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으로 끝나는 단어 : 43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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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9 개

[명사]천체 망원경의 한 가지. 렌즈와 프리즘을 통하는 빛의 굴절만을 이용하여 만든 망원경.

안경다리 대신 실로 꿰어 귀에 걸게 되어 있는 안경. (준말)귀걸이.

야바라밀

반야(般若)로 본체를 삼고, 제법(諸法)의 공(空)과 무아(無我)의 이치를 금강의 견실함에 비유하여 설법한 경. (준말)금강경(金剛經)·금강반야경.

바라밀다

불화엄

[명사]☞원시경.

야바라밀

대반야경의 정수를 간결하게 설한 경전.

[명사]대승 경전의 한 가지. 석가가 영원한 부처임을 설한 것으로, 모든 경전 중에서 가장 존귀하게 여겨짐. (준말)법화경(法華經).

라밀다심

[명사]대반야경의 정수(精髓)를 뽑아 간결하게 설한 경. (준말)반야심경·심경2.

자율 신경의 한 가지. 호흡·소화·순환 등을 지배하며, 교감 신경과는 반대의 작용을 함.

현미

광선 대신 엑스선을 사용한 현미경. 의학·박물학·금상학(金相學) 등의 부문에서 이용됨.

원진살의 한 가지. 궁합에서, 소띠는 말띠를 꺼린다는 말.

☞헬리오스탯.

전자 빔과 전자 렌즈에 의하여 상(像)을 맺게 한 망원경.

총포 따위에 딸리어 조준하는 데 쓰이는 망원경.

식망원

대물렌즈나 접안렌즈가 모두 볼록 렌즈로 되어 있는 천체 망원경.

천대장

[8만 4천 법문이 수록되어 있는 데서] ‘고려 대장경’을 이르는 말. (준말)팔만대장경.

쌍안

대물렌즈와 접안렌즈 사이에 두 개의 직각 프리즘을 끼워 넣어 네 번 전반사시킨 쌍안경.
경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7 개

중감

각신

외성

원필

려장

☞고려 대장경.

동팔

서팔

감신

통순

거리에서 교통정리를 하고 교통질서를 바로잡는 일을 하는 순경.

심신

적변

[명사]국적을 바꿈. 종래의 국적을 상실하고 다른 국적을 얻음.

사지

지사

[하다형 자동사] (사람이) 거의 죽을 지경에 이름.

와지

딸을 낳은 경사(慶事). ↔농장지경.

장지

아들을 낳은 경사(慶事). ↔농와지경(弄瓦之慶).

간신

[명사]척수에서 나온 31쌍의 말초 신경 중, 흉추(胸椎)에서 나와 늑골 부분에 분포하는 12쌍의 신경.

반야

의 준말.

중각

[명사][하다형 자동사] [머리는 무겁고 다리는 가볍다는 뜻으로] 어지럽고 허전하여 쓰러짐, 또는 쓰러질 상태.

사유

초신

공거

[하다형 형용사]이름난 재상(宰相)과 높은 벼슬아치.

의변

세오

량수

정토 삼부경(淨土三部經)의 하나. 석존이 그 출세의 본뜻인 타력(他力)의 법문을 설법한 것.

인지

사람이 없는 지역.

각신

[명사]미각을 맡아보는 신경. 미신경.

적환

[명사]예술품을 만들거나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거나 하면서 지낼 수 있는 사회 환경.

주신

연수(延髓)에서 나온 열 번째의 뇌신경. 목·가슴·내장에 분포하여 지각(知覺)과 내장의 운동·분비를 맡음.

계곡

야심

유풍

록면

[명사]☞볼록 거울.

비신

호광

서로 사이가 나빠 다투는 광경. 보기에 사나운 광경.

도신

기독교의 바탕이 되는 핵심 교리를 담은 신앙 고백문. 초대 교회 이후 주일 미사나 예배 때 신자들이 신앙을 고백하는 뜻에서 욈.

서삼

서오

유교(儒敎)의 경전인 사서와 오경.

공육

차신

뇌신경의 하나. 안신경(眼神經), 상악 신경(上顎神經), 하악 신경(下顎神經)의 셋으로 갈라지며, 안면의 지각(知覺)과 운동을 맡고 있음.

태육

[명사]삼정승과 육조 판서.

활환

하신

척추동물의 12쌍째의 뇌신경. 연수(延髓) 뒤로 나와 혀나 턱에 분포하여 그 운동을 지배함.

중안

리환

[명사]☞행동 환경.

미타

정토 삼부경(淨土三部經)의 하나. 아미타가 있는 극락정토의 장엄함을 예찬하고, 아미타불을 외어 극락정토에 왕생하기를 권한 경전.

사지

오랫동안 굶어서 죽게 된 형편.

당사

[명사] (집안의 안녕을 빌고자) 사경에 하는 실력굿.

면신

뇌신경의 한 갈래로, 표정근에 분포하여 얼굴의 근육 운동이나 표정 등을 지배하는 신경.

불이

동팔

종정

조선 시대의 종친부(宗親府)의 으뜸 벼슬. 대군(大君)이나 왕자군(王子君)이 맡았음.

목면

[명사]☞오목 거울.

이독

이송

☞우이독경. (참고)쇠귀.

동신

감반

(지진이 났을 때) 진앙(震央)으로부터 가장 먼 유감 지점.

율신

량감

[명사] (범죄의 정상에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을 때에) 법관의 작량에 의하여 형을 경감하는 일.

도반

[명사]지구 중심에서 적도까지의 평균 거리. [약 6378.4km]

입가

[명사]갈수록 더욱 좋거나 재미있는 경지(境地)로 들어감, 또는 그 모양.

골신

중벌

[명사][하다형 형용사]죄는 크고 무거운데 형벌은 가벼움.

위환

대신

각신

목변

지심

수신

[명사]척수에서 갈라져 몸통과 팔다리의 곳곳에 퍼져 있는 운동 및 지각 신경.

수농

오로지 빗물에만 의존하여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사.

망원

[명사]태양을 관측하는 데에 쓰이는 탑 모양의 망원경.

별감

[명사]형법에서, 특별한 경우에 형벌을 덜어서 가볍게 하는 일. [자수 감경·작량 감경(酌量減輕)·미수범 감경·종범(從犯) 감경 이외의 감경.]

학지

물면

슬안

[명사]안경다리 가운데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안경.

동반

(군함이나 군용기 따위가) 기지를 떠나 연료의 보급 없이 기지로 돌아올 수 있는 최대의 거리.

동환

세공

경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6 개

시력 장애를 검사하기 위하여, 수정체나 안저(眼底)를 관찰하는 기구.

[명사]외로운 경지.

근시안(近視眼)에 쓰는, 오목 렌즈로 만든 안경. 졸보기. ↔원시경.

의 준말.

노안에 쓰는 볼록 렌즈의 안경. 돋보기.

☞짧은반지름.

대승의 교법을 해설한 불경, 곧 화엄경(華嚴經)·반야경(般若經)·법화경(法華經)·열반경(涅槃經)·대집경(大集經).

일체의 불경을 통틀어 모은 책, 곧 경장(經藏)·율장(律藏)·논장(論藏) 등을 모두 모아 놓은 책. 일체경(一切經). (준말)장경.

[명사]☞범고래.

무릉도원처럼 속세를 떠난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

술에 취하여 기분이 좋아진 상태.

[명사]☞망원경.

장난감의 한 가지. 안에 세 개의 거울을 댄 원통에 잘게 오린 색종이나 색유리 따위를 넣은 것. 그것을 돌려 가며 들여다보면 여러 가지로 변하는 아름다운 무늬가 보임.

[명사]나무로 만든 등잔 받침.

무신경(無神經) ‘무신경하다’의 어근.

정신이 한곳에 통일되어 나를 잊고 있는 경지.

더할 수 없이 좋은 경치.

빛을 반사하는 거울.

불교에서, 완전한 지혜의 실천이라는 ‘반야바라밀의 깊은 이치를 설(說)한 경전’을 통틀어 이르는 말.

타원의 긴지름의 반.

밤눈이 어두운 사람.

눈을 보호하려고 쓰는 안경. 양목경(養目鏡).

[명사]☞프리즘.

사느냐 죽느냐의 위급한 지경.

[명사] 큰 망원경에 딸려서, 찾아보려는 천체(天體)의 위치를 찾는 데 쓰이는 작은 망원경.

수생 식물의, 물속에 잠긴 줄기. (준말)수경(水莖).

[명사]천체의 외관상의 지름. [시각(視角)으로 나타냄.]

[명사]내시경(內視鏡)의 한 가지. 금속성의 긴 관으로, 식도 안에 넣고 광원(光源)으로 비추어 관찰하고 검사하는 의료 기구.

사진 따위 평면 도형을 실물처럼 입체로 보이게 장치한 광학 기계. 입체경.

두 개의 망원경의 광축(光軸)을 평행으로 장치하여 두 눈으로 볼 수 있게 한 광학 기계.

[명사]안택할 때 판수가 외는 경문.

삼경 무렵의 한밤중. 곧, 자정을 전후한 시간. (참고)삼경(三更).

[명사]눈을 보호하려고 쓰는 안경. 보안경(保眼鏡).

생선의 가시.

다른 식물 또는 다른 물건을 감거나 그것에 붙어서 몸을 지탱하여 뻗어 나가는 식물의 줄기.

[명사]식물의 줄기의 한 변태. 줄기가 납작한 잎 모양이 되어 동화 작용을 하는 것.

☞용왕경(龍王經).

용제(龍祭) 때에 읽은 경문. 용신경(龍神經).

[명사]대승 경전(大乘經典)의 한 가지. 보살들의 물음에 일일이 대답한, 석가여래의 각성(覺性)을 명백히 한 경전.

☞대장경(大藏經).

스스로 서지 못하고 다른 물건을 얽어 감아 오르면서 벋어 나가는 덩굴진 줄기. [나팔꽃의 덩굴 따위.]

☞땅위줄기. ↔지하경.

보기 드문 구경거리.

[명사]평행 광선을 한 점으로 모으거나, 각 방면으로 방사(放射)한 빛을 한곳으로 모으는 오목 거울.

‘주(主)의 기도’의 구용어.

☞볼록 거울.

가톨릭 교회의 고위 성직자. 교황(敎皇)의 최고 고문으로, 교황을 선거하고 보좌함.

안경다리가 없이 콧대에 걸쳐 쓰는 안경.

여덟 가지 양(陽)을 말하여, 혼인(婚姻)·해산(解産)·장사(葬事) 등에 관한 미신적 행동을 타파한 내용의 불경.

반사면이 평면을 이룬 거울.

적정(敵情)을 정찰하고 감시하는 데 쓰는 군용 광학 기계.

[명사]☞기는줄기.

[명사]행세를 잘못하여 남에게 맞는 매.

지난날, 갑옷의 가슴 부분에 몸을 보호하기 위해 붙이던 구리 조각.

석가가 도를 이룬 후 그 깨달음의 내용을 설법한 가르침을 담은 경전. 대승 불교의 경전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임. [‘대방광불화엄경’을 줄이어 이르는 말.] (참고)대교(大敎).

[명사]물체를 확대하여 보는 장치. [보통은 한 개의 볼록 렌즈를 씀.] 돋보기.

황홀한 경지나 지경.

콧구멍 속의 점막에 분포되어 냄새를 맡는 감각 신경.
경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8 개

좋은 경치. (비슷한말)승경(勝景)·절경(絶景)·호경(好景).

간경(簡勁) ‘간경하다’의 어근.

줄이어 가볍게 함. 경감(輕減).

강경(强勁·强硬) ‘강경(强勁)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함.

경경(輕輕) ‘경경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대궐 안에서 밤에 누수기(漏水器)를 보고 시간을 알리던 일.

꼬불꼬불한 좁은 길.

곤란한 처지. 딱한 사정.

[하다형 타동사] (남을 대할 때) 몸가짐을 공손히 하고 존경함.

[명사]☞덩이줄기.

사물을 궁구(窮究)해 가다가 마침내 도달한 곳.

[명사]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계. 국계(國界).

살기가 몹시 어려운 지경.

[하다형 자동사] (지방에서) 서울로 돌아가거나 돌아옴.

[하다형 타동사]☞그루갈이.

사물의 가장 긴요한 곳. 급소(急所).

☞지상경(地上莖).

아주 경사로운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몹시 놀람.

안락한 경지, 또는 처지. ↔고경(苦境).

어려운 처지. 뚫고 나가기가 어려운 상황.

고려 시대의 사경(四京)의 하나. 지금의 서울.

추선 공양(追善供養)을 위하여, 경문을 베껴 여러 곳의 영장(靈場)에 바치는 일.

☞늙바탕.

[하다형 타동사]윗사람이 아랫사람의 잘못을 경계함.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몹시 놀람.

‘도 경찰청’을 줄여 이르는 말.

독경(篤敬) ‘독경하다’의 어근.

영국의 그리니치를 지나는 본초 자오선을 0。로 하여 동쪽으로 180。까지의 사이에 있는 경선. ↔서경(西經).

☞등잔걸이.

삼의 줄기. 삼대.

[백만 이랑이라는 뜻으로] 지면이나 수면 따위가 한없이 넓음을 이르는 말.

늙바탕.

[하다형 자동사]☞강경(講經).

☞만경(晩景).

(예술·기예 등의) 절묘한 경지.

군사나 병법에 관한 책.

아름다운 경지.

민간과 경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번경(反耕)’의 잘못.

나라의 경사.

뒤쪽의 경치.

[명사]빛깔 없는 알을 끼운 안경.

(신령스러운 땅에 상대하여) ‘보통의 땅’을 이르는 말.

[명사] ‘서경(書經)’의 고본(古本). [중국 노나라 때 공자의 옛집 벽 속에서 발견된 데서 붙여진 이름.] 벽중서(壁中書).

나라와 나라의 경계가 되는 변두리 지역. 변강. 변계. 변방. 변새. 변지.

봉화를 올려 알리는 경보.

[하다형 타동사]지지 않으려고 몹시 다툼, 또는 그 다툼질.

불교의 가르침을 적은 경전. 내전(內典). 범서(梵書). 불전(佛典). 석전(釋典). (준말)경(經)1.

슬픈 경우. 불행한 처지.

얼음처럼 맑고 싸늘하게 보이는 달. 빙륜(氷輪).

☞사래1.

산길.

시경(詩經)·서경(書經)·주역(周易)의 세 경서.

경사스러운 일. 기꺼운 일.

[명사]육경(六境)의 하나. ‘눈으로 볼 수 있는 대상’을 이르는 말.

생경(生硬) ‘생경하다’의 어근.

고려 시대의 사경(四京)의 하나. 지금의 평양.

[명사]아악기의 한 가지. 돌로 만든 경쇠로서 소리가 맑음. 돌경.

눈이 쌓인 좁은 길. 눈길2.

가늘고 약한 식물의 줄기.

육경(六境)의 하나. ‘귀로 들을 수 있는 대상’을 이르는 말.

가는 줄기.

한방에서, ‘차조기의 줄기’를 약재로 이르는 말. 성질이 순하며, 발한제·진정제·진통제·이뇨제 따위로 쓰임.

불경을 욈.

[명사]늙바탕.

수경(瘦勁·瘦硬) ‘수경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타동사]삼가 존경함.

[하다형 타동사]여러 곳을 다니며 살핌.

삼경(三經)의 하나. 춘추 시대의 민요를 중심으로 하여 모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집. [공자가 편찬했다고 함.] (참고)삼경.

[명사]논밭의 넓이를 어림으로 헤아리는 말로, 한참에 갈 만한 넓이라는 뜻, 곧 하루갈이의 6분의 1 정도를 이름.

몸 안팎의 변화를 중추에 전달하고, 또 중추로부터의 자극을 몸의 각 부분에 전하는 실 모양의 기관.

실제의 경치, 또는 광경. 진경(眞景).

의 준말.

조금 후.

있는 대로 보지 않고 선입견을 가지다.

재앙(災殃)과 경사(慶事).

슬픔과 경사스러움. 슬픈 일과 경사스러운 일.

들길.

자지.

여자용의 거울 또는 안경.

[명사]☞주역(周易).

거무레한 빛의 색안경.

염경(廉勁) ‘염경하다’의 어근.

☞영지(靈地).

(烏水鏡)>의 준말.

옥으로 만든 거울.

[명사]둥근 물건이나 물체의 바깥쪽으로 잰 지름. 바깥지름.

비가 내릴 때의 경치. 비에 젖는 강산(江山)의 풍경.

멀리 보이는 경치.

[하다형 자동사]국경 또는 관할하는 경계 등을 넘음.

의료 기구의 한 가지. 위 속을 들여다보는 거울. 가스트로스코프.

놋쇠로 만든 등잔 받침.

[명사]불교에서, 육식(六識)으로 인식하는 여섯 가지 대상인 ‘색경(色境)·성경(聲境)·향경(香境)·미경(味境)·촉경(觸境)·법경(法境)’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서울을 떠남. ↔귀경(歸京).

이웃하여 있는 땅의 경계.

하루의 밤을 다섯으로 나눈 첫째 시각. [하오 7시부터 9시까지.] 갑야(甲夜).

[명사][하다형 자동사]서울에 들어옴.

철학에서, 자기 인격의 절대적 가치와 존엄을 스스로 인정하는 일을 이르는 말.

날이 샐 무렵. 오경(五更).

의 준말.

재정과 경제.

도둑을 경계함.

전체의 경치(정경).

멀리 떨어져 있는 땅. 절역(絶域).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두 지역의) 경계가 서로 맞닿음, 또는 그 맞닿은 경계. 교계(交界). 연경(連境). 접계(接界).

마음에 감흥을 불러일으킬 만한 경치나 장면.

서로 다른 성질의 해류가 맞닿은 경계.

[하다형 타동사]남의 훌륭한 행위나 인격 따위를 높여 공경함.

종과 경쇠.

조선 시대에, 궁중의 보루각(報漏閣)에서 밤에 징과 북을 쳐서 경점(更點)을 알리던 일.

[하다형 형용사]글씨나 그림 따위의 필력이 힘차고 굳셈.

고려 시대의 사경(四京)의 하나. 서울이던 ‘개성(開城)’을 달리 이르던 말.

식물의 가지와 줄기.

☞실경(實景).

[하다형 자동사]서울에 머무름.

풀이 우거진 좁은 길.

[하다형 타동사]가을갈이.

[하다형 타동사]봄갈이.

[하다형 자동사]그곳의 지경(地境)을 넘어감.

일곱 가지의 경서. 곧, 시경(詩經)·서경(書經)·예기(禮記)·악기(樂記)·역경(易經)·논어(論語)·춘추(春秋). (참고)오경·사서삼경.

[하다형 자동사]국유지나 남의 땅을 불법으로 개간하거나 경작함.

[쳐서 놀라게 한다는 뜻으로] 정신이 번쩍 들도록 일깨움.

이끼가 낀 좁은 길.

처음으로 월경이 시작됨.

[명사][하다형 자동사]벼슬을 그만두고 시골에 가서 농사를 지음.

[명사]국악에서 쓰이는 타악기의 한 가지. 경석(磬石)으로 만드는데, 편경(編磬)보다 큼. 한 가자(架子)에 하나만 달며 풍류를 그칠 때에 침.

(어떤 지역의) 여덟 가지의 아름다운 경치.

[하다형 자동사]고래를 잡음.

처마 끝에 달아 바람에 흔들려 소리가 나게 하는 경쇠.

직업으로 글씨를 쓰는 일.

여름의 경치.

[하다형 타동사]말로 업신여기는 뜻을 나타냄.

바다의 경비.

좋은 경치. (비슷한말)가경(佳景).

[하다형 자동사]불경(佛經)을 널리 퍼뜨림.

‘음력 이월’을 달리 이르는 말. (참고)화월(花月).

황도(黃道)의 극으로부터 어떤 천체를 지나는 대원(大圓)이 황도와 교차하는 점과 춘분점 사이의 각거리. (참고)황위(黃緯).

목의 뒤쪽. 목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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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가벼운’·‘간편한’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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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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