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으로 끝나는 단어 : 42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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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6 개

(떳떳이 예식을 치르지 아니하고) 남몰래 드나들면서 여자와 부부처럼 지내는 남자.

밤나방과의 곤충. 몸길이 1.5cm, 편 날개 길이 3.5cm가량. 몸빛은 회갈색이고, 앞날개에는 갈색의 띠무늬가 있음. 유충은 누에 비슷한데, 담배·고추·목화 따위의 잎을 갉아 먹는 해충임.

[명사]☞산누에나방.

불나

산누에나

좀나방과의 곤충. 날개 길이 1.4cm가량. 앞날개는 회흑색에 흰 무늬가 있고 뒷날개는 회색임. 무나 배추 따위의 해충임.

[명사]뿔나비나방과의 곤충. 몸길이 1cm, 날개 길이 3cm가량. 몸빛은 암갈색이고 앞날개에는 닻 모양의 얼룩무늬가 있음. 유충은 양치식물의 해충임. 닻나비.

산누에나방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이 아주 큰데 주로 밤에 활동함. 유충은 활엽수의 해충임. 멧누에나방. 산잠아(山蠶蛾). 새누에나방. 야잠아(野蠶蛾). 작잠아(□蠶蛾).

자나방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적도에서 남·북 회귀선(回歸線)에 이르는 사이의 지역.

기나

방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4 개

전비

방금

잇달아 속히.

둥서

기생이나 창기(娼妓)를 데리고 살면서 술 파는 일을 시키며 놀고먹는 사내. 기부(妓夫).

극지

[명사]남극권 안에 위치하는 지역의 일대. ↔북극 지방.

예해

노예 제도를 없애고, 노예 매매를 금지하며, 노예에게 자유민으로서의 권리를 주는 일.

에나

누에나방과의 곤충. 누에의 성충임. 편 날개 길이 4cm가량. 암컷은 몸빛이 희고 촉각은 회백색이며, 수컷은 몸빛이 회색이고 촉각은 검음. 번데기에서 우화(羽化)하여 며칠 만에 교미하고, 알을 낳은 뒤에 죽음. 원잠아. 잠아.

다미

房)[명사]다다미를 깐 방.

실자

수공

[명사]여자가 남편 없이 혼자 밤을 지냄. 독숙공방.

숙공

[명사]☞독수공방.

하루

‘돌하르방’의 잘못.

하르

아랫

구발

름중

에창

이 층으로 지은 집에서, 아래층 서까래의 위 끝을 받쳐 가로놓은 재목.

충나

당서

풍중

리남

[명사] 먼 남쪽 나라.

화제

사난

[명사]바닥·벽·천장 등에 배관하여, 거기에 더운물이나 증기를 보내어 그 복사열로 실내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

실자

[명사]☞겹씨방. (준말)복자방. ↔단실 자방.

극지

각팔

모든 방면. 여기저기. 사방팔방.

글셋

[명사]사글세를 받고 빌려 주는 방. (준말)사글세.

면팔

사면과 팔방. 모든 방면.

방팔

월세

지사

[하다형 자동사]여기저기 사방으로 흩어짐, 또는 그러한 모양.

세시

불교에서 이르는 삼세와 시방. 곧, 끝없는 시간과 공간.

지사

재지

칼도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劍’·‘到’ 등에서의 ‘□’의 이름.

계만

[명사]세계의 모든 나라.

계연

[명사]☞세계 국가.

충나

솔나방과의 곤충. 몸길이 3cm, 편 날개 길이 7cm가량. 날개 빛깔은 갈색인데, 불규칙한 흰 줄 또는 검은 줄무늬가 있음. 유충인 ‘송충이’는 소나무의 해충임.

습난

기나

쐐기나방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랫중

락나

기나

애기나방과의 곤충. 몸길이는 1.5cm, 편 날개의 길이 3.5cm가량. 몸빛은 검으며 앞날개에 5개의 투명한 무늬가 있음. 낮에 활동하는데, 유충은 배나무·사과나무 등의 잎을 갉아 먹는 해충임.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성해

여성이 겪어 온 여러 가지 사회적인 속박을 없애어 자유롭게 하는 일.

해연

수난

풍난

데운 공기를 방 안으로 보내어 방을 따뜻하게 하는 난방 방식.

좀나

[명사]곡식좀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 길이 2∼3cm가량. 몸빛은 회갈색이며 날개 가운데에 3개의 흑갈색 점이 있음. 유충은 옷감이나 모피 따위의 해충임.

사도

[명사] [길가에 집을 짓자니 오가는 사람의 말이 많다는 뜻에서] ‘무슨 일을 함에 있어, 의견이 분분하여 결정을 짓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디찰

[무덤의 잔디를 지킨다는 뜻으로] ‘죽어서 땅에 묻힘’을 농으로 이르는 말.

정방

구난

‘뭇사람의 여러 가지 의견(意見)을 하나하나 받아넘기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앙난

중심이 되는 한곳에서 건물 각 부분으로 증기나 더운물을 보내는 방식의 난방. 집중난방.

일방

중난

방지

☞천방지축.

원지

극나

[명사]밤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 길이 7cm가량. 몸과 날개가 모두 잿빛의 암갈색인데, 앞날개에 뚜렷한 태극 무늬가 있음. 5∼8월에 두 번 출현하는데, 우리나라와 동아시아 각지에 분포함.

하지

위자

일합

[명사] ‘한일 병합’의 구용어.

미난

[범의 꼬리를 놓기도 어렵고 안 놓으려니 난감하다는 뜻으로] 위험한 경지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처지에 놓임’을 이르는 말.

촉동

[명사]신랑 신부가 첫날밤을 지내는 방.

인지

불나

[명사]☞미국흰불나방.
방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0 개

가게로 차리어 쓰는 방.

문설주 안으로 덧댄 문지방. (준말)가방(加枋).

지난날, 갈이틀을 놓고 나무 그릇을 만들어 팔던 집.

[명사]거처하는 방. 거실.

[명사]건너편에 있는 방.

지난날, 가진 돈도 없이 오입판 같은 데 다니면서 ‘허랑한 짓이나 일삼는 추잡한 사람’을 이르던 말.

여러 개의 방으로 된 합생(合生) 씨방. [난초·산나리 따위의 씨방.] 복실자방(複室子房). 복자방(複子房). ↔홑씨방.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구급책(救急策).

말이나 행동이 거칠고 사나운 사람.

[명사]구두를 만들거나 고치거나 파는 가게.

[명사]구들장을 놓아 만든 방. 온돌방.

[명사]집의 한구석에 있는 방.

흉년으로 먹을 것이 모자랄 때, 대용 식물로 굶주림에서 벗어나는 방법.

절에 불사(佛事)가 있을 때, 잡인(雜人)이 드나드는 것을 금하기 위하여 써 붙이는 방문(榜文).

[명사]금은을 가공 매매하는 가게. 금은포(金銀□).

기생의 집.

[명사]마루나 대청 귀틀을 끼우는 나무.

조선 시대에, 대비(大妃)와 중전(中殿)의 수라를 마련하던 곳.

방음이 된 방에서, 비디오 화면에 나타나는 가사를 보면서 음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도록 꾸며 놓은 업소.

다락처럼 만들어 꾸민 방.

‘단칸방’의 잘못.

[명사]단 한 칸인 방. 칸살 수가 하나뿐인 방. 단방.

[명사]☞대서소(代書所).

[명사]☞도장포.

지난날, 골목 어귀에 문지방처럼 가로질러 놓던 돌.

남향한 대청의 왼편에 안방이 있는 집. ↔서상방(西上房).

바닥이 마루로 된 방.

예의와 염치가 도무지 없는 사람.

릿

재래식 한옥에서, 집의 바깥 벽을 중방 아래는 돌을 섞어서 두껍게 합벽(合壁)을 치고, 위는 흙으로만 얇게 바른 벽.

밤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 길이 3cm 가량. 몸빛은 황회색이며 날개는 담홍색이고, 뒷면은 담갈색임. 유충은 털이 없고 원통형으로 비대하며, 밤에 농작물을 해침.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차일·휘장 따위를 치는 일을 맡아보던 곳.

[명사]건물이나 토지 등의 매매·대차 등에 관한 중개나 대행을 하는 곳. (참고)부동산업.

[명사]의 준말. 겹씨방.

[명사]지난날, 주막집에서 여러 나그네가 함께 묵을 수 있던 큰 방. 주막방. 봉노.

사랑채에 있는 방, 또는 사랑으로 쓰는 방. 상방(上房).

[명사]☞사당방(祠堂房).

[명사]살림하는 방.

세살(歲煞)·겁살(劫煞)·재살(災煞)에 해당하는 불길한 방위.

☞상대편.

지난날, 창기(娼妓)를 두고 손님을 받던 기생집.

‘신랑’을 흔히 일컫는 말.

[명사]남편 몰래 관계를 맺고 있는 남자. 간부(間夫). 사부(私夫).

[오행(五行)으로 보았을 때의] 좋은 방위.

서남쪽.

조선 시대에, 대궐 안의 음식을 만들던 곳. (준말)주방.

[명사]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조그마한 가방.

[명사]☞숙설간.

[명사]통일 신라 시대에, 중국 연안 지대에 있었던, 신라의 상인들과 유학승(遊學僧)들의 집단 거주지.

지난날, 우리 스스로 ‘(중국의) 동쪽에 있는 우리나라’라는 뜻으로 일컫던 말. (준말)아동(我東).

방고래가 잇달린 방들 가운데서 아궁이에 가까운 쪽에 있는 방. ↔윗방.

[명사]재래식 한옥에서, 방고래를 ‘아(亞)’ 자 모양으로 만들어 구들을 놓은 방.

☞양생법.

☞승방(僧房).

☞심방(心房).

[명사]구들을 놓아 만든 방. 구들방.

‘윗중방’의 잘못.

바닥을 장판지로 바른 방.

전남편. 전부(前夫).

[명사]전세로 빌려 주거나 빌리는 방.

똑바른 남쪽, 또는 그 방향. (준말)정남.

똑바른 동쪽, 또는 그 방향. (준말)정동.

[명사]꼭 바른 북쪽, 또는 그 방향. (준말)정북.

꼭 바른 서쪽, 또는 그 방향. (준말)정서.

판벽(板壁) 한가운데에 댄 띠방.

벽 한가운데에 가로지르는 인방. (준말)중방(中枋). (참고)상인방·하인방.

절의 큰방 머리에 있는 작은방. 이부자리·옷·행탁 따위를 둠.

[명사] 4대 이내의 자손들 중 항렬이 가장 높은 사람.

다른 지방. 딴 곳. (준말)타방(他方)˙타지(他地).

[명사]하숙하는 방.

[명사]한약업사가 경영하는 가게를 흔히 이르는 말. 한약국.

[명사]함실구들을 놓은 방.

[명사]☞통머름.

[명사]씨방에 칸막이가 없이 하나로 된 씨방. 콩 따위의 씨방. 단자방. 단실 자방. ↔겹씨방.

방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3 개

(가죽·비닐·천 따위로 만들어) 물건을 넣어 들고 다니게 만든 용구.

[명사]각각의 방. 여러 방.

정동·정남·정서·정북 네 방위의, 각각의 사이의 방위. 곧, 건(乾)·곤(坤)·간(艮)·손(巽)의 방위.

교도소(矯導所)에서 죄수를 가두어 두는 방.

[명사]갓을 만들어 파는 집.

문을 열어 놓음.

젠체하는 주제넘은 태도.

[명사]☞격구(擊毬).

[하다형 타동사]위험이나 재해 따위를 경계하여 막음.

[명사]남자 동생.

살림집에서, 살림살이나 그 밖의 온갖 물건을 넣어 두는 방.

십팔기(十八技) 또는 무예 이십사반의 하나, 또는 그에 쓰이는 막대기. [다섯 자 가량의 둥글고 단단한 막대기로 여러 가지 기술을 부림.]

(안방이나 건넌방 따위) 큰 방의 뒤쪽에 딸린 작은 방.

비워 둔 방.

☞금방(金榜).

지난날, 벼슬아치가 일을 보거나 숙직하던 방.

방(榜)을 내걺.

[명사]지난날, 과거의 갑과(甲科)에 첫째로 급제한 사람. 장원랑(壯元郞).

조선 시대에, 장악원(掌樂院)의 아악(雅樂)을 맡았던 좌방(左坊)과 속악(俗樂)을 맡았던 우방(右坊)을 아울러 이르던 말.

활을 만드는 곳.

☞귀국(貴國).

☞근처(近處).

바로 이제. 지금 막. 방금(方今).

중방 구멍이나 문짝에 문살 구멍 같은 것을 아주 내뚫은 구멍.

남녘. 남쪽.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남이 나를) 찾아옴.

☞냉돌(冷□).

차 종류를 조리하여 팔거나 청량 음료 및 우유 따위 음료수를 파는 영업소. 다실. 다점. 차실. 찻집.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남의 방문에 대한 답례로 방문함, 또는 그런 방문.

한방에서, ‘작용이 강한 약을 단번에 많이 써서 중한 병을 다스리는 처방’을 이르는 말.

고려 시대에, 집권한 무신(武臣) 경대승(慶大升)과 최충헌(崔忠獻) 등이 썼던 사병제(私兵制)의 한 가지.

동쪽.

마구간을 갖추고 있던 주막집.

여러 방면. 여러 군데.

☞면방적(綿紡績).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於’·‘施’ 등에서의 ‘方’의 이름.

(총이나 포 따위를) 한곳을 향해 한꺼번에 쏨.

절묘한 방법. 묘법(妙法).

무방(無妨) ‘무방하다’의 어근.

☞서재(書齋).

이십사방위의 하나. 남남서에서 서쪽으로 15도까지의 방위. 정방(丁方)과 곤방(坤方)의 사이. (준말)미(未). ↔축방(丑方).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과거에 급제한 사람에게 증서를 주던 일. 반패(頒牌).

하인들이 거처하는 방.

온갖 방법.

☞번국(藩國).

[하다형 자동사]방사(房事)를 함.

☞변경(邊境).

☞작은집. 첩(妾).

이십사방위의 하나. 남남동에서 남쪽으로 15도까지의 방위. 사방(巳方)과 오방(午方)의 사이. (준말)병(丙). ↔임방(壬方).

[명사]일정한 처방에 따라 다른 약품과 섞어 만든 약제, 또는 그러한 처방이나 방문. ↔단방(單方).

한방에서, 의서(醫書)에 있는 그대로의 약방문(藥方文)을 이르는 말.

벌집. 봉와(蜂窩).

신주(神主) 밑에 까는 네모 받침.

북쪽.

[하다형 형용사]체면이나 관습 같은 것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마음대로임.

[하다형 타동사]서로 견주어 봄. 비교함.

(산·바닷가·강가 등에) 흙이나 모래 따위가 비바람에 씻기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나무를 심거나 돌을 쌓거나 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남을 흉보고 헐뜯음. 비방(誹謗).

(上引枋)>의 준말.

지난날, 벼슬이 없는 남자의 성 아래에 붙여 일컫던 말.

잡혀 있는 사람을 용서하여 놓아줌.

참선하는 방. 선실(禪室).

다목의 목재 속에 있는 붉은 살. 한방 약재로도 쓰고 달여서 붉은 물감으로도 씀.

이십사방위의 하나. 남동(南東)을 중심으로 한 15도 범위 이내의 방위. 진방(辰方)과 사방(巳方)의 사이.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왕을 뵙고 사은(謝恩)할 때 집안의 선배 되는 이가 인도하던 일.

☞송지(松脂).

[하다형 자동사]수해를 막음, 또는 그 일.

[하다형 타동사]차례로 방문함.

여승(女僧)들만 거처하며 수도하는 절. 여승당(女僧堂). 여승방.

[하다형 타동사] (남을) 시새워 헐뜯음.

이십사방위의 하나. 서북서에서 서쪽으로 15도까지의 방위. 유방(酉方)과 술방(戌方)의 사이. (준말)신(辛). ↔을방(乙方).

온몸으로부터 들어오는 혈액을 받는, 정맥과 이어진 심장의 윗부분. 좌우 두 개로 우심방과 좌심방으로 구분함. 염통방. (참고)심실(心室).

우리나라. 아국(我國).

집 안채의 부엌에 붙은 방.

좋은 방법. 양법(良法).

[명사][하다형 타동사]여러 곳을 차례로 방문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연발(連發).

[몹시 더운 곳이라는 뜻으로] ‘남방(南方)’을 이르는 말.

승정원과 지방 관아의, 육방(六房)의 하나. 예악(禮樂)·제사(祭祀)·연향(宴享)·학교 따위의 일을 맡아보았음.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남을 중심으로 한 15도 범위 이내의 방위. 병방(丙方)과 정방(丁方)의 사이. (준말)오(午). ↔자방(子方).

[명사]지난날, 옥으로 여러 가지 제품을 만드는 집, 또는 그러한 제품을 파는 가게를 이르던 말.

☞난방(煖房).

☞침실.

지난날, ‘서울 이외의 지방’을 이르던 말. 외하방(外下方).

오른쪽. ↔좌방(左方).

‘윗방’의 잘못.

먼 나라. 원국(遠國).

[하다형 자동사]후세에 빛나는 영예를 남김.

[명사]조선 시대에, 승정원과 지방 관아에 두었던 여섯 부서. 이방(吏房)·호방(戶房)·예방(禮房)·병방(兵房)·형방(刑房)·공방(工房)을 이름.

밤송이.

음방(淫放) ‘음방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남의 것을) 모방함. 흉내 냄.

승정원과 지방 관아에 딸린 육방(六房)의 하나. 인사(人事)와 비서(□書) 따위의 일을 맡아보았음.

☞인국(隣國).

불교에서, 선의 수행에 있어서 스승이 죽비나 방망이로 제자를 깨우치는 일.

지난날, 보부상(褓負商)들이 모여 놀던 곳.

[명사] ‘세제곱’의 구용어.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북을 중심으로 하여 15도 범위 이내의 방위. 임방(壬方)과 계방(癸方) 사이. (준말)자(子)2. ↔오방(午方).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물체 따위가 얕은 물에 떨어질 때 나는 소리. (큰말)절벙. (거센말)찰방. 잘방―잘방[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너비보다 길이가 드러나게 긴 큰 방.

앞쪽.

[명사]가게. 상점(商店).

뒷간.

☞둑2.

지난날, 조정의 벼슬아치들이 조회(朝會)를 기다리며 머물러 쉬던 방.

술집 앞에 내어 거는 방(榜).

(中引枋)>의 준말.

유지가 상온(常溫)에서 고체를 이룬 것. 동물이나 식물에 포함되어 있는데 물에 녹지 않고 휘발하지 않으며 불에 타는 성질이 있음. 생물체의 중요한 에너지 공급원임. 굳기름. 기름.

이십사방위의 하나. 동남동에서 남쪽으로 15도까지의 방위. 을방(乙方)과 손방(巽方)의 사이. (준말)진(辰). ↔술방(戌方).

[명사]곡식을 도매로 파는 큰 싸전 따위에서 곡식 짐의 운반을 업으로 삼는 사람.

조선 시대에, 각 도의 역참(驛站)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의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오량집에 모양을 내기 위하여) 대청 위 장여 밑에 대는 넓적한 도리. 한자를 빌려 ‘昌枋·昌防’으로 적기도 함.

[하다형 타동사]모르는 곳을 물어 가며 찾음. 채탐(採探).

☞서점(書店).

☞백방(百方).

건축에서, 기둥을 세우고 처음으로 끼우는 중방.

[명사]이십사방위의 하나. 북북동에서 동쪽으로 15도까지의 방위. 계방(癸方)과 간방(艮方)의 사이. (준말)축(丑). ↔미방(未方).

궁중에서 바느질하던 곳.

의 준말.

지난날, 과거(科擧)에 급제한 사람의 성명을 내걸던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물건이 얕은 물에 떨어질 때 나는 소리. (큰말)털벙. 탈방―탈방[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좀 목직한 물건이 깊은 물에 떨어질 때 나는 소리. (큰말)텀벙. (여린말)담방. 탐방―탐방[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마루를 놓을 수 있게 된) 처마 밑의 땅. (참고)토마루.

[하다형 자동사] (교도소나 유치장 같은 곳에서) 이웃 감방의 수감자끼리 암호로 통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해마다 한 번씩 각 지방 군(郡)에서 육방(六房)의 하급 관리들을 교체하던 일. 환방(換房).

길이의 단위 뒤에 쓰이어, 그 길이를 한 변으로 하는 정사각형의 넓이를 나타내는 말.

[명사]☞폐국(弊國).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곳. 하토(遐土). 하향(遐鄕).

중국에서 전해져 우리나라에서 발달한 의술.

[명사][하다형 자동사]성인 남녀가 함께 잠을 자거나 방사(房事)를 하기 위하여 한방에 듦, 또는 그 일.

[하다형 자동사]바다를 방비함.

간 곳. 간 방향. 종적(□迹).

쏘아서 맞히지 못한 총질. (비슷한말)헛불.

승정원과 지방 관아의 육방(六房)의 하나. 호전(戶典)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꽃집.

[명사]지난날, 과거에 ‘급제한 지 예순 돌이 되는 해’를 이르던 말.

뒤쪽. 뒤쪽에 있는 곳.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 준말.

[명사]방바닥과 벽에 장판이나 도배를 하지 않고 벽에 바른 흙이 그대로 보이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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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정직은 서로의 피부 속까지 들어가서 살만큼 가까워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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