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로 끝나는 단어 : 23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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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명사]☞노인성 치매.

[명사]소비자를 판매원으로 가입시키고 그 판매원이 다시 다른 소비자를 판매원으로 가입시키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판매 조직을 피라미드식으로 확대하여 가는 특수 판매 방식.

[명사]매독의 병원체가 뇌를 침해하여 생기는 병. 초기에는 기능의 장애가 나타나고, 진행되면 감정이나 언어의 장애에다 신체의 마비 현상까지 일어남. 진행 마비(進行痲□).

[명사]☞정신 분열증(精神分裂症).
매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2 개

두판

접매

[명사]대리업자나 중개자를 통하여 하는 매매.

제경

제매

공대

본매

경불

마음에 염려되고 잊히지 아니하여 잠을 이루지 못함.

쟁매

경쟁 계약에 따라 이루어지는 매매. [입찰 매매·경매·경매매 따위.]

동판

판매 조합을 통하여 공동으로 하는 판매.

두삼

불교에서, 경문(經文)을 읽기만 할 뿐 진정으로 불도를 수행하지 않는 일. 구두선(口頭禪).

서삼

[명사]오직 책 읽기에만 골몰한 경지.

상치

정신 분열증의 하나. 환각과 망상이 심하고 피해망상으로 인해 질투심이 많아짐.

다깃

지몽

[하다형 형용사]아는 것이 없고 사리에 어두움.

리다

[명사][하다형 타동사]상품의 이익을 적게 보고 많이 팔아 이윤을 올리는 일.

지애

화삼

[명사]참회(懺悔)나 멸죄(滅罪) 등을 위하여, ‘법화경’을 열심히 읽으며 수도에 힘쓰는 일.

대매

사매

당사자의 쌍방 또는 한쪽에 대하여 상행위가 되는 매매.

행삼

물매

☞선물 거래.

탁매

[명사]남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하는 매매.

탁판

흥야

[명사][하다형 자동사] [아침 일찍 일어나고 밤 늦게 잔다는 뜻으로] ‘밤낮으로 열심히 일함’을 이르는 말.

중판

시장이나 시중에서 일반에게 판매함. (준말)시판.

험매

새로 나온 상품을 시장에 내놓아 시험적으로 매매하는 일.

용판

상품을 파는 사람이 사는 사람을 신용하여 상품 값을 뒷날 받기로 하고 파는 일.

동중

짝을 지어 다니며 하는 직업적인 중매, 또는 그런 중매인.

팎중

상화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사고파는 데 있어서 양편이 서로 양보하여 흥정을 원만히 함.

불삼

영방

[하다형 타동사]아주 팔아 버림. [지난날, 부동산을 매매할 때, 임대차가 아님을 밝히기 위하여 계약서에 쓰던 말.] (준말)영매.

약판

구소

(중치막의 소매처럼) 옹구 모양으로 생긴 폭이 넓은 소매.

재종

[명사]자기보다 나이가 아래인, 외종숙의 딸.

탁매

[명사]거래에 유리한 상인에게 상품의 매입이나 판매를 위탁하는 일.

탁판

물품을 중간 상인에게 위탁하여, 판매 수수료를 주고 판매하도록 하는 일.

중매

신매

[하다형 자동사]사람을 팔고 삼.

수판

도선

[명사][하다형 타동사]아직 논에서 자라고 있는 벼를 미리 팖.

신방

유삼

전불

두매

기매

☞정기 거래.

파리

좀파리맷과의 곤충. 몸길이는 1cm가량이며, 몸빛은 검은색인데 수컷은 흰색, 암컷은 황회색 가루로 덮였음. 가는 몸에 극모(棘毛)와 털이 있음.

식중

목방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물건을 훔쳐다 팖.

붕물

금매

동구

구매할 의사나 필요가 없었으나, 물건을 구경하거나 광고를 보다가 충동을 받아 하는 구매.

신판

소비자의 통신 주문에 따라 상품을 소포 따위로 보내는 판매 방법. (준말)통판.

기구

(동산·유가 증권 따위를) 뒷날에 비싸게 팔기 위하여 미리 싼값으로 사 두는 행위.

기매

투기를 목적으로 사고 파는 행위.

부판

인삼

령불

[하다형 형용사] [마음에 잡념이 없고 영묘(靈妙)하여 어둡지 않다는 뜻으로] ‘천성(天性)의 덕(德)이 밝음’을 이르는 말.

가방

[명사][하다형 타동사]싼값으로 팔아 버림.

물매

제자

망매

매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0 개

물건을 사고파는 방법의 한 가지. 사는 쪽과 파는 쪽이 모두 복수로서 서로 경쟁하여 매매가 이루어짐. [특히, 증권거래소에서의 매매를 가리킴.]

‘그러하매’가 줄어든 말.

매화나무의 한 품종. 꽃이 한 겹으로 붉게 핌.

한옥의, 보꾹과 반자 사이의 공간.

[하다형 타동사]도매와 산매.

《옛말》마침내. 마지막에.

[명사][하다형 자동사]두 사람이 마지막으로 이기고 짐을 겨루는 일.

‘뭇매’의 잘못.

릿

잔돌을 끈에 매어 잡고 휘두르다가 한쪽 끈을 놓아 던지는 팔매.

팔꿈치 정도까지만 내려오는 짧은 소매. 반팔.

☞산지니.

팔과 소매 사이의 빈틈.

팔촌 누이.

[명사]생석으로 만든 맷돌.

앞으로 주가가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여, 손해를 감수하고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파는 일.

야생의 매. 매6.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암거래.

판판하고 둥글게 다듬은 돌 위에 둥글고 판판한 돌을 세로로 세워 얹어, 마소가 끌어 돌려서 곡식을 찧거나 빻는 큰 매. 연자마. 연자방아.

[명사]옷의 팔을 꿰는 부분.

[명사]자기보다 나이가 아래인, 외삼촌의 딸.

끈을 둘로 접어 두 끝을 손에 쥐고, 고에 돌멩이를 끼워 휘두르다가 줄 한 끝을 놓으면서 돌멩이만 멀리 던지는 팔매.

(도포 따위의 소매처럼) 볼이 축 처지게 만든 넓은 소매.

불교에서, ‘한마음으로 한 가지 일을 수행하거나 어떤 일에 열중함’을 이르는 말.

릿

매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1 개

[하다형 타동사]임시로 묻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남의 물건을) 억지로 삼. 늑매(勒買). 억매(抑買).

[하다형 타동사]팔려는 사람이 많을 경우, 그들을 서로 경쟁시켜, 가장 싸게 팔겠다는 사람에게서 물건을 사들이는 일.

[명사]싸움판에서, 제삼자가 곁에서 한쪽을 편들어 치는 매.

고매(高邁) ‘고매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압류한 재산이나 물건 따위를 경매나 입찰 등의 방법으로 일반에게 공개하여 팖.

[하다형 타동사]때리며 욕을 함.

[하다형 타동사]무를 수 있다는 조건 밑에서 행하여지는 매매.

[명사][하다형 타동사] (물품을) 급히 팖.

[명사]꽃이 진 매화나무, 또는 떨어진 매화 꽃잎.

오라비와 누이. 오누이.

[명사]납월(臘月), 곧 섣달에 꽃이 피는 매화.

[하다형 타동사]비웃고 꾸짖음.

[하다형 타동사]성을 내어 욕하고 꾸짖음.

[명사][하다형 타동사]☞강매(强買).

☞동백나무.

[하다형 타동사]몹시 욕하여 꾸짖음.

[하다형 타동사]남의 물건을 훔쳐 팖. 투매(偸賣).

물건을 가로 동이는 매끼. ↔장매.

[하다형 타동사]업신여겨 마구 꾸짖음.

죽은 누이동생.

매매(昧昧) ‘매매하다’의 어근.

(同母妹)>의 준말.

[하다형 형용사]사리에 어둡고 어리석음.

물에 묽게 탄 매흙을 방바닥이나 벽 따위에 바른 것.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금제품(禁制品)을 몰래 팖.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상품을 팖, 또는 팔기 시작함.

[하다형 타동사]한 부분씩 나누어서 팖.

[하다형 타동사]팔지 아니함.

수릿과의 새. 몸길이 71∼76cm로 수리보다 작음. 등은 암갈색이고 깃털의 끝은 백색인데 가슴과 배에는 흑색의 세로무늬가 있음. 날개와 꽁지는 길고 둥글며, 하늘에 원을 그리며 낢. 높은 산의 숲 속에 살며 사냥할 때 부림.

☞사귀(邪鬼).

[하다형 타동사]낱개로 팖. 소매. ↔도매.

불교에서, 잡념을 버리고 한 가지 일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일.

수릿과의 새. 편 날개 길이 20∼ 26cm. 암컷이 훨씬 큼. 노란 다리, 새카맣고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 등황색의 눈빛 등을 제외하고는 몸 전체가 회색임. 육식성으로 작은 새를 잡아먹음. 5월에 알을 낳아 번식함. 수컷을 ‘난추니’, 암컷을 ‘익더귀’라 함. 도롱태2. 길들여 사냥용으로 씀.

길들이지 아니한 매.

[하다형 타동사]남보다 먼저 삼. 예매(豫買).

(저고리나 두루마기 따위) 윗옷의 팔을 꿰는 부분.

나사마름이나 자라마름 등 물에 사는 꽃식물이 물의 매개로 수정하는 일.

[하다형 형용사]사실의 갈피를 알아내기 어려움. 암매(□昧).

[하다형 형용사]사실의 갈피를 알아내기 어려움. 알매(□昧).

[하다형 형용사] (이것인지 저것인지) 분명하지 못함.

야생의 매화나무.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강매(强賣).

[하다형 타동사]☞엄토(掩土).

☞철매.

[하다형 타동사]싼값으로 팖.

신령이나 망령(亡靈)에 접신(接神)하여, 그들을 대신해서 말을 하거나 하는 일, 또는 그 사람.

시기가 되기 전에 미리 삼.

깨어 있는 때와 자는 때. 《흔히, ‘오매에(도)’의 꼴로 쓰임.》

[명사]장미과의 낙엽 관목.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잎은 길둥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봄에 연분홍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여름에 붉게 익는데 먹을 수 있음.

완매(頑昧) ‘완매하다’의 어근.

용액을 만들 때에 용질을 녹이는 액체. 용제. 용해제. (참고)용질(溶質).

[하다형 형용사]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움. 우몽(愚蒙). 우미(愚迷).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이유나 전제가 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소나 송아지의 울음소리. 엄매.

사람을 홀려 해친다는 산도깨비. [사람의 얼굴에 짐승의 몸을 한, 네발 가진 도깨비라고 함.]

[하다형 자동사]음식을 조금 먹어 시장기를 면함.

여자끼리의 동기. 손위 누이와 손아래 누이. 여형제.

철 늦도록 피는 매화.

☞뱀딸기.

길쭉한 물건을 세로로 동이는 줄. ↔동매.

(어떤 물품을) 독점(獨占)하여 팖, 또는 그 일.

남동생과 여동생.

[하다형 타동사]업신여겨 비웃으며 꾸짖음.

[하다형 타동사]남녀 사이에 들어 혼인을 어울리게 함, 또는 그 일이나 사람. 매자(媒子). 매작(媒□). 중신.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전시회 등에서, 물건을 그 자리에서 파는 일.

[하다형 자동사]어떤 형상을 그리고 남은 자리에 엷은 연두·노랑·보랏빛을 칠하는 일, 또는 그런 칠.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상품의 생산자가 중간 상인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상품을 직접 파는 일.

[명사] 얇은 나무쪽을 모아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든 물건. 목기 등을 꾸미는 데 씀.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받아다 팖.

초매(超邁) ‘초매하다’의 어근.

봄에 꽃이 피는 매화나무.

[하다형 자동사]매화(梅花)가 핀 경치를 찾아가 구경함.

토매(土昧) ‘토매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통렬히 꾸짖음, 또는 그런 꾸지람.

[하다형 타동사]☞도매(盜賣).

특가(特價)로 싸게 팖. 바겐세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상품을 팖.

[하다형 타동사]돌 따위의 작고 단단한 물건을 힘껏 던지는 일.

[명사]팥을 타는 커다란 맷돌.

풀쌀을 가는 작은 맷돌.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군졸들이 떠들지 못하도록 입에 하무를 물리던 일. (참고)하무.

요사스럽고 간악한 기운.

팔기 시작함.

호매(豪邁) ‘호매하다’의 어근.

혼매(昏昧) ‘혼매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이미 팔았던 물건을) 다시 사들이는 일.

[명사] (두세 살이 되어) 털이 희어진 매, 또는 다 자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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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과(科) 맷속(屬)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수리보다 작은데, 부리와 발톱은 갈고리 모양이며 날쌔게 낢. 마을 부근의 하늘을 높이 돌다가, 급강하하여 새나 병아리 따위를 채어 감. 사냥용으로 기르기도 함. 각응(角鷹). 송골매. 해동청(海東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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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과(科) 맷속(屬)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수리보다 작은데, 부리와 발톱은 갈고리 모양이며 날쌔게 낢. 마을 부근의 하늘을 높이 돌다가, 급강하하여 새나 병아리 따위를 채어 감. 사냥용으로 기르기도 함. 각응(角鷹). 송골매. 해동청(海東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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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나는 내 머리를 최대한 활용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머리도 최대한 많이 빌린다.

우드로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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