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으로 끝나는 단어 : 67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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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6 개

게일

국제 적십자사가 훌륭한 간호사에게 주는 상. [간호사에게 최고의 영예가 되는 상임.]

능사

리현

[명사]우리말에서, 두 개의 형태소 또는 단어가 어울려 합성 명사를 이룰 때, 앞말의 끝소리가 울림소리이고, 뒷말의 첫소리가 안울림 예사소리이면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변하는 현상.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에는 사이시옷을 적음. ‘촛불·뱃사공·나뭇가지·깃발·밤길[밤낄]·등불[등뿔]…’ 따위.]

피해망

[명사]농사의 재앙인, 큰물·가물·충해·우박·이른 서리.

이책

[명사] (의자 없이) 방바닥에 앉아서 쓰게 된 낮은 책상.

너무 높이 올라 붙은 것을 이르는 말.

타이트광

마그마가 굳은 뒤, 그 잔액(殘液)이 주위의 암석 틈새로 스며들어서 여러 가지 유용한 광물을 지니게 된 광상. [우라늄·토륨·탄탈 광상이나 여러 가지 보석 광상 따위.]
상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3 개

공망

터무니없는 상상. 근거 없는 망령된 생각.

공배

(재화로써 배상할 수 없는 경우에) 기술이나 노력을 상대편에게 제공하는 배상.

상지

지난날, 시문(詩文)을 꼲을 때 상지상 위에 특별히 하나 더 두었던 등급(等級).

접보

관표

외계의 자극에 따라 직접 일어나는 의식적인 표상.

인표

화사

교자

절칭

절탄

[명사][하다형 타동사]무릎을 치면서 탄복하며 칭찬함. 격절칭상(擊節稱賞). (준말)격상(擊賞).

몽사

[명사] 18세기 영국·독일·프랑스 등의 사상계를 휩쓸었던 사상으로, 철리(哲理)를 쉽게 풀이하여 일반 민중을 교화하고 인문을 계발(啓發)하려던 사상.

상고

정악

초만

갖은 고초.

수유

[명사] [곡수에 술잔을 띄워 보낸다는 뜻으로] ‘곡수연(曲水宴)’을 달리 이르는 말. 유상곡수.

상곰

시당

조선 시대에, 각 공계(貢契)와 시전(市廛)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벼슬아치.

대망

각당

계망

[명사]자기 주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을 모두 자기에게 관계 지으려는 생각. [남들이 자기 흉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일 따위.] 관계 관념.

대광

첩반

[명사]반찬 수에 따른 상 차리기의 한 가지. 밥·탕·김치·간장(초간장·초고추장)·조치류(찌개 1·찜 1) 등의 기본에다 숙채·생채(두 가지)·구이(두 가지)·조림·전류·마른반찬·회류의 아홉 가지 반찬을 갖추어 차리는 상차림.

가배

[명사]공무원의 잘못으로 국민이 손해를 입었을 때, 국가나 공공 단체가 책임지는 손해 배상.

가보

[명사]국가의 행정 행위로 말미암아 생긴 국민의 손실을 국가에서 보상하는 일.

맹무

[여러 소경이 코끼리를 만져 보고 제 나름대로 판단한다는 뜻으로] ‘사물을 자기 주관과 좁은 소견으로 그릇 판단함’을 이르는 말. ‘북본열반경(北本涅槃經)’에 나오는 말임.

단증

단현

☞금단 증상.

속광

군망

아선

굶어 죽을 지경.

형괴

[명사]이상야릇한 형상.

상남

세사

무배

장사

의홍

공행

배현

상담

[하다형 형용사]좀 성기거나 다문다문한 모양.

시승

‘권세가 높은 사람’을 이르는 말.

비현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가까운 다른 자극의 영향으로 먼저 받은 자극의 감수성이 변하는 현상.

감당

넛현

도심(都心)의 인구는 급격히 줄고, 도시 주변의 인구가 크게 늘어나는 인구 배치의 현상.

피사

립사

가홍

[명사]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뜻으로] 이왕이면 보기 좋은 것을 골라 가진다는 뜻.

질다

질이

화학 조성이 같으면서 결정형과 물리적 성질을 달리하는 것. [다이아몬드와 흑연, 방해석과 아라고나이트, 예추석과 금홍석 따위.] 동질 다상.

패서

겁조

리기

고풍

오랜 세월을 겪어 온 수많은 고생.

인지

휘군

륜패

[하다형 자동사]오륜(五倫)과 오상(五常)을 깨뜨려 없앰.

화사

중국의 문물을 흠모하여 따르려는 사상.

념무

☞무상무념(無想無念).

본대

[밑천 없는 큰 장수라는 뜻으로] ‘도둑’을 비꼬아 이르는 말.

소망

자기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망상. ↔발양 망상(發揚妄想).

깥반

[명사]임금에게 올리던 수라상. ↔안반상.

복무

[명사][하다형 형용사]언행이 이랬다저랬다 하여 종잡을 수 없음.

향증

다른 사람의 말이나 몸짓을 무의식적으로 되풀이하는 병적인 증상. [의지 장애의 한 가지임.]

양망

수현

의재

주현

[명사]사진 기술에서, 특수 장치로 된 현상 탱크를 이용하여 밝은 곳에서 하는 현상.

화현

[명사]빛이나 철·마그네슘 따위의 양분이 부족하여 색소가 만들어지지 않아, 식물체가 백색으로 되거나 색이 엷어지는 현상.

블현

사당

성광

화무

[하다형 형용사]변화가 많거나 심하여 종잡을 수 없음.

목현

[명사]도로의 폭이 병목처럼 갑자기 좁아진 곳에서 일어나는 교통 체증 현상.

색잔

구현

건사

봉건 사회의 성립과 존속의 바탕이 되었던 인습적·전제적(專制的)인 사상. 주종 관계나 충효의 정신 등을 중시하였음.

재모

지세

[하다형 자동사]세상일의 돌아가는 형편을 알지 못함.

농불

[명사][하다형 자동사]농사도 짓지 아니하고, 장사도 하지 아니하고, 그저 놀기만 하고 지냄.

언가

[하다형 형용사]말을 하지 않아도 능히 짐작할 수가 있음.

곤망

농공

대사

린방

수현

밀도가 낮고 수온이 높은 바닷물이 상대적으로 밀도가 높고 수온이 낮은 바닷물 위를 덮고 있어, 배가 나아가는 데 장애가 되는 현상.

인방

회사

사회 체제나 사회 제도의 바람직한 모습에 관하여 체계적(體系的)으로 파악하는 사상.

회현

회형

악기

[명사]산악처럼 씩씩하고 장엄한 기상.

용수

산의 우뚝 솟은 모양과 물의 흐르는 모양. 곧, 산천의 형세를 이르는 말. 산용수태(山容水態).

중재

강오

삼강과 오상. 강상.

라만

십이

부처가 갖춘, 서른두 가지의 뛰어난 신체적 특징.

의하

활현

영양·번식·생장·운동·지각(知覺) 등 생물체의 특유한 여러 현상.

혜당

상가

[명사] [눈 위에 또 서리가 덮인 격이라는 뜻으로] ‘어려운 일이 연거푸 일어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격이

[명사]정신적 불안정 상태의 한 가지. 감정이나 의지의 통제력에 결함이 있는 사람, 또는 그 상태.

역당

[명사]왕조 때, 성역(城役)을 잘 감독한 공으로 승진한 통정대부(通政大夫).

욕이

심리적 원인이나 신체적 질환에 따른 성욕의 장애.

도재

하익

[명사][하다형 자동사]아랫사람에게 해를 끼쳐서 윗사람을 이롭게 함. ↔손상익하.

해배

성광

대사

적공

욕이

령현

성광

자고

[명사]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의 수난의 상(像), 또는 그런 그림이나 조각. (준말)고상.

교자

무배

[명사][하다형 타동사]전쟁 상대국에 대한 배상을 돈이나 물건으로 하지 않고, 기술이나 노동력의 제공으로 배상하는 일.

엽반

[명사]위가 바라지고 운두가 낮은, 연잎 모양으로 생긴 그릇들로 된 반상.

력풍

산회

석가가 영취산(靈鷲山)에서 법화경 등을 설법하던 자리.

스카

첩반

우각

[명사] [달팽이의 뿔 위란 뜻으로] ‘세상이 좁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후장

감내

거지

‘잔뜩 찌푸린 얼굴 모양’을 속되게 이르는 말.

동잔

상무

천지간에 있는 모든 물체.

질동

회사

둔사

속세와 인연을 끊고 숨어 살려는 생각. 둔피사상(遁避思想).

각증

[명사]환자가 스스로 느끼는 병의 상태. [열·아픔·가려움·구역·출혈·설사·현기증·숨참 따위.]

연현

자연계의 법칙에 따라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

유사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사상. 자유로운 활동을 주장하는 사상.

유연

유통

교역 당사국들 사이에 통상의 원활함을 위하여, 보호 무역의 정책을 협력적으로 완화하거나 배제하는 조처.

하달

해보

사용자가 업무상 재해를 입은 근로자에게 근로 기준법에 따라서 지급하는 보상.

시재

화사

[명사]공산주의에 물든 사상.

구증

전염병의 잠복기, 또는 뇌출혈이나 간질병 따위가 일어나기 직전에 나타나는 증세.

기현

(전자·전자 감응·전파 따위) 전기에 관한 여러 가지 현상을 통틀어 이르는 말.

신이

신경 계통의 장애로, 비정상적인 괴이한 짓을 하는 병증.

치사

토변

정토의 여러 부처의 모양을 그린 그림.

법실

[명사]불교에서, 우주 사이의 모든 사물이 그대로 진실한 자태로 있는 일을 이르는 말.

행무

불교에서, ‘우주 만물은 항상 돌고 변하여 잠시도 한 모양으로 머무르지 않음’을 이르는 말.

반거

속사

[명사]☞종속 사건.

업망

[명사]미소 망상(微小妄想)의 한 가지. 스스로를 죄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코밥

[명사] (밥 한 그릇과 반찬 두어 가지로) 간단하게 차린 밥상.

접보

단표

합표

태만

천차만별의 상태, 곧 모든 사물이 제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천상만태.

혈재

장입

적광

전가

광물이 있던 공간에 딴 광물이 충전되어 생긴 가상(假像).

전광

첩반

끌세

영계(靈界)에서 볼 때의 ‘이 세상’을 가정하여 이르는 말, 곧 정신에 고통을 주는 복잡하고 어수선한 세상. 진경(塵境). 진계(塵界). 진세(塵世).

포대

조선 말기에, 중국으로 가는 사신을 따라가 홍삼(紅蔘)을 파는 허가를 얻었던 의주(義州)의 상인.

르미

미나

가절

지낙

[명사][하다형 자동사] [평지에서 넘어져 다친다는 뜻으로] ‘뜻밖에 불행한 일을 당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말현

해망

약종

사보

무고한 사람이 범죄 수사나 형사 재판 따위로 피해를 입었음이 판명되었을 때 이를 국가가 보상하는 일.

사난

의현

이사

지난날 중국에서, 자기 나라를 ‘중화’라 하여 중시하고, 딴 종족을 ‘이적(夷狄)’이라 하여 멸시하던 사상.

생광

광물을 지닌 바위가 생겨난 뒤에 생긴 광상.

두재

[명사] [머리가 검은 재상이란 뜻으로] ‘젊은 재상’을 이르는 말.

의재

[명사]지난날, 정치에 참여하여 대권(大權)을 좌우하던 승려를 이르던 말.
상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0 개

운동 경기에서, 감투 정신을 발휘하여 자기편이 승리하는 데 크게 기여한 선수에게 주는 상.

[명사]강도할 때, 책이나 원고를 놓고 보기 위하여 앞에 놓는 상.

개근한 사람에게 주는 상.

건구를 파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러한 직업이나 가게.

[명사]출가자나 재가 불교도에게 계를 주는 중.

[명사] (흔히 잔치 같은 때에 쓰이는) 다리가 높은 상.

[명사]곡물을 매매하는 장사 또는 장수. (준말)곡상.

조선 시대에, 성균관의 당상(堂上)을 이르던 말.

관세음보살의 상(像).

[명사]괴상야릇한 현상.

옛적 사상.

[명사]일부 국가의 ‘국방부 장관’을 이르는 말.

귀인이 될 상, 또는 귀인처럼 보이는 상.

금이 들어 있는 광상.

[명사][하다형 자동사] (어떤 대상이나 현상이) ‘갑자기 세상에 알려지거나 영향력을 끼치게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람의) 나체를 표현한 화상(畵像), 또는 조상(彫像). 나신상(裸身像). (준말)나상.

널빤지로 만든 평상.

1896년, 스웨덴 사람 노벨의 유언에 따라, 인류의 복지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도록 제정한 상. [기금 168만 파운드의 이자로써 물리학·화학·생리 의학·문학·경제학·평화의 여섯 부문에 걸쳐 수여됨.]

길가에 물건을 벌여 놓고 하는 장사, 또는 그러한 장사를 하는 사람.

노점(露店)을 차려 놓고 하는 장사, 또는 그 장수.

[명사]손에게 다과를 대접하기 위해 차려 내는 상. 차담상.

단면의 모양.

(특정 명목으로) 어떤 단체에게 주는 상. ↔개인상.

[명사]중국에서 나는 비상. 당신석.

[명사]굿을 할 때, 대감에게 올리는 제물을 차린 상.

독립된 상인으로서, 일정한 상인을 위해 상행위의 대리 또는 매개를 업으로 하는 사람.

☞대여(大輿).

도매하는 장사, 또는 그 가게나 장수. 도가(都家). ↔소매상.

[명사]혼인날, 신랑 신부가 서로 절을 할 때에 차려 놓는 음식상, 또는 그 때에 쓰는 붉은 빛깔의 상.

[명사]일정한 환경이나 사는 조건에 따라 분류된 전체 동물의 종류.

[명사]컴퓨터 모니터의 화상(畵像)이 텔레비전의 화상처럼 움직이는 영상.

덧없는 세상. 부세(浮世).

[명사]일상생활에 필요한 온갖 물건을 파는 장사, 또는 그런 가게.

[명사]바깥상제와 안상제가 마주 하는 조상. [발상(發喪)이나 성복(成服) 또는 반우(返虞) 뒤에 함.]

[명사]농산물 등을 생산자로부터 사 모아서 도시의 시장으로 실어 가 파는 지방 상인, 또는 그런 장사.

정사(政事)에 뛰어나 이름난 재상. (준말)명상(名相)·명재(名宰).

모피를 팔고 사는 장사, 또는 그 장수.

[명사]목재를 사고팔고 하는 장사, 또는 그 장수.

반가부좌로 앉은 불상.

☞반세(半世).

[명사]반주를 차려 놓은, 간단한 술상.

중앙의 한 점에서 사방으로 바퀴살처럼 죽죽 뻗친 모양. 방사형.

[명사]온도·습도·기압 등을 재기 위하여 만든 상자.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정해진 것 외에 따로 진상을 올리던 일, 또는 그 진상.

봇짐장수와 등짐장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법당 중앙에 모신 본존의 상(像).

부패한 상태나 모양.

구상적인 대상을 도외시하고 직관이나 상상으로 자유로이 표현하려고 하는 예술의 한 경향. (참고)추상(抽象).

정상이 아닌 것.

비천(飛天)을 나타낸 그림, 또는 조각.

☞사광.

사기로 된 반상기(飯床器).

[명사]사회의 모습. 사회의 실태. 사회의 현상.

☞소매상.

바닥에 좁은 나무 오리를 일정한 사이를 두고 대어서 만든 평상.

육조의 세 당상관인 판서·참판·참의를 통틀어 이르던 말.

[명사]일정한 지역에 살고 있는 생물의 모든 종류.

[명사]살아가는 형편. 생활하는 상태.

[명사]민간에서, 굿할 때 성주를 위하여 차려 놓는 상.

[명사]한 상에서 세 사람이 함께 먹도록 차린 상.

☞소여(小輿).

[명사] ‘임금에게 올리는 밥상’을 높여 이르던 말.

아버지를 여읜 맏아들이 당한 조부모의 초상.

[명사]어떤 지역에 생육하고 있는 식물의 모든 종류. ↔동물상.

[명사]약진하는 모습.

여인의 모습, 또는 그 그림이나 조각.

[명사]역사에 관계되는 것.

사슬처럼 생긴 모양.

[명사]무당이 굿을 할 때 쓰는 제물상의 한 가지.

[명사]예불할 때 올리는 음식상.

무역에서, 오퍼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업자, 또는 그 영업.

누워서 책을 읽을 때 책을 올려놓는 받침.

[명사]시제(時制)에서의 동작상(動作相)의 한 가지. 동작의 완료를 나타냄. [‘-아(어) 있다’·‘-아(어) 있었다’·‘-아(어) 있겠다’ 따위로 표현됨.]

[명사]☞외간(外艱). ↔내간상.

임금이 정무(政務)를 볼 때 앉는 평상. 보탑(寶榻). (준말)용상(龍床).

[명사]자기 한 몸에 관한 일.

[명사]잔치 때 큰 상을 드리기 전에 간단히 차려 대접하는 음식상.

릿

[명사]여러 가지 일용품을 파는 장사, 또는 그 장수나 상점.

[명사] (무엇을) 장려할 목적으로 주는 상.

[명사]재목을 사고파는 장사, 또는 그 장수. (준말)목상.

[명사]저녁밥을 차려 놓은 밥상.

몸 전체를 조각이나 그림 따위로 나타낸, 사람의 형상.

매갈이를 업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 영업.

[명사]아침밥을 차린 상.

[명사]민속에서, 굿할 때 조상에게 올리는 제물을 차려 놓는 상.

농작물의 씨앗이나 묘목을 파는 가게, 또는 그 장사를 하는 사람.

[명사]죄악의 진상.

[명사]귀한 손님을 대접할 때 간단히 차려 먼저 내오는 다담상(茶啖床).

중상과 경상.

심하게 입은 화상.

[명사]종이붙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상점이나 상인.

[명사]진지를 차린 상.

동작상(動作相)의 한 가지. 동작의 진행을 나타냄. [‘-고 있다’·‘-고 있었다’·‘-고 있겠다’ 등으로 표현됨.]

[명사]☞다담상(茶啖床).

☞찰상(擦傷).

(어떤 상태나 일 따위가) ‘매우 긴박함’을 뜻하는 말.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입은 상처.

[명사]굿을 할 때 터주에게 차려 놓는 상을 이르는 말.

☞듣보기장사.

기름을 빼어 버린 파두 씨의 가루. 한방에서 하제(下劑)로 쓰임.

[명사]여덟 사람이 둘러앉을 만하게 만든 네모반듯하고 큰 상. 팔선교자.

[명사]베와 무명 따위를 파는 장사, 또는 그 장수.

‘상·중·하’의 세 층 중에서 하의 상. (참고)하지중·하지하.

형체가 없어, 감각으로는 그 존재를 파악할 수 없는 것. 시간이나 공간을 초월한 관념적인 것. ↔형이하.

찬 유리 따위에 입김을 쐴 때, 입김이 어리어 나타나는 상.

[명사]어지럽고 질서가 없는 모양.

상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85 개

길거리. 노상(路上).

간사한 짓을 하는 모양.

[하다형 타동사]귀한 사람에게 올릴 음식상을 미리 검사함.

[명사]갑옷과 같은 형상.

삼강(三綱)과 오상(五常). 곧, 사람이 지켜야 할 근본적인 도리.

볏단을 태질하는 데 쓰는 농기구. 굵은 서까래 같은 통나무 네댓 개를 가로 대어 엮고 다리를 박은 것.

본디 식구 것 이외에 따로 차린 밥상.

[하다형 자동사]상중(喪中)에 있음. (준말)상(喪).

천체(天體)의 현상. 일월성신(日月星辰)이 돌아가는 이치. 천기(天氣). 천상(天象).

[명사][하다형 타동사](擊節歎賞)>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한 상(床)에서 둘이 마주 앉아 먹도록 음식을 차린 상, 또는 그렇게 차려 먹음.

[하다형 자동사]조금 다침, 또는 가벼운 상처.

[명사]한 상에 다 차리지 못할 때에 그 곁에 덧붙여 차리는 작은 상.

예산 편성에 넣음.

[하다형 자동사]높이 날아오름.

[명사](穀物商)>의 준말.

골격(骨格)의 모양.

[명사]곱게 생긴 얼굴, 또는 그런 사람. ↔밉상.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실행할 수 없거나 실현될 수 없는) 헛된 생각을 함, 또는 그런 생각.

[하다형 자동사]지나친 상을 줌, 또는 그 상.

[하다형 타동사]동식물이나 자연 따위를 보고 기리며 즐김.

편안한 침상(寢牀). 잠자리1.

길흉을 나타내는 괘(卦)의 모양. 효상(爻象).

[명사][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괴이하고 이상함. 괴상―히[부사]. 괴상스레[부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짐승이나 독사(毒蛇) 따위에 물려서 상함, 또는 그 물린 상처.

절구처럼 우묵하게 생긴 모양.

[명사]국민 전체가 복상(服喪)하던 왕실의 초상. 국휼(國恤).

임금.

어렵고 궁한 상태. 궁태(窮態).

책상 위.

귀인이 될 상.

(서열 따위의) 제일 위. 막상(莫上).

편지의 맨 끝에, ‘삼가 올림’의 뜻으로 쓰는 말.

상의 등급을 금˙은˙동으로 구분하였을 때의 일등 상.

[하다형 자동사]잠자리에서 일어남. 기침(起寢).

[명사]복을 많이 받을 아주 좋은 상격(相格). ↔흉상.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 떨어지거나 넘어져 다침, 또는 그때 입은 상처.

(물품 따위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을 이르는 말. 극상(極上).

(그림이나 조각에서의) 남자의 형상.

일부 국가에서 ‘내무부 장관’을 이르는 말. (참고)외상(外相).

한 모양으로 줄곧. 언제나 늘. 노3.

농경(農耕)과 양잠(養蠶). 농사일과 누에 치는 일.

야구에서, 각 누(壘)의 위를 이르는 말.

☞마름모꼴.

여러 개의 상(相).

유성 생식을 하는 생물에서, 감수 분열로 말미암아 염색체의 수가 절반으로 준 것. ↔복상(複相).

[명사]장차 귀하고 높이 될 상. 장래에 영달할 상격(相格).

대청의 위.

사막 지방에서 낙타나 말에 상품을 싣고, 떼를 지어 먼 곳을 다니면서 장사하는 상인.

그림으로 그린 사람이나 사물의 형상.

[명사]혼자 먹게 차린 음식상. (비슷한말)외상·각상. (참고)겸상(兼床).

구리로 만든 사람의 형상.

‘머리’를 높여 이르는 말.

등(□)의 줄기를 다듬어서 결어 만든 걸상.

[명사]☞극상(極上).

온갖 상서로운 일.

생김새가 말처럼 길게 생긴 얼굴, 또는 그런 얼굴의 사람.

그물처럼 생긴 모양.

[하다형 자동사] ‘겸상(兼床)’의 잘못.

(賣上高)>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장기에서, 궁(宮)의 바로 앞 밭에 상(象)을 놓는 일, 또는 그렇게 놓인 상.

[하다형 타동사]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함, 또는 그 생각.

☞모친상. ↔부상(父喪).

[명사]나무로 만든 불상(佛像)·신상(神像)·인물상 등.

[명사]잔치 따위에서 큰상 앞에 차려 놓는 간단한 음식상.

[하다형 자동사]상복을 입음.

(꽃이나 나무·채소 따위의) 모종을 키우는 자리. 모판.

일정한 형태나 모습이 없는 것. 공(空)의 모습.

[명사]먹을 올려놓는 받침.

[하다형 타동사]☞조상(弔喪).

[명사]물체의 상(像).

쌀장사, 또는 쌀장수. 미곡상.

[명사] 밉게 생긴 얼굴, 또는 그런 사람.

반의 위.

어떤 일이 처음으로 일어남(나타남).

[하다형 타동사]남에게 입힌 손해를 물어 줌.

[명사]석가여래의 협시(脇侍)인 보현보살(普賢菩薩)이 타고 있는 흰 코끼리.

[명사]지난날, 번들 때에 자기 집에서 차려 내오던 밥상.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묘지에 투장(偸葬)하는 사람을 두들겨 내쫓는 일.

[하다형 자동사]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해서는 안 될 짓을 함.

[명사]설법하는 중이 올라앉는 상.

[명사]바람벽의 위.

빚을 갚음. 변제(辨濟).

병의 상태. 병태(病態).

봇짐장수.

[명사]여러 개의 거울에 반사되어 나타난 여러 상.

막대기 모양. (본딧말)방상.

☞부친상. ↔모상(母喪).

가루 모양.

불상(不祥) ‘불상(不祥)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날아오름.

얼음 위.

실과 같이 가늘고 긴 모양.

☞산뽕나무.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죽이거나 상처를 입힘.

인삼을 파는 장사, 또는 장수.

마루나 의자의 위.

[명사][하다형 자동사]방사가 지나쳐서 병이 생김, 또는 그 병.

상서로운 조짐. 서조(瑞兆).

[명사]돌을 조각하여 만든 형상.

배 위.

[명사]혀의 모양. 혀처럼 생긴 모양.

[별은 일 년에 하늘을 한 바퀴 돌고, 서리는 해마다 내린다는 뜻에서] ‘세월’ 또는 ‘일 년 동안의 세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회(社會). 세간(世間).

[하다형 타동사] (강이나 내를) 상류로 거슬러 올라감.

[명사]쇠퇴하거나 쇠약해진 모습.

내각의 우두머리.

[명사]된서리.

늙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먼저 죽는 일. ↔악상(惡喪).

[명사][하다형 자동사]구래(舊來)의 것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씀.

중국의 옛 벼슬 이름. 우리나라의 ‘정승’에 해당됨.

시제(時制)와 상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음식에 체했거나 중독이 되었거나 하여 일어나는 병. [식체·식중독 따위.]

(한 사람의) 신변에 관련된 형편.

마음의 상태.

[명사]의 준말.

불교에서, 자아(自我)를 실체로 보고 고집하는 생각을 이름.

악곡에 대한 구상.

(말을 타다가) 안장에 스쳐서 생긴 상처.

마그마가 지층 사이로 비스듬히 들어가 넓게 퍼져서 굳은, 판자 모양의 암체(岩體).

[하다형 자동사]상사(喪事)를 슬퍼함.

[명사] (물질이) 액체로 된 상태. 액태(液態). (참고)고상(固相)·기상(氣相)2.

모습. 모양. 상태.

소를 사서 장에 갖다 파는 사람.

떠돌아다니면서 하는 장사, 또는 그 장수. 행상(行商).

책력으로 천체의 현상을 헤아리는 일.

[하다형 자동사]연이어 초상(初喪)이 나는 일, 또는 그 초상. 줄초상.

대렴(大殮)한 시체를 얹어 두는 곳. 영침(靈寢).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 곧, 인(仁)·의(義)·예(禮)·지(智)·신(信).

지붕 위.

보온 설비를 갖추고 인공적으로 흙의 온도를 높여서 식물을 촉성 재배하는 묘상(苗床). ↔냉상(冷床).

☞침상(寢牀).

불교에서, 자기의 공덕을 중생에게 베풀어 함께 왕생하도록 하는 일.

[명사]값은 나중에 치르기로 하고 물건을 사고파는 일.

[하다형 자동사]보상을 요구함.

(龍平床)>의 준말.

나무·돌·쇠붙이 따위로 만든, 사람이나 신의 형상.

본디의 형상(形象).

위상(委詳) ‘위상하다’의 어근.

기름과 같은 모양.

인륜의 상도(常道).

☞백영사(白靈砂).

(마음속의) 뜻과 생각.

이상한 모양.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끌어 올림.

[명사]날마다. 평소. 항상.

[하다형 자동사] [‘병상에 임한다’는 뜻으로] 실지로 환자를 접하여 병의 치료와 함께 그 예방의 실천 면을 연구하는 일.

[명사]알갱이나 낟알 모양.

[하다형 자동사]일부러 자기 몸에 상처를 냄, 또는 그 상처. 자해(自害).

법령으로 금하는 물건을 몰래 사고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지위가 높거나 나이 많은 어른.

재앙과 상서로운 일.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기력이 꺾여서 기운을 잃음.

[명사]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생각.

[하다형 자동사]전쟁터에서 상처를 입음, 또는 그 상처.

화폐의 대외(對外) 가치를 높임.

점처럼 생긴 모양. 점으로 이루어진 모양.

정상(精詳) ‘정상하다’의 어근.

‘사다리꼴’의 구용어.

같은 혈통(血統)으로 된, 할아버지 이상의 대대의 어른. 선인(先人). 조선(祖先). (참고)선조(先祖).

존귀한 상(像).

종상(綜詳) ‘종상하다’의 어근.

기운이 꺾이고 마음이 상함.

[명사]죄를 저지른 실제의 사정. 구체적인 죄의 내용.

술로 말미암아 생긴 위의 탈.

[명사]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터무니없는 말로 남을 헐뜯어 명예를 손상시킴.

더없이 뛰어난 생각.

‘물건을 매우 단단히 동여맴’을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차칭(嗟稱).

[명사][하다형 자동사]수정(受精)한 난자가 자궁 점막에 붙어 모체의 영양을 흡수할 수 있는 상태가 됨.

[하다형 타동사] 훌륭한 점을 기림. 아름답게 여기어 칭찬함. 상찬.

[명사]무엇에 쓸리거나 긁혀서 생긴 상처. 찰과상(擦過傷).

끔찍한 모양이나 상태.

(칼·창·총검 따위) 날이 있는 물건에 다친 상처.

[명사]울타리와 같은 모양.

하늘이 정한 떳떳한 도리. 오상(五常)의 도.

[명사][하다형 자동사]음식상이나 제사상 위에 차린 음식을 거두어 치움.

의 준말.

(그림이나 사진 따위에 나타난) 어떤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

☞총대.

맨 위. 정상(頂上). 지상(至上).

추한 상(相). 추한 모습.

[명사]금성이나 수성에 가렸던 태양이 다시 나타나는 일.

베개 위.

잔치 때에 음식을 많이 차려서 주인공을 대접하는 상.

[하다형 타동사]☞타의(妥議).

[명사]책상이나 식탁 따위 탁자의 위.

☞석탄층.

[명사]교의(交椅)나 와상(臥床)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태중(胎中).

특별하지 않고 보통임. 늘 있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첫서리가 제철이 지나 늦게 내림, 또는 그 첫서리. 상강(霜降)이 지나 내린 첫서리를 이름.

[명사]특별한 상.

물결과 같은 형상.

빚을 갚음.

사람 얼굴의 여덟 가지 상(相). 곧, 위(威)·후(厚)·청(淸)·고(古)·고(孤)·박(薄)·자(慈)·속(俗).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패망(敗亡).

(平常時)>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칭찬하고 권장하여 상을 줌.

바람과 서리.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상자.

[명사]붓 장수.

하천의 바닥. 강바닥.

렌즈를 통하여 대상물의 형태를 나타내는 일.

[하다형 자동사]상을 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기능이나 정도 따위가) 위로 향하여 나아감. 높아짐. 좋아짐.

쓸데없는 생각. 헛된 생각.

험악한 인상(人相).

지각(知覺)할 수 있는 사물의 모양이나 상태.

[명사]관상에서, 얼굴에 나타나는 혈색의 상격(相格).

☞형상(形狀).

호상(豪爽) ‘호상하다’의 어근.

지난날의 조복(朝服)의 아래옷. 붉은 바탕에 검은 선을 둘렀음.

꽃받침.

고리처럼 둥근 모양. 환형(環形).

현재 살아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는 ‘황제’를 일컫는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지난 일을 돌이켜 생각함. 추상(追想).

새벽에 내리는 서리.

인체의 머리에서 가슴 부분까지를 나타낸 조각상이나 초상화.

[명사][하다형 타동사]빨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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