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으로 끝나는 단어 : 259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림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2 개

귀마루의 기울어진 정도.

☞다시마장아찌.

우유·설탕·달걀노른자 등에 향료를 섞어서 얼린 얼음과자.

[명사] (바닷바람과 염분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해안에 조성해 놓은 숲.

어울

림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0 개

개그

금석

[명사]조선 정조(正祖) 때, 이의봉(李義鳳)이 편찬한 사서(辭書). [약 1500종의 책에서 동방 여러 나라의 말 수만(數萬)을 뽑아 주석을 한, 모두 40권으로 된 사본(寫本).]

은불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죄상을 사실대로 말함. 직초(直招).

늘말

방물

[명사]지난날, ‘글방에서 공부만 하여 세상 물정에 어두운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던 말. 글방퇴물.

림내

여러 대를 이어 내려온 내림.

가살

[하다형 자동사]☞단가살이.

간살

칸살

중산

호출

치조

침돌

[하다형 자동사]놀이의 한 가지. 여러 사람이 목침을 돌리어 차례에 당한 사람이 옛이야기나 노래 따위를 하며 즐김.

릎꿇

어오

말린 문어의 발을 오려서 여러 가지 모양을 낸 음식물. 예식이나 잔치 때에 어물(魚物)을 괴는 데 모양으로 놓음.

죽울

엌살

부엌에서 쓰는 온갖 세간.

탕발

동물

담배설대 중간에 은이나 금을 물려 빼었다 끼웠다 하는 담뱃대.

신강

[명사]기독교에서, 예수 부활 후 제50일. 곧, 일곱째 일요일에 성신이 제자들 위에 강림한 일.

만왕

화총

[명사]조선 말기에, 홍만종(洪萬宗)이 고려·조선 시대의 여러 문인의 작품을 모아 엮은 시화집(詩話集). ‘역옹패설(□翁稗說)’·‘지봉유설(芝峰類說)’·‘어우야담(於于野談)’ 등이 실려 있음. 4권 4책.

접살

얌드

열대

[명사] 벵골보리수·소철·칡·빈랑나무 등의 식물이 우거진 아열대의 삼림.

팎살

[명사]안살림과 바깥일.

옥살

골조

소의 양지머리뼈를 도막 내어 장에 조린 음식.

공조

임지 조성 등의 필요에 따라, 씨앗을 뿌리거나 식목하여 인공적으로 나무를 키우는 일. ↔천연 조림(天然造林).

손불

잔손질이 드는 일.

당물

민속에서, 주당을 물리친다고 하여 추녀 안에 있는 사람을 추녀 밖으로 잠시 내보내는 일.

지육

림차

상물

연조

일조

드크

상물

호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 협호에서 하는 살림.

림흘

림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7 개

[명사][하다형 자동사] (한가족이면서) 각기 따로 차린 살림. 각산(各産).

[명사][하다형 타동사]겉만 그럴듯하게 꾸미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겉만 보고 하는 어림. 겉짐작. ↔속어림.

주로, 임산물의 수익을 목적으로 가꾸는 산림. 공용림(供用林).

[명사]임산물의 이용 등 수익을 목적으로 경영하는 산림. 경제림.

국가 소유의 산림. ↔사유림(私有林).

[명사] 굶주리는 일. 기아(飢餓).

지난날, 군기(軍旗) 따위의 위에 함께 달던 좁고 긴 깃발. 기류(旗旒). (준말)드림.

냉대에 발달해 있는 삼림대. 낙엽 활엽수림과, 전나무·낙엽송 등이 주종을 이루는 침엽수림으로 나누어짐. (참고)온대림·한대림.

[명사]수관(樹冠)들로 이루어진 층이 둘 이상인 숲. ↔단층림.

[명사] 같은 종류의 나무들만으로 이루어진 숲. ↔혼성림·혼효림.

[명사]수관(樹冠)이 하나로 된 숲. ↔다층림.

[명사]그림 위에 덮어 대고 그것을 본떠 그린 그림.

부모나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따로 사는 살림.

그루를 타는 일. (참고)기지(忌地).

무거운 물건이 떨어지거나 지나갈 때 지면이 울려서 소리가 나는 일.

씨름 기술의 한 가지. 왼손으로 상대의 허리춤을 잡고 오른손으로 목덜미를 잡아 돌리어 넘어뜨림.

먹으로 물체의 윤곽을 그린 그림. 그 위에 채색하여 그림을 완성함.

[명사]조림(造林)의 본보기가 되거나, 또는 본보기로 만들어 놓은 숲.

임업용 종자나 묘목을 얻기 위하여 가꾸는 숲.

몬순 지대에 발달한 삼림(森林).

(기를 쓰거나 격한 감정을 이기지 못할 때) 온몸을 뒤흔들며 마구 부딪는 짓.

[하다형 자동사]날무를 먹은 뒤에 나는, 냄새가 고약한 트림.

[명사]지난날, 베어 놓은 볏단을 지주와 소작인이 절반씩 나누어 가지던 일.

[하다형 타동사]셈할 때, 끝수가 4 이하일 때는 버리고 5 이상일 때는 10으로 올려서 계산하는 셈법. [12.4는 12로, 12.5는 13으로 하는 따위.]

초서(草書)와 행서(行書)의 중간쯤 되게 흘려 쓰는 글씨체. 반초(半草).

논밭을 해무(海霧)의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해안 지대에 조성한 숲.

산이나 바닷가에, 모래가 비에 씻기거나 바람에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숲.

수해를 막기 위하여 강가나 바닷가에 만들어 놓은 숲.

해안 지방에서, 바닷바람에 의한 염해(鹽害)나 해일·조수(潮水) 따위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만든 숲.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삼림의 주변 같은 데에 불에 강한 나무를 심어서 만든 숲.

[명사]먼지나 매연 등을 막아 공중 위생에 이바지하게 하려고 도시나 공장 부근에다 가꾸는 수풀.

[명사]공익상의 필요에 따라 국가가 벌채·개간을 금지하며 보호하고 관리하는 산림. 보존림.

풍치(風致)의 보존이나 학술 연구 및 동식물 보호 등의 필요에 따라 나라에서 지정하여 보호하는 숲.

☞원그림.

[명사]토사(土沙)의 이동이나 모래 먼지 등을 막기 위하여, 해안·하안(河岸)·사구(沙丘) 등의 근처에 조성(造成)한 인공림.

[명사]산악 지대의 수풀. ↔평지림(平地林).

우유에서 뽑아낸 지방분. 서양 요리나 양과자(洋菓子)·커피 따위에 쓰임.

[하다형 타동사]속짐작. ↔겉어림.

[하다형 타동사]손으로 대강 헤아림, 또는 그 분량. 손짐작.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죽은 이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설법을 이르는 말.

[명사]☞원시림.

[하다형 자동사]신물이나 시큼한 냄새가 목구멍으로 나오는 트림.

[명사][하다형 자동사]자기 앞에 닥친 일을 제힘으로 처리할 만한 능력이나 처지.

[명사]임학(林學)을 연구하는 학생의 실제적인 연습을 위하여 특별히 가꾸어 놓은 숲.

[명사]열대에 발달해 있는 삼림대.

온대 지방에 발달한 산림. 소나무·참나무·밤나무 따위가 자람.

옷을 갖추어 입는 일.

[하다형 자동사]거드름을 부리느라고 일부러 하는 트림.

[명사]☞원시림(原始林).

옛날부터 사람이 벌목하거나 이용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산림. 시원림(始原林). 원생림(原生林). 자연림. 처녀림.

[명사]각 장으로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장수.

[하다형 타동사] (논밭에) 한 개나 여러 개의 씨앗을 한 곳 한 곳씩 일정한 사이를 두고 뿌리는 일. 점파(點播).

사람이 들어가거나 나무를 베어내거나 한 적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숲. 원시림.

[하다형 자동사]칼을 함부로 내저어 남을 해치려는 짓. 칼질.

고기·과일 따위를 가열 또는 살균하여 양철통에 넣은 저장용 식품.

[명사]수액(樹液)이나 과실·수피(樹皮) 따위를 채취하기 위하여 옻나무·밤나무·잣나무 따위의 특수한 나무 종류를 심어 놓은 삼림(森林).

평지의 수풀. ↔산악림.

한대의 삼림(森林). 침엽수 위주로, 아한대와 아고산대 이상에 형성됨. (참고)냉대림.

《옛말》헤아림. 분별. 사려(思慮).

남이 쓰다가 남은 물건을 물려받는 일, 또는 그 물건.
림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9 개

[명사][하다형 자동사]신불(神佛)이 인간 세상에 내려옴. 하림(下臨). ↔승천(昇天).

‘경주(慶州)’의 딴 이름.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임금이 죽은 신하를 몸소 조문(弔問)하던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상대편을 높이어, 그가 찾아옴을 이르는 말.

키가 큰 종류의 나무들로 이루어진 숲. ↔왜림(矮林).

오랜 장마.

사물의 형상이나 정감을 선이나 색채로 평면 위에 나타낸 것. 회화.

(무슨 일을 함에 있어서) 아무렇게나 날려서 하는 일, 또는 그 물건.

한옥에서, 건물의 정면으로 보이는 칸수.

푸른 숲.

장막 같은 데 장식으로 늘어뜨리는 좁은 헝겊이나 줄 따위.

겨냥대어 살펴보다.

차례대로 돌아가는 일.

매달아서 길게 늘이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登山臨水)>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산에 있는 나무나 풀을 함부로 베지 못하게 하고 가꾸는 일. 금양(禁養).

나무가 우거진 숲.

집채의 앞뒤나 좌우에 달아 낸 반 칸 폭의 칸살. 퇴(退).

색칠할 때에 한쪽을 진하게 하고 다른 쪽으로 갈수록 차차 엷게 칠하는 일. 그러데이션. 선염(渲染).

살살 발라맞추는 짓.

공범자를 부는 일.

시문(詩文)을 모아 엮은 책.

산과 숲. 산에 있는 숲.

[명사]서리가 내린 수풀, 또는 서리를 맞아 잎이 시들기 시작한 수풀.

[명사]임질(淋疾)의 한 가지로, 신장(腎臟)이나 방광(膀胱)에 결석(結石)이 생기는 병.

[명사] ‘선종(禪宗)의 절’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소나무의 숲. 솔숲.

[명사] 큰 절.

[명사][하다형 자동사]산림을 관리하고 경영하는 일.

키가 작은 나무가 우거진 숲. ↔교림(喬林).

소리가 무엇에 부딪쳐 되울려 오는 현상, 또는 그 소리.

한방에서, 임부(姙婦)의 소변이 잦은 병증을 이르는 말.

[명사]우거진 숲.

두 번째 옴. (비슷한말)재래(再來).

나무가 빽빽한 산림.

[명사]대숲.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사람의 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던 일’을 장차 있을 재림(再臨)에 대하여 이르는 말. (참고)재림.

잡목이 우거진 숲.

가을철의 장마.

[명사]바람과 비. 풍우(風雨).

[명사]잎이 떨어져 앙상한, 겨울의 숲.

오줌에 피가 섞여 나오는 임질(淋疾).

[명사][하다형 자동사]☞혜고(惠顧).

[명사]황폐한 수풀.

남을 후리는 일. 후리는 솜씨. (작은말)호림.

건축에서, 기둥머리를 아래쪽보다 조금 가늘게 하는 일.
림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양지(洋紙)를 세는 단위. 연(連).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양지(洋紙)를 세는 단위. 연(連).
림으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474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끔찍함을 견뎌야 한다.

로건 피어설 스미스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