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 끝나는 단어 : 225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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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75 개

헌 가마니 조각, 또는 낡은 가마니의 낱개를 속되게 이르는 말. (준말)가마때기.

발동

[명사]가스의 소비량을 재는 계기(計器).

[명사]☞가스 기관.

[명사]간섭무늬를 이용하여 분광(分光)하는 특수 분광기. [주로, 스펙트럼선의 미세 구조 연구에 이용됨.]

막대

[명사]끝이 갈고랑이 모양으로 생긴 막대기.

종류가 다른 금속끼리 또는 금속과 전해질 용액이 서로 맞닿을 때 일어나는 전기.

☞유도 기전기.

[명사]짐승의 털가죽으로 안을 댄 두루마기.

[명사]저녁때 서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金星)’을 속되게 이르는 말. 어둠별.

리되

[명사]예사소리(ㄱ·ㄷ·ㅂ·ㅈ)가 거센소리(ㅋ·ㅌ·ㅍ·ㅊ)로 바뀌는 현상. [‘곶→꽃(ㅈ→ㅊ)’, ‘녁→녘(ㄱ→ㅋ)’ 따위.] 격음화.

탐지

[명사] (사람의 정서 상태에 따라 일어나는 생리적인 변화를 측정하여) 거짓인지 아닌지를 알아내는 데 쓰이는 장치.

늘 걱정거리가 많은 사람.

게줄을 잡고 하는 줄다리기.

[명사]특수한 반도체(半導體)와 금속과의 접촉부가 정류 작용을 지니는 것을 이용한 정류기.

부르

[명사] (흔히 악곡의 정확한 음정을 익히기 위하여) 계이름으로 소리의 높낮이나 선율을 노래 부르는 일, 또는 그 방법. 계명창법(階名唱法). 솔파.

발전

☞실루리아기.

[명사]공기 중에 물을 내뿜어 먼지를 없애는 기계.

[명사]공기를 대기압 이상의 압력으로 압축하여 압축 공기를 만드는 기계.

[명사]천연의 광석, 또는 반도체 정류기(整流器)를 사용한 검파 장치. [트랜지스터 라디오 등의 수신 회로에 널리 사용됨.] 크리스털 검파기.

크판독

자판독

[명사]컴퓨터에 입력할 문서에 인자(印字)된 문자를, 광전 변환 소자를 이용하여 읽는 장치. 오시아르(OCR).

갈매깃과의 물새. 중간 크기의 갈매기로 몸길이 46cm가량. 몸빛은 흰색이고 날개와 등은 검은 회색. 꽁지 끝에는 검은 띠가 있음. 섬·포구 따위에 모여 살며 울음소리가 고양이와 비슷함. 중국·일본 연해와 우리나라에 분포함.

디오수신

[명사]전자(電磁) 감응을 응용하여 교류를 발생하는 발전기. (준말)교류기(交流機).

교류에 의하여 동력을 발생하는 전동기.

장롱의 문을 꾸미기 위하여 사각형 또는 팔각형으로 두른, 가운데가 도도록하게 다듬어진 나무.

[명사]군뢰가 군장(軍裝)을 할 때에 쓰는 갓. 전립(氈笠). 주전립(朱氈笠). 벙테기.

군사 목적의 통신에 이용되는, 훈련된 비둘기.

씨름에서, 궁둥이를 돌리어 대고 몸을 비틀어 다리를 감아서 넘어뜨리는 기술.

우쟁론

[명사]술래가 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쫓아다니면서 그의 그림자를 밟는 어린이의 놀이.

종경

[명사]석기와 금속기를 아울러 쓰던, 신석기(新石器) 시대와 청동기(靑銅器) 시대의 중간기.

[명사]자동적으로 금전의 출납을 기록하는 기계.

☞연대기(年代記).

[명사]벽돌의 길이가 벽 표면에 나타나게 가로 쌓는 일.

루마

까치설빔으로 어린이들이 입는, 오색 옷감으로 지은 두루마기.

동력선(動力船)에 쓰이는 추진 장치의 한 가지. 여러 개의 날개로 이루어져, 물속에서 돌면서 추진력을 냄. 스크루.

누에기생파리의 유충. 뽕잎에 슬어 놓은 누에기생파리의 알이, 그 뽕잎을 먹는 누에의 몸 속에서 부화하여 구더기로 된 것.

늘었다 줄었다 하는 물건.

포대

달리

트랙 경기의 한 가지. 짧은 거리를 달리는 경주. [100m·200m· 400m 달리기 따위가 있음.] 단거리 경주. (준말)단거리. (참고)장거리 달리기.

[명사]스키 알파인 경기 종목의 한 가지. 활강과 회전을 겸함.

필드 경기에서 겨루는 포환던지기·원반던지기·창던지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투척 경기.

[명사]밭에 심은 오이·호박 등의 덩굴을 뒤집는 일.

도량형의 통일과 정확을 꾀하려고 그 기본 단위의 기준으로서 제작하여 보존하는 기구. [미터원기, 킬로그램원기 따위가 있음.]

[명사]어린 계집아이가 드리는 댕기. [자줏빛의 비단을 겹쳐 포개고, 두 끝을 뾰족하게 하여 허리를 접은 곳에 댕기를 달았는데, 머리 가닥에 넣어서 땋음.] (준말)도투락.

[명사]씨름 기술의 한 가지. 상대편의 뒤로 내디딘 무릎을 치는 기술.

계산

송신

음성 등을 고주파 전류로 바꾸어서 송신 안테나를 통하여 보내는 장치.

농가에서, 마당질한 자리에 떨어진 것을 쓸어 모은 곡식.

저포

아모

☞학질모기.

‘말썽꾼’을 얕잡아 이르는 말.

앞으로 마주 바라보이는 곳. 맞바라기. (참고)맞받이.

모다

여러 무더기가 있는 모양. (준말)모닥모닥. (큰말)무더기무더기.

무더

향지시

☞라디오 컴퍼스.

진드

[명사]물고기진드깃과의 절지동물. 몸길이 3∼5mm. 다리는 네 쌍이며, 몸은 둥글넓적하고 투명함. 민물고기의 아가미나 살에 기생하여 피를 빨아 먹음. 어접(魚蝶).

무서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몸을 거꾸로 하여 서는 일.

[명사]물미를 끝에 낀 지겟작대기.

[명사]광물의 결정면(結晶面)에 빛을 반사시켜서 그 결정면의 각(角)을 재는 기구.

‘방정을 잘 떠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지향성(指向性)이 강한 수신 안테나를 회전시켜 전파가 오는 방향을 탐지하고 측정하는 장치.

[명사]씨름에서, 다리 기술의 한 가지. 상대편의 오른쪽 다리가 앞으로 나와 있을 때, 오른쪽 다리로 상대편의 오른쪽 다리의 바깥을 걸고 샅바를 당겨 오른쪽 가슴으로 밀어 넘어뜨리는 공격 기술. (참고)안다리 걸기.

밴덕을 잘 부리는 사람. (큰말)변덕꾸러기.

뻐꾸

여물지 못하고 검게 병든 보리 이삭. 맥노(麥奴).

[명사]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기슭의 따뜻한 곳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3m가량. 잎은 깃 모양의 길둥근 겹잎이며, 5∼6월에 분홍색 꽃이 핌. 열매는 7∼8월에 붉게 익으나 점차 검게 변함. 고무딸기.

[명사]주익(主翼)이 아래위 두 짝으로 된 비행기. (준말)복엽기. ↔단엽 비행기.

진식비행

[명사]☞제트기(jet機).

(물과 기름 따위와 같이) 서로 섞이지 않는 액체를 따로따로 분리하는 데 쓰는, 코르크가 달린 깔때기.

압력이 최대한도에 이르지 못한 증기. ↔포화 증기.

늬토

[명사] 많은 빚에 얽매여 헤어날 수 없게 된 사람.

산마루의 두드러진 턱.

[명사]☞생물학 병기(生物學兵器).

깍두

어들

[명사]헤엄치러 물에 들어갈 때에 발을 굴러서 선 채로 발부터 물에 들어가는 동작.

[명사]☞석유 기관(石油機關).

스러

[명사]부스러기 쇠붙이. (준말)쇠끝.

[명사]비름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모가 나고 마디는 소의 무릎처럼 볼록함. 길둥근 잎은 마주나고 여름에 녹색 꽃이 줄기 끝에 이삭 모양으로 핌. 민간에서 뿌리는 생식기 질환에, 잎은 독사에게 물린 데 약으로 씀.

물 위에서 이착륙을 하는 비행기. (준말)수상기.

[명사]정류기의 한 가지. 진공 속에서의 수은의 특성을 이용한 아크 방전으로,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장치.

착륙

(포유류의) 난자를 모태에서 꺼내어 시험관 안에서 수정시킨 다음, 수정란을 자궁에 옮기어 착상, 임신시킨 아이.

지질 시대의 한 구분. 고생대 가운데 오르도비스기의 다음, 데본기의 앞 시대. 지질은 석회암·사암 등으로 되었고, 산호나 극피동물 등이 살았음. 고틀란드기.

그계산

몹시 악착스러운 사람. (큰말)억척꾸러기.

비쐐

나사

산화알루미늄으로 만들어 1600℃ 이상의 고열에서 구운 사기. 화학용 기구로 쓰임.

암상을 잘 부리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얌심이 많은 사람.

어선에 장치하여, 초음파를 이용해서 물고기 떼의 존재와 분량·종류 등을 분석하는 장치.

[명사]어깨의 뿌리. 어깨 언저리.

몹시 억척스러운 사람. (작은말)악착꾸러기.

엄살을 잘 부리는 사람.

윷놀이의 한 가지. 상대편 말이 자기 말밭에 오면, 그 차례에 자기가 노는 윷은 상대편 말에 끗수를 주어 보내고, 자기 말은 다음 차례에야 갈 수 있음.

시병

원자 무기·생물학 무기·화학 무기 등 대량 살육 무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atomic, biological, and chemi- cal weapons]

[명사]연꽃처럼 끝 부분만 물들인 무지기.

영화를 촬영하는 사진기. 시네 카메라.

[명사]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고담(古談). 옛말. 옛이야기. (준말)옛날얘기.

비스

지질 시대 가운데서 고생대(古生代)의 캄브리아기의 중간 시대. 5억∼4억 4천만 년 전으로, 삼엽충(三葉蟲)이 많이 살았음.

씨름의 들기술의 한 가지. 오른쪽 엉덩이를 상대편의 양다리 사이에 대고, 오른손으로 샅바를 당기며 왼쪽으로 돌면서 넘어뜨리는 기술. ↔왼배지기.

[명사]오이를 썰어서 젓국과 고춧가루와 고명을 넣고 버무려 담근 깍두기.

[명사]길이가 같지 않은 다섯 벌의 무지기. 오색이 층이 지게 입음.

☞올림픽.

아가

[명사] ‘욕심이 많은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욕심쟁이.

[명사]원심력의 작용으로 고체와 액체 또는 비중이 다른 두 가지 액체를 분리하는 장치.

[명사]원심력을 이용하여 물체의 회전 속도를 제어하는 장치.

교류 전동기의 한 가지. 고정자(固定子)와 회전자로 되어 있음. 감응 전동기.

윤전기.

응석을 잘 부리는 아이.

의심이 많은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조선 순조 때 의유당 김씨가 지은 수필집. 함흥 판관인 남편을 따라가서 그 지방의 풍물과 인정을 적은 것으로, 기행·번역·전기 등으로 구성됨. [원명은 ‘의유당관북유람일기(意幽堂關北遊覽日記)’.]

정치나 사회에 대한 기본적인 사고방식. 사상 경향. 관념 형태(觀念形態).

[명사]태양의 황도(黃道) 상의 위치에 따라 일 년을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구분. 이십사기. 이십사절후. (준말)이십사절.

이첩기와 석탄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어리석어 올바르게 사리를 가릴 줄 모르는 사람.

소리되

[명사]강자성체(强磁性體)의 자기 포화 현상(磁氣飽和現象)을 이용하여 전류를 증폭하는 장치.

《옛말》자늑자늑히. 조용히.

원동기를 장치하여 논과 밭을 갈거나 김을 매는 데 쓰는 농업 기계. 동력 경운기.

[명사]여러 가지 계기에 의하여 측정된 값을 자동적으로 종이나 자기(磁氣) 테이프 따위에 기록하는 장치.

자동적으로 제어되는 신호기.

[명사]철도용 차량의 양 끝에 붙어 있어서 차량과 차량이 자동적으로 연결되게 하는 장치.

돈을 넣고 지정된 단추를 누르면, 원하는 물건이나 차표 따위가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는 기계 장치. (준말)자판기.

씨름 재주의 한 가지. 자기 몸을 뒤로 젖히면서 상대편을 넘기는 기술.

전화

[명사]통화할 때마다 핸들을 돌려서 신호 전류를 발생시켜 교환수를 불러내는 방식의 전화기.

자전거를 타고서 일정한 거리를 달려 그 속력을 겨루는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자질구레한 병을 자주 앓는 사람.

검은담비의 털로 안을 대어 지은 두루마기.

비행

‘헬리콥터’를 흔히 이르는 말.

달리

육상 경기의 한 가지. 5000m, 10000m 달리기와 마라톤 경주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장거리 경주. (준말)장거리. (참고)단거리 달리기·중거리 달리기.

이뛰

[명사]육상 경기 종목의 한 가지. 긴 장대를 짚고 넘는 높이뛰기. 봉고도.

[명사]장독을 덮는 오지나 질흙으로 만든 뚜껑. (준말)장독소래.

달리

[명사]상장(喪杖)은 짚지 않고 한 해 동안 입는 재최복. 조부모나 방계 가족의 상에 입음.

전기 회로에 진동 전류를 일으키는 장치.

전기의 힘으로 암석에 구멍을 뚫는 기계.

[명사]☞정류자.

[명사]컴퓨터의 제어에 따라, 사진 식자를 고속으로 자동 처리하는 기계.

[명사]전원과 부하(負荷) 사이에 설치하여, 일정한 전압을 유지하거나 전압을 필요로 하는 크기로 바꾸는 장치.

장파로부터 단파에 이르는 모든 방송을 들을 수 있는 수신기.

갈매깃과의 바닷새. 날개 길이 27cm가량. 부리는 가늘고 꽁지는 날카롭게 갈라졌음. 몸빛은 암수 같은 빛깔로, 머리와 목 뒤는 검고, 가슴은 희며 등은 푸른 잿빛임. 가을에 와서 이듬해 봄에 날아가는 철새임.

높이뛰

멀리뛰

도움닫기 없이 발구름판 위에 두 발을 놓고 서서 멀리 뛰는 경기.

[명사]씨름에서 연장걸이의 한 가지. 상대편의 다리를 비꼬아 걸지 않고 다리 관절에다 거는 기술.

[명사]전주(電柱) 위에 설치한 변압기. 변전소에서 보낸 높은 전압을 공장용이나 가정용의 낮은 전압으로 바꾸는 구실을 함.

달리

[명사]직류 전류로 회전하는 전동기.

정류

증폭

[명사]진공관을 써서 전압·전력·전류를 증폭하는 장치.

저압부(低壓部)의 흡수력을 이용하여 먼지 따위를 빨아들이게 된 청소 기구. 전기소제기.

[명사]모깃과의 한 가지. 몸길이 5.5mm가량. 몸과 촉각은 암갈색. 습지에서 생겨나는데, 밤에 활동하면서 사람의 피를 빨아 학질을 옮김.

의 속된 말.

‘늘 얼굴을 쳐들고 있는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윤전

[명사]칠첩반상을 차리는 데 필요한 반상기. 곧, 밥그릇·국그릇·김치보시기·간장 종지·찌개 그릇 등 기본 그릇 외에, 반찬 접시 일곱 개를 더한 한 벌.

지질 시대의 고생대(古生代) 중 맨 처음의 시대. [약 5억 7천만 년 전에서 5억 년 전.]

털검파

광석(鑛石) 검파기.

램원

아스

지질 시대의 중생대(中生代) 중 맨 앞의 시대. 삼첩기(三疊紀).

끝에 파랑 물을 들인 무지기.

[명사] 짜게 담가 땅에 묻었다가 이듬해 여름에 꺼내 먹는 깍두기.

한 포기의 식물에서, 포기의 일부를 뿌리와 함께 갈라 내어 따로 옮겨 심는 일. 분주(分株). 포기가름.

던지기 운동의 한 가지. 지름이 2.135m인 원 안에서 일정한 무게의 포환을 한 손으로 던지어 그 거리를 겨루는 경기. 투포환(投砲丸). (참고)필드 경기.

[명사]주어진 도형을 그릴 때, 선을 한 번도 떼지 아니하면서 같은 선 위를 두 번 반복해서 지나지 않도록 그리는 일.

[명사]솜을 둔 두루마기.

투척 경기의 한 가지. 지름이 2.13m인 원 안에서 고리 쇠줄 끝에 달린 둥근 쇠뭉치를 휘돌려 멀리 던져 그 거리를 겨루는 경기. 투중추(投重錘). 투철퇴. 투해머. (참고)필드 경기.

‘허섭스레기’의 잘못.

보단말

정보 처리 기능과 무선 통신 기능이 결합된, 휴대용 통신 정보 기기. 휴대 전화와 같이 한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임.

으레 질 장기를 떼를 써가며 검질기게 두는 장기.

기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44 개

격경

계부

[명사]집안 살림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는 부기.

귀대

로쓰

로짜

조판(組版)에서, 글줄이 가로로 되게 짜는 방식. 횡조(橫組). ↔세로짜기.

로채

컴퓨터에서, 어떤 프로그램의 실행을 잠시 중단하고 다른 프로그램을 불러들여 실행할 수 있도록 어떤 사상(事象)이나 신호가 들어오게 하는 일. 인터럽트.

마때

의 준말.

무라

☞가무락조개.

변익

보잡

[명사][하다형 자동사]화투 따위로 아홉 끗 잡기를 내기하는 노름.

사라

까끄라기.

스라

‘가시랭이’의 잘못.

슴패

시고

시딸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0.5∼2m가량. 잎은 세 조각의 겹잎으로 손바닥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은 흰 솜털 같은 것으로 덮여 있음. 줄기와 잎에 갈색의 깔깔한 털과 가시가 있음. 산지에 나며, 수분이 많은 빨간 열매가 열리며 식용함.

을심

지치

[하다형 타동사]과수 등 재배 식물의 나무 모양을 고르고, 웃자람을 막으며, 결실을 조절하기 위하여 곁가지 따위를 자르고 다듬는 일. 전정(剪定). 전지(剪枝).

터뜨

뜨개질에서, 대바늘뜨기의 한 가지. 겉뜨기 한 줄, 안뜨기 한 줄을 반복하여, 안팎이 없이 뜨는 방법.

지라

기갈

아먹

응전

자장(磁場)의 변화에 따라 생기는 전기. 유도 전기.

화문

꽃무늬 따위 그림 무늬를 새긴 도자기.

사댕

난아

미핥

[명사]개미핥깃과의 포유동물. 머리가 길고 뾰족함. 몸길이 1.5m가량. 회흑색의 털로 덮여 있고, 특히 꼬리에는 긴 털이 많아 몸에 붙은 벌레를 쓸기도 하고 양산 대용으로도 씀. 앞발톱으로 개미집을 파헤쳐 긴 혀로 개미를 잡아먹음. 중앙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에 분포함.

성부

☞사개다리치부.

인경

개인의 기량이나 힘으로 승패나 우열을 겨루는 경기. ↔단체 경기. (참고)개인전(個人戰).

컬뜨

윷놀이에서, 개나 걸로 상대편 말을 잡을 수 있는 판세.

다슬

‘갯고둥’의 잘못.

저먹

적때

푸뛰

무용에서, 한 발을 들고 한 발로만 거푸 뛰는 동작.

반악

러내

부러

검불의 부스러기.

부저

먼지나 잡물이 섞인 검부러기.

상돌

은데

꾸러

몹시 겁이 많은 사람. 무서움을 잘 타는 사람. 겁쟁이.

껍데

뚜더

끔내

반지

겨가 많이 섞인 쌀.

울딸

비행

스포츠나 연락·훈련 등에 쓰이는 작은 비행기.

질도

도기의 한 가지. 1200℃ 정도의 열로 구운 다음에 유약을 입히어 다시 1000℃ 정도의 열로 구워 만든 도기. [위생 변기나 타일 따위.]

질자

폭격

주경

축일

[명사]조선 광해군(光海君) 4(1613.계축)년에, 광해군이 어린 동생 영창 대군(永昌大君)을 역모로 몰아 죽일 때, 대군의 생모 인목 대비(仁穆大妃)가 겪은 정경들을, 어느 궁녀가 일기체로 기록한 글. ‘서궁록(西宮錄)’이라고도 함.

당명

이름난 기생.

들빼

려자

고려 시대에 만든 자기. [무늬와 빛깔 등이 다양한데, 그중 청자가 가장 유명함.]

력자

[명사]유약을 입히지 않고 약간 구운 도기(陶器)에 합성수지를 스며들게 하여, 최고도의 열과 압력을 가해서 만든 경질(硬質)의 오지그릇. [철관(鐵管)·연관(鉛管) 등에 대용함.]

무딸

무뜨

뜨개질의 기초 뜨기의 한 가지. 겉뜨기와 안뜨기를 한 단에서 번갈아 떠 나가 세로로 골이 지게 함. 신축성이 있어야 하는 옷단이나 주머니 단 등에 쓰임.

무라

삿고

이댕

재래식 혼례 때 신부를 꾸미던, 십장생(十長生)을 수놓은 비단 댕기.

정배

‘마음이 외곬으로 곧은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족사

치틀

들매

은줄

추뛰

그 자리에 선 채로 곧추 뛰어오르는 운동.

목자

‘골목쟁이’의 잘못.

새치

보지

재상(宰相)이 될 만한 기량, 또는 그것을 갖춘 인재.

상볼

업부

이치

총이나 포의 격발 장치. 방아쇠를 당기면 용수철이 늘어나 공이를 치게 되어 있음. 격철(擊鐵).

전주

공전 운동을 하는 천체가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기간. ↔자전 주기(自轉週期).

중전

짜배

‘공짜’를 홀하게 이르는 말.

녁빼

조금 먼 거리에 똑바로 건너다보이는 곳.

열증

불포화(不飽和) 증기 또는 비등점보다 높은 온도의 증기.

학병

[명사]현대 과학을 응용한 고성능의 병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학병

환경

듭치

매동

소비자가 어떤 상품을 사려고 마음먹게 되는 동기.

슬감

슬갱

슬치

구슬을 가지고 노는, 어린아이들의 놀이.

제경

더더

쓸데없이 덧붙는 것.

수경

러차

태권도의 발 기술의 한 가지. 앞발로 지면을 굴러서 몸을 공중에 띄운 다음, 구르기 한 발로 앞차기·옆차기 따위를 하는 동작.

은고

다래

밑때

싸대

‘귀와 뺨과의 어름’을 속되게 이르는 말.

퉁배

의 속된 말.

네뛰

루빼

루터

나무나 풀 따위를 베고 남은 밑동.

림일

접화

[명사]가까운 거리에서 사람을 살상하거나 적진을 파괴하는 화기. [수류탄·기관총·박격포 따위.]

관악

박댕

싸라

는줄

록계

끄라

막잡

둑썰

끄러

(벼·보리·밀 따위의) 낟알 겉껍질에 붙은, 껄끄러운 수염 동강. (준말)꺼러기·꺼럭. (작은말)까끄라기.

기꼬

리대

골패 노름의 한 가지. 둘 또는 네 사람이 골패를 똑같이 나눠 가지고 앞사람 패의 다음 끝 짝을 이어 대는데, 많이 굶는 사람이 지게 됨. 미골(尾骨)2.

정모

지러

(음식물에 생긴) 구더기.

트러

쓰고 남은 자질구레한 물건.

꾸러

루지

의 준말.

마자

무딸

무때

조그마한 나무쪽.

무줄

나무의 뿌리 위로 벋어서, 가지를 치고 잎이 돋아나게 하는 굵은 부분. 목본경.

비내

[하다형 자동사]누에씨를 받기 위해 고치에서 누에나방을 나오게 하는 일.

이배

외주

[명사]지도나 도표 따위의 난외에 그것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성질의 세부 사항을 적은 자료.

중일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진중(陣中)에서 적은 일기. 선조 25(1592)년 5월 1일부터 동 31(1598)년 9월 17일까지의 기록. 모두 9책.

리쓰

[하다형 타동사]☞세로쓰기.

동내

[명사]넉동을 내면 이기도록 약속되어 있는 윷놀이.

자바

[명사]네 글자로 된 말마디. 네 글자로 된 시문(詩文).

판때

넓고 두껍고 긴 널쪽.

이뛰

느매

망태

오라

마지

얼마 되지 않는 면적의 논.

이뛰

뜀뛰기 운동의 한 가지. 일정한 거리를 달리다가 공중으로 높이 뛰어올라서 그 높이를 겨루는 경기.

에떨

곱자

자라

아직 몸을 꼿꼿이 하여 앉지 못하는 어린아이.

반지

뉘가 많이 섞여 있는 쌀.

루배

모내

가채

리밟

[명사][하다형 자동사]☞다리밟이.

산염

동내

동치

물고

방치

식경

[명사]테니스나 탁구 등에서 일 대 일로 겨루는 경기. (준말)단식. ↔복식 경기.

식부

체경

단체끼리 대항하여 승부를 겨루는 경기. ↔개인 경기.

금아

년치

일치

갈빼

의 속된 말.

공화

대공 사격을 하는 데 쓰는 화기.

오방

짜배

블보

위지

위팔

[하다형 자동사]민속에서, 정월 대보름날 이른 아침에 아는 사람을 만나면 이름을 불러 ‘내 더위 사가라.’고 말하는 습속. 그렇게 하면 그해는 더위를 타지 않는다고 함. 매서(賣暑).

굴줄

굴치

이줄

마고

량형

약경

[명사]육상 경기의 한 가지. 멀리뛰기·높이뛰기·장대높이뛰기·세단뛰기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영화

온화한 기색으로 남의 환심을 사는 그 일.

움닫

멀리뛰기·높이뛰기·세단뛰기 따위에서, 탄력을 얻기 위해 발구름판까지 달려가는 일.

움줄

립불

려나

줄기에 잎이 나는 형식의 한 가지. 한 마디에 세 개 이상의 잎이 수레바퀴 모양으로 나는 일. 윤생(輪生). (참고)마주나기·어긋나기.

려짓

[명사][하다형 타동사]☞윤작(輪作).

려차

림감

무더

반지

잔돌이나 모래가 많이 섞인 쌀.

당치

명일

물전

동물의 몸에서 일어나거나 흐르는 전기. [전기가오리 등이 발하는 전기.]

부레

뿔이 날 만한 나이의 송아지.

원비

조선 시대에, 왕실에서 쓰던 관(棺). [장생전(長生殿)에서 만들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썼음.]

지고

드러

루마

루치

우리나라 고유 의복의 한 가지. 폭이 좁고 길이가 짧은 치마.

발제

두 발로 번갈아 차는 제기.

밀치

뿔치

[하다형 자동사]자립하지 못하고 남의 밑에서 고생하는 일.

이야

이어지는 이야기의 뒷부분.

배지

씨름 기술의 한 가지. 상대편을 껴안아 들어 올리면서, 자기 몸을 슬쩍 돌려 넘어뜨리는 기술.

비둘

대지

지치

말쓰

되야

마지

속줄

위줄

재먹

[명사]어린이들의 놀이의 한 가지. 땅에 한 뼘씩의 금을 그어 제 땅으로 많이 차지하기를 겨루는 놀이.

꼽재

감태

온몸에 똥을 흠뻑 뒤집어쓴 꼴.

어쓰

루터

(산이나 지붕 따위의) 마루에서 가장 두드러진 턱. (준말)마루턱.

른고

말려 놓은 물고기나 짐승 고기.

리사

목지

제석

[명사]돌을 갈아서 만든 신석기 시대의 석기. (준말)마석기(磨石器).

주나

지불

찰전

꾸러

똥지

연을 띄울 때, 연을 잡고 있다가 놓는 사람.

소등

바라

배지

개댕

어여머리나 큰머리를 할 때 머리를 고정시키기 위해 매는 댕기.

꾸러

장치

모단

드러

많이 있는 과실이나 생선 중에서 크고 굵은 것.

리빼

‘머리가 향하여 있는 쪽’을 속되게 이르는 말.

물뜨

발치

리뛰

뜀뛰기 경기의 한 가지. 일정한 거리를 도움닫기하여 발구름판에서 한 발로 굴러 멀리 뛰어, 그 뛴 거리로 승패를 겨루는 경기.

리보

☞원시(遠視).

석딸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이나 들에 흔히 나는 딸기나무. 줄기는 옆으로 뻗는데 길이는 1.5m가량임. 잎은 한 꼭지에 3∼5장씩 달리며, 꽃은 초여름에 피고, 크고 단 열매는 7월에 붉게 익음.

추라

꿩과의 새. 몸길이 18cm가량. 몸빛은 황갈색에 갈색과 검은 세로무늬가 있음. 농경지 부근의 풀밭에서 볼 수 있는 겨울새인데, 근래에는 알을 얻기 위하여 많이 기름. (준말)메추리.

톤주

싸대

두걸

유도에서, 메치기의 한 가지. 상대편을 옆으로 기울여, 한 발로 상대의 발을 옮겨 가는 쪽으로 후려 넘기는 기술.

두먹

[명사]돈치기를 할 때, 맞히는 사람이 판돈을 다 차지하는 내기. ↔갉아먹기.

들뜨

‘눈을 모들뜨는 버릇이 있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름지

차라

관악

기러

수경

[명사] [구기(球技)에서] 경기의 거부, 고의적인 반칙의 반복·퇴장 등으로 말미암은 경기 인원의 부족 등의 사태가 발생하였을 때, 심판이 과실이 없는 편에게 승리를 선언하는 일. 경기 몰수. 몰수 게임.

늬뜨

[명사][하다형 타동사]뜨개질에서, 무늬를 뜨는 일.

릎치

[명사]씨름 기술의 한 가지. 상대편의 무릎을 손으로 쳐서 넘기는 기술.

소고

[하다형 형용사]☞무소기탄.

실호

따래

[명사]연달아 나타나서 남을 괴롭히는 각색의 사람들.

방치

터원

미터법에 따라 길이의 기준으로 만들어 국제 도량형국이 보관하고 있는 길이 1m의 자.

물고

깜부

깜부기에 감염된 밀. 이삭이 병들어 새까맣게 됨.

어차

푸러

닷고

[명사]바닷물고기.

리탕

스라

지라

투보

람강

[명사][하다형 자동사]널리 여러 가지 책을 많이 읽고 기억을 잘함.

문강

[명사][하다형 타동사]사물에 대하여 널리 듣고 보고, 그것을 잘 기억함.

편석

달차

태권도의 발기술의 한 가지. 몸통 공격을 막을 때나 상대편을 공격할 때, 정면으로 선 상태에서 발로 반원을 그리면서 차는 동작.

아쓰

[하다형 타동사]초등학교 등에서, 맞춤법 따위를 올바로 익히게 하려고, 부르는 어구나 문장 등을 받아쓰게 하는 일.

기발

현악

보자

자배

구매

자고

다른 양념은 하지 않고 소금만 뿌려서 구운 짐승의 고기.

자무

적돌

번지

따라

떠나

의 본딧말.

붙이

[명사]명주 올이 겉으로, 무명 올이 안으로 가게 짠 피륙.

합금

태청

까라

벼의 까라기. (준말)벼까락.

락치

‘갑자기 서둘러 하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메뚜

불신

[하다형 형용사] 듣던 것과는 달리 별로 신기할 것이 없음.

장지

[명사]별장을 지키며 관리하는 사람.

라장

리밟

[명사][하다형 자동사] (보리의 웃자람과 표토가 부풀어 올라 뿌리가 들뜨는 것을 막기 위하여) 이른 봄에 보리 싹의 그루터기를 밟는 일.

리장

물찾

[명사][하다형 자동사] (주로 야외 놀이에서) 상품의 이름을 적은 쪽지를 여기저기 감추어 놓고, 그것을 찾은 사람에게 적힌 대로 상품을 주는 놀이.

존등

등기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의 소유권을 보존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등기부에 올리는 일.

통내

푸라

식경

식부

잡다

복잡다기(複雜多岐) ‘복잡다기하다’의 어근.

전치

화지

기등

주등기(主登記)에 덧붙여 그 일부를 변경하는 등기.

기우

스러

잘게 부스러진 물건.

엌데

푸러

청사

청자에 백토(白土)로 분을 바른 다음 다시 구워 낸 조선 시대의 자기. [고려청자의 뒤를 이은 자기임.]

늘긁

늘줄

식물의 땅속줄기의 한 가지. 땅속의 짧은 줄기의 둘레에 양분을 저장하여 두꺼워진 잎이 많이 붙어서 둥근 공 모양을 이룸. [나리·양파·수선화 따위에서 볼 수 있음.] 인경(鱗莖).

두로

비대

사치

아이들 놀이의 한 가지. 손바닥만 한 납작하고 네모진 돌을 비석처럼 세워 놓고, 얼마쯤 떨어진 곳에서 돌을 던져 맞히거나 발로 돌을 차서 맞히어 넘어뜨리는 놀이.

상대

석차

‘비사치기’의 잘못.

시무

상경

꾸러

[명사]이곳저곳에 빚을 많이 진 사람.

리줄

격경

[명사]사격장에서, 정해진 총기와 탄약으로 표적을 쏘아 득점을 겨루는 경기.

반세

방제

방치

어린이들의 놀이의 한 가지. 땅바닥에 네모나 동그라미 등의 여러 공간을 구분해 놓고, 그 안에서 납작한 돌을 한 발을 들고 나머지 한 발로 차서 차례로 다음 공간으로 옮기어 가서 정해진 공간에 가서는 그 돌을 공중으로 띄워 받아 돌아오는 놀이.

부자

사반

☞사사분기.

사분

이짓

팔뜨

골짜

[명사]산과 산 사이의 깊숙이 패어 들어간 곳. 산곡(山谷).

꼭대

[명사]산의 맨 위. 산머리. 산두(山頭). 산정(山頂).

비둘

[명사]비둘깃과의 새. 몸빛은 회갈색이며 목에 검은 띠무늬가 있음. 흔히 촌락 근처의, 다소 높은 산의 혼합림(混合林)에 사는 텃새임. 반구(頒鳩).

성일

조선 인조 때, 어느 궁녀가 쓴 일기체 수필. 병자호란(丙子胡亂)을 중심으로 하여 치욕적인 외교의 일면을 객관적으로 서술하였으며, 아울러 인조반정 때의 일까지도 상세하게 기록하였음.

각익

[명사]두 날개의 평면 모양이 삼각형인 비행기.

국사

단뛰

☞세단뛰기.

사반

☞삼사분기.

사분

족토

색탁

[명사]품질이 좋은 탁기.

업등

[명사]상법의 규정에 의하여 법정 사항을 공시(公示)할 목적으로 상업 등기부에 하는 등기.

업부

판대

[명사]의 속된 말. 상통. (준말)상판.

판때

한동

한방에서, 적취(積聚)와 한기(寒氣)가 부딪쳐 복통이 크게 일어나는 상한을 이르는 말.

침데

[명사]새침한 버릇이 있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호리

채토

물전

생물의 조직이나 기관에서 일어나는 전기 현상.

체전

로치

습지

양장

울내

울뜨

서울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시골뜨기.

면도

핵석

박등

[명사]선적항(船籍港)을 관리하는 관청이, 선박의 소유권, 선박 관리인 등에 관하여 선박 등기부에 올려 적는 일.

취동

목적한 바를 이루어 보겠다는 행동이나 의욕의 근거.

균무

균병

단뛰

육상 경기의 한 가지. 도움닫기의 속력을 이용하여 홉·스텝·점프 등 세 번의 뜀뛰기를 연속적으로 하여 그 거리를 겨루는 경기. 삼단뛰기.

로쓰

[하다형 타동사]글줄이 세로로 되게 글을 써 나가는 일, 또는 그런 방식. 내리쓰기. 종서(縱書). ↔가로쓰기.

로짜

조판(組版)에서, 글줄이 세로로 되게 짜는 방식. 종조(縱組). ↔가로짜기.

깍두

리내

☞발음(發音).

매치

박데

비경

소비자의 소비 활동이 왕성해짐으로써 생기는 경기.

껍데

[명사]겉껍데기 속에 겹으로 있는 껍데기. 내각(內殼). 안껍데기. ↔겉껍데기.

아베

[하다형 타동사]☞간벌.

훅치

씨름에서, 오른손으로 상대의 왼쪽 무릎을 밖으로 걸어 당기면서 웃통으로 밀어 넘어뜨리는 기술.

곳치

[명사]송곳이나 큰 못으로 흙 바닥에 꽂기를 하는 장난.

기러

[명사]오릿과의 새. 몸길이 75cm, 날개 길이 40cm가량. 몸빛은 회갈색인데, 배와 가슴에 불규칙한 흑색 가로무늬가 있음. 무논이나 습지·초원 등지에 떼 지어 사는데, 우리나라에 흔한 겨울새임.

두상

[하다형 자동사] (근심 걱정으로) 고개가 숙어지고 맥이 빠짐.

량경

물가가 오르지 않고도 매출액이 증대하여 기업의 수익이 늘어나고 경기도 좋아지는 상태. ↔가격 경기.

력전

문지

수문을 지키는 사람.

비둘

비둘기의 수컷. ↔암비둘기.

상경

상돌

신경 세포(神經細胞) 중에서 짤막하게 가지가 갈라진 돌기. 흥분을 받아들이는 작용을 함.

심정

영경

헤엄을 기본으로 하는 수상 경기. 헤엄 방법에 따라 속도를 겨루는 크롤·평영·배영·접영 등과, 동작의 아름다움을 겨루는 다이빙 등이 있음.

월내

[명사] ‘다루기 쉬운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피둘

깍두

[명사] (노인이 먹기에 좋도록) 무를 삶아서 담근 깍두기.

지르

구더

[명사]걸러 놓은 술에 뜬 밥알. 녹의(綠蟻). 주의(酒蟻).

래잡

자배

[명사]염습할 때, 시체를 씻기기 위한 향탕(香湯)을 담는 질그릇. 습기(襲器).

부차

축구에서, 정규 시간 내에 승패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 양편이 동수(同數)의 선수로 페널티 킥을 하여 그 골의 많고 적음으로 승자를 가리는 일.

골내

[명사]시골에서 나서 자란 사람. ↔서울내기.

골뜨

부저

변잡

출내

끝매

오라

테뜨

실오리가 헝클어지지 않도록 물레의 얼레에 감겨 있는 실테를 서너 군데 갈라 묶어 매는 일.

술패

년지

이연

종경

[명사]육상 경기 가운데 혼성 경기의 한 가지. 한 사람이 이틀 간 열 종목을 겨루어 총득점으로 등수를 가리는 경기. 100m 달리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높이뛰기, 400m 달리기, 110m 허들, 원반던지기, 장대높이뛰기, 창던지기, 1500m 달리기의 열 종목임.

레받

눈줄

☞배축(胚軸).

르래

☞여치.

기자

둔패

‘아둔한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준말)둔패기.

래닿

랫마

착빼

고지

껍데

번지

잠자

[명사]안잠자는 여자.

기살

[하다형 형용사]요리조리 뒤얽혀 있는 모양. (큰말)얼기설기. (거센말)알키살키.

뚝배

레르

반대

붙이

톡토

펜경

☞알파인 종목.

둑빼

[명사]얼굴이 앍둑앍둑 앍은 사람. (큰말)얽둑빼기.

작빼

족빼

모늄

비둘

피둘

착공

축공

[명사] 높은 압력으로 부피를 줄인 공기. 팽창할 때의 힘을 원동기나 전동차·버스 따위의 출입문의 자동 개폐 장치·브레이크 등에 이용함. 압착 공기(壓搾空氣).

지르

[명사][하다형 타동사]앞서가는 사람이나 차를 뒤따라가다가 그보다 앞서 나아가는 일.

린여

[명사][하다형 자동사]이웃을 아끼기를 자기 몸을 아끼듯 함.

인여

잇닦

체공

공기를 압축·냉각해서 액화한 것. 액체 질소와 액체 산소의 혼합물로, 약간 푸른빛을 띰. 공기액.

막대

[명사]탕약을 짤 때 약수건을 비트는 데 쓰는 막대기.

보자

심데

비둘

춘화

봄철의 따뜻하고 맑은 기운.

코배

‘서양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금쌓

[명사]길이모쌓기에서, 벽돌을 ‘갈 지(之)’ 자로 쌓는 일.

긋나

[명사]식물의 잎이 줄기나 가지에 맞은편 쪽과 서로 어긋맞게 나는 일. (참고)마주나기·돌려나기.

루러

땀을 잘 흘리는 사람에게 흔히 생기는 피부병의 한 가지. 사상균(絲狀菌)의 기생으로 생기는데, 피부에 얼룩얼룩하게 무늬가 생김. 전풍(□風).

리보

림재

(눈대중이나 걸음짐작 등으로 길이·넓이·무게 따위를) 어림하여 재는 일.

스러

옷의 솔기 따위가 어스러진 곳.

슷썰

[명사]한쪽으로 비스듬하게 써는 일.

척빼

몹시 억척스러운 아이. (작은말)악착빼기.

덕배

[명사]언덕의 꼭대기나 가파르게 언덕진 곳.

덕빼

‘언덕배기’의 잘못.

기설

[하다형 형용사]이리저리 뒤얽혀 있는 모양. (작은말)알기살기. (거센말)얼키설키.

뚱아

룩빼

털빛이 얼룩진 동물이나 겉이 얼룩진 물건.

음걷

둑빼

적빼

[명사]얼굴이 얽적얽적 얽은 사람. (작은말)앍작빼기.

죽빼

[명사]얼굴이 얽죽얽죽 얽은 사람. (작은말)앍족빼기.

보연

어치

부루

[명사]아직 큰 소가 못 된 수송아지.

기정

간내

☞보통내기. 예사내기.

기저

여러 장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린줄

물고기의 지느러미를 이루고 있는 연한 뼈.

날리

[하다형 자동사] (바람을 이용하여) 연을 공중에 띄우는 놀이.

하일

부한

[권세가 있을 때에는 잘 따르다가 권세가 없으면 돌아보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인정이 박함’을 이르는 말.

반대

[명사]엿으로 만든 반대기. 엿자박.

사내

날얘

이야

독도

[명사]경기 민요(民謠)의 한 가지. 오돌또기가 서울에 전해져 달리 부르게 된 이름.

돌또

제주도의 대표적 민요의 한 가지.

종경

육상 경기 중 혼성 경기의 한 가지. 한 사람이 다섯 종목을 겨루어 총득점으로 등수를 가리는 경기. [남자는 멀리뛰기·창던지기·200m 달리기·원반던지기·1500m 달리기, 여자는 100m 허들·포환던지기·높이뛰기·멀리뛰기·창던지기의 다섯 종목임.]

도정

림픽

겨심

[명사][하다형 타동사]농작물이나 나무를 옮겨 심는 일.

기옹

[하다형 형용사]크기가 작은 사람이나 물건들이 많이 모여 있는 모양.

기종

[하다형 형용사]크기가 다른 것들이 고르지 않게 많이 모여 있는 모양.

자배

아주 작은 자배기. (준말)옹배기.

여모

기러

[명사]짝이 없는 한 마리 외로운 기러기. 고안(孤雁).

로뒤

발제

[명사]한 발로만 차는 제기.

알제

마소가 굽 하나를 끌듯이 디디어 걷는 걸음, 또는 그런 마소.

올뜨

[명사]외올로 뜬 망건이나 탕건.

배지

[명사]씨름의 들기술의 한 가지. 왼편 다리를 상대편의 다리 사이에 들여 밀고 샅바를 당기며 오른쪽으로 돌면서 넘어뜨리는 기술. ↔오른배지기.

포대

요로 쓸 수 있게 만든 포대기.

감태

골돌

조류(鳥類)의 가슴뼈에 있는 돌기. [날개를 움직이는 근육이 붙어 있는 부분임.]

모파

[하다형 타동사] (어떤 사람을 체포하기 위하여) 그 사람의 용모와 특징 따위를 기록함, 또는 그 기록.

기웅

기중

[하다형 형용사]크기가 다른 것이 고르지 않게 많이 모여 있는 모양.

밥수

[명사]떡국에 밥을 넣어 끓인 음식.

자무

도전

심연

[명사]불교에서, 만법(萬法)을 일심(一心)으로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하는 연기설.

계정

[명사]육계의 진액으로 만든 물약. 교정약(矯正藥)으로 쓰임.

상경

[명사]달리기·뛰기·던지기의 세 가지 기본 기능을 중심으로 하여 땅 위에서 하는 운동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필드 경기·트랙 경기·혼성 경기·도로 경기 따위로 나뉨. (준말)육상.

자배

[명사]잡가의 한 가지. 남도 지방에서 널리 불리는데, 곡조가 활발함.

행부

듬매

마빼

사반

☞이사분기.

사분

삭줍

산염

[명사]한 분자 속에 두 개의 수산기를 가진 염기. [수산화칼슘·수산화마그네슘 따위.]

십사

어짓

[명사][하다형 타동사]☞연작(連作)1.

전등

부동산의 매매·증여·상속 등의 사실에 따라 생기는 권리의 이전에 관한 등기.

학병

문토

조고

람첩

[명사][하다형 자동사] (기억력이 좋아서) 한 번 보면 잊지 아니함.

러두

사반

사분

산염

인일

사람마다 한 가지 기술을 가지는 일.

자매

[명사][하다형 타동사]서까래 끝을 ‘一’ 자 모양으로 가지런히 자르는 일. ↔방구매기.

필난

동악

동직

동화

막대

[명사]자로 쓰는 막대기. 잣대.

사받

유전

전주

천체(天體)가 한 바퀴 자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 ↔공전 주기.

포자

은아

류자

[명사]강자성체(强磁性體)를 자화(磁化)한 후, 자화력(磁化力)을 제거한 상태에서 그대로 남아 있는 자기(磁氣).

솔포

풀나

풀내

[명사] ‘하찮은 출세로 거들먹거리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뚜마

(긴 물건의 한 부분이) 잘록하게 들어간 부분.

꾸러

‘잠이 썩 많은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잠보.

종경

깍두

와불

장치

투전 노름의 한 가지.

최장

거시

말을 하다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때 내는 군소리.

십자

[명사]적십자의 표장을 나타낸 깃발. 적십자사 또는 적십자 활동을 상징하는 깃발임. (준말)적십자.

기계

기메

략무

[명사]전략상의 목적에 쓰이는 병기. [대륙 간 탄도 유도탄·전략 폭격기·원자력 잠수함 따위.]

천후

파병

전파를 이용한 군용 기기(器機)를 통틀어 이르는 말. [통신 병기·암시 망원경·레이더 따위.]

붙이

[명사][하다형 타동사]나무의 품종 개량이나 번식을 위해 접가지를 접본(□本)의 부름켜에 맞대어 붙이는 일. 접(□). 접목(□木).

촉전

[명사]종류가 다른 금속 또는 절연물(絶緣物)을 접촉시키고서 떼어 낼 때 생기는 전기.

부들

[명사] 짐승의 젖퉁이의 살.

비뽑

왕운

고려 고종 때, 이승휴(李承休)가 지은 역사책.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칠언시(七言詩)로 기술하였음. 상하 2권.

웅치

깜부

깜부기가 된 조의 이삭.

리치

아주 연한 살코기를 가늘게 썰어 양념을 넣고 바싹 볶다가 다시, 썬 파나 깨소금·후춧가루 따위를 뿌려 익힌 반찬.

무래

자질구레한 물건.

정경

보트를 저어서 그 속도로 승부를 겨루는 경기의 한 가지. 조정.

충소

[벌레를 새기는 보잘것 없는 솜씨라는 뜻으로] 서투른 솜씨로 남의 글에서 토막 글귀들을 따다가 뜯어 맞추는 짓을 이르는 말.

구라

조그마한 바가지.

로제

먹치

색잡

[명사]술과 여자와 여러 가지 노름.

점사

정배

의 속된 말.

기줄

다리

무더

간따

기중

폭격

[명사]기체가 매우 크고 행동반경이 2500마일 이상인 폭격기. 주로, 전략 폭격에 사용되며, B­47A가 대표적임.

화지

문토

구자

릅뜨

스러

고르고 남은 부스러기나 찌꺼기. 마름질하거나 에어 내고 난 나머지.

신밟

[명사]음력 정월 보름께에 벌이는 민속놀이의 한 가지. 지신을 위로하여 연중 무사하기를 비는 놀이로 영남 각 지방에서 널리 베풂. (참고)매귀(埋鬼).

일가

훗날에 일이 이루어질 것을 꼭 믿음.

푸라

피지

[하다형 자동사]적의 형편과 나의 힘을 자세히 앎. [‘손자’의 ‘모공편(謀攻篇)’에 나오는 말임.]

뚝배

[명사]질흙으로 구워 만든 뚝배기.

비둘

[명사]집에서 기르는 비둘기. 백합(白□). ↔들비둘기.

북더

북데

[명사]얼크러진 볏짚의 북데기.

북세

물고

[명사]바닷물고기. 함수어(鹹水魚). 해어(海魚). ↔민물고기.

르레

찌르레깃과의 새. 날개 길이 13cm가량. 몸빛은 암회색, 이마와 복부 등에는 흰 털이 듬성듬성 나 있음. 인가 근처의 숲 속이나 돌 틈에 집을 짓고 사는데, 해충(害蟲)을 잡아먹는 익조(益鳥)임.

오르

현악

중고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0∼ 20cm. 몸빛은 등 쪽이 암녹색이고 배 쪽은 은백색임. 맑은 하천의 수초 속에 살며 4∼6월 하순에 알을 낳음. 특히, 낙동강과 섬진강에 많이 삶.

던지

아보

깍두

문토

당불

둥지

☞천수답(天水畓).

신지

하늘의 신령과 땅의 신령. (준말)신기.

대바

[부사]맞닥뜨리자 맨 처음으로.

화자

흰 바탕에 청화로 그림을 그린 자기. 청화 백자. 백자 청화.

음속

색돌

풍화

애굽

양돌

주악

전팔

[명사][하다형 자동사]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난다는 뜻으로] ‘여러 번의 실패에도 굽히지 않고 분투함’을 이르는 말.

누경

수상 경기의 한 가지. 일정한 물길을 경기용 카누를 타고 빨리 저어 가기를 겨루는 경기. (준말)카누.

살잡

[명사]건축물의 칸살을 일정하게 정하는 일.

싹두

쭝배

제석

상일

우지

소를 삼킬 만한 장대한 기상(氣像).

주악

[명사]☞현악기.

줏고

[명사]일정한 곳에서만 깃들어 사는 물고기.

진드

막고

[명사]토막을 낸 고기.

날구

자경

척경

랙경

육상 경기의 한 가지. 육상 경기장의 경주로에서 하는 달리기 경기 종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도타

타원형의 널빤지를 타고 몸의 균형을 잡아 가면서 밀려오는 파도를 타는 놀이, 또는 그 경기. 서핑.

매치

[하다형 자동사]팔매질로 겨루는 장난.

관잡

이치

[하다형 자동사]팽이를 채로 쳐서 돌리는 놀이.

집후

심서

화증

어쓰

한글의 자형(字形)을 풀어헤쳐 첫소리·가운뎃소리·끝소리를 그 차례대로 쓰는 방식. [‘한글’을 ‘ㅎㅏㄴㄱㅡㄹ’로 쓰는 따위.]

드경

육상 경기장의 필드에서 하는 경기. [뜀뛰기 운동·던지기 운동 따위.]

마단

늘지

사초과의 일년초.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는 30cm가량. 잎은 좁고 길며 밑동에 털이 있음. 세모진 줄기 끝에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질모

때심

[명사][하다형 타동사]☞가식(假植).

보시

[명사]뚜껑이 있는 보시기.

공계

성주

위성이나 행성이 중심되는 천체를 한 바퀴 도는 주기.

바라

국화과의 일년초. 중앙아메리카 원산으로 줄기 높이는 2m가량. 잎은 자루가 길고 넓은 달걀 모양이며, 여름에 노란빛의 큰 꽃이 핌. 씨는 먹을 수 있고, 식용유를 짜기도 함. 규화(葵花).

오라

왜가릿과의 새. 몸길이 56∼61cm. 몸은 뚱뚱하고 다리는 짧음. 몸빛은 등 쪽이 흑색, 날개는 회색이고, 다리는 겨울에는 황색, 여름에는 적색임. 주로 야행성으로, 삼나무와 소나무 숲에서 물고기·새우·개구리·뱀·곤충·쥐 등을 잡아먹음. 우리나라에는 경기도 이남에 도래하는 여름새임. (준말)해오리.

리꺾

[명사]씨름 재간의 한 가지. 상대편의 허리를 껴안고 일시에 힘을 모아 넘어뜨림.

리죄

짜래

짤배

줄때

[명사] 《혓줄기》의 속된 말.

루라

루루

연지

탕불

껍데

학무

학병

동좌

[명사]조선 시대에, 해마다 섣달 스무닷새부터 이듬해 정월 보름 사이에, 형조와 한성부의 벼슬아치가 모여, 금령(禁令)을 풀어 죄가 가벼운 죄수를 놓아주고 난전을 눈감아주던 일.

복등

벼내

끌밥을 후비어 내는 연장.

기러

감태

더버

지러

살코기에 달린 잡살뱅이 주저리 고기.
기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14 개

갑자기.

가득히.

[하다형 타동사] (본등기를 할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았을 때) 그 근거를 분명하게 하기 위하여 임시로 하는 등기. ↔본등기.

[명사]실내의 습도를 알맞게 조절하는 데 쓰는 기구.

(증기·가스·전기 따위로) 열을 가하는 기구. 히터.

이혼녀로서 정식 혼인은 아니하고 다른 남자와 사는 여자. 가직(家直).

[명사]각도를 재는 기구.

[명사]조선 시대에, 규장각(奎章閣)에서 심부름하던 사람. 각직(閣直).

갈매깃과의 바닷새. 날개의 길이는 35∼38cm, 꽁지 길이 15cm가량. 몸빛은 등과 날개가 푸른 회색, 부리와 다리는 연두색, 나머지는 흼. 물갈퀴가 있어 헤엄을 잘 치며 조개·물고기·해조(海藻) 따위를 먹고 삶. 백구(白鷗).

[명사]가뭄으로 하천의 물이 마르거나 가장 적어지는 시기.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이 이에 해당함.] ↔풍수기(豊水期).

[명사]의 준말.

밭일을 할 때 부르는, 황해도 지방의 민요.

[명사]전압이나 전류를 일정한 비(比)만큼 작게 하는 측정용 장치.

소리·빛·온도·압력 따위의 물리량을 검출하는 소자(素子), 또는 그 소자를 갖춘 기계 장치. 센서.

지진의 유무(有無)나 진동의 정도 등을 검사하는 기계.

의 속된 말.

《옛말》막 밝을 무렵. 갓밝이.

[명사]전리도(電離度)가 크고, 같은 농도에서 수산화 이온을 많이 내는 염기. [가성 소다 따위.] 강알칼리.

개산조사(開山祖師)의 기일(忌日), 또는 그날의 법회(法會).

개인 기술, 특히 운동 경기에서의 개인의 기량.

강화도 조약 체결 이후, 서구 문물의 영향으로 봉건적인 사회 질서에서 벗어나 근대적인 사회로 개화하던 시기.

[손을 드는 기계라는 뜻으로] 표결에서, ‘일정한 주견(主見)이 없이 남이 시키는 대로 손을 드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말하는 도중에,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이 얼른 떠오르지 아니할 때, 그 이름 대신으로 내는 말.

누에고치를 말리는 기구.

물기 있는 물건을 말리는 장치. 드라이어(dryer).

[명사]송전(送傳) 중인 전선의 누전(漏電) 유무와 그 정도를 검사하는 계기. 검지기(檢地器).

수질을 검사하는 기계.

☞압력계.

물속의 염분 함유량을 검사하는 장치.

체온을 재는 온도계. 체온계.

☞검루기(檢漏器).

[명사]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새. 외관(外觀). 외양(外樣).

소형 컴퓨터를 이용하여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전자 장치.

태권도에서, 기술의 활용과 시간에 아무런 제한 없이 공격과 방어법을 동시에 단련하는 일. 대련(對鍊).

[하다형 자동사]골패나 화투 따위로, 끗수를 맞추어 승부를 내는 노름의 한 가지.

물이 어는 시기.

[명사]공공 기관이나 기업체 등에서, 결산을 하는 시기.

땅을 갈아 일구는 데 쓰이는 농업용 기계.

전기 기계나 기구의 편의적인 구별의 한 가지. 주로, 가정용 전기 기구를 이름. ↔중전기(重電機).

[명사]☞월경 폐쇄기(月經閉鎖期).

삼회장저고리의 겨드랑이에 덧붙인 자주색의 천.

[명사]각종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든 기기.

[명사]대기 중에 떠 있는 먼지의 양을 재는 계기.

구리쇠로 만든 옛날 그릇.

☞확성기(擴聲器).

골똘히. 극진히.

활터의 과녁 가까이에서, 화살의 맞음과 떨어지는 방향을 알리는 기.

[명사]석기 시대에, 짐승의 뼈나 뿔·엄니로 만들어 쓰던 기구. [바늘·송곳·빗·화살촉·낚싯바늘·작살 따위가 있음.] 골기(骨器).

(음식의) 두 그릇 몫을 한 그릇에 담은 분량.

공군에 딸린 항공기.

공명의 원리를 응용하여, 특정한 주파수 소리에 공명시키는 장치.

씨도리배추를 잘라낸 뿌리.

[명사]활동과 실적이 없는 기간.

[명사][하다형 자동사]돈을 모아서 무엇을 사다 먹는 내기의 한 가지. 사람 수대로 쪽지에 금액을 적어서 섞어 놓고, 각자 집은 쪽지에 적힌 액수에 따라 돈을 내며, ‘□’ 표를 집은 사람은 돈을 내지 않음.

공을 치고 받는 운동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내연 기관에서, 흡입 공기를 압축해서 기화기(氣化器)로 보내어 기관의 출력(出力)을 높이는 장치.

어떤 단계에서 다른 단계로 옮아가는 시기.

관전한 내용과 느낌 따위를 쓴 기록.

[명사]천체나 자연계의 현상 등을 관측하는 데 쓰이는 기기.

☞동부.

[명사]마찰에 의하여 종이나 직물 따위의 표면에 광택을 내는 기계.

지난날, 임금의 거둥 때 의장(儀仗)의 하나로 세우던 큰 기.

의 준말.

동물이 교미하는 시기.

향교(鄕校)를 지키는 사람. 교직(校直).

[명사]구석기 시대에 인류가 만들어 쓰던 석기.

정신 분석학에서, 성 본능이 나타나는 첫 단계로, 생후 18개월까지의 시기를 이르는 말. [젖을 빠는 동작으로 구순 점막이 자극을 받아 쾌감을 느끼게 된다고 함.]

우뚝이.

[명사]국악을 연주하는 데 쓰는 악기.

군사 목적에 쓰이는 비행기. [전투기·정찰기·폭격기·수송기 따위.] 군용 비행기.

[명사]유도에서, 누르기·조르기·꺾기·비틀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발문(跋文).

밧줄이나 쇠사슬을 감았다 풀었다 함으로써 물건을 위아래로 옮기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윈치(winch).

시들해져서 게으름을 피우거나 싫증을 느끼는 시기. [흔히, 부부 관계에 대해 이름.]

[명사]한창 번성한 시기.

[명사]사냥을 금하는 기간.

지금의 세기. 이 세기.

항공 중에 있는 비행기에 연료를 공급하는 비행기.

[부사]생각할 겨를도 없이. (작은말)갑자기.

직류 전동기의 기동을 순조롭게 하기 위한 부속 장치.

[명사]시간이나 속력 같은 것을 자동적으로 기록하는 장치. 리코더.

기름 덩이가 많이 섞인 고기.

썩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옮기는 기계. 크레인.

가솔린 기관에서, 가솔린을 안개 모양으로 뿜어 적당한 비율로 공기와 섞어 실린더로 보내는 장치. 카뷰레터.

☞증산 작용(蒸散作用).

건물이나 담 따위에 임시로 붙여서 만든 허술한 건조물.

의 준말. (큰말)꺼러기.

지난날, 아이들이나 여자들이 신던 ‘진신’을 흔히 이르던 말.

[명사] 꺽짓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 쏘가리와 비슷하나 좀 작음. 몸빛은 갈색이며, 몸 양쪽에 암적색의 가로줄이 있음.

(호두·달걀·조개 따위의) 속을 싸고 있는 단단한 물질. 각(殼).

꼴뚜깃과의 연체동물. 생김새는 낙지와 비슷하고, 몸길이는 다리 끝까지 24cm가량. 몸통에 도톨도톨한 혹이 솟아 있고 여덟 개의 발이 있음. 몸빛은 회색을 띤 적갈색이며, 만(灣)의 얕은 바다에서 삶. 반초.

때나 먼지 같은, 작고 더러운 것. [눈곱 따위.]

과자의 한 가지. 밀가루 따위를 반죽하여 엿가락같이 가늘게 만들어 두 가닥으로 꼬아서 기름에 튀겨서 만듦.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 버릇이 많거나 그 일을 잘 버르집어 일으키는 사람’임을 나타냄.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의 끝을 맺는 일.

[명사] (밥·죽·미음 따위와 같은) 곡식으로 된 음식. 곡기(穀氣).

[명사]의 본딧말.

[명사]낫자루에 휘어 감은 쇠. (본딧말)낫감기.

[명사]다음 학기.

[명사]의 준말.

낮은 온도에서 물건을 얼리거나 차갑게 하는 기계. [냉장고·제빙기·기체 액화기 따위에 쓰임.]

[하다형 자동사]긴 널빤지의 중간을 괴고, 양쪽 끝에 한 사람씩 올라서서 번갈아 뛰는 놀이. [주로, 음력 정월에 여자들이 함.]

나이 든 늙은 시기.

☞향유(香□).

농사를 짓는 시기.

[명사]어뢰(魚雷)를 발사하여 적의 군함을 공격하는 비행기.

유도의 굳히기의 한 가지. 상대편의 상체를 등이 바닥에 닿게 하여 누르는 기술. [누르는 방법에 따라 위누르기·곁누르기·세로누르기·가로누르기로 나뉨.]

[명사][하다형 타동사] (먹고 싶거나 갖고 싶은 것을) 보는 것만으로 어느 정도 만족하는 일.

[명사]눈의 광채.

[명사] (곡식이나 식물을) 제철이 지나서 심는 일. 만식(晩植).

き 일)[명사]양념의 한 가지. 끓는 간장이나 소금물에 마늘·생강 따위를 다져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 끓인 다음, 기름을 쳐서 볶아 만듦. 얼큰한 맛을 내는 데 쓰임.

엔진을 셋 이상 가진 항공기.

철이 바뀌어 묵은 것 대신 햇것이 나올 무렵. (준말)단경.

발동기를 하나만 장치한 항공기. (참고)쌍발기.

[명사]전자석이나 유도 코일 등으로 전로(電路)를 단속시키는 장치.

[명사]의 준말. ↔복엽기(複葉機).

[하다형 자동사]달음질하는 일. 경주(競走).

조선 시대에, 당보수가 적의 동정을 살펴 알릴 때 쓰던 기. [누런 바탕에 크기는 한 자 평방임.]

서당이나 당집을 맡아서 지키는 사람. 당직(堂直).

채화(彩畵)를 그려 넣어 구운 중국산의 사기그릇.

[명사]무수기를 볼 때, 6일과 21일을 이르는 말.

[명사]대단한 인기.

‘더욱이’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어떤 수나 양 또는 식에 다른 수나 양을 보태는 일, 곧 덧셈으로 셈하기. 가산(加算). 보태기.

늙은 장끼(수꿩).

(남에게 넘겨씌우거나 남에게서 넘겨 맡은) 큰 걱정거리나 허물 따위.

정수리.

사기그릇·오지그릇·질그릇을 아울러 이르는 말.

지출한 돈머리를 한데 몰아서 적은 기록.

[명사]말이나 소의 등에 실은 짐 위에 걸어 배에 둘러서 졸라매는 줄.

[명사][하다형 타동사]물건을 사서 곧 다시 파는 일.

[명사]찬밥을 더운밥 위에 얹어 다시 찌거나 데운 밥.

[명사]씨름 따위의 응용 기술의 한 가지. 상대편의 공격을 막다가 공격해 오는 그 힘을 역이용하여 되받아치는 공격 기술.

의 준말.

[명사]짚신 또는 미투리의 도갱이를 감아서 싼 물건. ↔앞갱기·총갱기.

[명사] ‘아주 못난 사람’을 이르는 말.

저어샛과의 새. 산골의 무논이나 연못에 사는데 해오라기와 비슷함. 몸빛은 흰색과 회색의 두 종류이고, 길고 검은 부리는 밑으로 구붓함. 4∼5월에 나무 위에 집을 짓고 두세 개의 알을 낳음. 천연기념물 제198호. 주로(朱鷺).

얼었던 땅이 풀리기 시작하는 이른 봄 무렵. 해토머리.

메뚜깃과의 곤충. 방아깨비와 비슷한데, 몸이 더 가늘고 길며, 몸빛은 황록색임. 날 때 ‘딱딱딱’ 소리를 냄. 딱따깨비.

[명사]땅으로 뻗어 나간 줄기.

땅을 파는 일.

구약 성서 중 ‘모세 오경’의 하나. 레위 족이 해야 할 제사에 관한 여러 가지 의식 및 규범 등을 적은 내용.

중국 청나라 관리들이 쓰던, 둘레가 넓고 운두가 낮은 모자. 투구와 비슷함.

조선 시대에, 내수사(內需司)와 각 궁방에 딸렸던 하인. 노자(奴子).

[명사][하다형 타동사]막깎는 일.

[명사]가늘고 긴 나무의 도막. (준말)막대.

[명사]전각(殿閣)이나 신당(神堂) 따위의 건물로서 포(包)를 쓰지 않고 지은 집.

[명사]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

[명사]기폭의 한복판에 ‘卍’ 자를 그려 넣은 기.

《옛말》용변(用便).

‘맛보기’의 잘못.

[명사] (두 통을 만들어서)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각각 한 통씩 간수해 두는 문서.

[명사]도수가 없는 안경. 평경(平鏡). 평면경(平面鏡).

[명사]수가 서로 어금버금한 사람끼리 두는 장기.

매우가 지는 철.

사초과의 다년초. 논이나 습지에 자람. 굵은 땅속줄기가 가로 뻗어 끝에 덩이줄기가 달리고, 7∼10월에 갈색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뿌리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명사] (단청을 할 때) 먹줄을 튀겨 머리초를 구획한 검은 줄.

메뚜깃과에 속하는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면도하는 데 쓰이는 기구. [전기면도기나 안전면도기 따위.]

[명사]매우 훌륭한 연기. (준말)명기(名技).

[하다형 자동사]볏모를 못자리에서 논으로 옮겨 심는 일. 모심기. 이앙(移秧).

[하다형 자동사]모판에서 모를 뽑는 일.

[명사]의 준말.

한곳에 수북이 쌓인 물건의 더미.

개밋둑.

문을 지키는 사람.

조선 시대에, 여자에게 태형을 하거나 곤장을 칠 때, 속옷 위에 물을 끼얹어, 살에 착 달라붙게 한 뒤에 매를 치던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등기를 하지 아니함.

광산에서, 땅속으로 비스듬히 파 들어간 구덩이.

전기나 가스·수도 따위의 자동 계기를 두루 이르는 말.

구약 성서에서 ‘모세 오경’의 하나. 이스라엘 민족이 시나이로부터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는 도중에 겪은 고난을 기록한 책임.

[하다형 자동사]벌통에서 밀을 떼어 내는 일.

음식을 담는 조그마한 사기그릇. 크기는 보시기만 한데 입이 좀 더 벌어졌음.

[명사]쪽박으로 만든 구기.

[명사] ‘바둑과 장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메트로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머리, 특히 이마로 사람이나 물건을 들이받는 일.

방사성 원소의 원자가 붕괴하여 다른 원자로 변할 때, 본디의 원자 수가 최초의 절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걸리는 시간.

《옛말》반드시. 꼭. 마땅히.

(가루로 반죽한 것이나 삶은 푸성귀 따위를) 얄팍하고 둥글넓적하게 만든 조각.

☞반항기.

격식을 갖추어 밥상 하나를 차리게 만든 한 벌의 그릇. (준말)반상.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쌀이나 어떤 물건에 다른 잡것이 섞인 것을 나타낼 때 쓰는 말.

지난날, 가난한 양반을 이르던 말.

아동의 정신 발달의 한 단계로, 자의식(自意識)이 강렬해져서 반항하는 시기. 부모와 손윗사람의 지시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시기임. 보통, 신체적 자립에 따르는 3, 4세 때와 정신적 자립에 따르는 12, 13세 때의 두 차례로 나타남. 반동기.

발광 동물의 체표(體表)에 있는, 생물 발광을 위하여 분화(分化)된 특별한 기관.

싹이 트는 시기.

[명사]자라는 시기. 성장기.

의 준말.

[명사]수력이나 화력·원자력 따위를 이용해 전기를 일으키는 기계.

[명사]포유류의 성숙한 암컷이 주기적으로 발정하는 시기.

[명사]보통 사발보다 아가리가 오긋한 사발.

아우 타느라고 밥을 많이 먹는 아이.

[명사]동·서·남·북·중앙의 다섯 방위에 따라 각기 빛깔을 달리한 기.

라디오나 텔레비전 송신기.

열을 발산시켜 공기를 따뜻하게 하는 난방 장치.

방을 지키는 사람.

[명사] ‘얼마 안 되는 밭’을 얕잡아 이르는 말.

생체의 배설 작용을 하는 기관. 신장·요관 따위.

미생물을 배양하는 데 쓰는 영양물. [보통, 육즙에다 펩톤이나 우무 따위를 섞어서 만듦.] 배지(培地).

‘아이를 배어 배가 부른 여자’를 농조로 이르는 말.

씨름의 들기술. 상대편을 엉덩이로 들거나 배를 지거나 하여 넘어뜨리는 공격 기술. [엉덩배지기·왼배지기·들어돌려배지기 따위.]

[명사] 흰 사기.

[명사]시루떡의 한 가지. 물내린 멥쌀가루를 고물 없이 시루에 찐 떡. [밤·대추·석이·실백 따위의 고명을 두어서 찌기도 함.] 백설고. (준말)설기1. (참고)흰무리.

[명사]중생대를 셋으로 나눈 것 중의 마지막 지질 시대.

[명사] 흰 자기. 백자(白瓷).

조선 시대의 대오방기의 하나. 진영의 오른편 문에 세워서 우군(右軍)·우영(右營) 또는 우위(右衛)를 지휘함. 흰 바탕에 백호와 운기(雲氣)를 그려져 있고 가장자리는 누른빛임.

완전 변태를 하는 곤충에서, 유충기(幼蟲期)와 성충기(成蟲期) 사이에 한동안 활동을 멈추고 있는 시기.

《옛말》환하게. 뚜렷이.

[명사]동물이 새끼를 치는 시기.

자동 회전식으로 된, 번호를 찍는 기계.

약한 전류의 회로에 끼우는 변압기.

[명사]전자 유도 작용을 이용하여 교류의 전압이나 전류의 값 따위를 바꾸는 장치. 트랜스포머.

☞환절기.

변조 작용을 하는 장치.

☞병기(兵器). (준말)병장.

‘병으로 늘 앓거나 자주 드러눕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크게 자라지 못한 나무.

[명사]체온 조절 중추가 발달되지 아니한 미숙아나 이상이 있는 신생아를 넣어 두는 격리 보온 기기. [온도와 습도가 자동적으로 조절되고 산소 공급이 가능함.] 인큐베이터.

물건을 싸는 데 쓰이는 작은 보. 보자(褓子).

보습을 낀 쟁기.

[명사]《주로 ‘치다’와 함께 쓰이어》 복대기는 일.

확정된 등기, 곧 등기의 본디의 효력인 대항력을 발생시키는 등기. ↔가등기.

본을 받을 만한 것, 또는 본으로 보여 줄 만한 것. 귀감(龜鑑).

봄철에 벤 땔나무.

상례(喪禮)에서의 오복(五服)의 하나. 재최(齊衰)만 입고 지팡이를 짚지 않는, 한 돌 동안만 입는 복(服).

☞음전기(陰電氣).

☞부란기(孵卵器).

[명사]짚이나 풀 따위의 엉클어진 뭉텅이.

‘각도기(角度器)’의 구용어.

고체를 알맞은 크기로 부수는 기계. 크러셔.

물을 뿜어 올리는 기구.

[지구를 싸고 있는 공기라는 뜻에서] 어떤 환경이나 어떤 자리 등에서 저절로 만들어져서 감도는 느낌.

물건의 거래가 활발하지 않고, 상업이나 생산 활동에 활기가 없는 상태. 불황. ↔호경기.

쇠고기 따위 살코기를 얇게 저며서 양념을 하여 재었다가 불에 구워 먹는 음식, 또는 그 고기.

세 쪽이나 네 쪽 장지의 한가운데를 교창(交窓)이나 완자창처럼 짜고 창호지를 바르는 방식. 위아래 부분은 종이로 안팎을 싸서 바름.

질서가 바로잡히지 아니하여 불안스러운 시기.

오줌의 생성과 배설을 맡은 기관(器官).

왕조 때, 임금의 명령을 적어서 승지(承旨)에게 전하던 문서.

☞빙기(氷期).

[하다형 타동사]쌀·옥수수 등을 밀폐된 용기 속에서 가열하여 튀기는 일, 또는 그 튀긴 것.

관청의 허가 없이 몰래 잡은 쇠고기. 사육(私肉).

한 회계 연도를 4등분한 기간. 차례에 따라 일사분기, 이사분기, 삼사분기, 사사분기로 구분됨. 사반기.

두 사람씩 한 편이 되어 넷이 두는 바둑.

렌즈를 사용하여, 필름 또는 건판에 사람이나 물체를 찍는 기계.

☞캐터펄트.

산딸기나무의 열매.

[명사]아이를 낳은 후 생식기가 정상 상태로 회복되기까지의 기간. 보통 6∼8주가 걸림. 산욕.

[명사] 큰 산에서 길게 뻗어 나간 산의 줄기. 산맥.

남의 산이나 뫼를 맡아 지키는 사람. 산직(山直).

대나 짚으로 엮어, 거름·흙·쓰레기 따위를 담아 나르는 그릇.

한 해나 어떤 일정 기간을 둘로 나눈 그 앞의 절반 동안.

‘생채기’의 잘못.

새의 고기.

‘신입생’ 또는 ‘신출내기’를 이르는 말.

시부모가 새 며느리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

차례를 어기고 남의 자리에 슬며시 끼어드는 짓.

[명사]생물의 유성 생식을 하는 기관. [동물에서는 정소(精巢)·고환(睾丸)·음경(陰莖)·난소(卵巢)·자궁·질(膣) 따위, 식물에서는 암술·수술 따위.] 교접기(交接器). 성기(性器).

종이·피륙 따위의 성한 부분.

냉수나 온수를 뿌리는 물뿌리개 모양의 목욕용 장치.

지질 시대의 시대 구분의 하나. 고생대의 다섯 번째의 시대. 유럽에서는 이 시대의 지층 속에 많은 석탄이 들어 있어 이 이름이 붙여짐.

사과·감·귤·배 따위의 과일을 크기에 따라 구분하여 골라내는 데 쓰는 기계.

고물에 올리는 기.

작은 전동기의 축에 몇 개의 날개를 달아 그 회전으로 바람을 일으키게 하는 기계 장치.

가벼운 낚싯봉을 달거나 아예 달지 않고, 낚시 채비가 물살을 따라 떠내려가게 해서 낚는 방법.

어떤 물품의 한창 쓰이는 때.

세숫대야. 대야.

일 년 중의 행사를 철에 따라 적어 놓은 책.

[명사]의료 기구의 한 가지. 상처나 코·위·질(膣) 따위를 세척하는 데 쓰임.

[명사]빨래하는 기계.

한 번에 계속해서 찬 수효의 많고 적음에 따라 승부를 정하는 제기 놀이의 한 가지.

☞쇠고기.

갑자기 세차게 내리다가 곧 그치는 비. 소낙비. 백우(白雨). 취우(驟雨).

아동기를 벗어난 미성년의 시기. 소년·소녀의 시기.

내연 기관에서 나오는 배기 가스의 폭음을 없애는 장치.

불을 끄는 데 쓰는 기구.

여자가 몸을 파는 일.

가지가 다보록한 작은 소나무.

영상을 전파로 보내는 장치. ↔수상기.

(전화기 등에서) 음성 신호를 전기 신호로 바꾸는 장치. ↔수화기(受話器).

[명사]바위나 돌을, 필요로 하는 크기로 부수는 기계.

《옛말》소나기.

☞로드 롤러.

산소와 수소 각 한 원자로 결합되어 ‘­OH’로 표시되는 1가(價)의 기(基). 무기 화합물에서는 금속의 수산화물, 유기 화합물에서는 알코올 등이 있음.

의 준말.

☞수준기(水準器). (준말)수평.

수꽃이 피는 포기. ↔암포기.

[명사]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시기.

자연현상이나 인위적 기일이 순환하는 기간.

숫된 사람.

고층 건물 따위에서, 동력에 의하여 사람이나 짐을 아래위로 이동시키는 기계.

[명사]☞승압 변압기.

[명사]빛을 자극으로 느끼는 기관. 척추동물의 경우 물체의 형체와 빛깔을 분별함.

전동기를 시동시키기 위한 부속 장치.

사관(史官)이 시정(時政) 중에서 역사에 남을 만한 자료를 추려 내어 적은 기록.

좁은 구멍을 통하여 들어간 빛을 대물렌즈를 이용하여 평행 광선으로 바꾸는 장치.

시작하는 시기와 마치는 시기.

[명사]의 본딧말. (준말)감기.

[명사]짚신 등의 총갱기와 뒷갱기를 함께 이르는 말. (준말)갱기. (본딧말)신감기.

새로운 세기. 새로운 시대.

새로 나온, 성능이 썩 좋은 비행기.

신호하는 데 쓰이는 기.

[명사]심술스러운 기색이나 태도.

조선 시대에, 중국에서 전래된 열여덟 가지의 무예. 무예 육기(武藝六技)인 ‘장창(長槍)·당파(□□)·낭선(狼□)·쌍수도(雙手刀)·등패(□牌)·곤방(棍棒)’에, ‘죽장창(竹長槍)·기창(旗槍)·예도(銳刀)·왜검(倭劍)·교전(交戰)·월도(月刀)·협도(挾刀)·쌍검(雙劍)·제독검(提督劍)·본국검(本國劍)·권법(拳法)·편곤(鞭棍)’의 열두 가지 무예를 더한 것. 십팔반무예.

부스러진 쌀알. 절미(折米).

발동기가 둘 있는 항공기.

《옛말》아득히. 어둡게.

어린이인 시기. 사람의 개체 발달의 한 시기로서, 보통 유아기 이후 청년기 이전(5∼6세에서 12∼14세까지)의 시기를 이름.

불교에서 이르는, 셀 수 없이 많은 수, 또는 그런 시간. (준말)승기.

[명사]아악에 쓰이는 악기.

질소의 원자 두 개로 된, 2가(價)의 원자단.

(새·물고기·벌레 따위의) 알을 까는 일. 부화(孵化).

[명사]부화기(孵化器)에 알을 넣는 일.

알록알록한 무늬나 점, 또는 그런 무늬나 점이 있는 짐승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큰말)얼루기.

땅속줄기의 한 가지. 많은 양분을 저장하여 알처럼 둥글게 된 것. [토란·글라디올러스 따위.]

암꽃이 피는 포기. ↔수포기.

[명사]압력을 이용하여 액체를 거르는 기구.

[명사]눌러서 부수는 기계.

[명사]지난날, 압슬할 때 쓰던 형구(刑具).

금속 재료를, 돌고 있는 한 쌍의 롤러 사이에 넣어서 눌러 펴는 기계. 롤링 밀.

[명사]수정이나 전기석(電氣石) 등의 광물에 압력이나 장력(張力)을 가했을 때, 그 변형 정도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기전력(起電力).

[명사]식물의 열매·씨·줄기 따위에서 즙액(汁液)이나 기름을 짜는 기계.

[명사]태권도의 발 기술의 한 가지. 무릎을 구부려 앞가슴에 닿을 정도로 높이 올리고 발이 놓인 위치와 목표가 직선이 되도록 하여 다리를 펴면서 발끝으로 상대편을 차는 동작.

[명사]전리도(電離度)가 작은 약전해질(弱電解質)의 염기. 수용액 중에서 수소 이온을 발생시키는 힘이 약함. [수산화알루미늄·암모니아 따위.]

음을 약하게 하거나 음색을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악기에 붙이는 기구. 현악기·관악기·타악기 등에 따라 여러 모양의 것이 있음. 소르디노.

[명사]약혼한 때로부터 결혼할 때까지의 기간.

[명사]제도 용구의 한 가지. 컴퍼스 비슷한데, 양쪽 다리에 바늘이 끼어 있어 일정한 치수를 다른 곳에 옮기거나 분할하는 데 씀. 걸음쇠. 디바이더.

물을 퍼 올리는 기계. 무자위.

금속의 안팎에 법랑을 입힌 그릇.

얼뜬 사람.

털빛이 얼럭얼럭한 짐승.

얼룩얼룩한 무늬나 점, 또는 그런 무늬나 점이 있는 짐승이나 물건. (작은말)알로기.

알킬기(基)의 한 가지. [화학식은 C2H5-]

목면·석면·합성 섬유 등 여러 가지 여재(濾材)를 써서 액체나 기체를 여과하는 장치.

바야흐로 새로운 시대나 새로운 문화 운동 따위가 시작되려는 시기.

교류 발전기·직류 발전기·동기(同期) 전동기 등의 계자(界磁) 코일에 여자 전류(勵磁電流)를 공급하기 위한 직류 발전기.

전기 회로의 도중에 넣어 어떤 특정한 주파수의 전류만을 통하게 하는 장치.

[명사]동력으로 움직이는 직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열차의 차량과 차량을 연결하는 장치.

역사상의 사건을 연대순으로 기록한 것. 기년체 사기(紀年體史記).

실을 꼬는 기계.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다윗왕의 죽음으로부터 예루살렘의 멸망까지의 이스라엘 고대 역사를 기록함. 상하 두 권임.

☞열전류(熱電流).

[명사][하다형 자동사]엿가래를 부러뜨려 구멍의 크기로 승부를 겨루는 내기.

[명사]태권도의 발기술의 한 가지. 옆쪽에 있는 상대를 공격하는 기술. 몸은 정면을 향하고, 윗몸을 옆으로 굽히면서 발길로 차는 동작.

동강 난 조각.

[명사]완전히 무르익는 시기.

‘겉보기에 좋고 질도 제법 괜찮은 물건’을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 (여러 가닥이 아닌) 단 한 줄기.

어린 시절.

우승한 사람이나 단체에게 주는 기.

자연계의 에너지를 역학적 에너지로 바꾸어 필요한 동력을 발생시키는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열기관·수력 기관·전동기 등이 있음.] 발동기.

근본이 되는 줄기. 본간(本幹). 어미줄기.

[명사]저고리나 적삼을 두루 이르는 말. ↔아랫마기.

(어린이의 발달 단계를 나타내는 말로) 유아기와 소년기의 중간 시기, 곧 유아기의 후반 2년과 초등학교 1·2학년의 시기.

‘축음기(蓄音機)’를 이전에 이르던 말.

젖을 뗀 때로부터 학령(學齡) 이전까지의 시기.

기름틀.

[명사] [육욕(肉慾)에 허기가 졌다는 뜻으로] ‘남녀 간에 지나치게 사랑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뱀과의 동물. 몸길이 90cm가량. 몸빛은 감람녹색, 또는 암회색으로 큼직큼직한 검정 얼룩점이 있음.

용이 되려다 못 되고 물속에 산다는 전설상의 큰 구렁이.

머리털을 깎는 기계.

일정한 줄거리가 있는 긴 말.

젖먹이의 젖을 떼는 시기. 보통, 태어난 지 6∼7개월부터 시작함.

[명사]일본 국기(國旗).

[명사]☞소상(小祥).

‘일찍이’의 잘못.

질그릇의 한 가지. 둥글넓적하고 아가리가 쩍 벌어진 질그릇으로, 소래기보다 운두가 약간 높음.

[하다형 자동사]어린이들 놀이의 한 가지. 짤막한 나무토막을 다른 긴 막대기로 쳐서 그 나간 거리의 멀고 가까움을 자질하여 승부를 겨루는 놀이.

[명사]씨를 뿌릴 고랑을 만드는 데 쓰이는 기구. [괭이·쟁기 따위.]

[명사]장난하는 기분. 장난하려는 마음.

시장에 내다 팔기 위하여 만든 물건.

장미과의 반만성(半蔓性) 낙엽 관목. 잎은 깃털 모양인데, 가지에 털이 있음. 봄철에 흰 다섯잎꽃이 피고, 붉게 익는 둥근 열매는 먹을 수 있음.

장에 가서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하는 일.

‘적이’의 잘못.

[명사]음식물을 씹는 작용을 맡은 기관. [무척추동물의 키틴질(chitin質)의 턱, 척추동물의 이 따위.]

전기 회로에 전기 저항을 조성하기 위하여 연결하는 기구.

가게에 내다 팔려고 날림으로 만든 물건.

(전체를 둘로 나눈) 앞의 기간. ↔후반기.

의 준말.

한창 왕성한 시기.

전류나 전파를 이용하여 통신하는 기계.

전열을 이용하게 만든 기구. [전기난로·전기다리미 따위.]

군함에서 전투 개시의 신호로 올리는 기(旗).

말소리를 전파나 전류로 바꾸어 다른 곳으로 보내고, 다른 곳에서 온 전파나 전류를 다시 말소리로 바꾸어 통화를 하게 하는 장치. 전화통. (준말)전화.

전환하는 시기(時期). 변하여 바뀌는 때.

[하다형 자동사]바둑에서, 이기고 짐에 따라 한 점씩 접어주는 내기.

(광고탑 따위에 쓰이는) 전등을 켰다 껐다 하는 기구.

점파(點播)에 쓰이는 농기구의 한 가지.

[명사]접지하는 기계.

[명사] (잡아 올 때부터 미리 제쳐 놓은) 젓을 담그기에 딱 알맞은 조기.

[명사]교류 전류를 직류 전류로 바꾸는 장치.

물을 깨끗하게 하는 기구.

[명사]정신의 기운.

마찰한 물체가 띠는 이동하지 않는 전기. 수지(樹脂)를 담요에 마찰할 때 생기는 전기 따위. ↔동전기(動電氣).

적정(敵情)을 정찰하는 임무를 띤 비행기.

지질 시대의 한 구분. 신생대 후반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시대. 홍적세와 충적세로 나뉨.

(트랙터 앞에 제설용 삽을 장치하여) 도로 등에 쌓인 눈을 치워 없애는 기계.

굴뚝 끝에 달아 그을음이 흩어지는 것을 막는, 쇠망으로 만든 장치.

제트 엔진을 추진 장치로 하는 비행기. 분사 추진식 비행기.

삼 껍질의 부스러진 오라기.

[명사]놋쇠로 만든 식기의 한 가지. 반병두리처럼 생기고 뚜껑이 있음.

[명사]부하(負荷)의 변화에 대응해서, 원동기의 회전 속도를 일정한 범위로 조정하기 위하여 쓰이는 장치.

☞근시(近視). (참고)멀리보기.

도투락댕기에 다는 가느다란 끈.

[명사]활자의 문선과 주조·식자를 겸하는 기계. [모노타이프·라이노타이프·인터타이프 따위.]

활자를 주조하는 기계.

‘죽데기’의 잘못.

[명사]서투른 장기.

하천이나 해안의 바닥에 쌓인 흙이나 암석 따위를 쳐내는 기계.

두 손에 줄 따위를 잡고 발 아래에서 머리 위로 돌려 넘기면서 뛰는 운동.

[명사]대지(垈地)에 줄을 띄워 건물의 배치 따위를 알기 쉽게 나타내는 일.

[하다형 자동사]공중에 친 줄 위를 걷거나 건너 다니며 재주를 부림, 또는 그런 곡예. 승희(繩戱).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0∼16cm. 몸이 가늘고 길어 대구와 비슷하나 옆으로 납작함. 몸빛은 등이 녹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임.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하고 중국에도 분포함.

혼자 들거나 메어 나를 수 없는 무겁고 큰 무기.

☞중세(中世).

솜씨가 서투른 장인(匠人).

지질 시대의 중생대(中生代)를 이루는 세 기(紀) 중의 둘째 기. 약 1억 7500만 년 전에서 1억 4000만 년 전까지의 3500만 년간.

[명사]진공관이나 트랜지스터 따위를 이용하여 증폭 작용을 하게 하는 장치. 앰플리파이어.

녹음이나 방송을 할 때, 넓은 공간에 퍼진 소리를 모아서 똑똑하고 크게 하는 장치.

[명사][하다형 타동사] 짜깁는 일.

[명사]부인네가 쪽을 찔 때 드리는 댕기. 보통, 빨간색이며, 나이 많은 사람은 자줏빛, 과부는 검정, 상중인 여자는 흰 댕기를 맴.

액체 따위의 바닥에 가라앉아 처져 남은 물질.

성질이 몹시 사나운 황소.

(야간 전투에서 화기를 발사할 때) 불빛을 가리기 위해 포구(砲口)에 붙이는 장치.

전기 회로를 개폐하는 장치.

바위에 구멍을 뚫는 기계.

참관한 일의 내용이나 느낌을 적은 글.

구약 성서 중 ‘모세 오경’의 하나. 세상과 인류의 창조, 죄의 기원, 최초의 하나님 말씀 등이 기록되어 있음.

채색으로 무늬나 그림을 그려 놓은 사기그릇. 색채 토기.

여칫과의 곤충. 몸길이 5∼7cm. 몸 빛깔은 녹색 또는 갈색. 여치 비슷하나 날개가 더 크고 넓음. 몸보다 긴 실 모양의 촉각이 있으며 뒷다리는 특히 길고 뭉툭함.

‘첩’의 잘못.

[명사]초산으로 낳은 아기.

[명사]소리를 느끼는 감각 기관. 청관(聽官). 청기. (참고)귀.

(항공기˙잠수함 따위에서 내는) 음향을 들어 그 위치나 방향 등을 탐지(探知)하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공중 및 수중 청음기가 있음.]

소년기와 장년기의 사이, 곧 14,5세∼22,3세 때. 청년기.

노년기의 초기. [늙기 시작하는 45∼50세의 시기.] 초로.

[하다형 자동사]끼니 밥을 먹기 전에 우선 간단하게 먹는 요기. 초다짐.

[명사]촉각을 느끼는 감각 기관. [동물의 피부·촉모(觸毛), 곤충의 더듬이 따위.]

시골뜨기.

의 본딧말.

(사진·영화·텔레비전·비디오 따위를) 촬영하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음파를 기록한 음반을 회전시켜 음성을 재생하는 장치.

[명사]☞충적세.

축전지의 충전에 쓰는 장치.

[명사]측량에 쓰이는 기계.

[명사]☞보수계(步數計).

[명사]☞클리노미터.

먼 물체까지의 거리를 재는 데 쓰이는 광학 기계의 한 가지. 측거기(測距器). 측거의(測距儀).

[명사]배의 속력이나 항해 거리를 재는 기계.

의 속된 말.

[명사]옻칠을 한 나무 그릇. (준말)칠기.

‘코가 유난히 큰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쌀가루에 콩을 불려서 섞고 켜를 지어 시루에 찐 떡.

솜틀.

[명사]의 준말. (참고)마석기(磨石器).

(무명이나 삼베 따위의) 옷감의 바탕을 부드럽게 하고 눈을 고르게 하여 광택을 내는, 끝손질에 쓰이는 직물(織物) 기계.

[명사]탈곡하는 데 쓰는 농기구.

[명사]옥수수의 낟알을 그 속대로부터 떨어내는 기계.

[명사]세탁이나 염직(染織)·제약(製藥) 등에서 수분을 제거하는 데 쓰는 기계.

탐방한 내용을 적은 기사.

대궐 안에서 국을 맡아 끓이던 종.

‘턱받이’의 잘못.

‘터키’의 한자음 표기.

톡토기목(目)에 딸린 원시적인 하등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해안이나 습지에 사는데, 몸은 납작한 원통형이고 몸빛은 황갈색임. 날개가 없는 대신 잘 뜀.

서방질 잘하는 계집종. 통지기년.

(렌즈나 반사경으로) 빛을 모아 비추는 장치. [헤드라이트나 스포트라이트 따위.]

틈의 극히 좁은 부분.

의 속된 말.

[하다형 타동사]☞조판(組版).

의 속된 말.

[명사]여성의 월경이 없게 되는 갱년기. 단경기(斷經期). 월경 폐쇄기.

젖을 주식(主食)으로 하는 유아기(乳兒期).

(도로 안내나 교통정리 따위를 위하여) 글자나 그림·색깔 따위로 어떻게 하라는 뜻을 가리켜 보이는 푯대.

‘가까운 제살붙이’를 홀하게 이르는 말.

조기의 한 가지. 보통 조기보다 머리가 작고 빛이 희며 살이 단단함.

풀이 우거져 이룬 떨기.

[하다형 자동사]혼인한 며칠 뒤에 새색시가 간단한 예장(禮裝)으로 시부모를 뵙는 예식, 또는 그 일.

불나방의 유충. 누에와 비슷한데, 온몸에 거친 털이 빽빽함. 몸빛은 검푸름. 쐐기2.

[명사] (배운 지 얼마 안 되어) 서투른 장기 솜씨.

그 지방의 풍토의 특색을 적은 기록.

[명사]선로나 전기 기기에서, 회로의 이상 고전압을 안전하게 저하시켜 기계를 보호하는 장치.

[명사]잠자리의 유충.

[명사] (조수의 간만의 차를 볼 때) 음력 닷새와 스무날을 이르는 말.

같은 계통.

☞함재기.

항공모함 등 군함에 실린 항공기. 함상기.

[명사]☞항기.

☞정온기(定溫器).

‘보통내기’의 잘못.

사람이 죽은 다음에, 그의 일생의 행적을 적은 글. 행장(行狀)1.

[명사]현을 타거나 켜서 소리를 내는 악기. [가야금이나 거문고·바이올린 따위.] 탄주 악기(彈奏樂器). (준말)현(絃).

(無線呼出機)>의 준말.

[명사]☞홍적세.

강한 불빛을 사진이나 그림 따위에 비추어 그 반사광을 렌즈로 확대 영사하는 장치. (준말)환등.

환형동물의 배설 기관. 환절마다 한 쌍씩 있음. 신관(腎管).

☞글라이더.

병이 회복되는 시기.

한 기간을 둘로 나눈 것의 뒤의 기간. (준말)후기. ↔전반기.

《옛말》흡족하게. 무르녹게.

[명사] ‘눈동자가 한쪽으로 몰려서 늘 흘겨보는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흙손질할 때, 이긴 흙을 받쳐 드는 제구.

가축 따위가 새끼에게 젖을 빨리는 기간.

[명사]가스나 수증기 또는 약품의 흡입에 쓰이는 기구. [산소 흡입기 따위.]

☞힘줄.
기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24 개

자기 조상의 기제사(忌祭祀).

[명사]조선 시대의 대기치(大旗幟)의 한 가지. 진중(陣中)에서 방위를 표시하던 군기(軍旗).

한방에서, 어린아이가 젖에 체하여, 얼굴이 해쓱해지면서 푸른 젖을 토하고 푸른 똥을 누는 증세를 이르는 말.

말이나 사자 따위 짐승의 목덜미에 난 긴 털.

☞감병(疳病).

법강(法綱)과 풍기(風紀). 나라의 법규와 사회의 도덕. 기강(紀綱).

[하다형 타동사]터를 닦기 시작함.

[명사]객쩍게 부리는 혈기. 분수를 모르는 협기(俠氣).

다시 일어남. 재기(再起).

얄미울 만큼 교만한 태도. 교기(驕氣).

거만한 태도. 거드름.

[명사]☞발기.

유도에서, 상대를 발로 걸어서 넘어뜨리는 기술을 통틀어 이르는 말.

(그 일의 기틀을 보아) 낌새를 알아챔.

발끈하기 잘하는 급한 기질. 몹시 급한 성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놀라서 일어남. 놀라게 하여 일으킴.

[명사][하다형 자동사] (시간적으로) 잇달아 일어남.

고 곳. 고것. 고 점.

뼈대와 기질.

지구 대기의 하층 부분을 이루고 있는 무색·투명한 기체. [산소와 질소를 주성분으로 하여 소량의 아르곤·헬륨 등 불활성 가스와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있음.] 대기(大氣).

기한이 참.

지난날, 임관된 벼슬아치에게 주던 사령서.

미친 증세.

[명사][하다형 형용사]진귀하고 빼어남. 남보다 뛰어나고 아주 희귀함.

남을 업신여기어 낮추보는 교만한 태도. 갸기.

술·죽·기름 따위를 풀 때 쓰는, 국자와 비슷한 기구. 작자(杓子).

[명사]나라의 기록. 나라의 역사.

군대를 통제하기 위한 규율이나 풍기(風紀).

물체의 단단함의 정도. [광물의 경우 표준 광물로써 측정할 광물을 긁어 보아서 그 단단한 정도를 비교함.]

돌아가거나 돌아올 시기.

[명사][하다형 자동사]자기의 욕망이나 충동·감정 따위를 의지로 눌러 이김. 자제(自制).

사물의 근저. 뿌리를 박은 터전.

거문고와 바둑.

사물이 시작하는 시기.

지주(地主)의 이름과 조세액(租稅額)을 적은 장부.

[명사]유도의 굳히기의 한 가지. 상대의 팔을 다리 사이에 끼워 꺾거나 팔꿈치 관절을 비틀어 꺾는 기술.

의 준말.

내기.

따뜻한 기운. 온기(溫氣).

[명사] (세금이나 공과금 따위를) 바치는 시기나 기한.

[하다형 타동사] (금품을 걸거나 어떤 약속 아래) 이기고 짐을 겨루는 일.

찬 공기. 찬 기운.

노여운 기색. 성난 얼굴빛. 노색(怒色).

의 준말.

축축한 물기.

☞다구(茶具).

유단자의 실력을 갖춘 바둑 솜씨, 또는 그런 솜씨를 가진 사람. 단바둑.

보기에 환하여 장차 높고 귀하게 될 기색.

[명사]☞담력(膽力).

당의 표지(標識)로 정한 기.

[하다형 자동사]때나 기회를 기다림.

[명사]너그럽고 어진 도량과 재능, 또는 그것을 갖춘 사람.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사람을 얕잡거나 홀하게 이르는 뜻을 나타냄.

질흙을 원료로 하여 빚어서 비교적 낮은 온도로 구운 도자기. [잿물을 입히지 않고 구운 질그릇과 한 번 설구이한 다음 잿물을 입혀 다시 구워 만든 오지그릇이 이에 딸림.] 오지그릇. 질그릇.

[하다형 자동사]어떤 것의 일부가 오똑하게 도드라져 나옴, 또는 그렇게 도드라져 나온 부분.

‘형제자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형제(兄弟).

두기(斗起) ‘두기하다’의 어근.

무딘 날붙이.

[하다형 타동사]☞등초(謄抄).

냅뜰 기운. 세찬 기운.

《옛말》딸기.

[명사]땀이 좀 나는 기운.

신체 부위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 그 명사를 속되게 이르는 뜻을 나타냄.

떨기.

채 익지 아니한 과실.

경계를 지어 놓은 논밭의 구획. 배미.

‘막상’의 잘못.

정치상의 여러 가지 중요한 일, 특히 임금의 정무(政務).

하찮은 재주. 변변치 못한 기술이나 기예. 말예(末藝).

[하다형 자동사]나타나 있는 기운(氣運)을 보아서 길흉의 조짐을 헤아림.

그을음이 섞인 공기.

[하다형 타동사]마음에 새기어 잊지 않음. 명심(銘心).

모깃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머리·가슴·배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음. 뒷날개는 퇴화하였으며 가슴에 세 쌍의 긴 다리가 있고, 주둥이는 대롱 모양임. 여름철에 암컷은 사람이나 가축의 피를 빨아 먹고, 수컷은 식물의 즙을 빨아 먹음.

[명사]기름틀의 챗날과 머리틀 사이에 끼는 목침처럼 생긴 나무토막.

절묘한 재주, 또는 절묘한 기술.

(그 자체에) 생활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음.

[명사]축축한 물의 기운. 수분(水分).

훌륭한 연기나 기술. 파인 플레이.

밥그릇.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새로운 일을 시작함.

[명사] 밝은 정도.

새모래덩굴과의 낙엽 활엽 만목. 남쪽 지방의 섬에 자라는데 줄기 높이는 7m가량. 초여름에 연한 녹색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까맣게 익음.

나이를 나타내는 말에 붙어, 거기에 걸맞은 나이를 먹었음을 뜻함. [주로, 어린아이에 대하여 씀.]

바탕이 흰 기.

[명사]☞법강(法綱).

똥오줌을 받아 내는 그릇. 분지.

전쟁의 기회. 전기(戰機).

[명사]햇볕의 기운.

[하다형 자동사]약이나 음식 따위를 먹어서 기운을 돋움. 보원(補元).

[명사]배지느러미.

기전체의 역사책에서, 제왕의 사적을 적은 내용. 기(紀). (참고)열전(列傳).

[하다형 자동사]벌 떼처럼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들고 일어남.

세상일에 어둡고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 북숭이.

한 해를 석 달씩, 넷으로 나눈 기간.

[하다형 자동사] (병으로 누운 채)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죽음.

썩 날랜 기병(騎兵).

《옛말》비뚜로. 비스듬히.

빙하 시대 가운데서 특히 기후가 한랭하여 온대 지방까지도 빙하로 덮였던 시기. 빙하기.

[하다형 타동사]뺄셈을 함. ↔더하기.

한방에서, 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