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으로 끝나는 단어 : 13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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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0 개

[명사]순수 개념에 대하여, ‘사람’·‘하늘’ 등과 같이 감각적인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개념.

[명사]어떤 성질이나 상태의 비존재(非存在)를 나타내는 개념. [‘행복’에 대한 ‘불행’, ‘성공’에 대한 ‘실패’ 따위.] 소극적 개념. ↔긍정적 개념.

[명사]☞긍정적 개념.

념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4 개

박관

[명사]아무리 떨쳐 버리려 해도 자꾸 마음에 떠오르는 불쾌하거나 불안한 생각.

별개

한 사물에만 적용되는, 낱낱으로 구별된 개념. [사람·집·책 따위의 개념.] 개체 개념. 개체 명사(個體名辭). 단독 개념. ↔일반 개념·집합 개념.

체개

☞개별 개념.

국이

건국의 근본 정신.

급개

[명사]☞상위 개념. ↔저급 개념.

정관

그 사람의 마음속에 늘 자리하여 흔들리지 아니하는 관념. 고착 관념.

착관

계관

리개

차개

호개

☞교차 개념.

상개

☞구체적 개념.

성개

과학적인 처리에 의해서 조작적(操作的)으로 만들어진 개념.

체개

본이

[명사]어떤 사실의 본바탕이 되는 이념.

독개

[명사]☞개별 개념. ↔일반 개념.

순개

상개

판단의 주사(主辭)가 될 수 있는 사물 및 대상을 나타내는 개념. ↔속성 개념.

덕관

[명사]도덕에 관한 또는 도덕을 근본으로 하는 생각.

연개

☞등가 개념.

위개

동일한 유개념(類槪念)에 딸린 종개념(種槪念)끼리의 관계. 등급 개념. 병립 개념.

일개

내포(內包)와 외연(外延)이 똑같은 개념.

가개

급개

[명사]☞동위 개념.

치개

순개

상무

대개

동위 개념 가운데서 서로 가장 큰 분량이나 정도의 차이를 나타내는 개념. [색이라는 개념 가운데서의 백(白)과 흑(黑) 따위.]

립개

조관

수사(修辭)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내용이 잘 드러나도록 돕는 관념. [‘내 마음은 호수’에서 원관념인 ‘내 마음’을 비유하는 ‘호수’ 따위.]

통개

☞일반 개념.

편개

☞일반 개념.

합개

유관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지니고 있는 선천적 관념. 생득 관념. ↔습득 관념.

가불

[명사]마음에 두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음.

사망

좋지 못한 갖가지 망령된 생각.

회통

관개

대개

다른 개념과의 비교로 그 뜻이 보다 명백해지는 개념. [하늘과 땅, 밤과 낮 따위.] ↔절대 개념.

사일

[명사]서로 그리워하는 한결같은 생각.

위개

다른 개념보다 크고 넓은 외연(外延)을 가진 개념. ‘생물’은 ‘동물’이나 ‘식물’에 대하여 상위 개념임. 고급 개념. ↔하위 개념.

득관

[명사]☞본유 관념.

불동

성개

[명사]사물의 동작이나 성질 따위 본질적인 특색을 나타내는 개념. [‘사전은 단어의 집대성이 아니다.’에서 주(主)개념인 ‘사전은’을 제외한 나머지의 빈(賓)개념을 이르는 말.] ↔대상 개념.

수개

칸트 철학에서, 경험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닌, 오성(悟性)에서 나온 개념을 이르는 말.

득관

[명사]감각과 반성에 의하여 후천적으로 얻어지는 관념. 경험으로 얻을 수 있는 관념. ↔본유 관념(本有觀念).

류개

☞괴리개념.

반개

많은 대상의 어느 것에나, 그 뜻을 바꾸지 않아도 적용되는 개념. 급개념. 보통 개념. 보편 개념. ↔개별 개념˙단독 개념.

책관

[명사]자기가 나쁜 짓을 하였다는 망상적(妄想的) 관념.

급개

대개

[명사]그 자체만으로 뜻이 명백한 독립적인 개념. [한국·공자·구름 따위.] ↔상대 개념.

합개

[명사] 같은 종류의 많은 개체로 이루어진 그 전체를 뜻하는 개념. [조합·군대·학급·팀 따위.] ↔개별 개념.

상개

☞추상적 개념.

위개

념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 개

[명사]☞일반 개념.

삼단 논법에서, 중개념(中槪念)과 결합하여 대전제(大前提)를 만들고, 나아가 결론의 빈사(賓辭)가 되는 개념. ↔소개념. (참고)삼단 논법·대명사(大名辭).

☞빈사(賓辭). ↔주개념.

삼단 논법에서, 결론의 주사(主辭)가 되는 개념. [‘사람은 죽는다. 공자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공자는 죽는다.’는 삼단 논법에서 ‘공자’에 해당하는 것을 이름.] 소사(小辭). ↔대개념.

삼단 논법의 대전제와 소전제에 공통으로 포함되어 대개념과 소개념을 매개하여 결론을 성립시키는 개념. 매개념(媒槪念). 중명사(中名辭). (참고)삼단 논법.
념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1 개

간절한 생각.

[하다형 타동사]지나치게 염려함, 또는 그런 염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음에 걸려 잊지 않음. 괘의(掛意).

[하다형 타동사]마음을 써 정성껏 보살펴 줌.

뒤에 어떤 일을 상기할 근거로 삼음, 또는 그 물건.

☞단주(短珠).

[하다형 타동사]☞명심(銘心).

사모하는 마음. 모심(慕心).

[하다형 자동사]마음에 두지 않음. 마음을 놓음.

[하다형 타동사]마음속으로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사려.

마음속에 떠오르는 생각.

명리(名利)를 구하는 마음.

[명사]음식을 먹고 싶은 생각.

굳게 믿어 의심하지 않는 마음.

불(佛)·법(法)·승(僧)·계(戒)·시(施)·천(天)·휴식(休息)·안반(安般)·신(身)·사(死)의 열 가지를 정성껏 염하여 마음의 통일을 꾀하는 일.

[명사]나쁜 짓을 하려는 모진 마음. 나쁜 생각. 악상(惡想).

음식의 맛을 돋우기 위해 쓰는 기름·간장·마늘·고추·파·깨소금·후춧가루 따위. 조미료.

[명사][하다형 타동사]마음속 깊이 생각하여 잊지 않음, 또는 그 생각.

《주로 ‘없다’와 함께 쓰이어》 다른 생각.

원한을 품은 생각.

철학에서, 모든 경험에 통제를 부여하는, 순수 이성에서 얻어진 최고의 개념. [가령, 플라톤에서는 도덕 가치로서의 최고선(最高善), 칸트에서는 경험을 통일하는 데 불가결한 순수 이성 개념 따위.] 이데아(Idea).

여러 가지 쓸데없는 생각. 객려(客慮).

[하다형 자동사]오로지 한 가지 일에만 마음을 씀.

팔정도의 하나. 사념을 떨쳐 버리고 항상 불도를 생각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늘 잊지 않고 생각하는 일, 또는 그 생각.

[하다형 타동사]미워함, 또는 그런 마음.

속세의 명리(名利)를 생각하는 마음.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무엇에) 생각을 둠.

1800개의 구슬을 꿴 긴 염주.

(곤경 따위에서 벗어날 길이 없어) 운명에 따르기로 딱 잘라 마음먹는 일.

옛일을 생각함.

[하다형 타동사]잘 유념해 달라고 부탁함.

(어떤 생각과) 다른 생각.

[명사][하다형 타동사]특별히 염려하거나 생각함.

[하다형 자동사]☞향의(向意).
념으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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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침묵한 것에 대해선 한 번쯤 후회할 수 있지만, 자신이 말한 것에 대해서는 자주 후회할 것이다.

이안 가비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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