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으로 끝나는 단어 : 36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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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치내

리총

[떠꺼머리를 한 총각이라는 뜻으로] ‘노총각’을 달리 이르는 말.

리총

각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0 개

내내

[명사]전시나 비상사태 아래서, 내각의 주요 각료 몇몇 사람이 선출되어 최고 정책을 심의·결정하는 형태.

가상

[명사]토지를 제외한 고정 자산에 생기는 가치의 소모를 각 회계 연도에 할당해서 계산하여, 그 자산 가격을 감(減)해 가는 일. 감가 소각. (준말)상각(償却).

가소

정감

제소

회사가, 주주의 의사와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행하는 주식의 소각. ↔임의 소각.

영환

☞자체 환각.

등감

여러 감각 중, 특히 ‘시각과 청각’을 이르는 말. 고등 감관(感官). ↔하등 감각.

루거

간지

기냉

소기

중누

모토

[거북의 털과 토끼의 뿔이라는 뜻으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육감

점이

뭇조

[명사]나무를 잘게 쪼갠 조각. 목편.

려본

림감

독내

[명사]한 정당으로 구성한 내각. ↔연립 내각.

방내

꼭지

[명사]두 직선이 교차할 때 생기는 네 각 중에서 서로 상대하는 두 각. 크기가 같음.

재경

거의 죽게 되어 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서리

수학에서, 두 평면이 만나서 생기는 일종의 입체각을 이르는 말.

지몰

착시

[명사] (버스·열차·항공기 따위의) 출발 시각과 도착 시각.

통감

각볼

질긴 물건을 입을 작게 움직이며 자꾸 씹는 모양.

모인

지불

걱빼

상누

산조

아주 잘게 부서지거나 깨어진 여러 조각.

현육

고기

채감

색채에 대한 감각. 색각(色覺).

채청

☞색청(色聽).

수내

대감

시각

[명사]지나가는 시각 시각. 경경각각(頃頃刻刻).

지악

담절

장절

☞여담절각.

립내

소몰

도감

피부 감각의 한 가지. 냉각(冷覺)과 온각(溫覺)을 아울러 이르는 말. (준말)온감.

각올

[하다형 타동사]입에 물 따위를 조금 머금고 양볼의 근육을 자꾸 움직이는 모양, 또는 그럴 때 나는 소리. (큰말)울걱울걱.

려본

각와

각달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여러 개의 크기가 다른 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마구 부딪치면서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월걱덜걱. (참고)왈가닥달가닥.

각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여러 개의 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마구 부딪치면서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월걱월걱. (참고)왈가닥왈가닥.

각대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그릇 따위가 서로 부딪거나 깨지면서 요란스레 나는 소리. (센말)왜깍대깍.

부감

쪽생

동감

치감

기감

심리학에서, 체내의 여러 기관의 활동이나 상태에 따라 일어나는 막연한 감각을 통틀어 이르는 말. [시장기·한기·피로·쾌·불쾌·구토 따위 감각.] 보통 감각. 일반 감각. 장기 감각(臟器感覺).

뜸조

☞주성분(主成分).

인삼

두 사람이 옆으로 나란히 서서 맞닿는 쪽의 발목을 함께 묶고 뛰는 경기.

반감

의소

[명사]주주와 회사의 임의 계약에 의하여, 회사가 주식을 취득해서 하는 소각. ↔강제 소각(强制消却).

자조

체환

거울에 비치듯 자기 자신을 보는 환각. 경영 환각(鏡映幻覺).

류감

[명사]감각을 일으키는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잠시 남아 있는 감각. 잔존 감각(殘存感覺).

존감

☞잔류 감각.

기감

당내

의회(議會), 특히 하원에 많은 의석을 가진 정당에 의하여 조직되는 내각. 정당 정치를 전제로 하여 성립됨.

각조

충전

잇조

란화

단청을 곱게 하여 아름답게 꾸민 누각. 주루화각(朱樓畵閣).

루화

☞주란화각(朱欄畵閣).

평부

실지로 보이는 지평선과 천문학적인 지평선이 이루는 각.

임내

애지

연내

(정당을 배경으로 하지 않고) 관료·귀족·군벌 등으로 조직한 내각.

형감

중력(重力)의 방향에 대하여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평형 기관의 감각.

부감

등감

소기

연대

각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9 개

비파(琵琶)를 탈 때, 줄을 짚기 위하여 오른손의 둘째·셋째·넷째 손가락에 끼우는, 뿔로 만든 두겁.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시시각각으로.

사격 목표와 사수(射手)를 이은 선이 지평선과 이루는 각.

[명사]☞켤레각.

들보 아홉 개를 써서 네 칸 넓이로 지은 큰 전각.

한 구면에서 두 대원(大圓)이 이루는 각.

[명사]빛이나 소리 따위의 파동이 두 매체(媒體)의 경계면에서 굴절할 때, 그 굴절에 의하여 생기는 파면(波面)의 진행 방향이 경계면의 법선과 이루는 각.

[명사]이등변 삼각형에서 두 등변 사이의 각.

[명사]널빤지의 조각. 널쪽.

어느 한 군데를 자극했을 때, 여러 군데의 자극처럼 느끼게 되는 이상 지각(異常知覺).

입체각의 한 가지. 셋 이상의 평면이 한 점에서 만나 이루어진 뾰족한 형상.

독도법에서, 진북(眞北)을 기준으로 하여 도북(圖北)까지 잰 각도를 이르는 말.

☞동위각(同位角).

☞등각(等覺).

[명사]☞대각(對角).

[하다형 형용사]도무지 지각이 없음. 무지각.

감각이 마비되어 느낌이 없음.

[하다형 형용사]지각이 없음. 몰지각.

바둑에서, 어느 한 점을 중심으로 옆과 위또는 아래로 한 점씩을 붙여 놓아 이룬 석 점을 이르는 말. 흔히, 말을 쓸 때에 이를 꺼림.

입체각의 한 가지. 네 평면이 공통의 정점에서 만나 뾰족한 모양을 이룬 각.

세 개의 평면이 한 점에서 만날 때 생기는 입체적인 각.

[명사]탄산석회가 땅의 겉쪽에 나와서 굳어진 지각(地殼).

의 준말.

쇠붙이의 조각.

물소의 뿔.

[명사]여자와 성적(性的) 관계가 한 번도 없는 총각. ↔숫처녀.

[명사]한방에서, ‘양귀비 열매의 껍질’을 약재로 이르는 말. [기침·설사 등에 쓰임.] (준말)속각(粟殼).

☞어필각(御筆閣).

임금의 글씨를 보관하던 전각. 어서각(御書閣).

(사실을 사실 그대로 보지 아니하고) 공연히 자기에게 불리하기라도 한 듯이 여기는 그릇된 생각.

[명사]☞외부 감각.

[명사]한쪽 모서리만이 둥글게 되어 있는 각재(角材).

의학에서, 위의 전벽(前壁)의 일부로서 전복벽(前腹壁)에 직접 접촉하여 삼각을 이루고 있는 부분을 이르는 말.

☞위치 감각.

음각과 양각.

[명사]네 각이 모두 직각(直角)으로 된 사각.

[명사]☞대응각.

(주로 소에서) 두 개가 각각 위아래로 향하여 난 뿔.

☞칠량집.

☞입사각(入射角).

[명사]☞임계각(臨界角).

지난날, 의금부에서 죄인을 심문하던 곳.
각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6 개

[하다형 타동사]글자나 그림을 새김.

[하다형 타동사]덜어 버림.

[하다형 타동사] (도장·판각·조각 따위를) 다시 고치어 새김.

크고 높은 집. 웅장한 집.

걸음을 잘 걷거나 잘 달릴 수 있는 튼튼한 다리, 또는 그런 다리를 가진 사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거절을 당함. 견퇴.

일정한 기준 방향에서 다른 방향으로의 기울기를 나타내는 각도. 편각(偏角).

높은 누각(집).

조선 시대에,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규장각(奎章閣)을 아울러 이르던 말.

빛의 자극에 의하여 일어나는 감각.

면 또는 선이 서로 교차하여 이루는 각. 만난각.

때. 시각(時刻). 짧은 시간.

[옥의 뾰족한 모서리라는 뜻으로] 언행이나 성격 등이 원만하지 못하고 모가 나서 남과 잘 어울릴 수 없는 일.

금으로 꾸민 누각.

어떤 사물을 버림. 버리고 문제 삼지 않음.

알의 껍데기.

국무 위원으로 조직되어 국가의 행정을 담당하는 행정 중심 기관.

피부의 온도보다 낮은 온도의 자극을 받았을 때 일어나는 감각. [피부에 있는 냉점(冷點)이 지각함.] ↔온각(溫覺).

빛이 누런 늙은 오이.

[명사]사슴의 뿔.

사방이 탁 트이게 높이 지은 다락집. 대각(臺閣). (준말)누.

‘모서리각’의 구용어.

[하다형 타동사]절에서, 차를 달여 여러 중에게 이바지하는 일, 또는 그 일을 맡은 사람.

☞홍수피(紅樹皮).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자물쇠를 열거나 채울 때처럼)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치거나 걸릴 때 나는 소리. (비슷한말)대각. (큰말)덜걱. (센말)달깍·딸각·딸깍. (거센말)달칵. 달각―달각[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단단하고 작은 물건들이 가볍게 부딪칠 때 나는 소리.

같은 크기의 각.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떼걱. (센말)때깍.

말의 다리.

잊어버림. 망실(忘失). 망치(忘置).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팔아 버림. 매도(賣渡).

맥각균이 볏과의 식물에 기생하여 생긴 번식체, 또는 그것을 말린 것. 길이 1∼2cm, 굵기 2.5∼5mm. 암자색으로 단단하며 뿔 모양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없애 버림.

☞각명(刻銘).

[하다형 타동사](無知沒覺)>의 준말.

부처의 깨달음. 참다운 깨달음.

오감(五感)의 하나. 혀 따위로 맛을 느끼는 감각. [단맛·짠맛·쓴맛·신맛 따위의 감각.] 미감(味感).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른 호두와 같이 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맞닿아서 가볍게 문질러질 때 나는 소리. (큰말)버걱. (센말)빠각. 바각―바각[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타동사] (보낸 물건을 받지 아니하고) 도로 돌려보냄.

[되다형 자동사]숨겼던 일을 드러내거나 알아냄.

[하다형 타동사]도장의 옆면에 글자를 새김, 또는 그렇게 새겨진 글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닿아 갈려서 나는 소리. (큰말)비걱. (센말)빼각. 배각―배각[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명사] 흰 빛깔의 석영(石英).

[하다형 타동사]☞복각(覆刻).

수학에서, 두 각의 합이 180。일 때, 한쪽 각을 다른 각에 대하여 이르는 말. [이 경우, 두 각은 서로 보각을 이룬다고 함.]

[명사]자침(磁針)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도. 자기 적도(磁氣赤道)에서 0。, 자극(磁極)에서 90。가 됨. 경각(傾角). 경차(傾差).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의) 특징을 두드러지게 드러냄, 또는 두드러지게 드러남.

[하다형 타동사]깨닫지 못함.

(물과 불의 관계처럼) 서로 상극이 되는 일.

[명사]직각이나 평각(平角)이 아닌 각. [예각·둔각 따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뻐걱.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삐걱.

‘빗각’의 구용어.

산기슭.

세모.

[하다형 타동사]보상하여 갚아 줌.

(머리를 써서) 궁리함. 사고(思考).

무소의 뿔.

[명사]돌의 뾰족한 모서리.

[하다형 타동사]남보다 앞서서 깨달음. ↔후각(後覺).

지워 없앰.

[명사](罌粟殼)>의 준말.

물 위나 물가에 지은 정각(亭閣).

폿집의 불벽(佛壁)과 첨차(□遮) 사이나 첨차와 첨차 사이를 막는 널빤지.

천구 상의 한 점과 하늘의 양극을 잇는 대원(大圓)이 하늘의 자오선과 이루는 각. 지구의 자전에 따라 시각(時刻)과 함께 변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부각(腐刻).

[하다형 타동사]깊이 새김.

의 센말. (큰말)써걱.

두 다리. 양각(兩脚).

[명사]절지동물 중 갑각류의 입 뒤쪽에 구기(口器)의 일부로 발달한 기관. 턱의 기능을 돕는 구실을 함.

☞올려본각. ↔부각(俯角). (참고)수평각.

[명사]일부 하등 동물의 이마 부분에 뿔 모양으로 쑥 내민 것.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글자나 그림 따위를 도드라지게 새김. 돋을새김. ↔음각(陰刻). (참고)섭새김.

[명사]한 직선이 다른 두 직선과 만나서 생기는 네 개의 내각(內角) 중, 한 직선을 사이에 두고 비스듬히 마주보는 두 각을 서로 이르는 말.

☞객줏집.

부처의 가르침에 의하지 않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은 사람. 보살의 아래, 성문(聲聞)의 위에 자리함.

[하다형 형용사]뛰어나게 지혜롭고 총명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예감(豫感).

다섯모.

피부의 온도보다 높은 온도의 자극을 받았을 때 일어나는 감각. 피부에 있는 온점(溫點)이 지각함. ↔냉각(冷覺).

달팽이의 촉각.

[명사]겉껍데기. ↔내각(內殼).

모퉁이. 구석.

기구(器具) 따위의 가장자리에 새긴 구름 모양의 새김.

정상 상태에서 어긋나는 일.

[명사]여섯 모. 육모.

[하다형 타동사]평면에 글씨나 그림 따위를 옴폭 들어가게 새김, 또는 그러한 조각. 요조(凹彫). ↔양각(陽刻).

☞의족(義足).

천구 위에서, 한 천체나 한 정점에서 다른 천체까지의 각거리(角距離).

지난날, ‘충훈부(忠勳府)’를 달리 이르던 말.

한 귀퉁이. 한 모서리. 한 부분.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내각 조직의 한 사람이 됨.

긴 뿔.

☞재실(齋室).

‘밑각’의 구용어.

앞다리. ↔후각(後脚).

뿔이 부러짐.

[명사]평면 상의 두 개의 각이 꼭짓점과 한 변을 공유할 때, 그 한쪽의 각을 다른 쪽 각에 대하여 이르는 말.

‘꼭지각’의 구용어.

[하다형 타동사] (소나 염소의 성질을 온순하게 하려고) 뿔을 없앰.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내각(內閣)을 조직함.

커다란 종을 매달아 두기 위하여 지은 누각.

☞각주(脚註).

[명사]네 모서리에 둥근 부분이 남아 있는 건축용 각재(角材).

[부사]당장에 곧. 당각(當刻).

[하다형 자동사]정해진 시각보다 늦음. 지참(遲參).

[명사]서로 수직인 두 직선이 이루는 각. 90도의 각.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쩔걱. (센말)짤깍.

[명사] ‘엇각’의 구용어.

[명사] 굵기가 사방 한 자가 되는 재목.

(교량˙탑 따위의 밑을 받치는) 쇠로 만든 다리.

의 준말.

[‘맨 처음의 각(刻)’이란 뜻으로] 한 시간의 처음 시각. [1각은 15분간임.]

[명사]오감(五感)의 하나. 온도나 아픔 따위를 분간하는 피부의 감각. 촉감(觸感).

[상투를 틀지 않은 남자란 뜻으로] ‘결혼하지 않은 성년 남자’를 이르는 말.

(그릇된 생각이나 좋지 못한 상태에서) 벗어남.

(소·물소 등의 뿔처럼) 가지가 없고 속이 빈 뿔.

다시마 따위를 잘게 잘라 기름에 튀긴 반찬의 한 가지.

(經板閣)>의 준말. 판전각(版殿閣).

☞조가비.

자침(磁針)이 가리키는 방향과 지리학적 자오선(子午線) 사이의 각. 편차(偏差).

[명사] ‘파울리(Pauli)의 원리’에 따라서 허용되는 최대한의 개수(個數)의 전자(電子)를 수용했을 때의 원자 내의 전자 배치.

팔방(八方)의 바람을 궁(宮)·상(商)·각(角)·치(徵)·우(羽)의 오음(五音)으로 구별하여 길흉을 점치는 방술.

피부에 생기는 각질(角質)의 돌기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심히 내버려 둠.

[명사]지붕의 위쪽 양옆에 박공(□□)으로 ‘人’ 자 모양을 이룬 구조.

육지가 바다 쪽으로 뿔처럼 돌출한 부분.

☞회랑(回廊).

불어서 소리를 내어 신호용 따위로 쓰는 작은 물건. (참고)호루라기.

붉은 채색의 한 가지. 건축 재료의 물감으로 쓰임.

뿔에 그림을 그려 넣은 악기의 한 가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주는 물건을) 도로 보냄.

[명사]불교에서, 절의 큰 방에 잇대어 만들어 놓은 ‘누각’을 이르는 말.

오감(五感)의 하나. 냄새에 대한 감각. [척추동물은 코, 곤충은 촉각에 있음.] 후감(嗅感).

[하다형 타동사]물리쳐 버리고 돌아보지 않음.

[명사]물소의 검은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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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절대 화 내지 말라. 절대 협박하지 말라. 논리적으로 설득하라.

마리오 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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