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으로 끝나는 단어 : 21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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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7 개

트롬

접자

[명사]조선 시대에, 훈련도감에서 간행한 책. [주로, 목활자본(木活字本)인 점이 특징임.]
본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8 개

변자

(생산에 들인 자본 가운데서) 노동력에 대한 임금 등으로 지급되는 자본. ↔불변 자본.

스카

석탄 가스를 만들 때, 가스의 일부가 열로 말미암아 분해되어 레토르트 안에 고착되는 탄소. 전극에 쓰임.

장자

피입

[명사][하다형 자동사]병든 소를 잡아 그 가죽을 팔아서 송아지를 사는 일.

획자

정자

칭자

외독

[명사]교과서 이외의 보조 학습용 도서.

가자

[명사]국가가 국영 기업이나 정부 투자 기관에 투자한 자본과 사기업이나 외국의 기업 등에 대부한 자본.

융자

은행 자본과 산업 자본이 융합하여 이루어진 독점적인 자본.

입자

[명사]주주(株主)가 실제로 납입한 자본.

업자

[명사]농업에 들인 자본. (참고)농자.

기자

부자

산업 자본에 대하여, 화폐의 형태로 자본을 대부함으로써 이자를 얻는 자본. 은행 자본 등이 이에 딸림.

점자

[명사]생산과 자본의 집적과 집중으로 형성된 거대한 기업 자본.

성동

성과 본관이 같음.

기자

국지

[명사]나라를 망하게 하는 근본(장본).

판자

식민지나 후진국 등에서, 외국 자본과 결합하여 자국민의 이익을 억압하는 토착 자본. 예속 자본. ↔민족 자본.

목자

형자

족자

[명사] (식민지 또는 발전도상국 등에서) 외국 자본에 저항하는 그 나라의 토착 자본. ↔매판 자본(買辦資本).

물표

송극

변자

원료·보조 재료·노동 수단 등 생산 수단의 구입에 지출되는 자본. ↔가변 자본.

실기

[명사][하다형 자동사]본분(本分)을 잃지 아니함.

입자

업자

[명사]사업에 투자한 자본. 사업에 필요한 자본.

회자

[명사]국민 경제 발전의 기초가 되는 공공시설. [도로·항만·공항·댐·통신·우편·용수 따위.] 사회 간접 자본.

업자

[명사]산업에 투자되어 상품 생산에 쓰이는 자본.

업자

[명사]상업에 투자하여 이윤을 얻기 위한 자본.

산자

비자

건물·기계 등 설비로서 보유되는 고정 자본.

비자

물표

[명사]식물을 채집하여 이를 계통적으로 분류해서 만든 표본.

체자

리자

[명사]기업의 영리 행위에 쓰이는 자본.

세자

속자

[명사]☞매판 자본.

국자

[명사]외국 투자가에 의하여 투자되는 자본. (준말)외자.

전자

기업 자본 가운데, 일상적인 기업 운영에 투입되는 자본.

동자

통자

상품 자본, 또는 화폐 자본으로 유통하는 자본. (참고)생산 자본.

형자

휴자

생산에 활용되지 않고 있는 자본. (준말)유자(遊資).

제자

현실적 가치는 갖지 않으나 장래에 이익을 낳는 원천으로서 상정(想定)된 가공의 자본. [주권·공사채·권리금 따위.] 가장(假裝) 자본.

의표

[명사]임의 추출법에 따라 추출되는 표본.

기자

기업 소유자의 출자 자본과 기업 내부에서 축적된 적립금·준비금 따위의 유보 자본(留保資本)을 합한 자본. ↔타인 자본.

식자

영대

원보

[하다형 자동사]조상의 덕을 추모하여 제사를 지내며, 자기의 태어난 근본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음.

화지

재앙을 가져오는 근본.

인자

기업이 출자자(出資者) 이외의 제삼자로부터 끌어들인 자본. [차입금·사채(社債) 따위.] ↔자기 자본.

부간

[명사]갑오개혁 이후 내각 관제의 개혁과 함께 새로운 지식의 보급을 위한 국민 교육용 교과서가 필요하여 학부에서 간행한 책.

부표

생물체의 내부 및 그 상호 관계를 보기 쉽게 만든 표본.

적등

적초

호적의 원본 중에서 청구하는 사람이 원하는 부분만 복사한 공인 문서.

식자

[명사]현재 직접적으로 생산 과정에 쓰이지 않으나 앞으로 쓰려고 모아 두는 자본.
본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1 개

[명사]개인이나 민간에서 사사로이 펴낸 책. 사가판(私家版). 사각본(私刻本). ↔관본.

조선 시대에, 서울에서 간행된 목판본을 이르던 말. (참고)완판본(完板本).

지난날의 목판본(木版本)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고서(古書)를 후세 사람이 교정해서 펴낸 책.

[명사]외국어로 된 책(특히 한문본)을 국어로 번역하여 낸 책.

두루마리로 된 책.

[명사]그림을 그릴 때 본보기로 쓰는 그림. 모형(模型).

글씨 연습을 할 때, 보고 쓰도록 만든 책.

[명사]낙질이 있는 질책, 또는 전 질책에서 빠진 책. 잔결본(殘缺本). ↔완질본.

(총서나 전집·잡지 등에 대하여) 단독으로, 한 책으로서 출판한 책. 단권책.

[명사]모각한 판목(版木)으로 박아 낸 인쇄물.

원본을 본떠서 베낀 책.

문고 형식으로 간행한 책.

[명사]버선을 지을 때, 감을 마르는 데 쓰는, 종이로 된 본보기.

[명사]목판(木版)의 판면이 고르지 않거나 없어진 부분이 있거나 할 때, 부분 또는 전면을 보수하여 박은 책.

[명사]한번 새긴 책판을 원본으로 삼아 그대로 다시 목판으로 새겨 펴낸 책. 번각본. 번본(□本).

[명사]주된 교과서에 곁들여, 보조 교재로 쓰이는 학습용의 독본. ↔정독본.

소매 속에 넣고 다닐 수 있을 만한 작은 책. 수진.

원본을 사진으로 찍어서 복제(複製)한 책.

낙질이 없이 완전히 갖추어진 책. 완본(完本). 완질. ↔낙질본.

☞초간본(初刊本).

원본을 옆에 놓고 베낀 모사본(模寫本).

중간한 책.

중판한 책.

☞지구의(地球儀).

맨 처음, 또는 첫 번째로 간행한 책. 원각본(原刻本). 원간본(原刊本). 초각본.

☞초인본(初印本).

조판하여 찍어 낸 것 중 처음의 것. 초쇄본.

금관 악기의 한 가지. ‘U’ 자 모양의 슬라이드 부분이 있어 그것을 다루어 관을 신축시키면서 음정을 조정함. 음정은 트럼펫보다 한 옥타브 낮고, 음색은 날카로우면서도 무거움. 관현악이나 취주악에 쓰임. 포자우네.

[명사]베껴 쓴 책. 수사본. ↔간본(刊本).

☞후인본(後印本).

본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3 개

고본(古本)·고서화(古書畵) 따위를 가짜로 만든 것. ↔진본(眞本).

영화·연극 등의 대사·동작·무대 장치 등을 자세히 적은 대본(臺本).

목판본과 활자본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간행본. 인본(印本). 판본(版本). ↔필사본.

서화(書畵)에 쓰는 깁, 또는 깁에 쓰거나 그린 서화. (준말)견(絹).

[되다형 자동사]질(帙)로 된 책 가운데서 낱권이 빠져 나감, 또는 그 빠져 나간 낱권. 궐본. 낙질.

‘서울에서 유행되는 차림새’를 이르던 말.

공동으로 하는 사업에 각각 내던 밑천. (준말)고(股).

교재로 쓰는 책.

[명사]☞국기(國基).

☞결본(缺本).

[명사]연극이나 방송극 등의 대본.

농업을 산업의 근본으로 삼음.

☞당책(唐□).

[하다형 타동사]☞세책(貰□).

☞문법(文法).

[명사]목질 조직으로 된 식물, 곧 나무. ↔초본(草本)2.

☞복각본(覆刻本).

본보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태어나거나 자라난 근본을 잊지 않고 그 은혜를 갚음.

원본(原本)과 똑같게 만든 여러 통의 부본(副本).

소중히 간직하여 남에게 보이지 않는 책.

일의 근본. 사근(事根).

순자(荀子)에서 이르는 예(禮)의 세 가지 근본. 곧, 천지(天地)·선조(先祖)·군사(君師)를 이름.

같은 종류의 물건 가운데서 본새가 작은 물건.

왕조 때, 공사(公事)에 관한 일을 상관에게 보고하던 자필의 서류.

[하다형 자동사]☞낙본(落本).

위조한 책. 가짜의 책. ↔진본.

[명사]☞역서(譯書). ↔원본(原本).

[하다형 타동사]☞탑본(□本).

중국 남송(南宋) 시대에, 북방의 금(金)나라에서 행하던 연극의 한 장르, 또는 그 각본(脚本).

위조한 책. ↔진본(眞本).

[명사]의 준말.

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돈. 밑천.

팔다가 남은 책.

[하다형 자동사]☞장서(藏書).

문서 또는 저술물(著述物)의 초고(草稿).

이본(異本)이 여럿인 고전 가운데서 비교·검토를 통하여 잘못을 바로잡은, 가장 표준이 되는 책.

(같은 종류 가운데서) 대본과 소본의 중간이 되는 본새.

옛 책이나 글씨·그림 등에서, 저자나 화가가 직접 썼거나 그린 것, 또는 처음 박아 낸 것.

땅 위의 줄기가 나무와 같은 목질(木質)로 되지 못한 풀 종류의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초(草)2. ↔목본(木本).

[하다형 자동사]근본을 캐어 연구함.

[명사] (책이나 그림·글씨 따위의) 원형을 줄여서 만든 본새, 또는 그런 책.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금석에 새긴 글씨나 그림 따위를 그대로 박아 냄, 또는 박아 낸 그 종이. 탁본(拓本).

인쇄·제책이 잘못되거나 파손되거나 하여 온전하지 못한 책.

목판으로 박은 책. 간본(刊本). 판각본(板刻本).

의 준말.

중국의 송·원대(宋元代)에 성행하던 설화의 대본. [명(明)나라 이후에 문인들이 재래의 이야기에 창작성을 가미하여 손질한 것은 의화본(擬話本)이라 하여 구분함.]

[하다형 자동사]근본으로 돌아감.
본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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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남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은 보통 딴 생각을 하고 있다.

킨 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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