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 끝나는 단어 : 131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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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9 개

지난날, 정해진 때를 한 차례씩 걸러서 하는 장사를 이르던 말.

(일정한 법정 자격을 갖추고) 의사나 간호사의 진료 보조와 환자의 간호에 종사하는 사람.

[명사]국가가 인정하는 자격을 얻어, 위촉받은 회계 감사나 감정, 세무 대리 등의 업무를 맡아 하는 사람.

[명사]영어 등 구미(歐美) 언어에서, 접속사와 대명사의 구실을 겸한 말. 선행하는 어구를 받아 종속되는 문절(文節)을 접속시키는 일을 함. [영어의 who·that 따위.]

가까이 있는 사물·방향·처소 따위를 가리키는 대명사. [이분·이것·여기·이리 따위.] ↔원칭 대명사.

열지

[명사]산 물건을 다시 팔아 이익을 남기는 장사.

[하다형 자동사] 붙박아 한자리에서 전문으로 하지 않고, 임시로 또는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하는 장사.

니인견

☞중공 인견사(中空人絹絲).

[명사]총영사의 직무를 위촉받은 사람. 본국에서 파견되지 아니하고, 접수국(接受國)에 거주하는 사람 중에서 본국의 위촉을 받아 선임됨.

[명사]동물이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반사. [빵을 씹으면 침이 분비되는 따위.] ↔조건 반사.

배메기로 짓는 농사.

리송

크인견

[명사]☞불규칙 형용사.

[명사]☞불규칙 형용사.

[명사]조선 시대에, 각 지방에 두어 병마를 지휘하던 종이품의 무관. (준말)병사·절도사.

(홀로는 문장의 주체를 서술할 힘이 없어) 본용언(본동사와 본형용사) 다음에서 그 뜻을 돕는 형용사. [‘이 꽃은 아름답지 아니하다.’에서의 ‘아니하다’ 따위.] 도움그림씨.

가리키는 대상이 일정하지 않은 대명사. [‘아무’·‘아무개’·‘아무것’ 따위.] 부정칭 대명사.

대명

☞부정 대명사(不定代名詞).

[명사]어미의 활용에 있어서, 불규칙 활용이 되는 동사. [‘잇다→이으니, 구르다→굴러’ 따위.] 변격 동사. 변칙 동사. 벗어난움직씨. ↔규칙 동사. (참고)불규칙 활용.

형용

어미의 활용이 완전하지 못하여 몇 가지 형태로만 활용하는 동사. [가로다·달다·데리다 따위.] 모자란움직씨. 불구 동사. 안갖은움직씨.

자동

어미의 활용이 완전하지 못한 자동사. [‘가로다’ 따위.] 안갖은제움직씨.

타동

형용

보충하는 말이 있어야 서술이 완전해지는 형용사. [‘같다’·‘비슷하다’·‘아니다’ 따위.] 안갖은그림씨.

[명사]체언이나 용언의 명사형 뒤에 붙어서 그것과 다른 것을 서로 견줌을 나타내는 격 조사. [‘과’·‘와’·‘같이’·‘만큼’·‘보다’·‘처럼’·‘하고’ 따위.] 견줌자리토씨.

스인조견

비스코스를 원료로 해서 만든 섬유. 비스코스 레이온. (준말)비스코스 인견.

군통제

군통어

험회

[명사]☞상호 회사(相互會社).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쓰다·달다·고프다 따위.]

이트견

☞아세테이트 인견.

인조견

☞아세테이트 인견.

생물의 물질 교대(物質交代)에서 볼 수 있는 에너지의 출입이나 교환. 식물은 광합성에 의해서 빛 에너지를 화학 에너지로 바꾸고, 동물은 이를 섭취하여 열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로 바꾸어 체온을 유지하며 운동이나 일을 함.

[이전 문법에서] 문장에서 주어 이외의 다른 성분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동사를 이르던 말. [‘꽃이 피다.’, ‘개가 짖다.’에서 ‘피다’·‘짖다’ 따위.] 갖은제움직씨.

임회

[명사]☞유한 회사(有限會社).

서양어에서, 주로 재귀 동사의 목적어로 쓰이면서, 동작주(動作主) 자신을 가리키는 대명사. 우리 문법에서는, 한 문장 안에서 앞에 나온 주어를 도로 가리키는 대명사. [‘철수는 자기 잘못을 알고 있다’에서의 ‘자기’ 따위.]

본디 형용사가 아닌 단어가, 그 어형의 일부가 바뀌어서 형용사로 된 단어. [명사 ‘멋’에서 ‘멋있다’로, 동사 ‘놀라다’에서 ‘놀랍다’로, 부사 ‘반들반들’에서 ‘반들반들하다’로, 관형사 ‘새’에서 ‘새롭다’로 되는 따위.]

자회

[명사]주주(株主)와 무한 책임 사원으로 조직되는 회사.

대명사의 한 갈래. 사람 이외의 사물이나 처소를 가리키는 데 쓰이는 대명사. [이것·그것·여기·저기 따위.] 사물 대명사. (참고)인칭 대명사.

성검

[명사]개인이 어떤 직에 알맞은 소질이나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검사.

추부

조선 시대에, 중추부의 정삼품 당상관의 관직. 정원은 8명인데 그 중 3명은 한직(閑職)이었음. (준말)첨지(僉知).

권공

[명사]제2급 외교 사절. 특명 전권 대사와 같은 직무를 수행함. 국내법으로는 공사관 또는 대표부의 장(長)임. (준말)전권 공사. (참고)공사.

권대

권대

일의 처리를 전과 같이 해 나가는 일.
사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62 개

계조

사불

설공

어떤 축조물의 공사에 앞서, 그 공사의 진행을 위한 임시 시설물(사무소·창고 따위)을 세우는 공사.

시철

[명사]가시철을 끼워서 꼰 철사. 철조망으로 쓰임. 가시줄.

정교

각묘

압반

[명사]신체 각 부분의 자극에 의하여 자동적·반사적으로 혈압이 내려가는 반사 작용.

진어

개지

제수

강제 처분으로 행하여지는 수사. ↔임의 수사.

금불

[명사]절에서, 개금(改金)할 때에 올리는 의식.

산조

인회

주지

체명

☞개별 개념.

관묘

건사

리병

[명사]전염병 환자를 격리해서 치료하기 위하여 특별히 시설한 병사(病舍).

진성

가톨릭에서 이르는 칠성사의 하나. 영세받은 신자에게 주교가 성신(聖神)의 은총을 주기 위하여 그 신자의 이마에 성유(聖油)를 바르는 성사. 견진(堅振).

막반

방어

조선 시대에, 수령(守令)으로서 방어사의 직무를 겸하여 맡아보던 일.

사겸

[하다형 자동사]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아울러 하는 모양.

륜지

[명사]☞경륜가.

점군

[명사]조선 시대에, 경(更)과 점(點)을 알리던 군사.

제학

간공

[명사]산사태가 난 자리에 시설물을 만들어 흙이나 모래 따위의 유실(流失)을 막는 공사.

림유

려가

문치

지나친 고문으로 사람을 죽게 함.

백성

[명사]가톨릭에서 이르는 칠성사의 하나. 세례 신자가 죄를 뉘우치고 고백하여 용서받는 일. 고해. (참고)칠성사.

부단

수공

유명

어떤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낱말. [금강산·서울·김유신 따위.] (참고)보통 명사.

해성

개수

(전국적 조직으로 수사할 필요가 있는 사건에 대하여) 범인의 사진 따위를 일반인에게 공개해서, 민간인의 협력을 얻으려는 경찰의 수사 방법.

삼차

지난날, 공삼을 거두기 위하여 보내던 차사.

상차

중유

평무

[하다형 형용사]공평하고 사사로움이 없음. 공평무사―히[부사].

거분

영어·독일어·프랑스 어 등의 동사 변화형의 한 가지. 형용사의 성질을 띠며, 완료형과 수동형을 만듦.

거지

☞과거사(過去事).

실치

과실 행위로 말미암아 사람을 죽임.

학수

[명사]과학의 힘을 빌려 범죄 수사를 하는 일. [지문(指紋)의 감식, 컴퓨터의 이용 등.]

계부

능검

리철

[명사]구리로 가늘게 만든 철사. 동사(銅絲).

메농

산조

통일 신라 시대에, 구산(九山)을 개창한 아홉 사람의 중.

상명

안괘

한방에서, 입과 눈이 한쪽으로 쏠리어 비뚤어지는 병, 곧 ‘안면 신경 마비’를 이르는 말.

안와

‘구안괘사’의 잘못.

안지

사물의 시비나 선악을 판단할 수 있는 견식(見識)이 있는 사람.

전문

[논밭이나 살림할 집을 구하여 산다는 뜻으로] ‘논밭이나 집 따위 재산에만 마음을 쓸 뿐 원대한 뜻이 없음’을 이르는 말.

체명

구체적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 [사람·나무·자동차 따위와 같은 명사.] 구상 명사. ↔추상 명사.

가의

문학

[명사]국문학의 발달 과정의 역사, 또는 국문학의 역사를 적은 책.

세조

어학

[명사]국어학의 발달과 변천 과정의 역사, 또는 그것을 연구하는 학문.

정감

[명사]국회가 행정부에서 실행한 국정에 대하여 하는 감사. (준말)국감.

정조

[명사]국회가 특정의 국정(國政)에 대하여 하는 조사.

제심

[명사]국제적인 분쟁 문제를 심사하여 밝힘.

책회

[명사]산업 정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국가가 원조해서 만든 반관반민(半官半民)의 특수 회사.

신좌

한방에서, 약방문을 낼 때 가장 주되는 군제(君劑)와 그 보조약들인 신약(臣藥)·좌약(佐藥)·사약(使藥)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인모

방가

☞내방가사.

칙동

[명사]어미의 활용이 규칙적으로 이루어지는 동사. [먹다(먹고·먹으니·먹으면…), 잡다(잡고·잡으니·잡으면…) 따위.] ↔불규칙 동사.

로봉

[명사]사회 이익을 위하여 무상으로 공공의 작업에 종사하는 일.

육주

장군

강역

융회

[명사]주식회사의 설립이나 확장 등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는 은행 이외의 회사.

장군

급절

[명사][하다형 자동사]기겁을 하여 까무러침.

념행

어떤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거행하는 행사.

능검

적성 검사의 한 가지. 일정한 직업 및 직무에 대한 현재의 능력이나 잠재적 능력을 조사하기 위하여 하는 검사.

별군

조선 시대에, 승정원에서 반포(頒布)하는 기별을 여러 관아(官衙)에 돌리던 사람.

복출

[명사][하다형 자동사]부모의 상중(喪中)에 벼슬에 나감. 탈정종공(奪情從公).

본수

☞양수사(量數詞).

왕지

이미 지나간 일. 이왕지사.

원정

초공

초대

총소

(항공기의) 기관총으로 적을 비로 쓸듯이 사격하는 일.

상선

[명사]더없이 기쁘고 좋은 일.

행초

[하다형 자동사]남행으로 처음 벼슬길에 오름.

면묘

문학 작품에서, 인물의 심리나 감정 등의 심적 상태를 묘사하는 일. ↔외면 묘사.

방가

심초

대봉

에농

견난

각묘

[명사]어떤 한 가지 대상을 여러 면에서 객관적으로 그리는 표현 방법.

원묘

독판

단독으로 재판권을 행사하는 판사.

자회

달봉

래지

연지

각묘

[명사]대상과 반대되는 각도에서 그 대상을 묘사하는 문예상의 기법.

례미

가톨릭의 미사 중 가장 장엄한 예절을 갖추어 드리는 미사.

리공

주재국의 외무부 장관에게 파견되는 외교 사절.

마불

칭배

표이

목정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해마다 음력 유월과 섣달에 벼슬아치의 근무 성적이나 공과(功過) 유무에 따라 벼슬을 떼거나 올리던 일. (준말)도목정·도정.

보쟝

도붓장사.

붓장

체찰

호부

공반

빛이 밝으면 반사적으로 동공이 작아지고 어두우면 반사적으로 동공이 커지는 현상. [자율 신경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이루어짐.]

맥주

무장

[하다형 자동사]☞동업(同業).

방박

[명사]성서에서, 예수가 탄생했을 때, 동쪽으로부터 별을 보고 찾아와서 아기 예수를 경배하고, 황금·유향·몰약의 세 가지 예물을 바쳤다는 사람들.

생공

지상

동지사의 우두머리.

레농

주불

거주

중국

중대

[명사]매우 중대한 일.

경출

수가

산천·초목·인물·글자 따위를 수놓은 가사.

항하

언다

리기

예박

[명사]학술 또는 문화 발전에 공헌이 큰 사람에게, 학위 과정 이수나 학위 논문에 관계없이 주는 박사 칭호.

예영

영사의 직무를 위촉받은 사람. 본국에서 파견되지 않고, 그 나라에 있는 본국 국민이나 접수국(接受國)의 국민 중에서 본국의 위촉을 받아 선임됨.

순명

모순 개념을 표시하는 명사. 곧, 그 속성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명사.

시박

의고

외지

릎반

[명사]슬개골 아래의 힘줄을 약간 두드렸을 때, 사두고근이 수축하여 무릎이 펴지는 반사. 슬개건 반사(膝蓋腱反射).

언용

[명사] [말없는 용사라는 뜻으로] ‘싸움터에서 죽은 군인의 유골’을 이르는 말.

염식

[명사] (의학적인 필요에 따라) 간을 거의 치지 않고 싱겁게 만든 식사. 무염식.

정명

식물이나 무생물을 가리키는 명사. [나무·풀·돌·바람 따위.] ↔유정 명사(有情名詞).

장부

질대

질명

형상을 갖춘 것을 나타내는 명사. ↔추상 명사.

사회

대명

두 명사가 지시하는 각각의 사물의 내포(內包) 사이에 최대의 차이가 있을 경우의 두 명사의 관계. [흑(黑)과 백(白)의 관계 따위.]

면교

중국에서 제국주의자·반동파·수정주의자를 이르는 말.

생반

계회

공해

물장

적견

[명사]지스러기 고치나 풀솜 따위를 원료로 하여 뽑은 견사.

적면

[명사]면화를 자아서 만든 실, 또는 방적 기계로 만든 면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석판

관유

배치

세지

의용

[명사] [치료 중에 흰옷을 입은 데서] ‘상이군인’을 이르는 말.

천만

온갖 일.

격동

[명사]☞불규칙 동사.

리공

[명사]제3급의 외교 사절. 특명 전권 공사의 아래, 대리 공사의 위. [우리나라 직제에서는 인정하지 않음.]

역생

칙동

[명사]☞불규칙 동사.

가상

[이기고 지는 일은 전쟁에서 흔히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한 번의 실패에 절망하지 말라는 뜻’으로 쓰는 말.

불염

전쟁에서는 적을 속이는 간사한 꾀도 꺼리지 아니함.

자성

격조

[명사]문장에서, ‘되다’·‘아니다’ 앞의 체언에 붙어, 그 체언이 보어가 되게 하는 조사. [가령 ‘나는 학생이 아니다.’·‘그분이 박사가 되었다.’ 등에서 ‘이’·‘가’ 따위.] 기움자리토씨.

리농

보리의 씨를 뿌리고 가꾸어 거두어들이는 일. 맥농(麥農). 맥작(麥作).

수공

보수하는 공사.

조동

(홀로는 문장의 주체를 서술할 힘이 없어) 본용언(본동사와 본형용사) 다음에서 그 뜻을 돕는 동사. [‘감상을 적어 두다.’에서 ‘두다’ 따위.] 도움움직씨. 조동사. (참고)본동사.

통명

같거나 서로 비슷한 종류의 사물에 두루 쓰이는 이름을 나타내는 단어. [아버지·산·꽃 따위.] 두루이름씨. 일반 명사. (참고)고유 명사.

험회

[명사] (정부의 허가를 얻어) 보험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

구공

벽반

[명사]복부의 피부를 자극했을 때 복근(腹筋)이 반사적으로 오므라드는 현상.

합동

[명사]둘 이상의 말이 어우러진 동사. [여닫다·드나들다 따위.]

합명

[명사]둘 이상의 말이 어우러진 명사. [고무신·가루약 따위.]

합부

합조

처목

시장

[큰 돼지와 긴 뱀이란 뜻으로] ‘잔인하고 탐욕스러운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급종

[명사][하다형 자동사] [책 상자를 지고 스승을 따른다는 뜻으로] ‘먼 곳에 있는 스승에게로 공부하러 감’을 이르는 말.

당지

정당하지 아니한 일.

정관

정부

성분 부사의 한 갈래. 용언(동사·형용사)의 내용을 부정하는 방식으로 한정하는 말. [‘그는 아직 안 일어났다.’에서의 ‘안’ 따위.]

즉다

[명사][하다형 자동사]재물이 많으면 일도 많음.

살무

단생

불교에서, 육도(六道)에 윤회하는 범부(凡夫)의 나고 죽는 일을 이르는 말. [범부는 각자의 업인(業因)에 따라 신체의 크고 작음과 목숨이 길고 짧음이 구별되어 있어 ‘분단(分段)’이라고 함.] (참고)변역생사(變易生死).

주다

고가

관지

구동

긴지

요긴하지 아니한 일.

길지

[명사]불길한 일. 좋지 않은 일.

로불

생불

[명사]☞불생불멸.

성인

명횡

밀결

[명사] (흔히, 정치적·종교적·범죄적 목적으로) 가입자 이외의 사람, 특히 정부 같은 데 대하여 존재나 조직·목적 따위를 비밀로 하고 있는 단체.

하정

[코밑에 있는 것, 곧 입에 관한 정사라는 뜻으로] ‘겨우 먹고 살아가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즉다

[명사]가난한 집에 번거로운 일이 많음.

공영

[명사][하다형 자동사]공적(公的)인 일을 빙자하여 개인의 이익을 꾀함.

계편

면묘

발농

[명사][하다형 자동사] ‘밥을 빌어먹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방공

법서

[명사] ‘법무사(法務士)’의 구용어.

복형

역동

외이

[명사]회사의 경영을 직접 맡아보는 이사 이외에 회사 밖의 전문가로 선임된 이사. 경영진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므로 객관적인 입장에서 회사의 경영 상태를 감독하고 조언할 수 있음.

정편

☞터편사.

회봉

[명사]사회 복지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개인의 이해를 돌보지 않고 하는 행위.

회조

후봉

업자가 상품을 판 뒤에도 일정 기간 그 물건을 보증하여 수리 따위의 편의를 보아 주는 일.

내말

[명사]본사(本寺)와 같은 산에 있는 말사. ↔산외 말사.

림처

외말

[명사]본사(本寺)에서 떨어져 딴 산에 있는 말사(末寺). ↔산내 말사.

국유

동편

지난날, 두 사정(射亭)이 각기 당상(堂上)·출신(出身)·한량의 세 계급을 합쳐 편을 짜서 활쏘기를 겨루던 경기.

유생

불교에서, 삼계(三界)를 유전(流轉)하며 생사를 거듭하는 일, 또는 그러한 생사를 이르는 말.

장법

경(經)·율(律)·논(論)의 삼장에 통달한 고승.

무이

재단이나 회사 등의 이사 중, 특히 일상의 업무를 집행하는 기관, 또는 그 사람. (준말)상무.

사회

[명사]상행위를 위하여 설립된 영리 사단 법인. [합명 회사, 합자 회사, 주식회사, 유한 회사 따위.] (준말)상사. ↔민사 회사.

선회

[명사]상선으로 여객과 화물을 실어 나르는 영리 회사.

이용

군에서 복무하다가 부상을 입고 제대한 병사.

장회

[명사]발행한 주식이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회사.

토하

해치

호회

로병

불여

[명사] [삶이 죽음만 못하다는 뜻으로] ‘몹시 곤란한 지경에 빠져 있음’을 뜻하는 말.

체검

환자의 생체의 일부분을 외과적(外科的)으로 떼어 내어 현미경 같은 것을 사용하여 병리 조직학적으로 검사하는 일.

유탐

석유가 매장되어 있는 곳을 탐사하는 일.

공후

산대

[명사] ‘석가(釋迦)’를 높이어 일컫는 말.

격묘

년대

대모

다른 사람의 목소리나 짐승의 울음 따위를 흉내 내는 일.

도검

심리학적으로 개인이 어느 정도 남성적 또는 여성적 성질을 가지는가를 양적으로 측정하는 성격 검사.

분부

상부

부사를 그 수식하는 내용에 따라 가른 한 갈래. 문장에서 상태나 정도를 나타내면서 ‘어떻게’의 형식으로 다른 말을 한정하는 단어. [잘·더욱·매우·더구나·차라리·높이·깊이·많이·하물며·가령 따위.]

세성

가톨릭에서 이르는 칠성사(七聖事)의 하나. 물로 씻는 예식으로 이루어지는 세례(洗禮). [이 세례를 받음으로써 비로소 교회의 다른 성사도 받을 자격을 갖추게 됨.] 성세(聖洗).

욕묘

체성

품성

☞신품 성사.

무조

상만

세상의 온갖 일.

극명

강가

정철(鄭澈)이 지은 시조와 가사 등을 모아 엮은 책. 전 2권으로 조선 숙종 때 간행됨.

간호

간호사의 우두머리.

관형

절원

질검

어떤 물이 먹을 물로서 적당한지를 화학적으로 알아보는 검사.

호천

소갑

[명사]누인 명주실로 짠 갑사. (준말)숙갑사·숙소.

무어

조선 시대에, 지방에 변란이나 재해가 있을 때, 왕명을 받들고 순행하여 난을 진정시키고 백성을 위무하던 특사.

차무

회대

간강

간부

력검

장조

상품의 판매 촉진이나 제품의 개량 따위를 목적으로 생산자가 소비와 생산과의 관계나 상품의 질과 양, 구매 동기 따위의 자료를 과학적으로 조사하는 일.

염주

해독이나 수분 보충 등을 위하여, 생리적 식염수를 정맥이나 피하에 주사하는 일. 염수 주사(鹽水注射).

이반

용조

새로 거래를 트거나 금전 대부를 할 때 상대편의 재산이나 지급 능력 등을 조사하는 일.

진대

체검

[하다형 자동사]신체의 발육 상태나 건강 상태를 검사하는 일. (준말)신검(身檢).

탁회

[명사]신탁 사업을 영업으로 하는 회사.

품성

력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완력이나 무력 따위를 쓰는 일.

지답

질명

[명사]☞자립 명사.

리묘

[명사]소설이나 극 따위에서, 등장인물의 심리가 변화하는 상태를 그려 내는 일.

생구

[명사][하다형 자동사]☞구사일생.

이가

장가

거위

편안하고 무사한 때일수록 어려운 일이 닥칠 때를 생각하여 미리 대비함.

팎장

[명사]이곳의 산물을 사서 다른 곳에 가져다가 팔고, 그 돈으로 그곳의 산물을 사서 이곳에 가져다가 파는 장사.

은장

면묘

행어

혈지

국지

[명사]나라를 위한 일에 자기 한 몸을 희생하여 이바지하려는 뜻을 가진 사람.

착생

계봉

[명사]약계를 내어 한약을 지어 파는 사람. 약계주부(藥契主簿).

장진

태부

호교

학교에서, 학생의 건강을 보살펴 주며 위생과 보건에 관한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

리장

[하다형 자동사]닭이나 오리 따위를 어리에 넣어 지고 다니면서 파는 일.

천만

언사

모든 말과 모든 일.

렁장

무감

격조

론조

국가나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대중(大衆)의 의견이나 경향 등에 대한 통계 조사.

사여

중행

합고

수주

☞식염 주사.

방주

주사에 의한 예방 접종.

른나

오른쪽, 곧 시곗바늘 방향으로 돌리는 나사. ↔왼나사.

량보

언순

부드럽고 순한 말씨.

전동

[이전 문법에서] 문장에서 서술 능력이 완전하여 따로 보충하는 말을 필요로 하지 않는 동사를 이르던 말. 갖은움직씨. ↔불완전 동사.

전명

면묘

목장

손봉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상의 제사를 받들 자손이 없는 경우에 외손이 대신 제사를 받드는 일.

국지

[명사]나라의 현상이나 장래에 대하여 근심하는 사람.

수회

령미

정척

령회

[명사]법적으로 정당한 절차를 밟지 않은 이름뿐인 회사, 또는 이름만 등록하고 주금(株金)을 불입하지 않은 회사.

아이

정명

지지

☞유지자(有志者).

한회

[명사] 50인 이하의 유한 책임 사원들로 구성된 소규모의 회사. 유한 책임 회사.

회생

[명사]불교에서, 수레바퀴가 끝없이 돌듯이, 중생의 영혼은 해탈을 얻을 때까지는 육체와 같이 멸하지 않고 전전(轉轉)하여 무시무종(無始無終)으로 돎을 이르는 말. (준말)윤회.

성부

존명

자립성이 없어 다른 말 아래에 기대어 쓰이는 명사. [분·것·데·바·듯·체·개·마리 따위.] 불완전 명사. 형식 명사. 매인이름씨. 안옹근이름씨. ↔자립 명사.

태부

성상 부사(性狀副詞)의 한 갈래. 사물의 모양이나 움직임을 흉내 내어 만든 부사. [‘데굴데굴’·‘나풀나풀’과 같이 같은 말이 되풀이되는 특성이 있음.] (참고)의성 부사.

과지

동대

법종

십사

연지

이미 그렇게 된 일.

왕지

이미 지나간 일. 기왕지사. 이과지사(已過之事).

지기

간대

☞인륜대사.

구조

일정한 시기에 전국적으로 동시에 인구의 실태를 알아보는 조사. 인구센서스.

대명

륜대

[명사]사람의 일생에서 겪게 되는 가장 중요한 일, 곧 출생˙혼인˙사망 등의 일. 인간대사(人間大事).

병치

인성

[하다형 자동사]다른 사람의 힘으로 일을 이룸.

조견

섬유소(纖維素)를 화학적으로 합성하여 천연 견사와 비슷하게 만든 실. (준말)인견사.

반명

☞보통 명사.

부종

[하다형 자동사]한 남편만 섬김.

시생

[명사]같이 살다가 함께 죽는 일.

언거

원묘

소설에서, 작품 속의 사건이나 인물의 심리를 주요 인물 한 사람의 시점(視點)을 통하여 묘사하는 일. ↔다원 묘사(多元描寫).

의수

격심

[명사]자격 적부(適否)를 검토·심사하는 일.

립명

[명사]문장에서 다른 말의 도움 없이 여러 성분으로 쓰이는 명사. [‘인수가 안국역에서 지하철을 탔다.’에서 ‘인수’·‘안국역’·‘지하철’ 따위.] 실질 명사. 완전 명사. ↔의존 명사(依存名詞).

매회

[명사] 같은 목적과 정신을 가지고 운영되는,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두 회사.

연묘

문학 작품 등에서, 자연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내는 일.

유의

업검

풀호

구무

삼이

[장씨의 셋째 아들과 이씨의 넷째 아들이라는 뜻으로] ‘평범한 보통 사람’을 이르는 말. 갑남을녀. (비슷한말)필부필부(匹夫匹婦).

생불

[명사][하다형 자동사]오래도록 살고 죽지 아니함.

안편

조선 시대에, 서울에서 구역별로 편을 갈라 활을 쏘던 내기의 한 가지.

진주

질부

☞장티푸스.

귀동

삼재

몇 번씩. 거듭거듭.

명인

수공

강물이 최저 수량일 때에도 배가 다닐 수 있도록, 일정한 폭과 깊이를 유지하게 하기 위하여 하는 하천 공사.

부심

[명사]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가 아니한가를 법원에서 심사하는 일.

성검

[명사]특정 활동에 대한 개인의 적성을 측정하기 위하여 하는 검사.

신월

십자

권공

권대

[명사] 《특명 전권 대사》의 준말.

무이

성동

본디 동사가 아닌 단어가, 그 어형 일부가 바뀌어서 동사로 된 단어. [명사 ‘공부’에서 ‘공부하다’로, 형용사 ‘높다’에서 ‘높이다’로, 부사 ‘출렁’에서 ‘출렁이다’로 되는 따위.]

성명

성부

본디 부사가 아닌 단어가, 그 어형 그대로 또는 어형의 일부가 바뀌어서 부사로 된 단어. [명사 ‘자연’에 접미사 ‘-히’가 붙어서 ‘자연히’로, 동사 ‘넘다’에서 ‘너무’로, 형용사 ‘멀다’에서 ‘멀리’로, 감탄사 ‘허허’가 그 어형 그대로 부사가 되는 따위.]

성조

본디 조사가 아닌 단어가, 그 어형의 일부가 바뀌어서 조사로 된 단어. [명사 ‘밖’에서 ‘밖에’로, 동사 ‘붙다’에서 ‘부터’로 되는 따위.]

수조

통계에서, 통계 집단에 딸린 모든 요소를 관찰하는 조사. ↔표본 조사(標本調査).

임강

속부

[명사]부사의 한 갈래. 문장에서 성분과 성분, 문장과 문장을 이으면서 뒤의 말을 꾸미는 말. [가령, ‘지구는 돈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믿지 않았다.’에서 ‘그러나’와 같은 것.]

속조

[명사]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을 같은 자격으로 잇는 조사. [‘와·과·하고’ 따위.] 이음토씨.

맥주

[명사] (포도당이나 피 따위를) 정맥에 놓는 혈관 주사.

치결

[명사]정치적 권력의 획득이나 유지, 또는 정치에 관한 주장·요구 따위의 실현을 목적으로 결성된 집단. 정치 단체.

제다

건반

문석

삼모

‘눈앞에 보이는 차이만 알고 결과가 같은 것을 모르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생모

[하다형 자동사]☞조생모몰.

부성

‘병자 성사(病者聖事)’의 구용어.

속회

합상

[명사] 많은 종류의 상품을 다루어 외국 무역 및 국내 유통을 대규모로 영위하며 금융, 정보, 자원 개발, 해외 투자 등의 기능을 갖는 큰 규모의 상사.

이대

격조

[명사]문장에서, 체언 뒤에 붙어서 그 체언이 문장의 주어가 되게 하는 조사. [‘이·가·께서’ 따위.] 임자자리토씨.

교미

가톨릭에서, 주교와 일정한 고위 성직자가 드리는 미사를 이르는 말.

식회

차대

간고

환치

거조

법원이 증인의 신문(訊問), 감정인(鑑定人) 의견의 청취, 문서의 열람, 검증물(檢證物)의 검사 따위를 하는 절차.

권회

공무

[하다형 형용사]더없이 공평(公平)하고 사사로움이 없음.

능검

개인의 선천적인 지능 수준이나 지능적 발달 정도를 판단하는 검사.

명인

시부

성분 부사의 한 갈래. 처소나 시간 및 문장 안에서의 사실 등을 가리키어 한정하는 부사. [‘이리 와서 자세히 말해 다오.’에서의 ‘이리’ 따위.]

주회

질조

합명

병검

홍준

척박

무슨 질문이든지 막힘이 없이 잘 대답해 내는 사람.

근역

연견

인조 견사에 상대하여 ‘명주실’을 이르는 말.

진협

하만

세상의 온갖 일. (준말)천하사.

하장

세상에서 보기 드문 매우 힘센 장사.

절제

운지

학덕이 높은 어진 사람.

정무

☞잠자리무사.

능검

위반

정지 상태에서,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려는 동물의 반사 작용.

동수

(범죄 사건이 일어났을 때) 최초로 하는, 현장을 중심으로 한 수사 활동.

산견

☞아세테이트 인견.

종장

상명

보통 명사의 한 갈래. 추상적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 [곧 기쁨·슬픔·정의·평화 따위.] ↔구체 명사·물질 명사.

납검

생몽

[하다형 자동사] [취몽 속에서 살고 죽는다는 뜻으로] ‘아무 뜻 없이 한세상을 흐리멍덩히 보냄’을 이르는 말.

면묘

퍼주

인쾌

시원시원한 사람의 시원스러운 행동.

평성

화불

목공

[명사]목재나 철재·토석(土石) 따위를 사용하여 도로나 둑·교량·항만·철도·상하수도 따위를 건설하거나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공사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토목.

왕용

[명사]토왕지절(土旺之節)의 첫째 되는 날. [이날은 흙일을 금한다 함.] (준말)토용(土用).

지조

근대적인 토지 소유권을 확립하기 위하여 토지에 대한 필요한 사항을 조사하는 일.

계전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벼슬아치의 근무한 햇수를 셈할 때 전직(前職)의 햇수도 더하여 셈하던 일.

운회

[명사]화물을 실어 나르고 수수료를 받는 회사.

제회

[명사]다른 회사의 주권(株券)을 많이 가짐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회사.

자회

수조

수회

[명사]특정한 목적을 위하여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회사. [한국 전력 공사·한국 도로 공사 따위.]

종기

제만

매회

의종

면묘

글 쓰는 이의 주관을 배제하고, 외면적 사상(事象)의 표면만을 눈에 비친 그대로 묘사하는 일.

도군

의한

[명사]벼슬이 없는 가난한 선비.

본조

내주

하주

약물을 피하의 결체(結體) 조직 안에 놓는 주사.

관대

력고

술조

[명사]학술상의 연구나 확인 따위를 위하여 실지로 하는 조사.

약업

지의

정수

수사 기관이 미리 함정을 만들어 놓고 범죄를 유도하여 범인을 체포하는 수사 방법. 마약 단속법에서는 이를 허용함.

흥차

명회

자회

다반

우장

[항우와 같이 힘이 센 사람이라는 뜻으로] ‘힘이 몹시 센 사람’ 또는 ‘의지가 매우 꿋꿋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항장사(項壯士).

적필

[명사]목숨을 걸고 적에게 대항하는 일.

려병

정서

성검

[명사]사람의 성격의 경향이 내향성인가 외향성인가를 측정하는 검사. [흔히, 질문지를 써서 향성의 지수를 측정함.]

지답

[명사][하다형 타동사]현지에 직접 가서 하는 조사.

관주

혈관에 놓는 주사.

액검

[명사]피를 뽑아서 하는 검사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청검

식명

격조

구조

호수(戶數)와 각 호(戶)마다 가족 동태 따위에 관한 조사.

생오

[하다형 자동사] (생물이) 살기를 좋아하고 죽기를 싫어함.

배성

인성

경대

계감

[명사]회계의 기록이 절차나 원칙에 어긋남이 있는가의 여부를 작성자 이외의 사람이 검토 조사하는 일.
사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55 개

집안의 일.

원사(原絲)에 화학적·기계적으로 특수한 가공을 하여 변화시킨 실. [금실·은실·실켓 따위.]

임시로 쓰는 교사.

집안일. 가사(家事).

(일정한 법정 자격을 갖추고) 의사의 진료 보조와 환자의 간호에 종사하는 사람.

☞감탄사(感歎詞).

[명사]☞강철선.

[명사]개회할 때에 그 모임의 취지·성격·목적 따위를 곁들이어 하는 인사말. ↔폐회사.

큰 일과 작은 일. 크고 작은 온갖 일.

건(腱)의 기계적 자극에 따라 근육이 연축(攣縮)을 일으키는 반사.

[명사] (국가에서 인정하는 면허를 받아)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 감리 등의 일을 맡아 하는 사람.

[명사]☞검객(劍客).

[명사]격려하는 말.

☞겸양어.

[명사]서울 가까이에 있는 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조선 시대에, 함경북도와 평안북도의 국경 지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임시로 둔 벼슬.

경제 현상의 역사적인 발전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

[명사] ‘공인 회계사’의 구용어.

[명사]특정 대기업과 긴밀한 관계를 갖고 특별한 거래를 하며, 그 지배 하에 있는 회사.

고려·조선 시대에, 문관의 공과(功過)·근태(勤怠)·휴가(休暇)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기관.

지난날, 구역 대항으로 하던 활쏘기. 동편사(洞便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남을 위하여 수고한 것을) 낯을 내려고 스스로 자랑함.

[명사]☞조사(助詞).

☞실질 형태소.

관심을 끄는 일.

[명사]조선 시대에, 외직 문관의 종이품 벼슬로 각 도의 장관을 일컫던 말. 감사(監司). 도백(道伯). 방백(方伯). (준말)관찰2.

수식언의 하나로, 체언 앞에서 그 체언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꾸미는 말. 문장에서 관형어(冠形語) 구실을 함. 조사가 붙지 않고 활용하지 않으며, 쓰임에 따라 성상 관형사·지시 관형사·수관형사로 나뉨. [‘새 옷’, ‘순 우리말’에서의 ‘새’·‘순’ 따위.] 매김씨. (참고)수식언.

[명사]꼭두각시를 놀리는 사람.

[명사]궁술을 가르치는 스승.

조선 시대에, 논밭에 관한 일을 감독하던 벼슬아치.

근세의 역사, 또는 그것을 적은 책.

근심거리.

석류석(石榴石)의 가루. 쇠붙이 따위를 갈거나 닦는 데 쓰임. 찬철(鑽鐵).

[명사]몹시 가파른 비탈. 급구배(急勾配). 급사(急斜).

선박·기차·항공기 등의 기관을 맡아보는 사람. 기관수(機關手).

기념의 뜻을 나타내는 말이나 글.

국가 기술 자격법에 따른 검정 시험을 통하여 공인되는 기능계 기술 자격 등급의 한 가지. [기능장의 아래, 기능사보의 위로, 1급과 2급의 구별이 있음.]

[명사]국가 기술 자격법에 따른 검정 시험을 통하여 공인되는 기술계 기술 자격 등급의 맨 위의 등급.

☞기제(忌祭).

[명사]포수가 사냥 갈 때 산신(山神)에게 지내는 제사.

[명사]지난날, 궁궐 안에 있던 여러 관청. ↔외각사(外各司).

앞날의 일.

[하다형 자동사]논에 짓는 농사. [벼농사 따위.] 답농. ↔밭농사.

중국에서 나는 흰 명주실.

[명사]중국에서 만든, 여덟 가닥으로 드린 실로 꼰 노끈.

영어에서, 같은 동사의 반복 사용을 피하기 위하여 대신 쓰는 동사. [‘do’ 따위.]

논리학에서, 대개념(大槪念)을 언어로 나타낸 것.

선(禪)을 수업한 중에게 주는 가장 높은 법계(法階).

크고 작은 모든 일.

고려 시대, 보문각(普文閣)·수문전(修文殿)·집현전(集賢殿)의 으뜸 벼슬.

선사(禪寺)에서 절의 모든 사무를 감독하는 사람. 도사(都寺).

(도루마보다 올이 고운) 중국산 여름 옷감의 한 가지.

향교(鄕校)나 서원(書院)·종중(宗中)·계중(契中)에서, 그 사무를 맡은 우두머리.

한 도의 행정 사무를 총할하는 지방 장관. (준말)지사. (참고)도백(道伯).

조선 말기에, 무위영(武衛營)을 거느리던 장수. (준말)도통2.

‘독가스’의 잘못.

외관상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죽는 일. 특별한 원인 없이 갑작스레 심장 박동이 멎거나, 자각 증상 없이 진전된 협심증·부정맥·심근 경색증 등으로 발병 24시간 이내에 사망함.

[명사][하다형 타동사]은밀히 조사하는 일, 또는 그 조사.

삼에다 면사를 섞어 만든 실.

[명사]나라가 망하기까지의 경과를 적은 역사적인 기록.

[하다형 자동사] [만 번 죽기를 무릅쓴다는 뜻으로] 온갖 어려움을 무릅씀.

[명사]무명실.

[명사]몇 오리씩 합친 여덟 가닥의 무명실을 서로 엇결어 꼰 동그란 끈목.

[명사]학위의 한 가지. 대학의 문학부를 졸업한 학사의 칭호.

길거리 같은 데서 먹는 물을 팔거나, 집으로 물을 길어다 파는 영업.

앞으로 닥쳐올 일. 앞일.

콩과의 일년초. 원산지인 브라질에서는 다년초인 관상 식물. 줄기는 30cm가량 자라는데, 잔털과 가시가 있음. 여름에 담홍색 꽃이 피고 꼬투리를 맺음. 잎을 건드리면 곧 아래로 늘어지면서 마치 시든 것같이 오므라듦. 신경초. 감응초. 함수초.

[명사]미술의 변천과 발달 과정에 관한 역사.

[명사]민족이 겪어 온 역사.

지난날, 중국 사신을 호송하던 임시 벼슬.

[명사][하다형 자동사]밥을 파는 장사.

짐승의 털을 자아서 만든 털실. 방모(紡毛).

조선 시대에, 경기 이북의 각 도에 두어 병권을 장악하고 요지를 지키게 했던 종이품의 무관 벼슬.

[명사]세속을 벗어난 고결한 사람.

[명사][하다형 자동사]밭에서 농사를 지음. 전작(田作). ↔논농사.

[명사]수은(水銀)을 고아서 하얀 결정으로 만든 것. 약으로 쓰임. 분상(粉霜). 은상(銀霜).

[명사]☞산무애뱀.

세상의 모든 일.

‘군 판사(軍判事)’의 이전 일컬음.

[명사]술법(術法)으로 재주를 부리는 방사(方士).

☞노법사(老法師).

[하다형 자동사]벼를 가꾸고 거두는 일. 도작(稻作).

병사(兵使)와 수사(水使)를 아울러 이르는 말.

체언에 일정한 격(格)을 규정하지 않고, 여러 격으로 두루 쓰이어 그 체언에 어떤 뜻을 더해 주는 조사. [‘도·은·는·만·까지·마저·조차…’ 따위.] 도움토씨. 특수 조사.

[명사][하다형 자동사] (심장 마비 등의 원인으로) 남녀가 잠자리하는 중에 남자가 여자의 배 위에서 갑자기 죽는 일.

[하다형 자동사]☞봉사(奉祀).

총영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영사를 보좌하는 외교관.

서양 문법에서, 수·인칭·시간 등에 의한 제한을 받지 않는 동사의 형태.

[명사]조선 시대에, 북병영의 병마절도사.

제 분수에 맞는 일.

배우들의 분장을 전문으로 맡아 하는 사람.

[명사]빛깔이 매우 붉은 갑사.

여름 옷감으로 쓰이는 서양 직물의 한 가지.

[명사]상서롭지 못한 일. 좋지 아니한 일.

부처같이 어질고 착한 사람을 일컫는 말.

☞사기꾼.

문장의 주어인 주체가 남으로 하여금 어떤 동작을 하도록 함을 나타내는 동사. 동사나 일부 형용사 어근에 접사 ‘-이-·-히-·-리-·-기-·-우-·-구-·-추-’ 등이 붙어서 이루어짐. [먹이다·넓히다·울리다·웃기다·세우다·돋구다·낮추다 따위.] 사역 동사. 하임움직씨. ↔주동사.

사람이나 새·짐승·꽃 따위 무늬를 여러 가지 빛깔로 날염한 피륙.

사무사(思無邪) ‘사무사하다’의 어근.

가톨릭에서, ‘사복음(四福音)’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네 가닥으로 꼬아 만든 실.

☞살무사.

살무삿과의 독사. 몸길이 70cm가량. 대가리는 삼각형이며 목은 가늘고 꼬리는 홀쭉함. 온몸은 어두운 회색에 검은 동전 모양의 무늬가 많음. 음습한 산골짜기나 돌무덤 등에 살며 쥐·개구리 따위를 잡아먹음. 술에 담그거나 하여 강장제(强壯劑)로 먹기도 함. 복사(□蛇). 살모사(殺母蛇).

[명사]☞삼겹실.

☞접요사(接腰辭).

가톨릭에서, 살아 있는 이를 위하여 드리는 미사를 이르는 말.

사물의 차례를 나타내는 수사. [첫째·둘째 등의 고유어 계통과, 제일·제이 등의 한자어 계통이 있음.] (참고)양수사.

서양 여러 나라의 역사. ↔동양사(東洋史).

[명사]석면의 섬유를 가공하여 만든 실. 내화성·내열성이 양호함.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壻’·‘壹’ 등에서의 ‘士’의 이름.

왕조 때, 재해·병란 등이 있은 뒤 왕명으로 백성의 질고(疾苦)를 위문하던 임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지난날, 나라에 병란이 있을 때 왕명을 받들어 백성들을 가르치고 타이르던 임시 벼슬.

태어나기 전의 일. 옛일.

[명사]세계 전체를 통일적으로 연관시킨 인류의 역사.

세무 서류의 작성이나 세무 상담, 세무 대리 등 납세에 관한 사무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러한 직업. [법정 자격을 갖추어야 함.]

볼일. (준말)소간(所幹).

소모로 만든 가는 털실.

경영하는 일.

[명사]불교에서, 말사에 딸려 본사(本寺)의 지배를 간접적으로 받는 작은 절을 이르는 말.

묵은해를 보내면서 하는 인사말.

[명사] 떠나는 이를 위하여 보내는 이가 하는 인사말, 또는 그러한 글. (준말)송사.

암나사의 구멍에 끼우게 되어 있는 나사. ↔암나사.

☞수사(修士).

조선 말 고종 때, 일본에 보내는 사신을 이르던 말. [‘통신사’의 고친 이름.]

[명사]짐승, 특히 가축의 질병 치료를 전공으로 하는 의사. (준말)수의.

‘수나사’의 잘못.

[명사][하다형 자동사] ‘활쏘기를 배우려고 처음으로 사원(射員)이 되는 일’을 이르는 말.

노서아(露西亞), 곧 ‘러시아’의 한자음 표기. 아국(俄國).

[명사]조선 말기에, 지방에서 일어난 일을 조사하기 위하여 보내던 임시직.

수나사가 들어가도록, 구멍 안쪽에 나선형으로 홈이 나 있는 나사. 너트. ↔수나사.

사물의 수량을 나타내는 단어. [하나·둘·열·마흔 따위.] 기본 수사. 으뜸셈씨. (참고)서수사(序數詞).

[명사]예술의 양식이 변천해 온 역사, 또는 그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

조선 시대의 십이 가사(十二歌詞) 중의 하나. 중종 때 이현보(李賢輔)가 고려 가사인 어부가를 개작한 것임.

한문에서 ‘토’가 되는 어(於)·의(矣)·언(焉)·야(也) 따위의 글자. [실질적인 뜻이 없고 다른 글자를 돕기만 함.] 조어(助語). (준말)조사(助辭).

여자 교사.

[명사]여자 학사.

여행안내, 교통 편의 주선(周旋), 여권 신청 업무의 대행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회사.

(말이나 글을 통하여 여러 사람 앞에서 하는) 새해의 인사말.

[명사]옥을 가는 데 쓰는 보드라운 모래.

[명사]세포의 핵 속에 있으며 염기성 색소에 물들기 쉬운 실 모양의 물질. 세포 분열이 시작되면 둘레에 기질(基質)이 붙어서 염색체가 됨.

영화의 제작·배급·수입·수출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회사.

《옛말》오랜 뒤에야.

[명사]지난날, 궁궐 밖에 있던 여러 관청. ↔내각사(內各司).

[명사]어떤 나라 또는 어떤 시대의 외교에 관한 역사.

음식을 전문으로 조리하는 사람.

[명사]용달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회사.

조선 시대, 우수영(右水營)의 수사. (참고)좌수사.

우연한 원인으로 죽음. ↔자연사(自然死).

[명사]광무 연대(光武年代)에 생긴,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 극장. 1909년에 신극(新劇)의 첫 공연이 여기에서 있었음.

☞규원가(閨怨歌).

원예를 업으로 하거나 원예 기술이 뛰어난 사람. 동산바치.

중국에서 나던 사(紗)의 한 가지. 여름 옷감으로 썼음.

면화·아교·단백질 등을 진한 수산화나트륨으로 처리하여 천연견사와 같은 광택이 나게 한 실.

[명사]☞이겹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온갖 일들.

의 준말.

[명사]중대한 일. 아주 큰 일.

동사의 한 갈래. 움직임의 대상인 목적어를 필요로 하지 않고 주어 자체만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단어. [‘송아지가 운다.’, ‘새가 날다.’에서 ‘운다’·‘날다’ 따위.] 제움직씨. (준말)자동. ↔타동사(他動詞).

봄 옷이나 가을 옷의 옷감으로 쓰이는 비단의 한 가지.

[하다형 자동사]노쇠로 말미암아 자연히 죽는 일. 생리적인 여러 기능이 쇠약해짐으로써 저절로 죽는 일. ↔우연사(偶然死).

[명사]다른 회사와 자본적 관계 같은 특별한 계약을 맺어, 그 회사의 지배 아래에 있는 회사. ↔모회사(母會社).

[명사]장례에 필요한 물건을 팔거나, 남의 장사 지내는 일을 맡아 하는 영업집.

[명사]장학관의 아래 직급으로, 교육 내용의 지도와 교사의 감독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교육 공무원.

재봉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개신교에서, 전도의 임무를 맡은 교직자.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굴절률이 큰 매질(媒質)에서 작은 매질로 입사(入射)하던 광선이 나아가지 못하고 완전히 반사되는 현상.

서구어(西歐語) 문법에서, 품사의 한 가지. 명사나 대명사 앞에 놓여 다른 품사와의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는 말. [영어의 at·in·to·from 따위.]

앞일과 뒷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어근(語根) 앞에 붙어서 그 뜻을 제한하는 접사. [‘덧버선’·‘개나리’ 따위에서 ‘덧-’·‘개-’와 같은 것.] 머리가지. 앞가지2. 접두어. ↔접미사.

국가에서 인정하는 정식 교사의 자격을 가진 교사.

[하다형 자동사] (바르고 반듯한 거울 따위에) 투사된 빛살이 반사 법칙에 따라 일정한 방향으로 되비치는 현상.

역사의 흐름을 정신이나 이념의 흐름으로 설명하려고 하는 처지에서 쓰여진 역사.

정원을 가꾸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원정(園丁).

[명사]오늘날 전하는 유일한 백제 가요. 한글로 기록된 가장 오래된 노래. 행상을 나간 남편의 밤길을 염려하는 내용. [‘악학궤범’에 실려 전함.]

정치적 사실(史實) 및 정치 권력의 발전 과정 따위에 관한 역사.

[하다형 자동사]☞제백사(除百事).

[명사][하다형 자동사] (한 가지 일에만 온 힘을 기울이기 위하여) 다른 일은 다 제쳐놓음. 제만사(除萬事). 파제만사(破除萬事).

조선 시대에, 각 도의 수리 시설 및 제언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하다형 타동사]왕조 때, 지방 관원의 부임을 재촉하기 위하여 숙배(肅拜)를 면해 주던 일.

[명사]조각을 직업으로 하거나 썩 잘하는 사람. 각수(刻手).

☞보조 동사.

동물에게 곡예 따위의 재주를 훈련시키는 사람.

말을 길들이는 사람.

[명사]물건을 조각하는 사람. 물건의 조각을 업으로 하는 사람.

아이를 낳을 때, 아이를 받고 산모를 도와주는 일을 업(業)으로 하는 여자.

항공기를 조종하는 사람.

주란사실로 짠 피륙의 한 가지.

주례하는 사람이 예식에서 하는 축사.

[명사]조선 시대의, 12가사 중의 하나. 작자·연대 미상. 중국 악부(樂府)의 ‘죽지사’에 준하여, 우리나라의 경치·인정·풍속을 읊은 내용.

정교사에 준하는 자격을 인정받은 교사.

‘이다’·‘아니다’를 한 품사로 볼 때의 품사명. 잡음씨.

조선 시대에, 강화(江華) 유수가 겸임하던 진무영(鎭撫營)의 으뜸 벼슬.

[명사][하다형 자동사]질식으로 죽음. 질사(窒死).

[명사]☞참회 스님.

[명사]조선 시대에, 국란을 당하여 의병을 일으킨 사람에게 임시로 내리던 벼슬.

[명사]중국에서, 천자의 조칙(詔勅)을 받들어 제후의 나라에 가서 봉작(封爵)을 전하던 사신.

☞야잠사(野蠶絲).

조선 시대에, 명(明)나라 황태자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보내던 사신.

의 준말.

[명사]철학 사상의 연원과 변천˙추이˙발전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쓴 역사.

처음 교제를 트는 인사. 초인사.

☞우바새(優婆塞).

청실홍실.

왕조 때, 난리가 나면 백성을 초유하는 일을 맡았던 임시 벼슬.

[명사][하다형 자동사]☞초사(初仕).

벼슬을 한 뒤에 처음으로 출사하는 일.

대종교에서, 모든 기관을 총람하는 최고 기관.

[명사][하다형 자동사]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음.

[명사]☞측량 기술자.

한국에 주둔하는 미국 육군에 배속된 한국 군인. [Korean Augmentation Troops to United States Army]

마음에 만족스러운 일.

고조·고조모의 제사를 그 아랫대의 제사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명사]조선 시대에, 임금의 거마(車馬)와 조마(調馬) 따위를 맡아보던 관아로, 고종(高宗) 때에 사복시(司僕寺)를 폐하고 설치하였음.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한 사정(射亭)에서 15명씩 뽑아 다른 사정과 실력을 겨루던 일. 사정편사(射亭便射).

☞굿뱀.

신문사·잡지사·방송사 등에 뉴스를 제공하는 보도 기관의 한 가지.

의 준말.

조선 고종 때, 통위영의 으뜸 장수.

투우 경기에 출전하여 소와 싸우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제사를 마침. (준말)파사(罷祀)·파제(罷祭).

판사와 검사.

시비나 선악을 판결하는 일.

그 판에서 재주가 가장 뒤지는 사람. ↔판장원.

[명사]의식의 끝에 하는 인사말. ↔개식사.

[명사]폐회를 선언하는 인사말. ↔개회사(開會辭).

불교의 교리(敎理)를 널리 펴는 사문이나 재가자.

조선 시대에, 감사(監司)가 집무하던 관청.

표구를 업으로 하는 사람.

문장의 주체가 남으로부터 움직임의 작용을 받는 동사. 동사 어근에 접사 ‘-이-·-히-·-리-·-기-’ 등이 붙거나 동사에 ‘-아(어)지다’가 붙어서 이루어짐. [‘보이다·놓이다·써지다’ 따위.] 수동사(受動詞). ↔능동사(能動詞).

‘조종사’와 ‘항법사’를 두루 이르는 말.

☞항우장사.

해기사(海技士) 면허장을 가지고 배의 방위 측정, 승무원의 지휘, 하역의 감독 따위를 맡아 하는 선박의 직원.

☞실고사리.

해방영(海防營)을 맡아 지휘하던 장수.

지난날, 서울과 시골의 서로 관계가 있는 어떤 단체에서의 시골에 있던 유사.

충절을 추모·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사당.

성질이 다른 섬유를 혼합하여 짠 실.

[명사]불화(佛畵)를 그리는 사람.

현실과는 상관없는 먼 뒷날의 일.

사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1 개

중이 입는 법의(法衣).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음.

[명사](京各司)>의 준말.

간사(奸邪) ‘간사하다’의 어근.

‘고추장’의 심마니말.

[명사]품질이 좋은, 얇고 성긴 비단.

학교의 촉탁을 받아 강의를 하는 교원. [시간 강사와 전임 강사의 구별이 있음.]

불법을 열어 중생을 인도하는 이. 곧, ‘보살’의 딴 이름.

객지에서 묵는 집. 객관.

☞굿막.

《옛말》그릇붙이. 세간.

벼슬하지 아니하고 일반 사회를 멀리하여 살아가는 선비.

일을 시킬 때, 일거리를 만들어 모아 대어 줌.

[명사] 뛰어난 인사(人士).

[하다형 타동사] 옳고 그름, 좋고 나쁨 따위의 사실을 살피어 검토하거나 조사하여 판정함, 또는 그런 일. 사검(査檢).

비단을 짜는 명주실을 통틀어 이르는 말. 깁실. 비단실.

[명사]끝맺는 말.

피륙의 날을 이루는 실. 날실1. ↔위사(緯絲).

[명사][하다형 자동사]☞계후(繼後).

[하다형 타동사]간절히 사양함.

(空軍士官學校)>의 준말. (참고)육사(陸士)˙해사(海士).

관리가 살도록 관에서 지은 집. 공사(公舍).

광산에서, 광석을 채광(採鑛)·선광(選鑛)·제련(製鍊)할 때 생기는 부스러기.

우습고 변덕스럽게 엇가는 말이나 짓.

[명사]괴상한 일.

교사(驕奢) ‘교사(驕奢)하다’의 어근.

사람이나 동물을 마구 몰아쳐 부림.

한 나라의 스승.

전진(戰陣)에서 주장(主將)을 따라다니며 작전이나 계략을 궁리해 내는 사람.

활을 만드는 사람. 활잡이.

개신교에서, 전도 사업을 맡아보는 교직(敎職)의 한 가지, 또는 그러한 일을 하는 사람.

[명사][하다형 자동사]제사를 지내지 아니함. 제사를 지내지 못하여 궐함. 궐제(闕祭). 궐향(闕享).

장기를 둘 때, 궁밭의 아래 귀퉁이에 있는 사(士)를 이르는 말.

화강암 따위의 풍화로 생긴, 이산화규소(二酸化硅素)의 모래. 도자기나 유리를 만드는 데 원료로 쓰임. 석영사(石英砂). 차돌모래.

자기가 맡은 일을 힘써 함.

☞금실.

[명사][하다형 자동사]갑자기 죽음. 돈사(頓死).

말을 탄 무사.

마음이 어진 선비.

물건을 죄어 고정시키는 데 쓰는, 나선(螺旋) 모양의 홈이 나 있는 것. [바깥쪽에 홈이 나 있는 둥근 막대 모양의 것이 수나사, 안쪽에 홈이 나 있는 것이 암나사임.]

[명사]즐거운 일. 유쾌한 일.

처리하거나 해결하기가 어려운 일. (비슷한말)난건(難件).

[하다형 자동사]헛된 죽음. 개죽음.

[하다형 자동사]회사·신문사 따위에 찾아옴.

위로의 말.

[명사]조선 시대에, 의정부·중추원에 딸렸던 서리(胥吏). 기록·문서 따위를 맡았음.

[하다형 자동사]논이나 밭에 곡류·채소·과일 등을 심어 가꾸는 일.

[명사]죽음에 대한 정의(定義)의 한 가지. 뇌의 기능이 완전히 멈추어져 본디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상태.

능력이 남보다 뛰어난 사람. 재능이 있는 훌륭한 사람.

[하다형 타동사] 많은 생각. 또는 많이 생각함.

(대오리로 결어 만든) 도시락에 담은 밥. 도시락밥.

[명사]이치에 밝아서 사물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

[명사][하다형 타동사]실지로 현장에 가서 보고 조사함.

이 회사. 본사(本社).

배우가 무대 위에서 하는 대화·독백·방백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도감사(都監寺).

[명사]이빨을 통하여 독액(毒液)을 분비하는 독샘을 가진 뱀을 통틀어 이르는 말.

돼지우리.

[동쪽 나라의 역사라는 뜻으로] 중국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이르던 말.

[명사]말로 되고 남는 한 되가량의 분량.

빠져나가려고 꾸며 대는 말.

등사기로 베끼어 박음.

용수.

베실. 삼실.

임시로 허름하게 지은 집. 막(幕).

아무리 하여도 목숨을 건질 수 없음.

[하다형 자동사](忘死生)>의 준말.

[하다형 형용사]사물의 이치에 어두움.

[하다형 타동사]맹렬히 쏨, 또는 그런 사격.

꼭대기는 평탄하고 둘레는 가파른 비탈인 탁상 지형(卓狀地形).

무명실.

양아들.

계책을 세우는 사람, 또는 계책에 능한 사람.

[명사]개신교에서, 교회를 맡아 다스리고 신자를 인도하는 교역자(敎役者).

꿈에서 겪은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눈으로 보거나 마음으로 느낀 것 등을 그림을 그리듯이 객관적으로 표현함.

무사(無邪) ‘무사(無邪)하다’의 어근.

문장에 담긴 사상.

아름다운 말.

일반 국민에 관한 일.

[명사]남이 모르도록 하는 일.

[명사]약간의 사례. 박의(薄儀).

[하다형 타동사]임금이 물건을 나누어 줌.

[명사]☞발문(跋文).

[하다형 자동사]섬유를 자아서 실을 뽑음, 또는 그 실.

물결 모양으로 습곡(褶曲)이 진 지층의 봉우리 부분. ↔향사(向斜).

[명사] 많은 관서(官署). 많은 관리.

사기 굽는 가마에 불을 때는 일을 맡아 하는 사람.

모든 일.

불법에 정통하고 교법(敎法)의 사표가 되는 중.

[하다형 자동사]이미 한 말을 이러니저러니 하며 바꿈, 또는 그러한 말.

특별한 임무를 띤 사신.

☞병영(兵營). 영사(營舍).

보시기.

[명사][하다형 자동사] (열이나 빛 따위를) 한 점으로부터 사방으로 내쏨, 또는 그러한 현상. 방사(放射).

(지사에 대하여) 그 회사의 중심이 되는 사업체. ↔지사(支社).

임금에게 보내는 상소문.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나 도호부사를 두루 일컫던 말.

[하다형 자동사]☞소사(燒死).

[하다형 자동사]죽지 아니함.

붕산나트륨의 흰 결정(結晶). 특수 유리의 원료나 도자기 유약의 원료 및 방부제 따위에 쓰임.

‘자기의 집’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논리학에서, 명제의 주사(主辭)에 대해서 진술하는 명사(名辭). [‘소는 동물이다.’에서 ‘동물’ 따위.] 객어(客語). 빈개념. 술어. ↔주사(主辭).

[하다형 타동사]☞사퇴(辭退).

산속에 있는 절.

지난날,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세 가지 대상에 드는 사람. 곧, 7세 이하의 어린이, 80세 이상의 늙은이, 정신 박약자.

[하다형 타동사]임금이 상으로 줌.

[명사][하다형 자동사]남녀 간의 정사. 남녀 간의 육체적인 교접. 성교.

삶아서 익히지 않은 명주실. 날실2. 생명주실. ↔연사(練絲).

지난날, 선비들이 모여서 글공부를 하던 집.

학위의 한 가지. 대학원에서 소정의 과정을 마치고 학위 논문이 통과된 사람에게 수여하는 학위, 또는 그 학위를 받은 사람.

의 높임말.

[명사][하다형 자동사] (배탈 따위로 누는) 묽은 똥, 또는 그런 똥을 눔. 사리(瀉痢).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일이 이루어짐, 또는 일을 이룸.

보드라운 모래. 모새. 시새.

채소 반찬뿐인 음식.

[명사][하다형 타동사] 빠른 속도로 연달아 쏨.

공덕을 기리는 말.

쓸모없고 하찮은 일. 사사(些事).

한 도(道)나 군(郡)에서 으뜸가는 절. 수찰(首刹).

[명사]누인 명주실.

나라를 위해 스스로 목숨을 버림.

[하다형 자동사]숭배하여 제사를 받듦.

뒤를 이음.

시의 역사, 또는 시의 발생 과정, 시의 내용과 형식의 변천 등을 밝힌 저술.

[명사] 듣기 좋게 꾸며서 하는 말.

[하다형 자동사]신하가 되어 섬김.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실제로 검사하거나 조사함.

마음.

아우.

[명사]조선 시대에, 장악원(掌樂院)과 장례원(掌禮院) 등에 딸려 풍류를 아뢰던 벼슬. 악관(樂官). (참고)악생(樂生).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목표물을 정하거나 겨누지 않고 마구 쏨.

(개인의 일생이나 한 나라의 흥망 등에 얽힌) 슬픈 역사. 슬픈 역사 이야기.

민간에서 사사로이 기록한 역사. 정사에 기록되지 않은 역사상의 사실. (비슷한말)외사(外史). ↔정사(正史).

[명사]의 준말.

☞양실.

말. 언사(言辭).

[하다형 타동사]엄중하게 조사함, 또는 그런 조사.

☞미사(美辭).

[명사] 뛰어나게 힘이 센 사람. 장사(壯士).

☞계사(繫辭).

여름 햇볕에 뜨거워진 모래.

청렴한 선비.

[명사]사냥꾼, 또는 사냥꾼을 대접하여 이르는 말.

훌륭한 선비.

조선 시대에, 예조(禮曹)에서 입양(入養)의 청원을 허가하여 주던 글.

☞먹구렁이.

[명사][하다형 자동사]감옥살이를 하다가 감옥에서 죽음. 뇌사(牢死).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는 일.

[명사]외국의 사신.

매우 중요하거나 긴요한 일.

용과 뱀.

비를 맡은 신.

섬유를 가볍게 꼬아서 만든, 직물의 원료가 되는 실.

왕조 때, 대궐이나 능·관아·군영 등을 지키던 장교.

후세에 전하는 사적(事跡).

[명사]고려 시대에, 주요한 나랏일을 맡아보던 여섯 관청. 곧, 군부사·예의사·전공사·전리사·전법사·판도사.

계율을 잘 알고 지키는 중.

감추고 있는 사사로운 일.

비밀한 일.

[하다형 자동사]상대편의 사격에 맞서서 사격함. 맞총질.

[하다형 타동사]회의에서, 어떤 안건을 토의함, 또는 그 토의.

[하다형 자동사]살던 곳(집)을 떠나 다른 데로 옮김.

(어떤 일에 있어서) 사회적인 지위가 있는 사람.

세상에 나타나지 아니하고 숨어 사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일에 임함.

사자(嗣子)를 길러 대를 잇게 함.

자기가 소속하여 있는 회사.

[명사][하다형 자동사]서로 사돈 관계를 맺음.

☞잔재(殘滓).

한방에서, 누에의 똥을 약재로 이르는 말. 중풍으로 손발을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 데 쓰임. 마명간(馬鳴肝).

[명사] (체재를 갖추지 못한 채) 민간에 전하는 역사책.

[하다형 자동사]물건을 사고파는 일.

재주가 많은 남자. ↔재녀(才女).

[하다형 자동사](抵死爲限)>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특사(特使).

[명사]철이나 명절을 따라 지내는 제사(祭祀).

[하다형 타동사]기관총·소총 사격법의 한 가지. 목표를 향하여 몇 발씩 끊어서 쏨.

[명사][하다형 자동사] [요사스럽고 못된 귀신이 붙었다는 뜻으로] 시름시름 앓는 병에 걸림을 이르는 말.

학문을 가르치려고 지은 집.

백성이 낸 소장(訴狀)이나 원서(願書)에 적는 관부의 판결이나 지령(指令). 제지(題旨).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나 목화 등에서 실을 켜냄, 또는 그런 작업.

[명사][하다형 자동사]갑자기 죽음.

☞잉아.

술에 취하여서 하는 못된 버릇.

[명사]실처럼 가늘게 쪼갠 대오리. [갓이나 패랭이 따위를 만드는 데 씀.]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일을 끝마침.

고려·조선 시대에, 나라에서 지내던 제향의 한 등급. 대사(大祀)보다 의식이 간단한데, 선농단(先農壇) 제사나 춘추 중월의 역대 시조에 대한 제사 등이 이에 딸렸음.

[명사][하다형 자동사]그 자리에서 곧 죽음. 즉시 죽음. 직사(直死).

본사의 관리 아래에 있으면서, 본사에서 갈라져 나가 일정 지역의 업무를 맡아보는 사업체. ↔본사(本社).

[명사]직무에 관계되는 일.

육방 정계(六方晶系)에 딸린 진홍색의 광석. 수은과 황의 화합물로 수은 제조 및 적색 채료(彩料)와 약재 등에 쓰임. 단사(丹砂). 단주(丹朱). 주사(朱砂).

주인집에 고용되어 그 집 일을 맡아보는 사람.

☞차례(茶禮).

[하다형 자동사]제사에 참례함.

정재(呈才) 때에 부르던 가사.

[명사]☞서점(書店).

[하다형 자동사]일을 처리함, 또는 그 처리.

요사스러운 것을 물리침.

‘천자의 사신’을 제후국에서 일컫던 말.

[명사]☞사철(沙鐵).

민속에서, 점대에 새겨진 길흉에 관한 점사(占辭).

《주로 ‘청사에’의 꼴로 쓰이어》 ‘역사’·‘기록’을 뜻하는 말. [옛날 푸른빛과 기름을 뺀 대껍질에 사실을 적은 데서 유래함.]

[하다형 타동사]애를 태우며 하는 생각. 초려(焦慮).

종묘(宗廟)나 가묘(家廟)에서 지내는 제사.

가을철에 느끼게 되는 갖가지 쓸쓸한 생각.

[명사][하다형 자동사]사악(邪惡)한 귀신이나 기운을 물리침.

뜻밖에 일어나는 불행한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출병(出兵).

충직함과 간사함.

[하다형 자동사] 쓸데없는 군더더기 말. 췌언.

[하다형 타동사] 쓸 것은 쓰고 버릴 것은 버림.

치사(恥事) ‘치사하다’의 어근.

[명사]칙명을 받든 사신.

[하다형 타동사] (깊이 궁구하느라고) 정신을 모아 조용히 생각함.

[하다형 타동사]칭찬하는 말.

다른 일. 또는, 남의 일.

매우 감탄하여 하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더듬어 살펴 조사함.

지난날, 나라에서 토지의 신과 오곡(五穀)의 신에게 제사 지내던 곳.

[명사]사람이 사는 집.

흙과 모래.

역사 기술의 한 양식. 한 시대나 지역에 관한 특수한 역사에 대하여 전 시대나 지역에 걸쳐 개괄적으로 서술한 역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회사를 그만두고 물러남. ↔입사(入社).

[하다형 타동사] (글씨나 그림 따위를) 다른 얇은 종이 밑에 받쳐 놓고 그대로 베낌.

[명사][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기회를 타서 마음대로 함.

‘페르시아’의 한자음 표기.

법관 관명(官名)의 한 가지. 대법원을 제외한 고등 법원·지방 법원 같은 데서 재판에 관한 일을 맡아봄.

패관(稗官) 또는 사관(史官)이 아닌 사람이 이야기 모양으로꾸며쓴 역사 기록.

수(繡)를 놓거나 여러 가지 무늬를 겯는 실.

남을 헐뜯는 말.

모래펄.

[명사]☞폐려(弊廬).

☞푸주.

[명사][하다형 자동사]폭발로 말미암아 죽음.

돈을 몇 돈이라고 셀 때, 한 돈이 못 되는 나머지 몇 푼.

단어를 문법상의 의미·직능·형태에 따라 분류한 갈래. 곧, 성질이 공통된 단어끼리 모아 놓은 단어의 갈래. 씨3.

☞풍백(風伯).

반드시 죽음.

무슨 일. 어떠한 일.

[명사]학문을 닦는 곳, 또는 그 건물. (비슷한말)학당.

가난한 선비. 세력 없는 선비.

[명사][하다형 타동사] (둘 이상의 죽은 사람의 넋을) 한곳에 모아 제사함.

항상 있는 일. 흔한 일. 항다반사.

바닷모래.

[하다형 자동사]제사를 지냄.

지난날, ‘우리나라에서 나는 명주실’을 이르던 말.

헛일.

무엇을 누구에게 바치는 내용을 적은 글. [흔히, 저자나 발행자가 책을 바칠 때 씀.]

어진 선비.

[명사]☞대자석(代□石).

[명사][하다형 자동사]간사한 마음을 품음.

[하다형 타동사]모양을 본떠서 베낌.

호방한 사람.

혹사(酷似) ‘혹사하다’의 어근.

한 홉과 한 사[勺].

☞꽃말.

누런 빛깔의 사(紗).

[명사][하다형 자동사]사례의 뜻을 나타냄.

횡사(橫肆) ‘횡사하다’의 어근.

대를 잇는 아들. 후승(後承).

가르치어 타이르는 말.

불길한 일. ↔길사(吉事).

[명사]자철석·석석·휘석·각섬석 따위의 검은빛 광물이 많이 들어 있는 모래.

흠이 되는 일.

[하다형 자동사]☞기병(起兵).

(남을 위하여) 기꺼이 재물을 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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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화살 하나는 쉽게 부러져도 화살 한 묶음은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

칭기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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