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으로 끝나는 단어 : 554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문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3 개

글월

서동

[각 지방의 수레의 너비가 같고, 글도 같은 글자를 쓴다는 뜻으로] ‘여러 지방을 하나로 통일함’을 이르는 말. (준말)거동궤·동문동궤·서동문.

정예

가주

[명사]신라 사람 최치원(崔致遠)이 당(唐)나라에서 벼슬을 할 때, 난을 일으킨 황소(黃巢)를 치기 위하여 지은 격문. [‘계원필경(桂苑筆耕)’에 실려 전함.]

섭통상사무아

[명사]조선 고종 19(1882)년에 ‘통리아문’을 고친 이름.

국사무아

무아

무아

[명사]조선 고종 19(1882)년에 ‘통리기무아문’을 폐하고 베푼 관아. 내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문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5 개

정방

장지

[명사]장지문의 덧문으로, 안팎을 아무렇게나 바른 장지.

조상

[하다형 자동사]서로 경사에 축하하고 흉사에 위문함.

견상

주대

☞솟을대문.

무아

조선 시대에, 공사(工事)에 관계된 모든 일을 맡아보던 관아.

환공

류신

산선

무아

조선 말기에, 군(軍)에 관한 행정 사무를 통할하던 관아.

사고

시초

문다

(시간적으로) 잦지 않고 동안이 좀 뜨게. 이따금.

성가

겨레붙이가 매우 번성한 집안.

질심

원고·피고·증인 등을 대질시켜 따져 묻는 일.

밋대

립신

[명사]건양(建陽) 원년(1896)에 독립 협회의 서재필(徐載弼)과 윤치호(尹致昊)가 발간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식 국문판 신문.

종동

문드

글월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收’·‘敍’ 등에서의 ‘□(□)’의 이름.

문뜨

화편

도자기의 겉면 잿물 층에 큼직하게 놓은 매화 무늬.

자정

깥소

밖에서 들려 오는 소문.

학다

[명사][하다형 형용사]학식과 견문이 넓음.

대신

증인 신문에서, 증인 신청을 한 당사자가 먼저 신문한 다음에 그 상대편 당사자가 하는 신문.

절본

률고

무아

상화

보상화를 주제로 한 장식용 당초(唐草)무늬. (준말)보상화.

심검

치하

발통

주동자(主動者)가 누구인지 모르도록 발기인(發起人)의 이름을 둥글게 빙 둘러 적은 통문.

송아

조선 시대에, 사송을 맡아보던 관청들을 통틀어 이르던 말. [형조·한성부·사헌부와 각 지방 관찰사 등.]

천왕

불교에서, 절을 지키게 한다는 뜻으로, 좌우에 사천왕을 만들어 세운 문.

업부

상불

[하다형 자동사]☞삼년부조.

성국

업신

[명사]불특정 다수(不特定多數)의 독자를 구독 대상으로 하여 발행하는 신문. [특히, 당파적 신문인 기관지 따위에 대하여 이르는 말.] 상업지.

정예

[명사](古今詳定禮文)>의 준말.

통천

[하다형 자동사]천문을 환히 앎. (참고)하달지리(下達地理).

유견

조선 고종 32(1895)년에 유길준(兪吉濬)이 미국 시찰에서 보고 들은 바를 쓴 책. [한글과 한문을 섞어 써서 언문 일치(言文一致) 운동의 선구가 됨.]

간신

[명사]일간 신문 가운데에서, 저녁때 발행하는 신문. 석간지. (준말)석간. ↔조간신문.

서성

[하다형 타동사]잔글씨로 글을 씀, 또는 글씨를 잘게 쓴 문서나 기록.

을대

[명사]행랑채보다 높이 솟은 대문. 고주 대문(高柱大門). (참고)평대문.

속지

조상

숙견

분합

불폐

지아

용신

무수

시아

불경(佛經)의 첫머리에 놓이는 말로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의 뜻. [석가가 죽은 후, 제자인 아난(阿難)이 스승의 가르침을 정리할 때 그 첫머리에 붙였다 함.]

구논

무아

[명사]조선 말기에, 외교 행정을 총괄하던 관청.

요무

[하다형 형용사]명예나 명성이 미미하여 남에게 알려지지 아니함.

도신

혐의자를 신문할 때, 예상하는 죄상(罪狀)의 단서를 얻기 위해 교묘한 질문을 하여 무의식중에 자백을 하도록 이끄는 신문.

정신

각대

[명사]두 개의 기둥으로 세운 대문. 일각문.

각중

간신

상신

병상에 있는 증인을 그가 있는 자리에서 신문하는 일.

하유

연무

고미

전에는 들어 보지 못한 일. 처음 듣는 일. 전대미문.

대미

효정

자살

간신

일간 신문 가운데서 아침에 펴내는 신문. 조간지. (준말)조간. ↔석간신문.

업논

[명사]졸업 예정자가 전공한 부문에 관하여 제출하는 논문.

간신

한 주일에 한 번씩 펴내는 신문. 주간지(週刊紙).

기도

턱대

[명사]솟을대문의 문짝을 지붕의 마룻보와 나란히 단 대문.

인신

법정에서, 증인의 증언을 듣는 증거 조사의 절차를 이름.

상공

하신

정부의 승인 없이 비합법적으로 숨어서 내는 신문.

무질

[명사]☞불심 검문.

관아

약불

[명사][하다형 타동사] 듣고도 못 들은 체함. 청이불문.

이불

[하다형 타동사]☞청약불문(聽若不聞).

지아

개옥

개중

[하다형 자동사] [겹겹이 닫힌 문을 활짝 연다는 뜻으로] ‘출입이 금지된 곳을 개방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리아

결주

교신

무아

생신

위논

복무

[명사] [화복이 오는 문은 정하여져 있지 않다는 뜻으로] 각자가 행한 선악(善惡)에 따라 화와 복을 받는다는 말.

색신

[명사]개인의 비밀이나 추문(醜聞)을 폭로하는 따위 흥미 위주의 기사가 많은 저속한 신문.

료아

조선 시대에, 호조·선혜청 등과 같이 돈과 곡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인지

서울의 동대문(東大門)의 본이름. (준말)흥인문.

대미

문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2 개

이리저리 잘게 갈라진 금처럼 나타난, 도자기의 무늬.

전쟁에 이긴 일을 기념하거나 개선군을 환영하기 위하여 세운 문.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감영(監營)과 각 고을의 삼문(三門)을 날마다 파루(罷漏)에 열고 인정(人定)에 닫던 일.

[명사]문짝 대신 거적을 친 문.

[명사]☞건의서.

[명사]겨릅발 또는 겨릅을 엮어서 만든 사립문.

☞경영(京營).

고생을 당할 운명.

예식 따위를 올릴 때, 하느님에게 아뢰는 글.

공고하는 내용의 글.

[명사]공덕을 기린 내용의 글.

조선 시대에, 교명을 내리면서 훈유(訓諭)하던 글.

구름무늬. 운문(雲紋).

불교에서, 달마(達磨)의 선법(禪法)을 이어 그 종풍(宗風)을 크게 떨친 아홉 교파를 오교(五敎)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구산. 구산선문.

[명사]지난날, 서구에서 들어온 새로운 학문에 대하여, 재래의 한학(漢學)을 이르던 말. (준말)구학. ↔신학문.

한글과 한자.

권선하는 글.

귤의 껍질처럼 두툴두툴하게 생긴 도자기의 무늬.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斑’·‘斌’ 등에서의 ‘文’ 의 이름.

금강신(金剛神)의 상을 만들어 세워 놓은 절의 문.

[명사](金石文字)>의 준말.

여행 중의 견문이나 체험˙감상 따위를 적은 글. 기행.

[명사]문살에 꽃무늬를 놓은 문.

서울에 있는 ‘숭례문(崇禮門)’의 딴 이름.

널빤지로 만든 대문.

[명사]거친 널빤지로 살을 댄 문.

자기의 의견이나 주장을 이론적으로 체계를 세워서 적은 글.

문장의 서술어가 능동사로 된 문장. [‘경찰이 도둑을 잡다.’·‘누나가 동생을 업다.’ 따위.] ↔피동문.

어떤 일에 대한 견해를 특별한 격식을 차리지 아니하고 밝힌 글.

밖에서 잡아당겨 여는 문.

[명사]지난날, 궁궐이나 관청 따위의 동문(東門)을 이르던 말. (참고)서협문.

[명사]일이 끝난 뒤에 거기에 관하여 들리는 소문. 후문(後聞).

상·중·하 세 곳에 가는 문살을 띠 모양으로 댄 창살문의 한 가지.

명령의 내용을 적은 글.

모연하는 글.

[명사]나뭇결무늬.

☞몽골 문자.

[하다형 자동사]한 문장 가운데 아래의 어떤 말이 위의 어떤 말에 뜻이 공통적으로 관계됨, 또는 그 관계되는 말. [‘여름에는 비가, 겨울에는 눈이 온다.’에서의 ‘온다’ 따위.]

바깥채에 딸린 문.

[명사]바둑무늬.

☞브라만.

[명사]바자울에 낸 사립문.

새로운 일을 일으킬 때에 그 취지와 목적 따위를 적은 글.

쌓인 모래를 흘려 없애기 위하여 만든 수문(水門).

흰 선으로 이루어진 채문. 지폐 등에 많이 씀. ↔흑채문.

[명사]백화로 된 중국의 글.

[명사]빛깔이 다른 벽돌을 엇바꾸어 깔아 놓은 것 같은 무늬.

[명사]요사스러운 잡귀(雜鬼)를 물리치기 위하여 쓴 글.

[명사]벽장에 달아 놓은 문.

[명사]한문체의 한 가지. 주로, 4자 또는 6자의 대구(對句)를 많이 써서 읽는 사람에게 미감(美感)을 주는 화려한 문체. 변체문. 사륙문(四六文). 사륙변려문. 사륙체. (준말)변문(□文)·여문(儷文).

☞변려문(騈儷文).

‘변려문’의 잘못.

문장 종류의 한 가지. 어떤 일에 대하여 연구했거나 조사한 내용을 남에게 보고하기 위하여 쓴 글.

사문(四門)의 하나인 서문(西門), 곧 보리로 들어가는 문.

봉황을 본뜬 무늬. 예부터 서상문(瑞祥紋)으로서 장식이나 그림 등에 많이 쓰였음.

[명사]부엌으로 드나드는 문.

[명사]글자로 써서 나타내지 아니함. 성문화되어 있지 아니함. (준말)불문(不文).

한 짝씩 끼웠다 떼었다 하게 된 문. [가게의 덧문 따위.]

[명사]살을 엇비슷하게 어긋매껴 촘촘히 짜서 만든 문.

[명사]☞변려문(□儷文). (준말)사륙.

[명사]사립짝을 달아서 만든 문. 시비(柴扉). (준말)사립.

☞살창.

조선 시대에,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의 세 군문. 삼영문(三營門).

[명사]상량을 축복하는 글. 상량식의 축문. [흔히, 붓으로 마룻대에 씀.]

상업적인 연락이나 거래 따위에 쓰이는 일정한 문체의 사무적인 글.

편지 글. 편지투의 글. 서한문(書翰文).

자연의 풍경을 나타낸 글.

의 준말.

서사체(敍事體)로 쓴 글. (참고)서정문(抒情文).

[명사]서약하는 글, 또는 그 문건(文件). 서약서. (준말)서문(誓文).

[명사]궁궐이나 관아의 삼문(三門) 가운데 서쪽에 있는 문. (참고)동협문.

[명사]서울의 덕수궁 뒤쪽에 있던, ‘서소문(西小門)’의 본디 이름.

[명사]공덕을 기리는 글.

술자리에서 술잔을 돌릴 때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먼저 감을 우스갯소리로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세상에 떠도는 소문을 더듬어 찾음.

[명사]제왕(帝王)이나 후비(后妃)의 시호를 상주할 때, 그 생전의 덕행을 칭송하여 지은 글.

[명사] (종래의 한학에 대하여) 개화기에 서양에서 들어온 새로운 학문을 이르는 말. (준말)신학. ↔구학문.

싸리를 엮어 만든 문.

앞문과 뒷문.

[명사]왕이나 왕비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 [그 시신을 빈전(殯殿)으로 옮길 때에 읽음.]

[명사]한방에서, 약을 짓기 위하여 약재의 이름과 그 분량을 적은 종이. 약화제(藥和劑). (준말)방문(方文).

연꽃을 도안화(圖案化)한 무늬.

[명사]열녀를 기리기 위하여 세운 정문(旌門).

조선 시대에, 중국에서 오는 사신을 맞아들이던 문. [대한 제국 때, 서재필(徐載弼) 등이 그 문을 헐어 내고 그 자리에 독립문을 세웠음.]

[명사]영어로 글을 짓는 일, 또는 그 글. (준말)영작(英作).

☞오군영(五軍營).

서술어의 종결 어미에 따른 문장 갈래의 하나. 무엇을 물어서 그 답을 듣고자 하는 형식의 문장. 용언의 의문형 종결 어미로 끝맺는 형식. [‘너도 지금 떠나겠느냐?’, ‘지금 거기서 무얼 하고 있니?’ 따위.]

인왕의 상(像)을 좌우에 세워 놓은, 절의 문.

다른 글에서 끌어다 쓴 문장. 따옴월.

[명사]기둥을 한 줄로 세운 문. [흔히, 절 입구 등에 세움.]

(差備門)>의 변한말.

[명사]기교를 부려서 짓는 산문(散文). (준말)작문.

지게문에 장지를 덧들인 문. (준말)장지.

불교의 두 흐름 중의 하나인 타력교(他力敎). 부처의 가르침에 따라 염불을 하면 정토에 왕생하여 불과(佛果)를 얻는다는 교파(敎派)를 통틀어 이름.

[명사]제사 때 신명(神明)에게 고하는 글.

[명사]능(陵)의 경내(境內)에 세운 문.

조선 순조 때, 유씨(兪氏) 부인이 지은 수필. 부러뜨린 바늘에 대한 작자의 슬픈 심회를 제문(祭文) 형식으로 쓴 내용. 일명 ‘제침문(祭針文)’.

‘수복(壽福)’ 자(字) 무늬. 주로, 종지에 새기는 무늬임.

종이나 솥 같은 옛 그릇붙이에 새겨져 있는 글자.

마루나 부엌 같은 데서 방으로 드나드는 외짝문. (준말)지게2.

편전(便殿)의 앞문. (변한말)자비문.

(절 어귀의) 사천왕(四天王)을 모신 문.

불교에서, 부처에게 축원하는 뜻을 적은 글. (준말)축원.

축문과 제문.

☞토호화(□毫花).

물결무늬. 파문(波紋).

[명사]서울의 여덟 성문. 곧, 동에 흥인지문(興仁之門), 서에 돈의문(敦義門), 남에 숭례문(崇禮門), 북에 숙정문(肅靖門)의 4대문과, 동북에 혜화문(惠化門), 동남에 광희문(光熙門), 서남에 소의문(昭義門), 서북에 창의문(彰義門)의 4소문(小門)을 이름.

☞한훤.

도자기 표면에 바른 잿물에 게의 발처럼 잘게 갈라진 금.

현대어로써 현대식 문체로 쓴 문장. ↔고문(古文).

중문(重文)과 복문(複文)이 이어진 복잡한 구성의 문장. 혼문.

문얼굴의 윗머리가 무지개처럼 굽은 문. (준말)홍예.

[명사] 큰 건물의 출입이 잦은 출입구에 설치하는 회전식으로 된 문.

효자를 표창하고 널리 본을 보이기 위하여 세운 정문(旌門).

문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3 개

한 가문의 표지(標識)로 삼는 문장(紋章). [옛날, 유럽의 귀족 사회나 일본 등에서 볼 수 있음.]

술가(術家)의 팔문(八門) 가운데 길한 문의 하나.

[하다형 타동사]다시 들음.

술가(術家)의 팔문(八門) 가운데 흉한 문의 하나.

[명사]계율(戒律)의 조문(條文).

격조(格調) 높은 문장. 알차고 고상한 글.

축구나 핸드볼 따위에서, 골 라인 위에 세운 두 기둥과 크로스바 사이를 이르는 말.

☞공문서(公文書).

[하다형 형용사]보고 들은 것이 적음. 견문이 좁음.

지난날, 국경이나 교통의 요소 같은 데 설치했던 관(關), 또는 그 문.

여러 사람에게 물어봄.

학교의 정문.

[하다형 타동사] 캐어물음. 따져 물음.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중죄인을 국청(鞠廳)에서 심문하던 일.

군영(軍營)의 문. 영문(營門).

굿

[명사]광산의 구덩이의 출입문. 갱구(坑口). 갱문(坑門).

(權門勢家)>의 준말.

대궐의 문. 궁문(宮門).

☞귀관(鬼關).

☞규중(閨中).

옛날의 철기(鐵器)나 동기(銅器) 등 금속에 새겨져 있는 글자나 글.

이상한 소문.

[하다형 타동사]죄인을 잡아다가 신문함.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

남쪽으로 난 문.

널빤지로 만든 문. 판문(板門).

러시아 말로 된 글.

[명사]☞솔문.

[명사]번개 모양의 굴절된 선으로 만드는 연속무늬, 또는 사각형의 소용돌이 모양으로 된 무늬. [흔히, 발이나 돗자리 등의 가장자리에 둘러 놓음.]

[하다형 타동사]새어 나온 말을 얻어들음.

시마(□麻) 이하의 복(服)에서, 두루마기의 오른쪽 소매를 꿰지 않고 머리에 사각건(四角巾)을 쓰는 상례(喪禮).

익숙한 솜씨로 잘 지은 글.

띠무늬.

[명사]덕행(德行)이 높은 집안.

겉창.

☞도가(道家).

돌로 만든 문.

의 준말. 동창(同窓). (비슷한말)동학(同學).

(스스로 또는 남이) 문을 닫아 막음.

말을 하기 위하여 여는 입.

일의 경위. 일의 속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 집안이 멸망하여 없어짐, 또는 멸망시켜 없앰.

뚜렷하게 규정된 문구, 또는 조문(條文).

[명사]나무로 짠 문.

[하다형 형용사]무늬가 없음.

문문(問問) ‘문문(問問)하다’의 어근.

아름다운 글.

[명사][하다형 자동사]사물에 대해 널리 들어 많이 앎.

알록달록 아롱진 무늬.

방으로 드나드는 문.

지난날, 죄인을 유배할 때 형조(刑曹)에서 유배지의 관아에 보내던 통지.

[명사][하다형 타동사]여러 번 들음.

☞범서(梵書).

법률을 적은 글.

☞변돈.

☞군문(軍門).

(서문이나 발문 따위에 대하여) 그 책의 주요 내용을 이룬 부분의 글.

진실성이 없는, 경박한 문장.

[명사]북쪽으로 낸 문. ↔남문.

식도(食道)와 위(胃)가 이어지는 부분. (참고)유문(幽門).

(不成文)>의 준말.

비석에 새긴 글. 비지(碑誌). 비판(碑版).

[하다형 타동사]예를 갖추어서 찾아봄.

뱀 껍질 모양의 무늬.

대궐이나 관청 등의 앞에 있는 세 개의 문. 곧, 정문·동협문(東夾門)·서협문(西夾門).

[하다형 타동사]상세히 물음, 또는 그 질문.

서대문(西大門), 곧 ‘돈의문(敦義門)’의 딴 이름. [남대문이나 동대문보다 훨씬 나중에 지었다는 뜻으로 일컫던 이름.]

정문(正門) 외에 정문 가까이 따로 만든 작은 문.

의 준말.

[명사]☞불가(佛家). 불문(佛門).

줄무늬.

☞명성(名聲).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해마다 일정한 시기에 봉물(封物)을 보내어 문안하던 일. [흔히, 지방에서 서울의 벼슬아치에게 보냈음.]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전하여 오는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말을 얽어서 문장을 만듦. 글을 지음.

(축하 또는 환영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청솔가지를 입혀 꾸며 놓은 문. 녹문(綠門).

[하다형 자동사]문을 걸어 잠금.

[명사]쇠퇴하여 가는 집안.

수면에 인 물결의 무늬.

☞불가(佛家).

사립문.

신명(神明)이 있는 곳.

피가 심장을 드나드는 문.

왕조 때, 상급의 관아 또는 관아를 통틀어 이르던 말.

안으로 통하는 문.

[명사] (집이나 방의) 앞쪽으로 난 문. 전문(前門). ↔뒷문.

도장이나 금석문(金石文) 따위에서, 양각(陽刻)한 글. ↔음문(陰文).

물고기 모양의 무늬.

지난날, 한문에 대하여 한글로 된 글을 낮추어 이르던 말.

(□儷文)>의 준말.

사랑의 편지. 연서(戀書).

권세가 있어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집.

연애나 정사(情事)에 관한 소문.

(알 수 없거나 궁금한) 까닭.

[명사]☞측문.

예법에 관한 책에 적혀 있는 글.

옥으로 꾸민 화려한 문.

조선 시대에, 관아에서 부동산이나 세금 따위의 처분에 관하여 발급하던 증명, 또는 승인 문서.

[명사]외짝으로 된 문.

용을 그린 오색의 무늬.

어리석은 질문. ↔현문(賢問).

[한시나 부(賦) 따위와 같이] 운자를 갖춘 글.

기개(氣槪)가 뛰어난 힘찬 문장.

☞군문(軍門).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특별한 일이 있어 밤중에 궁궐 문이나 성문 닫는 것을 중지시키던 일.

형률(刑律)의 조문.

여성의 외부 생식기. 보지. 옥문(玉門). 하문(下門).

[하다형 타동사]의심스러운 생각을 함, 또는 그런 일.

귓문.

☞인발.

뛰어난 글.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윗사람의 귀에 들어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스스로 자신에게 물음.

글을 지음, 또는 그 글. 행문(行文).

[명사]일정한 문장 형식에 구애됨이 없이 닥치는 대로 쓰는 글.

바둑에서, 자기편 세력을 이용하여, 한 수로 상대편 돌의 달아날 길을 봉쇄해 버리는 수법.

셈을 하고 남은 돈. 재전(在錢).

저문(著聞) ‘저문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어떤 한 가지 일을 오로지 연구하거나, 한 가지 일에 마음을 쏟아 함, 또는 그 일.

[하다형 타동사]간절히 물음.

[명사][하다형 자동사]입맞춤.

충신·효자·열녀 등을 표창하기 위하여 그의 집 앞이나 마을 앞에 세우던 붉은 문. 작설(綽楔). 홍문(紅門).

제사 때, 죽은 사람을 조상하여 읽는 글.

☞가늠구멍.

[하다형 타동사]윗사람을 높이어 그의 ‘물음’을 이르는 말.

보잘것없고 서투른 글. 잘못 지은 글.

붉은 칠을 한 문.

☞중문(中門).

☞증서(證書).

가장 빼어난 글. 아주 뛰어난 글.

진(陣)으로 드나드는 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모르는 것이나 알고 싶은 것 따위를 물음.

[명사]사람이 드나들 수 있도록, 대문짝 가운데나 한쪽에 작게 따로 낸 문.

남에게 모르는 것을 물음.

끔찍한 소문.

채광이나 통풍을 위하여 벽에 낸 작은 문. (준말)창(窓).

채색의 무늬.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나무라듯 따져 물음. 힐문(詰問).

천체와 기상(氣象)의 현상.

쇠로 만든 문. 쇠문.

퍼져 돌아다니는 소문.

왕조 때, 고을 수령이 향교 유생에게 유시(諭示)하던 서면.

처음으로 들음, 또는 처음 들은 말이나 소문. ↔구문(舊聞).

주름살 같은 무늬.

[명사]제사 때, 신명(神明)에게 읽어 고(告)하는 글. 축제문(祝祭文). (준말)축(祝).

문밖으로 나감.

[명사][하다형 타동사]옆에서 얻어들음.

모든 학자의 명구(銘句)와 권선문(勸善文)을 모은 불경의 이름.

[하다형 타동사]몸소 들음.

유쾌하고 시원스러운 소문.

[하다형 자동사]남이 들음. 남의 귀에 들어감.

[하다형 타동사] (아직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나 소식을) 더듬어 찾아가 물음.

이끼 모양으로 된 무늬.

여러 사람의 이름을 적어 차례로 돌려 보는 통지문.

비치어 보이도록 종이에 가공한 그림이나 무늬.

묏자리에서 파수(破水)의 끝으로 바라보이는 지점.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형구(刑具)를 쓰지 않고 그냥 죄인을 심문하던 일.

문을 닫음. 폐호(閉戶). 엄문(掩門).

☞산문(産門).

임금에게 표(表)로 올리던 글.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서당이나 향교 등에서 교재로 삼아 배우던 책이나 글을 다 익혀 떼던 일. (참고)책씻이.

보지. 음문(陰門). 음호(陰戶).

[하다형 자동사]지식을 배워서 익힘, 또는 그 일. 학예(學藝)를 수업함.

가난하고 지체가 낮은 집안. 한족(寒族).

[문을 닫는다는 뜻으로] 온 집안(의 식구). 거가(擧家).

고등 포유동물의 직장(直腸)의 끝에 있는 배설용의 구멍. 똥구멍. 분문(糞門).

헛소문.

현명한 물음. ↔우문(愚問).

[존비(尊卑) 또는 남녀 사이에 통용할 수 없는 글이기 때문에] 꺼리고 피해야 할 글.

정문(正門) 옆에 있는 작은 문.

죄인을 형장(刑杖)으로 때리던 일. 형추(刑推).

☞혼성문(混成文).

의 준말.

꽃무늬.

[하다형 타동사]소환하여 신문(訊問)함.

☞내시(內侍).

여럿이 차례로 돌려보도록 쓴 글. 회장(回章).

[명사]가로무늬.

뒷문. ↔정문(正門).

권세 있는 집안.

실없이 쓴 글. 장난삼아 쓴 글.
문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대포를 세는 단위.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대포를 세는 단위.
문으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389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한 마디로 아버지의 자격이 없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아이를 책임지게 되기 전에 이 점을 깨닫는 것이 좋다.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