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 끝나는 단어 : 61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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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2 개

[명사]노깨나 보릿겨를 반죽하여 만든 수제비.

‘유난히 매끄럽게 모양을 내고 다니는 남자’를 얕잡아 이르는 말.

나깨로 뜬 수제비.

아마

☞닭의장풀.

아재

미나리아재빗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와 잎에는 굵은 털이 있음. 밑동의 잎은 잎꼭지가 길고, 줄기의 잎은 잎꼭지가 없음. 6월경에 줄기 끝에서 누런 꽃이 핌. 독성이 있으나 잎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모간(毛□). 모근(毛菫).

부신경의 마비로 일어나는 뇌신경 마비의 한 가지. 목이 기울어 비뚤어지는 증세를 나타냄.

경마

☞왕사마귀.

닭의장풀과의 다년초. 북미 원산의 관상용 식물. 높이 50cm가량의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5월경에 자줏빛 꽃이 핌. 닭의장풀과 비슷하나 꽃빛이 더 짙음.

순수

신라 24대 진흥왕이 나라 안을 순행하여 영토의 경계를 정하고 그 내력을 새겨 세운 비석. 북한산·창녕·황초령·마운령의 네 곳에 있음.

[명사]사람이 일상생활을 해 나가는 데 필요한 최저한도의 비용.

[명사]생산량을 한 단위 늘리는 데에 드는 생산비의 늘어나는 몫.
비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3 개

로나

(피륙 따위의) 가로의 길이. 횡폭(橫幅). 폭(幅).

뵈야

가벼이.

시아

산진

색제

[명사]제빗과의 새. 여름새로 우리나라에서는 4∼10월에 볼 수 있음. 편 날개 길이 10cm가량. 깃은 갈색이고 꽁지와 어깨깃은 흼. 개천가의 흙벽이나 모래밭에 구멍을 뚫고 삶. 개천제비.

각마

양귀

양귀비과의 이년초. 높이 50∼60cm로 전체에 털이 있고, 잎은 깃 모양인데 어긋맞게 나며, 5월에 붉은색·자주색·흰색 등의 꽃이 핌. 열매는 삭과. 유럽 원산이며 관상용으로도 심음. 우미인초(虞美人草).

천제

축설

은담

족제빗과의 산짐승. 족제비보다 좀더 크며 다리가 짧음. 몸빛은 담갈색에서 자람에 따라 흑갈색으로 변하며, 목덜미에는 황갈색의 반점이 있음. 검정 가죽은 ‘잘’이라고 불림. 산달(山獺).

아재

르로

《옛말》한가로이. 한가롭게.

고직

비임

물건이 거듭 쌓이거나 일이 겹치는 모양.

중제

양손을 땅에 짚고 두 다리를 공중으로 쳐들어서 반대쪽으로 넘어감, 또는 그런 재주.

존민

관리는 높고 귀하며 백성은 낮고 천하다는 사고방식.

통마

눈이나 폭우(暴雨) 또는 사고 등으로 교통 기관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

시심

[하다형 자동사]말로는 옳다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그르게 여김.

뚝나

화준

럭아

재래식 혼례에서, 전안(奠雁)할 때 나무로 만든 기러기를 들고 신랑보다 앞서 가는 사람. 안부(雁夫).

여보

은선

뭇개

[명사]가늘고 기름하게 쪼갠 나뭇조각.

존여

도깨

낮에 장난을 친다는 도깨비.

랑나

흰나빗과의 나비. 편 날개 길이 5cm가량. 수컷의 날개 빛깔은 노란색, 암컷은 흰색임. 유충은 낭아초·개자리·완두 따위를 먹으며 겨울을 지냄. 일본·중국·히말라야 및 러시아 남부와 우리나라에 분포함.

낫가

삼아

왕대

자대

싸리

댑싸리로 만든 비.

시대

서로 다른 두 양상의 특징이나 특성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하여 동시에 대비하는 방법. [흔히, 절대적 기준이나 척도의 설정이 불가능한 감정이나 감각을 비교할 때 쓰는 심리학적 방법임.]

고자

[‘높이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라는 뜻으로] 일을 함에는 그 차례가 꼭 필요하다는 말.

따깨

구성

여러 사람이 칭찬하는 것은, 칭찬받는 이의 송덕비를 세워 주는 것과 같다는 뜻.

아자

시나

지랑

둣개

[명사]목재를 다듬을 때, 잘라 버린 나뭇개비.

수제

밀가루를 묽게 반죽하여 끓는 장국에 조금씩 떼어 넣고 익힌 음식.

다제

슴샛과의 새. 참새만 하며 몸빛은 암갈색에 허리는 백색임. 날개와 꽁지 끝이 제비와 비슷함.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고 부리는 갈퀴 모양으로 꼬부라져 있음. 해변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사는 여름새임. 해연(海燕).

람가

람개

종이 따위로 접어서 바람의 힘으로 돌게 만든 장난감. 팔랑개비.

사능

방사능을 띤 비. 방사능우.

아깨

메뚜깃과의 곤충. 여름철 풀밭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몸빛은 녹색 또는 회색이며 머리는 끝이 뾰족함. 앞날개가 배보다 길고 뒷다리가 매우 크며, 다리 끝을 잡아 쥐면 방아를 찧듯 몸을 끄덕거림.

재설

건축 설비에서, 재해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일체의 설비. [방화·소화·피뢰 설비 따위.]

악구

꾸재

나재

마재

☞사마귀2.

연대

나란히 놓인 두 가지 빛깔의 경계를 응시할 때, 그 경계를 따라서 뚜렷이 나타나는 색채 대비.

증준

첩여

[명사][하다형 형용사]걸음이 마치 날아가듯이 빠름.

전마

우지

타민

접고

[명사]빗접을 꽂아 벽에 걸어 두는 물건. [가는 나무오리로 네모지게 짜서 만듦.]

교육

년불

[삼 년 동안이나 날지 않는다는 뜻으로] ‘후일에 웅비(雄飛)할 기회를 기다림’을 이르는 말.

두육

[명사] [머리가 셋, 팔이 여섯이나 되어 세 사람 몫을 하는 괴물이란 뜻으로] ‘몹시 힘이 센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참고)삼면육비(三面六臂).

면육

[명사] [얼굴 셋, 팔 여섯이란 뜻으로] 혼자서 여러 사람 몫의 구실을 함을 이르는 말.

제나

간충

[쥐의 간이나 벌레의 앞다리란 뜻으로] ‘쓸모없거나 하찮은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냥개

[명사]성냥의 낱개비. [한쪽에 염소산칼륨·황화안티몬·황 따위의 발화 물질을 발랐음.]

전노

지난날, 한 집안에서 대를 이어 내려오던 종.

제곱

고재

성인

아마

어린아이에게 많이 일어나는, 수족의 마비성 질환. 뇌성(腦性)과 척수성(脊髓性)이 있음.

양아

의 낮춤말.

시숙

[명사]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가리기 어려움. 시비가 분명하지 아니함.

호충

[명사] [자는 범의 코를 찌른다는 뜻으로] ‘화(禍)를 스스로 불러들이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비주

시비

아주

경마

뇌나 척수에서 나온 신경이 그 말초 경로 중에서 전도(傳導)가 되지 않아 감각의 장애를 일으키는 현상.

장마

릿개

울아

무사(武士).

언각

옹개

이아

의 낮춤말.

고수

[하다형 형용사]뜻은 크고 안목은 높으나 재주가 없어서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타깨

명주실의 도막을 이어서 짠 굵은 명주.

탈개

이불

[하다형 자동사]슬프기는 하나 겉으로 슬픔을 나타내지 않음.

봉제

[두 마리의 봉이 나란히 날아 오른다는 뜻으로] ‘형제가 함께 이름을 떨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시쌍

간재

즈러

두꺼

[명사]민속에서, 한 집안의 업 구실을 한다는 두꺼비.

족제

이디

이치

연필심(鉛筆心)에서, 특별히 굳지도 연하지도 않은, 보통의 경도를 나타내는 부호. [hard black]

프오

존남

비연

여러 겹의 간접적 소개로. 연줄연줄로.

가재

굴비나 준치 자반 따위를 한 줄에 다섯 마리씩 엮은 것.

도깨

괴상한 잡것.

목누

[명사] (솜옷이나 이불 따위에) 줄을 굵게 잡아서 골을 깊게 한 누비.

색나

두꺼

‘두꺼비’를 달리 이르는 말. [살가죽의 흉한 모양을 옴딱지에 빗댄 말.]

둗거

상마

오랫동안 병석에 누워 있어서 환자의 발끝이 마비되는 일.

시왈

[명사][하다형 타동사] 옳으니 그르니 시비를 따짐. 시야비야.

세자

할애

[명사]의 낮춤말.

동마

노위

[하다형 타동사]왕조 때, 역적의 처자를 종으로 삼던 일.

붓아

목구

귀·눈·입·코를 아울러 이르는 말.

희일

[하다형 자동사]기쁜 일과 슬픈 일이 번갈아 일어남.

가소

린고

선냄

올아

친하게.

잔누

이랑의 폭이 썩 좁게 누비는 일, 또는 그렇게 누빈 것.

구애

장구애빗과의 곤충. 몸길이 3cm 가량. 몸빛은 갈색이며 배 끝에 한 쌍의 긴 호흡기가 있음. 논이나 늪에 삶.

구재

물아

작개

덕겸

[명사][하다형 자동사]재주와 덕을 두루 다 갖춤.

기냄

화준

비나

사라

《옛말》종요롭게.

고야

화투나 골패 따위에서, 선(先)을 정할 때 저마다 패를 떼어 낮에는 끗수가 높은 사람이, 밤에는 끗수가 낮은 사람이 선을 하는 일.

신아

혼인을 중매하는 남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각마

저깨

눈깨

행마

고마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가을’을 말할 때 수식하는 뜻으로 이르는 말.

장지

[하다형 자동사] [하늘이 감추고 땅이 숨겨 둔다는 뜻으로] ‘세상에 묻혀 드러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존지

[하늘을 존중하고 땅을 천시한다는 뜻으로] 윗사람은 받들고, 아랫사람은 천하게 여긴다는 말.

사호

☞호사토읍(狐死□泣).

랑개

면육

물재

로곤

야로

해오라기.

진아

드재

허드레로 쓰이는 사물.

수아

(참새 따위를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막대기와 짚 따위로 사람 모양을 만들어 논밭에 세운 것.

증조

신주나 축문에서 ‘돌아가신 증조할머니’를 이르는 말.

분난

[명사] [혜란(蕙蘭)이 불에 타니 난초가 슬퍼한다는 뜻으로] ‘벗의 불행을 슬퍼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참고)송무백열(松茂柏悅).

랑나

을아

시혹

[명사]혹은 옳기도 하고 혹은 그르기도 하여, 시비를 가릴 수 없음.

런더

야구에서, 한 시즌 중의 홈런 수를 경쟁하는 일.

태자

황태자의 비(妃).

오라

해오라기.
비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7 개

《옛말》가까이. 가깝게.

가랑비.

(이슬비보다는 좀 굵은) 가늘게 내리는 비. 세우(細雨).

의 준말.

[명사]가을철에 오는 비. 추우.

[중국 삼국 시대 촉(蜀)나라의 맹장 장비와 닮았다는 뜻으로] 용모와 태도가 우악스러운 사람을 가리켜 이르는 말.

[명사]몇 가지 종류의 제품에 공통으로 드는 비용. 원가 계산 때 각 제품에 배정됨. ↔직접비.

[명사]갈목을 매어서 만든 비. (준말)갈비3.

[차나 말을 타는 비용이라는 뜻으로] ‘교통비’를 달리 이르는 말.

지난날, 감사(監司)나 원(員)이 갈려 간 뒤에, 지방민들이 그 선정(善政)을 기리어 세운 비.

선비 티가 몸에 밴 사람.

지난날, 관아에서 부리던 사내종과 계집종.

집단 주택 등에서, 공용(共用) 부분의 유지를 위하여 세대마다 내는 돈.

전기·가스·석유·연탄 등, 조명이나 연료에 든 비용.

교제하는 데 드는 비용.

렌즈의 직경과 초점 거리와의 비. [렌즈로 만들어지는 상(像)의 밝기는 구경비의 제곱에 비례함.]

구제하는 데 드는 비용.

끄느름하게 오래 오는 비. (참고)고우(苦雨).

제빗과의 새. 몸길이 19cm, 날개 길이 12cm가량. 몸빛은 등 쪽이 흑색이고 허리는 적색, 몸 아래쪽은 흰 바탕에 작고 검은 반점이 있음. 건물의 지붕 밑이나 다리 밑에 진흙으로 터널 모양의 집을 짓고 삶. 중국·일본·우리나라 등지에서 번식하고, 인도·미얀마 등지에서 겨울을 지냄.

☞금화 준비.

공훈을 기리어 새긴 비.

[명사]족제빗과의 동물. 몸길이 59cm, 꼬리 길이 41cm가량. 몸빛은 등이 연회색이고 얼굴과 꼬리는 암갈색임. 모피는 빛깔이 곱고 두꺼우며 부드러움. 우리나라 특산임.

[명사] (성냥·담배·장작 따위의) 하나하나의 개비.

몸속의 내분비샘에서 만들어진 호르몬을, 도관(導管)을 거치지 않고 직접 혈액 속으로 보내는 일.

☞닭의장풀.

닮은 두 도형의 대응하는 변끼리의 비.

[명사]☞뿔나비나방.

다리나 팔 등이 좌우 대칭으로 운동 마비를 일으킨 상태.

[명사]대를 쪼개어서 잘게 다듬은 개비.

[명사] (필요 없이) 다른 것 위에 다시 덧엎어 대는 짓.

잡된 귀신의 한 가지. 사람의 형상에다가 이상한 힘과 재주를 가지고 사람을 호리기도 하고, 험상궂은 짓이나 짓궂은 장난을 많이 한다 함. 망량(□□). 망매(□魅).

도깨비.

두꺼빗과의 양서류. 개구리와 비슷하나 더 크며 피부가 우툴두툴함. 등 쪽은 대개 갈색이고 몸통과 다리에는 불규칙한 흑갈색의 무늬가 있음. 몸의 옆쪽에도 같은 색의 세로줄이 있음. 습한 곳의 돌이나 풀 밑에 살며 저녁에 나와 벌레를 잡아먹음. 살가죽의 돌기에서 독액을 냄.

두꺼비.

《옛말》《맞이》의 높임말.

서로 호흡이 잘 맞아 일을 잘 해내는 한 짝.

[명사] [글자를 새기지 않은 비석이란 뜻으로] ‘풍채는 좋으나 무식한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오래 쓰거나 닳아 빠져서) 끝이 거의 모지라진 비.

무자비(無慈悲) ‘무자비하다’의 어근.

(교육이나 종교·예술 따위) 일반 문화 발전을 위하여 필요로 하는 비용. [재정학상의 용어임.]

☞미상불(未嘗不).

쏜 화살이 높지도 낮지도 않게 알맞게 날아가는 일.

국가 예산에서 국토방위를 위하여 지출하는 경비.

☞호랑나비.

조업도(操業度)나 생산량의 증감에 따라 변동되는 비용. [직접 재료비·노무비 따위.] 가변 비용. ↔고정비.

국가나 공공 단체가 어떤 목적을 위하여 무상으로 주는 돈.

어떤 물건이나 재산을 보존하는 데 드는 돈.

부슬부슬 내리는 비. (작은말)보슬비.

[명사]부식에 드는 비용. ↔주식비.

뜻밖에 일어나는 일에 대한 준비. 불우지비(不虞之備).

☞임시비(臨時費).

지난날, 개인의 집에서 부리던 노비. (준말)사노. ↔관노비.

겉으로는 그것과 같아 보이나 실제로는 전혀 다르거나 아닌 것을 이르는 말.

황 화합물이 섞여서 수소 이온 농도 지수(pH)가 5.6 이하인 비. 철이나 대리석을 부식시키고 동식물에 피해를 줌.

두 개의 비 □:□와 □:□에 대하여, 전항(前項) 끼리의 곱 □□를 전항으로 하고, 후항(後項) 끼리의 곱 □□를 후항으로 한 비. 곧, □□:□□. 복비(複比).

[명사]생계에 드는 비용.

생산에 드는 비용. 원료비·노임·동력비 등의 가변 비용(可變費用)과, 사무비·판매비·감가 상각비·이자 등의 불변 비용(不變費用)으로 나뉨.

생활에 드는 비용.

한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성분의 화학적 정량의 비.

[하다형 타동사] (지은 옷이나 마른 옷감을) 손으로 누비는 일, 또는 그렇게 누빈 물건.

솔뿌리 따위를 캘 때 쓰는 따비.

[명사]지난날, 관아에 딸려 물 긷는 일을 하던 관비(官婢).

이삭을 떨어 낸 수수깡으로 맨 비.

끓는 장국에 밀가루 반죽을 조금씩 떼어 넣다.

임금이 순수(巡狩)한 것을 기념하여 그곳에 세운 비석.

승전 기념으로 세운 비.

국가가 국민의 생활이나 복지 향상 등을 위하여 쓰는 모든 비용.

지난날, 종이품 이상의 벼슬아치의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우던 비.

의 낮춤말.

·의 낮춤말.

양귀비과의 이년초. 관상용이나 약용으로 재배하는데, 줄기 높이는 1m가량. 잎은 길둥근 모양이며, 5∼6월에 빨강·하양·자주 등의 네잎꽃이 원줄기 끝에 한 송이씩 핌. 열매는 둥근데 덜 익었을 때 상처를 내어 받은 즙액으로 아편을 만듦. 앵속(罌粟).

《옛말》불쌍히. 딱하게.

《옛말》가엾이. 딱하게.

☞여불비례.

연구하는 데 드는 비용.

[명사]기업이 영리를 목적으로 한 사업을 계속해 나가는 데 드는 비용. [판매비, 일반 관리비 따위.]

[명사]갈빗대의 옆구리 부분.

선왕(先王)의 살아 있는 아내. (참고)대왕대비.

[명사]하나의 선분을 외분하는 비율. ↔내분비(內分比).

[명사]☞황금비.

[명사] 쏜 화살이 높이 떠가는 상태.

운동 경기에 드는 비용.

운반하는 데 드는 비용.

☞운송료.

[명사]관리비의 한 가지. 물건을 고쳐서 쓰는 데 드는 비용.

(단체나 시설 따위를)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

병을 고치는 데 드는 비용.

아주 가늘게 내리는 비. 는개보다 굵고 가랑비보다 가늚.

임시로 지출하는 비용. 불항비(不恒費). ↔경상비.

☞제곱비.

[명사] 굵고 거세게 퍼붓는 비.

‘원숭이’의 방언.

잘게 누빈 누비.

[명사]장대같이 굵은 빗줄기로 세차게 쏟아지는 비. 폭우.

[하다형 자동사] (한 국가가 일단 해제되거나 폐지했던) 군비를 다시 갖춤.

(무쇠나 양은으로 만든) 작은 냄비.

[명사]격전의 자취가 있는 곳에 그 사실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비.

[명사]손님을 접대하는 데 드는 비용.

[명사]조선 숙종 38(1712)년에, 청나라와 국경을 정하기 위하여 백두산에 세운 비.

[명사]제작하는 데 드는 비용.

조개의 껍데기. 패각.

[명사]족제빗과의 짐승. 평지나 야산·물가·인가 근처에 사는데, 몸길이는 16∼ 32cm로 암컷이 수컷보다 조금 작음. 털빛은 갈색. 쥐나 곤충을 잡아먹으며 토끼나 닭 따위를 해치기도 함.

[명사]종려모로 만든 비.

[명사]주식물을 사는 데 드는 비용. ↔부식비(副食費).

웃어른 앞에서 ‘자기 남편’을 낮추어 일컫는 말.

‘칼싹두기’나 ‘칼국수’를 수제비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학식과 덕행이 뛰어난 선비.

황태자의 아내. 비(妃).

[명사]특별한 곳에 쓰기 위해 별도로 계상된 비용.

할아비.

(어떤 사물·현상의 진행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거나 한창인 때.

[명사] ‘부처의 설법이 모든 중생에게 고루 끼침’을, 만물을 고루 적시는 비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마음이 허(虛)하여 착각이 일어나, 어떤 물건이 다른 물건으로 또는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따위의 현상. 헛것.

‘허수아비’의 잘못.

의 준말.

신주나 축문에서 ‘돌아가신 할머니’를 이르는 말.

이질(異質)의 물질을 혼합하는 비율.

(여의거나 헤어져서) 아내 없이 혼자 사는 남자. 광부(曠夫). 환부(鰥夫). (높임말)홀아버니. ↔핫아비.

시위로 자루를 돌려 구멍을 뚫는 송곳의 한 가지. 무추(舞錐).

후생을 위해 쓰이는 돈.

비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0 개

의 준말.

[겨와 쭉정이라는 뜻에서] ‘거친 음식’을 이르는 말.

도자기를 구울 때, 가마 문 앞에 놓아 그릇을 덮는 물건. 개피(蓋皮).

많은 비용.

☞칼코등이.

어깨와 팔.

[하다형 자동사]제 몸을 겸손하게 낮춤. 겸하(謙下).

[하다형 타동사]만일에 대비하여 경계하고 지킴.

[명사]임금의 후취인 비(妃).

편지 따위를 꽂아 두는 물건. [종이 따위로 만들어 벽에 붙임.]

[명사]지난날, 장례 때 행렬 앞에서 곡을 하며 가던 여자 종.

의 준말.

☞공사비(工事費).

조선 시대에, 성균관 재실(齋室)에서 다탕(茶湯)을 드리던 계집종.

학교에서 쓰는 비용.

외양간에서 나는 두엄. 쇠두엄.

군사상의 준비. 전쟁을 위한 준비. 무비(武備).

조선 초의, 후궁의 가장 높은 지위.

[명사] 《극비밀(極□密)》의 준말. 엄비.

한방에서, 근육이 켕기고 관절이 아파서 잘 걷지 못하는 병을 이르는 말.

[돈을 주고 사서 쓰는 비료라는 뜻으로] ‘화학 비료’, 또는 시장에서 파는 ‘유기질 비료’를 이르는 말.

《옛말》꺼리게[忌]. 어렵게.

(피륙 따위의) 너비.

[하다형 자동사] (한데 뒤섞여) 어지럽게 날아다님.

[하다형 타동사] (돈이나 물건 따위를) 계획 없이 함부로 씀.

한방에서, 찬 기운으로 말미암아 손발의 감각이 없어지는 병.

《옛말》널리. 넓게.

사내종과 계집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비복(婢僕).

[명사]사슴의 가죽. (본딧말)녹피.

천을 겹으로 포개 놓고 줄이 죽죽 지게 박는 바느질, 또는 그렇게 만든 것. [흔히 사이에 솜을 두고 박음.]

[하다형 타동사] [불에 태운다는 뜻으로] 불교에서, ‘화장(火葬)하는 일’을 달리 이르는 말.

단식(單式)으로 된 비. [□:□ 따위.] ↔복비(複比).

족제빗과의 동물. 몸길이 45∼50cm, 꼬리 20cm가량. 다리는 짧고 발은 검은데, 날카로운 발톱이 있음. 낮에는 나무 구멍이나 바위 틈에서 자고 밤에 많이 활동함. 털은 여름에는 누런 갈색이나 겨울에는 담색으로 변함. 산달.

당원이 당규에 따라 의무적으로 당에 내는 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맞대어 비교함.

《옛말》덥게. 크게.

서울과 시골. 경향(京鄕).

돌로 만든 비. 석비(石碑).

두 쌍의 비가 서로 똑같음, 또는 같은 그 비.

풀뿌리를 뽑거나 밭갈이를 하는 데 쓰이는 농기구의 한 가지. 쟁기와 비슷하나 좀 작고 보습이 좁음.

《옛말》널리. 넓게.

☞럭비풋볼.

강옥석(鋼玉石)의 한 가지. 붉은빛을 띤 투명한 보석. 홍옥(紅玉). 홍보석.

[명사]☞비장(裨將).

[하다형 타동사]몰래 묻어 감춤.

[명사]나무로 만든 비.

매우.

☞군비(軍備).

문짝.

한 비(比)의 전항(前項)과 후항(後項)을 바꾸어 이루어진 비. [A:B에 대한 B:A 따위.] 역비(逆比). ↔정비(正比).

[하다형 타동사]적의 침공이나 재해를 막을 준비를 함, 또는 그 준비.

[명사]의 준말.

[하다형 형용사]중앙에서 멀리 떨어져서 하찮고 궁벽함, 또는 그런 시골.

전쟁의 준비. 군비(軍備).

[하다형 타동사]보태어 도움.

[명사]두 개 이상의 비(比)에서, 전항(前項)끼리의 곱을 전항으로 하고, 후항(後項)끼리의 곱을 후항으로 한 비. [□:□와 □:□의 복비는 □□:□□.] 상승비. ↔단비(單比).

[하다형 자동사]팔뚝을 걷어붙이며 뽐냄. 보란 듯이 자랑함.

비비듯이 여러 번 꼬이거나 뒤틀린 모양.

[하다형 타동사]공용품(公用品)을 개인의 돈으로 마련하여 갖춤.

초상을 치르는 데 드는 모든 비용. 상수(喪需).

[하다형 자동사]비용을 아낌.

☞선가(船價)1.

[같은 종(種) 가운데서] 암수 개체 수의 비율. 흔히, 암컷의 개체 수나 전체 개체 수에 대한 수컷의 개체 수로 나타냄.

어떤 일에 든 비용.

[하다형 타동사]지키어 막음. ↔공격.

[명사]습기로 말미암아 뼈마디가 저리고 쑤시는 병.

시를 새긴 비.

[명사]음식비. 식생활에 드는 비용.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 [이론과 인식(認識)을 초월하여] 불가사의하고 영묘한 비밀.

실제로 드는 비용.

의 낮춤말.

‘아비’의 잘못.

[명사]액체 상태로 된 비료. 똥·오줌을 썩힌 것이나 물에 녹인 화학 비료 따위. 물거름.

야비(野卑·野鄙) ‘야비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꼭 있어야 하는 것만을) 대강 갖춤. 간략하게 갖춤.

《옛말》아비. 아버지.

임금에게 올린 글에 대한 임금의 답서(答書)를 이르던 말.

어린아이들에게 ‘무서운 것’이란 뜻으로 쓰는 말. 어비.

여자 종. ↔남노(男奴).

[명사]☞반비(反比). ↔정비(正比).

[하다형 자동사]사이에 사람을 넣어 간접으로 소개함.

수학에서 이르는, 전항(前項)의 값이 후항(後項)의 값보다 작은 비. ↔우비(優比).

전례(前例)에 따라 하는 임금의 비답(批答).

(재학생에 상대하여 그 학교의) 졸업생, 또는 선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완전히 갖춤.

쓸데없는 비용.

수학에서 이르는, 전항(前項)의 값이 후항(後項)의 값보다 큰 비(比). ↔열비(劣比).

우습게.

[하다형 자동사]힘차고 씩씩하게 뻗어 나아감.

밑거름.

다달이 쓰는 비용.

[하다형 형용사]벼슬이 낮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유추(類推).

☞융준(隆準).

[하다형 타동사]보호하여 덮어 줌.

옳음과 그름. 시비(是非).

인비(鱗比) ‘인비하다’의 어근.

가마·초헌(□軒)·승교(乘轎)·남여(籃輿) 따위의 탈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비바람을 견디며) 오래 전하여 남아 있는 비석.

[명사]자질구레하게 쓰이는 여러 가지 비용. 잡용(雜用). (비슷한말)잔용.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장치와 설비 등을) 갖추어 차림, 또는 그 장치나 비품.

☞선비(先□).

반비(反比)에 대하여, 보통의 비. ↔반비·역비(逆比).

제빗과의 철새. 3∼4월에 날아와 해 충을 잡아먹으며 인가의 처마 끝에 집을 짓고 살다가 9월경에 날아감. 등은 윤기 나는 검은빛이며, 배는 흼. 날개와 꽁지가 길며, 시속 90km 정도로 날 수 있음.

(지위·신분 따위의) 높음과 낮음.

여자 종.

기장의 한 가지. 3월에 심는데, 열매는 누르고 껍질은 잿빛이며 줄기는 검숭함.

대빗.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전형을 거치지 않고 임금의 특지로 벼슬아치를 임명하던 일.

즐비(櫛比) ‘즐비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설비를 늘림.

질비(秩卑) ‘질비하다’의 어근.

찻삯.

차가운 비. 냉우(冷雨). 한우(寒雨).

[하다형 타동사]준비를 갖춤, 또는 그 일.

신분이 천한 여자 종.

관청에서 쓰는 비용.

상전을 정성껏 섬기는 계집종.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鼻’의 이름.

무슨 일을 하는 데 있어서의 단짝.

여러 날을 계속하여 많이 내리는 비. 대우(大雨).

이끼가 낀 비석.

[하다형 자동사]비적(匪賊)의 무리를 침.

한방에서, 사지의 뼈마디가 저리고 쑤시는 병을 이르는 말.

[명사]짚·풀 따위를 썩혀서 만든 거름. 두엄.

방광(膀胱)에 생기는 급성 또는 만성의 염증.

한방에서, 몸의 반쪽을 잘 쓰지 못하는 병을 이르는 말.

피부의 감각이 마비되는 증세.

☞하녀(下女).

《옛말》큰비. 장마.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수행의 공력(功力)을 견주어 보는 일.

허비(虛憊) ‘허비하다’의 어근.

황제의 아내. 황후(皇后).

[명사]회(會)의 유지에 드는 비용.

임금의 아내. (준말)후(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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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통해 불멸을 이루고 싶지 않다… 죽지 않음으로 이루고 싶다.

우디 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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