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끝나는 단어 : 21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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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 개

쟈사죡뵉이

《옛말》이마와 네 발이 흰 가라말.

[명사]높임말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듣는 이를 높이기 위하여, 그 인물과 관련되는 사물을 높이는 특수한 단어. [‘진지·말씀·치아·댁’ 따위.] (참고)직접 높임말.

☞의성어(擬聲語).

☞의성어(擬聲語).

아라비아 원산인, 말의 한 품종. 승용마로서 온순·영리·강건하며 날쌤.

말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 개

리운

머리

리눈

눈이 고리눈으로 된 말.

자스

나자스말과의 일년초. 연못이나 논밭에 나는데, 줄기는 30cm가량이고, 가지가 많이 갈라짐. 가는 잎이 마주나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음. 암수한그루로 7∼9월에 엷은 녹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핌.

도서

[하다형 타동사] [동쪽에서 바르고 서쪽에서 지운다는 뜻으로] 이리저리 간신히 꾸며 대어 맞춤.

셜아

《옛말》부루말.

슷한

강속

말소

마니

질게

《옛말》수말. 종마(種馬).

정포

여러 시간 동안 꺼지지 않는 거품. [비누·색소·단백질 따위의 수용액에 생긴 거품 같은 것.]

음엣

중지

박이

말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1 개

털빛이 검은 말. 가라마(加羅馬).

이마와 뺨이 흰 말.

《옛말》간자말.

뜻은 같으나 어감을 거세게 하기 위하여 거센소리를 쓰는 말. [‘가랑가랑’에 대한 ‘카랑카랑’, ‘두덜두덜’에 대한 ‘투덜투덜’, ‘뱅뱅’에 대한 ‘팽팽’ 따위.]

거짓말.

거짓말.

[하다형 자동사]사실과 다르게 꾸며서 하는 말. 가언(假言). 망어(妄語). 허언(虛言). ↔정말·참말.

자라풀과의 다년초. 늪이나 흐르는 물 가운데 모여남.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잎은 가늘고 길며, 잔 톱니가 있음. 8∼9월에 물 위로 연한 자줏빛 꽃이 핌.

한 겨레가 공통으로 쓰는 말.

[명사]☞계핏가루.

털 빛깔이 밤빛인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귓속말. 부이어(附耳語). 이어(耳語).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귀에 대고 소곤거리는 말. 귀엣말.

☞보어(補語).

저속하고 천한 말. 상말. 비어(卑語).

말을 하는 이가 말을 듣는 이를 높여 이를 때, 그 인물이나 그와 관련되는 사물을 높이는 특수한 단어. [직접 높임말(아버님·선생님·주무시다… 따위)과 간접 높임말(진지·말씀·치아… 따위)의 구별이 있음.] 경어(敬語). 존대어(尊待語). 존댓말. 존칭어(尊稱語). ↔낮춤말.

[명사] (신은 양말 위에) 덧신는 목 짧은 양말.

☞외래어.

[명사]지난날, 마계 도가에서 세를 놓던 말.

☞결론(結論).

책의 첫머리에 책을 펴내게 된 동기나 경위·내용 따위에 대하여 간단하게 적은 글. 권두언(卷頭言). 두서. 머리글. 서문. 서언(序言).

[명사]바다에서 나는 조류(藻類)를 통틀어 이르는 말. 해조(海藻).

사리(도리)에 맞는 말.

[명사]잣가루.

변하여 된 말.

[명사]☞원말.

《옛말》배의 이물.

바닷말의 한 가지. 엽록소 외에 붉은 색소를 가지고 있어 붉은빛이나 붉은 자줏빛을 띰. 홍조(紅藻).

온몸에 거무스레한 점이 드문드문 섞인 흰 말.

한 세기의 끝.

시골에서 쓰는 사투리.

[명사]그 시대에 널리 유행하는 말. 시대의 유행어. 《주로, ‘시쳇말로’의 꼴로 쓰임.》 요샛말. 유행어.

《옛말》불깐 말. 악대말.

[명사]☞시쳇말.

우리 겨레가 쓰는 고유의 말. 국어(國語).

☞구(句).

☞주어(主語).

뜻은 큰말과 거의 같으나 밝고 작은 느낌을 주는 말. [의성어·의태어에 흔히 있으며, 낱말의 주음절을 이루는 모음이 양성 모음임. ‘방글방글·졸졸·노랗다·요기조기·종알거리다’ 따위.]

사람을 저승으로 잡아가기 위하여, 저승의 차사(差使)가 타고 온다는 말.

[정강이 힘으로 걷는 말이라는 뜻으로] 아무것도 타지 않고 자기 발로 걸어감을 곁말로 이르는 말. 적각마(赤脚馬).

몸집이 작은 종자의 말. 왜마(矮馬).

☞한국어(韓國語).

훈련을 받지 않고도 잘 달리는 말.

흰 바탕에 푸른 빛깔이 섞인 말. 청총마(靑□馬). (참고)흰말·찬간자.

부귀한 집에서 호사로 기르는 살진 말.

어떠한 소리나 모양·동작 등을 흉내내어 하는 말. [의성어와 의태어가 있음.] 시늉말.

말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6 개

《옛말》횃대.

[명사][하다형 자동사]겉으로 꾸며서 하는 말. ↔속말.

[명사] 같은 뜻의 말이 겹쳐서 된 말. [‘양옥집’·‘처갓집’·‘고목나무’ 따위.]

《옛말》고물(배의 꼬리 쪽).

☞문어(文語). ↔입말.

어느 기간의 끝.

[명사]꽃의 특질에 따라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한 말. [장미는 ‘사랑’, 백합은 ‘순결’을 나타내는 따위.] 화사(花詞).

[명사]☞단어(單語).

녹두를 갈아서 가라앉힌 앙금을 말린 가루.

끝. 끄트머리.

[하다형 자동사]이랬다저랬다 하는 말.

뒷공론으로 하는 말. 뒷소리.

《옛말》등마루[脊].

[하다형 자동사]본뜻에 어그러지는 말. 아무 관계도 없는 말. 딴소리.

[명사]떼를 지어 다니는 말.

솜버선.

[명사]메밀가루.

(남에게 부탁 따위를 할 때) 미리 다짐하여 일러두는 말.

‘해라’와 ‘하게’, ‘하게’와 ‘하오’의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말씨로서, 존대도 하대도 아니게 말끝을 흐려서 하는 말. [‘밥 먹지’·‘여기 와서 좀 앉지’ 하는 따위.]

변으로 쓰는 말. 변. (참고)은어(隱語).

별다른 말. 뜻밖의 말. 별소리.

일의 처음과 끝.

물거품.

가루.

가톨릭에서 이르는, 사람이 면하지 못할 네 가지 종말. 곧, 죽음·심판·천당·지옥.

[명사][하다형 타동사] 깎아서 지워 버림. 삭제하고 말소함.

[명사]세를 주고 빌려 쓰는 말[馬].

새로 생긴 말. 신어(新語).

[하다형 타동사]썩 곱게 빻음, 또는 그렇게 빻은 가루.

뜻은 같으면서 어감이 예사말보다 억센 말. [‘굼틀’에 대하여 ‘꿈틀’ 따위.]

[명사]세를 받고 빌려 주는 말. 세마.

[명사][하다형 자동사]진정(眞情)에서 우러나는 참말. ↔겉말.

물거품. 수포.

‘아무 말’이 줄어서 된 말.

앞에서 한 말. ↔뒷말.

군사에게 먹이는 식량과 군마(軍馬)에게 먹이는 풀.

고려의 말기.

[명사]☞역마(驛馬).

지금은 쓰이지 않는 옛날 말. 고어(古語).

‘일본 말’을 얕잡아 이르는 말.

번역한 말에 대하여 그 본디의 말. 원어(原語).

그달의 끝 무렵. ↔월초(月初).

십이시의 유시의 끝. [하오 7시에 가까운 무렵.]

[명사]윷판에 쓰는 말.

십이시의 인시(寅時)의 끝. [상오 5시에 가까운 무렵.]

[한 번 바르거나 지우는 정도라는 뜻으로] 약간. 조금. 《주로, ‘일말의’의 꼴로 쓰임.》

[명사]☞구어(口語). ↔글말.

십이시의 자시(子時)의 끝. [상오 1시에 가까운 무렵.]

[명사][하다형 타동사] (찧거나 갈거나 빻아서) 가루로 만듦.

일의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되어 온 경위.

좀스럽게 하는 말.

한 주일의 끝. [주로,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를 이름.] (참고)주초(週初).

둘 이상의 음절로 된 말이 줄어 간단하게 된 말. [‘조금’이 ‘좀’, ‘매스커뮤니케이션’이 ‘매스컴’으로 되는 따위.]

십이시의 진시(辰時)의 끝. [상오 9시에 가까운 무렵.]

[대명사]성이 다른 친척 사이에서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 척하(戚下).

[명사]맨 끝. 최미(最尾).

[명사]십이시의 축시(丑時)의 끝. [상오 3시에 가까운 무렵.]

☞큰소리.

숯의 부스러진 가루.

곡식을 될 때 평미레로 밀어 된 말. 평두량(平斗量).

물거품.

[명사]목표나 표지로 박아 세우는 말뚝. 표목(標木).

☞다로기.

십이시의 해시(亥時)의 끝. 하오 11시에 가까운 무렵.
말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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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그것이 ‘보통 것보다 큰 것’임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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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그것이 ‘보통 것보다 큰 것’임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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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사람의 천성은 서로 비슷하지만, 습성으로 서로가 멀어지느니라. (性相近也 習相遠也 / 성상근야 습상원야)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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