가로 끝나는 단어 : 72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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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2 개

어쩌다가 가끔.

조선 세종 때 맹사성(孟思誠)이 지은 연시조. 모두 4수로, 강호의 생활을 네 절기로 나누어 읊은 내용. 사시한정가(四時閑情歌).

주인

조선 말기의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 가사. 시집살이의 도리와 범절을 훈계한 내용.

미연

[하다형 형용사]그런지 그렇지 않은지, 분명하지 않은 모양.

조선 헌종 때의 문인 정학유(丁學游)가 지었다는 월령가. 농가에서 해야 할 일을 월별로 읊고, 철에 따른 풍속과 지켜야 할 범절을 노래한 내용임. [지은이가 광해군 때 사람 고상안(高尙顔)이라는 설도 있음.]

리잇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는 민사 소송에 제삼자가 당사자로서 참가하는 일. ↔보조 참가.

관음

신라 경덕왕 때 희명(希明)이 지은 십구체 향가. 눈먼 아들을 위해 관음상 앞에서 빌면서 부른 노래. 도천수대비가.

대비

아국

[명사] (성과 본이 같다고 하여) 형식상 한 조상의 자손처럼 지내는 일가. 부족(附族).

[명사]양곡 관리법(糧穀管理法)에 따라 정부가 농민으로부터 양곡을 사들이는 가격.

향수절

야애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대재난으로 황폐해진 예루살렘을 애통히 여겨 읊은 예레미야의 시가(詩歌).

[명사]조선 영조 때, 김인겸(金仁謙)이 지은 장편 기행 가사. 통신사의 서기관으로 일본에 다녀오면서 그곳의 문물˙풍속 등을 읊은 내용. 4책. [필사본으로 전함.]

[명사]적정한 감가 상각(減價償却)을 위하여, 고정 자산의 장부 가격을 시가(時價)로 다시 평가하는 일.

의국

[명사]전체주의를 통치 원리로 하는 국가. 흔히, 일국 일당제(一國一黨制)를 취하는데, 나치스가 지배하던 독일과 파시스트가 지배하던 이탈리아가 대표적임. 전체 국가.

신라 경덕왕 때 충담사가 지은 10구체 향가. 화랑인 기파랑을 추모한 내용. ‘삼국유사’에 실려 전함.
가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1 개

라빈

릉빈

불교에서, 극락정토에 살고 있다는 새. [미녀의 얼굴 모습에 목소리가 아름답다고 함.] 가라빈가(迦羅頻伽). 묘음조(妙音鳥). 선조(仙鳥). (준말)빈가. (참고)가루라(迦樓羅).

산국

족국

[명사]국가는 하나의 큰 가정이라는 주장 아래 가정을 국가 지배의 바탕으로 하는 국가 유형.

박성

정평

업농

기잡

[명사]조선 말기에, 서울·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공예인·상인·기녀들 사이에서 즐겨 불리던 잡가. [유산가(遊山歌)·적벽가(赤壁歌) 등 12곡으로 되어 있어 ‘십이잡가’라고도 함.]

기체

고려 중엽부터 학자들 사이에서 불려진 장가(長歌)의 한 형식. 끝에 ‘景幾何如’ 또는 ‘景긔엇더□니잇고’란 후렴이 붙는 것이 특징임. [한림별곡(翰林別曲)·죽계별곡(竹溪別曲) 따위.]

영참

기업 경영의 의사 결정에, 그 기업의 근로자 또는 노동조합이 어떠한 형식으로 참가하는 일.

찰국

[명사]통치권자가 경찰권을 마음대로 행사하여 국민 생활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국가.

찰허

경찰의 목적을 위한 일반적 금지를 해제하여 특정의 행위를 할 수 있게 하는 행정 처분.

급국

[명사]국가의 권력과 기능은 일부 지배 계급의 이익을 위하여 존재한다고 보는 국가관.

대국

[명사]원시 공산 사회와 중세 봉건 사회의 중간에 해당하는 국가.

성방

골무

몰무

산국

[명사]공산주의를 신봉하고 그 주의에 따라 정치를 하는 나라.

정지

[명사]토지 대장에 등재된 토지의 가격.

대평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실제보다 높게 평가함.

소평

[명사][하다형 타동사]실제보다 작게 평가함. ↔과대평가.

목세

[명사]여러 대에 걸쳐 중요한 벼슬을 지내고 내려와, 그 나라와 운명을 같이하는 집안. (참고)교목세신.

육평

민국

[명사]동일 민족 또는 국민이라는 의식을 바탕으로 한 중앙 집권 국가.

문세

권세가 있는 집안. (준말)권가(權家)·권문(權門).

대국

[명사]중세 말기의 전제(專制) 국가가 무너진 뒤, 근대에 성립한 중앙 집권 국가. 민족 통일, 자유 평등, 입헌주의 등의 특징을 가짐.

은비

[명사] 같은 무게의 금과 은과의 가치의 비율.

성작

가민

니잇

《옛말》-나이까. -습니까.

혼여

[명사] [아들을 장가들이고 딸을 시집보낸다는 뜻으로] ‘자녀의 혼인’을 이르는 말.

원성

일국

[명사]단일한 주권으로 구성된 국가. 단일국.

중작

[명사]대중 소설을 주로 쓰는 소설가.

니잇

둑장

시국

[명사] (주로, 고대 그리스·로마에서와 같이) 하나의 도시가 자치적 시민에 의하여 유지된 독립 국가.

이장

고려 예종(睿宗)이 지은 팔구체 향가 형식의 노래. [고려의 개국 공신인 신숭겸(申崇謙)과 김낙(金樂)을 추도한 내용.]

기휴

반작

니잇

계도

만불

입원

[명사]물건을 사들일 때의 가격. 원가(原價).

앙정

조선 중종 때 송순(宋純)이 지은 가사. 향리인 담양(潭陽)에 면앙정을 짓고, 그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와 그곳에서의 생활을 노래한 내용.

명작

축농

명국

화국

[명사] (경찰국가 따위의 개념에 대립하는 것으로서) 문화의 창조·유지·발전을 최고 목적으로 하는 국가.

족국

주국

부개

[하다형 자동사]남편을 저버리고 다른 남자에게로 시집감.

정비

치국

강쇠

[명사]☞가루지기타령.

조참

음성

기독교적 신앙과 교리를 제재로 한 가요. 가스펠 송.

지국

[명사]국가의 기본 목표를 국민의 생존권의 보장과 생활상의 행복을 늘려 나가는 데 두는 국가.

합국

[명사]둘 이상의 국가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국가. [아메리카 합중국·영국 연방 따위.] 복합국.

건국

선화

가원

족국

[명사]부족에 의하여 형성된 국가. [원시 사회로부터 고대 통일 국가가 성립하기까지의 과도적인 국가 형태임.]

단국

만휴

기업체 등에서 임신한 여성 근로자에게 해산 전후 60일간을 허용하는 유급 휴가. 출산 휴가.

주불

[하다형 형용사]몹시 바빠서 겨를이 없음.

전문

구팔

면초

사방이 모두 ‘적으로 둘러싸인 형국’이나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된 상태’를 이르는 말. [‘사기’의 ‘항우본기(項羽本記)’에 나오는 말로, 초나라 항우가 사면을 둘러싼 한나라 군사 쪽에서 들려오는 초나라의 노랫소리를 듣고 초나라 군사가 이미 항복한 줄 알고 놀랐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회국

간초

밀유

일유

둣도

리휴

[명사]생리일에 주어지는 유급 휴가. [여성 근로자의 청구에 따라 한 달에 하루씩 인정됨.]

방국

[명사] (공산 국가에 대하여) 미국과 서유럽의 국가들을 중심으로 한 자유 민주주의 진영의 국가군을 이르는 말. 서방 세계(西方世界). (준말)서방.

운산

우리나라의 고대 가요. 백제 때, 한 여인이 싸움터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며 선운산에 올라가 지어 부른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고, ‘고려사’의 ‘악지’에 그 설화 내용만이 전함.]

계국

송참

민사 소송에서, 당사자는 아니나 이해관계를 가지는 제삼자가 그 소송에 개입하는 일.

춘향

양산

례고

대대로 시(詩)와 예(禮)로 이름난 집.

학사

리잇

불리

면동

경국

[명사]국가의 기본 목표를 국민 복지 등에 두지 아니하고 국방이나 치안 유지 등에 두는 나라. 독일의 라살(F. Lassalle)이 자유주의 국가를 비판하며 사용한 말임. (참고)복지 국가.

소국

쩌다

름휴

증세

차휴

합국

신군

금원

산단

[명사]표준적인 인건비(人件費)나 물건비(物件費)에 대하여 정하는 단가. 예산을 세우는 데 있어서 기초 자료가 되는 것.

왕생

령체

성국

급휴

려는

려다

‘-으려고 하다가’가 줄어든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어떤 동작이 이루어질 듯하다가 다른 동작으로 바뀜을 나타냄.

려던

운첨

모음 충돌이나 자음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또는 청각상의 강화(强化)를 위하여 음운이 첨가되는 현상. [‘나□(나이)→냉이, 먹니→먹으니, 보[樑]→들보, 호자→혼자, □→땅, 내가→냇가’ 따위.]

성호

증월

[명사][하다형 자동사]나날이 다달이 자꾸자꾸 늘어 감.

기평

[명사]자기의 정신·행동·개성 등을 어떤 기준에 따라 스스로 평가해 보는 일. 자기 진단.

산평

[명사]토지·건물 따위의 적극 재산(積極財産)을 값으로 표시하는 일.

성일

[하다형 자동사]스스로의 노력으로 어떤 학문이나 기예에 통달하여 일가를 이룸.

수성

연증

(늘리려고 힘쓰지 않아도) 저절로 늘어 감.

웅동

한 꽃봉오리에 암술과 수술이 다 있는 것. 자웅 일가. ↔자웅 이가.

웅이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꽃봉오리에 있는 것. ↔자웅 동가.

웅일

☞자웅 동가.

탄자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타는 거문고 소리에 맞추어 스스로 노래함. 자창자화(自唱自和).

님도

‘여럿이 모여서 떠들어 대는 곳’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작

[명사]세상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작가.

수성

체국

[명사]☞전체주의 국가.

량농

망매

자백

[명사]중국 춘추 전국 시대의 여러 학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제가(諸家).

조원

세전

조세의 부담이 시장의 유통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가격 관계를 통하여 다른 사람에게로 옮아지는 일.

폐평

홍시

군작

[명사]종군하여 체험하거나 목격한 전투 따위를 작품으로 창작하는 작가.

견작

[명사]작품의 질과 양, 또는 문단 경력에 있어 중견이 되는 작가.

리산

‘지리산’의 잘못.

하상

(대도시의) 지하도 공간이나 지하철 역 따위에 만들어진 상점 거리.

능국

[명사]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라 국가의 행정 기능이 확대되어 국민에 대한 봉사에 중점을 두게 된 국가.

녀장

재혼하는 남자가 처녀를 아내로 맞이하는 일.

만불

[하다형 형용사]전혀 경위에 당치 않음. 전연 옳지 않음. 만만불가(萬萬不可).

등홍

‘화류계(花柳界)’를 달리 이르는 말.

천작

[명사] (권위 있는 기관을 통하여) 기성 작가가 작품을 심사하고 천거함으로써 문단에 오르게 된 작가.

산휴

[명사]근로 여성이 출산을 할 때 주어지는 법정 휴가.

기휴

여름철의 정기 휴가. ↔동기휴가.

성국

[명사]둘 이상의 국가 또는 자치 정부를 가진 주(州) 따위가 합쳐서 성립된 국가. [연방이나 합중국 따위.]

월일

[중국 북쪽의 호(胡)나라와 남쪽의 월(越)나라 사람처럼 고향이 다르고 서로 서먹서먹한 사람들이 한 집에 모인다는 뜻으로] ‘천하가 한집안 같음’을 이르는 말.

국화

[명사]조선 명종 때 송순(宋純)이, 왕이 내린 황국을 보고 지은 시조. 원제(原題)는, ‘자상특사황국옥당가(自上特賜黃菊玉堂歌)’.

인영

[명사]노예로 끌려온 미국의 흑인들이 구약 성서에서 제재를 얻어 노래한 종교적인 민요. 영가.
가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30 개

혼자 속으로 의심쩍어하거나 묻는 뜻을 나타냄.

[명사]각색을 업으로 하는 사람.

[명사]의 준말.

속세를 떠나 자연에 묻혀 사는 삶을 읊은 시조나 가사.

개선의 노래. 승리의 노래. (준말)개가(凱歌).

[명사]개울의 언저리.

‘죽지사(竹枝詞)’의 잘못.

음식을 무엇이나 맛있게, 또 많이 먹는 사람. 건식가(健食家). 대식가.

[명사]음식을 잘(많이) 먹는 사람. 건담가(健啖家). 대식가(大食家).

[명사]건축 설계나 건축 공사의 지휘·감독 따위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

[명사]☞백출(白朮).

[명사]검약하는 사람.

거기에다가.

☞훈민가(訓民歌).

[명사]영남 지방에 전하는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의 한 가지. 외동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가 딸에게 시집살이에 대해 훈계를 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음.

조선 중종 때, 허전(許□)이 지었다는 가사. 벼슬아치들의 부패상을 은유적으로 폭로한 내용.

[명사]공론만을 일삼는 사람.

헛된 생각을 늘 하는 사람.

아내한테 쥐어(눌려) 지내는 사람. 처시하(妻侍下).

☞광업가(鑛業家).

[명사]광업을 경영하는 사람. 광산가(鑛山家).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 교육자.

주산의 나눗셈을 외는 문구. ‘이일 첨작오(二一添作五)’와 같이 다섯 자로 된 45개의 문구를 이름.

원시 시가의 한 가지. 가락국(駕洛國) 추장들이 구지봉(龜旨峯)에 모여서 김수로왕(金首露王)을 맞이하기 위해 불렀다는 노래. ‘가락국기(駕洛國記)’에 실려 전함. 영신군가(迎神君歌).

[명사]군략에 뛰어난 사람.

[명사]권력을 가진 사람. 권력자(權力者).

술을 권할 때 부르는 노래.

조선 선조 때의 여류 작가 허난설헌(許蘭雪軒)이 지었다고 하는 내방 가사. 여인의 정한(情恨)을 노래한 내용. 원부사(怨婦詞).

[명사]연극의 각본 쓰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농사를 힘써 하는 집안, 또는 그런 농민. 독농가.

기교에 뛰어난 사람.

[명사]나루에 가까운 강가나 바닷가.

낙천적인 사람.

아직 장사를 치르지 아니한 초상집.

《옛말》-나이까.

노인으로서 어떤 방면에 오랜 경험을 쌓아 권위가 있는 사람.

말솜씨가 능란한 사람.

[명사]보통 사람보다 늦게 드는 장가.

대문이 마주 선 건넛집.

☞대가(大家).

한 집안의 큰집과 작은집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음식을 남달리 많이 먹는 사람. 건담가(健啖家). 건식가(健食家).

[명사]대학이 있는 거리.

《옛말》-시던가. -으시던가.

신라 유리왕 때 지었다는 노래. 작자·연대 미상으로, 가악(歌樂)의 시초라고 함. [‘삼국사기’에 실려 전함.]

훈록(勳錄)을 같이한 공신(功臣)의 집안.

‘-려고 하는가’가 줄어든 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추측하여 가볍게 의문을 품거나 상대편의 의사를 묻는 뜻을 나타냄.

제 나라를 떠나 망명한 사람. 망명자(亡命者).

고향을 그리는 노래.

명망이 높은 사람.

명문에 속하는 집.

[명사]목축을 업으로 하는 사람.

허가가 없음.

문예에 종사하는 사람.

문장을 잘 짓기로 이름난 사람. (준말)문장(文章)1.

[명사]문학을 창작하거나 연구하는 사람. 문학자.

대대로 뛰어난 문필가가 나온 집안.

생업의 절반 정도가 농업인 농가.

팔려고 내놓은 집.

[명사]번역을 업으로 하는 사람.

도시의 번화한 거리.

[명사]법률을 연구하여 이에 정통한 사람, 곧 법률의 전문가.

[명사]변론에 능한 사람.

[명사]병법에 통달한 사람. 병법의 전문가.

☞부농(富農).

[명사]부두가 있는 근처.

[명사]값이나 값어치가 같지 않음, 또는 그러한 값이나 값어치.

조선 철종 때, 김진형(金鎭衡)이 지은 장편 기행 가사. [유배지에서의 생활을 읊은 내용.]

불평이 많은 사람. 불평객.

☞평론가.

비행술이 능란한 사람, 또는 비행 기록 등에서 뛰어난 사람.

사교를 잘하는 사람. 널리 교제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명사]사업을 하는 사람. 사업에 능한 사람.

사창이 많이 모여 있는 곳. 매음굴. 사창굴.

[명사]계산해 낸 값. 셈친 값.

[명사]도가니를 걸쳐 놓는 데 쓰는, 정삼각형 모양의 기구.

[명사]삽화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명사]상식이 풍부한 사람, 또는 상식적인 사람.

고려 속요의 한 가지. 방아 찧을 때 부르던 노동요로, 부모를 섬기는 효성을 노래한 내용. 작자와 연대 미상.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에 실려 전함.]

[명사]증권 거래소에서, 하루에 오를 수 있는 최고 한도까지 올라간 주가(株價). 상한가. ↔하종가(下終價).

[명사]☞상종가(上終價). ↔하한가(下限價).

친아버지의 생가.

생가와 양가.

서화에 능한 사람, 또는 이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

농사를 소규모로 짓는 농가.

[명사] (어떤 지역이나 어떤 사회 따위에서) 세력을 가진 사람.

소설을 쓰는 사람.

서도(西道) 민요의 한 가지. 인생의 허무함을 한탄하는 내용으로, 곡조가 매우 구슬픔.

수필 쓰는 일에 일가를 이룬 사람.

순수한 증가. (준말)순증.

[명사]술을 만들어 도매하는 집. 주장(酒場). 주조장(酒造場).

[명사]물이 흐르는 시내의 가.

시절을 읊은 속요(俗謠).

[명사]☞실농군(實農軍).

☞실무자.

(이론을 앞세우지 않고) 행동으로 직접 실천하는 사람. ↔이론가.

《옛말》감탄의 말. 악음(樂音)에 맞추기 위한 소리.

신라 경덕왕 때, 충담사(忠談師)가 지은 10구체 향가.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도리를 읊은 내용. [‘삼국유사’에 실려 전함.]

[명사]부도덕한 행위나 범죄가 자주 일어나 치안이 제대로 유지되지 않는 거리.

나라 사랑을 일깨우고 다짐하기 위하여 온 국민이 부르는 노래.

담배를 즐겨 피우는 사람.

아내를 각별히 사랑하는 사람. 아내를 몹시 소중히 여기는 사람.

우리나라의 고대 가요. 신라 흥덕왕(興德王) 즉위 초에, 중국 당나라에서 가져온 앵무 한 쌍 중, 먼저 죽은 암컷을 그리며 울다 죽은 수컷을 위해 지은 노래. [흥덕왕이 지었다고 하며, 가사는 전하지 아니하고, ‘삼국유사’에 그 설화 내용만 실려 전함.]

조선 시대의 십이 가사(十二歌詞) 중의 하나. 작자·연대 미상. [‘청구영언’에 실리어 전함.]

[명사]양어머니의 친정.

[준말] ‘어디에다가’가 줄어든 말.

무엇이 더하여짐을 나타냄.

☞여염집.

[명사]역사를 연구하는 학자, 또는 역사에 정통한 사람. (준말)사가(史家).

우리나라의 고대 가요. 고구려 때, 연양현의 머슴이 주인에 대한 충성을 다짐하며 지어 부른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아니하고, ‘고려사’의 ‘악지’에 그 설화 내용만이 실려 전함.]

기악의 연주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연극·영화·방송극 따위를 연출하는 사람. [영화에서는 ‘감독(監督)’이라고 함.]

조선 고종 때, 홍순학(洪淳學)이 지은 가사. 중국의 연경(燕京), 곧 북경(北京)을 다녀와서 지은 장편 기행 가사.

[명사]식품에 들어 있는 영양적 가치. 몸속에서 내는 열량을 칼로리로 나타냄.

조선 초기의 작품으로 짐작되는, 작자를 알 수 없는 경기체가. 오륜을 주제로 한 내용으로 ‘악장가사(樂章歌詞)’에 실려 전함.

그리스 어 자모의 스물넷째 글자인 ‘□□ □’의 이름.

조선 인조 때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연시조. ‘산중신곡(山中新曲)’에 들어 있는 여섯 수의 시조로, 서시에 이어 다섯 가지 자연물인 물[水]·돌[石]·솔[松]·대[竹]·달[月]에 대하여 한 수씩 읊은 내용.

연료의 내폭성(耐爆性)을 양적으로 나타내는 수치.

외교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명사]어머니의 외가. (참고)진외가.

[명사]신라 원성왕 때의 중 영재(永才)가 지었다는 10구체 향가. [도둑의 무리를 만나 불도(佛道)를 설파(說破)한 내용으로 ‘삼국유사’에 실려 있음.]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

[명사]원자 한 개와 화합할 수 있는 수소 원자의 수.

한 해 동안의 기후의 변화나 생산물의 성숙 또는 의식이나 농가 행사 따위를 음력 정월부터 섣달까지의 차례로 읊은 노래. [농가월령가˙사친가(思親歌)˙동동(動動) 등이 이에 딸림.] 월령체가.

☞유지자(有志者). (준말)유지.

유흥장이 많이 늘어서 있는 거리.

은행이 많이 모여 있는 거리.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종결 어미. ‘-을까’·‘-을 것인가’의 뜻. 경험한 사실이나 의사를 묻는 뜻을 나타냄.

의술에 뛰어난 사람. 의술을 가진 사람. (준말)의가(醫家).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종결형, 또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이던가’의 예스러운 말.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론에 밝고 능한 사람.

자선 행위를 하는 사람.

아기를 잠재우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

[명사]작곡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명사]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짓는 사람. 작명사.

재정 사무와 이재(理財)에 능한 사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평가함, 또는 그 평가.

[명사]물건의 값이 쌈, 또는 헐한 물가.

[명사]☞저술가.

[명사]판소리의 한 마당. 중국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가운데 적벽의 싸움을 소재로 한 내용.

[명사]전략에 능숙한 사람.

전술에 능한 사람.

[명사]정력이 왕성한 사람.

[명사]작자·연대 미상의 고려 가요. 임에 대한 영원한 사랑을 읊은 내용으로 3·3·4조의 자수율임. 모두 여섯 연. [‘악장가사’와 ‘시용향악보’에 실려 전함.]

☞바이올리니스트.

[명사] (예술로서의) 조각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명사][하다형 자동사] (물건을 사거나 팔 때) 그때의 값을 따름. 종시세(從時勢).

중국 전국 시대에, 독자적인 정책을 가지고 제후 사이를 유세(遊說)하며 다니던 사람. [합종설(合縱說)의 소진(蘇秦)과 연횡설(連衡說)의 장의(張儀) 등.]

[명사]주택이 들어서 있는 지역, 또는 그 길거리.

[명사]아버지의 외가(外家).

☞찬송가.

☞불가(佛歌).

조선 시대의 12가사 중의 하나. 작자·연대 미상. ‘청구영언’·‘남훈태평가’에 실려 전함.

철학에 조예가 깊은 사람.

[명사]예를 갖추어 첩을 맞아들이는 일.

[명사]가장 비싼 값.

[명사]가장 싼 값.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 ‘춘향전’을 판소리로 엮은 것.

(唐宋八大家)>의 준말.

[명사]상속인이 없어 대(代)가 끊어진 집.

[명사]하늘의 끝.

어쩌다가. 더러. 《주로, ‘하다가는’의 꼴로 쓰임.》

[명사]증권 시장에서, 하루에 내릴 수 있는 최저 한도까지 내려간 주가. 하한가. ↔상종가.

조선 시대의 장편 가사의 한 가지. 한양의 지세·대궐·관아·관직 따위를 칭송(稱頌)한 내용.

[명사]해학을 잘하는 사람.

행상(行喪)할 때, 선소리꾼이 상여 앞에서 엮는 사설조의 노래. (참고)상엿소리.

☞단가(短歌).

신라 성덕왕(聖德王) 때의 4구체 향가. 수로 부인(水路夫人)을 위해 소를 몰고 가던 노옹(老翁)이 철쭉꽃을 꺾어 바치며 부른 노래. [‘삼국유사’에 전함.]

[명사]사회 혁명의 실현을 뜻하거나, 혁명 운동에 종사하는 사람.

[명사]현금으로 거래할 때의 값.

일을 벌이기를 좋아하는 사람.

[명사]유흥장이나 술집 따위가 많이 늘어선 거리. (참고)홍등가.

[명사]국제 통화 기금 협정의 가맹국이 금이나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나타낸 자국 통화 가치의 기준.

[명사]주변성이 많고 잘 활동하는 사람.

고구려 유리왕이 지었다는 고대 가요. 후실인 치희(雉姬)를 잃고 슬퍼하여 불렀다는 노래. [‘삼국사기’에 한역(漢譯)되어 전함.]

조선 선조 때, 정철(鄭澈)이 지은 연시조. 강원도 관찰사로 가 있을 때 백성들을 가르치기 위해 지은 16수의 노래.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 ‘흥부전’을 판소리로 엮은 것.
가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0 개

모음이나 ‘ㄹ’로 끝난 형용사의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하게체 또는 해체의 현재 시제 종결 어미. 스스로의 의심이나 손아랫사람에게 묻는 뜻을 나타냄.

임시로 지은 집. 가건물(假建物).

[명사][하다형 타동사]값을 감(減)함.

[명사]문벌이 높은 집안.

[명사]강의 가장자리에 잇닿아 있는 땅. 강반(江畔). 강변.

[하다형 자동사]시집갔던 여자가, 남편이 죽거나 남편과 이혼하거나 하여 다른 남자에게 다시 시집가는 일. 재가. 후가(後嫁). 후살이.

바닷물이 드나드는 강이나 내의 가. 포변(浦邊).

임금이 타는 수레. 왕가(王駕).

[명사]거래소에서의 매매의 약정 가격(約定價格).

[명사]☞결금.

[하다형 타동사]☞경작(耕作).

[명사][하다형 타동사]바둑을 다 둔 뒤에, 집 수를 계산하는 일.

[명사]값이 비쌈. 비싼 값.

[명사]☞공전(工錢).

나랏일을 보던 집.

그 학교의 기풍을 발양(發揚)하기 위하여 제정한 노래.

많은 사람이 입을 모아 칭송함.

[명사]일정한 영토와 그곳에 사는 일정한 주민들로 이루어져, 주권에 의한 통치 조직을 지니고 있는 사회 집단. 나라. 방국(邦國).

군대의 사기(士氣)를 돋우기 위하여 지어 부르는 노래.

지난날, 왕족이 살던 궁전. 궁(宮)1. 궁방(宮房).

(權門勢家)>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집으로 돌아가거나 돌아옴.

[명사]귀의 가장자리.

[명사]판소리의 대사(臺詞).

[명사][하다형 자동사]휴가를 줌.

[하다형 자동사]기울어져 가는 집안을 다시 일으킴.

[명사]길의 양쪽 가. 길섶. 노방. 노변.

[하다형 자동사]물건의 값이 떨어짐.

살림 형편이 어려운 집안.

뱃사공들이 노를 저으면서 부르는 노래. 뱃노래.

(農夫歌)>의 준말.

희고 무른 서양식 사탕 과자의 한 가지. [땅콩 따위가 들어 있는 것이 많음.]

[명사]눈의 가장자리.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높임의 ‘-시-’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는, 하게체의 의문형 종결 어미. 스스로 묻거나 손아랫사람에게 묻는 뜻을 나타냄.

[하다형 타동사]남을 앞지름.

위치(처소)를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 의 준말. 《대개, 처소 지시 대명사(여기·거기·저기·어디) 뒤에 쓰임.》

어떤 단체의 노래.

☞들것.

이 집. 그 집.

셋돈을 받고 빌려 주는 집. 셋집. (참고)차가(借家).

지난 일을 회상하여 손아랫사람이나 스스로에게 묻는 뜻으로 끝맺는 말. [스스로 아쉬워하거나 후회스러움을 나타내는 뜻으로 쓰이기도 함.]

☞뱃노래.

동쪽에 있는 이웃집.

[명사][하다형 자동사]틈이나 말미를 얻음. 득유(得由).

☞등잔걸이.

‘아니다’의 어간에 붙는, 하게체의 의문형 종결 어미. ‘-던가’의 예스러운 말씨. 추측하면서 스스로에게 또는 상대편에게 가볍게 묻는 뜻을 나타냄.

만가(滿家) ‘만가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집안을 결딴냄. 또는 그 집안.

[하다형 자동사]집을 팖, 또는 파는 집.

[명사]세상에 알려진 명예나 평판.

대대로 호반(虎班) 벼슬을 하는 집안. 무관집.

[명사] (바다나 강·내·못 따위) 물이 있는 곳의 가장자리, 또는 그 가까운 바깥. 물녘. 수변(水邊). 수애(水涯).

[명사]쌀값.

[명사]반값.

[하다형 자동사] 큰 소리로 노래를 부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갑절로 늘어남, 또는 갑절로 늘림.

여러 학자. 백자(百子).

중국 전국 시대에, 천하를 다스리는 데는 덕치(德治)보다 법치(法治)가 근본이라고 주장한 관자(管子)·상앙(商□)·한비자(韓非子) 등의 학파.

고려 시대, 중추원의 이속(吏屬).

병으로 말미암은 휴가.

[하다형 자동사]한 집안을 온전히 지키어 나감.

[명사]☞본값.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이미 있는 것에) 덧붙임.

옳지 않음. 좋지 않음.

슬픔을 나타낸 시가(詩歌). 애조를 띤 노래. 애가(哀歌). 엘레지.

가난한 집.

산속에 있는 집.

초상집.

붓글씨에 능숙한 사람. 서사. (낮춤말)서공.

크샤트리아 계급, 곧 왕족에 딸린 종족의 하나. 석가모니는 이 종족에서 났음.

뱃노래.

[하다형 자동사]온 가족을 이끌고 가거나 옴. 설권(□眷). 솔가(率家).

[명사]좋은 평판.

셋집.

(얼마 안 되는) 아주 짧은 겨를. 소한(小閒).

세속적인 노래. ↔악가(樂歌).

[하다형 자동사]온 집안 식구를 데려가거나 데려옴. 설가(□家). 솔권(率眷).

공덕을 기리는 노래.

[명사] (의료 행위 따위의) 보수로 주는 돈.

음양이나 복서·점술에 능통한 사람. 술객(術客). 술사(術士).

불도를 닦는 사람들의 집단.

엽궐련.

자기가 태어난 집. 생가(生家).

구약 성서 가운데의 한 편의 이름. 하느님과 이스라엘 민족과의 사랑의 관계를 노래한 내용.

[하다형 자동사]☞붕어(崩御).

슬픈 마음을 읊은 시가. 비가.

꾀꼬리의 지저귀는 소리.

[명사]약값. 약대(藥代).

지체가 있는 집안, 또는 교양이 있고 생활이 중류 이상인 집안. 양갓집.

어부의 노래. 고기잡이 노래.

☞여염집.

품삯.

☞도리깨.

☞영혼(靈魂).

왕의 집안. 왕실(王室). 왕족.

인도 고유의 심신 단련법의 한 가지. 자세와 호흡을 가다듬어 정신을 통일·순화시키고, 초자연적인 힘을 얻으려는 수행법.

임금이 타는 수레.

처음 사들일 때의 값. 매입 원가. 본값.

불교에서, 주관·객관의 모든 사물이 서로 응하여 융합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윤허(允許).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형용사의 어간에 붙는, 하게체 또는 해체의 현재 시제 종결 어미. 스스로의 의심이나 손아랫사람에게 묻는 뜻을 나타냄.

(醫術家)>의 준말.

수학에서, 결정되는 값이 둘인 것.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의문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한집안. 한가족.

[명사]입의 가장자리. 입의 언저리. 구변(口邊).

자기의 집. 자택(自宅).

문학이나 예술의 창작 활동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누에 채반을 얹는 시렁.

[명사]중국 춘추 전국 시대의 제자백가의 한 가지. 유가·묵가·명가·법가 등 제가(諸家)의 설(說)을 종합·참작한 학설, 또는 그 학파.

(시조와는 달리) 길이나 편수(篇數)에 제한 없이 형식이 긴, 국문학상의 시가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가사·잡가·경기체가 따위. ↔단가.

재(齋)를 올리는 사람의 집.

[명사]서가(庶家)에서 ‘적자손(嫡子孫)의 집’을 이르는 말. ↔서가(庶家).

온 집안. 거가(擧家). 전호(全戶).

[하다형 자동사]혈통이 끊어져 상속자가 없게 됨, 또는 그런 집.

명아줏과의 일년초. 높이 1m가량. 줄기와 잎에서 독특한 냄새가 나고 여름에 연분홍의 꽃이 핌. 한방에서 온 그루를 말리어 약재로 씀. 형개(荊芥).

[하다형 자동사]집안을 잘 다스려 바로잡음.

죽음을 슬퍼하는 노래. 애가(哀歌).

[명사]☞차꼬.

남 앞에서 ‘자기 집’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명사]거래소의 입회(立會)에서, 그날의 가장 나중에 형성된 가격.

술집.

제 값어치에 꽉 찬 값.

[명사]☞중값.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값이 오름, 또는 값을 올림.

지난날, 높은 벼슬아치가 지나가는 길을 침범한 사람을 붙잡아서 얼마 동안 길가의 집에 맡겨 두던 일.

진짜와 가짜. 참과 거짓.

[하다형 자동사]세를 주고 빌려서 듦, 또는 그 집. (참고)대가(貸家).

훌륭함을 기리는 뜻을 나타내는 노래.

창기(娼妓)의 집.

[명사]책값.

아내의 친정. 처갓집.

[명사]아주 싼 값.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이미 있는 데에) 덧붙이거나 보탬. 가첨.

[하다형 자동사]말미를 청함. 청유(請由).

볏짚이나 밀짚·갈대 따위로 이엉을 엮어 지붕을 인 집. 초가집. 초려(草廬). 초옥(草屋).

시골 마을에 있는 집. 시골집.

[명사]축하하는 뜻으로 부르는 노래.

불교에서, 세속의 집을 떠나 불문(佛門)에 듦. 사신(捨身).

[하다형 자동사]집안일을 보살피어 다스림. 치산(治産).

☞실가(實家).

쿠바에서 발달한 타악기의 한 가지. 굵다란 나무줄기를 통 모양으로 도려내어 한쪽에 가죽을 붙여 만든 북. 손이나 막대기로 두드려 소리를 냄.

‘-하다가’가 줄어든 말. [분전타가(분전하다가), 고전타가(고전하다가) 따위.]

고대 로마 인이 입었던 겉옷. 긴 천을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아래로 감아 두르게 되어 있음.

[하다형 자동사]☞파호(破戶).

[하다형 자동사]가산을 탕진하여 없앰.

☞평집.

버려 둔 집.

[명사]화폐의 표면에 기록되어 있는 가격.

악곡 형식의 한 가지. 하나의 성부(聲部)가 주제를 나타내면 다른 성부들이 차례로 이 주제를 모방하며 전개되는 대위법적(對位法的) 악곡. 둔주곡(遁走曲).

붓을 걸어 놓는 기구.

어느 겨를. 해가(奚暇). 《주로, ‘하가에’의 꼴로 쓰임.》

[명사]왕세자가 대궐 밖에 나가던 일, 또는 그때 타던 수레.

[하다형 타동사]원통히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

[명사]온 집안 식구. 한가족.

거리에서 노래함, 또는 그 노래.

어느 겨를. 《주로, ‘해가에’의 꼴로 쓰임.》 하가(何暇).

신라 중엽에서 고려 초엽에 걸쳐 민간에 널리 퍼졌던 우리 고유의 시가. [‘삼국유사’에 14수, ‘균여전(均如傳)’에 11수, 모두 25수가 향찰(鄕札)로 적혀 전해 옴.]

(청원 따위를) 들어줌. 허락.

(북이나 종 따위를) 틀에 거는 일, 또는 그 틀.

[명사]지금의 값. 현재의 가격.

서로 원한을 품은 집안.

☞풀잎피리.

☞혼인집.

그림을 그릴 때 화판을 받치는 삼각의 틀. 이젤.

[하다형 자동사]집을 서로 바꿔 삶.

[하다형 자동사]☞개가(改嫁). 후살이.

(학교나 직장 따위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쉬는 일, 또는 그 겨를. 방가(放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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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지속적인 긍정적 사고는 능력을 배가시킨다.

콜린 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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