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로 끝나는 단어 : 208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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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97 개

암수를 구별해 놓은 병아리. 감별추(鑑別雛).

알칼리 금속의 수산화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수산화나트륨·수산화칼륨 등으로, 물에 잘 녹으며 강한 침식성을 가진 하얀 고체.]

비고사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류. 고비고사리와 비슷하나, 잎이 단단하고 그물맥이 있음. 줄기 높이 50∼60cm. 잎 뒷면에 홀씨주머니가 배열되어 있음. 산이나 들의 나무 그늘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미나

괴소

[명사] ‘조리 없이 아무렇게나 지껄여 대는 말’을 욕으로 이르는 말.

[명사]☞복자음(複子音).

[명사]☞이중 모음(二重母音).

[명사]항상 꾸중을 들어 마땅한 사람.

덩어리로 된 짐승의 고기. 육괴.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식물. 줄기 높이 30cm가량. 깊은 산의 나무 그늘에 나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 분포함.

[명사]몇 집 또는 한 마을에서 쓸 모를 공동으로 기르는 못자리.

[명사] [남의 외밭에서 신을 고쳐 신으려고 몸을 구부리지 말라는 뜻으로] 남의 의심을 받기 쉬운 일은 하지 말라는 말. ‘문선(文選)’의 ‘고악부(古樂府)’에 나오는 말임.

‘칼로리’ 집단의 질량임을 킬로칼로리에 대하여 이르는 말.

[명사]근일점과 태양과의 거리.

기롱하는 짓.

따구

까치설빔으로 어린이들이 입는, 오색 옷감으로 지은 저고리.

꼬리고사릿과의 다년생 상록 양치식물.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뿌리줄기는 짧고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꼬리처럼 길게 자람. 자낭군(子囊群)은 잎맥을 따라 줄지어 있음.

나무발바릿과의 새. 날개 길이 6cm가량. 등은 엷은 회갈색에 희읍스름한 세로줄 무늬가 있고, 허리는 엷은 살색을 띰. 텃새이며, 익조임. 애완용으로 기르기도 함.

나비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5cm가량. 폭은 길이의 2배가량 됨. 주둥이는 짧으며 눈이 작고 그 밑에 그보다 조금 큰 분수공(噴水孔)이 있음. 꼬리의 등 쪽에 짧은 가시가 하나 있음. 난태생어(卵胎生魚)로, 한 배에 여덟 마리가량의 새끼를 낳음.

잠자릿과의 곤충. 몸과 날개 빛깔은 검고 윤이 나며, 겹눈은 적갈색임. 여름철에 논에서 나비처럼 천천히 날아다님.

[명사]남천(南天)의 은하(銀河) 속에 있는 작은 별자리. [수성(首星)을 비롯한 네 별이 ‘남십자성’으로 유명함.]

《옛말》종성(終聲). 받침. 끝소리.

눌타

박과의 다년생 덩굴 식물. 뿌리는 고구마처럼 크고 굵으며, 줄기에 잎과 마주나는 덩굴손이 자라서 다른 나무나 물체에 잘 기어올라 감. 여름에 흰 꽃이 피고 가을에 길이 10cm가량의 달걀 모양의 열매가 노랗게 익음. 뿌리의 녹말은 먹거나 약재로 쓰이고, 종자와 과피(果皮)도 약재로 쓰임. 제주도와 흑산도를 비롯한 남쪽 섬에서 자람.

장저고

장도

한쪽 끝은 못을 박는 데 쓰고, 다른 한쪽 끝은 못을 빼는 데 쓰도록 만든 장도리. 노루발1.

소반 다리 아래쪽의 아무런 새김이 없는 매끈한 부분.

[명사]의 속된 말.

랫소

당지(唐紙)로 만든 두루마리. 당주지(唐周紙).

대팻밥이 나오는 구멍.

[명사]☞차성중자음.

[명사]여름철에 남쪽 하늘의 은하수 가운데에 있는 별자리. 으뜸 되는 별은 견우성이며, 직녀성이 있는 거문고자리와 맞서 있음.

[명사]바위를 기어올라야 하는 험한 길.

저고

한자 부수의 한 가지. ‘亡’·‘京’ 등에서의 ‘□’의 이름. 돼지해밑.

로퀴

방사성 물질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 백만분의 일 퀴리.

별자리의 한 가지. 북쪽 하늘의 오리온자리 북쪽에 있는, 오각형 모양의 다섯 개의 별. 마부좌(馬夫座).

[명사]막내아들의 아내.

반소

《옛말》평성(平聲). 가장 낮은 소리.

《옛말》가장 높은 소리. 거성(去聲).

[하다형 자동사]점잖지 못한 말로 하는 맹세, 또는 그 말씨. [‘만약 약속을 어기면 개자식이다.’하는 따위.]

무당개구릿과의 개구리. 몸길이 4∼5cm. 몸이 납작하며 등에 혹이 많음. 등은 녹색 바탕에 불규칙한 흑색 무늬가 있고, 배 쪽은 적색 바탕에 흑색의 어룽무늬가 있음. 연못이나 산속의 개울에서 삶. 보신 강양제(補腎强陽劑), 폐병의 약재로 쓰임. 비단개구리.

[명사]홈질을 하여 지은 겹저고리.

콧두

[명사] (확실히 알기 위해) 근본을 자세히 자꾸 캐묻는 근본. (참고)미주알고주알.

저고

[명사] ‘발뒤꿈치’를 속되게 이르는 말. (준말)뒤꾸머리.

[명사]☞양성 모음.

[명사]☞깃저고리.

‘배가 불룩하게 나온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석죽과의 일년초 또는 이년초. 줄기는 가늘게 여러 갈래로 갈라져 나오며 높이 25cm가량. 들이나 밭에 절로 남. 벼룩자리.

가지소

[명사]보리쌀로 빚어서 담근 막걸리. 맥탁(麥濁).

돼지 따위에서 뭉쳐진 비계.

이구

일구

천연으로는 적동석(赤銅石)으로서 산출되는 붉은빛의 결정성(結晶性) 가루. 반도체의 성질을 가지며, 습기가 많은 공기 속에서는 산화 제이동으로 됨. 안료(顔料), 배의 밑바닥에 칠하는 도료, 광전지(光電池) 따위에 쓰임. 산화 제일동.

[명사]부처의 깨달음, 또는 깨달음의 경지를 이르는 말.

저고

[명사]삼회장으로 된 저고리. 곁마기.

등속 운동을 하는 모든 관성(慣性)의 좌표계(관측자)에 있어서는, 보편적 물리 법칙은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는 원리.

기름종갯과의 민물고기. 낙동강·금강·한강 수계(水系)에 분포하는 우리나라 특산 어종. 몸길이 16∼17cm. 몸은 옆이 납작하고, 주둥이는 긴 편. 몸에는 암황색 구름무늬가 있으며, 맑은 물의 큰 바위나 자갈 틈에 삶.

닿소

큐멘터

장소

[명사]☞경구개음(硬口蓋音).

손자의 아내. 손부(孫婦).

[명사]아주 어리석은 시골 사람. (준말)고라리.

[명사]시월 그믐께.

라삼먁삼보

[명사]더없이 뛰어나고 올바르고 완전한, 부처의 깨달음의 경지(境地)를 뜻하는 말. [한자 말로는 ‘무상정등정각(無上正等正覺)’, 또는 ‘무상정등각(無上正等覺)’이라 이름.] (준말)아누보리.

긴 물건의 아래쪽 부분. (준말)아랫동.

[명사]이질의 한 가지. 적리 아메바의 감염으로 말미암아 피가 섞인 설사를 함.

산구

산화동이나 염기성 탄산동을 아세트산에 녹인 용액으로부터 분리해 낸 암녹색의 결정. [살충제나 의약제로 쓰임.] 초산동.

테리오

귀납적(歸納的).

카코끼

코끼릿과의 동물. 몸집은 인도코끼리보다 훨씬 커서 어깨 높이가 3.3m 이상이고 몸무게는 6000kg에 이름. 긴 귀는 어깨를 덮고 코끝에 두 개의 돌기가 있음. 힘이 세고 활발하며 성질이 사나워 길들이기가 매우 어려움. 사하라 사막 이남에 분포함.

깔나

[감탄사]아이들이 상대편을 놀릴 때 하는 말.

[명사]양복의 윗도리. (준말)저고리.

시어머니와 며느리. 고부(姑婦). 고식(姑□).

천장소

오리너구릿과의 포유동물. 몸길이 30∼45cm. 너구리와 비슷하나 주둥이가 오리의 부리 같고 발가락에 물갈퀴가 있어 헤엄을 잘 침. 몸빛은 회갈색이며 알로 깐 새끼는 젖을 먹여 기름.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함.

따구

오지를 칠하여 만든 항아리.

[명사] 좁은 시내나 도랑 같은 데에, 통나무 하나를 걸치거나 나무토막 여러 개를 길이로 잇대어 놓은 다리. 독목교.

[명사]별자리의 하나. 오리온자리의 동쪽 은하 중에 있음. 이른 여름 저녁에 남중(南中)함.

[명사]우스개로 하는 말.

[명사]웃기느라고 하는 말.

☞유효 사정(有效射程).

코끼릿과의 짐승. 키 3m, 코 길이 1.8m 이상. 몸집은 아프리카코끼리보다 좀 작음. 헤엄을 잘 치며 겁이 많아 낮에는 숲에 숨고 밤에 나와 나무 잎사귀나 과실을 따 먹음. 성질이 온순하여 길들여서 짐을 나르는 데 부리기도 함. 가죽과 어금니는 널리 쓰임.

가뵈야반소

《옛말》입술소리. 순음(脣音).

자음의 한 갈래. 혓바닥과 경구개 사이에서 나는 소리. [‘ㅈ·ㅉ·ㅊ’이 이에 딸림.] 구개음(口蓋音).

릿

북쪽 하늘 별자리의 하나. 쌍둥이자리의 남쪽에 있음.

작은아들의 아내.

[명사]평평한 꽃잎이 서로 모여서 술잔 비슷한 모양으로 된 이판(離瓣) 화관의 한 가지. 장미상 화관.

[명사]점심밥과 저녁밥 사이에 먹는 곁두리.

[명사]지궐련의 한끝에 제물로 붙여 만든 물부리.

주저

‘중치막을 입은 사람’을 홀하게 이르던 말.

스테

[명사]자극적인 보도 같은 것으로 인하여 생긴 불안이나 공상, 또는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무의식적 욕구 따위가 바탕이 되어 히스테리 증상이 집단 내에 번지는 현상.

[명사]솜을 얇게 두어 지은 저고리. [초봄이나 초겨울에 입음.]

가을에 써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명사]직사각형으로 된 못자리.

[명사]국내외인의 출국과 입국에 관하여 관리하는 일.

페이아자

가을에 북쪽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의 하나. 다섯 개의 별이 ‘W’ 자 모양을 이루며, 북극성을 중심으로 북두칠성과 대칭적 위치에 있음. (참고)닻별.

☞소다 유리.

컨트

마스트

털유

납유리의 한 가지. 투명도가 좋고 아름다운 광택을 지니고 있으며, 두드리면 쇳소리가 남. 고급 식기나 공예품에 쓰임. 수정 유리. 크리스털. 크리스털 글라스.

램칼로

열량의 단위의 한 가지. 1칼로리의 1000배. 킬로칼로리. [기호는 kcal]

스자

가을철 북쪽 하늘에 보이는 큰 별자리. 안드로메다자리의 남서쪽, 백조자리의 남동쪽에 있음. [10월 하순에 남중(南中)하며, 가을 별자리를 찾는 지표임.]

납유리.

기소

의 변한말.

기소

[하다형 자동사]혀가 짧아 ‘ㄹ’ 받침 소리를 잘 내지 못하는 말소리. (변한말)혀짜래기소리.

[명사]회장을 댄 저고리. 반회장저고리와 삼회장저고리가 있음. (참고)민저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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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허

락토

(물레로 실을 겹으로 드릴 때) 가락의 두 고동 사이에 끼우는 대통.

랑머

리가

여러 가닥으로 찢어진 모양. (준말)갈가리. (비슷한말)갈기갈기.

막부

막사

[명사]국화과의 일년초. 키는 20∼150cm. 8∼10월에 노란 꽃이 피며, 열매에는 갈고리 같은 가시털이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달라붙음. 낭파초(狼把草).

새주

성가

성칼

‘수산화칼륨’의 딴 이름.

수해

☞가수 분해.

시거

맨눈으로 목표물을 볼 수 있는 수평 거리.

위다

을보

가을에 씨를 뿌리어 이듬해 초여름에 거두어들이는 보리. 추맥(秋麥). (준말)갈보리. ↔봄보리.

을카

장자

물건의 둘레와 그에 가까운 부분.

짓부

창오

시노

접대

접추

(삼단 논법에서와 같이) 둘 또는 그 이상의 판단을 전제로 하여 그들 상호 관계로부터 새로운 판단을 이끌어 내는 추리.

깃머

이소

광유

정논

투거

[하다형 자동사]방사(房事) 때, 남자가 아래에 눕고 여자가 위에 엎드리어 하는 짓.

고도

물치의 살을 오이 모양으로 뭉쳐서 말린 식료품.

알칼

제격

[명사]전염병의 예방을 목적으로, 환자의 주거의 자유를 제한하여 일반인으로부터 격리시키는 일.

제관

[명사]부동산에 대한 강제 집행의 한 가지. 법원이 임명한 관리인이 채무자의 부동산을 관리하여 얻은 수익으로 채무를 판제하게 하는 방법.

화유

은소

저고

은자

미자

석죽과의 일년 또는 이년초. 밭이나 길가의 볕이 잘 드는 곳에 절로 남.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잎은 버들잎 모양이며, 6∼8월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온 포기를 약재로 씀.

미허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巡’·‘巢’ 등에서의 ‘□’의 이름. [‘□’은 ‘川’의 고자(古字).]

씨바

핏발이 서고 눈곱이 끼며 눈이 몹시 부신 눈병을 속되게 이르는 말.

씹머

[명사]양즙(□汁)에 쓰는, 양(□)에 붙은 고기의 한 가지.

인윤

좆부

[명사] 《고뿔》의 속된 말. (준말)개좆불.

무도

리거

여러 길거리.

북다

[명사]부처손과의 절지동물. 바닷가의 바위틈에 떼를 지어 삶. 몸길이 4cm가량. 몸의 위쪽은 거북의 다리 모양으로 생겼는데, 삼각뿔 같은 자루에 연결되어 있음. 자루의 겉껍질은 비늘 모양이며 석회질로 덮여 있음. 석회질의 비료로 쓰이고, 먹기도 함. 거북손. 석겁(石□).

센소

적자

짓부

품유

정거

강관

[명사]건강의 유지와 증진, 질병 예방 따위를 꾀하는 일.

잠머

독수

[명사]수릿과의 새. 날개 길이 60cm, 꽁지 길이 33cm가량. 온몸이 암갈색이고 꽁지깃은 흰 바탕에 검은 가로무늬가 있음. 우리나라와 아시아·유럽·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함.

저고

강천

[명사]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나 자주 내왕을 할 수가 없어 천릿길이나 떨어져 있음과 다름없다는 뜻.

닿소

저고

[명사]솜을 두지 않고 겹으로 지은 저고리.

홀소

영관

지정

[명사]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경지의 구획 정리나 배수 시설·관개 시설·객토 작업·농로 개설 등을 공동으로 시행하는 일.

질유

[명사]규산이나 붕산을 많이 함유하여 보통 유리보다 경도(硬度)가 높은 유리. 이화학용(理化學用) 유리 기구로 쓰임. ↔연질 유리.

명워

공심

[명사]비행하는 동안에 일어나는, 평상시와 다른 특수한 심리 상태.

두머

듭싸

싸리의 한 종류. 마디가 많고 잎이 자잘하며, 나무의 질이 단단하고 질김.

래자

름소

☞조음소(調音素).

무다

삭부

수머

은뿌

칫거

성가신 일거리 혹은 난처한 문제를 짜증스럽게 이르는 말.

수머

슬머

장다

기뿌

☞기근(氣根).

동관

동대

장관

[명사]공장의 시설·기계·조직 등을 능률적으로 활용하여 생산 능력을 올리기 위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여러 세칙, 또는 그러한 운영.

정관

[명사]대량 생산 방식에서, 공정도(工程圖)나 공정표(工程表)에 따라 계획적으로 생산 공정을 관리하는 일.

정금

달거

대머

소의 처녑에 얼러붙은 고기.

학유

[명사]광학 기계의 렌즈·프리즘 따위에 쓰이는 무색투명한 균질(均質)의 유리.

통정

경거

두심

[명사]말로 묻고 말로 답변하는 심리. ↔서면 심리(書面審理).

름다

(험한 지대나 길의 교차 등을 피하려고) 공중에 놓은 다리. 가도교(架道橋). 고가교(高架橋).

변머

(口辯)>의 속된 말.

스베

획정

[명사]토지 이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토지 이용 계획이나 구획 따위를 변경하는 일.

가관

무총

문정

[명사] 1897년에 이봉운(李鳳雲)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 연구서. [띄어쓰기·된소리·장단음·시제 등을 다룸.]

제금

중심

[명사] 많은 사람이 모였을 때, 자제력을 잃고 다른 사람의 언동에 쉽사리 따라 움직이는 충동적인 심리. 대중 심리(大衆心理).

림소

☞설전음(舌顫音).

리궁

수자

황도 십이궁의 하나. 2000년간의 세차(歲差)에 따라 지금은 마갈궁과 일치해 있으며, 여름에 남쪽 하늘에 보임. 사수자리. 인마궁(人馬宮).

머거

귀가 먹어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 농자(聾者).

믿터

구레나룻.

밑머

앞이마 한가운데를 중심으로, 좌우로 갈라 땋아 귀 뒤로 넘긴 머리.

양다

지난날, ‘귀양살이하는 사람’을 업신여기어 이르던 말.

엣고

퉁머

랑프

대상(大賞). 최우수상.

리저

믐사

심거

둥머

기둥의 맨 위.

둥뿌

린자

별서

장거

[명사]김장감.

저고

까머

머리털을 박박 깎은 머리, 또는 그 사람.

치다

‘까치발2’의 잘못.

두머

지마

지머

지부

배의 뒷부분. 고물1. 선미(船尾).

돗자

미투

봉오

망울만 맺히고 아직 피지 아니한 꽃. 화뢰(花□). 화봉(花峯). (준말)꽃봉·봉오리.

고사

꿩고사릿과의 상록 양치식물. 남부 지방의 숲 속에 흔히 남. 잎은 뿌리줄기에서 더부룩이 돋아나는데, 나엽(裸葉)과 포자엽(胞子葉)의 두 가지가 있음.

의다

트머

마무

[명사][하다형 타동사]일 끝을 마무르는 일.

닛거

리끼

무다

나무로 놓은 다리. 목교(木橋).

무뿌

나무의 뿌리. 목근. 수근.

무오

뭇바

장거

[명사][하다형 자동사]네 활개를 벌리고 뒤로 발딱 나자빠짐.

지다

[명사]돌나물과의 다년초. 높이는 60∼90cm. 잎은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게 오므라지고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생겼음. 초여름에 황백색의 작은 꽃이 가지 끝에 이삭 모양으로 핌. 열매는 삭과(□果)임.

단거

풀이나 나뭇가지 따위를 베는 대로 곧 묶어서 말린 땔나무.

극거

[명사]천구 위에서, 남극으로부터 어떤 천체까지의 각거리(角距離). ↔북극 거리. (참고)극거리(極距離).

마구

색짜

작보

[명사]기계로 눌러서 납작하게 만든 보리쌀. 압맥(壓麥).

대거

리내

잇따라 내리.

열유

[명사] 높은 열에도 변형되거나 녹거나 하지 않고, 급열(急熱)·급랭(急冷)에도 깨어지지 않는 유리.

장거

덜머

적다

적부

고지

구거

양쪽 다 안으로 꼬부라졌으나 하나는 높고, 하나는 낮은 쇠뿔.

닥다

‘늙다리’의 잘못.

랑머

‘빛이 노란 머리카락, 또는 그런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랫소

[명사]노래를 부르는 소리.

무관

[명사]노동자를 기업의 경영 목적에 가장 적합한 상태에 두기 위한 경영자의 관리. [노동 능력이나 작업 조건의 관리, 인간관계나 노사 관계의 관리 따위.]

적가

병아

[명사]논병아릿과의 철새. 몸길이 27cm가량. 몸빛은 겨울에는 회갈색, 여름에는 암갈색임. 하천·호수·저수지·연못 등에서 떼를 지어 삶. 우리나라와 태평양·아프리카 지역 등에서 흔한 겨울새임.

림거

[명사]놀림의 대상이 될 만한 거리.

지거

지정

에머

에파

운다

☞베틀다리.

은도

딱부

썹노

언저

눈의 가장자리.

금바

바릿과의 바닷물고기. 농어와 비슷하나 몸길이는 1m에 이름. 몸빛은 등이 보라색, 배는 은백색임. 비늘이 잘고 주둥이가 길며, 깊은 바다의 암초 밑에 사는데 식용함.

롱디

《옛말》풍류 소리의 흉내말.

리우

다리미.

마사

더부살이.

목다

[명사]냉기로 말미암아 살빛이 검붉게 된 다리. 적각(赤脚).

므사

더부살이.

박머

팔머

골서

지난날, 벼슬아치가 관청의 일을 단골로 부탁하여 시키던 이조(吏曹) 또는 병조(兵曹)의 서리.

기금

[명사] 갚아야 할 기한이 1년 이내인 대출에 대하여 지급되는 이자.

독심

발머

사자

오랏줄로 묶였던 자국.

체분

춧고

[명사]단추를 꿰기 위하여 헝겊 따위로 만들어 단 고리.

둥우

의어

저고

갈머

의 속된 말.

등거

대로 결어 만든 등거리.

물부

변불

소쿠

울타

대로 만들거나, 또는 대를 심어서 이룬 울타리. 죽리(竹籬). (준말)대울.

응원

중심

[명사]☞군중 심리.

판거

푼짜

벅머

펄머

저고

[명사]저고리 위에 겹쳐 입는 저고리.

이뿌

식물의 뿌리의 한 가지. 뿌리가 비정상적으로 살이 찐 것으로, 둥글거나 물렛가락 모양으로 된 것을 이름. [고구마·쥐참외 따위의 뿌리.] 괴근(塊根).

개유

[명사]현미경의 깔유리 위에 덮어 합치는 유리판. 커버 글라스. (참고)깔유리.

퉁바

데퉁스러운 사람.

가머

꼬마

덕원

롱고

리도

[하다형 자동사]어린아이가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동작.

리머

투마

대가

‘몹시 둔한 머리’를 속되게 이르는 말.

덩어

미나

방구

위원

저고

의 속된 말.

지우

돼지를 가두어 키우는 곳. 돈사.

껍다

렁허

루마

종이를 가로로 길게 이어서 둥글게 만 것. 주지(周紙).

룽다

지난날, 흔히 쓰던 방한모의 한 가지. 모피(毛皮)로 둥글고 기름하게 만듦.

엄자

통거

꾸머

의 준말.

듬바

투미하고 거친 사람.

틈바

마구

[명사]걸채의 뒤에 가로 댄 나무. ↔앞마구리.

마무

렁허

드렁허릿과의 민물고기. 뱀처럼 몸이 가늘고 길며 꼬리 끝은 짧고 뾰족함. 눈은 작고 배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는 없음. 몸빛은 적황색 바탕에 갈색 얼룩무늬가 있음. 논·도랑·연못 등에서 삶.

등거

등(□)의 덩굴을 결어 소매 없이 만든 등거리. [땀이 배지 않도록 속옷 밑에 받쳐 입음.]

심머

자거

렉터

끔나

따구

등거

[명사]여름에 땀을 받아 내기 위하여 베나 모시로 지어 가슴과 등에만 걸치는 땀받이 옷.

덩어

속뿌

[명사]땅속에 묻혀 있는 식물의 뿌리. 지하근(地下根).

땡구

투전 따위의 노름에서 많은 끗수를 잡는 일의 한 가지. (준말)땡1.

꺼머

장가나 시집을 갈 나이가 넘은 총각·처녀의 땋아 늘인 긴 머리.

무거

야머

께머

층이 지게 잘못 깎아서 뚜껑을 덮은 것처럼 된 머리.

알머

앗머

퍼토

열젤

꿀벌의 일벌이 여왕벌의 유충에게 먹이는 먹이. 일벌의 타액선(唾液腺)에서 나오는 분비물임. 왕유(王乳).

비유

금·동·셀렌 등의 콜로이드로 착색한 붉은 빛깔의 유리.

들가

른자

축축하지 않은 자리.

음자

무시

불근

선두

지난날, 벼슬아치가 겨울에 예복을 입을 때 머리에 쓰던 방한구(防寒具). 모양이 휘양과 비슷함.

며느

거머

굽도

[명사]끝이 말굽 모양으로 되어 있는 도리.

꼬투

똥가

똥구

썽거

잠자

부채장수잠자릿과의 곤충. 몸길이 8cm, 날개 길이 10cm가량. 몸은 검은색이고 앞머리는 누런색임. 가슴에 노란 줄이 있으며, ‘T’ 자 모양의 융기가 있음.

은소

☞안울림소리.

가오

매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마름모꼴로 생겨 몸의 폭이 1m가 넘음. 가슴지느러미가 커서 날개를 편 매와 비슷함. 눈이 작고 꼬리는 채찍 모양으로 길며, 가시 모양의 등지느러미가 한 개 있음. 몸빛은 흑갈색이나 배는 흼.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김자

가마

[명사]매를 맞아 마땅한 사람.

리소

☞두음(頭音).

을거

리멀

대가

석자

자리로 이용하는 멍석.

텅구

김소

노래를 주고받을 때 메기는 소리.

미나

종다

견만

당자

[명사]명당인 곳.

시거

눈이 피로를 느끼지 않고 가장 똑똑하게 물체를 볼 수 있는 거리. [보통, 책의 경우 건강한 눈은 25cm 정도임.]

정거

깃소

두거

두머

순원

청소

자음의 한 갈래. 목청 사이에서 나는 소리. [‘ㅎ’이 이에 딸림.] 성문음(聲門音).

뚱어

맨두

몸의 모양과 태도.

대가

[명사]평평하게 된 못의 윗부분.

봉오

권대

릎도

리무

(철이나 형편을 따라서) 생산물 따위가 떼 지어 여러 차례로.

종아

장딴지와 발뒤꿈치의 사이.

편거

한방에서, 무편으로 된 약재를 이르는 말.

색임

[명사][하다형 형용사] [붓으로 쓴 글씨나 묵화에서 먹빛이 번지르르하게 윤이 난다는 뜻으로] ‘잘 쓴 글씨나 잘 그린 그림’을 높이 평할 때 쓰는 말.

젯거

지도

고사

물고사릿과의 일년초. 전라남도의 순천·광양·구례 등지의 논이나 밭에 절로 나며 흔히 어항의 수초(水草)로 이용됨. 실엽(實葉)은 길이 50cm가량으로 자라며, 깃 모양으로 갈라짐.

못자

병자

[명사]황도 십이궁의 하나. 2000년간의 세차(歲差)에 따라 지금은 쌍어궁과 일치해 있으며, 가을에 남쪽 하늘에 보임.

리미

‘미리’를 강조하는 말.

수가

스터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사건이나 물건.

갓머

대가

의 속된 말.

며느

(장차 며느리를 삼으려고) 미리 데려다 기르는 여자 아이.

저고

족두

[명사]장식물을 달지 않은 족두리. 검은 비단 여섯 폭으로, 속에 솜을 넣어 육각형으로 만듦.

도드

둑머

[명사]어린아이의 머리털을 조금씩 모숨을 지어 여러 갈래로 땋은 머리.

람머

리바

소쿠

싸리로 만든 삼태기.

위자

짓부

[명사]바짓가랑이의 끝 부분.

주가

니쏘

벙어

병두

놋쇠로 둥글고 바닥이 편평하게 만든 국그릇.

잇소

[명사]☞반치음.

짇고

찬거

혀쏘

《옛말》훈민정음의 ‘ㄹ’의 소리. 반설음(半舌音).

혓소

홀소

침두

양복장 따위의 밑에 받침처럼 덧대어 괴는 나무.

침뿌

☞지근(支根).

등거

[명사]임시로 쓰려고 허름하게 만든 작은 초롱.

림소

상대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하는 말.

양머

양기가 왕성하게 일어나는 시기, 곧 한창때.

주저

꾀꼬

[명사]☞나이팅게일.

대거

상머

[명사]밥상의 한쪽 언저리.

성머

보나 도리·평방(平枋) 등에 그리는 단청(丹靑)의 한 가지. 꽃 한 송이를 주로 하고 실과 휘를 어긋매껴서 그림.

아다

축향

[명사]조선 시대에, 벼슬을 삭탈하고 제 고향으로 내쫓던 일. (준말)방축(放逐).

탄유

못자

장다

꼽노

[명사]배꼽이 있는 언저리.

냇머

[명사]태어나서 한 번도 깎지 않은 어린아이의 머리털. 산모(産毛). 태발(胎髮).

리배

[하다형 형용사]배틀어질 정도로 야윈 모양.

중원

령백

[명사][하다형 형용사]여러 가지 일에 매우 영리함.

송고

[명사] 맷과의 한 가지. 날개 길이 36cm, 부리 3cm가량으로 온몸이 흼. 성질이 굳세고 동작이 날쌔어 사냥용으로 귀히 여김. 백송골.

조자

[명사]북반구에 있는 큰 성좌. 별의 배열이 백조가 날아가는 모양과 비슷함. (참고)북십자성(北十字星).

중사

[명사]일 년 중, 백중 무렵에 밀물 수위가 가장 높아지는 상태.

들고

고리버들의 가지로 결어서 만든, 옷 따위를 넣는 고리.

들피

릇소

[명사]☞습관음(習慣音).

장다

‘벋정다리’의 잘못.

정다

자유롭게 구부렸다 폈다 하지 못하고 항상 뻗치기만 하는 다리, 또는 그런 다리를 가진 사람.

잇자

정관

정금

[명사]법률로 정한 금리.

정대

[명사]본인의 위임에 의하지 않고,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생기는 대리. ↔임의 대리.

갯머

[명사]베개를 베고 누워 있는 머리맡. 침두(枕頭). 침변(枕邊).

틀다

[명사]베틀의 몸체가 되는, 가로누운 길고 굵은 나무. 누운다리.

룩자

심거

정다각형의 중심에서 변까지의 거리.

태심

[명사]정신의 장애나 이상(異常)으로 일어나는 심리.

금자

름사

(매월 두 차례의 한사리 가운데) 음력 보름날의 사리.

리피

복지

조정

[명사]수학에서, 주된 정리를 증명하기 위하여 보조로 쓰이는 정리. 예비 정리.

약자

[명사]약국에서 단골로 대어 놓고 약을 지어 가는 사람을 이르는 말.

찻다

[명사]큰길을 가로질러 흐르는 작은 개천에 놓은 다리.

멘소

의꼬

충다

황자

들자

등가

리부

림자

[명사]☞목적격(目的格).

즉불

채고

쥘부채의 사북에 꿰어 놓은 고리.

극거

마구

미투

실로 총을 만들고 분을 발라 썩 곱게 삼은 미투리.

산처

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로부터 독립하거나, 단말기에서 정보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

항아

가분

가사

극피동물의 한 가지. 몸은 다섯 또는 그 이상의 팔로 되어 있어 마치 별 모양과 같으며, 입은 배에, 항문은 등에 붙어 있음. 팔에 붙은 많은 관족(管足)으로 운동함. 바다에서 살면서 조개류 따위를 잡아먹음. 오귀발. 해성(海星).

고불

덩어

[명사] (숯이나 석탄 따위의) 불이 붙어 타고 있는 덩어리.

땀머

(자랄 때 햇볕을 많이 받아서) 불땀이 좋은 나무의 남쪽 부분.

원천

[명사][하다형 자동사] [천 리도 멀다고 여기지 않는다는 뜻으로] ‘먼 길을 열심히 달려가는 것’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의영

[명사]옳지 못한 방법으로 얻은 영화와 명리(名利).

정만

리비

배관

솟거

익연

탈타

빈털터리. (준말)탈타리.

털터

재산을 다 없애고 아무것도 없게 된 사람. 빈탈타리.

모서

장다

정다

고도

뼈로 만든 화살촉.

쇠오

잠자

종다

종다릿과의 새. 종달새와 비슷하나 부리가 더 큼. 등과 배는 황갈색에 짙은 세로무늬가 있고, 몸의 아랫면은 엷음. 울 때에는 머리의 흰 털을 뿔처럼 뻗치는 것이 특징임. 풀밭이나 논 근처에 삶.

금파

사기그릇의 깨어진 조각.

닥다

[명사] 높은 곳에 올라갈 때에 디디고 오르게 만든 기구. (준말)사다리.

리사

연기가 가늘게 위로 올라가는 모양.

무관

산분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사방으로 흩어져 서로 따로따로 떨어짐, 또는 따로따로 떼어 놓음.

수자

슬고

잇소

자자

지서

회병

회윤

인간의 사회적 생활에 관한 행동을 규제하는 도덕적 규범. ↔개인 윤리.

봉우

[명사]산의 가장 높이 솟은 부분. 산령(山嶺). 산봉(山峯).

울타

살아 있는 나무를 심어서 만든 울타리. (준말)산울.

화구

덩어

[명사]살로 이루어진 덩어리. 살덩이.

불보

법(法)·보(報)·응(應)의 삼신(三身)의 불과(佛果). 곧, 법신불 보리(法身佛菩提)·보신불 보리(報身佛菩提)·응신불 보리(應身佛菩提).

고머

앞머리는 가지런히 두고, 뒷머리와 옆머리는 치올려 깎으며, 정수리를 평평하게 깎아 다듬은 머리.

구보

불교에서, 보살이 깨달음을 얻기 위하여 보리의 지혜를 구하고 닦는 일. ↔하화중생(下化衆生).

량도

생지

오행(五行)이 상생하는 이치(理致).

엿소

[명사]상여를 메고 갈 때 상여꾼들이 부르는 구슬픈 소리. 만가(輓歌). (참고)해로가(□露歌)·향도가.

품관

[명사]재고품의 종류나 수량을 알맞게 유지하며, 상품을 사들여서 고객에게 인도할 때까지 관리하는 일.

고자

대가

둥주

짚 따위로 바구니 비슷하게 엮어 만든 새의 보금자리.

박뿌

박주가리의 뿌리.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임. 하수오(何首烏). 토우(土芋).

서표

암바

앙머

코찌

미투

[명사]총에 여러 가지 물감을 들인 아이들의 미투리.

떼거

량머

산관

생지

모든 생물이 생겨나고 퍼지는 자연의 이치.

울타

‘산울타리’의 잘못.

리서

서려 놓거나 서려 있는 모양.

마구

면심

명대

대리인이 그 대리권에 의하여 직접 본인의 서명을 하는 일.

양요

초머

영유

[명사]이산화규소만으로 된 유리. 순수한 석영의 분말을 용해시켜 만듦. 내열성(耐熱性)이 뛰어나, 내열용 기구나 광학 기기용 렌즈 따위에 쓰임.

깔머

냥노

쇠지

[명사]성하고 쇠함이 끊임없이 잇달아 바뀌는 이치.

정머

갈머

견머

다유

석영·탄산소다·석회석 등을 주원료로 하여 만드는 유리. 판유리·병유리 등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유리임. 크라운 유리(crown琉璃).

리소

격한 감정으로 자꾸 큰 소리를 내는 모양.

맷부

[명사]소매의 아가리. 몌구(袂口).

일거

[명사]세월을 보내기 위하여 심심풀이로 하는 일.

줏고

거천

저고

[명사]속에 입는 저고리. ↔겉저고리.

장다

명아줏과의 일년초. 바닷가의 모래땅에 자라는데, 높이 30cm가량. 가늘고 긴 잎이 어긋나고, 7∼8월에 담녹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핌. 어린순은 나물로 먹음.

병아

갈고

[명사]쇠로 만든 갈고리.

똥구

옹두

로만

[명사]아주 먼 뱃길.

륙만

리수

술머

수꽃술의 맨 윗부분.

염뿌

장도

장식을 위하여 겉으로 드러나 보이게 한 도리.

정유

종다

중다

직거

[명사]한 점에서 정한 직선에 이르는 가장 짧은 거리.

평거

수평면 위에 있는 두 점 사이의 거리.

평아

병아리의 수컷. ↔암평아리.

계분

[명사]농작물이나 가축 따위의 품종 개량법의 한 가지. 유전적으로 불순한 생물의 한 품종으로부터 순계를 골라내는 일.

잔거

병아

두지

겟바

[명사] (시장으로 팔러 가는) 곡식을 실은 짐바리.

계자

중금

[명사]금융 시장의 표준적인 금리. [상업 어음 할인율·어음 대부(貸付) 금리 따위.]

퉁머

곡머

[명사]햇곡식이 날 무렵.

고사

실고사릿과의 다년초. 남부 지방의 산기슭에서 자라는 덩굴식물. 뿌리는 가로 벋고 잎은 잎자루가 원줄기처럼 되어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가면서 2m가량 자람. 포자는 한방에서 ‘해금사(海金沙)’라 하여 임질에 약으로 씀. 해금사.

잠자

천윤

술머

‘심술딱지’의 잘못.

편거

열 뿌리가 16냥쭝 한 근이 되는 인삼.

수머

방대

한 사람이 계약 당사자 쌍방의 대리인이 되는 일.

항아

조그마한 두 개의 항아리를 서로 맞붙인 항아리.

대머

버무

[명사]쌀가루와 쑥을 한데 버무려서 시루에 찐 떡.

개머

알머

《주로, ‘없다’와 어울려 쓰이어》 남을 욕할 때 그의 혈통을 비양거리며 이르는 말.

갈머

누보

랫다

[명사]다리의 아랫부분.

랫도

랫머

랫자

아랫사람이 앉는 자리. 하좌(下座).

름드

한 아름이 넘는 큰 나무나 물건.

우거

이보

상앗빛.

주까

침거

[명사]아침 끼니를 만들 거리.

머구

[명사] [잘 우는 개구리라는 뜻으로] ‘참개구리’를 이르는 말.

사천

세사

경다

전관

전유

짱다

두 발끝을 안쪽으로 우긋하게 하고 걷는 다리, 또는 다리가 그렇게 생긴 사람. ↔밭장다리.

은소

우리나라의 민속악에서, 앉아서 부르는 노래. 좌창(坐唱). ↔선소리1.

은자

그 당장. 즉석(卽席).

을자

[명사]물건이 놓이는 자리.

레고

방구

작은 방구리.

종아

항아

아주 작은 항아리.

수거

술머

평아

달머

얄망궂고 능청스러운 짓.

마구

기나

기뿌

세서

의복의 장식이 되는 부속품. [귀고리·브로치·핸드백 따위.]

버유

비다

두구

[명사]탕약(湯藥)을 달이는 데 쓰는 자루 달린 놋그릇. (준말)두구리.

병아

삭빨

[부사]눈치가 빠르거나, 자기 잇속을 차려 행동하는 데 재빠르게.

정머

통머

곡관

념거

[명사]양념감.

복짜

종다

다리에 난 종기, 또는 종기가 난 다리.

지머

소의 가슴에 붙은 뼈와 살을 아울러 이르는 말.

깃거

강됴

깨허

렵사

[부사]매우 어렵게.

리마

[하다형 형용사]잠이 든 둥 만 둥 한 모양.

린뿌

망홍

구하려는 것을 얻지 못하고 엉뚱한 것을 얻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부지

불근

여머

유아

바리때.

비천

[명사] [속담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와 같은 뜻으로] ‘말이 빠르게, 그리고 멀리까지 전하여짐’을 이르는 말.

턱거

은머

(여자의) 머리를 땋아서 위로 둥글게 둘러 얹은 머리.

무관

[명사]☞생산 관리.

덩머

의 속된 말.

스프

우아

바리때.

줄가

주된 몸뚱이나 원줄기에 딸린 물건.

결추

직거

질유

소자

퉁머

의 속된 말.

모서

[명사]각기둥의 옆면과 옆면이 서로 만나서 이루는 모서리. 측릉(側稜).

비정

사소

자음의 한 갈래. 예사로 숨 쉴 때의 날숨으로 내는 소리. [‘ㄱ·ㄷ·ㅂ·ㅅ·ㅈ’이 이에 딸림.] 평음(平音). (참고)거센소리·된소리.

만소

수다스럽게 지껄이는 여러 가지 구구한 소리.

망부

목다

[명사]누비어 지은 어린아이의 버선. 흔히, 버선코에는 꽃을 수놓고 목에는 대님을 닮.

도가

물부

[명사] (담배 설대에 끼우는) 옥으로 만든 물부리.

야천

개구

개구릿과의 한 종. 몸길이 5cm 가량. 몸빛은 흑색이고 등에 많은 혹이 도톨도톨하게 나 있음. 피부에서 독특한 냄새가 나는데, 흔히 물풀 따위에 붙어 있음.

방구

아주 작은 방구리.

골자

☞왕골기직.

자머

건축에서, 사파수(四把手)를 짤 때 기둥 밖으로 나가서 서로 엇물려 물러나지 못하게 하는 봇머리를 이름. 왕자두.

잠자

왕잠자릿과의 곤충. 배 길이 5cm, 뒷날개 길이 5.3cm가량. 머리는 녹황색이고, 가슴은 녹색임. 6∼10월에 못가나 물가를 날아다님.

종다

지도

모퉁이 기둥 위에 얹는 도리.

대머

돌토

[명사]기댈 데 없고 매인 데도 없는 홀몸. 외톨이. (준말)외톨.

며느

[명사]오직 하나뿐인 며느리.

목도

[명사]건축에서, ‘포작(包作) 바깥에 서까래를 얹기 위해 가로 얹는 도리’를 이르는 말.

보도

[명사]오이를 썰어서 소금에 조금 절인 다음 기름으로 볶은 반찬.

리요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상태·모양·성질 따위가 요러하고 요러한 모양.

리조

(일정한 방향이 없이) 요쪽 조쪽으로.

가마

[명사] ‘남에게 욕을 먹어 마땅한 사람’을 이르는 말.

지거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속된 말.

고뚜

‘담배를 지나치게 많이 피우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골초.

골자

겨울철 남쪽 하늘에 낮게 보이는 별자리.

두머

는소

자기의 불행한 처지나 어려운 사정 등을 사실보다 과장하여 늘어놓는 말.

대금

[명사]은행이 실적·신용도 따위가 좋은 특정 기업체에 적용해 주는, 이자율이 가장 낮은 대출 금리.

두머

렛소

셋거

림소

음소

도드

[명사]국악 장단의 한 가지. 2분의10 박자의 대단히 빠른 장단으로 된 곡조, 또는 그 박자의 춤을 이름.

동아

음거

[명사] (남에게) 비웃음을 살 만한 채신.

음소

[명사]웃는 소리. 소성(笑聲).

기관

생관

임대

리윌

오스트레일리아 북쪽의 주변 해상에서, 여름철에서 가을철에 걸쳐 발생하는 열대성 저기압.

동아

기유

합성수지의 한 가지. 무색투명하고 강인하며 가공성이 좋아 유리와 같은 용도로 쓰임.

동거

은을 물린 동거리. (참고)은목감이.

두구

은으로 된 약두구리.

리이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상태·모양·성질 따위가 이러하고 이러한 모양.

리저

부자

이불과 요. 금구(衾具).

자머

틀거

이틀씩 걸러서 앓는, 좀처럼 낫지 않는 학질. 당고금. 이일학(二日□). 해학(□□).

항정

은소

☞속음(俗音).

정머

《흔히 부정적인 뜻으로 쓰이어》 ‘인정미(人情味)’를 속되게 이르는 말.

괄처

컴퓨터에서, 입력 데이터를 일정량 또는 일정 기간 모아서,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법. 배치 프로세싱.

사천

순천

품요

의대

자자

술소

[명사]자음의 한 갈래. 두 입술 사이에서 나는 소리. ‘ㅂ˙ㅃ˙ㅍ˙ㅁ’이 이에 딸림. 순음(脣音). 양순음(兩脣音).

찬소

[하다형 자동사]자기의 지위나 능력을 믿고 지나치게 장담함, 또는 그 말. 입찬말.

가사

랑거

[명사]자랑할 만한 거리.

리자

[하다형 형용사]심하지 않게 계속 자린 느낌. (큰말)저리저리.

재관

진모

판소리 및 산조(散調) 장단의 한 가지. 중모리보다 조금 빠른 장단.

박구

[명사]위로 뻗은 뿔.

은꾸

소의 앞다리 안쪽 부분의 살코기. ↔큰꾸리.

등머

의 낮춤말.

사다

판머

어떤 일의 끝판이 날 무렵.

구머

보·도리·평방(平枋) 따위에 그리는 단청의 한 가지. 다섯 송이씩 꽃을 띄엄띄엄 그리고, ‘살’과 ‘휘’를 교착(交錯)하여 그림.

옷짜

작바

[명사]수레나 마소의 등 따위에 가득 실은 장작.

판머

하도

광수

녁거

리저

울자

잣거

[명사]시장의, 가게가 죽 늘어서 있는 거리.

장뿌

☞저장근(貯藏根).

지천

[명사]입춘 뒤의 첫 갑자일(甲子日)에 비가 내리면, 그해 봄에는 가물어서 논밭이 온통 적지(赤地)가 된다는 말.

갈자

황도 십이궁의 하나. 2000년간의 세차(歲差)에 따라 지금은 인마궁과 일치해 있으며, 여름에 남쪽 하늘에 보임.

기해

어사

짓다

[명사]삼이나 모시를 삼을 때 양쪽에 세워 쓰는 제구. 나무 받침에 세운, 끝이 두 갈래진 기둥을 세워 놓은 것. (준말)전지.

강다

‘정강이’의 잘못.

신머

(精神)>의 속된 말.

빛유

[명사] 광택도 없고 투명하지도 않은 뿌연 빛깔의 유리.

비부

비초

비추

소의 안심에 붙은 고기의 한 가지.

석거

[명사]제석풀이할 때 무당이 부르는 노래 이름.

아무

남의 능력이나 됨됨이 따위를 얕잡아 보는 뜻으로 이르는 말.

일원

[명사]철학에서, 현상의 이면에 있는 초인식적 근본 원리를 이름.

동아

록싸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여름에 나비 모양의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음. 산기슭이나 등성이에 나는데, 우리나라 특산임. 잎은 사료, 나무껍질은 섬유용으로 씀.

명시

[명예는 조정에서, 이익은 저자에서 다투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격에 맞는 곳에서 하라는 말.

잔부

[하다형 자동사]때 없이 군음식을 점잖지 않게 자꾸 먹는 짓. (큰말)주전부리.

짐머

여자의 머리털을 소라딱지 모양으로 틀어 만든 머리.

본취

종머

바둑머리가 조금 지난 뒤에, 한쪽에 세 층씩 석 줄로 땋고 그 끝을 모아 댕기를 드린 여자 아이의 머리.

견천

둥아

의 속된 말.

막거

[명사]주막이 있는 길거리.

변머

의 속된 말.

전부

[하다형 자동사]군음식을 때없이 자꾸 먹는 짓. 군것질. (작은말)조잔부리.

행거

함선이나 차량이 일정한 속력으로 갈 수 있는 전체 거리.

는소

사다

의 준말.

대가

병아

복허

중모

판소리 및 산조(散調) 장단의 한 가지. 중모리보다 조금 빠르고 자진모리보다 느린 장단.

화요

중국 고유의 요리. [북경요리·광둥요리·사천요리 등으로 나뉨.]

가오

며느

코조

석요

[명사][하다형 타동사]음식을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듦, 또는 그 요리.

각머

게꼬

지게에 짐을 얹고 잡아매는 줄.

겟다

정머

좋지 못한 짓거리.

평거

지구 표면의 어떤 높이에서 내다볼 수 있는 가장 먼 거리.

무대

박구

[명사]직박구릿과의 새. 몸길이 20cm가량. 몸빛은 갈색으로 온몸에 회갈색 반점이 있음. 봄에는 산에, 가을부터는 민가나 들에서 삶. 중부 이남 지역에 흔한 텃새임.

선거

[명사]두 점을 잇는 직선의 거리. 기하학상의 최단 거리임.

업윤

[명사]특정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지켜야 하는 행동 규범.

접추

절머

방구

항아

비두

터서

집의 바깥 언저리.

검다

둥우

[명사]볏짚으로 만든 둥우리.

주저

볏짚으로 우산처럼 만들어 그릇 따위를 덮는 데 쓰는 물건.

은소

색유

[명사]☞색유리.

탄거

쏜 탄환이 날아가서 이른 거리. 탄착 거리.

거머

가사

바닷말의 한 가지. 홍조식물로 풀가사리와 비슷하나 키는 5∼15cm에 이르는 원기둥 모양이고 규칙적으로 가지를 벋으며 암자색임. 풀가사리와 함께 풀이나 직물·공예품의 원료로 쓰이며, 식용함. 세모(細毛).

개구

개구릿과의 양서류. 몸길이 8cm가량. 수컷의 등은 흰 바탕에 검은 무늬, 암컷은 대개 황갈색에 무늬가 없음. 무논에서 살며 4∼6월에 알을 낳음. 청와(靑蛙).

옷짜

의짜

광주

채로 결은 광주리.

둥우

신머

상다

상머

녀자

황도 십이궁의 하나. 2000년간의 세차(歲差)에 따라 지금은 사자자리와 천칭자리 사이에 있으며, 봄에 남쪽 하늘에 보임. 쌍녀궁(雙女宮). 처녀궁. 처녀좌.

푼척

[명사]몇 푼 안 되는 적은 돈. (준말)척푼.

리만

정거

천정에서 일정한 천체까지의 각거리(角距離).

칭자

황도 십이궁의 하나. 2000년간의 세차(歲差)에 따라 지금은 전갈궁과 일치해 있으며, 여름에 남쪽 하늘에 보임. 저울자리. 천칭좌(天秤座).

며느

지머

개구

둥오

산가

삽사

화가

두머

점거

새부

개머

‘개머리’를 분명히 이르는 말.

녀허

화처

항아

층다

높은 곳에 층층이 딛고 오르내릴 수 있도록 만든 시설. 층층대.

다꺼

마머

신머

테고

륨유

머거

꼬투

버무

멥쌀가루에 콩을 섞어 찐 떡. (준말)콩무리.

개자

겨울철에 남쪽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의 하나. 오리온자리의 동쪽에 있으며 주성(主星)은 시리우스(천광성)임.

곰자

북두칠성을 포함하는 큰 별자리. 북두칠성은 이 별자리의 꼬리와 허리에 해당함. 대웅좌(大熊座).

며느

맏며느리.

솔나

[명사]백합과의 다년초. 줄기는 60cm가량이고, 비늘줄기는 길둥근 모양임. 잎은 좁고 길며 다닥다닥 달리고, 초여름에 짙은 홍색 바탕에 자줏빛 반점이 있는 꽃이 핌. 비늘줄기는 먹을 수 있음.

꺽다

장다

‘키다리’의 잘못.

로퀴

방사능 단위의 한 가지. 1Ci의 1000배. [기호는 kCi]

산칼

☞탄산칼륨.

착거

관오

탐관과 오리. 탐욕이 많고 행실이 깨끗하지 못한 벼슬아치.

삭부

[명사]탑삭나룻이 난 사람.

창짜

‘탕건을 쓰고 창의를 입은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크로

줏자

짐소

주가

목도

[명사]짐승의 털이나 털실로 만든 목도리.

중나

백합과의 다년초(多年草). 산골짜기에 저절로 나는데, 높이는 1∼1.5m이고 잎은 끝이 뾰족한 버들잎 모양이며 촘촘히 어긋맞게 남. 여름에 노란빛을 띤 붉은 꽃이 핌.

석부

꽃부

화관

[명사]지폐 발행을 금준비(金準備)의 제약으로부터 해방하여 그 발행액을 인위적으로 관리·조절하는 일.

레머

레바

대가

리머

(平頂巾)>의 속된 말.

장머

일이 끝날 때. 파장이 될 무렵.

상절

화성암(火成岩)의 표면에 생긴, 널빤지 모양으로 갈라진 틈.

꾸머

‘팔꿈치’의 방언.

꼬투

[명사]알맹이가 들어 있는 팥의 열매.

시밀

사진·문자·도면 등을 전기 신호로 바꾸어 전송하면 수신 신호를 본래의 상태로 나타내고 기록하는 통신 방식. (준말)팩스.

수처

[명사]공장이나 가정에서 내버린 물을 한곳에 모아 약품 따위로 중화시켜 독성을 제거하여 내보내는 일.

견대

☞표현 대리.

현대

닥거

가사

잎피

[명사]입술 사이에 대거나 물고 불어서 피리처럼 소리가 나게 하는 풀잎. 풀피리. 호가(胡茄).

질관

[명사]기업에서,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경제적으로 생산하기 위하여 통계적인 수단을 활용하여 제품의 품질 분석, 기술 검토 등을 하는 과학적인 관리 체계, 또는 그러한 활동.

수지

발머

덩어

곗거

눌타

늘나

달지

라사

루거

한방에서, ‘하루 걸러 앓는 말라리아’를 이르는 말. 간일학(間日□). (참고)학질(□疾).

루빨

하루라도 빨리.

교관

동아

같은 동아리. 한패거리.

목소

식사

각머

배뚜

[명사]덮개가 딸린 바탱이.

살머

[명사]소의 양(□)의 벌집위에 붙은 고기. [횟감으로 쓰임.]

수머

판유

저고

[명사]솜을 둔 저고리.

토머

즈프

전화기를 손으로 잡지 않고서도 통화가 가능하도록 한 장치. 이어폰처럼 전화기에 꽂아 쓰는 것, 차량 내부에 부착하는 것 따위가 있음.

병아

토요

방다

☞함정(陷穽).

벅다

[명사]넓적다리의 위쪽.

튼소

파꽈

☞폐포(肺胞).

엄다

(물개나 거북과 같은 바다 짐승의 앞다리와 같이) 헤엄쳐 다닐 수 있게 생긴 다리.

끝소

옆소

[명사]☞설측음.

리천

[명사] [티끌 하나의 차이가 천 리의 차이라는 뜻으로] ‘처음의 근소한 차이가 나중에 큰 차이가 됨’을 이르는 말.

리호

[하다형 형용사]몸이 가늘고 키가 커서 날씬한 모양.

잣소

[명사][하다형 자동사]혼잣말.

태부

홀쭉하게 생긴 물건의 앞부리.

색짜

예다

닿소

반뿌

홀소

[명사]☞단모음(單母音). ↔겹홀소리.

젯거

[명사]이야깃거리가 될 만한 소재.

절머

도고

《옛말》도지개. 활을 바로잡는 틀.

새머

아래를 돌려 깎은 더벅머리.

산구

구리의 황산염. 청색의 안료와 구충제, 방부제 따위의 제조에 쓰임. 황산동.

소자

자정

리후

름소

☞유음(流音).

리마

린소

☞울림소리.

백논

[명사]어떤 사상(事象)을 극단적으로 양분하여, 어느 한쪽만을 판단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 전개하는 논리.

덩어

[명사] 크게 뭉쳐진 흙덩이.

정거

[명사]흥정을 하는 물건이나 대상.

스테

정신적·심리적 갈등 때문에 일어나는 정신병의 한 가지. 신체적 이상이 없는데도 감각 장애나 두통 따위가 생기며 경련과 경직·규환 따위를 수반함.
리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20 개

[하다형 자동사]모낼 논을, 삯을 받고 갈아서 써레질해 주는 일.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 말이 뜻하는 대상임을 나타냄.

고려 가요의 하나. 작자·연대 미상으로 이별의 애틋함을 노래한 네 연의 서정시. [‘악장가사’에 실려 전함.] 귀호곡(歸乎曲).

의 준말.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守’·‘宋’·‘家’ 등에서의 ‘□’의 이름.

양서강(兩棲綱) 개구리목의 참개구릿과·청개구릿과·무당개구릿과·송장개구릿과·맹꽁잇과 등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올챙이가 자란 것으로,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으며 피부로 호흡함. 수컷은 울음주머니를 부풀려 소리를 냄. 주로 논이나 못·늪 등에서 삶.

[‘참나리’에 상대되는 말로] ‘야생(野生)하는 나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각산호류의 자포동물. 군체(群體)의 높이 7∼20cm. 침엽수와 비슷하며, 줄기와 가지는 흑갈색이고 작은 가지는 흼. 만(灣)의 안쪽 얕은 바위에 붙어삶. 줄기는 파이프·비녀 등의 세공 재료로 쓰임.

☞거여목.

[명사][하다형 자동사]☞객담(客談).

화랑(畵廊).

[명사]볏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90cm가량. 바닷가에 절로 나는데, 잎은 길이 30cm, 폭 1cm 안팎의 갸름한 잎임. 6∼8월에 꽃이 피며, 열매는 길둥근 모양인데 까끄라기가 있음.

거머릿과의 환형동물. 몸길이 3∼4cm. 몸은 가늘고 길며 많은 주름이 잡혀 있음. 몸의 양 끝에 빨판이 있어 동물의 살에 붙어 피를 빨아 먹음. 거머리의 침에서 나오는 헤파린(heparin)은 의약품으로 쓰임. 수질(水蛭).

거저릿과의 곤충. 딱정벌레와 비슷하며, 몸빛은 검되 광택이 있는 갈색을 띠고 있음. 유충은 썩은 나무 속이나 땅속에 사는데 곡물의 해충임.

거칠게.

‘-게끔’의 잘못.

게으르게. (준말)겔리.

의 속된 말.

[명사]☞복음(複音).

[명사]불경(佛經)을 읽거나 외는 소리.

지난날, 서울 사람을 약고 간사하다 하여 욕으로 이르던 말.

덧붙어 딸린 것.

[명사]원뿌리에서 갈라져 나온 뿌리. 측근(側根).

[명사]주가 되는 자리 곁의 자리.

[명사]삼 껍질의 겉껍질을 긁어 버리고 뽑은 실로 짠 삼베의 한 가지. 황저포.

소의 앞다리에 붙은 살.

[명사] 높은 금리(金利). 비싼 이자. 고리(高利).

고등어의 새끼.

물건 끝의 뭉툭한 곳.

의 준말.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식물. 산이나 들의 양지바른 곳에 나는데, 줄기는 1m가량. 굵은 땅속줄기가 벋으면서 잎이 나오는데, 꼬불꼬불 말렸던 어린잎이 다 자라면 깃 모양의 겹잎이 됨. 어린잎은 삶아서 말렸다가 나물로 씀. 궐채(蕨菜).

‘구더기’의 방언.

[명사]곰국의 재료가 되는 고기나 뼈.

[명사]가늘고 부드러운 코끼리의 꼬리털. [망건(網巾)이나 탕건 등을 떠서 만드는 데 쓰임.] (준말)곱솔1.

무·배추의 씨를 떨고 남은 장다리.

‘광주리’의 잘못.

대오리나 싸리·버들가지 따위로 결어서 만든 그릇.

‘괜스레’의 잘못.

[명사]의 준말.

[명사] ‘아득히 먼 거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국을 끓이는 데 들어가는 재료. [어류·육류·채소 따위.]

‘군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하지 않아도 좋을, 쓸데없는 말. 군말.

개고기를 안주로 술을 파는 집.

[명사]둥글게 만든 도리.

굿

귀가 뺨에 붙은 부분. 이근(耳根).

‘귀밑머리’의 잘못.

[명사]천구 상(天球上)의 한 점과 극(極)이 이루는 각거리(角距離).

가까운 거리.

검정파릿과의 곤충. 몸길이 8mm가량. 몸빛은 광택 있는 녹색. 산과 들에 살며, 썩은 고기나 동물의 똥에 모여들어 알을 슬며, 온 세계에 분포함.

[명사]소의 양(□)에 붙어 있는 좁고 두꺼운 고기. [양즙이나 회깟에 씀.]

[명사]바닥이 깊은 논.

[명사]현미경의 대물(對物) 렌즈 아래에 두어, 관찰할 물체를 놓는 유리판. 슬라이드 글라스. (참고)덮개 유리.

[명사]의 준말.

[명사]남이 노는 판에 거저 끼어드는 일.

과실의 꽃이 달렸다가 떨어져 나간 자리.

[명사] 까마귓과의 새. 날개 길이 15cm가량. 참새와 비슷함. 몸빛은 노란색이고 눈에서 뒷머리까지 검은 띠가 있음. 겁이 많아 숲 속에 숨어 산다. 황앵. 황작. 황조.

한 음절에서 끝에 오는 자음. 종성(終聲). 받침.

맨 밑의 지위.

[명사]《주로 ‘없다’·‘못하다’ 등과 함께 쓰이어》 반항하는 태도나 괴로움을 참을 때 내는 소리를 이르는 말.

의 준말.

갓 베어 내어 마르지 않은 보리.

(급히 쫓길 때) 물 위로 뛰어오르며 도망치는 피라미.

[명사]산화연(酸化鉛)을 함유하는 유리. 빛의 굴절률이 크고 광택이 있으며, 연하고 가공하기 쉬움. [광학 유리나 보석의 모조 따위에 쓰임.] 플린트 유리.

[명사]한 마리 한 마리. 따로따로의 한 마리.

길이 한 곳에서 네 방향으로 갈라진 곳, 또는 그런 길. 사거리. 십자로(十字路).

의 속된 말.

(사람이나 물건을) 대수롭지 않게 보고 업신여겨 이르는 말.

‘거짓되고 근거가 없는 말’을 속되게 이르는 말.

‘빈둥빈둥 세월만 보내는 짓’을 속되게 이르는 말.

의 준말.

논배미의 한쪽 가장자리.

[명사] (그루갈이로) 논에 심은 보리. ↔밭보리.

적리(赤痢) 또는 대장 카타르에 걸려서 피고름이 섞인 똥을 누는 병.

골짜기의 높은 곳.

눈과 서리.

‘코허리’의 잘못.

느타릿과에 딸린 버섯의 한 가지. 모양이 조개껍데기 비슷하게 생겼으며, 줄기는 짧으나 긴 것도 있음. 빛깔은 검은빛이 나는 청색이지만 차차 퇴색하여 잿빛에서 흰빛이 됨. 가을에 숲 속의 활엽수의 썩은 부분에 많이 나며 식용으로 인공 재배도 많이 함. 느타리버섯.

[명사]부들로 짠 돗자리.

늙은 짐승.

[부사] (퉁소·피리·나발 따위) 관악기의 소리를 흉내 낸 말.

이르도록.

《옛말》잇소리. 치음(齒音).

단으로 묶은 땔나무.

올벼의 한 가지. 한식(寒食) 무렵에 심으며, 까끄라기가 없고 엷은 황색임.

[명사]몇몇이 짜고 남의 집 닭을 몰래 훔쳐다 잡아먹는 장난.

바다로 다니는 큰 나무배.

깍정이.

목관 악기의 한 가지. 오래 묵은 대에 여덟 개의 구멍을 뚫고, 위쪽을 얇게 깎아 혀를 꽂은 피리.

[명사]닻의 위에 있는, 닻줄을 매도록 만든 고리.

[명사]☞자음(子音). ↔홀소리.

의 속된 말.

대갚음하는 짓.

구두창에 갑피(甲皮)를 대고 맞꿰매는 가죽 테.

큰 다툼. 큰 시비.

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 대두뇌.

☞다슬기.

‘댑싸리’의 잘못.

가늘게 쪼갠 댓개비.

가늘게 쪼갠 댓개비로 엮어 만든 자리. 죽석(竹席).

말을 더덜거리며 하는 사람.

알맞은 수량 이외에 덧붙은 물건, 또는 덧붙이는 일.

크게 뭉쳐진 덩이.

뭉쳐서 쌓인 물건의 부피.

딱따구리.

따로따로 나누어서 하지 않고 한데 합쳐 몰아치는 일.

가자밋과의 바닷물고기. 가자미처럼 마름모꼴의 체형에 두 눈이 모두 몸의 오른쪽에 모여 있음. 눈 있는 쪽은 회색 또는 황갈색이며, 크고 작은 암갈색 반점이 전면에 산재해 있음. 눈 없는 쪽은 전체가 흰빛임. 다 자란 고기의 몸길이는 30cm가량인데, 주둥이는 짧고 작음. 우리나라 각지의 연안에 분포함.

못자리에 난 어린 잡풀.

《옛말》곽란(□亂).

돌로 놓은 다리. 석교(石橋).

[명사]돌멩이의 뾰족 내민 부분.

[명사]왕골이나 골풀의 줄기를 잘게 쪼개서 친 자리. 석자(席子).

물부리 끝에 달린 쇠. (준말)동2.

동글납작하게 만든 작은 버들고리.

툇마루나 좌판 밑을 받치는 짧은 기둥. 동자기둥. (준말)동발.

긴 물건의 한 부분.

늦가을에 아주 되게 내린 서리. 숙상(肅霜). 엄상(嚴霜). ↔무서리.

[명사]자음의 한 갈래. 날숨으로 거의 닫힌 목청을 떨어 울려서 내는 소리. [‘ㄲ·ㄸ·ㅃ·ㅆ·ㅉ’이 이에 딸림.] 경음(硬音). (참고)거센소리.

나무로 만든 음식 그릇.

의 준말.

짚이나 댑싸리로 바구니 비슷하게 엮어 만든 그릇.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일이 벌어진 뒤나 끝난 뒤끝을 처리하는 일.

갈퀴의 살들이 한데 모여 엇갈려진 곳.

뒤쪽에 있는 자리.

드물게.

들일을 할 때, 등만 덮을 만하게 지어 입는 홑옷.

‘등때기’의 잘못.

징두리.

[하다형 자동사]딴말.

[명사]☞땔감.

[명사]끼니를 때울 만한 먹을거리.

‘항상 시끄럽게 떠벌리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의 속된 말.

‘똬리’의 잘못.

똥에 모여드는 파리를 두루 이르는 말.

여성의 양장용 속옷.

큰 거리의 교차점 중앙에 만들어 놓은 둥근 지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일의 끝을 맺음, 또는 그 일.

한 마지기에 두 섬 곡식이 나는 것을 이르는 말.

마타릿과의 다년초. 높이 1m가량. 깃 모양의, 깊이 째진 겹잎이 마주남. 7∼8월에 종 모양의 노란 꽃이 산방 꽃차례로 핌. 산과 들에 절로 나는데, 어린잎은 나물로 먹음. 여랑화(女郞花). 패장(敗醬).

[하다형 자동사]논의 마지막 김매기. (참고)만물.

이야기의 자료. 이야깃거리.

말끝.

[명사]백합과의 다년초. 고산 지대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80cm가량 자라고, 길둥근 잎이 돌려남. 6∼8월에 적갈색의 무늬가 있는 주황색 꽃이 줄기 끝에 핌.

말의 첫머리. ↔말끝.

말하는 소리. 언성.

[명사]의 준말.

[명사]서로 답하여 하는 소리.

(脈)>의 속된 말.

매의 주둥이.

종아리채로 쓰는 가는 싸릿가지.

(물건의) 만들어진 모양새.

아무것도 쓰지 않은 머리. 노두(露頭).

개구리.

‘먹을거리’의 잘못.

농부들이 논에서 일을 하며 부르는 농부가의 한 가지.

접속곡(接續曲).

소리가 산이나 골짜기에 부딪혀 되울려 오는 현상, 또는 그 소리. 에코2. (참고)산울림.

의 준말.

[명사]산등성이나 산봉우리의 가장 높은 꼭대기.

며느리.

아들의 아내. 자부(子婦).

몸 가운데 조금만 다쳐도 목숨이 위험한 자리. 급소.

‘아주 야무지고 빈틈없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명사]목이 붓고 몹시 아픈 병.

☞나무다리2.

《옛말》지기(知己).

[하다형 자동사] (허약해진 몸을 회복하기 위하여) 몸을 잘 돌보는 일. 몸조섭.

바짝 깎은 머리.

망울. 꽃망울.

메아리.

멧부리.

[하다형 자동사] (무당이나 판수 등에게) 길흉을 점치게 하는 일.

한배의 여러 마리 중에서 맨 먼저 태어난 짐승의 새끼.

[명사]변리가 없음. 무변.

그해의 가을 들어 처음 내리는 묽은 서리.

황샛과의 물새. 날개 길이 80cm가량으로 키가 큼. 목은 굵고 흰 털이 목도리 모양으로 둘렸음. 몸빛은 등 쪽이 흑갈색이고 배는 흼. 말레이 반도·인도·미얀마 등지에 분포함.

문얼굴의 위쪽.

[명사]문을 여닫는 소리.

[명사]☞문배.

[명사]만조(滿潮) 때 배가 다닐 수 있는 물길의 거리.

[명사]물이 흐르거나 부딪치거나 하여 나는 소리.

[명사]수릿과의 새. 날개 길이 45cm가량. 부리는 길고 검으며 갈고리 모양이고, 발가락은 크고 날카로움. 등은 암갈색, 배와 머리 꼭대기는 흰색이며, 꽁지에는 가로띠가 있음. 강이나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삶.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겨울새임. 징경이.

[명사]이산화규소를 알칼리와 함께 녹여서 만든 유리 모양의 물건. 상품(商品)은 무색투명하거나 회색의 끈끈한 액체임. [유리·인조석·도자기의 접착제 및 내화·내산의 도료 제조에 쓰임.] 수초자(水硝子). 규산칼륨.

[명사]여러 사람이 저마다 이러니저러니 하는 말.

기름종갯과의 민물고기. 생김새와 몸의 크기가 모두 미꾸라지와 비슷하나 비늘이 더 많고 크며, 수염이 짧음. 몸빛은 등쪽의 반이 어두운 감람색, 배 쪽의 반이 담청색이며 옆구리에 여러 줄의 세로띠가 있음. 연못이나 논도랑 및 얕은 물에서 진흙 속의 유기물을 먹고 삶.

산형과의 다년초. 동양 특산으로 습한 땅에 절로 나기도 하고 미나리꽝에서 가꾸기도 함. 줄기는 30cm가량 자라고,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여름에 희고 작은 꽃이 모여 핌. 잎과 줄기는 먹음. 근채(芹菜). 수근(水芹).

(산중에서 풀뿌리나 나뭇잎·열매 따위를 먹고 사는) 몸에 털이 많이 난 자연인.

삼이나 노 따위로 짚신처럼 삼은 신. [흔히, 날을 여섯 개로 함.] 마혜. 망혜. 승혜.

밀과 보리.

(위치가 낮은) 밑의 자리.

의 준말.

간사한 꾀로 남을 은근히 해롭게 하는 짓.

[명사]발끝의 뾰족한 부분. 족첨(足尖).

발의 잘록한 중간 부분.

[명사]밤의 길거리.

《옛말》밥 담는 그릇. 고리.

[명사] ‘직장’을 속되게 이르는 말.

물을 긷는 질그릇. [동이와 비슷하나 좀 작음.]

[명사]밭이랑의 양쪽 끝이 되는 부분.

[명사]밭에 심는 보리. ↔논보리.

배를 나란히 잇달아 띄워 그 위에 널빤지를 건너질러 놓은 다리. 선교(船橋). 선창(船艙). 주교(舟橋).

배부르게.

‘건전지’·‘전지’·‘축전지’로 순화.

[명사]항아리의 한 가지. 양념 따위를 넣어 두는 데 씀.

뱃사공이 노를 저어 나아갈 때에 노 젓는 동작에 맞추어 부르는 소리.

[하다형 타동사]꾀를 써서 남의 마음을 떠보는 짓.

어떤 지역의 가장자리가 되는 곳.

[명사]다른 궁리. 별의별 궁리.

☞성좌(星座).

[명사]차곡차곡 쌓은 볏단 더미.

[명사]쟁기의 한마루에 볏이 기대게 한 자리.

닭의 새끼.

다랍게 인색한 사람.

봉우리.

[명사][하다형 자동사]대리인이 자기가 대리 행사할 권리의 전부나 일부를 다시 다른 사람에게 대리하게 함, 또는 그런 일을 대리하는 사람.

[명사](服人)>의 속된 말.

(딴머리에 대하여) 자기의 머리에서 돋아 자란 머리털. 밑머리.

[명사]이른 봄에 씨를 뿌리어 첫여름에 거두어들이는 보리. 춘맥. ↔가을보리.

봉우리.

베올.

머리로 잘 떠받는 버릇이 있는 황소.

[하다형 형용사]조리가 서지 아니함. 도리에 맞지 아니함.

불이 나서 집이나 재물이 불타고 인명이 다치는 따위의 무섭고 끔찍스러운 상태.

바람에 불티가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하여 화로에 들씌우는 것. [위에 통풍 구멍이 뚫려 있음.]

[명사][하다형 형용사]이치에 맞지 아니함. 합리적이 아님.

야구나 골프에서, 친 볼이 날아간 거리.

아첨을 하면서 남의 비위를 맞춤.

비둘기.

[하다형 타동사]구구한 말을 하며 남에게 무엇을 청하는 짓. 비라리청.

바다에서 바닷말·조개 따위를 채취하는 처녀. (준말)비발1.

싸리의 껍질. [노를 꼬는 데 쓰임.]

콩과의 다년초. 산기슭이나 들에서 자라며 줄기는 1m가량. 위쪽은 가늘고 짧은 많은 가지로 갈라짐. 8∼9월에 잎보다 짧은 흰 꽃이 잎겨드랑이에 모여서 핌. 줄기는 광주리를 만드는 재료로 쓰임.

오릿과의 새. 몸길이 66cm가량. 원앙과 비슷하나 좀 더 큼. 몸빛은 흰색인데 날개는 오색찬란한 자줏빛임. 항만이나 연못 등에서 살며 암수가 늘 함께 놂. 수계(水鷄). 자원앙(紫鴛鴦).

[명사]비가 내리는 소리.

[하다형 타동사]사물의 짜임새를 고르기 위하여 요리조리 변통하는 일.

총구에서 탄착점(彈着點)까지의 거리.

의 준말.

《옛말》등상(□牀). 발돋움.

팥의 한 가지. 열매가 잘고 흼.

산꼭대기.

[명사]산의 어느 부분이 부리같이 쑥 내민 곳.

[하다형 자동사]남에게 굽죄지 않으려고 하는 큰소리.

산 둘레의 중턱. 산요(山腰).

[명사]몸에 붙은 살의 정도와 모양.

길이 세 방향(方向)으로 갈라진 곳. 세거리. 삼가리.

[명사] 1929년에 김동환(金東煥)이 창간(創刊)한 종합 교양지. 통권 155호까지 발행.

털이 북슬북슬하게 많이 난 개. 더펄개. 삽살개.

[웃어른에게 올리는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쓰이어] ‘사뢰어 올림’의 뜻을 나타내는 말. 상백시(上白是).

[명사]상스러운 말. 상스러운 소리. (센말)쌍소리.

《옛말》새의 부리.

새가 우는 소리.

[명사]빛깔이 있는 유리. 착색유리.

(파마 따위를 하지 않은) 나서 자란 그대로의 머리.

이치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

‘남이 말을 붙일 수도 없게 성격이 쌀쌀하고 까다로운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물방개.

[하다형 자동사]민속악에서, 대여섯 사람이 둘러서서 부르는 노래. 입창(立唱). ↔앉은소리.

[부사] 섣부르게. 어설프게.

[명사]성황을 이룬 가운데. 《주로, ‘성황리에’의 꼴로 쓰임.》

☞삼거리.

산형과의 일년초 또는 이년초. 채소의 한 가지로, 잎과 줄기는 녹색이며 여름에 흰 꽃이 핌. 독특한 향기와 단맛이 있어 서양 요리에 흔히 쓰임.

소의 등에 길마를 얹고 거기에 짐을 실어 나르는 일, 또는 그 짐.

속으로 가늘게 내는 소리.

[명사]소의 다리.

[명사]소의 머리.

[명사]볏과의 다년초. 바다 근처의 모래땅이나 산기슭의 습한 곳에 밀집하여 자라는 잡초로 이삭에 까끄라기가 거의 없음.

[명사] (모양을 내기 위하여) 기둥의 모서리나 문살의 등 따위의 모를 접어 골을 내는 일.

꿀벌의 암컷.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나라의 변방을 지키던 일, 또는 그런 일에 동원된 민병. 방수(防戍). 위수(衛戍).

여름철에 술독에서 생기는 작은 파리.

[명사]숨을 쉬는 소리.

[명사]숯내를 맡아서 아픈 머리.

[부사]아주 쉽게. 순조롭게.

《옛말》넓적다리.

[하다형 자동사]상대편의 말을 다른 말로 슬쩍 농쳐서 받아넘기는 말. [이를테면, ‘신소리한다’ 하면, ‘신이 소리하면 발바닥은 육자배기 한다’ 하고 받아넘기는 따위.]

[강원도 통천(通川) 지방에서] ‘고등어잡이에 쓰는 후릿그물’을 이르는 말.

실의 가닥. 한 가닥의 실. 실오라기.

‘실톳’의 방언.

땅을 깊이 갈기 위하여 호미나 쟁기에 덧대는 기구.

물건을 싸게 사는 일, 또는 그 싼 물건.

두 척의 배가 하나의 두릿그물로 고기를 잡는 일.

[명사]의 센말.

꺽짓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40∼50cm. 몸은 길고 납작하며 입이 큼. 온몸에 잿빛을 띤 보라색의 무늬가 많음. 한강과 대동강의 중상류에 많이 사는데, 관상용으로도 기름.

쓰레질.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혼인한 부부의 남편에게 이상이 있어 대(代)를 잇지 못할 경우에 남편 대신에 합방(合房)하여 아이를 배게 하던 일, 또는 그 남자. 대리부(代理父). (참고)씨받이.

설마. 어쩌면. 그럴 리가.

(양분의 저장으로) 둥근 덩어리처럼 된 뿌리나 땅속줄기 따위. 양분을 저장하는 부분에 따라 구경(球莖)·괴경(塊莖)·괴근(塊根)·인경(鱗莖)·근경(根莖) 따위로 나뉨.

[명사] ‘아무 말이 없는 가운데’의 뜻을 나타냄. 《주로, ‘암묵리에’의 꼴로 쓰임.》

[명사]앞쪽의 길거리.

머리의 앞부분. 전두(前頭).

‘애바른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약빠르게. (큰말)역빨리.

양쪽 다리.

양미릿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 몸은 가늘고 길며 배지느러미가 없음. 몸빛은 등이 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임. 우리나라 동해와 일본 근해에서 많이 잡히며, 말려서 멸치 대신 쓰기도 함.

《옛말》어떻게. 어찌.

[하다형 자동사]그물을 쳐서 많은 고기를 잡는 일.

산형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1.5m가량. 산과 들에 자라는데, 잎은 어긋맞게 나고, 소엽(小葉)은 달걀 모양인데 깊게 갈라져 있음. 7∼8월에 흰 꽃이 모여 피고, 길둥근 열매를 맺음. 어린잎은 먹을 수 있음.

[명사]자두의 한 종류. 열매가 크고 살이 많으며 씨가 작음.

둘레의 부근.

일의 골자만을 추려 잡은 전체의 대강.

장마의 물살에 밀려 흐르는 사금(砂金)을 한 곬으로 몰아 받아 내는 일.

《옛말》아음(牙音). 훈민정음의 ‘ㄱ·ㄲ·ㆁ·ㅋ’ 따위의 소리.

남의 환심을 사려고 어벌쩡하게 서두르는 짓.

강옥(鋼玉)의 한 가지. 알갱이 꼴로 보통 자철광·적철광·석영 등이 섞여 있음. 빛깔은 흑회색 또는 흑색이며, 금강석에 버금가는 경도를 가지고 있어서 연마용으로 쓰임.

(운동 경기 등에서의) 출장 신청(出場申請). 참가 등록, 또는 그 명부.

역빠르게. (작은말)약빨리.

연의 뿌리. 연근(蓮根).

[명사] (석탄·석유·가스·전열 등) 열원(熱源)이 가지는 열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재료를 가열하거나 냉각함으로써 그 기계적 성질을 바꾸는 일. 경도(硬度)를 높이기 위한 담금질 같은 것.

조선 시대에, 각 감영(監營)에 딸려 감영과 각 고을과의 연락 업무를 맡아보던 아전. 영주인(營主人).

《옛말》왜가리.

길이 다섯 방향으로 갈라진 곳.

《옛말》오소리.

‘오스트리아’의 한자음 표기. (준말)오(墺).

여느 해에 비하여 일찍 내린 서리.

사기로 만든 오목한 바리.

[명사]옷을 입은 맵시.

☞쉬파리.

큰 물건.

[명사]사람이 죽었다는 소문.

꿀풀과의 다년초. 산지에 나는데, 줄기는 15∼40cm까지 자라며 여름에 자줏빛 꽃이 줄기 끝에 핌.

가죽신의 운두.

물건 값을 제하고 거슬러 받는 잔돈. 거스름돈. 단수(端數). 잔돈. (준말)우수.

담 대신에 풀이나 나무 따위를 얽어서 집을 둘러막거나 경계를 구분하는 물건. 울짱. (준말)울1.

‘윗머리’의 잘못.

먼 거리. 장거리(長距離). ↔근거리(近距離).

인체의 허리 윗부분. 상반신(上半身).

윗사람이 앉는 자리. 상좌(上座).

‘이탈리아(Italia)’의 한자음 표기. (준말)이(伊).

바릿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0cm가량. 몸빛은 다갈색인데, 옆구리에 흑갈색 가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남해 및 일본 중부 이남과 중국·인도 등지의 연안(沿岸)에 분포함.

(팔거나 쓰다가 남은) 피륙의 조각. 말합(末合).

‘잔꾀’의 속된 말.

(굵은 뿌리에서 돋아난) 잘고 가는 뿌리. 세근(細根).

잠자리.

잠자리목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머리에는 큰 겹눈이 한 쌍 있고, 날카롭고 큰 턱을 가졌음. 가슴에는 세 쌍의 다리와 두 쌍의 날개가 있음. 날개는 투명하고, 그물 모양의 맥이 있고 멀리까지 날 수 있음. 배는 가늘고 길며 10개의 마디로 되어 있음. 불완전 변태를 하며 벌레를 잡아먹는 익충임. 청령(□□).

[명사][하다형 타동사] (잘못되지 않도록) 엄중하게 단속함.

[명사]까라기 없는 올벼의 한 가지. 한식 뒤에 곧 파종함.

멀고 긴 거리. 원거리.

[명사]☞장변(場邊).

재빠르게.

재를 모아 두는 우리.

윗도리에 입는 한복의 겉옷. 길·소매·깃·섶·동정·고름 등으로 되어 있으며, 겹것과 핫것이 있음.

[명사]☞저리(低利).

적리(赤痢)와 백리(白痢)가 한데 겹쳐진 이질.

전으로 쌓아 둔 나무, 또는 한 전씩 묶어서 단을 지은 잎나무.

[명사] (사람·물건·지위·처소 따위가 딴 것으로 옮겼을 경우) 그 이전의 사람·물건·지위·처소 따위를 이르는 말.

머리 위의 숫구멍이 있는 자리. 뇌천(腦天). 신문(□門). 정문(頂門).

글자의 바른 음. 정음(正音)1.

대문의 윗장부.

[명사]여자가 예복을 갖출 때 머리에 쓰는 관(冠)의 한 가지. 보통 비단으로 만들고 구슬로 꾸몄음.

[명사]옹기 따위의 양옆에 달린 손잡이.

잘 타이르는 뜻으로 조리 있고 친절하게.

[명사]종을 칠 때 울리어 나는 소리. 종성(鐘聲).

(작은 물건이) 많이 매달렸거나 묶이어 있는 것을 이르는 말.

[명사]활을 잡은 쪽의 어깨.

잎이 다 떨어진 가지.

활의 줌통의 위쪽 부분.

짧지도 길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거리.

백합과의 다년초. 산지에 나는데, 줄기 높이는 1m가량. 여름에 황적색의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핌. 넓은 달걀 모양인 비늘줄기와 어린잎은 식용함.

올벼의 한 가지. 한식(寒食) 뒤에 바로 씨를 뿌리며 누른빛의 까라기가 있음.

서까래를 받치기 위하여 동자기둥 중간에 가로 얹는 도리.

걸랑에 붙은 쇠고기. 주로, 편육을 만드는 데 씀.

차분하고 꾸준히.

《주로 부정적인 뜻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이어》 몹시 심하게. 지긋지긋하게.

허구리의 잘록하게 들어간 부분.

잔허리의 곱꺾이는 부분.

[명사]마소로 실어 나르는 짐.

[명사] ‘집달관’의 이전 일컬음.

집에서 기르는 오릿과의 새. 물오리보다 크고 날개는 약함. 고기나 알 따위를 취하기 위하여 기름. 가압(家鴨).

집파릿과의 곤충. 몸길이 8mm가량. 몸빛은 광택이 나는 흑색이며 날개는 투명함. 각종 전염병을 옮김.

흥겨워서 멋으로 하는 짓.

집채 안팎 둘레의 밑동, 곧 바닥에서 벽의 3분의 1 높이까지의 부분

짚으로 엮어 만든 자리.

(여러 사람 가운데서) 가장 처지는 사람.

[명사]《뒤에 ‘없다’·‘못하다’·‘말다’ 따위의 부정·금지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이어》 ‘아무 소리’·‘꼼짝’·‘반항’의 뜻으로 쓰이는 말.

작은 조각.

[명사]기다란 널조각 하나로 좁다랗게 걸쳐 놓은 다리.

(여러 가지 사실을 들어 말할 때) ‘앞에서 말한 사실보다 뒤에서 말한 사실이 더 나음’을 뜻하는 말. 그럴 바에는 도리어.

차라리.

백합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는 1∼ 2m. 댓잎처럼 생긴 잎은 어긋나기로 다닥다닥 달리며, 잎겨드랑이에 짙은 갈색 주아(珠芽)가 달렸음. 지름 5∼8cm 되는 비늘줄기가 있으며, 주홍색 바탕에 검은 반점이 흩어져 있는 꽃은 여름에 핌.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은 길게 꽃 밖으로 벋었고, 꼬투리로 된 열매를 맺음. 꽃 향내가 좋아 관상용으로 심음. 비늘줄기는 민간에서 진해제·강장제로 먹음. (준말)나리1.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이나 들에 나는데 높이는 2m가량. 싸리와 비슷하나 줄기가 굵음. 잎은 한 잎자루에 세 개의 작은 잎이 달리며, 여름에 홍자색 꽃이 핌. 줄기는 세공재(細工材), 잎은 사료로 쓰임.

서책 또는 문방 제구를 그린 그림.

[명사]의 준말.

[명사]초사리.

[명사]그해의 가을에 처음으로 내린 서리.

[명사]한 음절에서 맨 처음에 나는 자음. [‘첫’의 ‘ㅊ’ 소리 따위.] 초성(初聲). 초발성(初發聲).

[명사] [청나라의 요리란 뜻으로] ‘중화요리’를 달리 이르는 말.

작은 매.

[명사]총을 쏠 때 화약이 터지면서 나는 소리. 총성.

산대놀음에 쓰는 탈의 한 가지. 노총각 역(役)이 쓰는 것으로, 얼굴은 붉고 검은 눈썹에 눈은 구멍이 뚫렸으며 입이 큼.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여름에 청색을 띤 자주색, 연한 붉은색, 흰색 따위의 두상화(頭狀花)가 핌. 연하고 흰 싹은 샐러드로, 뿌리는 커피의 혼합물로 씀. 지중해 연안 지방이 원산지임.

식품을 소화했을 때 체내에서 생기는 열량(에너지).

지난날, 지방 관아에 딸린 ‘기생의 우두머리’를 이르던 말. 현수(絃首).

콧구멍으로 내는 소리.

의 준말.

쇠고기 꾸리의 한 가지. 앞다리 바깥쪽에 붙은 살덩이. ↔작은꾸리.

지난날, 궁중의 의식 때에 대례복에 맞추어 차린 부녀의 머리 모양. 어여머리 위에 떠구지를 얹고 비녀와 매개댕기로 고정시켰음. 왕비나 공주·옹주, 당상관의 부인, 지밀 상궁만이 이 머리 모양으로 꾸몄음.

(목청을 돋우어 가며) 야단치는 소리.

의 준말. (큰말)털터리.

[명사]탕을 끓일 감.

의 속된 말.

의 준말.

의 준말. (작은말)탈타리.

둘레의 줄, 또는 죽 둘린 줄. 윤곽. (준말)테1.

뜸을 엮어 땅 위에 둥글게 둘러 치고 그 안에 곡식을 채워 쌓은 더미.

누르거나 타지 아니한, 통째로의 보리쌀.

퉁가릿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5∼ 13cm. 자가사리 비슷하나 머리가 메기처럼 납작하고, 입가에 네 쌍의 수염이 있음. 몸빛은 황적갈색이며 맑은 시냇물의 자갈 밑에 여러 마리가 모여 삶.

[파의 뿌리가 희다는 데서] ‘백발(白髮)’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산형과의 이년초. 서양 채소의 한 가지. 줄기에는 골이 있으며 높이는 50cm가량. 잎은 당근 잎과 비슷하며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고 향기가 있음.

파의 잎으로 장난감 삼아 만들어 부는 피리. 총적(□笛).

[명사][하다형 자동사]광대 한 사람이 고수(鼓手)의 북장단에 맞추어 서사적인 사설(辭說)을 노래와 말과 몸짓을 섞어 창극조(唱劇調)로 부르는 민속 예술의 한 갈래. 조선 말기 이후 남도를 중심으로 발달함.

팔과 다리.

여성의 임신 조절이나 자궁의 위치 이상을 바로잡는 고무나 플라스틱제의 기구.

잡초가 무성한 거친 땅.

땔나무 또는 다른 물건을 몇 푼어치씩 팔고 사는 일. 푼내기.

[명사]곡식·과실 따위의 제철이 되기 이전의, 맏물 정도가 나돌 무렵.

[명사]아직 여물지 않은 보리.

푸서리.

[하다형 자동사]벼에 섞여 자란 피를 뽑아냄, 또는 그 일.

음력 매달 보름날과 그믐날에 조수가 가장 높이 들어오는 때. 여섯무날. 대기(大起). 대조(大潮). (준말)사리1. ↔조금.

☞동음(同音).

같은 자리.

길이의 한중간.

한 해를 거름. 격년(□年).

[명사]해의 둘레에 나타나는 흰빛의 테. 권층운의 얼음 조각에 빛이 반사하여 생김. 일훈(日暈). (준말)햇물. (참고)달무리.

국악 관악기의 한 가지. 당피리보다 가늘며 여덟 구멍 중 하나가 아래로 나 있음.

허리의 갈비뼈 아래 좌우 양쪽의 잘쏙한 부분.

간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헛걸음을 치는 일.

[명사]뿌리는 아니지만, 가는 뿌리처럼 생겨 수분을 섭취하고 식물을 고착시키는 구실을 하는 기관. 이끼류 따위에서 볼 수 있음. 가근(假根).

앓는 사람이 정신을 잃고 중얼거리는 소리. 섬어(□語). 허성(虛聲).

혀의 뿌리. 설근(舌根).

[명사]☞설음(舌音).

[명사]☞모음(母音). ↔닿소리.

화투짝의 한 가지. 붉은 싸리를 그린, 7월을 상징하는 딱지.

조선 시대에, 여자가 어여머리를 할 때 맨 위에 얹던 치장(治粧) 제구.

[명사] (여럿 중에서) 맨 끝. 맨 나중에 돌아오는 차례. (준말)회1.

[명사] (어린아이를 때리거나 마소를 부릴 때 쓰는) 가는 나뭇가지. 채1.

‘후걸이’의 잘못.

순서 있게 계속하여 가는 일의 끝.

[명사]긴 나무를 걸친 다음 그 위에 흙을 덮어 만든 다리. 토교(土橋).

[명사]멥쌀가루만을 켜가 없게 시루에 안쳐서 찐 시루떡. (참고)백설기.

[명사][하다형 자동사]터무니없이 자랑하거나 희떱게 지껄임, 또는 그 말.
리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8 개

벗긴 삼을 말리기 위하여 몇 꼭지씩 모아 한 줌 남짓하게 엮은 것.

[명사][하다형 자동사]정부가 물품을 전매(專賣)하여 그 이익을 독차지하는 일.

[명사]감독하는 일을 맡은 아전.

[명사]곱쳐서 받는 이자. 갑변(甲邊).

[명사]강리과의 홍조류(紅藻類). 높이 30cm가량. 몸빛은 암적색. 가느다란 실 모양의 수많은 가지가 있으며, 삶으면 녹색으로 변함. 난해(暖海)의 얕은 바다에 나며, 우무를 만들 때 우뭇가사리와 섞어서 씀.

오릿과의 새. 기러기만 하며, 편 날개 길이는 140cm가량. 뒷목과 날개는 적갈색이고 가슴은 연한 살색이며, 배는 흼. 겨울에 호수·해안·풀밭·습지·논밭 등에 떼 지어 살며 풀·조개 등을 먹음. 우리나라에서는 10월에서 이듬해 4월에 볼 수 있는 철새임.

[명사]☞객중(客中).

오이·가지 따위의 수효를 셀 때 50개를 한 단위로 이르는 말. [두 거리가 한 접, 곧 100개가 됨.]

소 두 마리가 끄는 큰 쟁기. ↔호리.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상태·성질·모양 따위가 고러한 모양. 《‘고리도’의 꼴로도 쓰임.》

어떤 행위에 의하여 얻어지는 공명과 이익.

[명사]관직에 있는 사람. 벼슬아치. 공무원. 관헌.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등지어 떨어짐. 어그러져 동떨어짐.

종교상의 원리나 이치.

전연성(展延性)과 가공성이 뛰어난 적색 광택의 금속 원소. 자연동(自然銅) 또는 화합물로서 산출됨. 은(銀) 다음가는 열(熱) 및 전기의 양도체(良導體)로서 널리 쓰임. 동(銅). 적금(赤金). [Cu

[명사]나라의 이익. 국익(國益).

(일을 처리하거나 밝히기 위하여) 깊이 생각함.

권세와 이익.

볏과의 일년 또는 이년초. 재배 식물의 한 가지로, 줄기는 밑 부분에서 무더기로 나며, 줄기 높이는 1m가량. 잎은 보리와 비슷하고 봄에 이삭 모양의 꽃이 핌. 열매는 알코올과 과자의 원료, 또는 가축의 사료로 쓰임. 연맥(燕麥). 작맥(雀麥).

그곳으로. 그쪽으로.

[명사] 빌려 준 돈이나 예금 따위에 붙는 이자.

꼬리.

실을 감은 뭉치.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여럿이 함께 패를 지음’을 뜻함.

‘당하관(堂下官)’을 아랫사람이 높여 부르던 말.

위에서 아래로 향하여.

[명사]한방에서, 몸을 차게 함으로써 배가 아프고 곱똥이 나오며 뒤가 묵직하게 느껴지는 병.

잇몸이 헐어 이뿌리가 드러나며, 이가 빠지게 되는 병.

너르게. 범위가 넓게.

늙고 쇠약함. 파리함, 또는 그런 사람.

의론이나 사고·추리 따위를 끌고 나가는 조리(條理).

[명사]농사에서 얻는 이익.

[명사]생각하는 머릿속. 의식의 속. 뇌중(腦中).

세상.

《옛말》달리. 다르게. 따로.

[명사]원금에 대해서만 계산하는 이자. ↔복리(複利).

[하다형 자동사]이치에 통달함.

[명사]당의 이익.

[하다형 타동사]남의 일을 대신 처리함, 또는 그런 사람.

복숭아와 자두, 또는 그 꽃이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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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거웃이 없는 여자.

[명사][하다형 자동사]사물의 이치를 깨달아 앎.

선박의 키에서, 물속에 잠기는 아랫부분에 달린 넓적한 나무판.

짐을 일 때 머리에 받치는 고리 모양의 물건. 짚이나 천을 틀어서 만듦.

《옛말》종기(腫氣). 수두(水痘).

테니스·탁구 따위의 경기에서, 양쪽 선수가 네트를 사이에 두고 서로 공을 주고받는 경기 진행 상태.

물고기나 짐승 따위의 수효를 세는 단위. 수(首).

물푸레나뭇과의 상록 관목. 인도·이란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는 1m가량. 여름철에 희고 누런 꽃이 가지 끝에 핌. 잎은 먹을 수 있으며 꽃은 향료로 쓰임.

멀리.

[명사]명예와 이익.

투전 노름에서, 여섯 장 중의 넉 장과 두 장이 각각 같은 글자로 맞추어진 경우를 이르는 말.

[명사]☞나막신.

[하다형 형용사]이익이 아주 없음.

[명사][하다형 자동사] [이익을 얻는다는 뜻으로] 저수지나 보 따위 수리 시설의 혜택을 입음.

해나 달의 둘레에 생긴 둥근 테 모양의 빛. 대기 가운데 아주 가는 물방울이 떠 있을 때 빛의 굴절로 생김.

문장의 조리(條理).

모든 사물의 바른 이치. 만물의 이치.

어떤 일이 생기거나 벌어지기 전에 먼저.

놋쇠로 만든 여자의 밥그릇. [오목주발과 같으나 중배가 더 내밀고 뚜껑에 꼭지가 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 (가죽˙껍질 또는 붙어 있던 것을) 벗김.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배리(背理).

조선 시대에, 세자를 곁에서 모시던 나이 어린 아전(衙前).

[명사] 흰 곱똥을 누는 이질.

[명사][하다형 타동사]일을 판별하여 처리하는 일.

[명사]병의 원인·발생·경과 및 그 변화 등에 관한 이론. 병의 원리.

세속적인 번뇌를 끊고 얻는 깨달음의 경지.

[명사]복리법으로 계산하는 이자 또는 이율. 복변리. 중리(重利). ↔단리(單利).

[명사]☞본변(本邊).

[명사]☞파인애플.

새나 짐승의 주둥이. 구문(口吻).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따로 나뉘어 떨어짐, 또는 그렇게 되게 함.

도리에 어그러지는 일.

[하다형 타동사] 빠르게.

식물의 한 부분으로서, 땅속으로 뻗어 줄기를 떠받치고, 물이나 양분을 빨아올리는 기관.

국수나 새끼 따위를 사려서 감은 뭉치.

[명사]민속에서, 묏자리의 내룡(來龍)·방향·위치에 따라 재앙과 복이 좌우된다는 이치를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서로 떨어짐.

[명사]조선 시대에, 감영(監營)이나 군아(郡衙)에서 전곡(錢穀)의 출납과 관리를 맡아보던 아전.

[명사][하다형 자동사]이익을 냄.

《옛말》사이. 서리3.

[명사]선량한 관리.

[명사][하다형 타동사]음양을 고르게 다스림.

세력과 권리.

스페인 원산인 백포도주의 한 가지. 노란빛을 띤 갈색으로, 알코올 성분과 감미(甘味)가 강하고 방향(芳香)을 지님.

물체가 진동했을 때, 청각으로 느끼게 되는 것. 음(音).

[명사]지위가 낮은 관리.

[명사]송사의 까닭.

☞수맥(水脈).

[명사]순수한 학문의 원리 또는 이론.

음식을 씹다가 볼을 깨물어 난 상처.

[명사][하다형 자동사]재물을 불리어 이익을 늘림. 요리(要利).

[하다형 자동사]손해를 봄.

마음의 움직임이나 상태. 마음보. 속내평.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과 들에 흔히 나는데, 키는 2m가량 자라며 가지를 많이 침. 잎은 세 잎씩 나며, 6∼7월에 홍자색 꽃이 핌. 소형(小荊).

겨울에 잉어 따위를 낚기 위해 얼음을 끄는 쇠꼬챙이.

[명사]업무를 잘 처리하는, 착하고 훌륭한 관리.

우리.

[명사]역참(驛站)에 딸린 아전.

[명사]일 년을 단위로 해서 계산하는 이자 또는 이율. 연이율(年利率). 연변(年邊).

(熱解離)>의 준말.

[명사]청렴결백한 관리.

[의존명사]☞마일(mile).

예리(銳利) ‘예리하다’의 어근.

가느다란 가닥.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상태·모양·성질 따위가 요러한 모양. 《‘요리도’의 꼴로도 쓰임.》

기와를 세는 단위. [한 우리는 2천 장임.]

[명사]원금과 이자. 밑천과 변리.

달의 운동.

규사(硅砂)와 소다회·석회 따위를 섞어서 녹였다가 급히 냉각시켜 만든 물질. [단단하고 투명하나 깨어지기 쉬움.] 파리(□璃).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와 규범, 곧 인륜 도덕의 원리.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바른 도리.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랴’의 뜻으로, 스스로에게 묻거나 한탄함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한 가지 이익이나 이로움.

[명사][하다형 형용사]피˙땀˙물 따위가 흥건하게 흐르거나 뚝뚝 떨어지는 모양.

차지하는 어떤 한정된 공간.

[명사]왕조 때, 고을의 ‘수령(守令)’을 달리 일컫던 말.

재물과 이익.

저곳으로. 저쪽으로.

중성(中性)의 원자나 분자가 전기를 띤 원자나 원자단으로 되는 일.

갈라진 틈.

[명사]인정과 도리.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상태·모양·성질 따위가 조러한 모양. 《‘조리도’의 꼴로도 쓰임.》

살갗에 생긴 자디잔 결.

어떤 곳의 지형이나 길 따위의 형편.

참된 도리. 바른 이치.

얼마의 값에 해당하는 물건, 또는 화폐임을 나타냄.

(사무나 사건을) 정리하여 치우거나 마무리를 지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몸소 실천함.

현묘한 이치.

첨리(尖利) ‘첨리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형용사]열쌔고 민첩함.

[명사]청렴한 관리. ↔오리(汚吏).

한방에서, ‘체증으로 생기는 이질’을 이르는 말.

짚신.

[명사]☞마을1.

의 준말.

(밝혀진 사실을 근거로 하여)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일을 미루어 헤아림.

[명사]퇴적암(堆積岩)을 이루는 퇴적물의 겹쳐진 상태.

☞칼륨.

방사성 물질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 1초에 3.7×1010개의 원자 붕괴를 하는 물질의 양을 1퀴리라 함. [기호는 Ci]

[명사] (백성의 재물을) 탐(貪)하는 이속(吏屬). (비슷한말)탐관(貪官).

털.

화살대의 끝에 씌운 쇠고리.

☞통령(統領).

☞유리(琉璃).

[명사][하다형 타동사]일을 판별하여 처리함.

[명사][하다형 형용사]어떤 일을 하는 데 편하고 이용하기 쉬움.

[명사]헌 신발.

관청의 물품을 사사로이 써 버린 이속(吏屬).

부당한 방법으로 얻는 이익.

겉과 속. 안과 밖.

《옛말》참소(讒訴).

[명사]학문상의 원리 또는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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