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끝나는 단어 : 51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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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0 개

주란사실로 쭈글쭈글하게 짠 직물.

느러

물고기의 가슴에 붙은 지느러미. [유영(游泳) 또는 몸의 균형을 잡는 데 쓰임.] 협기(頰□).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형용사에만 있는 것으로, 같은 말을 거듭하여 그 뜻을 강조하는 어말 어미. [‘고우나 고운 마음씨’, ‘여리디 여린 살결’, ‘높고 높은 이상’에서 ‘-(으)나·-디·-고’ 따위.]

비름과의 일년초. 줄기는 40∼ 80cm로 곧게 자람. 잎은 버들잎 모양이며, 7∼8월에 가지 끝에 연붉은 작은 꽃이 핌. 씨는 ‘강남조’ 또는 ‘청상자’라 하여 약재로 쓰임.

두루

[명사]두루밋과의 새. 날개 길이 60cm, 꽁지 길이 20cm가량. 몸빛은 엷은 회색이며, 머리 위와 눈 앞쪽은 벗겨져 있음. 논·호수 등지에 살며, 우리나라에는 11월에 와서 이듬해 3월에 날아가는 겨울새로 보호조임.

어말어

어말어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공손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받잡고’·‘읽삽고’·‘가옵고’·‘받자옵고’·‘있사옵고’ 따위에서 ‘-잡-· -삽-·-옵-·-자옵-·-사옵-’ 따위. [주로, 문어체나 옛글에서 쓰임.] 겸양 선어말 어미.

형어

연결어

[명사]용언 연결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주어의 서술어 구실을 하면서, 뒤에 말하는 사실에 꼭 매는 힘이 미치게 됨을 나타내는 어말 어미. [‘-(으)면·-거든·-(으)기에·-아(어)야’ 따위.]

느러

물고기의 몸 뒤 끝에 있는 지느러미.

연결어

어말어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높임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시-’가 이에 딸림.]

연결어

종결어

전성 어미의 한 가지. 용언의 어간에 붙어 앞의 말에 대한 서술의 기능을 지니면서, 뒤의 말에 대해서는 명사의 구실을 하게 하는 어말 어미. [‘그의 인품이 원만함을 알았다.’, ‘책을 읽기에 힘쓰다.’ 등에서 ‘원만함’의 ‘-ㅁ’, ‘읽기’의 ‘-기’ 따위.] 명사형 전성 어미.

전성어

연결어

연결어

고지식한 관학적(官學的) 경향을 지양하고, 청신하고 진취적인 학풍을 이루려는 정신.

연결어

매미의 암컷. [울지 못하기 때문에 생긴 이름.]

연결어

느러

[명사]꼬챙이에 꿰지 아니한 누르미.

[명사]마룻대를 받치고 있는 들보 위의 짧은 기둥.

후지

[개가 음식을 먹을 때 먼저 꼬리를 흔들고 나서 맛을 본다는 뜻으로] ‘무엇을 먼저 계획한 다음에야 그것을 얻음’을 이르는 말.

연결어

연결어

[명사]용언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주어의 서술어 구실을 하면서 부연 설명하는 말을 뒤따르게 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아기가 자는데 그 모습이 천사 같더라.’에서의 ‘-는데’ 따위. 이 밖에 ‘-는(은)바·-으(되)·-(더)니·-(나)니’ 등이 있음.]

어말어

오량보를 받치도록 들보 위에 세우는 짧은 기둥.

귀뚜라밋과의 곤충. 몸길이 2∼3cm로 귀뚜라미 중에서 가장 큼. 몸빛은 갈색 또는 흑갈색.

연결어

종결어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서술되는 사실의 정도가 더하여짐에 따라 다른 일이 더욱더 나타남을 뜻하는 어말 어미. [‘먹을수록·갈수록·할수록’ 등에서의 ‘(으)ㄹ수록’ 따위.]

연결어

[명사]가게거밋과의 거미. 몸길이 10∼14mm. 몸빛은 회백색이며 검푸른색의 줄무늬가 있음. 주로, 집의 구석진 곳에 깔때기 모양의 집을 짓고 삶.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서술되고 있는 사실이 그것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또 다른 사실이 더 이어짐을 나타내는 어말 어미. [‘-(으)ㄹ뿐더러’˙‘-(으)ㄴ데다가’ 따위.]

종결어

용언의 종결 어미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이에게 행동을 같이하자고 권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자·-세·-아·-어·-지·-ㅂ시다·-시지요’ 따위.]

의 변한말.

종결어

종결 어미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어떤 사실을 평범하게 서술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다·-라·-네· -오·-ㅂ니다·-ㄴ다·-느니라·-렷다·-리라·-마·-ㄹ새’ 따위.]

미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7 개

마멀

시어

‘장모(丈母)’를 속되게 일컫는 말.

색고

두절

[하다형 타동사]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린다는 뜻으로] 요점만을 남기고 앞뒤의 사설을 빼어 버림. 《주로, ‘거두절미하고’의 꼴로 쓰임.》

스러

안제

조무

아가

[명사]겉에 있는 아가미. [올챙이 따위의 어릴 때, 머리 양쪽에 있으며, 차차 자람에 따라 속아가미로 탈바꿈함.] ↔속아가미.

랑배

량진

기름진 고기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준말)고량(膏粱).

드로

《옛말》☞□드롬.

오사

삼사미(三沙彌)의 하나. 7세에서 13세까지의 어린 중.

뚜라

귀뚜라밋과의 곤충. 몸길이 1.5∼ 2cm. 몸빛은 흑갈색이며 얼룩점이 많음. 뒷다리는 길고 날개는 퇴화(退化)하였으며 촉각(觸角)이 몸보다 긺. 8∼10월경에 풀밭이나 정원에 나타나는데 수컷이 욺. 실솔(□□). (준말)귀뚜리.

돌와

귀뚜라미.

깔매

충거

깡충거밋과의 거미. 몸빛은 회색, 가슴과 배에 흰 줄이 있음. 거미줄을 치지 않고, 뛰어가서 곤충을 잡아먹음.

깽매

매밋과의 곤충. 몸길이 5cm가량. 흑색 바탕에 황록색 또는 적갈색 무늬가 있고, 배는 황갈색임. 깽깽이.

무말

장마 때 풋나무를 말릴 만큼 잠깐 날이 드는 겨를.

뭇더

[명사]나무를 쌓아 가려 놓은 더미.

스래

삼어

《옛말》의붓어미. 계모.

굴장

장미과의 낙엽 관목. 흔히 울타리 삼아 심는 덩굴성 식물로, 줄기는 5m가량 벋음. 줄기에는 가시가 드문드문 있고 깃 모양의 겹잎이 어긋맞게 남. 꽃은 6∼7월에 피는데, 빨간 꽃이 흔하고 그 밖에 여러 가지 색이 있음.

그라

그러

둥글게 된 것(모양). (작은말)동그라미.

그라

의 센말.

고할

끄러

눈을 똑바로 뜨고 가만히 한곳만 바라보는 모양.

드라

둥구

[명사]짚으로 둥글고 울이 깊게 결어서 곡식 따위를 담는 그릇. (준말)둥구미.

자사

두몰

[명사][하다형 형용사]☞무두무미(無頭無尾).

두무

끄러

우두커니 한곳만 바라보는 모양.

수세

조반

뉘가 반쯤 섞인 쌀.

두루

정개

살할

머리를 깎지 않은 채 승복을 입고 절에서 불도를 닦는 늙은 여신도. (준말)보살.

전입

[명사]아주 적은 돈과 곡식. (변한말)푼전입미.

꾸러

불씨를 옮기려고 잎나무나 짚 뭉치 따위에 싼 불.

랫말

[명사]장마 때 빨래를 말릴 만큼 잠깐 날이 드는 겨를. (참고)나무말미.

람멀

진해

☞산해진미(山海珍味).

해진

산과 바다의 온갖 산물로 차린 음식. 산진해미. 산진해착(山珍海錯). 수륙진미(水陸珍味).

수세

[명사]활촉을 문질러 닦는 데 쓰는, 대로 만든 수세미.

인지

녀취

소녀기(少女期)에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취미. 감상적·몽상적인 정서나 경향을 이름.

아가

렁배

[명사]수렁논.

륙진

[명사]☞산해진미(山海珍味).

양어

두루

불감

르라

름매

매밋과의 곤충. 몸길이 3cm, 편 날개 길이 5cm가량. 몸빛은 어두운 녹색에 검은 얼룩무늬가 있고, 날개는 투명하며 붉은 보라색으로 광택이 남. 수컷은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쓰름쓰름’ 하고 우는데, 우리나라·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함.

이어

의 낮춤말.

카데

학술·예술에 관한 지도적이고 권위 있는 단체. 학술원(學術院). 한림원(翰林院).

티노

이율배반(二律背反).

두봉

두육

두일

말어

어간이나 선어말 어미에 이어지는 형식 형태소. [‘읽다·깊네·좋고·보이니·잡히어’에서, ‘-다·-네·-고·-니·-어’ 따위.] 종결 어미·연결 어미·전성 어미 등의 갈래가 있음. (참고)선어말 어미.

왕개

사회생활을 하는 개미의 무리에서, 알을 낳을 수 있는 암개미.

결어

활용어의 어말 어미의 한 갈래. 한 문장을 끝맺지 않고 다시 다음 문장이나 용언에 연결되게 하는 어말 어미. 대등적 연결 어미, 종속적 연결 어미, 보조적 연결 어미의 구별이 있음. [‘산은 높고 물은 깊다.’, ‘봄이 오면 꽃이 핀다.’, ‘그는 의자에 앉아 있다.’ 등에서 ‘-고, -면, -아’ 따위.] (참고)종결 어미·전성 어미.

낭거

무래

(합죽한 입을) ‘늘 오물거리는 늙은이’를 홀하게 이르는 말.

벼신

[하다형 자동사]그해에 거둔 올벼의 쌀을 처음 맛봄.

수외

두사

[머리는 용이나 꼬리는 뱀이라는 뜻으로] ‘시작은 거창하나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종지

붓어

국취

다른 나라의 낯선 풍물이나 일들에서 느껴지는 색다른 정취나 맛, 또는 그러한 것을 동경하는 일.

징가

질그릇의 깨어진 조각.

두지

처음부터 끝까지. 자초지종(自初至終). 종두지미(從頭至尾).

리개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포도청에서 사형수의 목을 졸라 죽이던 일.

은어

의 낮춤말.

누르

[명사]도라지·숙주·미나리·쇠고기·돼지고기·해삼·전복 따위를 잘게 썬 것에, 목이(木□)·황화채(黃花菜) 따위를 넣고 갖은 양념을 하여 걸쭉한 밀가루 반죽에 부친 술안주.

구배

가운데가 잘록하게 장구처럼 생긴 논배미. 요고전(腰鼓田).

두은

작더

[명사]장작을 쌓아 놓은 더미.

두루

회취

성어

개더

조개껍데기가 쌓인 더미.

결어

두지

☞자초지종(自初至終).

신어

노래

쥐노래밋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갖가지이나 대체로 흑갈색이 많음. 몸 양쪽에 다섯 쌍의 옆줄이 있음. 우리나라와 일본 홋카이도 이남의 연안에 분포함. 석반어(石斑魚).

느러

어류나 물에 사는 포유류의 운동 기관. 등·배·가슴·꼬리 등에 있는 납작한 막(膜) 모양의 기관으로, 이것을 놀려서 움직이거나 몸의 균형을 유지함.

정지

[하다형 형용사]더없이 정밀(精密)하고 자세함.

선진

나라

[명사]새끼 같은 데서 떨어지는 너저분한 지푸라기.

수세

부꾸

가자

두철

[부사][하다형 형용사]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철상철하.

록어

분도

칠분도로 찧은 쌀. [백미보다 비타민 B의 함량이 많음.]

주할

태주를 부리는 여자.

두작

[명사]벼 한 섬을 찧어 쌀 여덟 말을 받고 그 나머지는 방앗삯으로 주는 일.

전입

광명

올어

홀어미.

죽할

산어

을어

《옛말》홀어미. 과부.

용어

미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4 개

개미.

넙칫과와 붕넙칫과의 넙치가자미 따위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개 몸이 위아래로 납작하여 타원형에 가까우며, 두 눈은 다 오른편에 몰리어 붙었음. 근해에 삶. 접어(□魚).

[명사]주로, 여자의 다리 곡선에서 느끼는 아름다움.

(복잡하지 않고) 간결한 데서 느껴지는 아름다움.

개미.

(사람의) 건강한 육체에서 나타나는 아름다움.

실꾸리를 결을 때에, 실의 가락을 가로 걸치는 자그마한 틀.

건축이나 조각·회화에서 곡선으로 표현된 아름다움.

[명사] (예술 작품 따위의) 익살스러움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

부처에게 공양으로 드리는 쌀. (변한말)고양미. (참고)마지쌀.

관능적인 미.

교양이 있는 데서 저절로 풍기는 아름다움.

방구들을 뜯어고칠 때 나오는 탄 흙이나 재. [거름으로 씀.]

[명사]군대의 식량으로 쓰는 쌀. 군수미(軍需米). 군향미(軍餉米).

천도교 교인이, 시일(侍日)마다 밤 아홉 시에 청수(淸水) 기도를 할 때 5홉씩 떠 놓는 정미(精米). [그 쌀을 모아서 환금(換金)하여 반 년에 한 번씩 교회에 바침.] (참고)성미(誠米).

물고기의 ‘가슴지느러미’를 흔히 이르는 말.

남성으로서의 남자다운 아름다움. ↔여성미.

의 준말.

한두 번 보고도 곧 그것을 해낼 수 있는 재치. 목교(目巧).

다람쥐.

다리미질하는 제구. [쇠붙이로 바닥을 매끄럽게 만들어, 뜨겁게 달구어서 씀.] 울두(□斗). 화두(火斗).

다취미(多趣味) ‘다취미하다’의 어근.

어레미보다 구멍이 조금 작은 체.

행사 안내 및 행사 내용의 설명 따위를 전문적으로 맡아 하는 요원.

[명사] [돈을 쌓아 놓은 더미라는 뜻으로] 매우 많은 돈을 이르는 말.

동양의 특색을 지닌 아름다움.

김치의 한 가지. 통째 또는 크게 썬 무를 잠깐 절이고, 국물을 흥건하게 하여 심심하게 담금.

큰 병의 한 가지. 아가리가 좁고 목이 길며 몸은 단지 모양으로 배가 부름.

[명사]양 어깻죽지 사이로, 목덜미보다 아래쪽.

[명사]들에 저절로 피는 장미.

[명사] ‘딸’을 귀엽게 이르는 말.

해가 진 뒤, 컴컴해질 때까지의 어스레한 동안. 박모(薄暮).

☞왕거미.

정부가 농민으로부터 사들이는 쌀.

모름지기.

약점이나 중요한 곳을 잡히다.

[하다형 형용사]아무런 취미가 없음. 무취미. (준말)몰미.

諤月站.

아무 뜻이 없음.

지난날, 물을 긷는 일을 맡아 하던 여자 하인.

《옛말》☞□얌.

속겨가 벗겨지지 않을 정도로만 찧은 쌀.

[하다형 타동사]혼인 뒤에 신랑이나 신부를 일갓집에서 처음으로 초대하는 일.

배아가 다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쓿은 쌀.

[명사][하다형 자동사]배를 탔을 때 어지럽고 메스꺼워 구역질이 나는 일, 또는 그런 증세. 선취(船醉). 선훈(船暈).

찹쌀가루·밀가루·수수 가루 등을 반죽하여 번철에 지진 떡. 전병(煎餠).

개밋과의 곤충. 일개미는 몸길이 5∼8mm이고, 몸빛은 암적황색인데 온몸에 누런 털이 배게 남. 낙엽송의 잎으로 높은 집을 짓고 그 밑의 땅속에 삶.

쟁기 따위의 봇줄이 소의 뒷다리에 닿지 않게 하려고, 두 끝을 턱이 지게 하여 봇줄에 꿰는 막대.

(예술 작품 등에서) 슬픔 속에서 느끼는 아름다움.

[명사] ‘많은 빚을 진 상태’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개밋과의 곤충. 일개미는 몸길이 6∼8mm이고, 몸빛은 검은색임. 나무의 썩은 부분에서 삶.

나이에 따라 사미를 셋으로 가른 것. 곧, 7∼13세의 구오사미(驅烏沙彌), 14∼19세의 응법사미(應法沙彌), 20세 이상의 명자사미(名字沙彌).

조선 시대에, 삼수(三手)를 훈련하는 비용에 쓰려고 거두던 세미(稅米). 삼수량.

‘분만을 돕는 일을 하는 노파’를 낮추어 일컫는 말.

[명사]지난날, 조세로 바치던 쌀, 또는 경창(京倉)에 들이던 쌀.

세련된 맛.

젊은 사미.

거미의 수컷. ↔암거미.

짚이나 수세미외의 속으로 만들어 설거지할 때 그릇을 씻는 물건. [지금은 주로 화학 섬유로 만듦.]

의 준말. (작은말)살그미.

《옛말》시어미.

의 낮춤말.

매의 임자를 밝히기 위해 주소를 적어 매 꽁지 위의 털 속에 매어 두는 네모진 뿔.

신딸의 의모(義母)인 나이 많은 무당. ↔신딸.

물에서 사는 동물의 호흡 기관. 보통 빗살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이곳을 통해 물속의 산소를 받아들임.

사회 질서가 흐트러져서 개인의 행동이 통제를 잃게 되어 범죄나 비행 등 정상을 벗어난 행동을 나타내기 쉬운 상태.

《옛말》아주머니. 아주미.

품위가 낮은 취미.

안남, 곧 지금의 베트남에서 산출되는 쌀.

[하다형 타동사]남이 져야 할 책임을 맡아 짐. 안담(按擔).

아주 작은 개미.

‘안남미(安南米)’의 잘못.

거미의 암컷. ↔수거미.

‘암거미’의 잘못.

매밋과의 곤충. 몸길이 3cm가량. 몸빛은 암록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있고, 금빛의 잔털이 많이 나 있음. 8∼10월에 나타나는데 유충은 몇 년 동안을 땅속에서 지냄.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부 아시아에 분포함.

자연 그대로의 거친 성질이나 본능적인 행동에서 풍기는 아름다움.

임금에게 바치는 쌀.

구멍이 가장 큰 체. (참고)가는체.

[명사]임금에게 바치던 흰쌀. 왕백(王白).

물기가 15% 이상 함유되어 있어 변질되기 쉬운 현미(玄米).

☞옥돔. (준말)오돔.

《옛말》올빼미.

새끼나 노끈·철사 따위로 고를 내어 짐승을 잡는 데 쓰는 물건. 활고자.

올빼밋과의 새. 몸길이 38cm가량. 부엉이와 비슷하나 머리가 둥글고 우각(羽角)이 없음. 깃털에는 황갈색의 세로무늬가 있음. 낮에는 나뭇가지에 앉아 있다가 밤에 새나 쥐 따위를 잡아먹음. 치효(□梟).

잠자는 누에처럼 길게 굽은 눈썹.

왕거밋과의 거미. 몸길이는 암컷이 3cm, 수컷이 1.5cm가량. 몸빛은 암갈색. 몸은 삼각형 또는 길둥글고, 등에 검은 줄무늬가 있음. 말거미.

☞말매미.

[명사]외국에서 수입한 쌀. (준말)외미.

[명사]의 낮춤말.

얽어맨 물건의 거죽에 댄 테나 끈.

지난날, 월급으로 주던 쌀.

육체의 균형이 주는 아름다움.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움. ↔자연미.

밀가루 등 쌀 이외의 곡식의 가루와 녹말을 원료로 하여 쌀알 모양으로 만든 것.

[명사]☞아주먹이.

허벅다리가 몸에 붙은, 불두덩 양쪽의 오목한 곳.

(꾸밈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천연미(天然美). ↔예술미·인공미.

아기자기하고 오밀조밀한 재미.

재료 그대로의 아름다움.

[하다형 타동사]다시 음미함.

☞달고기. (준말)점돔.

[명사]뉘가 조금도 없는, 썩 깨끗하게 쓿은 흰쌀. 아주먹이. (준말)정미(精米).

쌀값 조절 및 군수용(軍需用)이나 구호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정부가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 쌀. 정부 보유미.

잘 조화된 아름다움.

문어과의 연체동물. 몸길이는 약 20cm. 모양이 낙지와 비슷하나 몸이 더 짧고 둥긂. 산란기에 맛이 좋음.

지게미.

웃어른 앞에서 ‘자기의 아내’를 낮추어 일컫는 말.

인간이 이상(理想)으로 삼는 ‘참다움·착함·아름다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남몰래 자기들끼리 짜고 하는 약속. 밀약(密約).

매밋과의 곤충. 몸길이 3.6cm, 날개 길이 6cm가량. 몸빛은 검고 머리와 가슴에 적록색의 얼룩무늬가 있음. 등 쪽에 회백색의 ‘×’ 자 모양의 돌기가 있음. 7월 들면서 나타나 울기 시작함.

[명사]☞생동쌀.

[명사] 희고 깨끗이 쓿은 쌀.

지난날, 초상집에 쑤어 보내던 죽. 물에 씻어 반쯤 찧은 멥쌀에 잘게 다진 쇠고기를 양념하여 넣고 묽게 끓임.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0∼ 14cm로 몸은 옆으로 납작함. 몸빛은 등이 청색을 띤 갈색이고, 배와 옆구리는 은백색임. 산란기가 되면 수컷은 혼인색(婚姻色)을 띰. 우리나라·중국·일본에 분포.

[명사]예술 작품 따위에서, 조화나 균형·율동 따위와 같이 형식이 감각에 호소하는 아름다움. ↔내용미.

[명사]흙을 한데 모아 쌓은 더미.

미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9 개

음식에 다른 식료품이나 양념 따위를 넣어 맛을 더하는 일.

광삼과(光蔘科)의 극피동물. 얕은 바다에 사는데, 해삼과 비슷하고 길둥근꼴임. 몸빛이 회갈색인데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음. 광삼(光蔘).

단맛. ↔고미(苦味).

지난날, 글방 선생에게 보수로 주는 곡식을 이르던 말. 공량(貢糧). 학세(學稅). 학채(學債).

(연줄을 질기고 세게 하려고 먹이는) 사기나 유리의 고운 가루를 부레풀에 탄 것.

‘멥쌀’로 순화.

거미목의 절지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길이 5∼15mm. 머리와 가슴은 한몸이나, 길둥근 배와 잘록하게 경계를 이루고 있음. 가슴에는 양옆으로 각각 4개의 긴 다리가 붙어 있으며, 몸빛은 검음. 배의 밑면에 있는 두세 쌍의 방적 돌기에서 실을 뽑아 그물을 치고, 그 그물에 걸리는 곤충을 잡아먹고 삶. 지주(蜘蛛).

글·말·일 등의 끝. 결말(結末).

경미(輕微) ‘경미하다’의 어근.

[명사]육십갑자의 스무째.

반자의 한 가지. 고미받이를 걸어서 고미혀를 건너지르고, 그 위에 산자를 엮어 진흙을 두껍게 바른 것.

지난날, 공물로 바치던 쌀.

☞복대기2.

아리따운 태도로 아양을 부림.

유럽 주와 아메리카 주.

극미(極美) ‘극미(極美)하다’의 어근.

병이나 심한 괴로움 등으로 말미암아 얼굴에 끼는 거무스름한 점.

빚돈에 덧붙어 일정한 푼수로 느는 돈. 변리(邊利). 이식(利息). 이자(利子). 이전(利錢).

‘찹쌀’로 순화.

[명사]녹봉(祿俸)으로 주는 쌀.

담담한 맛. 진하지 아니한 맛.

☞수수쌀.

눈썹먹으로 그린 눈썹.

컴퓨터에서, 단순히 조건만 만족하면 되는 변수, 주소, 또는 명령 따위를 이르는 말.

남사당패의 여섯 가지 놀이 중에서 마지막 놀이인 ‘꼭두각시놀음’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미국으로 건너감.

(어떤 일에 매인 사람이) 다른 일로 말미암아 얻는 겨를. 수유(受由). 휴가(休暇).

자동차·배·비행기 따위를 탔을 때 흔들림을 받아 일어나는 어지럽고 메스꺼운 증세.

명미(明媚) ‘명미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沒趣味)>의 준말.

미묘한 맛, 또는 미묘한 흥취. 묘취(妙趣).

무미(無味) ‘무미하다’의 어근.

미미(微微) ‘미미하다’의 어근.

밥쌀.

지난날, 검시관(檢屍官)이 살인의 원인이나 정황 따위를 조사하여 기록하던 의견서.

의 준말.

☞백미꽃.

[하다형 자동사]음식이 쉬거나 상하여 맛이 달라짐, 또는 변한 음식 맛.

특별히 좋은 맛, 또는 그런 음식. 별맛.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과거의 답안지 오른편 끝에 이름·생년월일·주소 따위를 써서 봉하여 붙이던 일.

불미(不美) ‘불미하다’의 어근.

(재앙이나 병 따위의) 불행이 생기는 원인.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나라에서 60세 이상의 노인에게 쌀을 하사하던 일, 또는 그 쌀.

산에서 나는 나물이나 과실 따위의 맛.

전각(殿閣)이나 누각(樓閣) 따위의 건축에서, 기둥 위와 도리 사이를 장식하는, 촛가지를 짜서 만든 부재(部材).

[하다형 타동사]칭찬하면서 맛을 봄. 맛있게 먹음.

(부드럽게 무두질한) 어린 사슴의 가죽. (참고)스웨이드.

☞고물1. ↔선두(船頭).

성정(性情)과 취미. 성질과 비위.성미가 가시다[관용]발끈 일어난 성미가 가라앉다.

세미(細微) ‘세미(細微)하다’의 어근.

처음과 끝. 두미(頭尾).

지닌 그대로의 순수하고 진한 맛.

숭미(崇美) ‘숭미하다’의 어근.

매운맛.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粉’·‘糧’ 등에서의 ‘米’의 이름.

[누에나방의 눈썹(촉각)처럼] ‘아름다운 미인의 눈썹’을 이르는 말.

[명사]의 본딧말.

양식으로 쓰는 쌀.

물고기의 꼬리.

영국과 미국.

신맛·쓴맛·매운맛·단맛·짠맛의 다섯 가지 맛.

완미(頑迷) ‘완미하다’의 어근.

[명사](外國米)>의 준말.

[하다형 형용사]☞우매(愚昧).

[버들잎 같은 눈썹이라는 뜻으로] ‘미인의 눈썹’을 이르는 말.

짐승 고기로 만든 음식. 육기(肉氣).

은미(隱微) ‘은미하다’의 어근.

육십갑자의 서른두째.

시가(詩歌)를 읊조리며 그 깊은 뜻을 맛봄.

어떤 말이 나타내고 있는 내용. 뜻. 의의(意義).

이상한 맛. 색다른 맛.

아주 뛰어난 맛. 독특한 맛.

자양분이 많고 맛이 좋은 음식.

[명사]잡맛.

장미(壯美) ‘장미하다’의 어근.

아기자기하게 즐거운 맛이나 기분.

저미(低迷) ‘저미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 [찡그린 눈썹을 편다는 뜻으로] 근심거리가 없어져 마음을 놓음.

절미(絶美) ‘절미(絶美)하다’의 어근.

찹쌀.

정미(精美) ‘정미(精美)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음식의 맛을 냄.

지미(至美) ‘지미(至美)하다’의 어근.

묵은쌀. (참고)신미(新米).

[명사][하다형 자동사]맛을 붙임. 취미를 붙임.

[하다형 자동사]고비나 고사리를 캠.

[하다형 자동사]아첨하여 아양을 떪.

☞청치.

첫입에 느끼는 맛. 첫맛.

[명사] (일정한 수량에서) 축이 난 쌀의 분량.

산꼭대기에 조금 못 미치는 곳.

[하다형 자동사]너무 지나치게 치레함.

[하다형 형용사]시원스럽게 아름다움.

[하다형 타동사]감탄하여 크게 칭찬함.

[하다형 타동사]깊이 맛보거나 음미함.

음식의 좋은 맛.

품질이 나쁜 쌀. (참고)상미·중미.

늙은 여자. 노온(老□).

군함의 고물.

해산물로 만든 맛이 좋은 반찬.

(음식물의) 향기로운 맛.

왕겨만 벗기고 쓿지 않은 쌀. 매조미쌀.

[여우의 눈썹이라는 뜻으로] 여우가 사람을 호리듯이 아양을 떨어 사람을 매혹시키는 일.

화미(華美) ‘화미하다’의 어근.

뒤쪽의 끝.

희미(稀微) ‘희미하다’의 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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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모든 위대한 것들은 단순하며 많은 것이 한 단어로 표현될 수 있다. 그것은 자유, 정의, 명예, 의무, 자비, 희망이다.

윈스턴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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