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로 끝나는 단어 : 25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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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8 개

잎벌

만드

[하다형 자동사] (술이나 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양.

참나무하늘소의 유충. 밤나무·굴밤나무·졸참나무 따위를 파 먹는 해충임.

방패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3.5mm가량. 몸빛은 흑갈색, 날개는 반투명으로 검은 얼룩무늬가 있음. 배나무나 벚나무의 잎 뒤에 붙어 진을 빨아 먹는 해충임.

무벌

뽕나무하늘소의 유충. 뽕나무의 해충인 나무굼벵이의 한 가지로,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이삭과 수염이 길고 열매가 약간 푸른빛을 띤 조.

칸타빌

악보의 나타냄말. ‘천천히 노래 부르듯이’ 또는 ‘천천히 걷는 정도의 속도로’의 뜻.

[명사]딱정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3cm가량. 몸빛은 검은데 앞가슴 등판과 겉날개에 8개의 줄무늬가 있음.

[명사]실을 다루는 데 쓰는, 통이 좁고 길쭉하게 생긴 얼레.

비벌

호랑나비의 유충. 귤나무·좀피나무·산초나무·황경피나무 따위에 해를 끼침.
레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2 개

슴둘

슴츠

위벌

‘집게벌레’의 잘못.

똥벌

슴츠

염벌

위벌

거위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1cm 가량으로 온몸이 흑색임. 암컷은 나뭇잎을 말아 집을 짓고 그 안에 알을 낳음. 유충은 마른 밤을 파먹고 자람.

슴츠

[하다형 형용사]☞거슴츠레.

전발

(모던 발레 등에 대하여) 유럽의 전통적 발레를 이르는 말.

라칠

름걸

기름을 묻혀서 닦는 걸레.

지벌

룩두

배벌

레덜

끼벌

레둘

[하다형 타동사]이리저리 사방을 자꾸 둘러보는 모양.

레드

[하다형 형용사]물건이 많이 매달려 있거나 늘어져 있는 모양.

정벌

르틀

악보의 나타냄말. ‘망치로 치듯이’·‘음을 아주 강하게’의 뜻.

른걸

당벌

무당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7mm 가량. 몸은 둥근 바가지 모양임. 보통 등은 주황색이며 흑색 반점이 있음. 진딧물을 잡아먹음.

늘겨

바늘을 꽂아 두는 물건. [속에다 솜이나 머리털 같은 것을 넣고 헝겊 조각을 씌워 만듦.] 바늘방석.

퀴벌

귀벌

아벌

울벌

달겨

추벌

랍벌

[명사]둥근깍지진딧과의 곤충. 진딧물같이 작고 몸빛은 등황색이며 등에 적갈색의 줄무늬가 있음. 쥐똥나무·광나무 따위에 기생함. 수컷의 유충은 백랍의 원료가 되는 흰 물질을 분비함. 백랍충.

섯벌

[명사]버섯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7mm가량. 몸빛은 광택이 나는 녹색이고 몸은 긴 달걀 모양임. 버섯에 기생하는데, 전 세계에 분포함.

단벌

비단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3∼4cm로 길쭉하고, 몸빛은 금록색. 앞날개에 구릿빛의 굵은 세로줄이 있음. 유충은 감나무·벚나무 등의 줄기를 갉아 먹는 해충임.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엔날

당치

슴벌

사슴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3∼5cm. 몸빛은 광택 있는 검은색 또는 갈색이며, 수컷의 턱은 집게 모양으로 두 갈래로 갈라져 사슴뿔 같음. 봄과 여름에 나무나 등불에 모여듦. 우리나라·일본·대만·시베리아 등지에 널리 분포함. 하늘가재.

주벌

끼벌

레설

[하다형 타동사] (머리 따위를) 가볍게 가로 흔드는 모양. (작은말)살래살래. (센말)썰레썰레.

서흐

코뚜

[명사]소의 코청을 뚫어서 꿰는, 고리 모양의 나무. (준말)코뚜레.

중발

음악에 맞추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헤엄치면서 동작과 표현의 아름다움 등을 겨루는 수중 경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주치

[하다형 자동사] 높은 벼슬 이름이 쓰인 신주를 특별히 융숭하게 모시는 일.

덩벌

레썰

마빌

슴푸

면치

른벌

슴푸

기억에 뚜렷이 떠오르지 않고 몹시 흐리마리한 모양.

지벌

두벌

편모충류의 원생동물. 몸길이 0.1mm 이하. 몸은 물렛가락 모양으로 녹색임. 몸속에 엽록소를 품고 있어 햇빛으로 탄소 동화 작용을 함. 물웅덩이에서 무수히 번식함. 유글레나.

지벌

둥근깍지진딧과에 딸린 곤충. 선인장에 기생하는 작은 벌레인데, 수컷은 몸빛이 적갈색이며 날개가 있고 암컷에는 날개가 없음. 암컷으로 붉은 색소인 카민을 만듦.

면치

[명사][하다형 자동사]겉모양만 그럴듯하게 꾸밈. 겉치레. 면치레. 외식(外飾).

쿨렐

레줄

여러 사람이 줄레줄레 뒤따르는 모양.

모얼

[명사]모서리가 여섯인 얼레.

슴푸

[하다형 형용사] (달빛이나 불빛이) 흐릿하고 침침한 모양. (작은말)아슴푸레.

면치

[하다형 자동사]☞면치레.

사치

[하다형 자동사]성의나 공경심이 없이 겉으로 꾸미기만 하는 인사.

곱이

[명사] (아이가) 태어난 지 일곱 번째 되는 이레의 끝날. [태어난 지 49일째 되는 날.] 칠칠(七七).

란벌

루걸

병치

구벌

레절

개치

상치

레줄

동치

[하다형 자동사]주머니·허리띠·쌈지 따위로 허리 부분을 치장하는 일.

게벌

신벌

[명사]짚신벌렛과의 원생동물. 몸길이 0.3mm가량. 몸은 길둥근꼴인데 무색(無色), 또는 암갈색임. 온몸에 무수한 잔털이 있어 이것으로 헤엄침. 못·도랑·늪·논 같은 곳에 흔히 사는 대표적인 동물성 플랑크톤임.

레쩔

[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준말)쩔쩔1. (작은말)짤래짤래.

레쭐

면치

[하다형 자동사]체면이 서도록 꾸미는 일.

아흐

여드

의 준말. (준말)여드레.

페오

진한 커피와 따뜻한 우유를 비슷한 양으로 섞어 만든 차.

타빌

레털

[하다형 자동사]힘없이 건들거리며 걷거나 행동하는 모양.

구벌

레트

면치

레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7 개

솥에 무엇을 찔 때, 찌려는 것이 바닥의 물에 닿지 않도록 솥 바닥에 놓는 댓조각이나 나뭇개비 따위.

[하다형 자동사]흰떡 같은 것을 반죽할 때, 쌀가루에 끓는 물을 뿌려 섞어서 물기가 고루 퍼지게 하는 일.

써레질한 논밭을 가로로 한 번 더 써는 일.

[하다형 자동사]글을 꾸밈.

[명사]날아다니는 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길벌레.

흙구덩이나 그릇의 아가리, 또는 바닥에 이리저리 걸쳐 놓는 막대기. [그 위에 놓는 물건이 빠지거나 바닥에 닿지 않게 함.]

옆구리.

[명사]독이 있는 벌레. 독충.

농가에서, 새끼로 바나 고삐를 드릴 때 쓰던 재래식 기구.

아기가 태어난 지 14일이 되는 날. 이칠일(二七日). (참고)세이레.

의 준말. ↔인플레.

☞해당화(海棠花).

말의 머리에 씌우는 굴레.

[하다형 자동사]실속 없이 말로만 꾸미는 일.

[명사]두 사람이 마주 서서 물을 푸게 되어 있는 두레.

물에 적시어 쓰는 걸레. ↔마른걸레.

물에서 사는 벌레.

[하다형 형용사]매끄럽고 윤이 나서 반지르르한 모양.

[하다형 자동사]입만 빙긋이 벌리며 소리 없이 부드럽게 웃는 모양.

[하다형 자동사]입을 가로 살며시 벌리며 부드럽게 웃는 모양. (큰말)빙그레. (센말)뺑그레.

[하다형 자동사]입을 살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예쁘게 웃는 모양. (큰말)빙시레. (센말)뺑시레.

[하다형 형용사]조금 번지르르한 모양. (작은말)반지레. (센말)뻔지레.

[하다형 형용사]조금 곱게 벌그스름한 모양.

[하다형 자동사]만족한 듯이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면서 소리 없이 부드럽게 웃는 모양. (작은말)방그레. (센말)뻥그레.

[하다형 자동사]소리 없이 입만 약간 크게 벌리고 아주 순하게 웃는 모양. (작은말)방시레. (센말)뻥시레.

[하다형 자동사]병을 몹시 또는 자주 앓는 일.

[하다형 자동사]입만 약간 벌리고 소리 없이 부드럽게 웃는 모양.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뻥그레.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삥그레.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삥시레.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작은말)빵그레.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작은말)뺑그레.

삼하늘소의 유충. 나무굼벵이의 한 가지로 삼의 줄기를 파먹는 해충. 한방에서 경풍의 약으로 씀. 마두충. 마충.

[하다형 자동사]상냥한 표정으로 눈과 입을 조금 움직여 소리 없이 부드럽게 웃는 모양. (큰말)싱그레. (센말)쌩그레.

《옛말》층계. 등급.

[명사]푸석돌이 많이 섞인 흙.

[하다형 자동사]부드러운 태도로 소리 없이 눈웃음을 짓는 모양. (작은말)상그레. (센말)썽그레.

아기가 난 날로부터 스무하루째 되는 날. 삼칠일(三七日).

사람의 손으로 끌거나 미는 수레.

쇠가죽 안에서 벗겨 낸 질긴 고기.

[하다형 자동사]좋은 운수를 누리는 일.

쌀을 갉아 먹는 벌레.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썽그레.

아홉 날.

[명사]제 몫을 치르는 일.

알에서 깨어나 번데기로 되기까지의 벌레. 새끼벌레. 유충. 자충(仔蟲). ↔어른벌레.

엿새나 이레.

지난날, 논에 물을 퍼 올려 대는 데 쓰이던 농구(農具).

논바닥의 두둑진 곳을 길이로 써는 일.

원생동물의 한 가지. 여름에 웅덩이나 더러운 물 속의 물풀 따위에 붙어삶. 몸은 신축성이 강하고, 앞쪽에 있는 물결털로 물결을 일으켜 먹이를 구함. 분체(分體)나 포자 생식으로 증식함.

[하다형 자동사]집을 보기 좋게 잘 꾸밈. 집치장.

[명사] ‘지나치게 책을 좋아하거나 공부에 열중하는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일찍 익는 배의 한 품종. 껍질이 푸르고 물기가 많음. 청리(靑梨).

국화과의 일년 또는 이년 초. 줄기 높이는 30∼60cm. 밑동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짐. 여름에 가장자리는 희고 가운데가 누런 꽃이 핌. 한방에서 꽃을 말려 발한제나 강장제로 씀.

무대나 무도장을 갖춘 서양식의 고급 술집. 악단이 연주하는 음악이나 쇼를 즐기면서 술을 마실 수 있음.

풀숲에서 사는 벌레.

펜싱에서 사용하는 검(劍)의 한 가지, 또는 그 검으로 하는 경기 종목. [여자 경기는 이 종목뿐임.]

교향곡·소나타 따위의 종결 악장. 종곡(終曲).

‘첫이레’를 달리 이르는 말.

함부로 쓸 수 있는 허름한 것.

[명사][하다형 자동사]허식.

[하다형 자동사] (술이 몹시 취하거나 매우 지쳐서)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양.

누르고 크며 맛이 좋은 배의 한 가지. 황리(黃梨).

레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6 개

모음이나 ‘ㄹ’로 끝난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하게체의 종결 어미. ‘-겠데’의 뜻으로, 경험한 사실에 비추어 가능성이나 추측을 나타냄.

[하다형 자동사] 괜히 어정거리면서 느리게 움직이는 일.

어린아이에게 씌우는 모자의 한 가지.

여럿이 둘러앉아 먹다.

사람의 됨됨이로서의 점잖음과 무게.

솜이나 털을 자아서 실을 만드는 틀. 방거(紡車). 방차(紡車). 윤대(輪臺). 취자거.

☞멱미레.

음악과 미술을 곁들인 예술적인 무용.

사람·짐승·새·물고기·조개 따위를 제외한 작은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버러지. (참고)곤충.

천·가죽 등으로 만든, 차양이 없고 동글납작한 모자. 베레모.

물고기의 배 속에 있는 공기주머니. [몸의 비중을 조절하는 구실을 함.] 부낭(浮囊). 어표(魚□).

벼랑.

꿩 사냥을 할 때 불어서 소리를 내는 물건. 살구 씨나 복숭아씨에 구멍을 뚫어 만드는데, 그 소리가 마치 장끼가 까투리를 꾀는 소리와 같음.

두말할 것 없이. 마땅히. 의당(宜當).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하게체의 종결 어미. ‘-겠데’의 뜻으로, 경험한 사실에 비추어 가능성이나 추측을 나타냄.

··의 준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겠데’의 뜻으로, 겪어 본 바에 따른 가능성이나 추측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무거운 물건을 쳐들어 움직이는 데 쓰는 막대기. 지렛대.

‘모양을 내는 감’을 뜻함.

(신이나 버선·양말 따위의) 두 짝을 한 벌로 하여 세는 단위. 족(足)2.

서양 요리에서, 육류나 채소 등을 삶거나 데쳐서 으깨어 체로 거른 것. [요리에 맛을 내는 재료로 쓰임.]
레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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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음계의 둘째 음, 또는 단음계의 넷째 음의 계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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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침묵한 것에 대해선 한 번쯤 후회할 수 있지만, 자신이 말한 것에 대해서는 자주 후회할 것이다.

이안 가비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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