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끝나는 단어 : 45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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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2 개

[명사]☞생산적 사고.

[명사]과거의 경험을 이용하여 미지(未知)의 새로운 결론이나 발명을 끌어내는 사고 과정. 산출적 사고. 창조적 사고.

저쩌

[하다형 자동사] ‘이러니저러니’ 또는 ‘이러쿵저러쿵’을 익살스럽게 하는 말.

식용으로 양식한 큰 달팽이. 프랑스 요리에 쓰임.

조러

저러

전기를 이용하여 내부의 온도를 차게 함으로써 안에 든 물건을 냉각시키는 장치의 냉장고.

[명사]☞생산적 사고.

통화의 발행 액수. (준말)통화고(通貨高).
고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3 개

답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ㄴ다고’·‘-ㄴ다고 하여’의 뜻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자기의 행위를 겸손하게 이르거나 남의 행위를 못마땅하게 여겨 빈정거리는 뜻을 나타냄.

뎌이

《옛말》-구나. -는구나.

져이

《옛말》-ㄴ지고. -구나.

난신

박사

인신

산보

석신

과보

비직

[명사][하다형 형용사]품계(品階)는 낮고 벼슬은 높음. ↔계고직비(階高職卑).

사하

산유

[명사]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의 문집. 모두 6권으로 되어 있음.

동원

동피

시최

중광

공중에서 항공기로 광고 전단을 뿌리거나, 기구(氣球) 등을 올려서 하는 광고.

대광

광고 대상물을 실제보다 과대하여 선전하는 광고.

통사

육상의 교통 기관이 충돌하거나 사람을 치거나 하는 사고.

부득

운석

사광

알리고자 하는 물건의 용도와 효능 따위를 기사체로 써서 내는 광고.

니잇

《옛말》-나이까. -습니까.

세신

[명사]주로 소득세에 있어서, 납세자가 자기의 소득액을 계산하여 세무서에 신고하는 일.

색신

답시

전선

밑천이 많은 사람이 장사도 잘한다는 말.

맹해

같은 업종의 기업주가 근로자의 요구를 물리칠 목적으로 동맹하여 일제히 많은 근로자를 해고하는 일. (참고)동맹 파업.

고두

오랜 시간을 두고 여러 번에 걸쳐서.

떼놓

을문

마을에 마련해 놓은 소규모의 도서관.

면상

[하다형 자동사]말없이 서로 얼굴만 물끄러미 바라봄.

기금

처가

[하다형 형용사]상고(詳考)하여 볼 만한 곳이 없음.

턱대

간질

물세

[명사]자질구레한 사물.

너광

낙일

[명사] [‘전국책(戰國策)’ 연책(燕策)에 나오는 말로, 명마(名馬)가 백락을 만나 비로소 세상에 알려진다는 뜻으로] ‘현자(賢者)가 그를 알아주는 지기(知己)를 만나게 됨’을 이르는 말.

척장

[명사] (백 자나 되는) 매우 높은 높이.

관창

세창

특허 보세 구역의 하나. 통관 절차가 끝나지 않은 외국 화물을 보관할 수 있게 허가된 창고.

대상

민사 소송법에서, 상고로 시작된 소송 절차에서 피상고인이 원심 판결 또는 제일심 판결 가운데서 자기에게 불리한 부분의 변경을 바라는 신청.

복상

산연

[명사]백색 연고에 정제(精製) 라놀린과 붕산을 함께 반죽하여 만든 연고. [화상(火傷)이나 찰과상 따위에 방부성 연고로 쓰임.]

도산

[하다형 형용사] (손아랫사람의 죽음을 당하여) 코허리가 시고 속이 쓰라리도록 몹시 슬픔. (준말)비산(悲酸).

상상

형사 소송에서, 판결이 확정된 후 사건의 심판이 법령에 위반되었음을 이유로 하여 검찰 총장이 대법원에 신청하는 특별 구제 절차.

고팔

인간의 온갖 괴로움.

망신

생동

[하다형 자동사]죽고 삶을 같이함. 어떤 어려움도 함께함.

형선

공판정에서 사형에 처한다는 내용을 알리는 일.

계팔

[명사]불교에서, 삼계의 중생이 겪는다고 하는 여덟 가지 고통. [생로병사와 애별리(愛別離)·원증회(怨憎會)·구부득(求不得)·오음성(五陰盛).]

일신

대종교에서, 단군이 한울·한얼·한울집·누리·참이치의 다섯 가지를 삼천 단부(三千團部)에게 가르쳤다는 말.

일점

지난날, 수령이 부임한 지 사흘째 되는 날에 관속(官屬)을 점고하던 일.

전포

상대국에 대하여 전쟁 개시 의사를 선언하는 일.

화석

평사

퍼에

초자아.

폿광

물광

종선

[명사]부재자(不在者)의 생사를 모른 채 일정 기간이 지나 사망의 추측이 강한 경우, 그를 사망한 것으로 간주하여 신분이나 재산 관계를 확정시키는 선고.

사묵

사숙

[명사][하다형 타동사]깊이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심사묵고. 심사숙려.

전사

고대

[하다형 자동사]마구 소리를 지르며 크게 우는 모양. (큰말)에구데구.

고애

상제(喪制)의 곡하는 소리.

고지

별리

불교에서의 팔고(八苦)의 하나. 부모·형제·처자·애인 등과 생별(生別) 또는 사별(死別)하는 고통.

기식

[명사][하다형 자동사] [군기(軍旗)를 누이고 북을 쉰다는 뜻으로] 휴전(休戰)함을 이르는 말.

음성

정복

[명사]나라의 정치 체계가 군주 정체(政體)로 되돌아가는 일.

환질

‘근심과 걱정과 질병과 고생’을 아울러 이르는 말.

고불

[하다형 자동사]야단스레 울기도 하고 부르짖기도 하는 모양.

증회

기금

유기형(有期刑)의 한 가지. 1개월 이상 15년 이하의 금고. ↔무기 금고.

려는

‘-으려고 하는고’가 줄어든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으려는가’보다 예스러운 말씨. 상대편의 의사를 묻는 뜻을 나타냄.

고말

랍시

실직

재난

찰공

입찰의 날짜˙장소˙방법 등의 내용을 신문 등에 발표하는 일.

가광

자기의 가치를 자기 스스로 선전함. 자가선전. 자기광고.

기광

☞자가광고(自家廣告).

종대

☞재종대고모.

년신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해를 두고 쓰라린 고생을 겪음, 또는 그 고생.

첨후

중추

사우

앙금

시항

정불

난만

사만

신만

생신

[명사]출생한 사실을 관청에 알리는 일.

난팔

[명사] ‘칠난’과 ‘팔고’, 곧 온갖 고난.

산선

라밍

홍학(紅鶴).

급문

[명사]학급에 갖추어 둔 도서, 또는 그 도서를 넣어 두는 곳.

사보

뎌이

《옛말》-하구나.

고조

신주나 축문에서 ‘돌아가신 고조할아버지’를 이르는 말.

증조

인신

결혼한 사실 등을 관할 관청에 신고하는 일.
고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2 개

‘-ㄴ다 하고’가 줄어서 된 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그 말이 뒷말의 행동 내용임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그 사실을 의심하면서, 상대편에게 되묻는 뜻을 나타냄.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ㄹ런가’보다 예스럽게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가야금’의 잘못.

밤나무 판 위에 오동나무의 긴 널을 속이 비게 짜 넣고, 그 위에 여섯 줄을 걸어 놓은 우리나라 전래의 현악기.

거문고.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상대편의 물음에 대하여 긍정하는 뜻을 강조하여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세상을 떠난 고조부.

☞병기고(兵器庫).

‘그리하고’가 줄어서 된 말로, ‘그리하여·또·와·및’ 등의 뜻으로 쓰이어, 말이나 문장을 이어 주는 구실을 함.

[하다형 자동사]만고에 걸침. 만고까지 뻗침.

기관차를 넣어 두는 창고.

조선 시대에, 임금의 개인적인 재물을 두던 곳집. (준말)내탕.

식품 따위를 저온에서 저장하는 상자 모양의 장치.

‘-느냐 하고’가 줄어서 된 말.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물음을 인용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동사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이유가 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는다 하고’가 줄어서 된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이유나 전제가 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높임의 ‘-시-’나 시제의 ‘-았(었)-’·‘-겠-’등에 붙어, 객관적 사실에 대한 스스로의 느낌을 영탄조로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감탄형 종결 어미.

《옛말》-ㅂ니까. -옵니까.

사냥하는 매의 몸에 꾸미는 치장.

단장고.

[명사]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따르는 사람이 있는 법이므로 외롭지 않음.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아주 느리고 폭넓게’의 뜻.

[어말 어미] ‘아니다’의 어간에 붙는 연결 어미. 어쭙잖은 어떤 근거를 얕잡거나 빈정거려 말하는 뜻을 나타냄.

《옛말》-ㄹ 것입니까.

아무 사고가(탈이) 없음.

[명사]물건 값이 비쌈, 또는 그 정도.

아직 완성되지 아니한 원고. 미정초(未定草).

상처를 보호하거나 붕대 따위를 고정시키는 데에 쓰는 접착성 헝겊이나 테이프.

[불초한 고자(孤子), 또는 고애자(孤哀子)란 뜻으로] 부모가 죽은 뒤 졸곡(卒哭)까지, 상제(喪制)가 자기 스스로를 일컫는 말.

☞까치무릇.

세 가지 고통이 겹치는 일. 특히, 소경에다 귀머거리·벙어리까지 겹친 사람의 경우를 이르는 말.

[명사]상투의 틀어 감은 부분.

☞상화떡.

(생활해 나가는 데 있어) 가난 때문에 겪는 괴로움.

☞소비량.

조선 시대에, 유생에게 주는 식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예상량.

‘요리하고’가 줄어든 말.

한방에서, 운모를 고아서 만든 고약. 옴이나 독창(毒瘡) 등에 바름.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또는 일부 형용사 어간에 붙는 연결 어미. 명령·지시·소망 등의 내용을 인용하는 뜻을 나타냄.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형용사 어간에 붙어, 스스로의 느낌을 영탄조로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결 어미.

《옛말》받침 있는 일부 형용사 어간에 붙어, ‘-구나’의 뜻으로, 명랑한 기분을 나타내는 감탄형 종결 어미.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던가’보다 예스럽고 점잖은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또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남의 말을 인용함을 뜻하는 조사.

‘이리하고’가 줄어든 말.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따르는 고통이나 번뇌.

마디풀과 식물인 쪽 등에 들어 있는 색소 성분. 어두운 붉은빛 가루로 금속광택이 남. 남(藍). 양람(洋藍). 인도남(印度藍). 청람(靑藍).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 사실을 의심하면서 되묻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일런가’보다 예스럽게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적이 침입해 오면 저절로 울렸다는 전설상의 북. [한사군(漢四郡) 때 낙랑(樂浪)에 있었다고 함.]

조선 시대에, 돗자리·종이·유지(油紙) 따위의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하다형 자동사]민사 소송 및 형사 소송에서, 항고 법원이나 고등 법원의 결정 또는 명령이 헌법·법률·명령 또는 규칙에 위반됨을 이유로 하는 항고.

《옛말》주부코.

세상을 떠난 증조부.

(천만 년이나 되는) 퍽 오랜 옛날.

쇳가루를 섞어 만든 고약.

일정 기간 동안에 상품을 판매한 금액.

별미로 먹는 음식의 한 가지. 껍질을 벗겨 후추를 드문드문 박은 배와 얇게 저민 생강을 꿀물에 넣고 끓여서 계핏가루와 실백을 넣어 만듦.

[명사][하다형 자동사]아무 보람이 없는 수고.

[하다형 자동사]신부가 폐백을 가지고 처음으로 시부모를 뵈는 일.

고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4 개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현재의 사실과 관련하여 묻거나 나무라는 뜻을 나타내는 해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ㄴ가’보다 예스러운 또는 점잖은 말투.

가고(可考) ‘가고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고생을 견디며 몹시 애씀.

즐거움과 괴로움. 고락(苦樂).

[하다형 타동사]원고를 고치어 씀, 또는 고치어 쓴 원고.

객지에서 겪는 고생.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나무 따위의 물기가 마름, 또는 물기를 말림.

[타동사]《옛말》[‘□다’의 활용형] 꺾고.

북을 침.

보통 온도에서는 녹지 않으나 체온에는 녹아서 붙게 되는, 연고보다 굳은 고약. (참고)연고.

[명사][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알아봄.

불교에서 이르는, 삼고(三苦)의 하나. 고(苦)의 인연으로 받는 괴로움.

공고(鞏固) ‘공고하다’의 어근.

☞교지(敎旨).

세상에 널리 알림, 또는 그 일.

교묘한 거짓.

☞시부모(媤父母).

군대에서 쓰는 북.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어떤 일을 하도록) 타이르며 권함.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원고’를 이르는 말.

그리 오래되지 않은 옛적.

고려·조선 시대에, 군중(軍中)에서 지휘하는 신호로 쓰던 징과 북.

[명사][하다형 타동사]급히 알림. 급보(急報).

[하다형 타동사]원고를 쓰기 시작함.

집안일을 돌봄.

‘냐 하고’가 줄어서 된 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물음의 말을 인용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옛말》노구솥.

자기의 믿는 바를 논술하여 알림.

뇌고(牢固) ‘뇌고하다’의 어근.

(어떤 부분을) 숨기고 말하지 않음.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높임의 ‘-시-’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는, 해체의 의문형 종결 어미. [‘-는가’보다 예스러운 말투.]

《옛말》다오1.

☞고의(袴衣).

중국의 현대극, 주로 무극(武劇)에 사용하는 큰 북의 한 가지. 금속으로 만들어, 위로 향하게 놓고 침.

계속하여 자꾸. 무리하게 자꾸.

지난 일을 회상하여 상대편에게 또는 스스로에게 묻는 뜻으로 끝맺는 말. [이때, 후회하거나 아쉬워하는 말투가 되기도 함.]

조선 시대에, ‘도매상(都賣商)’을 이르던 말.

☞꽹과리.

높이가 똑같음.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또는 일부 형용사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는 연결 어미. 명령·지시·소망 등의 내용을 인용하는 뜻을 나타냄.

《옛말》-던고.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장차 그렇게 하려는 의도를 나타냄.

회사명이나 상품명 등을 독특한 글자체를 쓰거나 디자인하여 나타낸 것.

연을 날릴 때 얼레의 줄을 다 풀어 줌.

북을 울림.

별다른 연고가 없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말없이 생각함.

한 사람의 시문(詩文)을 모아 놓은 원고(原稿).

사회적으로 이름난 사람의 죽음.

[하다형 타동사] ‘번고(反庫)’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옛것을 본뜸.

[하다형 자동사]번민하여 괴로워함.

[명사]부처 앞에서 치는 작은 북.

특별한 사고. 별다른 탈.

병으로 말미암은 고통. 질고(疾苦). 환고.

보물처럼 귀중한 것이 갈무리되어 있는 곳.

[명사][하다형 타동사]되풀이하여 조사하고 생각함.

라틴 아메리카의 음악에 사용되는 북의 한 가지. 크고 작은 두 개가 한 벌임.

[하다형 타동사]달려가서 빨리 알려 줌.

[하다형 타동사]돌보지 않음. 돌아보지 않음.

다른 사람이 보아서는 안 될 귀중한 물건을 감추어 두는 곳집. 비부(□府).

[하다형 타동사] (사실이 정확한가를) 여러 가지 근거에 비추어 상세히 검토함.

자기 혼자만의 생각. 사사로운 고찰.

[명사]아악에서, 풍악의 시작을 알릴 때 치는 북의 한 가지. [나무로 만든 틀에 북을 매달고, 틀 위에 해 모양을 꾸며 흰 칠을 하였음.]

아이를 낳는 고통. 산로(産勞).

《옛말》살구.

불교에서 이르는 고고(苦苦)·괴고(壞苦)·행고(行苦)의 세 가지 고통.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참고함. 상세히 검토함.

불교에서 이르는 사고(四苦)의 하나. 태(胎) 속에 들어서면서부터 태어날 때까지 겪는 고통.

☞쥐며느리.

중대한 사실을 선언하여 알림.

자그마한 사고. 작은 탈.

국악기에 딸린 작은 북. 낮은 운두를 얇은 가죽으로 메웠으며 자루가 달려 있음.

[하다형 타동사]원고를 보냄.

아득한 옛날. 태고(太古).

[명사][하다형 타동사]잘 생각함. 깊이 생각함. 숙려(熟慮).

[하다형 타동사]옛 문물을 숭상함.

시의 초고(草稿).

[하다형 자동사]어려움에 처하여 몹시 애씀, 또는 그 고통이나 고생.

활의 시위를 양냥고자에 걸도록 활몸 양 끝에 달아 놓은, 소의 심줄로 만든 고.

[하다형 자동사]슬퍼하고 괴로워함, 또는 그런 마음.

훌륭한 상인.

☞목어(木魚)1. 어판(魚板).

임금이 정전(正殿)에 나오거나 거둥할 때, 백관이나 시위 군사가 제자리에서 대기하도록 큰 북을 울리던 일.

[명사]불교에서, 전세에 저지른 악업(惡業)의 갚음으로 받는 현세의 고통을 이르는 말.

자기. 자아. 소아(小我).

‘여자 고등학교’를 줄이어 이르는 말.

[하다형 형용사]☞연만(年晩).

열이 나서 급하게 서두름.

[하다형 타동사] 싫어하고 괴롭게 여김.

지제(地祭)를 지낼 때 치는 북. 여덟 모로 되었고 누른 옻칠을 하였음.

인생의 다섯 가지 괴로움. 곧,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사고(四苦)와 애별리고(愛別離苦)를 아울러 이름.

[명사] [훌륭한 원고란 뜻으로] 남을 높이어 그의 ‘원고’를 이르는 말.

완고(完固) ‘완고(完固)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왕림(枉臨).

☞장구.

한자의 운자(韻字)를 분류해 놓은 책. 운책(韻□).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여 재판을 청구한 사람. ↔피고(被告).

부모를 여읜 외로운 아이.

[명사]지난날, 각 관아에 딸렸던 푸주.

[하다형 타동사]특별히 아끼어 돌보아 줌.

두 가지 이상의 사실을 대등하게 벌여 놓는 뜻을 나타내는 대등적 서술격 조사.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현재의 사실과 관련하여 묻거나 나무라는 뜻을 나타내는, 해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인가’보다 예스러운 또는 점잖은 말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날품팔이. 일용(日傭).

《옛말》-습니까

☞쇠귀나물.

[명사][하다형 자동사]죽은 사람을 높이어 그의 ‘죽음’을 이르는 말.

☞잔액.

[하다형 타동사]오랫동안 깊이 생각함.

창고에 있음.

[하다형 자동사]뒤에 남길 목적으로 자기의 일대기를 적어 놓음, 또는 그 글.

절고(絶高) ‘절고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일일이 점을 찍어 가며 사람의 수효를 헤아림. (참고)점호(點呼).

보트를 넣어 두는 창고.

갖가지의 괴로움. 많은 괴로움.

죽은 할아버지. 왕고(王考).

남 앞에서 ‘자기의 원고’를 겸손하게 이르는 말.

종과 북.

북의 한 가지. 나무로 된 나지막한 틀에 매달고, 앉아서 나무 채로 침.

술을 넣어 두는 곳간.

참기 힘든 고통.

《옛말》[‘지다7’의 활용형] -었으면.

[하다형 타동사]사실을 털어놓고 알림. 죽 이야기하여 알림.

질고(質古) ‘질고(質古)하다’의 어근.

[부사]어떤 일을 미루어 생각할 때, 꼭 그러하리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차를 넣어 두는 곳간.

살펴서 생각함.

창고(蒼古)2 ‘창고하다’의 어근.

[명사]☞서고(書庫).

아득한 옛날.

퇴고(推敲)의 바탕이 된 원고.

[명사]눈을 촘촘하게 떠서 만든 그물.

가장 높음. ↔최저(最低).

[하다형 타동사] [주로 편지나 보고하는 글 따위에서] ‘덧붙여 알립니다’의 뜻으로, 덧붙이는 글 앞에 적는 말.

물품을 창고에서 꺼내거나 내어 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남의 허물이나 결점 따위를) 고치도록 타이름, 또는 그 말. 충언(忠言).

‘예외 없이 모두’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대개, 부정의 말이 뒤따름.》

몸소 고함.

[하다형 자동사]북을 두드림(침).

[명사][하다형 타동사] (믿을 만한 사람에게) 고아(孤兒)의 장래를 부탁함.

[하다형 형용사]매우 높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서면이나 말로) 통지하여 알림.

불교에서 이르는, 인생의 여덟 가지 괴로움. 곧,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사고(四苦)에 애별리고(愛別離苦)·원증회고(怨憎會苦)·구부득고(求不得苦)·오음성고(五陰盛苦)를 더한 것.

[하다형 타동사]재판할 때에 장물(贓物)의 값을 평가하여 정함.

일반에게 널리 알림.

바다의 수준면(水準面)에서 지표의 어느 지점에 이르는 수직 거리. 해발 고도.

[하다형 타동사]웃어른이나 상사(上司)에게 여쭘. 품달(稟達).

민사 소송에서, 소송을 당한 쪽의 당사자. ↔원고.

둘 이상의 체언을 대등하게 이어 주는 접속 조사.

추위로 말미암아 겪는 괴로움. ↔서고(暑苦).

항렬의 높이.

도붓장수.

[하다형 자동사]조상의 영전(靈前)에 공양물을 바쳐 제사함.

[하다형 자동사]상대편을 높이어 그가 ‘자기를 찾아 줌’을 이르는 말. 왕림. 혜래. 혜림.

[하다형 자동사]옛것을 좋아함.

그림을 그릴 때, 초벌로 그려 보는 초고.

(先考)>의 높임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옛일을 돌이켜 생각함. 회구(懷舊).

[하다형 자동사]지난 일을 돌아보아 살핌.

경서(經書)의 고증·해명·주석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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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자어 앞에 붙어》 ‘높은’·‘훌륭한’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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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자어 앞에 붙어》 ‘높은’·‘훌륭한’의 뜻을 나타냄.
고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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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이 무한한 우주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려움으로 몰아 넣는다.

블레이즈 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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