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으로 끝나는 단어 : 35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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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0 개

경제 발전이 선진 공업국보다 뒤떨어진 상태에 있는 나라. 발전도상국. 저개발국. (준말)개도국.

의지

관리

[명사]문화 관광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문화재의 보존·관리 및 활용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명사]경제 발전이 선진 공업국보다 뒤떨어진 상태에 있는 나라. 개발도상국.

[명사] (우체국이 없는 지역에서, 정보 통신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개인의 부담으로 시설을 갖추고 체신 업무를 경영하는 특별한 우체국.

주권

[명사]☞일부 주권국.

중립

이사

[명사]지난날, ‘인도(印度)’를 이르던 말. (준말)서천(西天).

전도상

발도상

[명사]영구히 다른 나라 사이에서 일어나는 전쟁에 개입하지 않는 의무를 지는 한편, 그 독립과 영토의 보전이 다른 나라로부터 보장되어 있는 나라. 스위스·오스트리아 등이 이에 해당함. 영구 중립국.

[명사] (일부 주권국에 대하여) 외국의 간섭이나 제한 없이 주권을 완전히 행사하는 나라.

[명사]국제적으로 완전한 주권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나라. 반독립국. 반주권국. 불완전 주권국.

[명사]입헌 군주제를 실시하는 나라.
국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1 개

도밋

[명사]도미를 넣지 않고 쑥갓만 넣어서 도밋국 맛이 나게 끓인 국.

상적

충보

재약

[명사]건재(乾材)를 파는 가게를 흔히 이르는 말. (준말)건재국.

사보

[명사][하다형 자동사]목숨을 내걸고 나라의 은혜에 보답함.

수장

[명사]더운 장국에 만 국수.

독교

무수

범의귓과의 낙엽 활엽 관목. 관상용으로 심는데, 높이는 2∼3m. 잎은 길둥근 모양이며 마주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여름에 가지 끝에 잔꽃들이 둥근 덩어리를 이루어 핌.

시맛

[명사]다시마를 넣고 끓인 국.

한민

우리나라의 국호(國號). (준말)대한·한·한국.

한제

마제

서양의 고대 최대의 제국. 이탈리아 반도에서 일어난 라틴 인의 도시 국가로, 기원전 510년에 공화정을 펴고, 기원전 27년에 제정(帝政)이 확립됨. 로마.

맛자

승지

[병거(兵車) 일만 채를 갖춘 나라라는 뜻으로] 천자(天子)의 나라를 뜻하는 말.

은장

[명사]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여 국물을 맑게 끓인 국. (준말)장국.

리떡

독립

[명사]☞일부 주권국.

주권

[명사] 주권을 완전히 행사하지 못하고, 국제법상 그 일부가 제한되어 있는 나라. 일부 주권국.

스터

방송의 수신이 곤란한 지역에 설치되는, 중계용 텔레비전 방송국.

동맹

상시

전쟁이나 사변 등으로 국가가 중대한 위기에 처한 시국.

성추

톱자

치지

(입술과 이의 관계처럼) ‘이해관계가 밀접한 두 나라’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래깃

[명사]시래기와 콩나물을 된장과 고추장을 푼 쌀뜨물에 넣어 끓인 국.

복장

이냉

[명사]오이를 채를 쳐서 양념한 것에 끓여 식힌 물을 붓고 식초를 친 냉국.

정총

개발

☞개발도상국.

삼제

칠천

중적

[명사] [한배를 탄 자기편 속에도 적이 있다는 뜻으로] ‘군주가 덕을 닦지 아니하면 자기 편일지라도 모두 적이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상천

충보

[하다형 자동사]충성을 다하여 나라의 은혜를 갚음. 갈충보국(竭忠報國).

년왕

예수가 재림하여 천 년 동안 다스릴 것이라는 이상(理想)의 왕국.

승지

[천 대의 병거(兵車)를 거느리는 나라라는 뜻으로] ‘큰 제후의 나라’를 이르던 말.

발자

군애

임금에게 충성하고 나라를 사랑함. (준말)충애.

라나

고대 인도의 왕국(王國). 갠지스 강 중류의 바라나시(Varanasi)를 중심으로 한 지역. 교외에 녹야원(鹿野苑)이 있었음.

중왕

제지

국교가 매우 두터운 나라, 또는 혼인 관계가 있는 나라.
국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3 개

☞가야(伽倻).

[명사]개고기를 고아 끓인 국. 구장(狗醬). (준말)개장. (참고)보신탕.

의 준말.

국제적으로, 서로 우위에 서려고 다투는 상대국.

신문사·출판사 등에서 인쇄와 제작 따위의 일을 맡은 부서.

주권이 다수의 국민에게 있는 나라. 공화제의 나라.

교전의 당사자인 국가.

국가 주권이 군주에게 있는 나라. 왕국.

[명사]둘 이상의 국가가 국내법과 국제법상으로는 서로 독립을 유지하면서 한 임금 밑에서 결합한 나라.

[명사]근대를 넣고 국물에 된장을 풀어 끓인 국.

[명사]자기 나라와 다른 나라. 자국과 외국.

국제간의 사건 등에 직접 관계가 있거나 관계한 그 나라. 당국(當國).

[명사]된장을 걸러 넣고 끓인 국. 토장국.

[명사]☞동맹국.

송어나 연어가 알을 낳는 하천을 가진 연안국(沿岸國).

의 준말.

[명사]복합국(複合國)의 한 가지. 둘 이상의 나라가 각기 독자적인 통치자와 대외적인 지위를 가지면서 공통의 이해를 위하여 법률적 합의하에 결합을 이룬 국가.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정식 절차를 밟지 않고 몰래 입국함.

[명사]우편이나 전신 따위를 보낸 우체국이나 전신 전화국.

[명사]배추를 넣고 끓인 국.

의 준말.

보호 조약에 따라 다른 나라로부터 외교나 군사 등에 관하여 안전의 보장을 받는 나라. [국제법상 반주권국에 해당함.]

[명사] (분리된) 두 개 이상의 지역으로 이루어진 나라.

☞조국(祖國).

고대 초기 국가의 하나. 부여족이 중국 동북 지방의 송화강(松花江) 유역에 세운 나라로 494년에 고구려에 통합됨. (준말)부여.

[명사]비지를 넣고 끓인 국.

주로, 일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큰 단위의 부서.

원유를 생산하는 나라.

[명사]생선을 넣고 끓인 국. 어탕(魚湯).

(사회주의 정당 따위에서) 사무를 맡아보는 부서.

다른 나라의 경제 개발이나 문화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을 만큼 경제·문화 등이 앞선 나라. ↔후진국.

[명사]솎음배추를 토장에 끓인 국.

[명사]손이 닿았던 흔적.

[명사]식민지를 가진 나라.

[명사]☞극락정토.

[명사]고려 시대의 관청. 왕명의 전달, 정원의 관리, 임금이 쓰는 지필묵(紙筆墨)의 조달 등을 맡아보았음. 액정.

[명사]☞약소국가. ↔강대국.

[명사]양약을 파는 약국. 약국. 양약방.

☞여국(女國).

연안에 있는 나라.

[명사]쇠고기·두부·다시마·무 따위를 넣어 끓인 국. [흔히, 상가에서 발인(發靷)하는 날에 끓임.] 염폿국.

같은 목적을 위하여 연합한 두 개 이상의 나라.

[명사]염라대왕이 다스린다는 나라, 곧 저승.

[명사]☞종속국(從屬國).

국화의 한 가지. 오월에 꽃이 핌.

대립하는 강대국 사이에서 그들의 긴장이나 충돌을 완화시키는 위치에 있는 나라.

의 준말.

국제기관의 이사회(理事會)의 일원이 되는 나라.

연방국(聯邦國)에 딸리면서 자치권을 가진 나라.

☞전당포.

전제 정치를 하는 나라.

[명사]따로따로 독립해 있는 여러 나라가 대외 문제를 함께 처리하기 위하여 결합한, 연합국의 한 형태.

[명사]서로 수교 통상 조약을 맺고 있는 나라.

(종속국에 대하여) 종주권을 가진 나라. ↔종속국(從屬國).

(대사나 공사 등 외교관이) 주재하고 있는 나라.

경제 개발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중간 정도의 수준에 있는 나라.

국화과의 일년초. 북미 원산의 관상용 식물. 온몸에 부드럽고 짧은 털이 있음. 줄기는 아랫부분에서 가지를 많이 치고, 줄기 끝에 노란 꽃이 핌.

국제 조약을 체결한 나라.

[명사]새우젓국에 초를 치고 고춧가루를 뿌려 만든 젓국.

[명사]통상·항해 조약을 체결한 나라 중 가장 유리한 취급을 받는 나라.

[명사]제2차 세계 대전 때, 일본·독일·이탈리아의 세 동맹국이 스스로를 이르던 말. ↔연합국.

고려 시대에, 천문·역수(曆數)·측후(測候)·각루(刻漏) 따위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나중에 사천감(司天監)을 합하여 서운관(書雲觀)으로 함.

[명사]된장국.

지난날, 영국의 보호 아 래 인도 제국을 형성하던, 인도 내의 작은 전제 왕국.

합성 국가의 한 가지. 둘 이상의 국가나 자치 정부를 가진 주(州)가 결합하여 대내적으로 독자성을 유지하면서 단일 국가를 이룩한 나라.

[명사]제해권(制海權)을 쥐고 있는 나라.

사면이 바다로 에워싸인 나라. 섬나라.

쇠뼈를 곤 국물에 된장을 풀어 넣고, 콩나물·무·파 등을 넣어 끓인 토장국.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가난한 백성의 병을 고쳐 주던 관아.

[명사]국제적인 조직체에 가입되어 있는 국가.

신라 말의 ‘신라·후백제·태봉의 삼국’을 아울러 이르는 말.

산업·경제·문화 따위가 다른 나라보다 뒤떨어진 나라. ↔선진국.
국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3 개

매우 흥미 있는 국면(局面).

[명사]짠맛이 우러난 물. 간물.

세력이 강한 나라. 강대국(强大國). 강방(强邦) ↔약국(弱國).

나라를 처음으로 세움. 건국(建國).

[하다형 자동사]자기 나라를 떠남. 왕도(王都)를 떠남.

(묏자리·집터 따위를 볼 때) ‘땅에 물기가 없는 판국’을 이르는 말.

일의 마무리 단계. 끝 판국. 결말.

나라를 경영하는 일. 나라를 다스리는 일.

(남의 나라에 가 있는 사람의 처지에서) ‘자기 나라’를 이르는 말. 본국. 향국.

[명사]☞골탕.

유럽에서, 공(公)의 칭호를 가진 세습 군주가 통치하는 작은 나라. [리히텐슈타인·모나코 따위.]

[하다형 자동사]나라를 위기에서 구함.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나라’를 이르는 말. 귀방(貴邦).

이웃에 있는 나라. 가까운 이웃 나라. ↔원국(遠國).

사람의 재능과 도량. 기량(器量).

[명사]참깨를 삶거나 물에 불려 맷돌에 물을 치면서 갈아 체에 밭은 물.

[명사]용수 안에 괸 술의 웃국.

어지러운 판국.

남쪽에 위치한 나라. ↔북국.

자기 나라 안.

☞노서아(露西亞).

[명사]닭고기와 무 조각을 함께 넣고 끓인 맑은장국. 계탕(鷄湯).

바로 이 나라. 바로 그 나라.

대체의 국면.

섬나라.

[명사]가래떡을 얄팍하고 어슷하게 썰어 맑은장국에 넣고 끓인 음식. 병탕(餠湯).

어떤 일이나 사건의 끝판.

[하다형 자동사]나라가 망함. 나라를 망침.

[하다형 자동사]사리사욕을 위하여, 또는 남의 나라의 앞잡이가 되어서 자기 나라에 해를 끼치는 일.

[명사]의 준말.

민주 정치를 하는 나라.

[명사]바둑 따위의 놀음을 하는 판.

나라. 국가.

[명사] 흰 국화.

제후(諸侯)의 나라. 번방(藩邦).

[명사] ‘프랑스’의 한자음 표기.

[하다형 자동사]나라의 은혜에 보답함.

(외국에 있는 사람의) 자기가 태어난 나라. 자기의 국적이 있는 나라. 고국(故國). 모국(母國). 본방(本邦). 조국.

부자답게 보이는 상(相).

가난한 나라. 경제력이 약한 나라. ↔부국(富國).

일이 되어 가는 판국.

☞산국화.

고구려·백제·신라의 세 나라.

서리가 내릴 때 피는 국화.

체격이나 구조 따위가 알맞게 어울림.

좁은 도량이나 좁은 소견.

[하다형 자동사]외국과의 교통이나 무역을 막음. ↔개국(開國).

물나라.

[명사]숫보기로 있는 사람이나 진솔대로 있는 물건.

메밀가루·도꼬마리·창출(蒼朮)·행인(杏仁)·붉은팥 등을 섞어서 만든 누룩. 한방에서 소화약(消化藥)으로 쓰임.

우리나라. 아방(我邦).

한 해 동안의 태반은 햇빛을 볼 수 없는, 극지(極地) 가까이에 있는 나라.

한약국과 양약국을 통틀어 이르는 말.

☞달리아.

찐 찰수수를 반죽한 다음, 쑥으로 얇게 덮어 누런 옷을 입힌 뒤에 볕에 말린 누룩.

여러 나라.

[하다형 자동사]나라의 일을 그르침.

완전하여 결점이 없는 판국.

임금이 다스리는 나라. 군주국(君主國).

‘일본(日本)’을 얕잡아 이르는 말.

[명사]자기 나라 이외의 ‘다른 나라’. 외방(外邦). 이국(異國). 타국(他國).

멀리 떨어진 나라. 원방(遠邦). ↔근국(近國).

[하다형 자동사]나라를 지킴.

‘웃국’의 잘못.

오랑캐 나라.

한 나라. 온 나라.

[명사][하다형 자동사] (자기 나라나 남의) 나라에 들어감. ↔출국(出國).

어떤 물체에 다른 물건이 닿거나 하여 생긴 자리.

[명사]골상(骨相)이나 묏자리 따위의 생긴 모양새.

늦가을까지 피어서 남아 있는 국화.

의 준말.

재주와 국량(局量). 재기(才器). 재량(才量).

전체의 국면. 전체의 판국.

정치의 국면(局面). 정치계의 형편.

다른 물이나 잡것을 섞지 않고 본디의 재료만으로 조리한 국.

조상 때부터 살아온 나라. 자기가 태어난 나라. 부모국(父母國).

끝판. 마지막 판.

산이나 집터 따위의, 어느 방위를 등지고 앉은 자리.

취중(醉中)에 느끼는 딴 세상 같은 황홀경.

본사나 본국의 관리하에 각 지방에 설치되어 그 지역의 업무를 맡아보는 곳.

고구려의 유장(遺將) 대조영(大祚榮)이 세운 나라. 발해(渤海)의 처음 이름.

[명사]무나 오이의 채로 만든 국이나 찬국.

☞청(淸).

풍수설에서, ‘형국(形局)’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 ‘몹시 신 음식 맛’을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의금부(義禁府)에서 중죄인을 잡아다가 국문하던 일.

장정들이 발로 차던, 꿩의 깃이 꽂힌 공.

[하다형 자동사] (다른 나라로 가기 위하여) 국경 밖으로 나감.

☞과꽃.

[하다형 자동사]나라를 다스림. 이국(理國).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임금이 중죄인을 친히 국문함, 또는 그 일.

[명사]☞탕(湯)1.

벌어져 있는 사태의 형편.

쇠하여 약해진 정국(政局)이나 국면.

[명사]말하는 이가 ‘자기 나라’를 겸손하게 이르는 말. 폐방(弊邦). ↔귀국(貴國).

추운 나라.

섬나라. 해양국.

☞고국(故國). 고향.

(어떤 일이 벌어진 때의) 형편이나 판국.

[하다형 자동사]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킴.

[하다형 자동사]☞귀국(歸國).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

[하다형 자동사]나라를 흥하게 함.
국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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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에서, 혈(穴)과 사(砂)가 합하여 이룬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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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에서, 혈(穴)과 사(砂)가 합하여 이룬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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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삶은 공평하지 않다. 다만 죽음보다는 공평할 뿐이다.

윌리엄 골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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