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로 끝나는 단어 : 1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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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 개

‘실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이기로서니’의 힘줌말. 기로선들.
들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7 개

들가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큰말)거들거들. (센말)까들까들.

들간

들거

들건

(비교적 큰 물체가) 가볍게 흔들거리는 모양.

들고

[하다형 형용사] (밥알이나 밤알 따위가) 속은 무른 채 겉이 오돌오돌하게 말라 있는 상태.

리버

버드나뭇과의 낙엽 관목. 냇가나 들의 축축한 땅에 나는데, 가지의 껍질을 벗겨 버들고리나 키 따위를 만듦.

들구

들근

로선

‘기로서니’의 힘줌말.

들까

들꺼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작은말)까들까들. (여린말)거들거들.

들꼬

들꾸

수버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우리나라의 특산 식물로 흔히 가로수나 관상수로 심음. 높이는 20m가량이며, 잎은 좁고 양 끝이 뾰족함. 가지를 길게 드리우고 4월경에 꽃이 피며, 열매는 여름에 익음. 삼춘류(三春柳). 수사류(垂絲柳). 정류(檉柳).

내아

들바

들반

[하다형 형용사]매끄럽게 윤기가 흐르는 모양.

들밴

들뱐

[하다형 자동사] ‘밴들밴들’의 잘못.

들번

[하다형 형용사]매끄럽게 윤기가 흐르는 모양.

들보

[하다형 형용사]살갗에 닿는 느낌이 매우 보드라운 모양.

아한

들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춥거나 분하거나 무서워서) 몸을 크게 떠는 모양.

들빈

들빤

들뺀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삔들삔들. (참고)팬들팬들.

들뻔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작은말)빤들빤들. (참고)펀들펀들.

들삔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작은말)뺀들뺀들. (참고)핀들핀들.

들산

들새

들선

들소

들수

[하다형 형용사] (줄기나 뿌리 따위가) 숨이 죽어 몹시 시들시들한 모양.

양버

양아

(남의 자식을) 데려다 기른 아들. 수양자.

들부

[하다형 형용사]조금 시들어서 부드러워진 모양.

들시

동아

쌍둥이로 태어난 아들. 쌍생자(雙生子).

들야

[부사][하다형 형용사]윤이 나고 보들보들한 모양.

비아

이아

어머니와 아들. 모자(母子).

좌구

방고래를 켜고 놓은 구들. ↔허튼구들.

들오

들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몹시 춥거나 무서워서) 몸을 야단스럽게 떠는 모양.

동아

[명사] ‘외아들’을 귀엽게 이르는 말.

들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몸집이 큰 사람이) 춥거나 무서워서 몸을 몹시 떠는 모양. (작은말)오들오들.

들유

붓아

들이

[부사][하다형 형용사]윤이 나고 매우 부들부들한 모양. (작은말)야들야들.

은아

피아

지지리 못난 사람.

들키

들파

들판

들팬

[하다형 자동사]보기에 얄밉도록 빤빤하게 게으름만 부리는 모양. (큰말)핀들핀들. (여린말)밴들밴들. (참고)뺀들뺀들.

들펀

들푸

들핀

[하다형 자동사]보기에 얄밉도록 뻔뻔하게 게으름만 부리는 모양. (작은말)팬들팬들. (여린말)빈들빈들. (참고)삔들삔들.

이허

들한

실구

튼구

래아

‘본데없이 막되게 자라서 버릇이 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호노자식. 호래자식. (본딧말)홀의아들. (큰말)후레아들.

의아

[명사] 《호래아들》의 본딧말.

들후

레아

들흔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이리저리 자꾸 흔들리거나 흔들리게 하는 모양. (작은말)한들한들.
들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 개

[명사]바다조름과의 자포동물. 몸길이는 보통 30∼40cm인데, 큰 것은 70cm가 넘는 것도 있음. 석회화한 각질의 몸 줄기 부분은 황갈색이며, 그 위로 좌우에 자갈색의 개충(個蟲)이 200여 개 줄지어 있음. 깊이 10m가량의 바다 밑에 삶. 해류(海柳).

[명사]바닥이 낮고 물이 늘 있거나 물길이 좋은 기름진 들.

[명사]☞갯버들1.

맏이가 되는 아들. 첫째 아들. 큰아들. 장남(長男). 장자(長子).

버드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 5∼10m. 잎은 길둥글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음. 봄에 잎과 함께 길이 2∼8cm의 원통형 꽃이 핌. 우리나라 북부·중국 동북 지방·일본 등지에 분포하는데, 제방용이나 땔감으로 심음.

가지가 가는 버드나무. 세류.

[명사]고래가 막히어, 불을 때어도 더워지지 않는 방.

☞이태리포플러.

(형제가 없는) 오직 하나뿐인 아들. 독자(獨子).

움이 돋아난 버들.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지난 일을 회상하되 그 결과와 반대되는 어떤 사실을 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작은아들에 상대하여 ‘맏아들’을 이르는 말.
들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 개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라고’·‘-라고 할지라도 어찌’의 뜻으로, 양보 또는 비특수(非特殊)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배와 허리의 몸매를 예쁘게 보이기 위해 입는 여자용 속옷의 한 가지.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지난 일을 회상하되 그 결과와 반대되는 어떤 사실을 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던들’의 예스러운 말.

☞버드나무.

명주실이나 무명실로 꼬아서 매듭지어 놓은 줄. [가야금이나 거문고 등의 현악기의 현(絃)을 잇는 데 씀.] 염미(染尾).

(성으로 구별할 때의) 남자인 자식. ↔딸.

부사격 조사 ‘에’와 보조사 ‘ㄴ들’이 합쳐서 된 말. ‘에라도 어찌’의 뜻을 나타냄.

스위스나 오스트리아의 산악 지방에서 불리는 독특한 창법의 노래, 또는 그 창법.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라고’˙‘이라고 할지라도 어찌’의 뜻으로, 양보 또는 비특수(非特殊)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애완용 개의 한 품종. 털이 길고 양털 모양임.

허들 레이스의 장애물.
들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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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언 앞에 붙어》 ‘몹시’·‘대단하게’·‘무리하여’와 같은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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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언 앞에 붙어》 ‘몹시’·‘대단하게’·‘무리하여’와 같은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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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밴드가 해체된 이유는 내가 로튼을 더 이상 견딜 수 없었기 때문이다. 로튼은 우스꽝스러운 모자와, 뭐랄까, 추레하고, 지저분하고 추접한 외모로 골치거리였다.

시드 비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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