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으로 끝나는 단어 : 197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록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1 개

다보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다보록한 모양. (큰말)더부룩더부룩.

도도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모두 도도록한 모양. (준말)도독도독. (큰말)두두룩두두룩.

[명사]조선 정조 때, 서유문(徐有聞)이 청(淸)나라에 다녀와서 지은 한글 기행문. 전 6권.

다로

아로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여러 가지 빛깔의 작은 점이나 가는 줄이 성기고 연하게 무늬져 있는 모양. (큰말)어루룩어루룩. (참고)알로록알로록.

달로

[부사][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여러 가지 빛깔로 된 작은 점이나 가는 줄 따위가 고르지 않고 성기게 무늬져 있는 모양. (큰말)얼루룩덜루룩. (참고)아로록다로록.

알로

[명사]☞요한 계시록.

조실

록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9 개

제블

정기

법률상 공인된 효력이 있는 기록.

석지

서목

록되

록뙤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큰말)뛰룩뛰룩.

종실

계수

[명사]조선 영조 46(1770)년에 간행한 유형원(柳馨遠)의 저서. 26권 13책의 목판본. 여러 가지 제도를 연구·고증한 내용.

록발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탄력 있는 물체가 저절로 바라졌다 오므라졌다 하는 모양.

도블

품목

[명사]상품의 종류와 품질에 대한 소개, 거래 조건 따위를 적어 고객에게 배부하는 책자.

록새

새로운 물건이나 일이 자꾸 새로 생기는 모양.

계기

[명사]운동 경기 따위에서, 그때까지의 기록을 깬 세계 최고 기록.

록소

[부사][하다형 자동사]아기가 곱게 자는 모양.

규등

[명사]새로이 하는 등록.

록다

록아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여러 가지 빛깔의 작은 얼룩이나 무늬 따위가 연하고 고르게 무늬져 있는 모양. (큰말)어룩어룩. (참고)알록알록.

무쪼

될 수 있는 대로. 모쪼록.

록달

록알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여러 가지 빛깔의 작은 얼룩이나 무늬 따위가 고르게 무늬져 있는 모양. (큰말)얼룩얼룩. (참고)아록아록.

래도

록볼

[부사][하다형 형용사] (물체의 거죽이) 고르지 않게 높고 낮은 모양. (큰말)울룩불룩.

장등

[명사]독창적 의장을 특허청의 의장 원부(意匠原簿)에 기재함으로써, 법적으로 그 지적 소유권을 확보하는 일.

건기

생토

산단

록잘

[부사][하다형 타동사]걸을 때 다리를 조금씩 저는 모양. (큰말)절룩절룩. (센말)짤록짤록1.

산목

물도

록조

신토

평생토록.

일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의 낮 내내.

민등

원축

록짤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큰말)찔룩찔룩.

록쪼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쭈룩쭈룩.

인블

(도르래나 톱니바퀴 따위를 이용하여) 무거운 물건을 달아 올리거나 잡아당기는 데 쓰이는 기구.

이기

생토

록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0 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어떤 일이 더하여 감에 따라 다른 일이 그에 비례하여 더하거나 덜하여 감을 나타냄. 《주로, ‘-면 -ㄹ수록’의 꼴로 쓰임.》

[명사]조선 중기의 학자 강항(姜沆)이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일본에 잡혀 가서 겪은 일과, 그때의 시편(詩篇)들을 모아 엮은 책.

[명사]감상을 적은 기록.

[명사]☞요한 계시록.

[명사]홍문관의 교리(校理)나 수찬(修撰)을 의정부에서 뽑아 임금에게 추천하던 기록. [홍문관에서 내세운 후보자를 의정부에서 권점(圈點)을 찍어 임금에게 올렸음.]

[명사]명상을 적은 글.

[명사]☞요한 계시록.

[명사]특별히 기념하기 위하여, 남의 성명을 기록해 두는 책. 방함록. 인명록.

[명사]기독교에서, ‘교인의 명부’를 이르는 말.

[명사]속기로 적은 내용을 보통 글자로 옮겨 적은 기록.

[명사]어떤 사람의 말과 행실 따위를 모아 기록한 책.

회의의 내용, 토의의 경과, 의결 사항 등을 기록한 문서.

이러하도록. 이런 정도로까지. 이와 같이.

[명사]☞방명록(芳名錄).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러할수록’의 뜻으로, 어떤 일이 더하여 감에 따라 다른 일이 더하거나 더하여 감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하다형 자동사] (더 나은 기록을 냄으로써) 종전 기록을 깨어 버림.

[명사]혜경궁 홍씨(惠慶宮洪氏)가 지은 책. 영조가 사도 세자를 죽게 한 참사를 중심으로, 홍 씨가 만년에 자기 일생을 회고한 내간체 회고록.

[명사]지난 일을 돌이켜 생각하여 적은 기록.

[명사]지난 일을 회상하여 적은 기록.

록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6 개

(장부를 정리할 때, 금액 따위를) 추가로 적어 넣는 일.

[명사]몸에 갖추어진 위엄이나 무게.

오래된 기록. 묵은 기록.

저승에서, 죽은 사람의 이름을 기록한다는 장부. 귀적(鬼籍).

[되다형 자동사](어떤 사실을) 뒤에 남기려고 적음, 또는 그런 글. 서록(書錄).

녹록(碌碌·錄錄) ‘녹록하다’의 어근.

《옛말》-도록.

[명사] 높지 않은 산기슭.

녹색을 띰.

[하다형 타동사]남의 글이나 문헌에서 따거나 훔쳐서 기록함. (비슷한말)표절.

얼마 안 되는 봉급. 적은 녹봉.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문서에 적어서 둠.

《옛말》-ㄹ수록.

☞고라니.

수많은 평범한 것 가운데, 우뚝 뛰어난 오직 하나.

모록(□碌) ‘모록하다’의 어근.

고라니와 사슴.

벼룩.

[명사]병의 진단이나 치료 경과 등을 적은 기록.

악보를 모아 실은 책.

[명사] (녹봉에 변동이 있던 벼슬아치가) 다시 원래의 녹봉을 받게 되는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물체의 거죽이 조금 도드라지거나 쏙 내밀린 모양.

[명사]☞녹봉(祿俸).

길에 깔거나 벽 등을 쌓는 데 쓰는, 벽돌 모양의 콘크리트 덩이.

《‘-라 하더라도’·‘-(이)지만’ 등의 말을 뒤따르게 하여》 어떠한 조건 등을 가정으로 내세울 때 쓰는 말. 설령. 설사.

[하다형 타동사]베낌. 옮겨 씀.

[명사]마음에 떠오르는 것을 붓 가는 대로 써 둔 기록.

[명사]왕조 때, 상으로 주던 녹(祿).

책을 넣어 두는 궤짝.

☞녹청(綠靑).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수집하여 기록함, 또는 그 기록.

[명사]사슴과의 짐승. 키 1∼1.4m, 몸길이 1.2∼1.8m. 사슴과 비슷하나 더 크고 억셈. 여름털은 암갈색, 겨울털은 갈색. 암수 모두 뿔이 있고 코와 목 밑이 긴 털로 덮였음. 썰매를 끌게 하는 외에 모피용·육용 등으로 쓰임. 북극권에 분포함.

[명사]초여름에 새로 나온 잎들이 띤 연한 초록빛.

조선 시대에, 지방 수령에게 딸린 아전들에게 주던 녹봉(祿俸).

위인이나 유명인의 말을 모은 기록, 또는 그 책.

어떤 정식 기록에서 빠진 기록.

[하다형 타동사]잘못 기록함, 또는 잘못된 기록.

검은빛을 띤 녹색.

[명사]벼슬과 녹봉.

[명사][하다형 타동사]☞잡기(雜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책이나 기록 따위에) 올려서 실음.

[명사]붉은빛을 많이 띤 녹색.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알맞게 줄이어 적음.

한 주일의 기록.

[명사] 많고도 후한 녹봉(祿俸).

[명사]하늘이 주는 복록.

[명사]사슴과의 짐승. 어깨의 높이는 1.2m, 뿔의 길이는 1m가량. 몸은 여름에는 푸른빛을 띤 회색이고 겨울에는 회갈색이며, 꽁무니에 누른 백색의 둥근 무늬가 있음. 뿔은 녹용이라 하여 한약재로 쓰며,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백두산 근처의 숲 속에 분포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필요한 대목만을 가려 뽑아 적음, 또는 그 기록. 초기(抄記). (준말)초(抄).

[명사]전체를 모아서 적은 기록.

[명사] [‘사기’의 ‘회음후전(淮陰侯傳)’에 나오는 말로, 사냥꾼이 사슴을 쫓음에 빗대어] (사람들이) 제위(帝位) 또는 정권이나 지위 등을 얻으려고 서로 다투는 일을 이르는 말. (참고)각축(角逐).

오랜 기침병으로 쇠약해진 사람이 입을 오므리고 힘겹게 내는 기침 소리. (큰말)쿨룩. 콜록―콜록[부사][하다형 타동사].

《일부 체언에 붙어》 ‘어느 정도나 얼마의 수량에 미치기까지’의 뜻을 나타내는 말.

[명사]사람의 언행을 적은 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거짓으로 꾸며 기록함, 또는 그 기록.

조선 시대에, 국가 소유의 곡물 따위를 본창고에 두지 못할 경우, 딴 창고에 보관하던 일.

글이 끝난 뒤 그 끝에 덧붙여 쓰는 기록.
록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의 준말.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의 준말.
록으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302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운명이 가하는 고통에 우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맞서야 하며, 적이 가하는 고통은 남자다운 용기로 맞서야 한다.

투키디데스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