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으로 끝나는 단어 : 29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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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0 개

[명사]☞실념론.

관념

[세워 놓은 도미노 골패들 중 하나를 쓰러뜨리면 잇달아 다른 골패들이 차례로 쓰러지게 되는 현상에 빗대어] 어떤 지역의 한 나라가 공산화되면 인접 국가들도 차례로 공산화된다는 이론.

길이의 단위. 1미크론의 1000분의 1. [기호는 m□]

동계 올림픽 경기 종목의 한 가지. 스키와 사격의 두 경기로 된 복합 경기로서, 스키의 주행 시간과 사격의 점수로 우열을 겨룸.

[명사]중국 전국 시대의 학자 공손룡(公孫龍)의 논법. ‘흰말’의 ‘희다’로 제한된 개념과 ‘말’의 보편적·일반적인 개념이 같지 않으므로, 결국 백마는 말이 아니라는 논리. [궤변을 농(弄)하는 비유로 쓰임.] (참고)견백동이(堅白同異).

적유물

[명사]마르크스·엥겔스의 세계관으로, 자연과 사회의 역사적 발전을 물질적 존재의 변증법적 발전으로 설명하는 이론. 유물 변증법.

로트

핵입자를 가속시키는 장치. 원자핵을 인공적으로 파괴하는 일 등에 쓰임.

[명사]☞유물사관(唯物史觀).

[명사]사회를 그 구성원인 각 개인들과는 별개의 독자적인 실재로 보고, 개인보다 사회가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설. 사회 유기체설이 대표적임. ↔사회 유명론.

[명사]사회에는 개인이 실재할 뿐 사회는 명목에 지나지 않으며, 개인은 사회보다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설. ↔사회 실재론.

[명사]사회는 일정한 방향과 목표 아래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동되어 간다고 보는 이론.

관념

사이클로트

입자 가속기의 한 가지. 사이클로트론의 가속 한계를 극복한 장치. ‘주파수 변조 사이클로트론’이라고도 함.

입자 가속기의 한 가지. 사이클로트론과 베타트론의 두 가지 가속 원리를 병행 이용한 장치.

대성이

[명사]자유와 민권의 신장 및 민주적 의회 정치를 주장한 정치 사상. [18세기 프랑스의 사상가 루소가 주장한 것임.]

관념

스트

극초단파의 발진이나 증폭 등에 쓰이는 진공관의 한 가지.

스테

남성 호르몬의 한 가지. 남성의 생식선(生殖腺)에 딸린 기관의 발육을 촉진하고 제2차 성징을 나타내는 작용을 함.

대성이

론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9 개

담준

고상하고 준엄한 언론.

성준

리공

[명사]실천이 뒤따르지 않는 쓸데없는 이론.

육형

[명사]형벌은 범죄에 대한 보복이 아니고, 다시는 죄를 저지르지 않게 하기 위한 교육이라고 하는 학설. 목적형론(目的刑論). (참고)응보형론(應報刑論).

두변

상공

상공

동지

유신

[명사]☞범신론.

유심

소트

나드

적형

[명사]형벌의 본질이나 목적은 응보에 있지 않고 법익의 보호와 범죄인을 교화하여 사회로 복귀시키는 데에 있다는 이론. 교육형론(敎育刑論). ↔응보형론.

예공

예평

[명사]문예 사조나 문예 작품에 대한 비평. 문예 비평.

학개

언고

[하다형 자동사]아무 거리낌 없이 드러내 놓고 큰 소리로 말함.

바트

양자(陽子) 가속 장치의 한 가지. [6.2베브의 양자를 낸다 하여 붙여진 이름.]

타트

높은 전압을 쓰지 않고도 쓴 것과 같은 정도로 전자를 가속하는 가속기의 하나. 둥근 교류 전자석의 극을 마주 놓고 자기 마당을 변화시킬 때 그 극의 주변에 따라 생기는 유도 기전력을 이용함.

생지

사형 죄에 이의(異議)가 있을 때, 감형(減刑)을 주장하는 변론.

족가

[명사]이야기할 거리가 되지 못함.

가지

초경험적인 것의 존재나 본질은 인식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인식론.

역지

[명사]어느 시대에도 변하지 아니하는 정론(正論).

결정

이클

재평

미콜

쌍반점(雙半點).

립자

[명사]소립자의 성질이나 상호 작용 등에 관한 이론.

덕공

덕공

너지

무가

(대강이 이미 결정되어) 나머지는 논의할 필요가 없음.

보형

[명사]☞응보주의. ↔목적형론(目的刑論).

터페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 세포에서 생기는 단백질. [바이러스의 증식을 방해하는 물질이며, 암 치료 등에 이용됨.]

무가

팩트

용도에 규제를 받지 않는 차관(借款).

연신

[명사]☞이신론(理神論).

사물

이미 지나간 일은 다시 논하지 아니함.

보트

도로 따위에서 광고를 내보내는 대형 광고차.

이불

치물

[하다형 타동사]내버려 두고 문제 삼지 않음. (준말)차치.

언정

시밀

촉감이 부드럽고 가벼우며, 보온이 잘되는 합성 섬유의 한 가지. [일본 상표명]

이드

차관(借款)을 주는 쪽에서 미리 그 용도를 지정하고 그 운용을 감독하는 형태의 융자.

상공

[명사]실현성이 없는 헛된 이론. 궤상공론.

널토

지이

사물을 흑이나 백, 또는 참과 거짓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그 중간 존재를 수학적으로 파악하려고 하는 집합 이론. 시스템 제어나 컴퓨터 등 여러 분야에 응용됨.

지트

소극

[명사][하다형 타동사] (임금에게) 상소문을 올리고 극력(極力)으로 논함.
론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7 개

☞가치 철학.

[명사]일체의 인식의 원천은 감각에 있으므로, 원래부터 감성(感性) 속에 없었던 것은 지성(知性) 속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철학적 학설.

[명사]감성적 인식에 관한 이론.

[명사] (이성을 벗어나) 감정에 치우친 의론(議論).

[명사]육체가 없어진 뒤에도 영혼은 남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 존재를 알린다고 하는 설(說). 심령론(心靈論).

개념에 대한 논리학상·인식론상의 이론.

행위의 원인이나 경과는 생각하지 않고, 오직 결과만을 가지고 펼치는 의론(議論).

인식이나 지식의 근원을 감성적인 경험에서만 찾는 철학적 경향. 경험주의.

[명사]이념이나 자아(自我) 따위 정신적 존재를 본원적인 존재로 보고, 물질적 존재는 오로지 그 현상이나 가상(假象)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 철학적 견지. 관념주의(觀念主義). ↔실재론(實在論).

[명사]☞문장론(文章論).

[명사]☞결정론(決定論).

[명사]모든 현상을 기계적인 법칙에 따라 설명하려 하는 이론. 기제론(機制論). 메커니즘. ↔목적론.

인조 섬유의 한 가지. 석탄산·수소·암모니아 따위를 원료로 하여 만듦. [가볍고 부드러우며 탄력성이 강하나, 습기를 빨아들이는 힘이 약함.]

조선 시대의 사색(四色) 가운데, 노론(老論)과 소론(少論).

[명사]세계를 이루는 요소는 여러 가지인데, 이 여러 요소는 서로 독립적이어서 다른 것으로 환원될 수 없다는 철학상의 이론. ↔단원론·일원론.

☞일원론.

단자를 궁극의 원리로 해서 형이상학을 구성하려는, 독일 라이프니츠의 학설. [단자가 각기 우주를 구성하는 원리에 의해서 온 우주가 구성된다는 이론.] 모나드론.

충분한 근거나 명증(明證) 없이 주장하는 설(說).

[명사]☞유명론(唯名論).

[명사]모든 사물이나 현상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라는 설. ↔기계론(機械論).

[명사]인격적인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종교·철학상의 견해나 관점. ↔유신론.

문장에 관한 논설.

언어학의 한 분과. 구문법(構文法)·어휘·억양 등 언어 표현의 개성적 특색을 특정의 작가나 국어·시대·유파 등을 대상으로 하여 연구함.

반대되는 논설.

[명사]학문의 연구 방법에 관한 의론.

[명사]범리론(汎理論)과 범의론(汎意論)을 조화시킨 것으로, 우주의 본체는 의지와 관념이라는 설.

[명사]만물의 본질을 의지(意志)라고 하는 유심론 일파의 학설.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이에 해당함.]

[명사]병의 원인을 연구하는 기초 의학의 한 부문.

[명사] (결론을 내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맴돌기만 하는 논의.

[명사]실재론의 한 가지로, 보편적 개념은 주관적 추상이 아니고 실재하는 객관적 존재라고 주장하는 학설. 개념 실재론. ↔유명론(唯名論).

[명사]의식이나 주관으로부터 독립하여 존재하는 객관적 존재를 인정하고, 그것을 올바른 인식의 기준으로 삼는 인식론의 한 관점. ↔관념론(觀念論).

[명사]☞실증주의.

심령은 물질 세계를 지배하여 비상식적인 초능력이나 현상을 나타낼 수 있다고 믿고 주장하는 설이나 이론.

‘다리미’·‘머리인두’로 순화.

물리학 이론의 한 갈래. 물질의 미시적(微視的) 구조나 기능을 양자의 관점에서 해명하는 이론.

예술의 본질·기능·기법 따위에 관한 이론.

은행이 예금액 이상으로 대출을 하고, 부족한 자금을 중앙은행으로부터 차입(借入)하는 일. 초과 대부.

우주의 구조·기원·진화 등에 관한 자연 철학적 가설과 수리학적 이론을 통틀어 이르는 말.

☞원자설(原子說).

[명사]중세 철학에서, 개체(個體)만이 실재하고 보편은 개체에서 추상하여 얻은 명목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였던 이론. 명목론(名目論). ↔실념론(實念論).

[명사]무신론에 대하여, 신의 존재를 주장하는 설. [이신론(理神論)에 대하여 세계를 창조·지배하는 인격신(人格神)을 주장하는 견해와, 범신론(汎神論)에 대하여 변화·생멸하는 세계를 초월한 신의 존재를 주장하는 견해가 있음.] ↔무신론(無神論).

[명사]우주 만물의 참된 실재(實在)는 정신적인 것이며, 물질적인 것은 그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이론. ↔유물론(唯物論).

언어의 의미에 관하여, 그 기원·변화·발전 등을 연구하는 언어학의 한 분야. 의의학(意義學).

[철학에서, 주관과 객관, 정신과 물질, 천지, 음양 따위와 같이] 서로 대립하는 두 개의 원리로써 실재(實在)의 개별적 부분 또는 전체를 설명하는 이론.

[명사]인식이나 지식의 기원˙구조˙범위˙방법 등을 연구하는 철학.

전자의 성질 및 물질의 전자적 구성을 연구하는 이론 체계. [현대에는 ‘소립자론(素粒子論)’으로 발전함.]

☞결정론.

[명사]물질적인 것보다도 정신적인 것에 더 큰 비중을 두는 생각이나 이론.

[명사]어떤 학설이나 종교상의 교의(敎義)를 가장 올바르게 이어받은 이론.

[명사][하다형 타동사]두 가지의 죄가 한꺼번에 드러났을 때 가벼운 죄를 따라 처벌하는 일. ↔종중론(從重論).

[명사]화전(和戰) 양론(兩論)에서, 싸우기를 주장하는 논의. ↔주화론.

화의(和議)를 주장하는 논의. ↔주전론(主戰論).

[명사]집합의 성질을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과.

선험적 관념론에 영향을 받은 초월주의자의 이론.

[명사]여러 사람 사이에 공동으로 떠도는 의논.

[명사]☞합리주의.

[명사][하다형 자동사] 쓸데없는 공론.

[명사]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것은 현상뿐이므로 본체는 인식할 수 없고 현상만이 실재(實在)라고 하는 철학적 관점.

[명사]형식에 관한 이론.

독일 황제 빌헬름 2세가 주창하였던 황색 인종에 대한 인종주의적 감정론. 황색 인종이 발흥(發興)하여 백색 인종에 화해(禍害)를 입힌다고 하였음.

[명사]객관적 진리의 인식 가능성을 믿지 않고 단정적인 판단을 원리적으로 제약하여, 인식의 주관성과 상대성을 중시하는 태도나 사상.

론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3 개

이른바.

[명사] [논설문 따위에서] 각각의 부문이나 항목에 대한 논설. ↔총론(總論).

(학술이나 종교 등에 관한) 어떤 문제를 강설(講說)하고 토론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사항을 논제(論題)로 삼기 위하여 초들어 말함.

[명사][하다형 자동사]격렬히 논쟁함, 또는 그 논쟁.

[하다형 타동사]어떤 의론에서, 그 가부와 시비를 따지어 결정함, 또는 그 결정된 의론.

[명사]강경한 태도의 논의나 논설.

[명사][하다형 자동사]이치에 어긋난 이론. 곡설(曲說).

사회 일반의 여론. 세론(世論).

[명사]군(群)의 이론과 응용에 대하여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야. [‘군(群)’은 연산이 정의되어 있는 집합의 하나임.]

[명사][하다형 자동사]격렬한 논쟁.

조선 시대에, 사색당파의 하나. 숙종 때 송시열(宋時烈)을 중심으로 서인(西人)에서 갈라져 나온 한 파. (참고)소론(少論).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담화하고 논의함, 또는 담화와 논의. 논담.

붕당의 논의.

조선 시대에, 사헌부(司憲府)와 사간원(司諫院)에서 하던 탄핵.

[명사]덕의 본질·종류 및 닦는 방법 등을 과제로 하는 윤리학의 한 부문.

쓸데없는 논쟁.

막론(莫論) ‘막론하다’의 어근.

[명사]되지못한 이론. 망령된 이론.

박과의 일년생 만초. 참외의 한 품종으로, 잎은 자루가 길고 손바닥처럼 갈라져 있음. 열매는 둥글거나 길둥근 모양이며 맛이 닮. (참고)머스크멜론.

[명사]유명한 논문이나 이론, 또는 뛰어난 언론.

☞묘의(廟議).

[하다형 타동사]말할 필요가 없음. 《주로, ‘∼은 물론이다’의 꼴로 쓰임.》 무론(毋論).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른 사람의 학설이나 견해 따위를 비난하고 공격함, 또는 그 이론. 논박.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의견에 대하여 반대 의견을 말함, 또는 그 의론.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먼저 말이나 의논 따위를 꺼냄.

[명사][하다형 타동사]생각나는 대로 거리낌없이 논함, 또는 그 논의.

대강대강 설명한 개괄적인 언론.

[명사]불법(佛法)의 본의(本義)에 관한 이론. 종론(宗論).

[명사]한쪽으로만 치우쳐서 도리에 맞지 않는 말.

논문이나 논설 등의 중심이 되는 부분.

비교하여 논함.

정당하지 못한 이론이나 주장.

[명사][하다형 타동사]상세히 논함, 또는 그 논설.

본론의 머리말이 되는 논설. 서설(序說). (참고)본론·결론.

[하다형 자동사]말다툼.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게 의논함, 또는 그 의논.

조선 시대에, 사색 당파의 하나. 숙종 때 서인(西人)이 두 파로 분열되면서 조지겸(趙持謙)·윤증(尹拯) 등의 소장파가 노론(老論)에 대립하여 형성한 당파.

세상의 하찮은 논의.

시의 본질이나 작법 등에 관한 이론, 또는 시에 대한 평론.

[명사][하다형 타동사]요점만을 간략하게 논함, 또는 그 의론.

[명사]서로 대립되는 두 의론.

사회 대중의 공통된 의견. 세론(世論).

예법에 관한 논설.

[하다형 자동사]긴요한 의론이나 논설을 함.

낱낱의 사물이나 현상을 일정한 원리와 법칙에 따라 통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지식 체계.

[명사][하다형 타동사]의론의 체계를 세움, 또는 그 의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의논하거나 거론함.

[명사]조정(朝廷)의 공론.

[하다형 타동사]☞제의(提議).

보잘것없고 서투른 언론.

둘 이상의 다른 종교가 서로 낫고 못함을 들어 다투는 언론. 법론(法論).

[명사]의젓하면서도 격렬한 언론.

지극히 당연한 언론.

[명사]모아 놓은 여러 논문이나 논설, 또는 그것을 모은 책. (참고)논총(論叢).

☞추리.

‘콜 자금’을 대출자 편에서 이르는 말. (준말)콜.

[하다형 타동사]거리낌 없이 시원스레 하는 논의나 이야기.

[명사]탁월한 이론(理論)이나 논지(論旨).

[명사][하다형 타동사] (비판적인 처지에서) 통렬히 의견을 말함, 또는 그 의견.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이나 다른 당파를 논란(論難)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남을 헐뜯어 말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의 질이나 가치 따위를 비평(批評)하여 논함, 또는 그러한 글.

[명사]거칠고 사나운 언론.

[명사][하다형 타동사] (어떤 이론에) 대항하여 논함, 또는 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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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에 대한 의론(議論)임’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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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에 대한 의론(議論)임’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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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불쾌하게 여기는 농담만큼 그 사람의 인격을 분명히 드러내 주는 것도 없다.

게오로크 크리스토프 리히텐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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