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 끝나는 단어 : 33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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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2 개

순서나 승부를 정할 때, 서로 손을 내밀어 그 손 모양으로 정하는 방법. (참고)가위·바위·보.

[명사]기상 주의보의 한 가지. 실효 습도가 50% 이하이고, 그날의 최소 습도가 30% 이하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되리라고 예상될 때, 화재의 예방을 위하여 기상대가 알리는 예보.

레시

악보의 나타냄말. ‘표정을 풍부하게’의 뜻.

예신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 주간지. 1918년 9월 장두철(張斗徹)의 주재로 일본 도쿄에서 창간되었으며, 현재 16호까지가 전해짐. 처음에는 종합지의 성격을 띠고 출발하였으나 뒤에 문예지로서의 성격을 굳힘.

주의

[명사]기상 주의보의 한 가지. 폭풍 주의보를 낼 만한 폭풍에다, 시간당 강우량이 20mm 이상일 때 내는 예보.

[명사]기상 특보의 하나. 24시간 강우량이 80mm 이상 예상될 때 발표함.
보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0 개

계경

[명사]경계를 엄하게 하라는 경보. 적기(敵機)의 공습(空襲)이 예측될 때 발령됨.

절예

금독

동담

습경

[명사]적의 공습이 있을 때 알리는 경보.

죄상

사정

군사상에 필요한 첩보(諜報)를 해석·평가하여 종합한 적의 상황.

합자

능사

상경

기상 현상으로 말미암아 커다란 재해(災害)가 예상될 때, 그것을 경계하기 위하여 내는 경보. [폭풍 경보·호우 경보 따위.]

상통

기상청에서 방송이나 신문 등을 통하여 발표하는, 기상에 대한 정보나 예보.

상특

술정

과학 기술의 연구나 개발 등에 관한 정보.

무늘

무삼

불(佛)·법(法)·승(僧)의 삼보에 의지한다는 뜻으로, 부처의 가호를 빌 때 외는 말. (준말)나무삼.

기예

물담

특정의 재산으로 채무 이행을 보증하는 일. [질권(質權)이나 저당권 따위가 이에 딸림.] ↔대인 담보.

악후

[명사]조선 영조(英祖) 35(1759)년에 엮은 악보집. [고려의 별곡(別曲)과 조선 세조 때의 음악인 ‘오음약보(五音略譜)’가 수록되어 있음.]

인담

사람의 신용을 채권의 담보로 하는 일, 곧 보증 채무나 연대 채무 따위. ↔대물 담보.

국중

국통

문전

도담

매매의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물적(物的) 담보. 돈을 꾸는 사람이 담보물을 채권자에게 파는 형식을 취하여, 대금의 형식으로 돈을 빌리는 것. 일정한 기간 안에 원금과 이자를 갚고 다시 사는 형식을 취하게 됨. 매도 저당(賣渡抵當).

가지

방사

☞문방사우.

상담

적담

[명사]특정한 재산에 의한 채권의 담보. [저당권·질권 따위.] 물상 담보(物上擔保).

식지

[명사]조상의 음덕으로 자손이 잘되는 응보.

상경

내유

매기(每期) 이익 처분의 결과로 사내에 축적된 금액. [각종 적립금 등이 이에 해당됨.]

짝곰

색군

[명사]조선 시대의 군보의 하나. 세 사람의 군정(軍丁) 중 두 사람은 군역(軍役)을 면제하는 대신, 베나 무명 따위를 바치게 하던 일.

한중

고려 중엽에 쓰이던 엽전의 한 가지. [삼한통보보다 좀 늦게 사용됨.]

한통

평통

품담

상품을 은행 대출의 담보물로 하는 일.

거공

악지

[명사]선과 악에 대한 응보.

전지

훼수

[하다형 타동사]훼손하는 대로 뒤미쳐 보수함.

문전

지난날, 취재한 기사를 신문에 실을 목적으로, 신문사로 치던 전보.

리유

르누

상금

‘금합자보(琴合字譜)’의 잘못.

도담

약전

인석

덕양

[명사]남이 모르게 덕행을 쌓은 사람에게 반드시 그 보답이 있음을 이르는 말.

양쌍

(몸속의) 음기와 양기를 함께 보함.

과응

불교에서, 과거 또는 전생의 선악의 인연에 따라서 뒷날 길흉화복의 갚음을 받게 됨을 이르는 말. (준말)과보.

기예

반지

진월

[명사][하다형 자동사]날로 달로 끊임없이 나아감.

기예

송전

가지

대대로 집안에 전해 내려오는 보물.

선통

신장

‘모든 벼슬아치와 유생(儒生)들’을 이르는 말.

진만

[명사]모든 진귀한 보물.

송전

상전

별담

[명사]특정 채권(特定債權)을 위하여 제공되는 담보. (참고)공동 담보.

풍경

자담

매매(賣買) 계약에서, 파는 것에 숨은 흠이 있을 때 파는 사람이 지는 담보 책임.

단지

‘자기 본분을 잊고 함부로 남의 흉내를 내면 두 가지를 다 잃음’을 비유하는 말. [연(燕)나라의 청년이 한단에 가서 그곳의 걸음걸이를 배우려다 배우지 못하고, 본래의 걸음걸이도 잊어버려 기어서 돌아왔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동중

고려 성종(成宗) 이후에 통용되었던 주화의 이름.

동통

고려 숙종(肅宗) 때 통용되었던 주화의 이름.

우경

서지

수경

장마나 폭우로 어느 지역에 홍수가 남을 경계시키는 기상 경보.
보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0 개

몸이 성하지 못하여 늘 골골하는 사람.

이전의, 기술직 7급 공무원의 직급. 지금의 ‘주사보(主事補)’.

한 끝이 휘어 도리에 닿는 보.

큰 들보. 대량(大樑).

릿

[명사]용마루 아래에 있는 보. 대공을 받친 두 개의 들보.

[명사]마음을 쓰는 본새. [주로, 나쁘게 이를 때 쓰는 말.] 심보.

온갖 성의 세보(世譜)를 모아 엮은 책.

담보물이 없음. 담보물을 제공하지 않음.

한 걸음 한 걸음. 조금씩.

‘잘한다’·‘신난다’·‘좋다’ 따위와 같은 뜻으로, 몹시 기뻐하거나 칭찬하거나 할 때 지르는 소리.

사내에서 사원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펴내는 신문이나 잡지.

[명사]조선 시대에, 군역을 면제받기 위하여 바치던 무명베나 곡식.

일반직 9급 공무원의 직급(職級). 서기(書記)의 아래.

[명사]☞독보(□褓).

[명사]오량집 한가운데 줄의 보.

[명사]《주로 ‘터지다’·‘터뜨리다’와 함께 쓰이어》 꾹 참고 있는 울음을 이르는 말.

[명사]《주로 ‘터지다’·‘터뜨리다’와 함께 쓰이어》 잔뜩 참고 있는 큰 웃음을 이르는 말.

[명사]공청(空廳)이 아닌 칸과 칸 사이에 얹힌 대들보.

[명사]이불을 간수할 때 싸기 위하여 만든 크고 넓은 보자기.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후보자로 나서거나 내세움.

첫걸음.

[명사]조치를 담는 데 쓰는 그릇. 김치 보시기보다 조금 크고 운두가 낮음. (준말)조치.

7급 공무원의 직급(職級). 주사의 아래, 서기의 위.

[명사] (기상대 등에서) 기상으로 말미암아 피해가 예상될 때 내는 예보.

행정부에서, 장관과 차관을 보좌하는 기관, 또는 그 직위에 있는 공무원.

[명사]의 변한말.

방기과의 다년생 만초. 동아프리카 원산의 재배 식물로,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고 꽃은 작으며 담녹색임. 뿌리는 설사약의 원료로 쓰임.

[명사]옛 향악의 정간보(井間譜). 16정간(井間)으로 갈라 각각 그 음계 이름을 적었음. (참고)정간보.

[명사]횃대에 건 옷을 덮는 보자기.
보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1 개

민어의 부레 속에 쇠고기·오이·두부 같은 것으로 소를 넣고, 끝을 실로 잡아매어 삶아 익힌 다음 둥글게 썬 음식.

[명사][하다형 자동사]☞퇴보(退步).

웃음과 몸을 팔며 천하게 행동하는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논다니. 매소부(賣笑婦). 매음부(賣淫婦). 매춘부(賣春婦). 유녀(遊女).

포대기.

[하다형 타동사]본디의 직책 이외에 다른 직책을 겸하여 맡김.

☞반걸음.

조상 때부터의 혈통이나 집안의 역사를 적은 책.

얼굴이 얽은 사람.

[명사]기둥과 기둥 사이의 벽을 치지 아니한 곳에 얹는 보.

(因果應報)>의 준말.

학교 안팎의 소식, 또는 그것을 다룬 인쇄물.

한방에서, ‘병든 개의 쓸개 속에 든 담석’을 약재로 이르는 말. [중풍(中風)이나 악창(惡瘡) 따위에 씀.]

[명사]나라의 운명. (비슷한말)국운(國運).

조선 시대에, 병역을 면제받은 장정으로 하여금 정병(正兵)의 집안 농사일을 돕게 하던 일.

귀한 보물.

선왕이나 선비(先妃)에게 올린 존호, 곧 추상 존호(追上尊號)를 새긴 도장.

[명사][하다형 자동사]급하게 걸음, 또는 그렇게 걷는 걸음걸이.

바둑 두는 법을 모아 적은 책.

기쁜 소식. 반가운 소식.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와서 보고함, 또는 그 보고.

[하다형 타동사]여러 번 보도함(알림).

논밭의 면적을 나타내는 단위인 단. [우수리가 없을 때 쓰임.]

대차 관계에서, 채무자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하여 미리 채권자에게 제공되어 채무의 이행을 확보하는 수단이 되는 것. 보증.

[명사][하다형 타동사]☞회보(回報).

지난날, 당보수(塘報手)가 기(旗)를 가지고 높은 곳에 올라가 적의 동정을 살펴 알리던 일.

귀중한 보물.

동식물이나 그 밖의 여러 사물을 분류하여 그림으로 설명한 책. 도감(圖鑑).

홀로 걸음.

[명사]남자의 생식기나 항문 언저리에 병이 났을 때 샅에 차는 헝겊.

《옛말》따비.

[명사]떡을 칠 때에 처음에 흩어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싸는 보자기.

[하다형 타동사]거짓으로 보고함, 또는 그 보고. 무보(誣報).

[명사]의 준말.

반걸음.

지난날, 방(坊)에서 관아에 올리던 보고.

변고를 알리는 보고.

신문 보도에서, 그 신문 자체를 스스로 이르는 말.

☞부고(訃告).

삼보(三寶)의 하나. 스스로 진리를 깨닫고, 또 남을 깨닫게 하는 부처를 보배롭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빠르고 활발하게’의 뜻.

개인이 가지고 있는 보물.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산책.

부처와, 부처의 가르침을 적은 경전과, 그 가르침을 펴는 중. 곧, 불(佛)·법(法)·승(僧).

[하다형 자동사]서로 보충함.

옥새(玉璽)와 옥보(玉寶).

천천히 걷는 걸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고 기움(보충함).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보고함, 또는 그 보고.

[명사][하다형 타동사]빨리 알림, 또는 그 신속한 보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허름한 곳을) 손질하여 고치거나 기움. 보수.

[하다형 타동사]남이 베풀어 주었던 은덕에 대하여 보답함.

[명사][하다형 자동사]말이 최대 속도로 달림. 모둠발로 달림.

(陞補試)>의 준말.

임금의 시호를 새긴 도장.

[명사][하다형 자동사] (영양이 많은) 좋은 음식을 먹어서 원기를 보충함.

[하다형 타동사]고하여 알림.

[명사]☞마음보.

[하다형 타동사]부부가 같이 약을 먹어 음양을 함께 보함.

☞족보(族譜).

나쁜 소식. 흉보(凶報).

[하다형 자동사]임금이 옥새를 찍음.

요점만 간략하게 나타낸 계보.

어류에 관하여 계통을 세워서, 그림이나 사진을 곁들여 설명한 책.

[명사]불교에서, 선악의 행업으로 말미암은 과보. 업과(業果).

의 낮춤말.

그 사람의 한평생의 이력(履歷) 따위를 연대순으로 적은 기록. 개인의 연대기(年代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그릇되게 보도함, 또는 그런 보도.

[명사]귀인이나 부인의 걸음걸이를 아름답게 이르는 말.

[명사] ‘옷을 몹시 탐내는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완전하게 보충함.

(웅대한 일을 위해 나서는) 씩씩하고 당당한 걸음.

다달이 내는 보고나 보도, 또는 그 인쇄물.

☞악보(樂譜).

가지가지 인발을 모은 책.

한 걸음.

《옛말》-자오-.

[명사][하다형 타동사] (신문 따위에서) 어제 보도함, 또는 그 보도.

‘유생(儒生)’을 달리 이르는 말.

보배로운 재물. [금·은·주옥 따위.]

[명사]적확(的確)한 통보.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동일한 직급 안에서, 다른 자리로 임용됨.

(여러 개의 착암기를 장치한) 대형의 갱도 굴진 장비의 한 가지.

(땅의 넓이가) 한 정(町)으로 끝이 나고 우수리가 없을 때의 일컬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정보를 제공함.

☞기별(奇別).

[명사]한 가문의 대대의 혈통 관계를 기록한 책. 일족의 계보(系譜). 가보(家譜). 가승(家乘). 보첩(譜牒). 씨보(氏譜).

‘부대(部隊) 안의 매점’을 이전에 이르던 말.

둘 사이에 들어 일을 주선하는 사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책이나 글의 내용을) 더 보태고 다듬어서 채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오랫동안 지탱하여 간직함.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의 내용이나 정도가 차츰차츰 나아지거나 나아가는 일. (비슷한말)향상(向上). ↔퇴보.

몹시 빠른 걸음.

‘언청이’를 얕잡아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곡조를 듣고 그것을 악보로 적음.

[명사]책을 싸는 보자기.

[명사]반걸음.

[명사]비천하고 비루한 본새나 버릇, 또는 그런 사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더하여 보충함.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서면으로 상관에게 보고하던 일, 또는 그 보고.

보행의 첫 걸음.

몇 발자국의 걸음.

합창·합주 따위에서, 각 성부(聲部)의 악보를 한눈으로 볼 수 있게 하나로 종합한 악보. [주로, 지휘자용임.]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천체의 운행을 관측하는 일을 이르던 말.

술에 취하여 비틀거리는 걸음걸이.

[하다형 타동사]급히 달려가서 알림.

불교에서 이르는 일곱 가지 보배.

(뜻밖에 듣게 되는) 매우 기쁘고 유쾌한 소식.

[하다형 타동사]☞타전(打電).

‘성격이 흐리터분한 사람’이나 ‘아무 분수(分數)도 모르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 (진상을) 더듬어 찾아서 알아내어 알림, 또는 그 보도나 보고.

☞삼1.

수염이 매우 많이 났거나, 몸에 털이 유달리 많은 사람을 별명으로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자료나 소식 따위를) 통지하여 보고함, 또는 그 보고.

뒤로 물러섬. 뒷걸음.

[명사]툇기둥과 안기둥에 얹힌 짧은 보. 퇴량(退樑).

보통 걸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족보에서 이름을 지워 친족 관계를 끊음.

[명사]함을 싸는 보자기.

걸음을 걸음, 또는 그 걸음.

[하다형 타동사]허위의 보도. 잘못 알림.

[하다형 타동사]현명하게 보좌함, 또는 그 사람.

(좌우에서) 붙들어 도와줌.

[하다형 타동사] (일반에게) 널리 알림, 또는 그 보도나 소식.

꽃의 이름과 특징 및 피는 시기 따위를 적어 놓은 책.

확실하게 보유함.

[하다형 타동사]큰 걸음으로 당당히 걷는 일, 또는 그 걸음.

[명사][하다형 자동사]돌아옴, 또는 돌아오는 걸음.

뒤의 소식. 뒤에 전해진 보도.

여러 가지를 종류에 따라 모아서 알리는 기록.

불길한 기별. 악보(惡報).

[명사]기쁜 소식. ↔비보(悲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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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왕족의 예복의 양어깨·가슴·등에 다는 수놓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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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참 음악이란. 세상만사 너머 마법과 같은 것!

조앤 K.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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