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으로 끝나는 단어 : 36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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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쇠고기 조각을 꼬챙이에 꿰고 양념을 발라 가며 구운 반찬.

상종

[명사]사고팔 수는 있으나 신용 거래가 안 되고 대용 증권으로 활용할 수 없도록 지정한 증권 종목. 상장 폐지 기준에 해당하는 종목 가운데 특별히 일반 투자자의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하여 지정함. (준말)관리 종목.

스키의 경기 종목으로, 활강(滑降)·회전·대회전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비탈이 가파르고 험한 알프스 지방에서 발달했음. 알펜. 알펜 경기. (참고)노르딕 종목.

목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2 개

서리

정과

목골

리종

[명사]의 준말.

양과

전공(專攻) 이외에 일반교양을 위하여 배우는 과목.

직과

[명사]교직(敎職)에 관한 전문 과목. [교육 원리·교육 심리학·교육 실습 따위.]

엽관

엽교

[명사]가을이나 겨울에 잎이 떨어졌다가 이듬해 봄에 새잎이 나는 교목. 갈잎큰키나무.

도래

곤충류의 한 목(目). 온몸이 가는 털로 덮였고 날개는 두 쌍임. 날도랫과 따위가 여기에 딸림. 모류.

동사

사강

조선 영조 때, 안정복(安鼎福)이 지은 우리나라 역사책. 기자(箕子) 때로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교재용으로 저술한 내용. 20권 20책.

름재

알맞은 치수로 마름질해 놓은 재목.

귀부

☞맹귀우목.

귀우

래면

마방

조선 시대에, 새로 합격한 진사와 생원의 성명·연령·주소·본적 및 사조(四祖)를 기록한 명부.

불명

계야

[명사] [산 꿩과 들오리라는 뜻으로] ‘성미가 팔팔하여 다잡을 수 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천초

산과 내와 풀과 나무, 곧 ‘자연’을 이르는 말.

록관

록교

[명사]사철 내내 잎이 푸른 교목. 늘푸른큰키나무.

하화

[하다형 자동사]위아래가 서로 화목하게 지냄.

옥양

빨지 아니한 옥양목. 생당목(生唐木). 생양목(生洋木).

택과

치각

의과

벌지

[명사]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말로] 아무리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말을 하면 결국은 마음을 돌려 따르게 됨을 이르는 말.

목싸

‘천천히’의 방언.

초악

[명사] (잘 자라지 못해) 쓸모가 없는 초목.

찝광

[명사]안찝으로 쓰는 광목.

인이

[하다형 자동사]남의 이목을 꺼림, 또는 남의 눈에 뜨이는 것을 피함.

포지

목조

목졸

두전

동원

통나무의 양쪽 끝을 쇠사슬로 나직이 매달아 앞뒤로 움직일 수 있게 하여 그 위를 걸어다니게 만들어 놓은 놀이 기구.

공과

전문적으로 이수하는 과목. 전공.

목조

수과

[명사]반드시 배워야 하는 과목. ↔선택 과목.

인이

[하다형 자동사]해괴한 짓을 하여 남을 놀라게 함.

양화

인안

[하다형 자동사]남의 눈을 어지럽히고 정신을 아뜩하게 함.
목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2 개

여러 갈래로 갈라지는 길목.

베니어합판에 베이클라이트액(液)을 침투시켜 가열한 뒤, 수천 톤의 무거운 압력을 가하여 만든 목재(木材). [가벼우면서 단단하여 정밀 기계 부품 따위에 쓰임.]

콩과의 이년생초. 높이 30∼60cm. 줄기는 땅으로 기거나 위로 비스듬히 뻗으며, 잎은 심장 모양인데 어긋맞게 남. 5월에 노란 꽃이 피며 열매는 협과임. 녹비나 사료용으로 재배하며, 나물로도 먹음. 개자리1. 금지초. (준말)게목.

철로와 도로가 엇걸린 곳.

[명사]통나무의 심재(心材)를 둘러싼 겉의 흰 부분. 변재(邊材). ↔속재목.

거여목.

광석을 찧는 방아에 방앗공이가 서로 부딪치지 않게 방앗공이 사이에 끼운 나무.

기둥감이 되기에 알맞은 굵고 큰 나무.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松’·‘根’·‘楚’ 등에서의 ‘木’의 이름.

광산에서, 광물을 캘 때 소득이 없게 된 헛일.

안감으로 쓰는, 질이 낮은 무명. 왜난목. (준말)내공.

누인 무명.

릿

[명사]다리가 놓여 있는 길목.

조선 시대에, 대동법에 따라 쌀 대신 거두던 포목.

육십갑자의 무진(戊辰)과 기사(己巳)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노방토(路傍土).

도리로 쓰는 재목.

[명사]큰길을 벗어나 있는 골목.

장미과의 낙엽 교목. 산지에 나는데 높이는 6∼8m. 5∼6월에 흰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9∼10월에 붉게 익음. 한방에서 열매와 나무껍질을 약재로 씀. 석남등(石南藤).

곤충류의 한 목(目). 몸은 달걀형·길둥근형·장형(長形) 등 여러 가지임. 두 쌍의 날개가 있지만, 변화하거나 퇴화한 것도 있음. 주둥이는 뾰족해서 진을 빨아 먹기에 알맞음. [매미·진디·빈대 따위.]

[명사]다리와 발이 이어지는 관절의 잘록하게 들어간 곳.

버선의, 발목에 닿는 부분.

(물건을) 쓰러지지 않게 버티어 세우는 나무.

[명사]벼락 맞은 대추나무. [민속에서, 이 나뭇가지를 지니고 다니면 요사한 기운을 물리친다고 함.]

조선 시대에, 보병의 옷감으로 백성이 바치던, 올이 굵고 거친 베.

가톨릭에서, 감목이 부재중이거나 공석일 때 그 권한을 대행하는 성직자를 일컫는 말.

아직 다듬지 아니한, 산판에서 자른 채로 있는 목재.

☞생옥양목.

살아 있는 풀과 나무.

☞크리스마스트리.

[명사]올이 가늘고 고운 무명.

자질구레한 조목. (준말)세목(細目).

긴 문장에서 문장의 내용에 따라 군데군데 붙이는 작은 제목.

[명사]육십갑자의 경인(庚寅)과 신묘(辛卯)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장류수(長流水).

강의 상류에서 떼로 띄워 떠내려온 재목.

[명사]포유강의 한 목을 이루는 동물군(動物群). 살아 있는 동물을 잡기 위하여 감각 기관이 발달되어 있고, 또 발톱과 송곳니가 날카로워 고기를 물고 찢기에 알맞음. [갯과·곰과·고양잇과·물갯과 따위.]

새로운 면목.

폭이 썩 좁고 긴 골목.

[명사]방앗간의 굴대가 돌아가면서 방앗공이를 위로 쳐올리도록 굴대에 박아 끼운 ‘十’ 자 모양의 나무.

관목과 초본의 중간 형태인 식물. 줄기와 가지는 목질이고, 가지의 끝 부분은 초질인 식물. [싸리·부용(芙蓉) 따위.]

교목과 관목의 중간 크기의 나무. 생김새는 교목과 같고 높이 1.5∼3m.

여울의 턱이 진 곳.

☞광나무.

☞먹감나무.

생목보다 발이 고운 무명. 빛이 썩 희고 얇음.

☞내공목(內供木).

[명사]두 갈래의 길에서 외길로 접어들게 된 어귀. (준말)외목.

요긴한 길목이나 대목.

☞오리나무.

장미과의 낙엽 관목. 줄기는 떨기로 돋아나고, 줄기의 밑동에 가시가 많이 남. 5월에 홍자색 또는 홍백색의 다섯잎꽃이 피고, 달걀 모양의 열매가 7~8월에 익음. 우리나라 중·북부 및 만주·사할린 등지의 높은 산에 남. 가시나무.

‘보통 사람보다 짧고 밭은 목’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강.

포유류에 속하는 한 목(目). 육지의 동물 가운데 가장 큰 몸과 긴 코를 가진 동물임. [코끼리·매머드 따위.]

조롱박처럼 생긴 물건의 잘록한 부분.

중인방으로 쓰는 재목.

산줄기가 끊어진 곳.

[명사]지레를 괸 고정된 점(點). 지점(支點).

탕갯줄이 풀리지 않도록 질러 놓는 나무.

재목의 한 변에 평행한 선을 긋는 연장.

헐어서 못 쓰게 된 재목.

[명사]바람에 꺾이거나 절로 죽은 나무. 풍절목(風折木).

☞풍락목(風落木).

은행나무의 목재. (준말)행자.

[명사]입관(入棺) 때 관 위에 가로 걸쳐 놓은 3개의 가는 막대기.
목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8 개

[명사][하다형 자동사]나무에 새김.

광석을 캘 때, 감돌이 나오지 아니하여 소득이 없는 헛된 작업.

(갱이 무너지지 않도록) 갱내나 갱도에 버티어 대는 통나무. 동바리.

[하다형 타동사]한방의 약재로 쓰는 산초 따위의 알맹이를 발라내는 일.

(정성 들여 다듬지 않고) 거칠게 대강 만드는 일, 또는 그렇게 만든 물건.

[명사]가축의 목에 끈을 매어, 일정한 범위 안에서 먹이를 먹고 운동을 하게 하는 사육법. 매어기르기.

말라죽은 나무.

연주할 악곡 또는 곡명을 적어 놓은 목록.

동네 가운데의 좁은 길. 큰길에서 동네로 들어가는 좁은 길. 골목길.

활자 조판 때에 자간(字間)이나 행간(行間) 따위를 메우기 위하여 끼우는 나무나 납 조각.

(분야별로 나눈) 학문의 구분, 또는 교과를 구성하는 단위.

문의 빗장.

[하다형 자동사] (짐작했던 것보다 발전한 정도가 매우 대단하여) 눈을 비비고 다시 봄. 주의하여 잘 봄.

[명사]밑을 괴는 나무. 고임목.

줄기가 곧고 굵으며 높이 자라고 비교적 위쪽에서 가지가 퍼지는 나무. [느티나무·감나무·소나무·전나무 따위.] 큰키나무. ↔관목(灌木).

의 준말.

여러 가닥의 실을 꼬거나 짜거나 땋아 만든 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대님·허리띠 따위로 쓰이거나 매듭을 맺음.]

[명사]잎이 떨어진 앙상한 나무.

☞외올베.

기둥의 안쪽. ↔외목(外目).

오래된 나무. 늙은 나무.

농업과 목축업.

[명사]체조 기구의 한 가지. 몇 개의 기둥을 세우고, 기둥과 기둥 사이에 각각 열댓 개씩의 둥근 막대를 가로로 끼워 놓은 것. [매달려서 이동하기도 하고 턱걸이를 하기도 함.]

☞다목.

되게 드린 무명실로 폭이 넓고 바닥을 곱게 짠 피륙의 한 가지. 당목면. 서양목. 생목. 양목.

접붙일 때 바탕이 되는, 뿌리 달린 나무. 접본(□本).

[명사]도덕의 내용을 분류한 명목. [곧, 삼강오륜(三綱五倫)의 각 항목, 플라톤의 지혜·용기·절제, 기독교의 삼주덕(三主德)인 신·망·애(信·望·愛) 따위.]

(頭切木)>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목물.

광맥 속에 섞여 있는 유용 광물 이외의 광물을 이르는 말. (참고)버력2.

많은 사람이 지켜봄, 또는 많은 사람의 눈.

지질 시대의 나무가 흙 속에 묻혀 탄화한 것.

[명사]소렴(小殮) 때 송장의 얼굴을 싸는 헝겊. 면모(面帽).

얼굴. 얼굴의 생김새. 면모(面貌).

물건의 이름. 사물의 호칭. 명호(名號).

옮겨 심기 위해 가꾼 어린나무. 모종을 할 어린나무. 나무모. 모나무.

물품의 목록.

비파(琵琶)를 타는 데 쓰이는, 나무로 만든 물건.

고려 시대에, 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성명을 적던 책. (준말)방(榜).

문고리나 삼배목(三排目)에 꿰는 쇠. [못처럼 생겼으나, 대강이에 구멍이 있어 자물쇠를 꽂게 되었음.]

[명사]눈알의 흰자위.

[하다형 타동사]나무를 벰. 간목(刊木).

절에서 땔나무를 하는 사람.

[하다형 형용사]집안끼리 또는 형제끼리 서로 사이가 좋지 아니함.

나무를 깎아서 세운 비.

[하다형 자동사]가톨릭이나 성공회에서, 교직자가 신도를 다스리고 지도하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꺾꽂이.

☞뽕나무.

누이지 않은 무명.

[하다형 자동사] (재목이 될 정도로) 나무가 자람, 또는 그러한 나무.

올이 썩 가는 무명.

한방에서, ‘다목의 붉은 속살’을 약재로 이르는 말. [통경제(通經劑)·외과약(外科藥)으로 쓰임.]

손과 팔이 잇닿은 부분. 팔목.

☞소나무.

[명사]장롱의 앞쪽 두 기둥 사이에 가로 건너 대는 나무.

낡은 솜으로 실을 뽑아 짠 무명.

땔나무.

[명사][하다형 타동사]나무를 심음, 또는 그 나무. 식수(植樹). 종수(種樹).

건축에서, 기둥의 중심선.

생물 분류학상의 한 단계. 목(目)의 아래, 과(科)의 위에 둠.

[명사]재목으로 쓰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질이 나쁜 나무.

집의 칸이나 모난 그릇 따위의, 안으로 잰 길이.

[하다형 자동사]눈을 보호함.

어업과 목축.

☞서까래.

영남에서 생산되는 무명.

[하다형 형용사]동그스름하게 쏙 들어간 모양.

건축에서, ‘기둥의 바깥쪽’을 이르는 말. ↔내목.

소의 눈.

한시(漢詩)의 끝 구(句)가 두 자 또는 석 자의 운으로 된 글.

절에서, 성현이나 혼령의 이름을 종이에 쓴 것.

[하다형 자동사]거처를 정하지 않고 물과 목초(牧草)를 따라 소·양·말 등의 가축을 몰고 다니며 하는 목축.

[명사]타짜꾼이 쓰려고 일부러 맞추어 만든, 예순 장으로 된 투전.

가축을 여름에는 산야에 놓아기르고, 겨울에는 우리에 넣어 마른풀로 기르는 일. [유목과 방목의 중간 형태임.]

숲을 이룬 나무.

[명사]땅에 뿌리 박고 서 있는 수목.

[명사] (참새의 눈이라는 뜻으로) 밤눈이 어두운 눈.

☞장나무.

무덤가에 심은 나무.

☞가죽나무.

나무를 접붙임. 또는 그 나무. 접붙이기. 접(□).

조선 시대에, 벼슬아치의 임면(任免)을 적은 기록.

☞대추나무.

☞전나무.

자리의 차례를 적은 목록.

[명사]범죄의 종류.

눈길을 한곳에 모아서 봄.

뭇사람의 눈.

포유류의 한 목(目). 대체로 몸이 작은데, 송곳니가 없고 앞니가 발달해 물건을 잘 갉아 대며 꼬리가 긺. 초식성이며 번식력이 강함. 대개 산이나 초원, 냇가에서 삶. [다람쥐·쥐 따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여러 사람이나 사물 가운데서 일정한 것에 대하여) 어떠하다고 가리키어 정함.

‘참나무’를 재목으로 이르는 말.

(樵童牧□)>의 준말.

서적 전체의 목록.

☞휘묻이.

곁눈질을 함.

어린나무.

[명사](啄木鳥)>의 준말.

의 준말.

인쇄하기 위하여 글자나 그림을 새긴 나무.

☞수투전(數鬪□).

팻말.

☞푯말.

상관에게 여쭙는 글.

한 번에 다. 한꺼번에 다. 한목에.

[명사][하다형 자동사] (나무로 물건을 만들 때) 나뭇조각을 마주 붙이는 일.

(어떤 기준에 따라 나눈) 일의 가닥. 조목(條目).

눈이 부심. 눈이 빙빙 돎.

꽃나무.

[명사]☞노송나무.

[명사]가로질러 놓은 나무.

왕조 때, 죄인을 처형하여 목을 매달던 나무. 옥문대(獄門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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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사람들은 거의 사용하지도 않는 생각의 자유에 대한 보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요구한다.

키에르케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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