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으로 끝나는 단어 : 229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군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7 개

머리장

[명사]자본주의 사회의 고도화에 따라 생기는 완전 실업자나 반실업자 따위의 과잉 노동 인구.

향토방위를 위해 예비역으로 편성한 비정규군. (준말)향군.
군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3 개

선장

공장

나라에 공이 많은 장군.

때장

국적

패교

궁장

불장

승지

방모

[명사]지난날, 목방에 딸려 품팔이하던 사람.

은장

☞묵장.

의종

사이

정규

성장

성장

‘중장(中將)’을 달리 이르는 말.

승장

군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남이 알아듣지 못하게 나직한 소리로 잇달아 이야기하는 모양. (작은말)소곤소곤. (센말)쑤군쑤군.

군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쏘곤쏘곤.

방장

☞오방신장.

성장

줌장

통장

해공

성장

‘소장(少將)’을 달리 이르는 말.

신벌

[하다형 자동사]신하 된 자로서 임금을 침.

목장

[명사] ‘애꾸눈이’를 조롱하여 이르는 말.

성장

[명사] ‘준장(准將)’을 달리 이르는 말.

략공

술공

군초

[하다형 형용사] (하는 짓이) 아주 꼼꼼하고 느릿느릿한 모양.

원성

불교에서, 북두(北斗)의 일곱 성군을 이르는 말. [탐랑(貪狼)·거문(巨文)·녹존(祿存)·문곡(文曲)·염정(廉貞)·무곡(武曲)·파군(破軍).] (준말)칠성. (참고)칠성님.

성지

어질고 거룩한 임금.

덕진

군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5 개

장기에서, 한 수를 두어 두 군데로 동시에 ‘장군’이 되게 하는 일. 겹장군. (준말)겸장(兼將).

기독교의 한 교파. 중생(重生)·성결(聖潔)·봉사를 중히 여기고, 군대식 조직 밑에서 전도·교육·사회 사업 등을 함.

[명사]조선 말기에, 금란사령이 소속된 군영.

왕위를 이을 적자손이 없어 왕족 중에서 왕위를 이어받았을 때, 그 임금의 친아버지에게 봉(封)하던 작위.

[명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싸우는 군대.

[겨울 장군이라는 뜻으로] ‘겨울의 매운 추위’를 이르는 말.

지난날, 말총으로 짜 입던 바지 모양의 여자 옷.

[명사]두 사람이 메는 가마.

물장군과의 곤충. 몸길이는5∼6.5cm. 노린재목 곤충 가운데 가장 큼. 물자라와 비슷하고 몸에 비해 머리가 작은 편임. 몸빛은 회갈색 또는 갈색임. 개구리나 물고기 등의 피를 빨기 때문에 양어장의 해충임. 우리나라·중국·인도 북부 등지에 분포함.

[명사]반란을 일으킨 군대. 난군(亂軍). 반군.

조선 시대에, 성균관 근처에 사는 장정으로 조직했던 군병의 하나. (준말)별초.

조선 시대에, 왕비의 아버지나 정일품 공신(功臣)의 작호(爵號).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편성된 군대, 또는 그런 군인.

적과 싸워서 늘 이기는 군대.

신라 때, 대장군과 하장군 사이의 지위에 있던 무관.

(先考)>의 높임말.

은하계 외의 일부에 모여 있는, 수 개 또는 수십 개의 은하계 외의 성운의 집단.

수비를 위한 군사.

순초하는 군사.

몇 개의 육군 부대, 근무 지원 부대와 여러 개의 군단 및 사단으로 구성되는 행정 및 전술상의 편제.

여자 장수.

[명사]두 나라 이상의 군대를 연합해서 편성한 군대. [제2차 세계 대전 때의 연합국의 군대 따위.]

[공신에게 주던 군호(君號)와 구별하기 위하여] 임금의 서자에게 붙이던 봉작. (참고)군(君).

고려 시대에, 임금의 신변 경호를 맡아보던 군대.

☞국제 연합군.

의 준말.

지난날, 장초에 뽑힌 군사를 이르던 말.

[명사]지난날, 졸경을 돌던 군사. 순라군(巡邏軍).

어떤 지역에 일시적으로 머물러 있는 군대.

몇 가지 증세가 늘 함께 인정되나, 그 원인이 분명하지 않거나 단일(單一)이 아닐 때에 병명(病名)에 따라 붙이는 명칭.

지상에서 전투하는 군대. 주로, 육군을 말함.

[명사]여러 나라의 군대를 하나의 사령부 아래 통합한 군대. (참고)연합군.

한무제(漢武帝)가 기원전 108년에 위만 조선(衛滿朝鮮)을 없애고 설치한 낙랑군(樂浪郡)·진번군(眞蕃郡)·임둔군(臨屯郡)·현도군(玄□郡)의 네 군.

[명사]해군과 육군.

후원의 사명을 띤 군대.
군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3 개

남 앞에서 ‘자기의 아버지’를 일컫는 말. 가부(家父).

간군(艱窘) ‘간군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군사를 줄임. ↔증군(增軍).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문과에 급제한 선비가 임금에게 늙은 부모를 모신 가난한 처지를 아뢰어, 고향의 수령(守令) 자리를 청하던 일.

조선 시대에, 서울의 각 영문(營門)에 딸려 있던 군사.

후원이 없는 고립된 군사.

정부의 군대. 관병(官兵). 정부군(政府軍). ↔적군(賊軍).

☞가마5.

나라의 군대.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을 지키고 임금을 호위하던 군대.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무도(無道)한 임금. (비슷한말)폭군.

농사를 짓는 일꾼.

·의 준말.

병사의 수효가 많은 군대. 대병(大兵).

의 준말.

‘태양의 신’ 또는 ‘태양’을 달리 이르는 말.

의 준말.

헤살을 부리는 무리.

많은 군사.

세상을 떠난 임금. 선왕(先王).

[하다형 자동사]장기판에서, 장군을 받아 막아 내는 일. (준말)멍2.

이름 높은 군주(君主). 뛰어난 군주. 명왕(名王). 명주(名主).

(공사장 같은 데서) 품팔이하는 사람. 모군꾼.

[하다형 자동사]군부(軍部)에 반대함.

지난날, 역마(驛馬)를 몰아 중요한 문서를 변방에 급히 전하던 군졸.

[명사]경기에서 양편을 청백(靑白) 또는 홍백(紅白)으로 가를 때, 흰 빛깔의 상징물을 사용하는 편. (준말)백(白).

지난날, ‘보병(步兵)’을 이르던 말.

벌의 떼.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남편’을 일컫는 말.

[명사]미국의 남북 전쟁 때 북부 여러 주의 군대를 이르던 말. ↔남군.

[하다형 형용사]다른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매우 뛰어남.

☞사왕(嗣王).

지난날, 나라의 산림(山林)을 지키던 사람.

전군(全軍).

상수(湘水)의 여신. 중국 상고 시대에, 요(堯)임금의 딸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이 함께 순(舜)임금에게 시집갔다가, 순임금이 죽자 상수에 몸을 던져 신이 되었다고 함.

☞선왕.

[하다형 자동사]떼를 짓거나 무리를 이룸.

조선 시대에, 배를 타고 바다에서 싸우던 군대. 지금의 해군에 해당함. 수사(水師). 주군(舟軍). 주사(舟師).

[명사][하다형 타동사]군의 기강을 바로잡음.

승려들로 편성한 군대. 승병(僧兵).

우리 편의 군사. 우리 군사.

정사(政事)에 어두운 어리석은 임금. 혼군(昏君).

[하다형 자동사]임금을 사랑함.

(물속에서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의 떼.

☞엄친(嚴親).

공사장에서 삯일을 하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군대를 거느림.

용렬하고 어리석은 임금.

자기와 한편인 군대.

국가를 위하여 스스로 일어난 군대. 의려(義旅). 의병(義兵).

·의 준말.

임금.

온 군대. 한 군대.

물·술·간장 따위를 담아서 옮길 때 쓰는 오지나 나무로 만든 그릇. 중두리를 뉜 모양으로, 배때기에는 좁은 아가리가 있음.

소련의 정규군.

앞장선 군대. ↔후군(後軍).

[하다형 자동사]군대를 정비하고 군기(軍紀)를 바로잡음.

‘교군(轎軍)’의 잘못.

부대를 따라 싸움터에 감.

임금.

지난날, 전군의 한가운데에 있던 부대. 대개, 장수가 직접 통솔함.

[하다형 타동사]군사력을 더 증가시킴. ↔감군(減軍).

[하다형 자동사]군대가 전진함. 진병(進兵). ↔퇴군(退軍).

‘대나무’를 사군자(四君子)의 하나라 하여 예스럽게 이르는 말. [중국 진(晉)나라의 왕휘지가 대나무를 가리켜 ‘어찌 하루도 이 임 없이 살 수 있겠는가.’라고 한 데서 유래함.]

지난날, 창을 주로 쓰던 군사. 창병(槍兵). 창수(槍手).

삼한 때, 소도(蘇塗)라는 지역을 지배하던 제주(祭主)의 칭호.

[하다형 자동사]주둔하던 곳에서 군대를 철수함. 철병(撤兵).

운동 경기 따위에서, 여러 편으로 갈라 겨룰 때, 푸른 빛깔의 상징물을 사용하는 쪽의 편. [흔히, 두 편으로 가를 때는 청·백으로 나눔.] (참고)백군.

나무꾼.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왕가(王家)에서 5대 이후의 종친(宗親)에게 군(君)의 칭호를 내리지 않던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임금을 몰아냄, 또는 그 임금. 폐주(廢主).

포를 장비한 군사.

[명사]지역별로 나누어 놓은 중학교나 고등학교의 무리.

[명사][하다형 타동사]군(郡)을 합침.

해상의 국방을 위한 군대. 주로, 함정과 함재기 및 해병대 등으로 구성됨. (참고)공군·육군.

[하다형 자동사] (군대 또는 많은 인원이) 줄을 지어 걸어감.

어진 임금.

조선 시대, 오위(五衛)의 정사품 무관 벼슬.

[‘붉은 치마’라는 뜻으로] ‘미인’이나 ‘예기(藝妓)’를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군사를 거두어 돌아옴, 또는 돌아감. 환군(還軍).

뒤에 있는 군대. ↔전군(前軍).
군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지방 행정 구역의 한 가지. 도(道)의 아래, 읍(邑) 또는 면(面)의 위.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지방 행정 구역의 한 가지. 도(道)의 아래, 읍(邑) 또는 면(面)의 위.
군으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672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가장 불만에 가득 찬 고객은 가장 위대한 배움의 원천이다.

빌 게이츠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