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 끝나는 단어 : 46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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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8 개

여러 가지로. 온갖 종류로.

집적회

전기

(앞뒤 사정이나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덮어놓고 단박에. 불문곡직하고. 다짜고짜.

로따따

☞첼로.

세 사람씩으로 이루어진 두 편이 배드민턴 코트와 같은 규격의 코트에서 등나무 줄기로 엮은 타크로 공을 상대편 코트에 차 넘기는 경기. 15점 3세트 경기이며, 1990년 북경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

어렸을 때부터 이제까지. (준말)자소로.

[명사]항공기가 정기적으로 다니는 항공로.

속도

[명사]컴퓨터를 이용하여 쌍방향 통신이 가능토록 하는 고도의 정보 네트워크. 정보 검색·영화 감상·쇼핑 등에 이용됨.

권투에서, 상대편의 공격을 피하는 동시에 맞받아치는 일, 또는 그 주먹. 카운터펀치.

캐덤도

유행

[명사]중성자나 기체 분자 따위가 하나의 충돌로부터 다음 충돌까지 움직이는 거리의 평균값.

레그

악보에서, 변화를 주도록 지시하는 말. ‘좀 더 빠르게’의 뜻.

덤부

로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5 개

까스

로세

스난

[명사]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난로. 가스스토브.

스풍

[명사]석탄 가스나 천연가스를 연료로 쓰는 풍로.

선도

주요 지역을 잇는 중요한 도로.

가사

가까스로.

변도

화일

마지

가도

땅 위에 높직히 지대(支臺)를 세우고, 그 위로 가설한 도로.

까지

속도

[명사]고속으로 달릴 수 있도록 만든 자동차 전용 도로.

주파

진회

제수

[명사]조약이나 관습에 따라, 외국 선박의 자유 항행이 인정되어 국제적으로 개방된 하천이나 운하·해협 따위의 수로.

용도

까지

겨우 그만한 정도로.

러므

런고

런대

만족스럽지는 아니하지만 그러한 정도로.

야말

‘그것이야말로’가 줄어서 된 말.

해항

[명사]육지에 가까운 일정한 수역(水域) 안의 항로.

국항

량으

어정어정 놀아 가면서 천천히. 느리게 천천히. 느릿느릿.

박이

권항

접소

[명사]☞대접받침.

선하

조회

[명사]외부의 전기적 진동과 같은 고유 진동수를 가지고, 이것과 공진(共振)하는 전기 회로. 공진 회로.

는대

로따

의 준말.

지에

악보의 나타냄말. ‘가볍고 경쾌하게’의 뜻.

기말

르멜

음대

생각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상말

맛으

여러 가지를 색다른 맛으로.

령항

[명사]정부가 보조금을 주거나 면세 등의 혜택을 주면서 해운 업자에게 운항을 명령하는 항로.

른대

야흐

이제 한창.

명무

연대

년해

[명사][하다형 자동사]부부가 되어 서로 사이 좋고 화락하게 함께 늙음.

골수

[명사]골수 조혈 조직(造血組織)의 모든 계통이 폐쇄된 상태.

명무

디블

야하

야흐

바야흐로.

야호

바야흐로.

들이

로서

‘서로’를 힘주어 이르는 말.

유난

유풍

미프

금밭

브레

환도

나브

수지

[땔나무를 하고 물을 긷는 수고라는 뜻으로] 몸소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는 수고를 이름.

다미

마지

레그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빠르게’의 뜻.

갈소

화반(花盤)이나 장여 사이에 끼우는 소로.

드러

《옛말》어디로. 어느 곳으로.

더스

룩백

러모

여러 방면으로. 여러 가지 점으로.

안항

[명사]한 나라 안의 여러 항구 사이의 항로.

버스

야구에서, 팔을 위로부터 아래로 휘둘러 던지는 투구법의 한 가지.

픈블

갈소

[명사]두공(枓□) 끝에 놓는 접시받침. (참고)접시받침.

국항

[명사]국내에서 외국에 이르는 항로.

회도

료도

통행료를 받는 도로.

등도

‘지방도’의 구용어.

런고

런대

‘이러한 대로’가 줄어서 된 말.

야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것이야 참말로’의 뜻으로, 특수함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중회

[명사]한 회로로 송신과 수신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통신로.

생항

등도

[명사] ‘국도(國道)’의 구용어.

유항

수어

잠수하여 수산물을 잡거나 채취하는 일.

까지

기난

[명사]전열을 이용한 난로. 전기스토브.

기풍

기회

기항

멋대

[부사]제 마음대로. 사날 좋게. 제 하고 싶은 대로.

사날

출물

남의 시킴을 받지 않고 제 생각대로.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제힘으로.

까지

겨우 조만한 정도로.

도개

[하다형 자동사]일을 진행하는 중간에 방침을 바꿈.

동회

[명사]자기 감응 계수와 용량(容量)을 가진 회로.

적회

동화

청동으로 만든 화로. 전이 넓고, 발이 셋 달렸음.

롬옐

탄대

높낮이가 없이 넓고 평평하게 죽 뻗친 큰 길.

란퀼

레몰

음악에서, 같은 음이 빠르게 반복되어 떨리듯이 들리는 음, 또는 그러한 소리를 내는 연주법.

장도

상우

리스

자유투(自由投).

시나

《옛말》-하시므로.

마지

로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7 개

차례나 방향이 반대로 되게.

《옛말》함부로. 망령되이.

거꾸로.

[명사]의 준말.

천연수를 감속재와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 (참고)중수로.

예부터 지금까지(에). (본딧말)자고이래로.

큰물이 질 때에만 물이 흐르는, 높은 하천 바닥.

즉시.

도로와 도로, 또는 도로와 선로가 서로 엇갈린 길.

제 생긴 그대로. 잠자코.

나쁜 버릇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길을 옳게 잡아들어서.

[부사]이따금 남이 보지 않는 틈을 타서 살그머니.

[명사]오고 가는 길.

내 마음대로.

주로, 중부 아프리카에 사는 흑인종. [흑인종을 통틀어 일컫기도 함.]

수영 경기장에서, 수로가 25m 이상 50m 미만인 것. ↔장수로(長水路).

☞단공로.

형편이 되어 가는 대로.

(구체적이거나 특수한 점은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대충.

[명사]국가에 대한 큰 공로. 대공(大功).

축구에서, 최종 수비수 역할을 맡으면서 공격에도 적극 가담하는 선수.

의 준말.

[부사]마음이 내키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천장의 반사열을 이용하여 원료를 녹이는 형식의 용광로.

지붕이 낮고 베란다가 있는, 나무로 지은 작은 집. [인도 벵갈 지방의 민가에서 유래한 건축 양식임.]

[명사]방 안의 벽면에다 아궁이를 내고 벽 속으로 굴뚝을 통하게 한 난로. 페치카. (준말)벽로(壁爐).

4분의3 박자로 된 스페인의 민속춤, 또는 그 춤곡.

비뚤어지게.

의 센말. (큰말)삐뚜로.

의 센말. (작은말)빼뚜로.

(겨울철에 대비하여) 가축의 사료 등을 저장해 두는, 둥근 탑 모양의 저장고.

익거나, 마르거나, 삶지 아니한 채로. 날것으로.

한 손으로 들고 옮길 수 있도록 만든 작은 화로.

[명사]수송하는 길.

때때로.

상 위에 놓고 열구자탕을 끓이는 그릇. [가운데에 숯불을 담는 통이 있음.]

[명사]옛날의 길에 대하여, 차가 다닐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이르는 말.

[부사]실제로. 사실적으로.

[명사]네거리.

아크 방전(放電)에 의한 고열을 이용하는 전기로(電氣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특수함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부사]무리하게. 강제로.

《유정 명사에 붙어》 무엇에 닿아 감을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

(저수지 등에) 필요 이상으로 괸 물을 다른 데로 빼어 내기 위하여 설치한 수로.

[문어 투의 말] 그런 까닭으로. 그러므로.

《옛말》온전히. 전혀.

[오월의 화로란 뜻으로] ‘당장은 필요 없지만 없으면 아쉽게 여겨지는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옳고 바르게. 곧고 바르게.

수원(水源)에서 용수를 끌어들이기 위하여 만든 수로.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유·근거)이 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부사]뜻밖에.

이와 같이. 이 모양으로 변함없이.

체언에 두루 붙어, 그 말이 뒤의 사실의 까닭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교통 기관에서, 여객 운수의 양을 정밀하게 나타낼 때의 계산 단위. [1인킬로는 한 사람의 여객을 1km 운송하였음을 나타냄.]

의 준말.

저것과 같이. 저 모양으로.

하천 부지에서, 가물 때에도 물이 흐르는 부분.

[부사]도무지. 조금도.

[명사] ‘丁’ 자 모양으로 난 길. 삼거리.

제 스스로. 저절로.

(길을 오갈 때) 큰길을 좇아 감.

[명사]노(爐) 안에서 소비되는 핵연료가 연쇄 반응에 의하여 처음 소비된 것 이상으로 증가하는 원자로.

[명사]☞스트레이트 코스.

[명사]장여의 바깥쪽에만 붙이는 접시받침.

麆到馬(甈⊥活).

진실로. 정말로.

[명사]내나 강의 물줄기를 바로잡기 위해 굽은 곳을 곧게 뚫은 물길.

[명사]장식으로 책상 같은 데에 놓는 향로.

재래식 한옥에서, 첨차(□遮)와 첨차 사이에 끼우는 접시받침.

있는 것을 통째로.

[하다형 자동사]☞통팔도(通八道).

[무언극·서커스·희극(喜劇) 등에 나오는] 어릿광대.

《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나타내는 체언에 붙어》 [‘에게로’의 뜻으로] 용언의 동작이 작용하는 방향을 나타냄.

마음대로 마구. 생각 없이 마구.

[명사]석탄을 넣어서 가열하여 코크스를 만드는 가마.

[명사]호광이 발생할 때의 열을 이용한 전기로의 한 가지.

[하다형 자동사]호루라기나 호각 따위를 불 때 나는 소리. (큰말)후루루.

[명사]비행기가 뜨거나 앉을 때 활주하는 도로 모양의 부분.

(도로를) 가로 건너질러 다닐 수 있게 된 길.

로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4 개

(아래위의 방향에 대해) 왼쪽과 오른쪽의 방향, 또는 그 길이.

[명사]☞구기자나무.

[명사]샛길. 지름길.

하늘이 상서(祥瑞)로 내린다는 이슬.

길을 틈(냄).

[명사]☞여로(旅路).

[명사][하다형 자동사]노인을 공경함.

제철 공장에서 철광석을 제련하여 선철(銑鐵)을 만들어 내는, 지름 10∼25m 크기의 원통형 용광로.

[명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지나치게 일하여 지침.

갈매기와 해오라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나라의 원로.

사방팔방으로 통하는 큰길.

[명사][하다형 자동사]힘써 부지런히 일함.

[명사]물을 길어 나르는 길.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의 뜻으로, 앞의 사실을 인정하되 뒤의 사실이 마땅하지 아니함을 반어적으로 나타냄.

《옛말》-므로. 까닭으로.

날것 그대로.

[명사]☞남도(南道).

노루.

[명사]농사일에 많이 이용되는 길. 농사일을 위하여 만든 길. 농도(農道). 농삿길.

☞누도(淚道).

차를 달이는 데 쓰는 화로.

[하다형 자동사]정권을 잡음.

그 상태로. 그 모양과 같이.

[하다형 자동사]헛되이 수고함. 헛수고.

[명사]이슬이 얼어붙어서 된 서리의 한 가지.

(한데 섞이거나 어울리지 않고) 떨어져서. 서로 달리.

《옛말》무리4.

[명사] (얕은 물에서) 배가 다닐 만한 곳에 나뭇가지를 꽂아 표시한 뱃길.

임금의 거가(車駕)가 드나드는 대궐 정문(正門)의 길.

한번 들어가면 드나드는 곳이나 방향을 알 수 없게 된 길.

기본 자세(차려 자세)로 돌아가는 동작.

[명사]돌아오는 길. 회로(回路).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숨겨 두었거나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 겉으로 드러남.

[명사]왜가릿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길이 28∼142cm. 날개는 크고 꽁지는 짧음. 다리와 발은 길며, 목은 ‘S’ 자 모양으로 굽어짐. 숲이 있는 민물과 바닷가에 살면서 물고기·개구리·뱀·물벌레 따위를 잡아먹음.

[명사][하다형 형용사]일이 번거로워서 괴로움. 번로-히[부사].

벼루.

[명사]의 준말.

남과 헤어져 떠나는 길. 이별하는 길.

한 동네에서 나이가 많은 어른을 높이어 일컫는 말.

[명사]북쪽에 있는 오랑캐.

불로(不老) ‘불로(不老)하다’의 어근.

모래가 깔린 길.

[명사]☞산고(産苦).

[명사]장삿길.

새롭게 다시.

[명사]☞생계(生計).

짝을 이루거나 관계를 맺고 있는 상대. 상호(相互).

[명사]학문과 덕행이 높은 노인.

[명사]뱃길.

(좌우의 방향에 대하여) 아래위의 방향, 또는 그렇게 놓인 상태. 종(縱).

좁은 길. 협로(狹路).

솔잎에 맺힌 이슬.

[명사][하다형 자동사] 늙어 쇠약해짐. 노쇠(老衰).

[하다형 자동사]수고나 공로에 대하여 보수를 줌, 또는 그 보수.

[명사]익숙하여 잘 아는 길.

[명사][하다형 자동사]고생하며 애를 씀.

참으로.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수고롭게 함.

으로.

좁아서 다니기에 힘든 길.

시골에 사는 늙은이. 야옹(野翁).

[명사][하다형 자동사]길을 남에게 비켜 줌.

《옛말》가(可)히.

성적인 자극이 있는 것.

백합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는 곧고 높이는 40∼60cm. 잎은 가늘고 길며, 여름에 검은 자줏빛의 작은 꽃이 핌. 독성이 있음.

[명사]역참(驛站)으로 통하는 길. (비슷한말)참로(站路).

[명사]☞연도(沿道).

《옛말》온전히. 오로지.

[명사]구슬처럼 맑게 방울진 이슬.

[부사]왼쪽으로. 왼쪽으로 향하여.

멀리 돌아가게 된 길. ↔첩경(捷徑).

[명사]멀리 가거나 멀리서 오거나 하는 길. 원정(遠程).

(月下老人)>의 준말.

괴로움을 어루만져 잊게 함.

[하다형 자동사] (진상이) 나타나거나 드러남.

[명사]칠팔십 세 이상의 노인.

[명사] ‘달빛에 은빛으로 빛나는 이슬’을 아름답게 이르는 말.

진흙 길. 진창길.

☞얼룩백로.

[명사]☞장뇌(長腦).

[명사]방울지어 떨어지는 이슬.

[명사]의 준말.

[명사]☞정도(正道).

영(零).

아침 이슬.

[명사] ‘노인’을 높이어 이르는 말.

☞따오기.

오가는 길의 중간. 《주로, ‘중로에’·‘중로에서’의 꼴로 쓰임.》 중도(中道). 중도(中途).

[하다형 타동사]길을 가리켜 이끎.

☞차도(車道).

[명사]역참(驛站)으로 통하는 길. (비슷한말)역로(驛路).

처럼.

나무하러 다니는 작은 길. 나뭇길. 초경(樵逕).

[명사]마을의 늙은이. 촌옹(村翁).

가을 이슬.

빠져나가거나 탈출할 길.

[하다형 타동사] (액체를 증발시켜) 김이 서려 맺힌 이슬을 받음.

‘킬로미터·킬로그램·킬로리터’ 등을 줄이어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비밀 따위가 드러남, 또는 비밀 따위를 드러냄.

처럼.

《옛말》《명사‘톄(體)’에 조사 ‘로’가 붙은 꼴》 처럼.

[하다형 타동사]속마음을 다 드러내어 말함. 토파(吐破).

[명사]물러날 길. 후퇴할 길.

[명사]상품이 팔려 나가는 길이나 방면.

[명사]☞노점(□漸).

☞박1.

물건이 드러나 비바람에 바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거죽에 나타남, 또는 거죽에 나타냄.

바람이 통하도록 아래에 구멍을 낸, 작은 화로의 한 가지.

의 준말.

[하다형 형용사]몸이나 정신이 지쳐 고단함, 또는 그런 상태.

붓의 놀림새.

[명사]☞육로(陸路).

[명사] ‘해로(海路)’와 ‘항공로’를 두루 이르는 말.

흙덩이를 쳐서 잘게 깨는 서양 농구(農具)의 한 가지.

[명사]향하여 가는 길. 갈 길.

심신이 피로하고 쇠약함.

[명사]험한 길.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럿 가운데서 특별히 홀로 수고를 많이 함, 또는 그 사람.

적의 포위망을 뚫어 헤치고 벗어나는 길.

[명사]☞소로(小路).

중국 북방의 이민족을 이르던 말.

외롭게. 혼자서만.

[명사]벼슬길.

(목숨을 구하기 위하여) 빠져나갈 길.

[명사]몹시 거친 길.

[명사] (물리 요법이나 방한을 위하여) 회로회에 불을 붙여 품고 다니는 작은 기구.

[명사]☞횡도(橫道).

나이가 많아 기력이 쇠약해짐, 또는 그러한 사람.

[명사]기쁨과 노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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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뒤에 붙어》 ‘길’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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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뒤에 붙어》 ‘길’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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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오프라 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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