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으로 끝나는 단어 : 39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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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2 개

☞이산화망간.

[명사]알지 못하는 사이. 《주로, ‘부지불식간에’의 꼴로 쓰임.》

비몽사몽의 상태에 있는 동안.

약시

전자를 이용하여 음정이 있는 음향을 발생하도록 설계한 건반 악기의 한 가지. (참고)해먼드 오르간.

오르

건반 악기의 한 가지. 음계에 따라 배열된, 크고 작은 여러 관에 동력으로 공기를 보내어 소리를 내게 한 오르간.

오르

전기 진동으로 파이프 오르간과 비슷한 음을 내는 전기 오르간. [상표명임.] (참고)전자 오르간.

간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2 개

조시

원지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서로 사이가 나쁜 두 사람의 관계’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이름

교지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사이.

속시

수지

서로 원수를 진 사이.

친상

[하다형 자동사]근친 사이인 남녀가 간음하는 일. 상피(相避) 붙음.

외지

[명사]내외간. 부부간.

각기

리재

씨름 등에서, 다리를 놀리어 부리는 기술.

편잔

떨어지거나 빠져서 완전하지 못한 편지나 책. 단간잔편. (준말)단간.

혼기

역지

[명사]허물없이 지내는 친한 친구 사이. 막역간.

갈잇

[명사]매갈이하는 곳. 매조미간.

조미

[명사]☞매갈잇간.

재명

상기

심중

☞무심중(無心中).

방앗

달일

[하다형 형용사]모든 일에 다 밝아도 오직 한 부분만은 서투름.

아무

[백성(남)과 나 사이에 간격이 없다는 뜻으로] ‘위정자나 지도자가 백성과 한마음이 됨’을 이르는 말.

두대

[명사]한반도를 동서로 크게 갈라 놓은 산줄기를 이르는 말.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동쪽 해안선을 끼고 남으로 뻗다가 태백산을 거쳐 남서쪽의 지리산에 이르는 산줄기로, 그 길이가 1400km에 달함. 두류산·설악산·덕유산 등 한반도의 명산들이 자리잡고 있음.

중지

정기

계산

[명사]푸른 시내가 흐르는 산골짜기.

조적

조어

험기

보험자가 보험 책임을 지는 기간.

대깃

변기

소송 행위에서, 변경하지 못하도록 법률로 정해 놓은 기간.

산기

생산재(生産財)가 생산물이 되어 나오기까지의 기간.

활공

요시

(무엇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 필요한 시간.

난주

기독교에서, 수난일이 포함된 한 주간. 예수의 수난을 기념하여, 교인들이 금욕·근신 기도를 하는 기간. 성주간.

효기

시효의 완성을 위해 필요한 기간.

물인

전주

언지

자맷

주공

항성 또는 행성 사이의 공간. [보통의 항공기가 날 수 있는 한도보다 먼 공간.]

불위

되든 안 되든, 또는 하든 안 하든 좌우간.

무죄

[명사]죄가 있든지 없든지 관계하지 아니함. 《주로, ‘유무죄간에’의 꼴로 쓰임.》

불리

조인

조시

여기

정기

고병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해를 전쟁터에서 싸움.

한공

부족

[명사]자라든지 모자라든지 관계없음. 《주로, ‘족부족간에’의 꼴로 쓰임.》

우지

고맛

호지

손짓으로 부를 만한 가까운 거리. (준말)지호간.

양지

가삼

‘썩 작은 초가’를 이르는 말. 삼간초가.

지지

[손가락으로 튕길 사이라는 뜻으로] ‘아주 짧은 동안’ 또는 ‘세월이 아주 빠름’을 이르는 말.

대각

기시

☞서머 타임.

뎃뒷

[명사]집의 울 밖에 있는 뒷간.

동기

한동기의 사이.

홀지

익인

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함. [‘삼국유사’에 나오는 말로, 단군의 건국이념.]
간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4 개

옳건 그르건. 찬성이건 반대건. 좌우간. 하여간.

한 달씩 걸러, 두 달에 한 번 간행함, 또는 그 간행물.

[명사]☞경각(頃刻).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명사]절에서, 음식을 만드는 곳을 이르는 말.

☞괘이름간.

오늘 내일 사이.

[명사]땔나무를 쌓아 두는 곳간.

오고 가고 하는 편. 《주로, ‘내왕간에’의 꼴로 쓰임.》

여러 해 동안. 오랜 세월 동안. (준말)다년.

윷놀이에서, 도나 개 중의 어느 하나.

윷놀이에서, 도나 걸 중의 어느 하나.

[‘혀를 한 번 차는 동안’이란 뜻으로] 아주 짧은 동안. 순간.

동기의 사이.

동쪽과 남쪽의 사이.

[명사]동쪽과 북쪽과의 사이.

[명사]두엄을 장만하여 쌓아 두는 헛간.

[명사]씨름 기술의 한 가지. 배지기의 종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말을 기르는 집. 구사(廐舍). 마구(馬廐). 말간.

한방에서, ‘누에의 똥’을 약재로 이르는 말. [중풍으로 말미암은 손발의 마비에 쓰임.] 잠사(蠶砂).

[명사]말재주.

음력 보름께부터 그달 스무날께까지의 동안.

[명사]목욕할 수 있도록 마련한 칸살. (준말)목간(沐間).

[눈 깜박하는 동안이란 뜻으로] 갑작스럽고 아주 짧은 동안.

조선 시대에, 봉수군(烽燧軍)으로 종사하던 사람.

[명사]부엌으로 쓰는 칸.

[명사]놋그릇을 만드는 공장의 대장간.

☞불일내.

(성품이나 행실이) 사람답지 못한 사람.

[얼음과 숯처럼]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

[명사]지난날, 옥졸들이 모여 있던 방.

[명사]아주 짧은 동안. 《주로, ‘삽시간에’의 꼴로 쓰임.》 순시(瞬時). 일순간.

가톨릭에서, 부활 대축일 전의 한 주간을 이르는 말. 수난 주간.

[명사]☞손재주.

[명사]잔치 때, 음식을 만들거나 차리기 위하여 베푼 곳. 과방(果房). 숙수간(熟手間). 숙수방.

[명사]아저씨와 조카 사이.

[명사]극히 짧은 동안.

뜨개질 방식의 한 가지. 한 개의 아프간바늘을 써서 대바늘뜨기와 코바늘뜨기의 기술을 혼합, 왕복 두 번의 동작을 되풀이해 가며 뜨는 입체적인 뜨개질법.

[명사]안채에 딸린 부녀자용 뒷간. 내측(內□).

[명사]☞대장간.

《주로 ‘양단간에’의 꼴로 쓰이어》 이렇게 되든 저렇게 되든. 어찌하든지. 좌우간.

릿

어느덧. 어느 사이. 어언지간.

어중간(於中間)2 ‘어중간하다’의 어근.

어떠하든 간에.

[명사]☞연자맷간.

[명사]그달의 스무날에서 그믐날까지의 사이.

☞리드 오르간. [유럽에서는 ‘파이프 오르간’을 가리킴.] 풍금(風琴).

[명사]마소를 기르는 집. (준말)외양.

릿

[명사]짐승의 우리로 쓰는 칸.

남편이 있는 여자가 딴 사내와 간통하는 일.

[명사]눈 깜짝할 사이.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삽시간(□時間).

[명사]이레 동안. 칠 일간. 일주일.

[명사]부부가 잠자리를 같이하는 때.

[명사]지난날, 가마 따위의 탈것을 넣어 두던 곳간.

오랜 동안. 오랜 기간. 장기. ↔단기간.

[명사]부엌과 안방 사이에 벽이 없이 부뚜막과 방바닥이 한데 잇닿은 곳. (준말)정주.

이르든지 늦든지 간에. 어느 때든지.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

비행기나 토목 기계 따위를 조종하게 된 막대기 모양의 장치.

아주 짧은 시간. 잠시 동안.

나이 많은 이와 적은 이의 사이. 보통, 20세 정도의 차가 있을 때 씀.

[부사]☞죽식간(粥食間)에.

정간지(井間紙)의 세로줄만을 맞추어 내리그은 줄.

간에 중성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된 상태, 또는 그 간. [알코올성 지방간, 과영양성 지방간, 당뇨병성 지방간 따위가 있음.]

청각에 의하여 지각할 수 있는 영역.

친사돈끼리의 사이.

어쨌든. 좌우간(左右間). 하여튼.

[명사]의 속된 말. (준말)화통.

간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1 개

간간(侃侃) ‘간간(侃侃)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강력하게 간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책을 처음으로 펴냄.

큰 죄를 지은 간악한 사람.

한방에서, 주로 어린아이들이 놀라 발작하는 간질(癎疾)을 이르는 말.

집의 주체가 되는 칸에 딸려 붙은 칸살.

[명사]산골짜기에 흐르는 시냇물.

[하다형 형용사]☞간고(艱苦).

[명사]산골의 시내.

[명사]물건을 간직하여 두는 곳.

아무것도 없이 비어 있는 칸.

‘바지랑대’의 잘못.

(인체의) 몸통 부분. 동부(胴部).

철도 선로의 너비.

[하다형 자동사]사리를 말하여 간함.

그사이. 그동안.

극간(極艱) ‘극간(極艱)하다’의 어근.

근간(勤幹·勤懇) ‘근간하다’의 어근.

어느 일정한 시기에서 다른 일정한 시기까지의 사이. 시기(時期).

☞긴찰(緊札).

[명사]화살의 깃을 붙인 사이.

그동안.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책의 원문의 일부가 빠져나감.

계단·툇마루·다리 따위의 가장자리에, 나무나 쇠붙이 따위로 가로세로 세워 놓은 살. 난함(欄檻).

《옛말》[‘나모’에 조사 ‘은’이 붙은 모양] 나무는.

☞아낙.

[하다형 자동사]간사한 꾀를 써서 남을 속이거나 남의 일을 그르치게 함, 또는 그런 짓.

[명사]뇌수(腦髓) 중에서 대뇌 반구(半球)와 소뇌를 제외한 부분.

[명사]늑골과 늑골 사이.

의 준말.

(斷編殘簡)>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답장(答狀).

절에서, 기도나 법회 등이 있을 때 당(幢)을 달아 두는 기둥. 짐대.

매우 간사한 사람.

☞간만(干滿).

음력 보름께.

털의, 피부 표면에 노출되어 있는 부분. 모근(毛根)이 아닌 부분.

[명사]글을 적은 나뭇조각, 또는 나뭇조각에 적은 편지나 문서. 중국에서 종이가 없던 시대에, 죽간(竹簡)과 함께 쓰이었음.

[명사]대문이나 중문이 있는 곳.

(兩眉間)>의 준말.

일반 서민의 사회.

[하다형 자동사]초대하는 글을 보냄.

☞시정(市井). 항간(巷間).

번거로움과 간략함. 번잡함과 간소함.

[하다형 타동사]눈여겨보지 아니하고 데면데면하게 봄.

[명사]기둥과 기둥 사이의 벽의 부분.

☞별실(別室).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근본이 되는 줄기. 원줄기.

[명사]지난날, 의금부(義禁府)의 북쪽 감방(監房)을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같지 아니함을 가려서 앎.

한방에서, ‘범부채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어혈·후증(喉症) 따위에 쓰임.

[하다형 자동사]☞일고삼장(日高三丈).

편지.

[명사]돌이 많은 산골짜기를 흐르는 시내.

줄과 줄의 사이. 두 줄의 사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 세상.

작은 간지(簡紙).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내지 않고 있던 신문·잡지 따위의 간행물을) 다시 간행함.

[하다형 자동사]짐승과 성교하는 일.

눈 깜짝할 사이. 잠깐 동안. 찰나.

어떤 시각에서 다른 시각까지의 동안, 또는 그 길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땅을 새로 일구는 일.

[명사]육십갑자의 윗부분을 이루는 열 개의 천간. [갑(甲)·을(乙)·병(丙)·정(丁)·무(戊)·기(己)·경(庚)·신(辛)·임(壬)·계(癸).] 천간(天干).

물고기의 간.

[하다형 타동사]소금을 조금 쳐서 절이는 간. 담염(淡鹽).

한 해 동안.

스무날께. 스무날 전후.

[명사]아버지의 상사(喪事), 또는 승중(承重)으로서 당하는 할아버지의 상사. 외간상(外艱喪). 외우(外憂). ↔내간(內艱).

[하다형 타동사]간사한 꾀로 남을 속임.

다달이 한 번씩 펴냄, 또는 그 간행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陰乾)>의 본딧말.

[하다형 타동사]인쇄하여 책을 박아 냄, 또는 그 책.

하루 동안.

수풀 사이. 숲 속.

쓰거나 인쇄한, 글자와 글자와의 사이.

일부 또는 대부분이 흩어지고 남은 문서.

[하다형 타동사]훈계하여 간함.

한방에서, ‘노루의 간’을 약재로 이르는 말.

일을 적절하게 잘 처리하는 능력(기능).

[명사] (거름으로 쓰기 위하여) 재를 모아 두는 헛간.

돼지의 간. [어린이의 경간(驚癎)과 어른의 각기(脚氣)·대하증 등에 약으로 쓰임.]

지랄병. 간질(癎疾).

[담을 쌓을 때 양쪽에 세우는 나무라는 뜻으로] 사물을 지탱하는 중요한 것.

의 준말. ↔석간(夕刊).

[하다형 타동사]한 주일마다 한 번씩 펴냄, 또는 그 간행물.

[명사]고대 중국에서, 글자를 적던 대나무 조각, 또는 대나무 조각을 엮어서 만든 책.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이미 펴낸 책을 거듭 박아 냄. 중각(重刻).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잡지 등의 정기 간행물에서, 정해진 시기 외에 임시로 간행하는 일, 또는 그 간행물.

가지와 줄기.

[명사][하다형 타동사] (윗사람이나 권력자 등에 대하여) 거리낌없이 그의 잘못을 지적하여 충고하는 일.

‘찻간(車間)’의 잘못.

[명사]차례가 뒤바뀐 책장, 또는 편(篇)이나 장(章).

(덕이 높은 중이 있음을 여러 사람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절 앞에 세우는 깃대와 비슷한 물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신문·잡지 따위) 정기 간행물의 첫 호를 간행함. ↔종간(終刊).

육십갑자의 윗부분을 이루는 요소. 십간(十干). (참고)지지(地支).

☞청계(淸溪).

척추동물에서, 몸의 중추를 이루는 부분. [두부·경부·흉부·복부·미부로 나뉨.]

초간(稍間) ‘초간(稍間)하다’의 어근.

시골 마을 집들의 사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출판(出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충성으로 간함, 또는 그 말.

[명사]뒷간. 변소.

[하다형 자동사]☞간통(姦通).

‘툇간’의 잘못.

[명사]집채의 원칸살 밖에 붙여, 딴 기둥을 세워 만든 칸살. (준말)퇴(退).

[하다형 타동사]책을 편찬하여 발간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신문·잡지 따위의 정기 간행물의 간행을 폐지함.

[하다형 타동사]싫증이 나도록 실컷 봄.

[하다형 타동사]넌지시 둘러서 말하여 잘못을 고치도록 깨우침.

어느 겨를. 어느 틈. 《주로, ‘하간에’·‘하간을’의 꼴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간통을 함. 행음(行淫).

[명사]문짝이 없는 광. 공청(空廳).

[부사]☞간혹.

☞화한(華翰).

☞회람(回覽).

《옛말》☞횩다.

가슴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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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艮卦)>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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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艮卦)>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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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죽이는 건 최고였어. 죽어갈 때가 힘들었지.

크레이그 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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