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으로 끝나는 단어 : 25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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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 개

[명사]근섬유(筋纖維)에 가로무늬가 있는 근육. 척추동물의 골격근과 심장근, 곤충의 날개를 움직이는 근육 등이 이에 해당함. 가로무늬살. 횡문근(橫紋筋).

[명사]제곱근·세제곱근·네제곱근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멱근(冪根).

[명사]☞사두고근.

위팔의 앞쪽에 있는 큰 근육. 팔을 굽히는 일을 함. [이 근육이 수축하면 ‘알통’이 생김.] 이두박근.

[명사]항문을 폈다 오므렸다 하는 항문 주위의 근육.
근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5 개

근갈

음식이나 남의 재물에 탐을 내어 자꾸 욕심 부리는 모양.

근걸

음식이나 재물 따위를 지나치게 탐을 내어 자꾸 염치없이 욕심 부리는 모양.

근나

근느

[하다형 자동사]가늘고 긴 물건이 부드럽고 탄력 있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작은말)나근나근.

근도

근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매우 놀라거나 겁이 나서 가슴이 자꾸 뛰노는 모양. (작은말)도근도근.

대로

양체

모양체 안에 있는 평활근(平滑筋). 모양체의 신축을 맡음.

단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허락을 받거나 사유를 말하지 않고 결근함, 또는 그런 결근.

무늬

근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질기고 단단한 물건을 입에 넣고 자꾸 씹는 모양, 또는 그런 물건이 자꾸 씹히는 모양. (큰말)불근불근.

근불

수의

근비

두고

실무

근살

[하다형 자동사]물체가 서로 맞닿아서 가볍게 비벼지는 모양.

두박

근새

[하다형 형용사] (뼈마디가) 자꾸 새근한 느낌이 있는 상태.

제곱

근슬

근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숨을 가쁘고 거칠게 쉬는 모양. (작은말)새근새근1. (센말)씨근씨근.

근쌔

근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쌔근쌔근.

근바

근달

[하다형 형용사]맛이 알근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느낌. (큰말)얼근덜근.

근버

[하다형 자동사]서로 뜻이 맞지 않아 지그럭거리는 모양.

근덜

근볼

[하다형 자동사]사이가 틀어져서 잘 다투는 모양.

근올

[하다형 타동사]입 안에 든 질기고 오돌오돌한 물건을 오물거리며 씹는 모양.

근불

[하다형 자동사]사이가 토라져서 잘 다투는 모양.

근울

[하다형 타동사]질기고 우둘우둘한 물건을 우물거리며 씹는 모양. (작은말)올근올근.

근을

[하다형 자동사]미워하는 마음에서 은근히 자꾸 으르는 모양.

두박

근자

[하다형 자동사]머리가 좀 가벼운 상태로 쑤시듯 아픈 모양.

근잘

사구

대로

척추동물에서, 의지와는 상관없이 운동하는 근육. [심장근이나 평활근(平滑筋) 따위.] 불수의근(不隨意筋). ↔맘대로근.

근주

[하다형 형용사] (성질이나 태도가) 은근하고 끈덕진 모양.

근지

근질

근짜

근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짜근짜근. (참고)치근치근.

근차

[하다형 형용사] (말이나 행동이) 조리 있고 자세하며 서두르지 않는 모양.

근만

[무게가 천 근이나 만 근이 된다는 뜻으로] ‘아주 무거움’을 뜻하는 말.

근초

근추

[하다형 형용사] (성질이나 하는 짓 따위가) 검질기고 끈덕진 모양.

근치

근포

년기

풍년이 들었으나 곡가가 폭락하여 농민에게 타격이 심한 현상.

근피

[하다형 형용사] 밉살스럽게 고집을 부리고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모양.

근할

[하다형 자동사] (숨이 차서) 할딱이며 갈그랑거리는 모양. (큰말)헐근헐근.

근헐

[하다형 자동사] (숨이 차서) 헐떡이며 글그렁거리는 모양. (작은말)할근할근.

근헤

[하다형 자동사]꼭 끼이지 않은 물건이 어근버근 흔들거리는 모양.

근흘

근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1 개

한방에서, ‘소태나무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구충제·지혈제 등에 쓰임.]

[명사]서로 같은 방향으로 운동하는 근육. ↔길항근(拮抗筋).

아래위 턱뼈의 뒤쪽에서 뺨을 거쳐 입아귀에 이르는 근육의 다발.

[명사]수축과 이완으로 생체 기관의 개폐(開閉)를 조절하는 고리 모양의 근육. 항문이나 요도의 주위, 위의 유문부(幽門部) 같은 곳에 있음.

서로 반대되는 작용을 동시에 하는 근육, 곧 한쪽이 줄어들면 다른 한쪽은 늘어나는 한 쌍의 근육. ↔공력근.

척추동물의 내장 여러 기관의 벽이나 혈관의 벽 등을 이루고 있는 근육. 의지와는 상관없이 운동하는 근육임.

저장근 중에서 무나 당근 따위와 같이 즙액을 많이 지닌 뿌리.

[명사] (지나간 날짜가) 거의 한 달 가까이 되는 일.

[명사]넓적다리에 딸린 근육.

척추동물 가슴의 젖 위쪽에 있는 삼각형의 크고 넓은 근육. [팔 운동이나 호흡 운동에 관계함.]

두개에 있는 근육.

내장벽(內臟壁)을 싼, 횡문(橫紋)이 없는 근육. [불수의근이나 평활근 따위.]

방추형으로 생긴 저장근(貯藏根). [고구마 따위.]

[명사]한방에서, ‘띠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지혈제로 쓰임.]

어떤 특수 작용을 하기 위하여 형태가 변화된 식물의 뿌리. [저장뿌리·공기뿌리 따위.]

넓적다리 안쪽에 있는 근육의 한 가지.

(뿌리가 나는 곳이 아닌) 줄기나 잎에서 돋는 뿌리. 막뿌리.

[하다형 형용사]가까이할 것이 아님. 가까이하기가 어려움.

[명사]의 준말.

☞골격근(骨格筋).

[명사]목 근육의 한 가지. 숨을 들이쉬는 일을 돕는 구실을 함.

네제곱한 수의 승근. [a4에서의 a 따위.]

[명사]어깻죽지와 팔의 윗마디뼈를 잇고 있는 삼각형의 근육.

불교에서, 온갖 선(善)의 근원이 되는 무탐(無貪)·무진(無瞋)·무치(無痴)를 이르는 말.

‘세제곱근’의 구용어.

[명사]상박골을 싸고 있는 근육.

[명사]☞맘대로근. ↔불수의근.

등의 위쪽 등줄기 좌우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큰 근육. 뒷머리·목 뒤·어깨·윗등에 걸침.

식용으로 하는 식물의 뿌리. [고구마·무·당근 따위.]

안구의 운동을 맡는 일곱 개의 근육. (준말)안근.

☞표정근(表情筋).

[명사]포유류의 모근에 붙어 기온의 변화나 정신 감동에 따라 수축하는 평활근(平滑筋). [수축 상태가 곧 소름이 돋는 것임.]

☞제곱근.

머리의 앞면에 있는 근육. 눈썹을 올리고, 또는 이마에 가로 주름을 짓는 작용 따위를 함.

☞하박근(下膊筋).

☞땅속뿌리.

무나 보리의 뿌리와 같이 목질(木質)이 조금 들어 있어서 몸이 연한 뿌리.

‘제곱근’의 구용어.

[명사]하박골을 싸고 있는 근육. 전완근(前腕筋). (참고)상박근.

하지를 이루는 근육을 통틀어 이르는 말. 관부근·대퇴근·하퇴근·족근으로 구분됨.

[명사]산소가 부족한 진흙이나 물에서 자라는 식물에 흔히 발달하는 뿌리의 한 가지. 통기성(通氣性)을 갖추고 공중으로 곧게 뻗어 나와 신선한 공기를 각 부분으로 공급함. [홍수(紅樹)의 뿌리 따위.]

상박골(上膊骨)에서 허리에 걸쳐 편평하게 삼각형으로 퍼져 있는 근육. 팔을 뒤의 안쪽으로 당기는 일을 함.

[명사]☞가로무늬근.
근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6 개

☞헛뿌리.

[명사][하다형 타동사]정성을 다하여 부지런히 일함. 각근―히[부사].

(무엇을) 들어 올리는 작용을 하는 근육.

목에 있는 근육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공근(恭勤) ‘공근(恭勤)하다’의 어근.

한 직장에 오래 근무함.

팔다리를 구부리는 운동을 하는 근육을 통틀어 이르는 말. ↔신근(伸筋).

균류가 기생하거나 공생하고 있는 현화식물(顯花植物)의 뿌리.

근근(勤勤) ‘근근(勤勤)하다’의 어근.

☞근기(近畿).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斧’·‘斬’·‘斷’ 등에서의 ‘斤’의 이름.

☞자지.

[하다형 자동사]관공서·회사 등에서 밖으로 나다니면서 하는 근무가 아니고, 주로 안에서 하는 근무.

나무의 뿌리가 땅 위로 드러난 상태, 또는 그 뿌리.

근본이 같음.

한방에서, ‘삼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학질을 다스리는 데 쓰임.

몇 해 전부터 최근까지. 근래. 만근이래(輓近以來).

살갗 안에 박힌, 털의 뿌리 부분. (참고)모간(毛幹).

[명사]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철근 대신에 심으로 넣는 나무.

뿌리를 뽑음.

[하다형 타동사]건축에서, 철근을 설계에 따라 벌여 놓는 일.

《옛말》[‘벅다’의 활용형] 버금가는. 다음가는.

[명사]철근 콘크리트의 구조에서, 두 개 이상으로 된 철근.

큰 도끼와 작은 도끼.

[하다형 자동사] (번식을 시키려고) 하나의 뿌리를 갈라서 여럿으로 나눔, 또는 나눈 그 뿌리.

불근(不近) ‘불근(不近)하다’의 어근.

비근(卑近) ‘비근하다’의 어근.

가까운 사방.

골상학에서, 콧마루와 두 눈썹 사이를 가리키는 말.

[하다형 자동사]매일 일정 시간을 근무함.

혀를 움직이는 근육.

성근(誠勤) ‘성근하다’의 어근.

잔뿌리.

수염뿌리.

순근(醇謹) ‘순근하다’의 어근.

어떤 수 □를 □번 곱하여 □를 얻었을 때, □에 대하여 □를 이르는 말. [기호는 □ ] 근(根). 루트.

함지나 사발 따위로 색볼 때, 육안으로 식별되는 금분(金分).

[먹을거리가 나오는 곳이란 뜻으로] ‘논밭’을 이르는 말.

척추동물에서, 사지를 뻗는 작용을 하는 근육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굴근(屈筋).

대수 방정식의 근 가운데 실수(實數)인 근. ↔허근(虛根).

심장의 벽을 싸고 있는 근육.

(眼球筋)>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무람없이 남에게 가까이 다가붙음, 또는 가까이하여 귀여워함.

남자의 생식기, 곧 자지.

보지.

연의 땅속줄기. 구멍이 많이 나 있으며, 먹을 수 있음. 연뿌리. 연우(蓮藕).

불교에서의 오근(五根)의 하나. 정법(正法)을 마음에 두고 잊지 않는 일.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접촉하는 감각 기관인 눈·귀·코·혀·몸의 다섯 가지를 이르는 말. [여기서의 ‘근(根)’은 ‘기관(器官)’을 뜻함.]

[명사] ‘음경(陰莖)’을 높이어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 (관청이나 회사 등의 직원으로서) 외부와 관계되는 일을 하기 위해 직장 밖에 나가서 근무함, 또는 그 일.

멀고 가까움, 또는 먼 곳과 가까운 곳.

☞어린뿌리.

겸손하고 정중함.

이웃.

날마다 출근하여 사무를 봄.

☞자초근(紫草根).

[하다형 자동사] (어떤 직장에) 근무하고 있음. (비슷한말)재직(在職).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쥐가 나서, 근육이 뒤틀리어 오그라짐.

절근(切近) ‘절근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점점 가까워짐.

쉬거나 게으름을 피우거나 하지 않고 일이나 학업에 힘씀.

[하다형 자동사]☞조현(朝見).

번식시키기 위하여 씨앗으로 삼는 뿌리.

☞지주근.

[명사]대의 뿌리.

원뿌리에서 갈라져 나간 잔뿌리. 받침뿌리.

[명사]☞곧은뿌리.

(옮겨 심은 식물이) 뿌리를 내림.

하늘의 맨 끝.

(건물이나 구조물을 지을 때) 콘크리트 속에 박아 뼈대로 삼는 가는 쇠막대.

[하다형 자동사]일터로 근무하러 나가거나 나옴.

[명사]☞곁뿌리.

꼭두서닛과의 상록 관목. 높이 30∼40cm, 흰 꽃이 10∼12개씩 덩어리로 피고 완두만 한 장과(漿果)가 열림.

[하다형 자동사]집에서 직장에 일하러 다님.

편근(便近) ‘편근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썩 가까이 다가옴.

불교에서, 도를 닦을 힘이 모자라는 사람을 이르는 말. ↔상근(上根).

전통 혼례식에서, 신랑 신부가 잔을 주고받음, 또는 그런 절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근풀이.

방정식의 근 중에서 허수(虛數)인 것. ↔실근(實根).

[명사]불교에서 이르는 오근(五根)의 하나. 선정(禪定)으로 사리를 헤아리는 지혜를 닦아 사제(四諦)의 이치를 깨닫게 되는 일을 이름.

재화의 근원. 화원(禍源). 화태(禍胎).

가슴 부분에 있는 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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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부모란 자녀에게 사소한 것을 주어 아이를 행복하게 하게끔 만들어진 존재다.

오그든 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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