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 끝나는 단어 : 78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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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0 개

[명사] 1946년 1월 미군정하(美軍政下)에 창설된 우리나라 군대. [오늘날의 국군의 모체.]

굿

[명사]나무로 만든 달굿대. 목저(木杵).

하나의 기둥이나 축을 중심으로 하여 나사 모양으로 빙빙 돌아서 올라가게 만든 층층대. 나계(螺階). 나선 계단. 나선 층층대.

☞무생대(無生代).

[명사]쟁기의 성에 앞 끝에 가로박은 막대기. 봇줄을 두 끝에 매어 끌도록 되었음. 물추리나무.

군사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아서 하는 제대.

장지

[명사]핵무기의 제조·저장·실험·배치·사용 등을 하지 않기로 한 지대. (준말)비핵 지대.

리아

[명사]구석기 시대의 다음, 청동기 시대 이전의 시대. 마제 석기를 사용했으며, 농경과 목축의 시작으로 정착 및 촌락 생활이 가능해져 씨족 사회를 낳게 한 것 등이 그 특징임. (참고)구석기 시대.

군대에서, 현역으로 복무 중에 있는 사람이 가정 사정으로 말미암아 제대하게 되는 일.

[명사]적도를 중심으로 한 남북 약 5도 이내의, 늘 비가 내리는 지대.

[명사]고속도로 따위 큰길에서, 차도의 상행선·하행선을 구별·분리하기 위하여 도로 한복판에 시설한 띠 모양의 구조물.

고고학에서, 연모의 재료에 따라 구분한 인류 발전의 한 단계. 석기와 철기 시대의 중간 단계로, 청동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연모를 만들어 쓰던 시대.

국시

사방의 경치를 멀리까지 잘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높은 자리. 전망대.

해양 기상의 관측과 예보 따위의 일을 맡아 하는 기상대.

대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6 개

라사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시되.

래바

단속곳·속곳 따위의 밑을 달 때에 곁에 덧대는 천.

공막

사반

절풍

[명사]계절풍의 영향을 받는 지역.

돌조

명정

공명정대(公明正大) ‘공명정대하다’의 어근.

수부

업지

정부

☞공수 부대. 낙하산 부대.

목상

명정

[하다형 형용사]언행(言行)이 밝고 바르며 큼. 광명정대-히[부사].

명부

몸을 물 위에 뜨게 하는 구명구의 한 가지. 고무나 코르크 따위로 만들어 어깨에 걸치거나 허리에 두름. (준말)구명대.

약시

[명사]기독교에서,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한 뒤부터 예수가 나기 전까지의 율법 시대(律法時代).

제무

[명사]국제적으로 활동하는 분야(국면).

글막

루빈

번성기가 지나 늦게 생긴 빈대.

잔옥

금으로 만든 술잔과 옥으로 만든 잔대.

갑부

동부

기동력이 뛰어난 유격 부대. [기계화 부대나 기동 함대 따위.]

성세

현실적으로 그 사회의 중심으로서 자리 잡고 있는 세대. [낡은 세대, 나이 든 세대라는 뜻으로도 쓰임.]

스붕

가릿

[명사]농가에서 음력 정월 열사흗날에 풍년이 들기를 비는 뜻으로, 긴 소나무를 뜰에 꽂아 낟가리처럼 만들어 놓는 것.

부여

[하다형 자동사] [남자는 짐을 등에 지고, 여자는 짐을 머리에 인다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이나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은다

업시

[명사]인류가 농업을 주요한 생업으로 삼고, 사냥이나 고기잡이를 부업으로 삼던 시대.

소능

이빙

다이빙을 하기 위하여 일정한 높이에 가설해 놓은 대. 다이빙 보드.

봉약

불용

[하다형 타동사]단연코 용서하지 아니함.

위부

일정한 편제에 따라 구성된 하나하나의 부대.

배설

[명사]담배통과 물부리 사이에 맞추는 가느다란 대통. 간죽(竿竹). (준말)설대.

우삼

‘요순 시대와 하(夏)·은(殷)·주(周)의 삼대(三代)’를 아울러 이르는 말.

구횟

[명사]둑중갯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 원통형으로 길쭉하며 머리가 크고 몸빛은 암갈색임. 식용함.

운무

무대의 한 가지. 온도가 높은 해류로, 맑고 염분이 많음. 난류(暖流). ↔찬무대.

심지

도회의 중심이 되는 구역. (준말)도심지.

기시

추서

취서

[하다형 자동사]☞동추서대.

벌장

장대석(長臺石)을 두 켜로 모아 쌓은 대. (준말)두벌대.

기제

자존

아줏

[명사]명아주의 줄기.

예제

전상(戰傷)이나 공상(公傷)에 의한 제대.

축시

순지

감지

성세

풍지

중지

[명사][하다형 형용사]생산물이 많고 지역이 넓음.

질교

[명사]☞물질대사.

끄럼

방위

민방위를 목적으로 편성된 조직. [지역 민방위대와 직장 민방위대가 있음.]

라건

지랑

[명사]빨랫줄을 받치는 장대.

수세

아굴

수세

추속

[명사]배추의 속에서 올라오는 잎. 배추의 속잎.

틀신

가릿

건시

봉건 제도가 국가나 사회생활의 기준이었던 시대.

쇄함

핵지

하시

막지

[명사]사막으로 되어 있는 지대.

모관

소취

회연

회유

림지

[명사]산림이 있는 지대.

국시

우리나라에서, 신라·백제·고구려가 정립(鼎立)하고 있던 시대.

림지

[명사]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는 지대.

고시

역사 시대로서 가장 오랜 시대. 상고대. 상대(上代).

대연

화석(化石)이나 지질상의 변화 등을 기준으로 하여 추정하는 암석 상호간의 시대적 관계.

품연

[명사]불교에서 이르는, 극락세계의 가장 높은 연대.

물시

얼차

조선 시대에, 서얼을 차별 대우 하던 일.

고붕

[명사]☞깁스붕대.

기시

사시

고고학(考古學)에서 이르는 시대 구분의 한 가지. 곧, 역사 시대 이전의 시대. 문헌적 사료가 없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를 이름.

계무

벌장

경막

[명사]소경이 짚고 다니는 지팡이.

렵시

[명사]인류가 야생 동물을 사냥하여 주식으로 하던 원시 시대.

수목

[명사]수수목이 달린 줄기.

어시

☞어렵 시대.

약시

화시

역사 시대 이전의, 신화에만 남아 있는 시대.

봉약

고산

면박

전지

위험이 없는 장소.

흑시

[명사]사회가 문란하고 문화가 쇠퇴한 시대. 특히, 유럽 역사에서 중세(中世)를 이르는 경우가 많음.

거릿

[명사]야거리의 외돛대.

깻바

[명사]적삼의 어깨에 속으로 덧댄 조각.

렵시

[명사]농경(農耕)이 발달하기 이전, 인류가 어렵으로 생활하던 시대. 수어 시대.

릿광

럭광

사시

[명사] (문헌이나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선사 시대에 대하여) 문헌·기록으로 인간 생활의 변천을 연구할 수 있는 시대를 이르는 말.

합함

[명사]두 개 이상의 함대 또는 두 나라 이상의 함대를 연합해서 편성한 함대.

웅시

마작

룡촉

[명사]놋쇠나 나무로 만든, 긴 줄기에 용틀임을 새긴 촛대. 와룡촛대.

룡촛

충지

국가 간의 무력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그 중간 지역에 설치하는 중립 지대. 비무장 지대.

조시

임금이 직접 나라를 다스리는 시대.

정시

인부

람시

범지

범죄 발생의 우려가 있는 지대.

사시

시시

악대

반역죄를 지은 사람.

감지

경촛

[명사]유경을 걸 수 있게 만든 촛대.

사시

인간이 문헌적 역사 자료를 가지기 시작한 때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대. 구석기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시대. (참고)선사 시대.

성세

세대 교번을 하는 생물에서, 유성 생식을 하는 세대. ↔무성 세대.

식처

구첩

[명사][하다형 자동사] 묻는 대로 거침없이 대답함.

병제

병으로 말미암아 제대하는 일.

동무

소역

충기

[하다형 자동사]실물이 아닌 딴 물건으로 대신 채움.

생일

[명사]사람의 평생. 사람의 한평생. 《주로, ‘일생일대의’의 꼴로 쓰임.》

세일

[명사] [한 세상과 한 대란 뜻으로] ‘한평생’을 이르는 말.

고자

[하다형 자동사]교만하여 스스로 잘난 체함.

기학

[명사]자기 스스로를 구박함.

존자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자기를 높고 크게 여김.

류부

갑부

[명사]주로 기계화된 장갑 차량으로 편성된 육군의 지상 부대. (비슷한말)기계화 부대.

관이

변확

소성

[명사][하다형 자동사]작은 것도 많이 쌓이면 큰 것을 이룸. 적진성산(積塵成山). 적토성산.

국시

[명사]중국 춘추 시대 이후, 진(晉)나라가 한·위·조(趙)로 삼분(三分)된 때부터 진(秦)나라가 통일할 때까지의 동란기.

성시

투부

실제 전투에 참가하여 적과 싸우는 부대.

환무

이지

보부

이광

지난날, 죄인을 잡아가거나 사형을 집행할 때, 죄인의 얼굴을 가리려고 씌우던 종이탈. 눈과 코만 내놓을 수 있게 구멍이 뚫렸음. (참고)용수.

력부

력함

립지

[명사]평시에 요새의 건조나 군대의 주둔이 금지된 지역, 또는 전시에 교전국 군대의 중간에 지정하여 서로 병력을 투입하지 않기로 협정한 지역. 비무장 지대.

질시

팡막

[명사]지팡이 삼아 짚는 막대기.

속부

[명사]사령부나 고위 부대에 직접 딸리어 그 지휘를 받는 독립 부대.

소성

건속

[명사][하다형 자동사] [건을 쓰고 띠를 두른다는 뜻으로] 왕조 때, ‘관복을 갖추어 입음’을 이르던 말.

사옥

기시

추시

중국 주나라의 후반기인 약 300년간(기원전 8∼5세기)을 이르는 말. [주나라는 명맥(命脈)만 유지한 반면 강성해진 제후(諸侯)가 독립하여 서로 싸우던 시대.] (준말)춘추(春秋)2.

용취

[하다형 타동사]금품을 서로 융통하여 씀.

주악

[명사]취주 악기를 주로 하여 편성한 악대.

소봉

[하다형 타동사] [바늘만 한 것을 몽둥이만 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심하게 과장하여 말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소막

평성

어진 임금이 다스리는 태평한 세상, 또는 그 시대.

견부

전략상 또는 경비상의 필요에 따라 파견된 부대.

석상

[명사] [아랫돌을 빼서 윗돌을 괸다는 뜻으로]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둘러맞춤’을 이르는 말.

수고

[명사][하다형 타동사] [학처럼 목을 빼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몹시 기다림’을 뜻하는 말.

공등

지입

[명사] (군무원이나 민간인 등이) 근무하고 있는 부대에서 바로 현역(現役)으로 편입되는 일.

성부

보병을 주축으로 하고, 필요한 다른 병과(兵科)를 더하여 편성한 독립 부대.

금시

사회의 진보가 절정에 다다른 영화로운 시대.

전무

양지

대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27 개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ㄹ 것 같으면’의 뜻으로, 어떤 사실을 인정하되, 그것이 뒷말의 근거나 전제가 됨을 나타냄.

가로축. ↔세로대.

[명사]긴 대로 만든 장대. (준말)간대.

[명사]갈비의 낱낱의 뼈대.

감시자가 그 위에 올라가서 감시하도록 만들어 놓은 높은 대.

기대하기 바람.

[명사]☞외골격(外骨格).

[명사]겨냥내는 데 쓰는 막대기.

[명사] (어떤 일을 위하여) 죽음을 각오한 사람들로 조직된 부대(무리).

경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조직된 부대.

[명사]계몽하기 위하여 나선 사람들로 조직된 무리.

토란 줄기의 밑동 부분. 곤대.

나무나 흙 따위를 구워서 대통을 만든 담뱃대의 한 가지. 대통이 약간 굵다랗고 길이가 몽톡함.

짧은 담뱃대. 단죽(短竹). 짜른대.

[명사]뇌관을 다이너마이트 속에 넣을 때 다이너마이트의 한쪽에 구멍을 뚫는 나무 꼬챙이, 또는 다이너마이트를 남폿구멍 속으로 밀어 넣는 나무 꼬챙이.

서로 공감하는 부분.

[명사]어떤 공작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조직된 부대.

릿

의 준말.

옛 시대. 낡은 시대.

굿

[명사]광산에서, 구덩이의 작업 감독을 하는 사람. (준말)덕대2.

[명사] (짚자리 따위로 만들어) 길거리에서 장사하는 사람이 볕을 가리는 물건.

군대나 경찰에서 말을 타고 직무를 수행하는 부대.

기병으로 편성한 군대. (준말)기대(騎隊).

[명사]옷의 깃을 붙이는 자리. 두 어깨 솔 사이로 목 뒤에 닿는 곳. (준말)고대1.

[명사] (끝에 솔이나 헝겊을 끼워) 총열 안을 닦는 데 쓰는 쇠꼬챙이.

남극권(南極圈)에 속하는 지역. [남위 66°33′ 이남인 한대로, 반 년은 낮이고 반 년은 밤임.] ↔북한대.

☞아한대(亞寒帶).

[명사]한방에서, ‘녹두알만한 크기의 환약(丸藥)’을 이르는 말.

[명사]도시 계획에서, 도시의 안이나 그 주변에 시민 보건이나 미관(美觀) 등을 위하여 조성한 녹지.

[명사]농악을 연주하는 사람들의 집단.

[명사]베틀의 용두머리 두 끝에서 앞으로 길게 내뻗친 가는 막대기.

(죄인의) 목을 자르는 형구(刑具). (참고)기요틴.

굿

[명사]땅을 다지는 데 쓰는 큰 몽둥이. [위쪽으로 길게 붙은 손잡이를 쥐고 들었다 놓았다 하며 땅을 다짐.]

[명사] 썬 담배를 피우는 데 쓰는 기구. 연관(煙管). 연죽(煙竹). (준말)대1.

당구를 하는 네모난 대. 바닥에는 벨벳이 깔려 있고 가에 고무 쿠션을 붙인 운두가 있음.

‘담배설대’의 잘못.

[명사]경전을 올려놓고 읽는 대. 성경대(聖經臺).

[명사]☞독판.

[명사]☞석연대.

[명사]문짝 등에 가로 낀 문살.

☞툰드라.

의 준말.

[명사] (되나 말 따위로 곡식을 될 때) 둥글게 만들어 굴리는 평미레.

[명사]등롱을 걸어서 받치어 드는 대.

[명사] ‘척주(脊柱)’를 달리 이르는 말.

등(□)의 줄기를 결어서 만든 침대.

[명사]허리띠의 한 가지. 여러 실 가닥을 어슷비슷하게 땋아서 넓적하게 만들고, 두 끝에 땋아서 만든 술을 닮.

[명사]무두질할 때 쓰는 칼.

지질학에서, 캄브리아기보다 앞선 지질 시대를 이르던 말. [본디, 생물이 없었던 시대란 뜻으로 이 말이 생겼으나 화석이 발견됨으로써 잘 쓰이지 않게 됨.] 무생물 시대(無生物時代).

(回歸無風帶)>의 준말.

[하다형 형용사]한없이 큼.

[명사]의 준말.

민병으로 편성된 군대.

[명사]돗자리나 가마니를 칠 때 날 속으로 씨를 먹이는 막대기 모양의 도구.

[명사] (유도탄 따위의) 발사하는 장치.

[명사]별신굿을 할 때 세우는 신장대.

단위 부대의 결원을 채울 병력을 관리하는 부대.

☞봉홧둑.

죽은 이의 넋이 돌아가 의지한다는 곳.

[명사]진달래 가지 끝에 기름을 바르고, 불을 붙여 들고 다니는 제구.

풍부한 광맥을 지닌 광산 지대.

[명사]절에서, 북수를 부어 가면서 항문을 씻는 홈이 팬 나무 그릇.

본대에서 따로 갈라져 나와 근무하는 작은 부대.

[명사]웃옷에 눌러 띠는 실띠의 한 가지. (준말)분대.

비행기로써 편성된 부대.

[명사] 《상앗대》의 준말.

고려 시대에, 천문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고려 초, 정치에 관하여 논의하고 풍속을 바로잡으며, 벼슬아치의 잘못을 가려내어 다스리던 관청.

상앗대.

[명사]식물의 수직 분포상의 한 지대. 산의 맨 아래로 교목대의 아래 지대.

낙엽 활엽수가 우거져 있는 지대. [우리나라에서는 해발 약 1000∼1500m의 층이 이에 딸림.]

주로, 산화 작용으로 말미암아 변질이 진행된 광상(鑛床)의 부분.

[명사]활엽수·침엽수 따위의 교목이 번식하여 큰 삼림을 이룬 지대.

☞상고 시대.

‘마룻대’의 잘못.

어깨·팔·손을 지탱하는 골격. 견대(肩帶).

아래위의 영창대.

[명사]☞개짐.

지난날, 산성(山城)의 서편에 높이 쌓아 만들어 놓은 대. [거기에 장수가 올라서서 군사를 지휘하였음.]

임금이 무관들의 궁술을 살펴보기 위해 창덕궁 안에 설치했던 대.

주력 부대에 앞서서 미리 보내는 부대.

[명사] (다른 대원이나 부대보다) 앞서서 출발한 대원이나 부대. ↔후발대.

☞독경대(讀經臺).

올림픽 대회 등의 주경기장에 설치하여,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성화를 켜 둘 수 있도록 한 장치.

공항 등에서 송영할 때, 서로 바라다볼 수 있게 만든 대.

수술을 하는 데 편리하게 특별히 설비한 대.

[명사]수수깡.

하루 가운데서, 어느 시각으로부터 일정한 동안의 시각에 이르기까지의 시간.

[명사]☞시식돌.

대한 제국 때, 임금을 호위하던 군대.

[명사]실물과 꼭 같은 크기.

[명사]고치에서 뽑아낸 실을 둥글게 사리어 놓은 뭉치.

릿

[명사]싸리의 줄기.

[명사]쌀을 담는 부대.

지난날, 서울 성 안의 동대문과 광희문(光熙門) 지역을 이르던 말. (참고)우대.

[명사]온대와 열대의 중간 기후대. 대체로 남북 위도 20∼30°의 지대임.

온대와 한대의 중간에 있는 지역. 대체로 남·북위 40°∼67°의 지역. 냉대(冷帶). 냉온대.

[명사]암술의 일부분으로, 암술머리와 씨방 사이를 연결하는, 둥근 기둥 모양으로 생긴 부분.

야포를 중심으로 하여 조직된 포병 부대.

여자 광대.

절에서, 여동밥을 떠 놓는 조그마한 밥그릇.

[명사]토담을 쌓을 때에 쓰는 제구.

불교에서, 극락세계에 있다는 대.

[명사]조선 시대에, 벼슬아치들이 띠던 품대(品帶)의 한 가지. 정칠품에서 종구품 사이의 벼슬아치들이 띠었으며, 은 테두리에 검은 뿔 조각을 붙였음.

동래·통영·고성 등지에서 전해 내려오는 가면극. 음력 정월 보름에 펼치는 놀이로 대개 다섯 마당으로 이루어지며, 다섯 광대가 춤을 추는데 덧보기춤이 특색임.

(屍床板)>의 속된 말.

[명사]올망을 칠 때 쓰는 긴 장대.

[명사]여뀌꽃 모양으로 만든 유밀과(油蜜菓)의 한 가지.

지질 시대 구분의 한 가지. 선(先)캄브리아기의 마지막 시대, 곧 시생대(始生代)와 고생대(古生代)의 중간 시대. [화석이 드물게 산출되며 단세포 동물 따위의 유적이 있음.]

멀리 적을 치러 가는 군대.

바라건대.

(일선 장병이나 이재민 등에게) 위문하는 뜻에서 여러 가지 물품을 넣어 보내는 주머니.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문어 투의 종속적 연결 어미. 어떤 사실을 인정(가정)하되, 그것이 다음 사실의 근거나 전제가 됨을 장중하게 나타냄.

[명사]두대박이 배의 이물 쪽에 있는 돛대. ↔고물대.

[하다형 자동사]왕조 때, 벼슬아치가 갈릴 때, 후임자에게 관인을 넘겨주던 일.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일 것 같으면’의 뜻으로, 어떤 사실을 인정하되, 그것이 뒷말의 근거나 전제가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명사]뒤로는 눈썹줄에 대고 아래로는 잉아를 걸어 놓은 나무.

[명사]작업을 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대(臺).

[명사]가톨릭의 사제가 장백의를 입고 매는 띠.

[명사]대저울의 몸이 되는 긴 막대. 눈금이 새겨져 있음.

(평지보다) 낮은 지대.

멀리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높은 대. 망대. 파노라마대.

부대가 전진할 때, 적의 엄습을 경계하기 위하여 본대의 앞에 서서 나가는 부대. (준말)전위.

[명사]현삼과의 반기생(半寄生) 일년초. 산이나 들의 양지바른 곳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60cm가량이고 여름철에 노란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핌. 뿌리는 약으로 쓰임.

굿

[명사]국화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1m가량이고 깃털 모양의 겹잎이 어긋맞게 남. 7∼9월에 짙은 자줏빛의 두상화(頭狀花)가 피며, 뿌리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자진해서 앞장서는 부대.

음식을 조리하는 대.

릿

[명사]볏과의 다년초. 산지의 숲 속 등에 나는데, 키는 1∼2m. 땅위줄기는 수 년간 마르지 않음. 잎은 댓잎보다 비교적 크고 넓으며, 한방에서 열기를 다스리는 데 쓰임.

릿

주리를 트는 데 쓰는 두 개의 붉은 막대기.

증언하는 사람이 증언하도록 시설해 놓은 자리.

일대가 지구(地溝)로 이루어진 띠 모양의 낮은 땅.

연주회 따위에서, 지휘자가 올라서서 지휘할 수 있게 마련한 대.

[명사]여러 사람이 볼 수 있게 상품 따위를 죽 벌여 놓는 대.

☞한류(寒流). ↔더운무대. (참고)무대.

☞천만세(千萬世).

천체 현상을 조직적으로 관측하고 연구하는 시설.

조선 영조 때, 윤필은(尹弼殷)이 발명한 총. [총알이 천 걸음이나 나갔다 함.] 천보총.

[명사]철필의 자루 부분, 곧 철필촉을 꽂아 쓰게 된 자루. 펜대.

[명사]토지를 측량할 때 쓰는 긴 막대기.

탐험을 목적으로 여러 사람으로 조직된 무리.

[명사]군의 정보와 방첩(防諜)에 관한 일 및 그에 따른 범죄 수사를 맡아보던 군의 특수 부대.

학도로 조직한 대(隊).

(학교나 종교 단체 따위에서) 합창을 하기 위하여 조직된 부서.

해륙 양면에서 전투할 수 있도록 특별히 편성되고 훈련된 해군의 육상 전투 부대.

[명사]해안의 바위가 해식으로 밀려나고, 그 앞면의 수면 아래에 이루어진 평탄한 지형. 썰물 때는 드러나고 밀물 때는 물 밑으로 들어감.

‘허우대’의 잘못.

[명사]화살의 몸체가 되는 대. 전죽(箭竹). (준말)살대.

화장하는 데 쓰는 가구의 한 가지. 거울이 달리고 서랍이 있어 화장품을 올려놓거나 넣어 두게 되어 있음.

황도의 남북으로 각각 약 8°씩의 너비를 가진 띠 모양의 구역. 태양이나 달, 행성은 이 띠 안을 운행함. 수대(獸帶).

대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8 개

‘-ㄴ다고 해’가 줄어든 말. 모음 또는 ‘ㄹ’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어, 남의 말을 옮기는 뜻을 나타냄.

물건을 얹어 놓기 위하여 시렁처럼 만든 것.

[명사]의 준말.

[명사]의 준말.

[명사]볏과의 다년초. 습지나 냇가에 흔히 숲을 이루어 자람. 줄기는 곧고 단단하며 속이 비어 있음. 잎은 가늘고 긴데, 끝이 뾰족하며 매우 억셈. 8∼9월에 줄기 끝에 회백색의 잔꽃이 핌. 줄기는 발·삿갓·삿자리 등을 만드는 데 쓰이고, 뿌리줄기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준말)갈1.

[명사]볏과의 다년생 목본. 줄기 높이 1∼2m. 잎은 버들잎과 비슷한 모양인데 표면은 광택이 있고 뒷면은 흰빛을 띰. 지리산의 특산종으로, 죽세공 특히 조리를 만드는 데 쓰임.

강대(强大) ‘강대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엄청나게 큼.

상복(喪服) 차림에 쓰는, 삼베로 만든 두건과 띠.

군도(軍刀) 따위를 차기 위하여 허리에 두르는 띠.

거울을 달아 세운 화장대(化粧臺). 경가(鏡架). 장경(粧鏡).

[명사][하다형 타동사]대를 이음.

이제 막. 금방.

☞고운대.

울 안의 빈 터.

[하다형 타동사]작은 것을 사실 이상으로 크게 불림.

[하다형 타동사]너그럽게 대접함.

지난날, 줄타기나 판소리·가면극 따위를 하던 사람을 통틀어 이르던 말. 한자를 빌려 ‘廣大’로 적기도 함. 배우(俳優). 배창(俳倡). 창우(倡優).

굉대(宏大) ‘굉대하다’의 어근.

(絞首臺)>의 준말.

☞구띠.

일정한 규율과 질서 아래 조직 편제된 군인의 집단. (준말)군(軍).

[명사]바퀴의 가운데 구멍에 끼우는 긴 쇠나 나무. 축(軸).

[하다형 자동사]자기 부대로 돌아가거나 돌아옴.

‘너’라고 할 사람을 대접하여 일컫는 말.

지나간 지 얼마 안 되는 가까운 시대.

☞금띠.

(騎兵隊)>의 준말.

[명사]기를 달아매는 긴 막대기. 기간(旗竿).

[명사]식물의 꽃자루가 달리는 줄기. 화축.

온대 지방 가운데서 열대에 가까운, 비교적 온난한 지대.

조선 시대에, 학문과 덕이 뛰어나 이조에서 사헌부의 대관으로 추천하던 사람.

온대와 한대의 사이에 있으며, 대체로 북위 40∼67°의 지역. 아한대. (참고)온대·한대.

노대(老大) ‘노대하다’의 어근.

누각(樓閣)과 대사(臺□).

‘-는다고 해’가 줄어든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남의 말을 옮기는 뜻을 나타냄.

양지머리의 배꼽 위에 붙은 고기. [편육으로 씀.]

남자의 심의(深衣)와 여자의 원삼(圓衫)에 띠는 넓적한 띠.

[하다형 자동사]아이의 시체를 아주 허술하게 장사 지내던 일, 또는 그 무덤. [원래는 땅에 묻지 않고 덕을 매어 시체를 얹고 용마름을 덮어 둘 뿐이었음.]

‘반두’의 잘못.

가까운 들녘.

밤중의 연안 뱃길을 안전하게 안내하는 표지가 되도록 해안에 세우고 등불을 켜 놓은 탑 모양의 건물. 광탑(光塔).

굵은 삼실로 짠 포대.

막대기.

☞말세(末世).

망을 보기 위하여 세운 높은 대. 전망대.

[명사]양쪽 끝에 물건을 달아 어깨에 메는 긴 나무. 멜채.

[명사]멍에 양쪽 끝의 구멍에 꿰어서, 소의 목 양쪽에 대는 가는 나무.

(無代償)>의 준말.

[명사]먹물을 들인 베띠. 묵최(墨衰)의 심제인(心制人)이 띰.

반대(□大) ‘반대하다’의 어근.

악기를 받쳐 놓는 여러 가지 모양의 제구.

[명사]오랜 세월.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삼가 받들어 모심.

(군대의 일부를 이루는) 한 단위의 군인 집단.

‘분을 바른 얼굴과 눈썹먹으로 그린 눈썹’을 뜻함.

[명사]붓의 자루. 필관(筆管).

비(碑)의 밑받침 돌.

[명사]물이나 음료수 따위를 빨아 먹는 데 쓰는 가는 대롱.

투전이나 골패 따위에서, 같은 짝을 모으는 일.

[명사]물고기를 뜨거나 하는 데 쓰는, 장대에 그물 주머니를 단 기구.

[명사]삼의 줄기. 마경(麻莖).

[명사]의 준말.

‘사헌부(司憲府)’의 다른 이름.

[명사]섬이나 가마니 속에 든 곡식 따위를 찔러서 빼내어 보는 연장. 간색대. 태관(兌管).

의 준말.

돌로 쌓아 만든 밑받침.

여러 척의 배로 구성된 부대. 선단(船團).

[명사]의 준말.

후두(喉頭)의 중앙에 있는, 소리를 내는 기관. 목청.

☞가구(家口).

[하다형 타동사]푸대접.

[명사][하다형 자동사] [지난날, 옷에 띠는 띠라는 뜻에서] ‘조복(朝服)’을 이르던 말.

[명사]☞내림대.

중국 원산의 볏과 식물. 줄기 높이가 10m에 이르러 기구나 건축재로 쓰이고, 죽순은 식용함. 감죽.

물방아.

돼지의 창자 속에 쌀·두부·파·숙주나물·표고버섯 따위를 양념하여 이겨서 넣고 끝을 동여 삶아 익힌 음식.

어떤 길이를 지닌 연월(年月), 또는 역사적인 특징을 가지고 구분한 일정한 기간.

음식을 청해 먹은 값으로 치르는 돈.

[명사]베틀의 용두머리 한가운데에 박아 뒤로 내뻗친 조금 굽은 막대. [그 끝에는 베틀신끈을 달아 놓았음.] 신찐나무.

[명사] (차량이나 팽이 따위의) 중심을 이루는 대. 축(軸).

초대로부터 헤아려서, 열 번째의 대.

[명사]쑥의 줄기.

[명사]여러 가지 악기로 합주하는 단체. 주로, ‘브라스 밴드’를 이름.

눈병이 났을 때, 눈을 보호하기 위하여 가리는 거즈 등의 천 조각.

[명사]어느 지방을 중심으로 하여, 그 남쪽 지방을 이르는 말. 아랫녘. ↔뒤대.

[명사]☞낙타(駱駝).

[명사] ‘억’으로 헤아리는 금액, 또는 그 수량.

[명사]지난날, 가게에서 외상으로 판 물건 값을 표시하던, 길고 짧은 금을 새긴 막대기.

☞하인(下人).

[명사]이어 내려온 모든 대(代). 각각의 대. 대대. 역세(歷世).

[하다형 자동사]두 사람 이상이 함께 무슨 일을 하거나 함께 책임을 지는 일.

[명사]위도 상 적도를 중심으로 남북 회귀선 사이의 지대. 또는, 연평균 기온이 섭씨 20도 이상인 지대. (참고)냉대·온대·한대.

문예 동인지. 1924년 8월 평양에서 창간되어 5호까지 펴냄.

[하다형 타동사]☞예우(禮遇).

지구 상의 다섯 기후대(氣候帶). 곧, 열대, 남·북반구의 온대, 남·북반구의 한대.

[명사]비단으로 싸고 옥으로 된 장식을 붙여 꾸민 띠. 임금이나 높은 벼슬아치가 공복(公服)에 띠었음. 옥띠.

질그릇으로 된 큰 충항아리.

볏과의 상록 목본. 중국 원산의 재배 식물로 높이는 10∼20m. 줄기는 대 가운데서 가장 굵고, 초여름에 뿌리줄기에서 자줏빛 순이 돋음. 죽순은 먹고, 줄기는 건축재 등으로 쓰임. 고죽(苦竹). 왕죽(王竹). 참대.

[명사]나무나 풀의 단 한 대.

[하다형 타동사]너그러이 용서함.

지난날, 서울 성내(城內)의 서북쪽 지역을 이르던 말. (참고)아래대.

[명사]새의 발성 기관. 명관(鳴管).

웅대(雄大) ‘웅대하다’의 어근.

본디 딸려 있던 부대.

[명사]대궐의 전각 앞에 놓인 섬돌.

위대(偉大) ‘위대하다’의 어근.

[명사]조상의 대(代). 상대(上代). 상세(上世).

[끈과 띠라는 뜻으로] 기구·단체·나라 따위가 서로 인연을 맺은 관계.

☞물레.

[하다형 자동사]상대가 되어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물음에 답하거나 함.

의 준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받들어 정성스럽게 모심.

척추동물의 뼈와 뼈를 잇는 끈 모양의 결합 조직. [관절의 운동 및 억제 작용을 함.]

[명사] (대오를 지은) 한 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임금을 받고 자기 물건을 상대편에게 사용˙수익하게 하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군대에 들어가 군인이 됨. 입영(入營). ↔제대(除隊).

[하다형 자동사]자기 스스로 잘난 체함.

초롱꽃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50∼ 100cm, 뿌리는 굵고 잔털이 있음. 7∼9월에 하늘색 꽃이 종 모양으로 피며, 어린잎은 먹을 수 있음. 굵고 잔털이 있는 뿌리는 민간에서 거담제(祛痰劑)로 씀.

[명사]자막대기.

의 준말.

[명사][하다형 타동사]적으로 맞서 버팀.

(꾸거나 빌린 것을) 다시 남에게 꾸어 줌.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대립되거나 비교될 것이 없는 상태, 또는 구속이나 제약을 받지 않고 그 자체로서 존재하는 것.

[명사]점을 치는 데 쓰는 대오리. 첨자(籤子).

[명사][하다형 타동사] (찾아온 이를) 맞이하여 대면함.

두 척 이상으로 이루어진 수뢰정(水雷艇) 따위의 대(隊).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현역 군인이 규정된 연한이 차거나 그 밖의 일로 복무 해제되어 예비역에 편입되는 일.

☞피대(皮帶).

[명사]궤나 장·상자 따위를 놓을 때, 그 밑에 건너 대는 널.

존대(尊大) ‘존대하다’의 어근.

세로띠.

주력 부대, 또는 주력 함대.

[명사]수레바퀴 끝의 휘갑쇠.

(육군과 해병대의) 부대 편제의 한 단위. 보통, 4개 소대로 편성되며 대위(大尉)가 지휘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수량이나 정도 따위가) 늘어서 커짐, 또는 늘려서 크게 함.

중이 행장을 넣고 다니는 자루.

[하다형 타동사]고구려 때, 빈민 구제책으로 관곡을 꾸어 주던 일. (참고)의창(義倉)·환곡(還穀).

[명사]불교에서, 당(幢)을 달아 세우는 대를 이르는 말. 돌이나 쇠로 만듦. 당간(幢竿).

(기차 따위의) 차체(車體)를 받치며 바퀴에 연결되어 있는 부분.

☞왕대.

창대(昌大) ‘창대하다’의 어근.

[천의 대(연대·세대)라는 뜻으로] ‘영원’을 이르는 말.

(책장 사이나 포갠 물건의 사이에) 표를 하기 위해 끼우는 얇은 댓조각.

[부사]첫째로.

[하다형 타동사]손님을 청하여 대접함. 영빙.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번갈아 대신함. 교대(交代). 질대(迭代).

남을 청하여 대접함. 청(請).

[명사]☞촛대.

[명사] (불을 켜기 위해) 초를 세워 놓는 기구. 촉가(燭架). 촉대(燭臺).

총으로 무장한 군사들로 조직·편성된 군대.

[하다형 타동사]☞취대(取貸).

[명사]높이 쌓아 올린 대나 터.

눈썹을 그리는 데 쓰는 푸른 먹.

의 준말.

[명사]불교에서 이르는, 만유 생성의 일곱 요소. 곧, 지대(地大)·수대(水大)·화대(火大)·풍대(風大)·공대(空大)·견대(見大)·식대(識大).

‘-하건대’가 줄어서 된 말.

흙으로 쌓아 올린 높은 대. 흙바탕.

[명사][하다형 자동사]물러가서 기다림.

[명사]특별히 큼, 또는 그 물건.

[하다형 자동사]세력이나 기운 따위가 부풀어 올라 커짐.

☞철필대.

적탄을 막고 아군의 사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견고하게 쌓아 만든 화포(火砲) 진지. 포루(砲樓).

[명사]시문(詩文)을 짓는 데 썩 잘 맞게 된 대구(對句).

[명사]목표나 표지로 세우는 대. 표주(標柱).

왕조 때, 벼슬아치의 품계 및 옷에 따라 갖추어 두르던 띠.

두 개의 기계 바퀴에 걸어 동력을 전달하는 띠 모양의 물건. 조대(調帶). 피댓줄.

[명사] 큰 핏줄.

☞하띠.

[명사][하다형 타동사]심하게 괴롭힘. 혹독하게 대우함.

팔작집 네 귀퉁이의 촛가지에 모로 나온 나무토막.

위가 평평하고 측면이 급경사인 바다 밑의 대지(臺地). (참고)해팽(海膨).

[명사]가죽 띠.

오늘날의 시대. 현시대.

[명사]귀중한 물품을 간직하여 두는 조그마한 전대.

호대(浩大) ‘호대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규모 따위가) 매우 큼.

☞놀음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넓혀서 크게 함.

가로 맨 띠. 가로띠.

뒤에 있는 대오.

[명사]질그릇의 모양을 이루는 데 쓰이는 나무쪽.

[명사]☞희세(稀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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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돈은 유일한 해답은 아니지만 차이를 만들어 낸다.

버락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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