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 끝나는 단어 : 56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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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98 개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의 양옆이 가위다리의 샅 모양으로 갈라지며, 6월에 꽃이 핌. 7∼8월에 달걀 모양의 핵과를 맺으며, 산이나 마을 부근에서 자람.

기나

키나

[명사]☞낙엽 교목.

다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만목. 잎은 길둥근 꼴로 톱니가 있으며, 6∼7월에 흰 꽃이 핌. 장과(漿果)는 8∼9월에 적황색으로 익는데, ‘개다래’라고 하여 먹기도 하고 약으로도 쓰며, 나무는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주목과의 상록 침엽 관목. 높이는 2m가량. 가늘고 긴 잎은 양옆에 흰 줄이 있으며 마주남. 암수딴그루로 4월에 꽃이 피며, 길둥근 열매가 10월경에 붉게 익음. 우리나라의 특산종임. 열매는 먹거나 기름을 짬.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5∼7m. 잎은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날이 있고,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불그스름하게 피며, 살구와 비슷한 열매가 6월에 누렇게 익음. 열매는 ‘개살구’라 하여 더러 먹기도 하는데 맛은 시고 떫음. 씨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가짓과의 낙엽 관목. 둑이나 냇가에 흔히 나는데 줄기는 4m가량 자람. 여름에 자줏빛 꽃이 피고, 가을에 길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어린순은 나물이나 차를 만들어 먹고, 한방에서는 열매를 ‘구기자(枸杞子)’, 뿌리껍질을 ‘지골피(地骨皮)’라 하여 약재로 씀. 각로(却老)2.

대극과의 상록 활엽 교목. 숲 속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7∼10m. 잎은 길둥글며 가지 끝에 모여 어긋맞게 남. 5∼6월에 녹색 꽃이 피고 길둥근 열매는 10∼11월에 검은 자줏빛으로 익음. 잎과 줄기의 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타원형으로 어긋맞게 남. 꽃은 작고 두상 화서로 피며, 장과는 9∼10월에 붉게 익음. 잎은 양잠 사료이며 열매는 먹음.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울릉도에 많이 분포하며, 높이는 20m가량 자람. 잎은 길둥근 달걀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음. 암수한그루로 꽃은 6월경에 핌. 나무의 결이 단단하여 건축이나 가구재로 쓰임.

[명사]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바늘 모양의 잎이 다섯 개씩 뭉쳐남. 꽃은 암수가 한 꽃봉오리에 있음. 수꽃은 검은빛이 도는 자홍색으로 길둥글고 암꽃은 달걀 모양인데 6∼7월에 피고, 구과(毬果)는 이듬해 9월에 익음. 왜송(倭松).

☞상록수.

넓은잎나

떨기나

☞상록 관목.

큰키나

장미과의 상록 활엽 관목. 바닷가의 산기슭 양지에 나는데, 관상용으로도 기름. 잎은 길둥글고 둔한 톱니가 있으며, 여름에 흰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까맣게 익음.

[명사]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깊은 산의 숲 속에서 남. 줄기에 바늘 모양의 가시가 빽빽하고 잎은 손바닥 모양임. 6월에 황록색 꽃이 핌. 어린순은 식용하고, 줄기와 가지는 약재로 씀.

소나

리나

[명사]매자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지에 나는데 높이는 2m가량. 가시가 있으며 잎은 길둥근 모양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음. 봄에 노란 꽃이 피고, 길둥근 열매는 초가을에 붉게 익음. 가지와 잎은 한약재와 염료의 원료로 쓰임.

무환자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절·묘지·마을 부근에 심는데, 높이 10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여름에 누른 꽃이 핌.

‘멧대추나무’의 잘못.

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 동부 아시아 원산으로 높이는 2∼4m. 7∼10월에 꽃이 피는데, 품종이 여러 가지라서 꽃 빛깔도 담자색·담홍색·백색 등 다양함. 길둥근 열매가 10월경에 익음. 근화(槿花). 목근(木槿).

뽕나뭇과의 낙엽 관목. 과실나무의 한 가지로 높이는 2∼3m.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음. 봄부터 여름에 걸쳐 꽃이 피고, 꽃턱이 자라서 과실이 됨. [겉에서 꽃이 보이지 않으므로 무화과라고 부름.] (준말)무화과.

무환자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에 나며, 높이는 20m가량. 여름에 흰빛 또는 자줏빛 꽃이 핌. 재목은 가구재로 쓰고, 열매는 염주를 만드는 데에, 열매 삶은 물은 빨래하는 데에 씀. (준말)무환자.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교목. 산이나 들에 나는데 높이는 10m가량. 잎은 겹잎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5월경에 잔꽃이 핌. 나무는 가구재, 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규목(槻木). 목서(木犀).

이고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중국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는 3∼5m. 잎은 심장 모양으로 어긋맞게 남. 4월경에 잎보다 먼저 홍자색 꽃이 피고, 8∼9월에 꼬투리가 익음.

[명사]보리수나뭇과의 상록 관목. 작은 가지에 은백색이나 갈색 비늘털이 있고, 잎은 어긋맞게 남. 9∼10월에 은백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이듬해 4∼5월에 발갛게 익는데 먹을 수 있음.

보리수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우리나라에서는 평남 이남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3m가량. 잎은 길둥글며 뒷면에 은백색의 비늘털이 있음. 초여름에 황백색 꽃이 피고, 가을에 먹을 수 있는 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채무자가 어떤 일정한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내용으로 하는 채무. [상업상의 경쟁을 하지 않기로 하는 채무 따위.] ↔작위 채무.

[명사]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m가량. 여름에 흰 꽃이 한데 어우러져 큰 공 모양으로 피고, 둥근 열매는 초가을에 붉게 익음. 중부 이남에 분포하는데, 흔히 절에서 관상용으로 심음.

[명사]운향과의 상록 관목. 높이는 3m가량. 여름철에 엷은 자줏빛의 다섯잎꽃이 피고, 겨울에 길둥근 열매가 익음. 과육은 없으나 향기가 좋음. 서리가 없는 따뜻한 지방에서 화분 등에 심어 재배함.

차나뭇과의 작은 상록 활엽 교목. 잎은 길둥근꼴에 끝이 뾰족한데 어긋맞게 남. 암수딴그루로, 5∼6월에 흰 다섯잎꽃이 잎겨드랑이에 1∼3송이씩 피고, 둥근 열매는 10월에 검게 익음. 관상용이며, 재목은 세공재로 쓰임. 우리나라 및 일본·대만 등지에 분포함.

랏나

[명사]☞산앵두나무.

참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 20∼25m. 잎은 길둥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열매인 ‘상수리’는 이듬해 10월에 익는 둥근 견과(堅果)로, 먹을 수 있음. 재목은 질이 단단하여 용도가 넓고, 참숯의 원료가 됨.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상목(橡木). 참나무.

수꽃만 피고 열매가 열리지 않는 은행나무. ↔암은행나무.

‘수은행나무’의 잘못.

☞산사(山査)나무.

장미과의 낙엽 관목, 또는 소교목. 황해도 이남에서 자라는데, 5월 중순경에 연한 홍색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홍색 또는 주황색으로 익음.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아고

아라비아고무나무의 수액(樹液)을 말려 굳힌 것. 약품·고무풀 등을 만드는 데 쓰임.

아고무나

의 본딧말.

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지에 흔히 나는데 높이는 3∼4m. 줄기에 가시가 있고 잎은 손바닥 모양의 겹잎임. 여름에 자줏빛의 잔꽃이 뭉쳐 피고, 열매는 가을에 검게 익음. 한방에서 뿌리껍질을 ‘오갈피’라 하여 약재로 씀. (본딧말)오가피나무.

목련과의 낙엽 만목. 산기슭의 돌밭 비탈에 흔히 나는데,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뒤쪽에 털이 있음. 여름에 황백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열매는 ‘오미자’라 하여 한약재로 쓰임.

☞붉나무.

사시나

무나

뽕나뭇과의 상록 교목. 인도 원산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관상용으로 심음. 잎은 길둥글고 두꺼우며 어긋맞게 남. 여름에 꽃이 피고, 열매는 황록색으로 익는데 모양은 무화과와 비슷함.

갈나

[명사]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m가량으로, 봄에 황금색의 다섯잎꽃이 가지 끝에 하나씩 피며 열매는 없음. 절이나 마을 부근에 관상용으로 심음.

지렁이 모양으로 마디 금이 있게 만든 가는 고무관.

[명사]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부 이남의 냇가에 흔히 나는데, 높이는 5m가량. 잎은 길둥글며 끝이 좁고 잔 톱니가 있음. 9월경에 황갈색 꽃이 피고, 10월경에 길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명사]노박덩굴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 8m가량. 꽃은 6월에 피는데, 연한 녹색이고, 열매는 붉게 익으면 터져 빨간 속살이 나타남. 산기슭 아래의 냇가 근처에 자람. 관상용으로 심고 목재는 그릇을 만드는 데 쓰임.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울릉도 원산으로 높이는 15m가량. 넓은 잎이 마주남. 5∼6월에 연한 자줏빛 꽃이 피고 10월경에 둥근 열매가 익음.

벽오동과의 상록 교목. 중남미 원산의 재배 식물로 높이는 5m가량. 길둥근 잎은 어긋맞게 남. 열매는 카카오라 하는데 살이 많으며 등황색이나 적갈색으로 익음. (준말)카카오.

참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 20m. 수령이 100∼500년에 이르는 나무로, 껍질에 두꺼운 해면질의 코르크층이 있음. 코르크층은 수령이 20년 정도에 이르면 벗기어 쓸 수 있으며, 벗긴 자리에는 다시 껍질이 생겨남.

녹나뭇과의 낙엽 관목. 잎은 길둥근 모양인데, 잎 뒤에 털이 나 있음. 4월에 노란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10월에 까맣게 익음. 우리나라의 전남 지방과 일본 등지에 분포함.

무나

[명사]두릅나뭇과의 상록 관목. 높이 2∼3m이며 바닷가 숲에서 잘 자람. 짙은 녹색의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일곱 내지 아홉 갈래로 갈라지고, 늦가을에 흰 꽃이 피며 관상용으로도 가꿈. 잎은 거담제로 쓰임.

[명사]목련과의 낙엽 소교목. 깊은 산골짜기에 나는데,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높이는 7m가량. 잎은 길둥글며 뒷면에 털이 있음. 5∼6월에 향기 있는 흰 꽃이 아래 또는 옆을 향해 핌.

[명사]나도밤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 10m가량으로 자라고 가지가 굵으며 어릴 때는 황갈색의 털이 있음. 9∼15개의 달걀꼴이나 타원형의 작은 잎이 어긋맞게 나며, 6월에 흰 꽃이 원추 화서로 핌. 산기슭의 양지에 나는데, 우리나라의 중부 이남과 일본 남부, 대만 등지에 분포함.

시나

감탕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산기슭이나 개울가에 나는데 높이는 2∼3m. 길둥근 잎은 두껍고 윤기가 있으며, 가장자리에 가시 모양의 톱니가 다섯 개씩 있음. 크리스마스 때 장식용으로 쓰임. 묘아자나무라고도 함.

야삼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히말라야 산지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는 20∼30m. 껍질은 회갈색임. 잎은 바늘 모양이며, 늦가을에 이삭 모양의 꽃이 핌.
무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7 개

래나

류고

☞가황 고무.

리나

땔나무로 긁어모은 솔가리.

린나

시나

죽나

[명사]소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깃 모양의 겹잎. 6월경에 연두색 꽃이 피고, 선상(線狀)의 시과(翅果)가 열림. 뿌리껍질은 약재로 쓰임. 저목(樗木).

황고

매나

잎나

[명사]☞낙엽수.

참나

퀴나

낙엽이나 검불 따위를 갈퀴로 긁어모은 땔나무.

람나

자나

탕나

감탕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 10m가량. 잎은 길둥근 모양이며 혁질(革質)임. 3∼4월에 황록색 꽃이 피며 열매는 둥근 핵과임. 재목이 단단하여 도장·조각 등 세공재로 쓰이며, 껍질에서는 끈끈이를 채취함.

물성

암나

옻나

[명사]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3∼5m. 잎은 깃모양 겹잎인데, 양면에 가는 털이 있음. 6∼7월에 황록색 꽃이 피며, 10월에 억센 털이 빽빽이 난 핵과(核果)가 익음. 즙액은 약으로 쓰임.

생고

부나

팽나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달걀 모양인데, 끝이 뾰족함. 5월에 꽃이 피며, 10월에 핵과(核果)가 검게 익음. 우리나라 특산종임. 과실은 먹을 수 있으며, 나무는 땔나무나 숯의 재료로 쓰임.

화고

☞에보나이트.

수나

계수나뭇과의 낙엽 교목. 중국 남부, 동인도 등지에 나는데 높이는 7∼10m. 길둥근 잎은 마주나고 나무껍질은 암갈색. 5∼6월에 잎보다 먼저 희고 작은 꽃이 핌. 나무껍질은 계피(桂皮)라 하여 과자의 원료, 향료나 한약재로 씀. 계수(桂樹).

광나

범의귓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골짜기에 나는데 높이는 2∼4m. 잎은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이며 마주남. 늦봄에 흰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초가을에 익음.

립의

권리와 대립하지 않는 절대 의무. 곧, 병역·납세 등과 같은 의무. ↔대립 의무(對立義務).

무나

껍질에 칼자국을 내어 고무의 원료를 채취하는 열대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관상용으로도 널리 가꿈.]

욤나

동의

실나

귤나

좆나

‘구기자나무’의 잘못.

상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산허리 이상에 나는데, 정원수로도 심음. 높이는 18m가량. 6월에 짙은 자줏빛 꽃이 핌. 나무는 건축 및 펄프재 등에 쓰임. 우리나라 특산 식물임.

허날

[하다형 타동사]터무니없는 말을 꾸며 냄. (준말)구날(構捏). (참고)날조·허구.

민의

참나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기슭이나 산허리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25m가량. 잎이 길둥글며 어긋맞게 남. 5월경에 누런 꽃이 피고, 길둥근 열매는 10월경에 익으며 먹을 수 있음. 나무껍질은 코르크의 원료로 쓰임.

피나

룽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잎은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5월에 희고 잔 꽃이 가지 끝에 이삭 모양으로 피고, 열매는 버찌와 비슷하며 7월에 까맣게 익음. 우리 나라 북부와 아시아 대륙 북부의 산골짜기나 개울가에 절로 남. 작은 가지는 약재로 쓰이며 어린잎과 열매는 먹음.

목나

[명사]☞느티나무.

전채

금전을 지급 목적으로 하는 채무.

나나

꼭두서닛과의 상록 교목. 남방 열대 지방에 자라며 꽃은 담홍색. 향기가 있고 껍질로는 키니네를 만듦.

름고

장지

[이미 벌인 춤이라는 뜻으로] 시작한 일이므로 중간에 그만둘 수 없다는 말.

꽝나

지나

티나

무너

송나

공가

릅나

티나

금나

래나

발나

감나

풍나

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각지의 산지에 절로 나기도 하고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으며 가을에 빨갛게 단풍이 듦. (준말)단풍.

피나

피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골짜기의 숲 속에서 남. 꽃은 6월에 산방 꽃차례로 액생(腋生)하고, 둥근 열매는 9월에 익음. 재목은 가구를 만들고, 나무껍질은 새끼 대용으로도 씀.

립의

권리와 대립하는 의무. ↔고립 의무.

추나

방나

[명사]수레의 양쪽 변죽에 대는 나무.

덕의

도덕 현상에 관해 정선(正善)을 행하여야 할 의무.

감나

산이나 들에 절로 나서 자라는 감나무. 우리나라 중부와 남부에 분포함.

배나

참나

백나

릅나

[명사]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기슭이나 골짜기에 나는데, 높이는 5m가량이고 줄기에 억센 가시가 많음. 여름에 누르스름한 꽃이 피고 둥근 열매가 가을에 검게 익음. 어린순은 먹을 수 있고, 나무껍질·열매·뿌리 등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구나

크고 오래된 정자나무.

쭉나

자나

딜풀

발로 디뎌서 바람을 내는 풀무.

총나

죽나

갈나

기나

☞관목(灌木).

배나

☞콩배나무.

른나

주나

개나

갈매나뭇과의 낙엽 교목. 충북과 경북의 산지에 자라는 천연기념물로, 잎은 길둥글며 어긋맞게 남. 여름에 담녹색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실나

자나

화나

☞매실나무.

귀나

감나

자나

존실

[하다형 형용사]이름만 있고 실속이 없음. 유명무실(有名無實).

과나

배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4월에 흰 꽃이 산방 꽃차례로 피고, 둥그런 과실이 늦가을에 누렇게 익음. 나무는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재료가 되고, 껍질은 누른빛의 물감으로 쓰임.

루나

류나

‘미루나무’의 잘못.

선나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관목. 충북 군자산 산기슭에 자라는 우리나라의 특산종임. 높이 1m가량. 가지는 자줏빛이 돌며 끝이 아래로 처지고 잎은 마주남. 꽃은 전해에 맺혔다가 봄에 잎보다 먼저 핌. 흰 꽃이 피는 기본종 외에도 분홍미선, 상아미선, 푸른미선, 둥근미선 등 여러 종이 있음.

리나

달나

[명사]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깊은 산에 나는데 높이는 30m가량. 껍질은 검은 회색이며 봄에 갈색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나무의 질이 단단하여 목제품의 재료로 쓰임. (준말)박달.

쥐나

[명사]박쥐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숲 속에 나는데, 높이는 3m에 이름.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 잎이 어긋맞게 나며, 5∼7월에 노란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음.

매나

롱나

☞백일홍.

랍나

드나

버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양류(楊柳).

즘나

버즘나뭇과의 낙엽 교목. 가로수로 흔히 심는데 높이는 30m에까지 이름. 잎은 여러 갈래로 깊게 갈라져 있으며 암회색이나 회백색을 띤 나무껍질은 큰 조각으로 터서 떨어짐. 열매는 긴 과병(果柄) 끝에 방울 모양으로 달림.

정의

도나

꽃나

[명사]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기슭 양지에 나는데, 높이는 2∼3m. 잎은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이며 마주남. 늦봄에 병 모양의 누런 녹색 꽃이 피는데 차차 붉은색으로 변함.

역의

증채

사나

양의

법률상, 일정한 범위의 친족 간에 서로 지고 있는 생활 보장의 의무.

외채

[명사]재산 목록이나 대차 대조표, 손익 계산서 등 영업 보고서에 적지 아니한 숨겨진 채무.

꽃나

[명사]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기슭에 나는데, 높이는 2m가량. 잎은 넓은 달걀 모양에 톱니가 있으며 마주남. 봄에 향기가 짙은 연한 자홍색 꽃이 피고, 길둥근 열매는 가을에 검게 익음.

디나

☞산초나무.

비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고산 지대에 자라며, 높이는 25m가량이고 껍질은 회백색임. 5월에 자색 꽃이 피고, 녹갈색의 열매는 9월에 익음. 잎은 전나무와 비슷하나 좀 가늘고, 뒷면은 흰빛을 띰. 나무는 가볍고 부드러워 펄프재 따위로 씀.

순나

[명사]붓순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숲 속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3∼5m. 잎은 길둥글며 특이한 향기가 있음. 4월에 꽃이 피며, 초가을에 열매가 익는데 독이 있음. 나무껍질과 열매는 향료로 쓰임.

자나

주목과의 상록 침엽 교목. 높이는 25m가량 자람. 잎은 두껍고 작으며 끝이 뾰족함. 봄에 꽃이 피고, 가을에 길둥근 열매가 열림. 나무는 건축·가구·바둑판 따위를 만드는 데 쓰임.

파나

랑나

[명사]종려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 10∼25m. 줄기는 원기둥 모양으로 곧고, 잎은 길이가 1∼2m나 됨. 달걀 모양의 열매는 ‘빈랑(檳□)’이라 하는데, 먹을 수 있고 한약재로 쓰이기도 함.

추나

리골

과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과실 나무의 한 가지로, 봄에 잎보다 먼저 하양 또는 연분홍 꽃이 가지 끝에 핌. 열매인 ‘사과’는 둥근데, 시면서도 단맛이 있음. 국광·홍옥·부사 등 품종이 많음.

시나

지유

철나

[명사]노박덩굴과의 상록 관목. 중부 이남에 나는데,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높이는 3m가량이며 잎은 길둥글고 두꺼움. 6∼7월에 녹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동청(冬靑).

닥나

[명사]팥꽃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 1.5m가량. 여름에 노란 꽃이 핌. 나무껍질은 창호지 등 한지(韓紙)의 원료로 씀.

딸나

[명사]층층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지의 숲 속에 나는데, 높이는 6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마주남. 6월경에 흰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경에 붉게 익는데 먹을 수 있음.

밤나

벚나

뽕나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과 들에 나는데, 높이는 7∼8m. 잎은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5월경에 꽃이 피고, 열매는 6월경에 익음. 열매는 먹고, 잎은 양잠 사료로 쓰임. 산뽕. 산상(山桑).

사나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지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6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어긋맞게 나고, 5월경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는 열매를 ‘산사자(山査子)’라고 하여, 소화제 따위의 약재로 씀. 산사(山査). 아가위나무.

신나

민속에서, 무덤을 보호한다고 하여 무덤 부근에 심는 나무. 산신목(山神木).

초나

운향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야에 절로 나는데 높이 3m가량. 잔가지에 가시가 있고, 잎은 어긋남. 8∼9월에 흰 꽃이 산방화서로 피고, 열매는 익기 전에 따서 먹기도 하고 말려서 기름도 짬. 우리나라와 중국·일본에 분포함. 분디나무.

구나

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중국 원산의 과실나무로 높이는 5m가량. 봄에 잎보다 먼저 연분홍 꽃이 피고, 열매는 여름에 노랗게 익음. 열매는 과실로 먹고, 씨는 행인(杏仁)이라 하여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대의

앙나

☞생강나무.

강나

녹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 3m가량이며 달걀 모양의 잎이 돌려남. 암수딴그루인데 2월에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이 핌. 9월에 장과(漿果)가 붉게 익으며, 우리나라 중남부와 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함. 꽃과 가지를 꺾으면 향기가 남. 열매로는 기름을 짬. 새앙나무. 생나무.

소나

류나

[명사]석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6m. 초여름에 짙은 주홍색 꽃이 피고 가을에 열매가 익음. 열매와 나무껍질·뿌리는 말려서 약재로 씀.

명의

[명사]석명권을 법원의 의무로 보아 이르는 말.

엄나

섬엄나뭇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 3m가량. 혁질(革質)의 잎은 타원형으로 광택(光澤)이 있음. 초여름에 백색에서 황색으로 변하는 다섯잎꽃이 가지 끝에 핌. 삭과(□果)는 12월에 익어 세 갈래로 갈라짐. 제주도와 일본 등지에 분포함.

잣나

귀나

극의

꿉동

[명사]소꿉놀이를 함께 하며 놀던 어린 시절의 동무.

리나

태나

비나

송나

연장

유나

☞쉬나무.

찐나

베틀의 용두머리 중간에 박아 눈썹대와 반대되는 방향으로 맞춘 굽은 나무. 베틀신대. 신대. 신초리.

왜나

인동과의 상록 소교목. 산기슭에 나는데 높이는 10m가량. 잎은 길둥글며 두껍고 윤기가 남. 6월경에 흰 꽃이 피고, 길둥근 열매는 9월경에 붉게 익음. 제주도에 나며, 정원수로 심음. 산호수(珊瑚樹).

타리

‘총각무’의 잘못.

두나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 3m가량이고, 어린 가지에 털이 빽빽이 나 있음. 흰색 또는 연분홍의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또는 같이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한두 개씩 달림. 핵과(核果)는 지름 1cm가량으로 둥글며 6월에 익음. 중국 원산.

광나

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높이 약 6m. 잎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음. 5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의 꽃이 피고, 10월에 지름 1cm가량의 둥근 열매가 빨강 또는 노랑으로 익음. 우리나라 중부 이북에서 자람.

자나

야자과의 상록 교목. 열대에서 아열대에 걸쳐 분포하는데 높이는 10∼30m. 잎은 깃 모양의 큰 겹잎으로 줄기 끝에 돌려남. 열매는 20cm가량의 길둥근 모양인데 먹을 수 있고, 비누나 인조버터의 원료로 쓰임. 야자. 야자수.

밤나

깨동

나이가 어슷비슷한 친한 동무.

린나

신업

[명사]금융 기관의 대부(貸付)·어음 할인·어음 인수·신용장 발행 등의 업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채

같은 내용의 채무에 대하여, 몇 사람의 채무자가 각기 독립하여 그 전부를 상환할 의무를 지지만, 누구든 한 사람이 상환하면 다른 채무자는 채무를 면하게 되는 채무 관계.

주나

피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강원도 지방에서 많이 나는데, 높이는 5∼6m.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어긋맞게 남. 길둥근 열매는 끝이 뾰족하며 다섯 개의 줄이 있음. 열매는 염주를 만듦.

성문

문무를 겸비한 임금의 성덕(聖德).

구나

대극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0m가량. 잎은 둥글넓적하며 꽃은 6∼7월에 피고, 가을에 흑갈색 열매를 맺음. 씨껍질에 지방이 많아 비누나 양초의 원료로 쓰임. 오구목.

동나

리나

문좌

[하다형 자동사]문무를 다 갖추고 천하를 다스림.

발채

어떤 우발적 사실의 발생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채무. [어음 배서 의무나 보증 채무 등으로서 장래에 일정 조건이 발생했을 때 채무가 됨.]

내총

불여

자나

행나

팝나

조고

☞합성 고무.

갈나

귀나

두나

연채

작나

[명사]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북부 지방의 깊은 산에 나는데, 높이는 20m가량. 나무껍질은 희며 얇게 벗겨짐. 봄에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나무는 가구재로 쓰임. 백단(白□). 백화(白樺).

살나

위채

복근

[명사][하다형 자동사] (범인의 연고지나 적군의 출현 예상지에) 잠복하여 임무를 수행함, 또는 그 일.

다리

수선

생고

택근

[명사]회사와 통신 회선으로 연결된 정보 통신 기기 등을 이용하여,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자기 집에서 회사의 업무를 보는 일.

극의

[명사]어떤 일정한 일을 해야 하는 의무. ↔소극 의무.

무후

[하다형 형용사]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 수 없음. 공전절후(空前絶後).

대의

[명사]권리가 뒤따르지 않는 의무. [납세의 의무·병역의 의무 따위.] ↔상대 의무(相對義務).

금나

철쭉과의 낙엽 활엽 관목. 숲 속에 절로 나며, 높이 2∼3m. 초여름에 홍백색의 꽃이 피고, 가을에 장과(漿果)가 까맣게 익음.

자나

조의

향나

일의

법률에 의하여 그 위배를 허락하지 않는 제일차적인 의무. [납세 의무·부채 변상 의무 따위.]

롱나

팝나

피나

☞초피나무.

참나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 중턱이나 기슭에 나는데, 높이는 20m가량.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음. 땔감 및 기구재로 쓰는데, 열매는 먹고 나무껍질은 물감용으로도 씀.

려나

[명사]야자과의 상록 교목. 일본 원산으로 높이는 10m에 이름. 줄기 끝에 긴 잎자루가 많이 나와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진 잎이 핌. 초여름에 담황색의 잔꽃이 한곳에 많이 피고, 둥근 열매는 늦가을에 까맣게 익음. 고급 관상수로 각지에서 재배함. 종려.

비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깊은 산이나 고원 지대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25m 정도임. 암수한그루로 5월에 단성화가 피고 열매는 솔방울 모양으로 10월에 익음. 재목이나 펄프재로 씀.

엽나

똥나

엄나

포나

레나

배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과실나무의 한 가지. 어린 가지는 흑갈색이고, 잎은 끝이 뾰족한 넓은 달걀 모양이며 잔 톱니가 있음. 열매는 둥글고 노랗게 익음.

죽나

연고

☞생고무.

쭉나

[명사]☞철쭉.

피나

백나

[명사]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중국 원산의 관상 식물. 가지가 많으며, 잎은 작은 비늘 모양으로 다닥다닥 붙음. 꽃은 4월경에 피고, 가을에 달걀 모양의 열매가 익음. 잎과 열매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측백.

층나

자나

피나

배나

키나

성고

생고무에 황산을 넣어 탄성을 보강한 고무. 라텍스.

자나

운향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국 원산으로 높이는 3m가량. 껍질은 녹색이며 가시가 많음. 5월경에 잎보다 먼저 꽃이 피고, 가을에 열매인 탱자가 노랗게 익음. 열매는 향기가 있으며 한약재로 쓰임.

막나

[명사] 짤막하게 토막을 낸 나무.

배나

성고

정사

행정에 관한 사무.

리나

골풀무 드릴 널의 아래쪽에 놓은 나무.

선도

정재(呈才) 때에 추는 춤의 한 가지. 선도를 올리면서 춤을 추는데, 장면이 바뀔 때마다 부르는 사(詞)가 있음. (준말)헌선도.

두나

가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국 원산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심는데, 높이는 20m가량. 껍질은 회백색이고 가지를 많이 침. 가을에 열매인 호두가 익으며, 그 속의 씨는 연한 갈색임. 씨는 먹고, 나무는 가구재 따위로 쓰임.

귤나

도나

살나

벽나

[명사]운향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20m에 이르며 껍질에 코르크가 발달하여 깊은 홈이 짐. 잎은 깃 모양의 겹잎으로 마주 달리고, 원추 꽃차례의 암수딴꽃이 5∼6월에 핌. 9∼10월에 핵과가 빨갛게 익음.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과 중국 동북 지방 등지의 산속 기름진 땅에 남. 껍질은 한약재로 쓰임. 황백(黃柏).

철나

칠나

화나

박나

[명사]녹나뭇과의 상록 교목. 바닷가나 산기슭에 나는데 높이 20m, 지름 1m가량. 잎은 두껍고 긴 달걀 모양임. 늦봄에 황록색 꽃이 핌.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나무는 가구재 따위로 쓰임.

추나

후춧과의 상록 만목. 인도 남부 원산의 재배 식물. 줄기는 지름 2cm가량으로 원기둥 모양이며, 잎은 두껍고 넓은 달걀 모양임. 열매는 둥글고 붉게 익는데, 맵고 향기로워 조미료로 쓰임.
무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1 개

(제대로 굵게 자라지 못하고) 밑동이 가랑이진 무.

[명사]의 준말. (준말)갈5.

감나뭇과의 낙엽 교목. 과실나무의 한 가지로 높이는 10m가량. 5∼6월에 황백색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에 주황색으로 익음. 단감과 떫은 감의 구별이 있으며, 홍시가 되기 전에 껍질을 벗겨 곶감을 만들기도 함. 재목은 조각·가구재로 쓰임.

[명사]의자 뒷다리의 맨 위에 가로질러 댄 나무.

공금 유용이나 공과금 미납 등으로 진 빚.

[명사]가장 먼저 서둘러 해야 할 일.

[명사]녹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제주도 바닷가에 절로 나는데, 높이 20m, 지름 2m가량. 봄에 백황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흑자색으로 익음. 가지와 뿌리는 장뇌의 원료로, 나무는 건축재나 가구재로 쓰임. 장목(樟木). 장수(樟樹).

단으로 묶어서 파는 땔나무.

목기 따위에 마치질을 할 때, 마치 자국이 나지 않도록 그 두드리는 곳에 덧대는 나무토막.

돈나뭇과의 상록 활엽 관목. 따뜻한 지방의 해변에 자라는 관상 식물로, 높이는 2∼3m. 잎은 두껍고 윤이 나며 가지 끝에 모여 달림. 초여름에 다섯잎꽃이 피는데, 처음에는 흰색으로 피어나나 차차 노란색으로 변함.

고려 시대에, 궁중의 잔치에서 추던 춤의 한 가지.

[명사]편자를 붙일 때, 마소를 움직이지 못하게 붙잡아 매는 기둥.

콩과의 낙엽 만목. 동양 특산으로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관상용으로 정원 같은 데에 심기도 함. 줄기는 오른쪽으로 감으면서 벋으며 잎은 깃 모양 겹잎임. 5월에 연보랏빛 꽃이 송아리를 이루어 핌. (준말)등(藤).

☞묘목(苗木).

목구멍.

(겨울에 먹기 위하여) 움 속에 묻어 두는 무.

밀랍으로 만든 골무. [손가락 끝이 상했을 때 낌.]

골풀무.

[하다형 형용사] 없어서는 아니 됨.

[명사]옻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7m가량. 굵은 가지가 드문드문 나오고 잔가지는 황색이며 털이 없음. 잎에 달리는 벌레집을 오배자라 하여 한약재나 염료로 씀. 오배자나무.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또는 관목. 6월경에 엷은 노랑의 작은 꽃이 이삭 모양으로 피며, 열매인 ‘오디’는 검은 자줏빛으로 익는데 먹을 수 있음. 잎은 누에의 먹이가 되며, 뿌리의 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씀. 상목(桑木).

고전 무용의 한 가지. 네 개의 북을 사방에 걸어 놓고 돌아가며 빠르게 치면서 추는 춤.

봉산 탈춤에서, 중들의 파계 장면을 보여 주는 춤. 사당춤.

☞사자춤.

네 사람이 한 동아리가 되어 추는 춤.

낙우송과의 상록 교목. 일본 특산으로, 줄기는 곧고 높이는 40m가량. 나무껍질은 갈색이며, 잎은 짧은 바늘 모양임. 나무의 질이 좋아 건축이나 가구재로 쓰임. 삼목(杉木). 삼송(杉松).

탄성 고무의 원료. 파라고무나무의 껍질에서 빼낸 유액(乳液)을 초산(醋酸)으로 굳혀 판자 모양으로 만든 것. 탄성 고무의 원료가 됨. 천연고무.

☞생강나무.

[명사]조선 시대 궁중 무용의 한 가지. 외국의 사신을 위로하는 연회에서 추던 당악무(唐樂舞)로서, 12명이 추는 군무(群舞)임.

소나뭇과의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솔1. 송목(松木). 송수(松樹).

손으로 밀었다 당겼다 하거나 돌려서 바람을 내는 풀무.

[명사]의 본딧말.

[명사]층층나뭇과의 상록 관목. 남부 지방에 자라는데, 흔히 관상용으로 심음. 높이는 3m가량. 잎은 끝이 뾰족하고 길둥근 모양이며 마주남. 봄에 가지 끝에 자주색의 잔꽃이 피고, 암나무에는 가을에 길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높이는 25m가량. 가지에 가시가 있고,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여름에 황록색 꽃이 핌. 한방에서 껍질을 약재로 씀. 해동(海桐).

[명사]춤출 때, 주연자(主演者)의 오른쪽에서 춤추는 사람. (준말)우협.

[명사][하다형 자동사]남과 친근하게 함께 자는 일, 또는 그 사람.

[명사][하다형 자동사] (일정한 병역 의무를 마친 사람이) 다시 군무(軍務)에 복무함, 또는 그 일.

소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은 산에 나는데, 높이는 40m가량. 잎은 바늘 모양임. 봄에 황록색 꽃이 피고, 가을에 솔방울을 맺음. 나무는 건축·가구·제지용으로 쓰임. 종목(□木).

[명사]춤출 때, 주연자(主演者)의 왼쪽에서 추는 사람.

[명사]의 준말.

(배에 달린) 키의 자루.

조선 시대에, 나라의 잔치나 나례(儺禮) 뒤에 추던 궁중무의 한 가지. 처용의 탈을 쓰고 처용가를 부르며 잡귀(雜鬼)를 물리치는 뜻으로 추던 춤. 무형 문화재 제39호. 처용희(處容戱).

[명사]무청이 달린 채로 김치를 담그는, 뿌리 밑동이 윗부분보다 굵은 잔무.

☞춘앵전.

[명사] 큰 나무.

지난날, 나라의 큰 제사 때에, 가로세로 여덟 명씩 모두 64명을 정렬시켜 추게 하던 춤.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기슭에 나는데 높이는 20m가량. 껍질은 회색임. 꽃은 5월경에 피고, 둥근 열매는 10월경에 등황색으로 익음. 나무는 단단하여 건축, 기구 재료로 쓰임.

풀과 나무.

의 준말.

[명사]새나무·갈잎나무·풋장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산기슭이나 평지에 나는데, 정원수로 심기도 함. 높이는 20m가량. 껍질은 적갈색이며, 늙은 가지의 잎은 비늘 모양이고 어린 가지의 잎은 바늘 모양임. 나무는 향내가 나는데, 태우면 더욱 짙게 남. 조각재·가구재·연필·향료 등으로 쓰임. 향목.

☞당근.

의 준말.

[명사]노박덩굴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길둥글고 6∼7월에 흑자색 꽃이 피며 열매는 10월에 익음. 산 중턱 이상에 나는데 정원수로 심으며, 나무껍질은 새끼 대용으로 쓰이기도 함.

《옛말》흰떡. 골무떡.
무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2 개

집안의 일. 가사(家事).

주지(住持) 밑에서, 절의 사무를 총감독하는 승직(僧職).

무예를 강습함.

개무(皆無) ‘개무하다’의 어근.

칼춤.

[명사]몹시 바쁘고 고된 직무. 극무(劇務).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북을 쳐서 춤을 추게 한다는 뜻으로] 남을 격려하여 힘이 나게 함.

바느질할 때 손가락 끝에 끼는, 가죽이나 헝겊으로 만든 물건.

공적인 일.

광업에 관한 사무.

학교의 수업에 관한 사무.

[명사]《옛말》구멍. 굶.

[명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여러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춤, 또는 그렇게 추는 춤.

[명사]매우 힘들고 바쁜 사무. 격무.

[명사]급히 해야 할 일.

기생이 추는 춤.

[‘돌아가 의지함’의 뜻으로] 부처 이름이나 경문 이름 앞에 붙여서, 절대적인 믿음을 나타내는 말.

‘나무(南無)’의 잘못.

정도에 지나치게.

농사짓는 일. 농사일.

[하다형 타동사]그 직무를 맡음, 또는 현재 맡은 그 직무.

[하다형 자동사]마주 서서 춤을 춤, 또는 그렇게 추는 춤.

벗. 친구.

[하다형 타동사]☞무마(撫摩).

무무(貿貿·□□) ‘무무하다’의 어근.

문관과 무관.

[명사] 엷게 낀 안개.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여러 대(代)를 무관으로 내려오던 집안이 문관의 집안으로 바뀌었다가, 그 자손이 다시 무관으로 돌아가는 경우를 이르는 말.

매우 바쁜 사무.

법률에 관한 사무.

[하다형 타동사]사리를 따져서 억울함을 밝힘.

병사(兵事)에 관한 사무.

[명사][하다형 자동사]직무를 맡아 일함.

본래의 직무. 본분으로 하는 임무.

[하다형 타동사] (물이나 약품 따위를) 안개처럼 내뿜음.

불무(不無) ‘불무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대궐에서 쓰는 물품을 공계(貢契)에서 바치기를 기다리지 않고 수시로 상인들에게서 사들이던 일.

[예기(禮記)에서, 소리 없는 음악, 체(體) 없는 예(禮), 복(服) 없는 상(喪)이란 뜻으로] 정신은 있으나 형식이 없음을 이르는 말.

일상의 업무.

‘서(署)’ 자가 붙은 기관, 곧 경찰서·세무서·소방서 등의 사무.

[하다형 타동사]국민이나 점령지 주민에게 정부 또는 본국의 시책을 이해시키어 민심을 안정시키는 일.

세금을 매기고 거두어들이는 행정 사무.

[명사]세속적인 잡무(雜務).

‘수모(手母)’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백성을 위무함.

《일부의 명사나 의존 명사 앞에 쓰이어》 ‘스물’을 나타내는 말.

민속 무용의 한 가지. 흰 고깔을 쓰고, 흰 장삼을 입고 추는, 불교적 색채가 짙은 독무(獨舞).

[하다형 자동사]관공서 등에서 새해 들어 다시 업무를 시작하는 일. ↔종무(終務).

지난날, 멍구럭 따위에 담아 마소의 등에 싣고 다니며 팔던 무.

꼭 무엇이라고 지정하지 아니하고 사물을 가리킬 때 쓰이는 말. 모(某).

[명사]음악과 무용. 노래와 춤.

[하다형 타동사]백성들을 잘 보살피어 나라의 시책에 기꺼이 따르게 함.

[하다형 자동사] [무기를 걷어치우고 쓰지 않는다는 뜻으로] 전쟁을 그만두는 일, 곧 세상이 태평해지는 일.

[명사] (날마다 계속해서 하는) 공무나 사업 따위에 관한 일.

여자 무당. (참고)선관(仙官).

연기와 안개.

어린 무.

영무(榮茂) ‘영무(榮茂)하다’의 어근.

새나 짐승을 잡는 데 쓰는 올가미.

외국에 관한 정무(政務). ↔내무.

중요한 임무. 요긴한 일.

볼일. 용건(用件).

우뭇가사리를 끓인 다음, 식혀서 묵처럼 굳힌 것. 한천(寒天)2.

둥근 꼴을 이루며 추는 춤.

[하다형 타동사]위로하고 어루만져 달램.

지난날, 관원이 갈릴 때, 보관하던 물품 따위의 인계가 끝났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녹패(祿牌)에 먹으로 찍던 글자.

☞원무(圓舞).

볏과의 일년초. 중국 원산의 재배 식물. 줄기 높이는 1∼1.5m, 잎은 가늘고 길며 어긋맞게 남. 여름에 꽃이 피며, 열매는 먹기도 하고, 한방에서 이뇨·건위·진통제 등으로도 쓰임.

마땅히 해야 할 직분.

[하다형 형용사]하나도 없음.

[명사]갖가지 자질구레한 일.

[하다형 형용사]전혀 없음.

절무(絶無) ‘절무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사무를 멈추고 잠시 쉼.

[하다형 자동사]관공서 등에서 그해의 업무를 마치는 일. ↔시무(始務).

[하다형 타동사]《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사무를 주장하여 맡아봄.

[명사] (직업으로서) 맡아서 하는 일.

먼지와 안개. 짙은 연무(煙霧).

[명사][하다형 자동사]사무를 봄.

창무(暢茂) ‘창무하다’의 어근.

재산상의 처리에 관련하여 일정한 당사자의 요구에 응하여 급부(給付)를 해야 하는 의무. ↔채권.

[하다형 타동사]가까이 불러다가 어루만져서 위로함.

(어떤 기관이나 단체에서) 전체적이며 일반적인 사무, 또는 그 사무를 맡은 사람.

[하다형 자동사]술에 취해서 춤을 춤, 또는 그 춤.

[하다형 형용사]거의 없음.

[명사]특별한 임무.

판무(判無) ‘판무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사무(事務)를 보지 않음.

불을 피울 때 바람을 일으키는 기구. 야로(冶爐). 풍구. 풍상(風箱).

지난날, 군졸이 떠들지 못하도록 입에 물리던 나무 막대기. (참고)함매(銜枚).

[명사]☞학춤.

바다에 끼는 안개.

두(斗)·우(牛)·여(女)·허(虛)·위(危)·실(室)·벽(壁)의 북쪽 일곱 별을 두루 이르는 말.

행형(行刑)에 관한 사무나 업무.

[명사][하다형 타동사]은혜를 베풀어 달램.

황무(荒蕪) ‘황무하다’의 어근.

[명사]회(會)의 사무.

[하다형 자동사]늘 하던 일을 하루나 한동안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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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건강은 단순히 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다.

한나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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