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으로 끝나는 단어 : 26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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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 개

복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0 개

기입

[명사]한방에서, 각기가 심해져서 해로운 독이 심장을 범하게 된 병을 이르는 말.

건야

개승

[하다형 타동사]죄를 낱낱이 자백함.

리민

적회

[명사] 잃었던 국적을 다시 얻음. 재귀화(再歸化).

건제

굴건과 제복.

관조

시발

흉화

복다

[부사][하다형 형용사] (작은 나무나 풀 따위가) 곳곳에 다보록하게 있는 모양. (큰말)더북더북.

행다

대발

[하다형 자동사] (어버이를 명당에 모신 덕으로) 그 아들 대에서 부귀를 누리게 됨.

어반

망지

뜻밖의 행복.

상대

다시없이 큰 복.

간적

룡어

[명사]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미행(微行)하다가 재난을 당함’을 이르는 말. [신령스러운 백룡이 물고기로 둔갑하였다가 어부에게 잡혔다는 고사에서 유래.]

수백

[명사]갖가지로 써 놓은 전서(篆書)의 수복자(壽福字).

수습

[명사][하다형 자동사]온갖 짐승이 두려워서 엎드림.

잠주

[‘날고, 헤엄치고, 달리고, 기는 것’이라는 뜻으로] 새·물고기·짐승·벌레 따위를 두루 이르는 말.

신곡

[명사]입는 것과 먹는 것. 곡복사신. (준말)사곡(絲穀).

일성

[하다형 자동사]죽은 지 나흘 만에 상주 이하 복인들이 상복을 입는 일.

옹화

☞새옹득실.

사왕

[하다형 자동사]편지가 오고 감.

체강

일러

목 뒤쪽의 네모진 넓은 깃과 특이한 넥타이에 한두 줄의 테를 두른 수병(水兵)의 윗도리, 또는 이를 본뜬 여성복이나 아동복을 통틀어 이르는 말.

복소

토불

[하다형 자동사]물이나 풍토가 몸에 맞지 않아 위장이 나빠짐을 이르는 말.

열성

[하다형 자동사]충심으로 기뻐하며 성심껏 순종함. (준말)심복.

화구

[하다형 자동사]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구함.

려백

상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본디의 형편이나 상태로 돌아감, 또는 그렇게 함.

화소

하만

화위

화(禍)가 바뀌어 오히려 복(福)이 됨.

도유

[명사]윷놀이에서, 첫도를 치면 복이 있어 이긴다는 말.

상예

[명사]보통으로 입는 예복, 곧 ‘연미복(燕尾服)’을 이르는 말.

육충

[하다형 자동사] [제 살을 베어 배를 채운다는 뜻으로] ‘친족의 재물을 빼앗음’을 이르는 말.

포고

[하다형 자동사] [실컷 먹고 배를 두드린다는 뜻에서] ‘배불리 먹고 삶을 즐기는 평화로운 모습’을 이르는 말.

노한

복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1 개

가시복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 몸이 짧고 둥글며, 갈색 무늬가 흩어져 있고, 온몸이 센 가시로 덮여 있는데, 배를 불리면 밤송이 모양으로 둥글게 됨. 우리 나라 서남부, 일본 중부 이남 등 온대와 열대 연해에 두루 분포함.

[명사]거북복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 몸은 사각형인데 노란 갈색이며, 표면에 거북딱지 무늬가 있음. 독은 없으나 식용하지 않음. 흔히 수족관(水族館)의 관상용으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무관들이 군복을 갖추어 입던 일. [조선 시대에는 벙거지를 쓰고 전대띠를 띠며 목화(木靴)를 신고 환도를 차며 등채를 손에 들었음.]

조선 시대에, 구장(九章)을 수놓은 임금의 대례복(大禮服). 종묘 제례, 즉위, 원단(元旦) 및 비(妃)를 맞을 때에 입었음.

성층권(成層圈)을 비행할 때 입는 비행복.

맞춤에 의한 것이 아니고, 일정한 기준 치수에 맞추어 미리 만들어 놓고 파는 옷.

노동할 때 입는 작업복.

오복(五服)의 하나. 대공친(大功親)의 상사(喪事)에 아홉 달 동안 입는 복제(服制). (준말)대공2.

[하다형 타동사] (약 따위를) 일정한 때가 없이 먹음.

방수 처리가 된 옷.

(날아오는) 탄알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특수강(特殊鋼) 따위로 만든 옷.

추위를 막으려고 입는 옷.

[명사]복분(福分)의 좋고, 좋지 아니한 정도. 곧, 사람의 운수.

조종사 등 항공기의 승무원이 비행 중에 입는 옷.

☞산박쥐.

[명사]☞속내의.

헤엄칠 때 입는 옷.

[하다형 타동사]식사한 뒤 한참 있다가 약을 먹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밥을 먹은 뒤에 약을 먹는 일. ↔공심복(空心服).

성인 남자용의 양복.

어린이 옷.

[명사] (서양식의) 야회에 참석할 때 입는 예복. [남자는 연미복, 여자는 이브닝드레스.]

검은 모직물로 지은 남자용의 서양식 예복. 저고리의 뒷자락이 제비 꼬리처럼 길게 갈라져 있음.

소상(小祥) 뒤 대상(大祥) 전에 빨아서 입는 상복(喪服).

[명사]외출할 때 입는 옷. 나들이옷.

우주를 여행할 때, 우주 공간의 여러 조건에서 견딜 수 있도록 특수하게 만든 옷.

(그릇이나 수저 따위에) ‘壽福(수복)’이란 글자를 은으로 새긴 장식.

물속으로 들어갈 때 입는 특수한 옷.

[명사]관혼상제(冠婚喪祭) 또는 공식적인 의식에 입는 옷.

짧게 타고난 복력(福力).

봄·가을에 입는 옷.

보통 때 입는 옷. 평복(平服). 평상복.

☞평복(平服).

[명사]학생이 입는 옷. (비슷한말)교복.

복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1 개

조선 시대에, 정승을 천거할 때 임금의 마음에 드는 이가 없을 경우 다른 한두 사람을 더 천거하던 일.

강복(康福) ‘강복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덮개를 덮음, 또는 덮개로 덮음.

(乾全鰒)>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부모의 삼년상을 마침. 해상(解喪). 탈상(脫喪).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기울어져 쓰러짐’ 또는 ‘뒤집어 엎음’의 뜻으로] ‘나라나 집안 등이 결딴나서 망하는 일, 또는 망하게 하는 일’을 흔히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 (사람이 죽은 뒤에) 초혼(招魂)하고 발상(發喪)하는 의식.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은 배.

관리의 제복.

(음식을 먹는) 입과 배.

군인의 제복(制服).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힘이 모자라서 주장이나 뜻을 굽히고 복종함. 굴복(屈伏).

[하다형 자동사]귀순(歸順)하여 따름.

[명사][하다형 타동사] (어려운 상태를) 이겨 내어 본디의 상태로 되돌아감.

붉고 연하여 탄력성이 있는, 근육의 가운데 부분.

복을 빎. 복을 내려 주기를 기원하는 일. (참고)축복(祝福).

상례(喪禮)에서, 삼년상(三年喪)을 치른 뒤에 입는 예사 옷.

남자의 옷.

☞내포(內包)1.

한방에서, 큰 병을 앓고 아직 완전히 회복하기 전에, 과로로 다시 앓게 되는 일을 이르는 말.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복이 많음, 또는 많은 복.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이 담제(□祭) 뒤 길제(吉祭)까지 입는 흰 옷.

도사가 입는 겉옷.

[명사]돈을 많이 벌거나 모으게 되는 타고난 복.

한 어머니에게서 난 동기.

많은 복. 백복(百福).

[하다형 자동사]돈을 받고 점을 쳐 줌.

부모의 면례(緬禮) 때 입는 시마복(□麻服).

이름난 점쟁이.

꿈과 점(占).

무당과 점쟁이.

국민의 복리(福利).

[명사][하다형 형용사]복이 적음. 복이 없음. 팔자가 사나움.

반역과 복종.

‘삼가 회답(回答)함’의 뜻으로, 한문 투의 편지 글 첫머리에 쓰는 말. 경복(敬復). 복계(復啓).

법정에서 법관들이 입는 옷.

[하다형 자동사] (남이 잘 알아보지 못하도록) 다른 옷으로 바꿔서 차려입음, 또는 그 옷. 개복(改服).

[하다형 자동사]세상을 피하여 숨어 삶.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앙갚음.

배꼽.

배꼽.

[하다형 자동사]고개를 숙이고 엎드림.

타고난 복.

복종하지 아니함. 불복종.

계집종과 사내종. 노비. 복비.

개인의 이익, 또는 욕심.

산의 허리. 산의 중턱.

☞삼복제(三覆制).

상서로운 일과 복된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검소하게 생활하여 복을 길이 누리도록 함.

뱃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설득.

[명사][하다형 자동사]두려워 복종함.

잘 차려입은 옷. 성장(盛裝).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원기가 회복됨, 또는 원기가 회복되게 함.

[하다형 자동사]복이 덜림. 복을 잃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잃었던 땅을 도로 찾음.

[명사]삶은 전복. ↔생복(生鰒).

[하다형 자동사]순순히 잘 따름.

승려의 옷.

석 달 동안 입는 상복(喪服).

[명사]음식을 먹을 기회를 잘 만나게 되는 분복. 먹을 복. (비슷한말)식수.

[하다형 자동사]신하가 되어 복종함.

가슴과 배. 복심.

서양식의 옷. [흔히 ‘양장’에 대하여, 남자의 옷을 일컬음.] (참고)한복.

물고기의 배.

☞염복(艶福).

소상(小祥) 후부터 담제(□祭) 전까지 입는 상제(喪制)의 옷.

[하다형 자동사]마음으로 기꺼이 복종함.

가톨릭에서, 천당에서 받는 영원한 복락(福樂)을 이르는 말. ↔영벌(永罰).

☞종3.

유교에서 이르는 다섯 가지 복. 곧, 수(壽)·부(富)·강녕(康寧)·유호덕(攸好德)·고종명(考終命)을 이름.

[하다형 타동사]탕약(湯藥)을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일.

[하다형 타동사] 갔다가 돌아옴. 왕반(往返).

지난날, 남자가 성년이 되어 비로소 어른의 의관을 입던 의식.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위력에 복종함, 또는 위력으로 복종시킴.

유복(裕福) ‘유복(裕福)하다’의 어근.

옷.

[명사]사람을 잘 사귀고, 사귄 사람들에게서 도움을 받는 복. 인덕(人德).

친고죄(親告罪)에 있어서, 고소권을 가진 피해자에게 자발적으로 자기의 범죄 사실을 고백하는 일. 자수(自首)와 같이 취급됨.

[되다형 자동사](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숨어 있음.

[하다형 타동사] (같은 약이나 음식 따위를) 오래 두고 늘 먹음.

전복과의 조개. 껍데기는 타원형으로 크기는 10∼20cm인데, 나선형으로 줄이 가고, 등에 구멍이 줄지어 있음. 겉은 암갈색이고, 속은 매끈하며 진주 빛의 광택이 남. 암초에 붙어삶. 살은 식용하고, 껍데기는 한약재나 자개의 재료로 쓰임. (참고)석결명(石決明)1.

[하다형 자동사]점을 쳐서 길흉화복을 미리 알아보는 일. 복점(卜占).

(어떤 나라나 민족 따위의 집단을) 정벌하여 복종시킴.

제향(祭享) 때 입는 옷.

몸과 마음을 고르게 하여 온갖 악행을 제어함.

주인과 종. 상전과 하인.

☞중배.

[명사]직무에 따라 독특하게 입는 제복.

[하다형 자동사]무서워 떨면서 복종함.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벼슬아치가 농사 작황(作況)을 답사하여 구실을 매기던 일.

옷을 입음. 착의(着衣). ↔탈의(脫衣).

좋은 아내를 맞이하는 복.

하늘에서 내려 준 복록.

(정신적으로) 청한(淸閑)한 복.

[명사]참최(斬衰)나 재최(齊衰)의 상복.

[하다형 타동사]상고를 당하였을 때, 사정이 있어 상복을 입지 못한 사람이 나중에 상복을 입고 복상(服喪)함, 또는 그 일.

[하다형 타동사](남을 위하여) 행복하기를 빎, 또는 비는 일.

상전을 정성껏 섬기는 사내종. 충노(忠奴).

칠난(七難)을 벗어난 행복.

[명사][하다형 자동사]☞칩거(蟄居).

[하다형 자동사]☞제복(除服).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파루(罷漏)를 친 뒤 순라(巡邏)들이 집으로 돌아가던 일.

지난날, 장형(杖刑)에 쓰던 곤장(棍杖)의 한 가지.

평상시에 입는 옷. 상복(常服). 평상복(平常服). 통상복(通常服).

[하다형 자동사]배를 땅에 대고 김.

(공장 생산품·지급품·상품 등으로서의) 옷. 의복.

아랫배.

복된 운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왕조 때, 추천된 후보자 가운데서 정승을 임명하던 일.

헐복(歇福) ‘헐복하다’의 어근.

재화(災禍)와 복록.

‘상복(喪服)’의 딴 이름.

☞상복(喪服).
복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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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거듭됨’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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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거듭됨’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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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사람들은 앞으로 더 오래 살 것이고 늙어갈 것이므로, 어린아이로 더 오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앤디 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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