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 끝나는 단어 : 213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골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 개

골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 개

운데

☞중뇌(中腦).

상연

[명사]후두(喉頭)의 앞쪽 부분과 좌우의 벽(壁)을 이루는, 넓적하고 모난 연골. 후두 결절(喉頭結節).

골개

설고

[개가 말라 빠진 뼈를 핥는다는 뜻으로] ‘아무 맛도 없음’을 이르는 말.

란유

골노

[하다형 형용사] ‘노글노글’의 잘못.

두개

립문

[명사]돌쩌귀가 달린 쪽의 울거미 문골.

메산

롭트

릿되

《옛말》해골. 대가리.

신쇄

기옥

‘매화(梅花)’를 형용하여 이르는 말. 빙자옥질.

풍도

섬약

[명사]☞섬섬약질.

골송

어다

[준치는 맛은 좋으나 가시가 많다는 뜻으로] ‘좋은 일의 한편에는 성가신 일이 있음’을 이르는 말. 호사다마(好事多魔).

중유

심누

[하다형 자동사] [마음에 새겨지고 뼈에 사무친다는 뜻으로] ‘몹시 고심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고

[무덤 속의 마른 뼈란 뜻으로] ‘핏기 없이 몹시 여윈 사람’을 이르는 말.

간연

널티

페널티 킥으로 얻은 득점.

랑뒷

[명사]지난날, 서울 종로의 전방들 뒤에 있던 좁은 골목.

상연

[명사]후두(喉頭) 밑에서 위의 갑상 연골과 접하고 있는 고리 모양의 연골.

염연

[명사]☞후두개 연골.
골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2 개

[명사]흉골(胸骨)에 붙지 않은, 아래쪽 좌우 다섯 쌍의 늑골. 부늑골(浮肋骨). ↔진늑골(眞肋骨).

[하다형 자동사]☞걸해(乞骸).

축구의 서든 데스 방식에서, 상대 팀보다 먼저 넣는 골.

경구개(硬口蓋)에 있는 한 쌍의 납작한 뼈.

[명사] 《기왓고랑》의 준말.

나사의 고랑이 진 부분. 나사의 홈. ↔나사산.

릿

[명사]다리뼈 속에 있는 골.

머리뼈의 한 부분. 대뇌의 뒤쪽 윗부분을 덮은 뼈 조각.

[명사]망건을 뜨거나 고칠 때 쓰는 골.

릿

☞뇌(腦). 두뇌(頭腦).

궁둥이뼈.

☞미골(尾骨).

골풀무.

팔다리의 뼈.

[명사]위턱을 이루는 한 쌍의 뼈. ↔하악골.

☞상박골(上膊骨).

팔과 손을 이루는 뼈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관자놀이를 이루고 있는 머리뼈의 옆쪽 좌우의 평평한 뼈.

무릎의 관절을 이루고 있는 종지 모양의 뼈. 슬골. 종지뼈.

[명사]서울 서대문구 현저동(峴底洞) 일대의 옛 이름.

[명사]좋은 송골매.

[명사] 먼 시골. 외읍(外邑).

☞소뇌(小腦).

[명사]옥송골(玉松□) 다음가는 송골매.

[명사]☞하박골(下膊骨).

[명사]척추동물의 두개(頭蓋)에 연골성(軟骨性)으로 발생하여, 눈 부근에서 두개의 밑 중앙에까지 자리 잡은, 보통 여섯 개로 된 나비 모양의 뼈.

[명사]좌우 열두 쌍의 갈비뼈 가운데 위쪽의 명치뼈에 붙은 일곱 쌍의 늑골을 이르는 말. ↔가늑골(假肋骨).

[명사]짚신을 삼은 뒤 모양을 다듬기 위하여 쓰는 여러 개의 나무 골.

[명사]☞등골뼈.

치조의 벽을 이루는 부위의 뼈. [턱뼈의 일부임.] 치골.

☞주사위뼈.

[명사]팔뚝을 이루는 긴뼈. 팔뚝뼈. 전박골. 전완골. (참고)상박골.

골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2 개

뼈가 부러진 자리에 새로 생긴 불완전한 골조직(骨組織).

[명사]☞다리뼈.

[명사]의 준말.

굳세고 단단한 기골(氣骨).

‘공연스레 내는 성’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명사] 《갯고랑》의 준말.

(肩胛骨)>의 준말.

☞목뼈.

살이 썩어 없어진, 시체의 뼈.

[하다형 자동사]암탉이 알을 겯는 소리.

☞궁둥이뼈.

귀하게 자란 사람.

발꿈치를 이루는 굵고 짧은 뼈.

세속을 벗어난 고상한 풍격(風格). 범상(凡常)하지 않은 풍격.

기혈(氣血)과 골격.

불을 넣지 않아 몹시 찬 방구들.

늙은 몸. 노구(老軀). [노인이 ‘자신의 일’을 겸손하게 말하는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음.]

흉곽을 구성하는 뼈. 척추에 붙어 있으며, 좌우 12쌍이 있음. 갈비1. 갈비뼈.

‘무당’을 호남 지방에서 일컫는 말. [세습무(世襲巫)로서, 일정한 지역의 무속 의식을 전담하여 베푸는 것이 특징임.] 단골무당.

머리통.

☞머리뼈.

[명사]등의 한가운데 길게 고랑이 진 곳.

☞겨릅대.

언행이 몹시 고약하거나, 몹시 주책없이 구는 사람. 망물(亡物)1.

[하다형 자동사]뼈를 묻음.

볼품이 없는 얼굴 꼴이나 모양새.

뼈가 없음.

☞꼬리대기.

종이나 피륙 따위의 절반 폭.

[명사]의 준말.

(죽은 사람의) 살이 다 썩은 뒤에 남은 흰 뼈.

골수염이나 골막염 등으로 말미암아 뼈의 일부가 썩어서 주위의 골조직(骨組織)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것.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코뼈.

두개골의 일부. 두 눈구멍 사이에 있는, 벌집같이 생긴 뼈.

한방에서, ‘자연동(自然銅)’을 약재로 이르는 말. [절골(折骨) 등 뼈의 병증에 쓰임.]

코끼리의 뼈.

☞아감뼈.

[명사]지나치게 색을 좋아하는 사람, 또는 그런 생김새. 호색꾼.

세속을 초월한 신선 같은 풍모.

[명사]가냘프게 생긴 골격, 또는 그런 사람.

(화장한 뒤에) 남은 뼈를 거둠.

[명사]☞연수(延髓).

☞슬개골.

마음과 뼈.

☞난추니.

소의 양지머리뼈.

☞손목뼈.

사초과의 일년초. 논밭이나 습지에 심는데, 줄기 높이는 1∼2m. 줄기는 세모지고 끝에 잔꽃이 핌. 줄기와 껍질은 돗자리나 방석 등을 만드는 데 쓰임. 완초(莞草).

아래 팔뼈를 이루는 두 개의 뼈 중 바깥쪽에 있는 삼각기둥 모양의 뼈.

원한을 품고 죽은 사람.

어떤 방면에 아주 길이 들어서, 그것에 익숙해진 상태.

사람의 뼈. 해골.

☞약골.

척추동물의 사지(四肢)를 이루고 있는 길고 굵은 뼈. 양 끝이 구상(球狀)인 원통형으로, 내부에는 골수가 들어 있음. 긴뼈.

재주 있게 생긴 골상(骨相), 또는 그러한 골상의 사람.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잘게 썰어 양념을 하고, 어패류·버섯·채소 따위를 섞어서 국물을 조금 부어 끓인 음식.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어긋나거나 부러진 뼈를 이어 맞춤. 정골(整骨).

골반을 이루는 좌우 한 쌍의 뼈. 궁둥이뼈의 아래쪽을 차지하여 앉으면 바닥에 닿음.

팔다리의 뼈.

신라 때 골품(骨品)의 한 가지. 부모 양계(兩系) 중 어느 쪽이 한 대(代)라도 왕족이 아닌 혈통이 섞인 자손. 29대 무열왕부터 이에 딸림. (참고)성골(聖骨).

(형벌이 가혹하여 그 독이) 뼈에 사무침.

[명사]다섯 개의 작은 뼈로 된 발바닥뼈. 발목뼈와 발가락뼈 사이에 있음. 부전골(□前骨).

비천하게 될 골상. 천격(賤格).

[하다형 자동사]뼈에 사무침.

☞망치뼈.

(남이 비웃는 것도 모르고) ‘망령된 말을 하는, 요량 없고 어리석은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모루뼈.

☞대뇌(大腦).

[명사]다리뼈.

가죽신 신골의 한 가지. 앞이 많이 들리지 않고 창이 평평하게 되었음.

풍채와 골격.

[명사]호협(豪俠)한 기골(氣骨).
골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축구·농구·하키 따위에서, 그곳에 공을 넣으면 득점이 되는 곳, 또는 그곳에 공을 넣어 득점하는 일.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축구·농구·하키 따위에서, 그곳에 공을 넣으면 득점이 되는 곳, 또는 그곳에 공을 넣어 득점하는 일.
골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524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글은 행위보다 오래 간다.

핀다로스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