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끝나는 단어 : 24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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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 개

람인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元’·‘光’·‘充’ 등에서의 ‘□’의 이름.

걸을쇠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夔’˙‘夏’ 등에서의 ‘□’의 이름.
발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8 개

불용

‘사태가 매우 급박함’을 이르는 말.

발새

인불

제개

산업을 일으켜 국가 경제를 발전시키는 일.

피학

발개

러기

거문고나 가야금 따위의 줄을 고르는 기구. [단단한 나무로 기러기의 발 모양으로 만들어 줄 밑에 굄.] 금휘(琴徽). 안족(雁足). 안주(雁柱).

마귀

발대

[하다형 자동사] 크게 성을 냄.

자사

[명사]막자로 약을 갈아 가루로 만드는 사발. 사기 따위로 만듦.

두난

회개

간동

물입

불택

엽주

[명사]연엽반상에 딸린 주발. [밑이 빨고 위가 바라져서 모양이 연잎 같고, 두께가 얇음.]

목주

[명사]운두가 옥아 들어 속이 오목한 주발. (큰말)우묵주발.

묵주

수마

기일

여일

☞위기일발.

력개

장묘

[인시(寅時)에 장사 지내고 묘시(卯時)에 발복(發福)한다는 뜻으로] ‘묏자리를 잘 써서, 장사 지낸 뒤에 곧 복을 받음’을 이르는 말.

촉즉

수삭

자기 손으로 자기 머리털을 깎음.

시징

원개

전원(電源) 확보를 위한 수력·화력·원자력 따위의 발전에 필요한 댐·저수지·수로(水路)·발전소 등의 시설을 설치하거나 개량하는 일.

합개

[명사]토지나 자원의 부문별 개발 계획을 국가적 처지에서 하나의 계획으로 모아, 유기적인 연락 아래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개발.

먹동

[명사]가장 작은 동발.

역개

신감

안백

[명사] (노인의) 창백한 얼굴과 센 머리털.

시징

양개

해양과 해저에 있는 생물·광물·에너지 따위 자원을 개발하는 일.

기만

호백

[명사]하얗게 센 머리, 또는 그러한 늙은이.

고불

호불

[명사][하다형 형용사]든든하고 굳세어 흔들리지 아니함.
발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7 개

[명사]가는 갈대의 줄기를 질긴 노나 실로 엮어 만든 발.

[명사]갈퀴의 몸을 이룬, 갈고랑이진 하나하나의 살.

[명사] (식물에 나타나는) 거름의 효과 또는 기운.

양치식물과 종자식물의 뿌리·줄기·잎 속에 있는 중요 조직의 한 가지. 양분의 통로인 체관과 물의 통로인 물관으로 이루어져 있음. 유관속(維管束). 관속.

[명사]구두를 신은 발.

[명사]국수의 가락. 면발.

국화과의 일년초. 줄기 높이 70cm가량. 잎은 깃털 모양으로 깊이 째졌으며, 잎조각은 선형(線形)이거나 피침형(披針形)임. 8∼9월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임. 잎과 줄기는 약용 또는 식용함.

발뒤꿈치를 들어 올림, 또는 그 발.

[명사]꽃으로 만든 다발.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등) 환경 보전에 관한 계획 없이 함부로 하는 개발.

쟁기의 볏의 뒷면 아래쪽에 붙은, 두 개의 세모진 구멍이 있는 부분.

보통의 나발보다 좀 큰 나발.

[명사]지폐 여러 장의 묶음.

볼이 넓은 발. (참고)채발.

묵을 담은 사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개발하지 아니함.

나발을 불듯 병을 거꾸로 입에 대고 속에 든 액체를 들이켜는 일.

[명사]품질이 낮은 사발.

[명사]광물의 색을 보기 위해 정해 놓고 쓰는 사발.

발가락 끝에 종기가 나서 곪는 병.

릿

강이나 개울 속에 거꾸로 세워 놓은 통발. 상류에서 내려오는 물고기를 잡을 때 씀. (준말)설통.

[명사]길게 길러서 늘어뜨린 수염의 치렁치렁한 채.

시골.

[명사]써레몽둥이에 여러 개를 가지런하게 박는, 한 자 남짓한, 끝이 뾰족한 나무.

약을 담는 사발.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개발함, 또는 그 일.

[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함.

[명사]예도(藝道)나 학문의 정통을 제자에게 전함. [당나라의 달마에서부터 제6조 혜능까지 가사와 바리때가 대물림 된 데서 유래함.] (준말)전발·전의.

[명사]질흙으로 구워 만든 나발.

[명사]게나 가재 따위의 끝이 집게처럼 생긴 큰 발.

[명사]어떤 일의 맨 처음 시작.

퉁으로 만든 주발.

[명사]핵반응으로 일어나는 폭발.
발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7 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여러 사람 가운데서) 골라 뽑음. 간탁(簡擢).

발감개, 또는 발감개를 한 차림새.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총포의 탄환을 쏘려고 방아쇠를 당겨 화약에 점화함.

경발(警拔) ‘경발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소권자인 피해자 이외의 사람이, 수사 기관에 범죄 사실을 신고하고 수사 및 범인의 기소를 요구하는 일. (참고)고소.

[하다형 자동사]상(喪)을 당한 사람이 성복(成服) 전에 풀었던 머리를 묶어 맴.

《옛말》글월. 편지.

금빛 머리털.

조선 시대에, 말을 타고 급한 공문을 전하던 사람. 배지(陪持).

기의 바탕이 되는 널따란 부분. [종이나 천으로 만듦.] 기엽(旗葉). 기폭(旗幅).

[하다형 자동사]꽃이 한창 흐드러지게 핌. 난개(爛開).

짐승의 네 개의 발.

[명사]내리는 눈의 가닥(줄기).

[하다형 자동사]많이 발생함. 자주 일어남.

짧은 머리털. ↔장발.

달풀로 엮어 만든 발.

쪼갠 대로 결어 만든 발. 죽렴(竹簾).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집적거려 일을 일으킴. 도출(挑出).

지게의 아랫도리.

머리털.

[하다형 타동사]온몸에 뒤집어써서 바름.

네발짐승의 뒤에 달린 발.

[명사]말이 먹히어 들어가는 정도. 말의 권위.

아무것도 신지 않은 발.

‘지겟다리’의 잘못.

[명사]물이 흐르는 기세(氣勢).

일이 아직 일어나지 아니함. ↔기발(旣發).

되받아 퉁겨짐.

많이 삭은 종이나 헝겊 따위가 손대기가 무섭게 그냥 찢어지는 모양.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가라앉았던 근심이나 설움 따위가) 다시 일어남.

[하다형 자동사]마음과 힘을 떨쳐 일으킴. 발분.

(아주 든든하여) 빠지지 아니함.

드는 돈. 비용(費用).

[하다형 자동사] (사건 따위가) 자주 일어남.

[명사]내어 뻗치는 빛의 줄기.

사기로 만든 밥그릇이나 국그릇. 아래는 좁고 위는 넓은 모양임.

길렀던 머리를 박박 깎음, 또는 그러한 머리. 낙발(落髮). 체발(剃髮).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일이 한꺼번에 일어나지 아니하고 여기저기서 이따금 일어남.

흰 머리털. 백발(白髮).

서문(序文)과 발문(跋文).

집 안에서 일하느라고 줄곧 서서 돌아다니는 상태. 《주로, ‘선발로’·‘선발에’의 꼴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민속에서, 일 년 내내 모아 두었던 머리카락을 정월 초하룻날 저녁에 대문 밖에서 살라 버리는 일. 이렇게 함으로써 병마(病魔)가 물러간다고 함.

길을 서둘러 떠남.

손과 발. 수족(手足).

솔발을 흔들다.

[하다형 타동사]시중들며 보살피는 일. 바라지2.

[하다형 자동사]맨 처음 출발하거나 발차함.

네발짐승의 앞에 달린 두 발. 전족(前足).

[명사]겉으로 드러나는 약의 효험.

무슨 일이 연이어 일어남, 또는 무슨 일을 연이어 일으킴.

가물.

[하다형 자동사]광채가 번쩍번쩍 빛남.

(총포 따위를) 실수로 잘못 쏨.

[명사]왼쪽 발. ↔오른발.

여자의 탐스러운 머리 모양을 구름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죽은 이의 머리털.

☞백발.

[하다형 자동사]머리털을 깎고 다듬음.

[한 가닥의 머리털이라는 뜻으로] 극히 작음을 이르는 말.

(무나 인삼 따위 식물의) 굵은 뿌리에 달린 잘고 가는 뿌리.

장롱 밑에 괴는 물건.

[명사][하다형 타동사]적바림하여 둔 글.

[하다형 자동사](傳衣鉢)>의 준말.

간절히 바라건대.

머리를 땋음.

[명사]잡아서 각을 뜬 돼지의 족.

놋쇠로 만든 자그마한 밥그릇.

액체가 그 표면에서 기체로 변하는 일. (참고)승화.

진땅을 밟아 더러워진 발.

남의 물건을 강제적으로 거두어들임, 특히 군이 민간으로부터 군수 물자나 토지·시설 따위를 거두어들임.

처음으로 내디디는 발(발걸음).

[하다형 자동사]머리털을 바짝 깎음. 낙발(落髮). 삭발(削髮). 축발(祝髮). ↔축발(蓄髮).

사물에 맞닥뜨려 어떤 느낌이 일어남.

[명사][하다형 자동사]☞체발(剃髮).

중이 경문을 외면서 집집마다 다니며 보시를 받는 일.

☞배냇머리. 산모(産毛).

[명사][하다형 타동사]여럿 가운데서 뽑아냄.

통발과의 다년초. 연못이나 무논 같은 곳에 떠서 사는데, 줄기가 가늘고 길며 가로 뻗음. 8∼9월에 노란 꽃이 꽃줄기 끝에서 피고, 잎의 일부가 포충낭으로 변하여 벌레를 잡아먹음.

조선 말기에, 공문을 급히 보내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역참(驛站).

불이 일어나며 갑작스럽게 터짐.

[명사]몸의 어느 부분에 병적으로 충혈되어 붉게 서린 결.

[명사] [두루미의 깃털처럼 희다는 뜻으로] ‘하얗게 센 머리, 또는 그런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가물.

[명사]사방으로 뻗친 햇살. 햇귀.

[하다형 자동사] (목적지를) 향해 출발함.

[하다형 타동사]몹시 주리거나 궁하여 함부로 먹거나 덤비는 일.

아주 잔 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임금의 명령을 세상에 널리 알림.

활발(活潑) ‘활발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 (남보다) 나중에 나서거나 떠남.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보통 온도에서 액체가 기체로 변하여 날아 흩어짐, 또는 그 작용.

[명사]검은 머리털.
발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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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를 잴 때, 두 팔을 펴서 벌린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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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현명한 판단은 경험에서 나오고, 경험은 그릇된 판단에서 나온다.

배리 르패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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