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으로 끝나는 단어 : 32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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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7 개

[명사]국회의 회의가 열리는 건물.

감사가 도내(道內)를 시찰할 때에 이르는 곳이 곧 선화당이 된다는 뜻으로, 가는 곳마다 대접을 잘 받음을 이르는 말.

천부

오도

전기장(電氣場)과 자기장(磁氣場)을 통틀어 이르는 말.

만부

[하다형 형용사] [‘천 번 만 번 부당하다’는 뜻으로] ‘아주 부당함’을 이르는 말. 만만부당. 만부당천부당. 천만부당.

무수

당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4 개

족수

이식

동저

내식

옥만

[명사][하다형 형용사] [금옥관자가 방 안에 가득하다는 뜻으로] ‘현명한 신하가 조정에 가득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랏무

[명사]☞국무당.

불한

천강

이마

골무

중식

당동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작은 북이나 가야금 따위를) 잇달아 쳐서 나는 소리. (큰말)둥당둥당·둥덩둥덩.

산저

동산을 채무자가 점유한 채로 저당을 설정하는 일.

당둥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큰 북 따위를 잇달아 쳐서 내는 소리. (작은말)동당동당.

만부

[하다형 형용사]☞천부당만부당.

부부

도저

순대

처부

편무

무편무당(無偏無黨) ‘무편무당하다’의 어근.

깥마

[명사]대문 밖에 있는 마당. ↔안마당.

대대

동정

진보적인 정당이 ‘보수적인 정당’을 이르는 말.

무당

[하다형 형용사] (행진하는) 걸음걸이가 씩씩하고 위엄이 있음.

편타

[하다형 형용사]특별하지 않고 사리에 맞아 타당함.

편부

[하다형 형용사]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아주 공평함. 무편무당.

군작

[명사][하다형 자동사] (여럿이 못된 짓을 하려고) 떼를 지어 모이어 패거리를 이룸, 또는 그러한 패거리.

당송

물건을 조금 잘게 써는 모양.

습난

[명사]무슨 일에나 익숙한 사람에게는 당해 내지 못함.

업수

[명사]실업 보험의 규약에 따라 실업자에게 지급되는 수당.

당쏭

[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쑹덩쑹덩.

데팡

프랑스에서, 관선(官選) 살롱에 대항하여 신파(新派)의 화가들이 1884년에 창립한 미술가 단체, 또는 그 전람회.

상배

주식의 배당에서, 과거의 실적이나 현재의 수익 따위를 참고로 해서 산출한 장래의 배당.

리고

력성

력성

의당

위의당당(威儀堂堂) ‘위의당당하다’의 어근.

풍당

[하다형 형용사] (남을 압도할 만큼) 풍채가 의젓하고 떳떳함.

극구

익배

중저

동일한 부동산에 대하여 이중으로 저당권을 설정하는 일. 이번 저당.

업수

단저

일정한 기업용 재산을 일괄하여 담보 가치를 파악하고 거기에 설정하는 저당권, 또는 그러한 저당권을 설정하는 일. 공장 재단·어업 재단·철도 재단 따위에 설정된 저당임.

정당

졸요

권배

[명사]☞주식 배당.

식배

역수

[명사]일하는 지역에 따라 생기는 생활비의 차이 등을 근거로 하여 지급되는 수당.

만부

작마

직수

[명사]퇴직하는 사람에게 그 근무 연수에 비례하여 지급하는 수당.

근수

[명사]특근에 대한 보수로 주는 수당.

별배

고수

고용주가 사람을 해고할 때 주는 위로금.
당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5 개

사탕수수로 만든 설탕.

개산조사(開山祖師)의 초상이나 위패를 모셔 둔 당.

조선 고종 때, 민씨(閔氏) 일족의 수구파에 대항하여 개혁을 주장하던 당파. [김옥균을 중심으로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삼일천하(三日天下)로 끝남.] ↔수구당.

[명사]노인을 공경하는 뜻에서, 노인들이 모여 여가를 선용할 수 있도록 지어 놓은 집.

[하다형 타동사]앞으로 생길 채권의 담보로 질권(質權)이나 저당권(抵當權)을 미리 설정함, 또는 그 저당.

(패를 지어) 이곳저곳으로 떠돌아다니면서 노래와 춤을 파는 사내.

[명사]유골(遺骨)을 안치하는 건물.

[명사]☞녹림호걸.

의석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정당. ↔소수당.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덜꺼덩. (센말)딸까당.

정당함과 정당하지 아니함.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넓은 강당.

19세기 말엽, 주로 프랑스를 중심으로 하여 나타난 문예상의 한 경향. 회의적 사상의 영향에 의하여 탐미적·퇴폐적·병적인 것을 즐겼음.

[명사]조선 시대에, 재덕(才德)을 갖춘 유망한 젊은 문신을 뽑아 사가(賜暇)하여 오로지 글을 읽게 하던 곳. 호당(湖堂).

[명사][하다형 타동사]뒷갈망.

[명사][하다형 타동사]뒷갈망을 맡아서 함, 또는 뒷갈망.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떨거덩. (센말)딸까당.

[명사][하다형 형용사]무엇으로도 능히 당해 낼 수 없음.

[하다형 형용사]의 준말.

망건의 윗부분. [윗당줄을 꿰게 되어 있음.] (준말)당.

각 사람에게 돌아가는 몫으로.

☞엿당.

당분을 넣지 않음.

이익 배당이 없음. 특히, 주식에서 배당이 없는 일.

발바닥.

보수주의를 정치상의 기본 방침으로 내세운 당파.

부정당(不正當) ‘부정당하다’의 어근.

당해 낼 수 없음.

불감당(不敢當) ‘불감당하다’의 어근.

불온당(不穩當) ‘불온당하다’의 어근.

떼를 지어 다니는 강도. 명화적(明火賊). 화적. (준말)한당.

불합당(不合當) ‘불합당하다’의 어근.

세력이 강한 쪽을 붙좇아 실리를 구하는 무리.

☞산신당(山神堂).

절에서, 중이 들어앉아 법화 삼매 또는 염불 삼매를 닦는 법당.

지난날, 지방관(地方官)의 선정(善政)을 기리어, 백성들이 그의 생시(生時)에 그를 제사 지내던 사당.

서낭신을 모신 당집. (본딧말)성황당.

신라 때, 돌팔매질하던 군대.

할 줄 모르는 사람일수록 핑계가 많다.

조선 시대에, 각 도의 관찰사가 집무하던 곳. (참고)당헌(棠軒).

국회에서 의석이 적은 정당. ↔다수당.

손바닥.

대한 제국 때에, 개화를 반대하던 보수적 당파. ↔개화당(開化黨).

술자리가 벌어진 마당.

[명사]집채 앞에 있는 마당. 앞뜰. ↔뒷마당.

[명사]정제하여 설탕을 만드는 조당(粗糖). (준말)원당.

위패를 모신 사당.

[명사]음악의 연주를 위하여 특별히 설비된 건물.

[하다형 형용사] ‘의당’의 힘줌말.

불교에서, 과거·현재·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맥아당과 덱스트린을 주성분으로 하는 유아용(乳兒用) 영양제의 한 가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쇠붙이 따위가 부딪칠 때에 가볍게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절거덩. (센말)잘까당·짤가당·짤까당. (거센말)잘카당·찰가당·찰카당. 잘가당―잘가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절꺼덩. (센말)짤까당. (거센말)찰까당.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조금 묵직한 물체가 얕은 물에 떨어져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절버덩. (거센말)찰바당. 잘바당―잘바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회사가 특별한 이익을 얻었을 때, 보통 배당(配當) 이외에 다시 더하는 배당.

의석(議席) 수에서 세 번째를 차지한 정당. 2대 정당의 세력이 비슷할 때, 그 사이에서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는 정당.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큰 쇠붙이 따위가 부딪칠 때 세차게 울리어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쩔꺼덩. (여린말)잘가당·잘까당·짤가당 (참고)찰카당. 짤까당―짤까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쩔커덩.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쇠붙이 따위가 세게 부딪칠 때 날카롭게 울리어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철거덩. (센말)찰까당. (거센말)찰카당. (여린말)잘가당. 찰가당―찰가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철꺼덩. (여린말)잘까당.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쇠붙이 따위가 세게 부딪칠 때 날카롭게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철커덩. (여린말)잘가당·잘카당·찰가당. (참고)짤까당. 찰카당―찰카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지난날, 가톨릭의 ‘성당’을 이르던 말.

사탕무로 만든 설탕.

[명사]칠원성군을 주신(主神)으로 모신 사당.

[명사] (타작할 때) 공동으로 쓰기 위해 닦아 놓은 마당.

[하다형 자동사]명당의 무덤을 딴 곳으로 옮김.

단당류의 한 가지. 단맛 있는 과실이나 꿀 등 널리 생물계에 분포하며 생명 에너지의 원료가 됨. 알코올 발효·의약품 따위에도 이용됨. 글루코오스.

당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4 개

가당(可當) ‘가당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선실(禪室)에서 참선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다잡으려고 행하는 의식.

학교 등에서 강연·강의·의식 등을 하기 위하여 특별히 마련한 큰 방.

도당(徒黨)을 맺음.

☞경장(經藏).

낡은 당(집).

지난날, 공무(公務)를 맡아보던 곳을 이르던 말.

[하다형 형용사]정도가 보통보다 지나침.

난리를 일으키거나 소란을 피워 질서를 어지럽히는 무리.

삼국 시대 초기에, 부족 집회소가 발전하여 이루어진 정청(政廳). [이때부터 국가의 체제를 갖추기 시작하였음.]

☞내실(內室).

[하다형 타동사]능히 감당함. 능당―히[부사].

[하다형 타동사] (일을) 맡음.

(모습이) 의젓하고 드레진 모양.

대당2(對當) ‘대당하다’의 어근.

조선 시대에, ‘의정부(議政府)’를 달리 이르던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같은 당.

득당(得當) ‘득당하다’의 어근.

한시(漢詩)를 중심으로 한 중국의 문학사에서, 당대(唐代)를 넷으로 구분한 맨 끝의 시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면대(面對).

☞각사탕.

《옛말》바닥. (참고)□바□·□바□.

반역을 꾀하는 무리. 반도(叛徒).

알맞게 벼르거나 별러서 줌, 또는 그 액(額)이나 양.

[명사]흰빛의 사탕. 백사탕. 백설탕.

[명사]불상을 모시고 설법도 하는 절의 정당(正堂). 법전(法殿).

몸채의 곁이나 뒤에 따로 떨어지게 지은 집.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제명되거나 탈당했던 사람이) 이전에 속해 있던 당에 다시 들어감.

절에서, 본존(本尊)을 모신 주된 건물을 이름.

남편이 ‘아내 쪽의 본종(本宗)’을 이르는 말.

[명사]☞자당(慈堂).

당파를 가름.

[명사]부처를 모신 집. 범전(梵殿). 불각(佛閣). 불우(佛宇). 불전(佛殿).

뜻이 같은 사람끼리 모인 단체. 당붕. (준말)당(黨).

조선 시대에, 비변사의 통정대부(通政大夫) 이상의 당상관을 일컫던 말.

간사한 무리. 간악한 무리.

의 준말.

절 안에 있는 참선하는 집. [대개 절의 왼쪽에 자리 잡고 있음.]

[하다형 자동사]도당(徒黨)을 이룸.

정한 급료 이외에 주는 보수.

순당(順當) ‘순당하다’의 어근.

중이 거처하는 집.

식사하기에 편리하도록 설비하여 놓은 방.

새로 조직한 당.

[명사][하다형 자동사]도리에 어그러짐. 이치에 어긋남.

☞잔당(殘黨).

연못가에 지은 정자. 연정(蓮亭).

[명사]녹말에 디아스타아제나 엿기름을 작용시켜 만드는 이당류(二糖類)의 한 가지. 바늘 모양의 흰 결정으로 산이나 효소에 의해 고분자의 포도당으로 분해됨. 맥아당(麥芽糖).

개산조사(開山祖師)나 고승(高僧)의 화상을 안치한 건물. 영전(影殿).

‘홍문관(弘文館)’을 달리 이르던 말.

[명사]☞사랑(舍廊).

지난날, 자기가 근무하는 관아의 당상관(堂上官)을 이르던 말.

(어떤 정당 편에서 보아) 당파는 다르지만 정책이나 강령 등에 공통점이 있어서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정당.

불교에서, ‘구름집’을 이르는 말.

왕조 때, 궁중이나 민가에 베풀어 왕실의 명복을 빌던 곳.

☞젖당.

마땅히. 당연히.

[하다형 자동사]소속되어 있던 정당이나 당파에서 떠남.

[명사]하루 몫의 수당이나 보수.

[명사][하다형 자동사]정당(政黨) 등에 가입함. ↔탈당(脫黨).

자기의 당파(黨派).

[명사][하다형 자동사]떼를 지음. 동아리를 이룸. 작배(作輩).

선사(禪寺)의 식당.

[하다형 자동사]서로 맞서서 겨룸.

[명사]☞적도(賊徒).

한 정당의 전체.

정당(精當) ‘정당(精當)하다’의 어근.

제사를 지내려고 마련한 집.

☞조정(朝廷).

일의 마지막. 《주로, ‘종당에’의 꼴로 쓰임.》

‘좌익 정당’을 줄이어 이르는 말. ↔우당(右黨). (참고)좌익.

술을 즐기고 아주 잘 마시는 무리. 주도(酒徒).

중국 당나라 때, 재상이 정무(政務)를 보던 곳.

지당(至當) ‘지당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새 정당을 처음으로 만듦.

[명사]☞척속(戚屬).

남의 일을 대신 맡아서 함.

(원채에서 따로 떨어진 곳에) 짚이나 억새로 지붕을 이은 조그마한 집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모자라는 것을) 알맞게 채워서 메움.

타당(妥當) ‘타당하다’의 어근.

(어떤 단체가 그 내부에서) 이해를 같이하는 사람끼리 어울려서 갈린 여러 파벌(派閥).

[하다형 자동사]한 당파에 치우침, 또는 편파적인 당파.

작고 단단한 물건이 물에 떨어질 때 나는 소리. (큰말)풍덩. 퐁당―퐁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당(黨)을 합침.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범위나 조건 따위에 바로 들어맞음.

불교에서, 조사(祖師)의 화상(畵像)이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당집.

[하다형 자동사]기독교에서, 교회당을 새로 지어 하나님에게 바침.

[명사]혈액 속에 들어 있는 포도당.

☞독서당(讀書堂).

황당(荒唐) ‘황당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당류(黨類)가 한데 모임.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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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을 뜻하는 말 앞에 붙어》 ‘오촌 숙질의 관계’임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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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을 뜻하는 말 앞에 붙어》 ‘오촌 숙질의 관계’임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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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이 숲이 누구 숲인지 나 아는 듯 하이. 하지만 그의 집은 마을에 있어 내가 멈춰서 그의 숲에 눈이 쌓이는 걸 지켜보는 것을 알지 못하리라.

로버트 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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