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로 끝나는 단어 : 28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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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5 개

‘몹시 지저분하거나 너절한 것’을 이르는 말.

환자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하여 더운물을 넣어 쓰는 베개.

밑씻

[명사]여□과의 일년생 만초. 줄기는 가시가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음. 잎은 삼각형으로 어긋맞게 나며, 7∼8월에 담홍색의 잔꽃이 핌. 우리나라 각지의 들이나 길가에 흔히 자라는데, 어린순은 나물로 먹음.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명사]바다에서 사는 조개. (준말)바닷조개.

부연의 뒷목을 눌러 박은 누르개.

안다미조갯과의 바닷조개. 길이 5cm가량의 껍데기에는 부챗살 모양의 줄이 나 있음. 요리에 많이 쓰임. 꼬막.

미조

돌조갯과에 딸린 조개. 모양은 길둥근데 조가비 길이는 12cm, 나비 7cm 가량. 조가비 겉면에는 부챗살처럼 줄이 있으며, 살은 붉은 빛깔임. 우리나라의 동남해에 분포함. (준말)피조개.
개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9 개

막조

량조

개량조갯과의 바닷조개. 겉모양은 대합과 비슷한데, 누른 갈색 바탕에 굵고 둥근 바퀴살 모양의 띠가 여러 개 있으며 안쪽이 흼.

름종

업공

치찌

김치를 넣고 끓인 찌개.

리날

사조

고둥·소라·우렁이처럼 껍데기가 하나로 돌돌 말린 조개.

합조

[명사]☞대합(大蛤).

후비

담뱃대나 대통을 후비는 데 쓰는, 길고 가는 막대기나 갈고리.

타날

장찌

[명사]된장으로 끓인 찌개.

개둥

어열

지날

[명사]갑충(甲蟲)의 겉날개. [속날개와 배를 보호함.] 시초(翅□).

른번

리쓰

여자가 머리에 쓰는 물건.

개모

시조

☞가무락조개.

개몽

(구름이나 연기 따위가) 잇달아 몽키어 나오거나 여기저기 퍼지는 모양. (큰말)뭉게뭉게.

릎베

명조

☞백합(白蛤).

장찌

무장을 건더기째 소고기, 파, 무와 북어를 넣고 끓인 것.

닷조

저원

[네모난 바닥에 둥근 뚜껑이란 뜻으로] ‘사물이 서로 맞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비슷한말)방예원조.

릿고

[명사]지난날, 묵은 곡식은 떨어지고 보리는 아직 여물지 않아, 농가의 식생활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음력 4∼5월경을 이르던 말. 맥령(麥嶺).

조날

비행기의 주날개 뒤쪽의 가장자리에 붙어 있는, 필요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날개. 보조익(補助翼).

사안

[명사]지표면의 방사 냉각으로 수증기를 많이 지니고 있던 지표면의 공기가 냉각되어 생기는 안개.

전조

‘빈틈없이 잘 들어맞음’을 이르는 말.

돋우

‘심돋우개’의 잘못.

쏘시

(장작을 때거나 숯불을 피울 때) 불을 옮겨 붙이기 위하여 먼저 쓰는 잎나무나 관솔 따위. (준말)쏘시개.

분강

[하다형 자동사] (의롭지 못한 일이나 잘못되어 가는 세태 따위가) 슬프고 분하여 마음이 북받침.

모싸

소대

무지

(쌍무지개가 섰을 때) 빛깔이 뚜렷하고 고운 쪽의 무지개. ↔암무지개.

무고

돋우

무지

비막

젓찌

[명사]알젓의 국물에 고기·두부·파 따위를 썰어 넣고 끓인 찌개.

몬조

무지

쌍무지개가 섰을 때, 빛깔이 엷고 흐린 쪽의 무지개. ↔수무지개.

무조

앵무조갯과의 연체동물. 생김새는 오징어나 문어와 비슷하나 소라딱지 같은 껍데기를 지니고 있음. 껍데기 길이 16cm가량. 흰 바탕에 불꽃 모양의 갈색 무늬가 있음. 고생대에 번성했는데, 오늘날에도 몇 종류가 생존하고 있으며, 살아 있는 화석이라 일컬어짐.

줌싸

‘오줌을 가리지 못하거나 실수로 싼 아이’를 놀리어 이르는 말.

짝열

[명사] (두 짝으로 된 문으로) 한쪽은 고정되어 있고 한쪽만 여닫게 된 문.

류안

쑤시

잇새에 낀 것을 우벼 내는 데 쓰는 작은 나뭇개비.

기소

령모

변석

[명사][하다형 자동사]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 따위를 자주 고치는 것’을 이르는 말. 조개모변(朝改暮變). 조석변개.

석변

체모

주조

병마

흘리

흘리

‘콧물을 늘 흘리는 아이’를 농조로 이르는 말.

자리

[명사]태질할 때, 볏단이나 보릿단 따위를 묶는 자리개.

둑중

[명사]둑중갯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으로, 가슴지느러미의 연조(軟條)가 갈라져 있지 않은 것이 큰 특징임. 비늘이 없고, 옆구리에 다섯 줄의 넓고 검은 가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두만강과 일본의 홋카이도 등지에 분포함.

박조

전날

[명사] (헬리콥터 따위에서) 회전에 의하여 양력(揚力) 또는 추진력을 얻는 프로펠러 모양의 날개. 회전익(回轉翼).
개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2 개

말 머리에서 고삐에 매는 끈.

한 살 된 매. [갈색 바탕에 어두운 빛깔의 세로무늬가 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갓의 겉을 바르는 얇은 모시베, 또는 그것으로 바르는 일.

입천장 앞쪽의, 속에 뼈가 있는 단단한 부분. 센입천장. (참고)연구개(軟口蓋).

소의 처녑의, 너털너털하게 생긴 부분. [주로, 회(膾)에 씀.]

고리눈을 가진 개.

굴과 조개.

소음이나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귀를 막는 물건.

껍데기가 금빛이 나는 조개.

옷·망건·돗자리 따위의 가장자리를 꾸미는 헝겊 오리.

털빛이 누른 개. 누렁이. 황구(黃狗).

[명사] [두 절을 왔다 갔다 하는 개처럼] ‘양다리를 걸고 다니다가 양쪽 모두에게 따돌림을 당한 꼴이 됨’을 이르는 말.

[명사]곤충의 두 쌍의 날개 중에서 뒷가슴마디에 달린 날개.

소나 말의 등을 덮어 주는 거적때기.

똥을 가리지 못하는 아이.

물방갯과의 곤충. 몸길이 3.5∼4cm. 몸은 길둥글고 흑록색임. 뒷다리는 헤엄치기에 적당함. 선두리. (준말)방개.

고무나 방수포(防水布)에 물을 넣어서 벨 수 있도록 만든 베개. 수침(水枕).

비 오듯이 많이 끼는 안개.

[명사]그네의 줄에 걸치고 발로 디디거나 엉덩이를 붙이게 만든 물건. 앉을깨.

[명사]물개. 해구(海狗).

지난날, 버선 대신으로 발에 감던 좁고 긴 무명. 막일을 할 때나 먼 길을 걸을 때 흔히 이용했음. 감발.

(버선에 발이 잘 들어가도록) 버선을 신을 때에 발을 싸는 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공개하지 않음.

[명사]빗살 틈에 낀 때를 빼거나 가르마를 타는 데 쓰는 기구. [뿔이나 쇠붙이로 만드는데, 한끝은 둥글며 얇고, 다른 한끝은 가늘고 뾰족함.]

사냥할 때 부리기 위하여 길들인 개. 엽견(獵犬). 엽구(獵狗).

[명사]털이 북슬북슬한 개. 삽사리.

[명사]☞털격판담치.

실을 감아 두는 물건.

엷게 낀 안개.

의 준말.

씨를 받으려고 기르는 조개. 종패(種貝).

달걀을 풀어서 알뚝배기나 보시기에 담고, 장이나 젓국을 친 다음, 다진 고기와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서 만든 찌개.

[명사]윷판의 앞밭에서 방으로 꺾여 둘째 자리, 곧 방과 앞모도의 사이.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6cm가량. 붕어와 비슷하나 더 가늘고 등지느러미가 짧음. 몸빛은 등이 담갈색, 배는 은백색임. 우리나라·중국 등지에 분포함.

[명사]길쌈할 때, 베실이 마르면 물을 적셔다가 축이는, 끝에 헝겊을 단 나무토막.

물건(物件)을 졸라매는 데 쓰는 가는 줄.

사진기 따위의 렌즈로 들어가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장치.

《옛말》족집게.

쓴 글씨나 그림을 지우는 데 쓰는 물건.

국화과의 이년초. 높이 60∼80cm로 가지가 갈라지며 5∼7월에 홍자색의 두화(頭花)가 가지 끝에 핌.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북아시아의 산과 들에 널리 분포하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음.

[명사]개의 품종의 하나. 진도 특산. 몸빛은 황갈색 또는 백색. 귀는 쫑긋하며 꼬리는 왼쪽으로 감기고 네 다리는 튼튼함. 감각이 극히 예민하고 용맹스러워 사냥용·경비용·애완용으로 두루 기름. [천연기념물 제53호.]

☞책가위.

두 쪽으로 갈라진 콩의 한 쪽.

[하다형 자동사]동개를 허리에 참.

개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9 개

하나하나. 낱낱.

거의 모두. 대부분.

☞거지.

견개(□介) ‘견개하다’의 어근.

경개(耿介) ‘경개하다’의 어근.

목의 뒤쪽.

‘귀이개’의 잘못.

어떤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는 강한 의지, 또는 그러한 기상. 의기(意氣).

‘앉거나 누울 자리에 까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비슷한말)깔찌.

[명사][하다형 자동사]아이들 놀이의 한 가지. 한 자쯤 되는 나무 막대기를 진흙 바닥에 꽂아 깊이 들여 보내는 내기.

베 매는 데 실을 켕기는 제구.

날짐승이나 곤충의 몸 양쪽에 붙은, 날아다니는 데 쓰이는 기관.

편지의 주요 내용.

안개처럼 보이면서 이슬비보다 가늘게 내리는 비. 무우(霧雨). 연우(煙雨).

대부분.

덮어 가리는 물건을 흔히 이르는 말.

질그릇 따위를 만들 때, 그 그릇의 속을 매만지는 데 쓰는 조그마한 방망이.

척추동물의 머릿골을 싸고 있는 골격.

[명사]주인이 없이 제멋대로 돌아다니는 개. 야견(野犬).

병이나 깡통 따위의 뚜껑을 따는 기구.

키가 매우 작은 개.

[명사] ‘별로 가치 없는 잡종의 개’를 흔히 이르는 말.

그릇의 아가리 따위를 막는 물건.

[하다형 자동사]☞만발(滿發).

일이 되어 가는 형편.

갯가나 흙탕물이 지나간 자리에 앉은 검고 보드라운 흙.

이것저것 한데 몬 수효. 《주로, ‘모개로’의 꼴로 쓰임.》

[명사]물갯과의 바다짐승. 몸은 둥글고 길쭉하며 네 다리는 물고기의 지느러미 모양인데 헤엄을 잘 침. 꼬리와 귀가 작고 온몸에 짧은 털이 있음. 몸빛은 회흑색에 아래쪽은 적갈색임. 북태평양 특산으로 알래스카 등지에서 모여 삶. 바닷개. 올눌(□□). 해구(海狗).

의 준말.

양전(陽電)과 음전(陰電)의 구름 사이의 방전 현상으로, 몹시 빠르게 번쩍이는 빛. 전광(電光).

금이 가서 갈라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변경(變更).

(어떤 것에) 함께 포함시킬 수 없는 것. 딴것.

[하다형 타동사]사리를 분별하여 헤아림.

[하다형 타동사]슬퍼하고 개탄함.

상자 따위의 네 귀퉁이가 꼭 물리도록 가로나무와 세로나무의 끝을 들쭉날쭉하게 파낸 부분, 또는 그런 짜임새.

[하다형 자동사]흩어져 벌림. 소개(疏開).

지난날, 죽을죄에 해당하는 죄인이 비록 자복(自服)을 하더라도 세 번 국청(鞠廳)을 열고 신중히 조사·보고하던 일.

온도의 하강이나 수분의 증발 등을 막기 위하여 덮는 온상의 뚜껑.

☞아감딱지.

(꽃˙열매 따위가) 한창 피거나 열림.

털빛이 흰 개.

☞산개(散開).

[명사]☞진옴.

방아 몸뚱이에 가로 맞추어서 방아를 걸게 된 나무 막대기.

머리에 쓰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담낭(膽囊).

야살쟁이.

물고기류와 조개류를 아울러 이르는 말.

기계나 조직체의 짜임새. 구조(構造).

참호나 방공호 따위의 덮개.

[명사]지붕.

덮개나 뚜껑이 있음. ↔무개.

어류(魚類)와 패류(貝類)를 아울러 이르는 말.

보잘것없는 한 낱.

《옛말》병기(兵器). 연장.

[하다형 타동사] (한 번 고친 것을) 다시 고침. 두 번째 고침.

[하다형 자동사]☞개전(改悛).

[하다형 타동사] (치료를 위해 칼·가위 따위로 몸의 일부를) 째어서 엶.

판새류(瓣□類)에 딸린 연체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민물과 바닷물에 살며 석회질 성분으로 된 단단한 조가비로 몸을 싸고 있는데, 속살은 먹을 수 있음.

남에게 딸리어 잔심부름이나 하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종갯과의 민물고기. 자갈이나 모래가 깔린 하천 상류에 사는데, 몸길이 20cm가량. 몸빛은 누른 갈색으로 미꾸라지와 비슷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문장 따위를) 보태거나 고치거나 함.

☞지기(志氣).

(콩·팥 따위의) 둘로 쪼갠 한 쪽.

윷판의 둘레를 따라 처음부터 열두째 자리, 곧 찌도와 찌걸의 사이.

관(棺)의 뚜껑. 천판(天板).

[명사]윷놀이에서, 그 판에서 처음 나온 개.

[하다형 타동사] (문짝 따위를) 활짝 열어젖뜨림.

배에서 쓰는 손 두레박.

네 갈래로 짜개진 한끝으로 흙덩이나 돌멩이를 찍어서 멀리 던져 새를 쫓는 대나무 토막.

☞꽃뚜껑.
개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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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참 것이 아닌’, ‘좋은 것이 아닌’, ‘함부로 된’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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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참 것이 아닌’, ‘좋은 것이 아닌’, ‘함부로 된’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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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과거의 사건들은 크게, 십중팔구 아예 일어나지 않았던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윌리엄 랄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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