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으로 끝나는 단어 : 32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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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아말

나아

[명사]☞과거 진행.

식불

감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9 개

무별

조선 시대에, 가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액정서(掖庭署)의 별감.

경도

세지

[명사] 많은 진보·변화를 겪어서 딴 세상처럼 여겨지는 느낌.

성하

로지

부모의 은덕을 생각하는 마음.

한신

예전에 품었던 원한과 지금의 새로운 감회.

림물

[명사]그림을 그리는 데 쓰이는 재료. 색소와 고착제 따위를 섞어 만듦. 물감. 채료(彩料).

석지

[명사]지금과 옛적을 비교할 때 차이가 너무 심하여 일어나는 느낌.

듬잇

[명사]다듬이질을 할 옷이나 옷감 따위. (준말)다듬이.

정다

다정다감(多情多感) ‘다정다감하다’의 어근.

국통

조선 성종 때, 서거정(徐居正)·정효항(鄭孝恒) 등이 왕명을 받아, 신라로부터 고려 34대 공양왕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기록한 책. 56권 28책.

의보

[명사]조선 선조 때, 허준(許浚)이 편찬한 한방(漢方) 의서.

주리

모양이 둥근 감의 한 가지.

사가

염물

[명사]매염제를 써야 물을 들일 수 있는 물감을 통틀어 이르는 말. 매염 염료.

심보

예별

예연

한 해 동안에 문예계에서 일어난 일을 통계적으로 기록한 책.

적쾌

서무

주리

몸이 좀 기름하고 끝이 뾰족한 감. [장준·고추감 따위.]

대도

산대놀음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 (변한말)산디도감.

디도

릉도

[명사]임금이나 왕비의 능을 새로 만들 때, 임시로 베풀던 관청.

화물

[명사]섬유 위에서 산소와 화합하여야 염색되는 물감. [아닐린 블랙 따위.] 산화 염료.

대음

기준이 되는 음에 따라 상관되는 다른 음의 높이를 식별하는 청각 능력. ↔절대 음감.

언별

성칠

익체

일정한 생산물을 생산함에 있어, 생산 요소 중 토지·자본은 고정시켜 놓고 노동력만을 증가시킬 때, 그 한계 생산력이 상대적으로 점점 줄어드는 현상.

확체

토지의 생산력은, 이에 투자하는 자본·노동력이 어느 한도를 넘어서면 계속 증가시켜도 이에 비례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줄어듦, 또는 그 현상.

물도

[명사]여러 종류의 식물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나타내고, 이에 설명을 곁들인 책.

증외

[명사]한방에서, 외부적인 원인으로 생기는 급성병을 이르는 말. ↔음증외감(陰症外感).

성하

적교

증외

조물

대음

[명사]어떤 음의 높이를 다른 음과 비교하지 않고 식별하는 능력. ↔상대 음감.

상대

☞조상신(祖上神).

쌀영

력체

우지

인지

륜대

안정

안총

경찰 공무원 계급의 하나. 치안정감의 위로서, 경찰 공무원의 최고 계급.

줏대

계연

[명사]해마다 나라의 정치·경제·문화 등 제반(諸般) 통계 중에서 중요한 것을 뽑아 실어 그 나라의 국세(國勢)를 숫자상으로 자세히 밝힌 통계서.

성물

[명사]인공적으로 합성하여 만든 물감. 합성염료.

련도

감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1 개

조선 시대에, 천문·지리·역수(曆數)·측후(測候)·각루(刻漏) 등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참고)관상소.

교정직 4급 공무원의 직급. 교정 부이사관(矯正副理事官)의 아래, 교정관(矯正官)의 위.

[명사]구경할 만한 것. 구경거리.

조선 시대에, 군수품의 출납을 맡아보던 관아.

한 번도 경험한 일이 없는 상황이나 장면이 이미 경험하거나 본 것처럼 친숙하게 느껴지는 일.

[명사]긴박한 느낌.

긴장한 느낌, 또는 그런 분위기나 기운.

[명사][하다형 타동사]일을 마감하여 끝내는 일.

[명사] 굵은 반시(盤□)의 한 가지.

곶감.

모멸을 당하는 느낌.

[명사]모욕을 당한 느낌.

한방에서, 어린아이의 얼굴이 누렇게 되고 팔다리가 마르는 감병(疳病)의 한 가지.

[명사]힘이 부치거나 없는 데서 오는 허탈하고 맥 빠진 느낌.

[명사]미술에서, 물질의 형상이나 색채·광택·무게 따위 물질의 본바탕에 대한 느낌을 이르는 말.

[명사]예술적 표현에서, 현실의 모습과 똑같을 만큼 진실감이 넘치는 느낌.

[명사]☞반찬거리.

배신을 당하고 느끼는 속상한 감정.

[명사]빨래할 거리. 빨래.

[명사]사위로 삼을 만한 사람.

[명사]☞선입관.

가려운 느낌.

[명사]승리한 데서 오는 우월한 느낌이나 기쁨.

[명사]신랑이 될 사람이나, 신랑이 될 만한 사람. 낭재(郎才).

[명사]신부가 될 사람이나 신부가 될 만한 사람. 색싯감.

편안히 자리 잡힌 느낌.

[명사]내리눌리는 답답한 느낌.

[명사]무엇에 눌려서 기를 펴지 못하는 느낌.

의무를 느끼는 마음.

[명사] ‘토마토’를 달리 이르는 말.

위치와 넓이, 길이와 두께를 가진 물체의 느낌.

이따금.

자신이 있다고 여겨지는 느낌.

큰 말썽이나 풍파를 이르는 말. [‘수호지(水滸誌)’에 나오는 말로, 장도감의 집이 풍파를 만나 큰 해를 입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함.]

재(齋)를 올리는 의식을 감독하는 중.

[명사]적으로 여기는 감정.

모든 희망이나 기대가 끊어진 느낌.

[명사]정의를 관철하려는 마음.

[명사]오관(五官)으로는 느낄 수 없다고 생각되는 감각. 사물의 신비한 점이나 깊은 본질을 직감적으로 포착하는 마음의 기능 따위. (준말)육감(六感).

[명사]☞죄악감.

[명사]죄를 지은 데 대한 책임을 느끼는 마음.

참된 맛을 주는 느낌.

책임을 중히 여기는 마음.

친근한 느낌.

친밀한 느낌.

[명사]털로 짠 피륙.

(음식을 충분히 먹어) 배가 부른 느낌.

[명사]학생의 생활 지도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자리, 또는 그 사람.

몸과 마음이 속박이나 제한 따위에서 벗어난 느낌.

허무한 느낌. 덧없는 느낌. (참고)공허감.

환멸의 느낌.
감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3 개

‘ㄴ가 뭐’가 줄어서 된 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남의 말에 의문을 품으면서 반박하는 뜻을 나타내는 해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명사]조선 시대에, 규장각에서 임금의 글·글씨·초상화 및 고명(顧命) 등을 지키던 잡직(雜職)의 한 가지.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급격하게 줆. ↔격증(激增).

[하다형 타동사]죄인을 가볍게 처분함.

[명사][하다형 타동사]셈을 따져 덜어낼 것을 덜어 냄. 계제(計除).

감의 한 품종. 꽃이 붙어 있던 배꼽 자리에서 꼭지를 향해 네 갈래로 골이 진 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남의 생각이나 의견·감정 등에 대하여) 자기도 그러하다고 느낌, 또는 그런 감정.

[명사]껍질을 벗겨 꼬챙이에 꿰어 말린 감. 건시(乾□). 관시(串□). 백시.

과감(果敢) ‘과감(果敢)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낌.

교정직 6급 공무원의 직급. 교정관(矯正官)의 아래, 교위(矯衛)의 위.

‘귀감(龜鑑)’의 잘못.

본받을 만한 모범. 본보기.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극도로 줄임.

☞금귤(金橘).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급작스럽게 줄어듦.

익지 않았거나 우리지 않은 감.

정신 활동에 의하여 지각되는 감각. 내적 경험.

한방에서 이르는 감병(疳病)의 한 가지. 갈증이 심하고 번조(煩燥)가 생기며 설사가 나서 점점 여위어 가는 병.

널의 재료가 될 목재(木材).

[하다형 타동사]☞감농.

단감나무의 열매. [단단하며 맛이 닮.] 감시(甘□).

[책 이름 아래에 쓰이어] ‘그 책만으로 그 부문에 관한 온갖 지식을 얻을 수 있게 꾸민 책’임을 나타내는 말.

고려·조선 시대에, 국장(國葬)·국혼(國婚) 따위를 맡아보던 임시 관청.

[명사]아주 독한 감기.

움직이고 있는 것 같은 느낌. 동적(動的)인 느낌.

덜 익어서 맛이 떫은 감.

[하다형 타동사](일을 마물러서) 끝을 맺음.

광맥(鑛脈)에 고루 들어 있는 감돌.

[명사]햇볕을 받은 부분의 껍질이 검게 되는 감.

[하다형 타동사]☞명사(銘謝).

물건에 빛깔을 물들이는 물질. 염료.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 또는 아름답다는 느낌.

[명사]바탕이 되는 재료.

상대편의 말이나 태도 등을 불쾌하게 생각하여 반발하거나 반항하는 감정.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으로] 본보기. 모범.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봄. 감시(瞰視). 부관(俯觀). 부시(俯視). 하감(下瞰).

불감(不敢) ‘불감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슬픈 느낌. 슬픈 감회.

기숙사에서 기숙생들의 생활을 감독하는 사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깎아서 줄임. 감삭(減削).

(山監督)>의 준말.

의 높임말. (준말)상(上)2.

필에서 끊은 온전한 새 천.

[하다형 타동사] (남을) 참된 마음으로 대하여 감동하게 함.

느낀 바, 또는 느낀 바의 생각.

마음에 느껴지는 대로의 생각.

[명사]오래된 원한.

[‘바치오니 보시옵소서’의 뜻으로] 편지 겉봉 따위에, 받을 사람을 높이어 그의 이름 뒤에 쓰는 말. 승계(升啓).

시적 감흥.

무엇을 보았을 때 느껴지는 묵직하거나 두툼하거나 하는 느낌.

말 또는 말소리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느낌. 말맛.

[명사]불교에서, 선악의 업인(業因)에 따라 고락의 과보(果報)를 받는 일.

여자 죄수를 가두어 두는 감방. 여감방.

☞홍시(紅□).

신열(身熱)이 있는 느낌.

신의 계시를 받은 것같이 머리에 번득이는 신묘한 생각.

[하다형 형용사]예민한 감각, 또는 감각이 예민함. ↔둔감(鈍感).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의 다섯 감각. 오각(五覺).

‘밀감(蜜柑)’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요결(了結).

느끼는 바가 있음.

육체상(肉體上)의 감각.

돌림감기.

[은(殷)나라 사람들은 바로 전대의 하(夏)나라가 망한 일을 거울삼으라는 뜻으로] ‘거울삼아 경계하여야 할 선례’를 뜻하는 말.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마음에 통하여 느낌.

자기의 도장임을 증명할 수 있도록 미리 관공서˙거래처 등에 등록해 둔 특정한 도장의 인발.

[명사]잡다한 느낌.

감기가 오래가서 생기는 병. 기침이 나오고 오한이 심하여 폐렴이 되기 쉬움.

[명사]밀물이 다 빠져서 잦아진 상태.

[하다형 타동사]재해(災害)를 입은 논밭에 대하여 세금을 덜 매김.

[하다형 타동사]절실히 느낌. 깊이 느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점점 줄어듦. 점점 줄임. ↔점가(漸加).

[하다형 타동사]사람의 마음에 호소해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듦.

사람의 겉만 보고도 그 됨됨이나 인품을 알아보는 식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늚과 줆. 늘림과 줄임. 증손(增損).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울려서 흔들림. 울리게 흔듦.

[명사]차를 만드는 재료, 또는 차를 만들 만한 재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더 보태거나 덜어 냄.

☞청각(聽覺).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몸에 어떤 감각을 느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엇에 닿는 느낌. 감촉.

[하다형 자동사]축이 나서 줄어듦.

[하다형 타동사]임금이 친히 봄.

소금물에 담가 떫은맛을 우린 감. 침시(沈□).

[명사] ‘성질이 사납고 독살스러운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정신적·육체적으로) 상쾌하고 좋은 느낌. (준말)쾌(快).

[하다형 자동사]☞탈옥.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사사로이 쓴 나랏돈이나 빚 따위를) 모두 삭쳐 줌.

[종이품 이상의 벼슬아치에게 내는 편지나 보고서 따위의 겉봉에] ‘살펴보소서’라는 뜻으로 쓰던 말. 태람(台覽).

[하다형 타동사]정치나 군사를 통할하여 감독함, 또는 그 사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특별히 감함.

[명사]어린아이의 폐경(肺經)에 일어나는 감병(疳病).

[명사]푸르고 덜 익은 감.

[하다형 타동사] [문어 투의 편지 글에 쓰이어] ‘자기가 올린 글을 윗사람이 읽어 봄’을 높이어 이르는 말.

추위를 무릅써서 든 감기.

고려와 조선 시대에 둔, 작은 현(縣)의 원(員). 종육품 외직(外職). (참고)현령.

[명사][하다형 자동사]감기에 걸림.

[명사]자기의 저서나 작품을 남에게 드릴 때, ‘보아 주십시오’라는 뜻으로 받는 이의 이름 끝이나 옆에 쓰는 말. (참고)혜존.

의 준말.

[하다형 형용사]황송하고 감격스러움.

[명사][하다형 타동사]주고받을 것을 맞비기고 남은 것을 셈함.

[명사]회를 만드는 거리가 되는 고기나 생선.

☞후각(嗅覺).

[하다형 타동사]기쁘게 느껴 감동함.

[하다형 자동사]실지보다 지나치게 늘려 떠벌리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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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물건을 만드는 데 본바탕으로 쓰이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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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직업은 삶의 근간이다.

프레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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