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으로 끝나는 단어 : 60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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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1 개

가솔린을 연료로 하는 내연 기관. 자동차 등에 널리 이용됨. 가솔린 발동기. 가솔린 엔진.

계수

진공 방전 실험이나 내부 기체의 발광 스펙트럼을 얻는 데에 쓰이는 이극 방전관(二極放電管).

[명사]☞트랜지스터.

[명사]계엄 지역 내의 계엄에 관한 모든 임무를 수행하는 사령관.

피보호국·피점령국·종속국 등에 파견되어 특별한 외교 사무를 다루는 공무원. [외교 사절의 직무와 같은 일을 함.]

이사

적세계

특정한 부대의 부사관들 가운데 가장 선임자인 부사관.

[명사]물을 순환시켜서 기통(汽筒)을 식히는 내연 기관.

[명사] ‘책을 싣고 일정한 지역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면서 책을 빌려 주는 자동차’를 이르는 말. 이동도서관.

이션계수

[명사]방사선을 측정하는 계수관의 한 가지. 방사선이 형광체에 닿아서 내는 섬광을 증폭시킨 다음, 전기 신호로 에너지를 계측하는 장치. 섬광 계수기.

[명사]함정 등에 장비된, 어뢰를 발사하는 데 쓰이는 원통형의 장치.

키오

[명사]음극에 해당하는 필라멘트와 양극에 해당하는 플레이트만 들어 있는 진공관. [정류기나 검파기로 쓰이는 가장 단순한 진공관임.]

도서를 차에 싣고 정기적으로 각 지역을 돌면서 여러 사람에게 도서를 빌려 주는 순회도서관.

[‘자두나무 밑에서 관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남의 의심을 받을 일을 하지 말라는 말. ‘문선(文選)’의 ‘군자행(君子行)’에 나오는 말임.

[명사]☞지출관.

[명사]☞최혜국 조항.
관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1 개

스기

접기

[명사]직접 기관으로부터 위임된 권한을 행사하는 기관. ↔직접 기관.

각기

사기

행정 기관의 사무 집행을 감독·검사하여 그 비위(非違)를 적발하고 시정하는 일을 임무로 하는 국가 기관. [감사원(監査院) 따위.]

촉기

[명사]☞감각 기관.

경문

의기

[명사]☞의결 기관.

제차

등감

등무

기기

공기를 매개로 하여 열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변화시키는 기관. [증기 기관의 증기 대신 압축 공기를 사용함.]

태약

[명사]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에 손해 배상의 액수를 정하는 계약.

육기

[명사]교육에 관한 일을 수행하는 조직체.

통기

도로·철도 등의 시설과, 차량·선박·항공기 등의 운수 기관.

가기

법무

사령

육군의 최고 편성 단위인 군(軍)을 지휘·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대장(大將)으로써 임명함.]

융기

연기

기통(氣筒) 안에서 연료를 폭발·연소시켜 동력을 일으키는 기관. [보통, 가솔린 기관과 디젤 기관을 이름.] ↔외연 기관.

발충

[심한 분노로 곤두선 머리털이 머리에 쓴 관을 추켜올린다는 뜻으로] ‘크게 성이 난 모습’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독기

동기

피스톤의 한쪽 면에만 증기의 압력이나 가스의 폭발 압력이 작용하여 운전되는 왕복식 기관.

열기

인대

팽이

의기

[명사]대의원들로 구성되어 정사(政事)를 논의하는 기관.

젤기

내연 기관의 한 가지. 실린더 안의 공기를 압축하여 중유나 경유로 발화 연소시켜 피스톤의 왕복 운동을 일으킴. 디젤 엔진. 중유 기관(重油機關).

조백

[명사]조정의 모든 벼슬아치. 만정제신(滿廷諸臣).

피기

세혈

민지

[명사] [목민하는 벼슬아치란 뜻으로] 원(員) 등 ‘외직 문관(外職文官)’을 이르는 말. 목민관.

일가

[하다형 형용사]어느 것 한 가지도 볼 만한 것이 없음.

무백

화경

자연에 사람의 공력을 들여서 이룩한 교통로(交通路)·도시·농촌 등의 모습. ↔자연경관.

각기

용기

고리

척추동물의 내이(內耳)에 있는, 평형 감각을 맡고 있는 기관. [반원형으로 된 세 개의 관에 림프가 차 있어 그 움직임으로 몸의 평형과 위치를 감각함.] 삼반규관(三半規管).

야정

지혜와 선정(禪定).

음기

전기

무가

식기

생명

용기

무가

[하다형 형용사]특별히 볼 만한 것이 없음.

선군

[명사]조선 시대에, 대전(大殿)을 지키던 군관. 특별히 뽑힌 장사들로 조직하였음.

도기

조기

행정 관청에 딸리어 그 직무를 보조하는 기관.

행기

동물이 걷는 데 사용하는 운동 기관.

험약

[명사]보험자가 미리 정해 놓은, 보험 계약에 관한 여러 가지 조항.

유기

수중 동물의 몸에서, 뜨고 가라앉는 구실을 맡은 운동 기관.

이사

심상

[명사][하다형 형용사] 크게 관계될 것이 아님.

라운

아소

행기

새나 곤충 따위가 하늘을 나는 데 쓰이는 날개 등의 운동 기관.

문유

법기

[명사]사법권을 행사하는 국가의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인기

반규

☞반고리관.

동기

업기

산기

식수

[명사]생식 기관의 일부. 수정관이나 수란관과 같이 생식 세포나 배(胚)를 간직했다가 외부로 내보내는 관.

유기

사상

상화

납기

명법

사기

범죄 수사의 권한을 가진 국가 기관. [검사나 사법 경찰관 따위.]

수방

[하다형 타동사] [팔짱을 끼고 바라만 본다는 뜻으로] ‘응당 해야 할 일에 아무런 간여도 하지 않고 그대로 버려 둠’을 이르는 말.

압기

[명사]물의 압력을 이용하여 동력을 일으키는 기계 장치.

발신

작은 충격에도 곧 발화하는 신관.

형화

합판 화관(合瓣花冠)의 한 가지. 위아래 두 쪽으로 나뉘어 입술 모양으로 된 꽃부리.

계신

종무

종일

용기

권약

[명사]채무자가 채무 이행을 하지 않을 경우에 채권자의 특별한 의사 표시가 없어도 당연히 채무자는 계약상의 모든 권리를 잃는다는 뜻을 계약에 덧붙여 정하는 약관.

이율

오래 묵은 해죽(海竹)으로 만든 관악기의 한 가지.

자화

랭기

론기

스선

구기

에너지의 공급 없이도 영구히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가상적인 기계나 장치. 예부터 그 실현이 계속 연구되어 왔으나 불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음.

양기

생물의 영양을 맡아보는 기관. 동물에서는 호흡·소화·순환·배설 등 네 기관, 식물에서는 뿌리·줄기·잎이 이에 해당함.

도명

복기

교기

연기

동기

수소

인설

[하다형 자동사]어떤 사람을 위하여 벼슬자리를 새로 마련함.

물사

보약

[명사]외국법의 적용에서, 그 결과가 사회의 질서에 위반될 때 그 적용을 배척할 수 있는 경우를 규정하는 국제 사법상(私法上)의 예외 규정. (참고)금지법.

생기

변태 동물의 유생에서만 볼 수 있고, 자라면 퇴화하거나 없어지는 기관. [올챙이의 아가미나 꼬리, 곤충 유충의 배나 다리 따위.]

심사

지면

임금의 유지로 벼슬을 물러나게 하던 일.

극선

[명사]☞음극관.

성기

☞발음 기관.

결기

국회·지방 의회·주주 총회 등과 같이, 국가나 공공 단체, 주식회사 등 법인의 의사를 결정하는 합의제의 기관. 결의 기관. ↔집행 기관.

료기

의료인이 공중 및 특정 다수인을 위하여 의료 행위를 하는 곳. [병원·의원·조산원·보건소 따위.]

판화

무가

하나도 볼 만한 것이 없는 것.

법기

매기

목적과 정신을 같이하여,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기관.

문기

자문받은 문제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연구·검토·협의하여 답신하는 기관.

연경

치기

외공

기기

속부

형화

무장

무차

제화

각 꽃잎의 모양과 크기가 똑같고 규칙 바르게 방사상(放射狀)으로 배열된 꽃부리. [매화·장다리꽃 따위.]

치차

정치나 그에 관련되는 일에 쓸 목적으로 들여오는 차관.

음기

성대보다 위에 있는 음성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입술·이·잇몸·혀·입천장·인두(咽頭) 따위.]

혈기

☞조혈기.

상화

시일

[하다형 자동사]☞시종일관.

무장

번사

유기

기기

수증기의 압력을 이용하여 피스톤의 왕복 운동을 일으켜 동력을 얻는 열기관. 기기(汽機).

방장

적직

속상

접기

[명사]헌법으로 직접 지위와 권한이 부여된 국가 기관. [대통령·정부·국회·법원 따위.] ↔간접 기관.

행기

지일

[하다형 자동사]처음에 세운 뜻을 이루려고 끝까지 밀고 나감.

사령

몰귀

죽었다 살았다 함.

도타

아기

☞태막(胎膜).

신기

우편·전신·전화 따위의 통신을 맡아보는 기관.

양상

치기

화기

무기

자소

[명사]타고난 운수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당하는 일.

형기

중력(重力) 및 동물체의 운동의 방향을 감수(感受)하는 기관.

의파

의기

[명사] (둘 이상의) 구성원의 합의에 따라 기관의 의사가 결정되는 기관. [국회나 국회 안의 위원회 따위.] ↔단독 기관.

판화

공세

정기

법기

상화

금보

삼국 시대에, 왕공(王公)들이 쓰던, 금과 옥으로 장식한 관. (준말)금관.

적기

관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1 개

☞헛물관.

의 준말.

주주 총회의 의결을 거치지 아니한 회사의 정관.

사람이 자신을 포함한 세계나 만물에 대하여 가지는 평가의 근본적인 태도, 또는 견해.

[명사] (감독관청의 한 사람으로) 감독의 직무를 맡은 관리.

[명사]조선 시대에, 종육품의 외직 무관으로 나라의 목장을 감독하던 벼슬아치. (준말)감목.

지난날, 무과의 활쏘기 시험장에서, 화살이 과녁에 맞고 안 맞음을 검사하던 관원.

☞강관(鋼管).

새로 만들거나 새로 수입한 영화만을 상영하는 영화관.

인간이 노력함으로써 추악을 개선하고 선미(善美)를 실현하여 점차 이상(理想) 세계에 이를 수 있다고 보는 인생관.

검시를 하는 관리.

지난날, 과거(科擧)에서 부정을 막기 위하여, 글을 지어 올린 종이에 관인을 찍는 임무를 맡아보던 관원.

군사 법원에서 검찰 직무를 맡아보는 법무 장교.

결혼에 관한 견해나 주장.

경찰 공무원 계급의 하나. 치안감의 아래, 총경의 위임.

조선 시대에, 3년마다 각 도에서 과거를 보일 때에 서울에서 파견하던 시험관.

고려·조선 시대에, 경연에 참예하던 관원.

경찰에 관한 임무를 수행하는 공무원. (준말)경관(警官)·경찰(警察).

[명사]방사선을 검출하거나 재는 장치. [방사선의 전리 작용을 이용하는 가이거·뮐러 계수관 따위.]

‘고깃간’의 잘못.

자문(諮問)에 응하여 의견을 말하는 직책을 가진 관직.

☞공보원(公報院).

[명사]그 일에 관계되는 공무원.

조선 말기, 현대식 군제(軍制)에 의하여 군대를 교련하던 장교.

[명사]국가를 통일적인 전체로 보아, 그 목적·의의·가치 등에 대하여 가지는 견해나 주장.

[명사]군대에서, 환자의 진찰·치료·위생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장교. (준말)군의(軍醫).

점령 지역에서 군정을 시행하는 장교.

[명사]지난날, 문무관이 조복(朝服)을 입을 때 쓰던 관. [앞이마 위의 양(梁)만 검고 그 외에는 금빛임.] (준말)금관.

[명사]상수도의 배수관에서 각 집으로 갈라져 들어간 수도관.

중이(中耳)의 고실(鼓室)로부터 조금 아래로 향하여 인두(咽頭)까지 길게 통한 관.

유리관 속의 양 끝에 전극(電極)을 설치하고, 불활성 가스나 수은 따위를 넣는 냉음극 방전관(放電管).

누점(淚點)에서 누낭(淚囊)에 이르는 가는 누관.

[명사]그리드(grid)를 여러 개 가진 전자관. [4극관·5극관 따위.]

당상인 벼슬아치. ↔당하관(堂下官).

당하인 벼슬아치. ↔당상관(堂上官).

[명사]대법원을 구성하는 법관. 대법원장의 제청에 따라 대통령이 임명함.

대사를 장(長)으로 하는 외교 사절단이 주재하며 공무를 집행하는 공관.

조선 시대에, 궁방전(宮房田) 도조(賭租)를 감독·수납하던 이속(吏屬)의 우두머리.

림프를 나르는 관(管). 혈관과 마찬가지로 온몸에 그물 모양으로 퍼져 있고, 그 사이사이에 림프샘이 있음.

훌륭한 재판관. 유명한 판관. (준말)명판(名判).

관디를 입고 사모(紗帽)를 쓴 낮은 관원.

조선 시대에, 중국 사신을 영접하던 곳.

[명사]☞목민지관.

[명사]녹봉이 없는 벼슬.

세상만사가 항상 변화하여 덧없다고 보는 관념.

‘문관과 무관’을 아울러 이르는 말.

☞미려혈(尾閭穴).

미술품을 보관하고 전시하여 일반의 감상·연구에 이바지하는 시설.

[명사]역사·민속·산업·과학·예술 등에 관한 자료를 널리 수집, 보관하고 전시하여 사회 교육과 학술 연구에 도움이 되게 만든 시설.

관 속에 네온·아르곤 따위의 기체나 수은 증기를 봉입(封入)하여 방전할 수 있게 한 전자관.

내연 기관 등에서 쓸모없게 된 증기나 가스를 밖으로 뽑아내는 관.

상수도의 물을 보내는 관.

[명사]의 준말.

미국의 군(郡)에서 치안을 맡아보는 민선(民選)의 관리.

[명사]하나의 진공관 안에 둘 이상의 진공관을 넣은 관.

국군의 준사관(准士官)과 병(兵) 사이의 계급인 하사·중사·상사·원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누낭(淚囊)의 아래 끝에서 하비도(下鼻道)로 통하는 누관. 누비관.

사령부에서 군대를 통수하는 직책, 또는 그 직책을 맡은 사람.

일반직 5급 공무원. 서기관(書記官)의 아래, 주사(主事)의 위.

지난날, 망건 위에 쓰던 네모반듯한 관.

조선 시대에, 승문원(承文院)과 규장각(奎章閣)에 두었던 벼슬.

사진 찍는 시설을 갖추어 놓고, 고객의 주문에 따라 그 사람의 사진을 찍어 주는 업소. 사장(寫場).

해외 공관(公館)에 주재하여 통상(通商) 사무를 맡아보는 공무원.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어 놓은 건물.

지난날, 머리털이 적은 노인이 관을 쓸 때, 검은 종이나 베로 만들어 상투에 씌우던 물건.

☞양관(洋館).

왕조 때, 서연에 참여하는 벼슬아치를 이르던 말.

고려 시대에, 천문(天文)·역수(曆數)·측후(測候)·각루(刻漏) 등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조선 시대에, 반교문(頒敎文)을 읽던 임시 벼슬.

[명사]선과 악에 관한 견해.

[명사]어떤 일에 대하여, 이전부터 머릿속에 들어 있는 고정적인 관념이나 견해. 선입감. 선입견. 선입주견.

조선 시대에, 나라에 경사가 있을 경우에 조서(詔書)를 읽어서 이를 널리 알리던 임시 벼슬.

[명사]세계 및 거기에 사는 인간의 존재에 대하여 통일적·체계적으로 파악한 견해.

소방서에서 소방에 관한 일을 하는 공무원. 소방 공무원.

상수도의 물을 보내는 관. (비슷한말)수도관.

송신기에 쓰이는 전자관(電子管). ↔수신관.

석유나 원유 등을 딴 곳으로 보내기 위하여 시설한 관. 유송관. 파이프라인.

☞요관(尿管).

간과 쓸개에서 쓸개즙을 받아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담관(膽管).

상수도의 물이 통하는 관. (비슷한말)송수관.

난자를 자궁으로 보내는 나팔 모양의 관. 거기에서 수정이 이루어짐. 나팔관. 난관.

(라디오나 텔레비전의) 수신기에 쓰이는 진공관. ↔송신관.

정소(精巢)에서 배출된 정충을 정낭(精囊)으로 보내는 관. 정관.

[명사]물속에 사는 여러 가지 동물을 길러, 그 생태를 관람·연구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

[명사]☞운명론. 숙명론.

조선 시대에, 임금에게 경전을 강의하던 경연청(經筵廳)의 정사품 벼슬.

[명사]현재의 시국의 흐름이나 경향을 보는 관점.

시험장의 감독이나 시험 문제의 출제 및 채점 등을 하는 사람.

‘심판’을 흔히 이르는 말.

종묘 제향 때 아헌을 맡던 임시직. (참고)초헌관·종헌관.

[명사]약에 관한 업무를 맡아보는 공무원.

탕약을 달이는 데 쓰는 오지그릇. 약탕기.

[명사]☞사관.

☞염세주의.

영사가 그 주재지(駐在地)에서 사무를 보는 관청.

고려 시대에, 제찬(制撰)과 사명(辭命)을 맡아보던 관청.

☞요관(尿管).

말총으로 만든 관의 한 가지. [제갈량이 썼다고 함.]

우주의 기원·본질·변화·발전 등에 대한 견해.

고려 말과 조선 시대에, 임금이 조하(朝賀)에 나올 적에 강사포를 입고 쓰던 관. [검은 비단으로 만들었음.]

유리로 만든 관. [흔히, 화학 실험 용구로 쓰임.]

유물론에 입각하여 사물을 보는 견해나 관점. ↔유심관.

☞암죽관.

☞송유관(送油管).

[명사]음극선을 방출하는 데 쓰이는 진공관(眞空管). [가이슬러관·브라운관 따위.] 음극선관(陰極線管).

구부러지거나 갈라지는 곳을 이을 때 쓰는 관. [‘T’ 자 관·‘Y’ 자 관 따위.]

[명사]임금이 평상복(곤룡포) 차림으로 정사(政事)를 볼 때 쓰던 관.

인생의 존재 가치˙의미˙목적 등에 관해 갖고 있는 전체적인 사고방식.

[명사]왕조 때, 과장(科場)에서 과거를 감독하던 임시 벼슬.

자연에 대한 관념이나 견해.

극초단파(極超短波)를 발생시키는 특수 진공관. 레이더에 이용됨.

[명사]교육의 기획·조사·연구·지도·감독에 관한 사무를 맡은 교육 공무원.

대한 제국 때에, 재무서(財務署)의 주임(奏任) 벼슬을 이르던 말.

법원에서 재판 사무를 맡아보는 법관.

(항공기·기선·열차 따위의 소음이 심한 곳에서) 관(管)의 한끝에서 한 말소리가 다른 한끝에서 들리게 한 장치.

진공관·방전관·광전관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내각 책임제에서, 사무 계통의 정부 직원이 아니고, 장관을 도와 오직 정책에만 관여하며 국회와의 연락 교섭의 일을 하는 별정직의 직원.

지난날, 선비들이 집에서 평상시에 쓰던 관. 말총으로, 위는 터지고 세 봉우리가 지게 두 층 또는 세 층으로 짜거나 떠서 만들었음.

☞종말론(終末論).

유죄 선고나 징계 처분으로 물러나게 하거나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 한 평생토록 면관(免官)되지 않는 관리. (참고)종신직(終身職).

갑오개혁 이후에 제정된 관계(官階)의 한 가지. 여러 대신이 추천하여 임금이 임명하였음. 일본식 관계(官階)를 본뜬 것임.

지난날, 주(州)·부(府)·군(郡)·현(縣)의 으뜸 벼슬을 이르던 말. [감사·목사·부사·현감 등.] 태수(太守).

군대에서, 중대나 포대 규모 이상의 단위 부대를 지휘하는 장교를 이르는 말.

유리나 금속 따위의 용기 안을 진공으로 하여 전극(電極)을 넣고 막은 관. 검파(檢波)·증폭·발전 또는 유선이나 무선 통신 따위에 쓰임.

질흙으로 구워 만든 차관.

질흙으로 구워 만든 탕관.

[명사]지난날, 나라의 모든 의식을 진행하던 관원.

나라의 정무를 맡아보는 관원.

[명사]실내에서 운동 경기나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러 시설을 갖춘 건물.

[명사]텔레비전 송상(送像) 장면을 일정한 텔레비전 방식에 적용하는 전기적 화상(畵像) 신호로 바꾸는 기능을 가진 전자관(電子管)을 통틀어 이르는 말.

대한 제국 때, 임금이 직접 임명하던 벼슬.

[명사]통역에 종사하는 관리.

조선 시대에, 경연에 참여하던 이품 이상의 문관·무관·음관을 두루 이르던 말.

식민지나 보호국 따위에 파견되어, 정치·외교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관리.

불교에서, 모든 법(法)의 진상(眞相)은 평등하기가 한결같다는 견해.

조선 시대의 삼사(三司)의 하나. 경서(經書)와 사적(史籍)의 관리, 문한(文翰)의 처리 및 왕의 자문에 응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참고)옥당(玉堂).

꽃 모양처럼 생긴 닭의 볏. (참고)단관(單冠).
관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0 개

가히 볼 만함.

조선 시대에, 사간원(司諫院)과 사헌부(司憲府)의 벼슬아치를 통틀어 일컫던 말. 간신(諫臣). (참고)언관(言官).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반응하는 생체의 기관.

강철로 된 관(管). 강철관.

양쪽 끝의 마구리가 열리어 있고, 속이 빈 관(管).

인식 주체에 대한 인식 내용이나 대상.

[하다형 자동사]벼슬살이를 하고 있음.

[하다형 타동사]☞결과(結□).

[하다형 타동사]맡고 있는 관직 이외에 다른 관직을 겸하여 주관함. 관섭(管攝).

☞경치(景致).

닭의 볏.

불교에서, 이 세상을 고(苦)의 세계로 보는 일을 이르는 말.

[명사]굽은 팔꿈치 모양의 관.

빈 깡통.

구름에 가려진 태양이나 달의 주위에 나타나는 빛의 테. 햇빛이나 달빛이 구름의 미세한 물방울에 의하여 회절(回折)하기 때문에 일어남. 광환(光環). 코로나(corona).

[하다형 자동사]벼슬을 내놓음. [관을 벗어 성문(城門)에 걸어 놓고 떠났다는 중국의 고사(故事)에서 유래함.]

[하다형 자동사]서로 사귀어 즐김. 교환(交歡).

구를 한 평면에 의하여 잘랐을 때의 잘린 구의 구면(球面) 부분.

☞굴건(屈巾).

군대 같은 곳에서, 상급자가 하급자를 부르는 말.

☞뿌리골무.

증기(蒸氣)가 통하게 만든 쇠 파이프.

매우 중요한 관계.

일이 잘될 것으로 생각함.

☞수란관(輸卵管).

[명사][하다형 자동사]온 정성을 다하여 복종함.

조선 시대에, 각 관아(官衙)의 당하관(堂下官)을 이르던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박물관·도서관 등 ‘관(館)’이란 이름이 붙은 기관에 옴(찾아옴)을 뜻하는 말.

중국 사람들의 사교장 겸 오락장. [서민들은 수박씨를 까먹거나 점심을 먹으며, 상인들은 상담(商談)이나 정보를 교환하는 곳으로 이용함.] 다루(茶樓).

높은 관직. 고관(高官).

(輸膽管)>의 준말.

조선 시대에, 명(明)나라에서 우리나라에 파견되던 관원.

[하다형 자동사] (제왕이) 왕관을 받아 씀.

오지로 만든 관. 옹관. 와관(瓦棺).

[하다형 자동사]관직에 오름.

마작에서, 점수가 최고 점수인 5백 또는 1천 점에 이르는 일.

☞말직(末職).

[하다형 자동사]관이나 갓을 벗음.

☞울대2.

가톨릭에서, 성직자가 미사 때 쓰는 사각 모자. [추기경은 홍색, 신부 이하의 성직자는 흑색임.]

[명사]☞목사(牧使).

[하다형 형용사] [관이 없다는 뜻으로] 지위가 없음. 무위(無位).

속씨식물의 목질부에 있는, 물의 통로가 되는 대롱 모양의 조직. 도관(導管).

☞미각 기관(味覺器官).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상관(上官)이 아랫사람에게 공문을 보내던 일.

[하다형 타동사] (그 일에 상관하지 않고) 곁에서 보기만 함.

[하다형 자동사] (가스나 물 등) 액체나 기체를 보내기 위하여 관을 부설함, 또는 그 부설물.

[명사]모든 벼슬아치. 백공(百工). 백규(百揆). 백료(百僚).

본관 외에 따로 지은 건물.

[보배로운 관이라는 뜻으로] 훌륭하게 꾸민 관.

☞관향(貫鄕). (준말)본(本)2.

군대에서, 전투 명령을 제외한 모든 개인 기록과 공무상의 통신, 인사 기록 및 명령의 배포, 기타 행정 업무를 맡아보는 참모 장교, 또는 그 병과(兵科).

본관에서 나누어 따로 세운 기관이나 건물.

[하다형 자동사]관계하지 아니함.

[하다형 타동사]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슬퍼하거나 실망함.

왕조 때, 임금의 명령을 전하던 내시(內侍) 등의 벼슬아치.

조선 시대에,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교서관(校書館)을 아울러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관련을 가짐, 또는 그 관련.

☞서점(書店).

신선이 산다는 집. 선가(仙家).

[하다형 자동사]관례(冠禮)를 치름.

가는 관.

관계되는 바.

왕조 때, 송사(訟事)를 다스리던 벼슬아치.

물을 흐르게 하는 관.

[명사]버릇.

동물의 시각 기관. 안구(眼球)와 시신경.

새로 지은 건물. ↔구관(舊館).

입속 구석의 윗잇몸과 아랫잇몸이 맞닿은 부분.

[명사]☞악사(樂師).

☞나팔관(喇叭管).

전선을 꿰어서 쓰는 절연용의 사기 대롱. [옥내 배선 때 쓰임.]

[명사]계약이나 조약 등에서 정해진 하나하나의 조항.

조선 시대에, 홍문관(弘文館)과 예문관(藝文館)을 아울러 이르던 말.

‘간관(諫官)’을 달리 일컫는 말.

엄관(淹貫) ‘엄관하다’의 어근.

나그네를 묵게 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집. 여사(旅舍). 역려(逆旅).

[명사][하다형 타동사]여러 관직을 차례로 지냄.

[하다형 타동사]잇달아 과녁을 맞힘.

[명사][하다형 자동사] (많은 사람이) 관직을 얻으려고 동분서주하며 서로 다툼. [사냥에서 ‘짐승을 잡으려고 다투는 모습’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육·해·공군 장교의 계급인 대령·중령·소령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장관(將官)의 아래, 위관(尉官)의 위.

천도교에서, 교인이 하는 다섯 가지 수도 행사를 이르는 말. 곧, 주문(呪文)·청수(淸水)·시일(侍日)·성미(誠米)·기도(祈禱).

☞도관(陶棺).

☞도관(陶棺).

[명사]☞곽(槨). 외곽(外槨).

직책이 없는 벼슬아치, 또는 한가한 벼슬.

군의 장교 계급에서, 대위˙중위˙소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왕조 때, 고을 원의 직무를 대리로 보던 좌수(座首).

지난날, 상관이 하관에게 돌려 보게 한 공문(公文).

조상의 공덕으로 얻은 벼슬, 또는 음직(蔭職)의 벼슬아치.

조선 고종 때 두었던 중추원(中樞院)의 한 벼슬.

☞유스타키오관.

수림(樹林)의 위층의 모양. [수령(樹齡)에 따라 층이 생기며, 수관(樹冠)에 따라 모양이 달라짐.]

[명사][하다형 자동사]도서관˙미술관˙박물관 따위에 들어감.

[명사][하다형 타동사] (엽전을) 열 냥씩 꿰어 한 뭉치를 만듦. 작쾌.

국무(國務)를 맡아보는 행정 각부의 책임자.

그 일만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맡아서 관리함.

(사물의 변화 따위를) 조용히 지켜봄.

양철통이나 보일러를 만드는 일.

벌여 놓은 조목.

[하다형 타동사]☞종람(縱覽).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책임지고 맡아봄. 주장하여 관리함.

제법실상과 중도의 이치를 바르게 규명하는 일.

수도관이나 가스관 따위의, 본관에서 갈라져 나온 관.

[명사][하다형 타동사]판단·추리·경험 따위의 간접 수단에 따르지 않고 대상을 직접 파악하는 일, 또는 그 작용. 직각(直覺).

행정부에서, 장관을 보좌하고 그를 대리할 수 있는 보조 기관, 또는 그 직위에 있는 공무원.

[명사][하다형 자동사]갓이나 관을 머리에 씀.

지난날, 육조(六曹) 가운데 으뜸이라는 뜻으로, ‘이조(吏曹)’ 또는 ‘이조 판서’를 달리 이르던 말.

쇠로 만든 관(管).

조선 시대에, 문명(文名)과 청망(淸望)이 있는 청백리란 뜻으로, ‘홍문관의 벼슬아치’를 이르던 말.

속씨식물의 체관부를 이루는 주요 조직. 관상(管狀)의 세포가 원기둥 모양으로 세로로 연결되어 있음. 세포가 서로 이어지는 경계마다 작은 구멍이 체와 같은 모양을 이루고 있음. 사관(篩管). (참고)체관부.

[하다형 타동사]전체를 대충 살펴봄.

제사 때 축문을 읽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출상하기 위하여 관을 집 밖으로 내감. 출구(出柩).

☞이자관.

취관 분석에 쓰이는, 쇠붙이로 만든 대롱.

[하다형 자동사]관을 짬.

[하다형 자동사]머리에 쓴 관이나 갓을 벗음.

[하다형 타동사]불교 장례에서, 납관(納棺)하기 전에 시체를 목욕시키는 일.

(土官職)>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꿰뚫음. 관통(貫通).

[명사][하다형 자동사]벼슬을 그만두고 물러남.

심판관. 재판관.

지난날, 임금이 민간의 풍속이나 정사를 살피기 위하여 가설항담(街說巷談)을 모아 기록하게 하던 벼슬아치.

지난날, 동등한 관아 사이에 조회(照會) 따위로 교환되던 공문(公文).

[명사][하다형 타동사]외국과의 조약을 폐함.

베를 여러 겹 겹쳐 발라 만든 관.

품계(品階)를 가진 관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붓대.

무슨 관계.

한가한 벼슬, 또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 (비슷한말)한직(閑職).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벼슬자리에서 물러남, 또는 물러나게 함.

☞관향(貫鄕).

왕조 때, 나라에서 지내는 제사에 임시로 임명하던 제관(祭官).

높은 관직, 또는 관리.

혈액이 통하여 흐르는 관. 동맥·정맥·모세 혈관으로 나뉨. 맥관. 핏줄. 혈맥.

☞꽃부리.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지방관이 임소(任所)로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이르던 말.

☞후각기(嗅覺器).

작호(爵號)만 있고, 직분(職分)은 없는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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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권력은 부패한다고들 말하나, 실은 권력이 부패되기 쉬운 이들을 끌어당긴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분별있는 이들은 대개 권력 이외의 다른 것들에 의해 이끌린다.

데이비드 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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