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끝나는 단어 : 241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새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9 개

슴물떼

물떼샛과의 철새. 날개 길이 15∼17cm, 꽁지 길이 5∼6cm. 몸빛은 등 전체가 황갈색 얼룩이고, 가슴과 배는 검은색이며, 그 경계는 흰색임. 우리나라에서는 3∼5월경과 8∼11월경에 볼 수 있음. 논·밭·초원 등에서 삶.

할미

리물떼

물떼샛과의 새. 몸길이 40cm, 부리 길이 7cm가량. 머리·가슴·등은 짙은 흑청색, 날개·배·허리·꽁지의 일부는 흰색임. 바닷가의 모래밭이나 갯벌 등에 둥지를 틀고, 4, 5마리씩 떼를 지어 삶. 여름을 우리나라에서 지내는 철새로 시베리아·중국 북부 등지에 분포함. 천연기념물 제326호.

리방울

리저어

저어샛과의 새. 몸길이 86cm가량. 온몸이 흰빛인데, 여름에는 황적갈색의 목테가 나타남. 암컷은 수컷보다 작고 뒷목의 장식깃이 없으며 다리는 검정빛임. 중앙아시아·인도·중국 등지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겨울 철새임. 가리새.

물총샛과의 새. 호반새와 비슷함. 날개 길이 13cm, 부리 6cm 가량. 등과 꽁지의 빛깔은 고운 남색, 목과 가슴은 희고 머리는 검은빛. 작은 개울이나 연못가·양어장에서 삶. 물고기·개구리·가재 따위를 잡아먹음. 양어장의 해조(害鳥)임. 산비취.

물떼샛과의 여름새. 날개 길이 11cm가량. 등은 연한 갈색, 배는 흰빛임. 앞가슴에 갈색의 무늬가 있음. 바닷가·하천·호수 등지에서 주로 벌레를 잡아먹고 삶. 알도요. 작은떼새.

제비물떼샛과의 새. 몸길이 23cm가량. 꼬리와 부리는 제비와 비슷함. 해안˙하구˙갯벌 등에 떼 지어 날아다니며 곤충을 잡아먹음. 봄에 우리나라에 와서 여름을 지냄. 제비도요.
새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 개

그네

북쪽 번식지로부터 남쪽 월동지(越冬地)로 오가는 도중, 봄·가을에 어떤 지방을 통과하는 철새. (참고)철새·후조.

더댓

진구

돌이

은금

물건을 사는 데에 든 값의 높고 낮은 정도.

냇냄

[명사]갓난아이의 몸에서 나는, 젖내와 비슷한 냄새.

모솔

알치

☞수리부엉이.

매무

[명사]☞매무새.

면수

[명사][하다형 타동사]마음에 없는 말로써 그럴듯하게 발라맞춤.

은떼

리똥

광석 속에 파리똥같이 새카맣게 자잘한 금분(金粉)이 끼어 있는 알갱이. (참고)구새1·새2.

안요

파람

휘파람샛과의 새. 몸길이 13cm가량. 등은 갈색, 배는 회색을 띤 백색임. 겁이 많아 우거진 숲 속을 떠나지 않고 유쾌하게 욺.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여름새임.

물떼

새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3 개

(도자기를 만들 때) 도자기 겉을 긁는 데 쓰는 꼬부라진 쇠.

☞굄새.

구김살이 진 정도나 모양. (센말)꾸김새.

[명사]나무발발잇과의 새. 몸길이 6∼7cm, 날개 길이 5cm, 꽁지는 3cm가량. 몸빛은 짙은 갈색이며 암갈색의 가로무늬가 있음. 주로, 침엽수림대의 바위틈이나 시골의 헛간 등에서 삶.

의 센말.

꾸민 모양새.

《옛말》남새. 나물.

남가샛과의 일년초. 바닷가의 모래땅에 나는데, 전체에 털이 나 있음. 잎은 깃모양 겹잎이며 마주나고, 여름에 누르거나 흰 꽃이 핌. 열매는 한방에서 강장제나 해열제로 쓰임. 질려(□藜).

한끝에 반달 모양의 혀가 붙은 암키와. 암막새. ↔막새.

‘너름새’의 잘못.

[명사]나흘이나 닷새가량. 나달2.

말을 길게 늘이는 태도.

[명사]닷새나 엿새.

도욧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다리와 부리와 날개가 길고 꽁지는 짧음. 몸빛은 대체로 담갈색 바탕에 흑갈색 무늬가 있고, 등 쪽은 흰색임. 물가나 습지·해안 등 습한 곳에서 삶.

[명사]동박샛과의 새. 참새와 비슷한데, 몸빛은 등 쪽이 녹색이고 배는 흰색이며 날개와 꽁지가 녹갈색임. 뚜렷한 백색의 눈 둘레가 특이함. 산기슭이나 잡목림에 삶.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울릉도 등의 섬 지방에 흔한 텃새임. 백안작(白眼雀).

드틴 정도나 기미.

(어떤 일에) 뒷바라지하는 데 쓰이는 물건. 무엇을 만드는 데 쓰이는 재료.

[명사]물건의 만들어진 됨됨이나 짜임새.

머리에 쓰개를 쓴 모양.

음식을 먹는 태도. 먹새.

[명사]황샛과의 새. 황새와 비슷한 새로 날개 길이 50cm가량임. 등과 배는 잿빛이며, 꽁지는 검고 목과 머리는 흼. 앞 정수리는 털이 없이 붉고, 부리는 황록색이며, 눈자위는 등황색임. 시베리아 중북부에서 번식함.

어떤 광석 속에 메밀 알갱이처럼 되어 끼어 있는, 산화된 다른 광물질.

모양의 됨됨이.

[명사]가새모춤에서, 가위다리 모양으로 묶은 모의 움큼, 곧 모 한 춤을 셋으로 나눈 하나.

물떼샛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갯벌·습초지·강가·해안 등에 삶. 우리나라에는 12종이 있으나 대부분 봄·가을에 한반도를 통과하는 나그네새이거나 겨울새임. (준말)떼새.

물총샛과의 새. 몸길이 17cm가량으로 부리가 긺. 등은 광택 있는 청색과 녹색이고 목은 흰색, 배는 밤색임. 물가에 살며 총알처럼 날쌔게 물속으로 들어가 먹이를 잡아먹음.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여름새임. 어구(魚狗). (준말)물새.

[명사]바다에서 사는 새를 두루 이르는 말. 해조(海鳥).

[명사]되샛과의 새. 수컷의 머리와 가슴·허리는 녹색임. 흔한 텃새로, 울음소리가 매우 고우며 다른 새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기도 함.

본값의 높고 낮은 정도. (준말)본금.

《옛말》사다새.

생긴 모양. 생김생김.

[명사]☞막새.

썩은 이엉.

꾀꼬리.

[명사]☞내림새.

어느 틈에 벌써.

억새.

(어느 지역에) 봄이나 초여름에 와서 살다가 가을에 남쪽으로 옮아가는 철새. [제비·두견이 따위.] ↔겨울새.

후투팃과의 새. 몸길이 28cm가량. 날개와 꽁지는 흑색과 백색의 줄무늬가 있고, 등은 분홍색을 띤 갈색, 배는 흼. 부리는 길고 갈고리처럼 굽었음.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북에서 볼 수 있는 드문 여름새임. 후투티.

☞오처드그라스.

[명사]쇠뿔 속에 든 골.

불교에서, 출가하지 않고 부처의 제자가 된 남자를 이름. 거사(居士). 신사(信士). 청신남(淸信男). 청신사(淸信士). (참고)우바니.

‘원앙’을 분명히 이르는 말.

두 물체를 이은 모양새.

[명사]되샛과의 새. 날개 길이 7∼ 8cm의 아주 작은 새. 방울새와 닮았음. 회갈색의 머리, 암갈색의 등, 흑갈색의 날개와 꼬리에, 부리는 적갈색임. 도로 부근, 촌락 근처의 솔밭에 서식하며 곡식이나 풀씨를 먹고 삶. 제주도에 흔함.

황화물(黃化物)이 산화할 때 생기는 재와 같은 가루를 광산에서 이르는 말.

(가구나 피륙 따위의) 짜이어 있는 모양새.

차림을 한 모양새.

푸른빛을 띤 노새.

[명사]의 준말. (준말)닷새.

[명사] 《초엿샛날》의 준말. (준말)엿새.

판소리에서, 창의 사이사이에 고수(鼓手)가 흥을 돋우기 위하여 넣는 소리. [‘얼씨구’·‘좋고’·‘으이’ 따위.]

파랑샛과의 새. 날개 길이 20cm, 꽁지 10cm, 부리 2cm가량. 몸빛은 어두운 녹색에 머리는 녹색을 띤 흑갈색임.

할미샛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개가 긴 꼬리를 아래위로 쉴 새 없이 흔드는 습성이 있음. 물가에 삶.

향기. 향취(香臭).

구새의 한 가지. 광석 속에 포함된 황화물(黃化物)이 산화하여 붉은빛을 띤 누런빛의 구새.

딱샛과의 새. 몸길이 11cm가량. 몸빛은 등이 흑색, 허리와 멱 및 윗가슴은 황색임. 우리나라에는 봄과 가을에 지나가는 나그네새임.

새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3 개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전제나 원인으로서 이미 그러하거나 진행 중임을 나타내는 문어 투의 연결형 서술격 조사.

《옛말》가위1.

[하다형 자동사]옥새를 찍음.

의 준말.

광석 사이에 산화되어 끼어 있는 딴 광물질의 가는 알갱이.

의 준말.

물건의 시세나 값.

어떤 일의 야릇한 기틀이나 눈치. 어떤 일의 되어 가는 형편. 기미(機微).

[명사]의 준말.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

재래식 기와집에서, 합각머리의 양쪽으로 마루가 지게 기와를 덮은 부분. 당마루.

[명사]의 준말.

[명사]딱샛과의 작은 새. 몸길이 15cm가량으로 참새보다 좀 큼. 번식기에는 깊은 산속에서 지내고 겨울에는 인가 근처나 도시 부근에 깃들이어 벌레를 잡아먹는 익조(益鳥)임.

족두리·떨잠 따위에, 나는 새 모양을 은으로 만들어 용수철 위에 붙인 장식품. [움직임에 따라 가볍게 흔들리게 만든 것.]

떼를 지어 날아다니는 새.

노새.

재래식 골기와 지붕의 처마 끝을 꾸미는 수키와, 또는 그 수키와 끝에 달린 무늬가 새겨진 부분. 드림새. 막새기와. 묘두와. 수막새. ↔내림새.

[명사]☞먹음새.

[명사]☞멧새.

되샛과의 새. 날개 길이 7∼8cm, 꽁지 길이 6.5∼8cm. 참새와 비슷한데 등은 밤색에 검은 세로무늬가 있고 배는 담적갈색임. 야산이나 숲 속에서 잡초 씨나 벌레를 먹고 삶. 멥새.

물건의 평평한 겉모양.

잘고 고운 모래. 세사(細沙).

[명사]물결에 밀려 한곳에 쌓인 보드라운 모새.

문의 생김새.

[명사]발샅.

[명사]의 준말.

말과의 짐승. 수말과 암나귀 사이에 난 잡종으로 노새보다 약함. 결제(□□).

[명사]거의 평면으로 된 지붕의 기와.

‘벋새’의 잘못.

☞변경(邊境).

뱁새.

생김생김. 생긴 모양새.

‘본새’의 잘못.

[명사]산에 사는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멧새. 산금(山禽). 산조(山鳥).

실없이 경박하게 웃는 모양. (참고)새실새실.

[명사]의 준말.

볏과의 다년초. 산과 들에 절로 나는데, 높이 1m가량. 뿌리에서 잎과 줄기가 무더기로 나며, 8월경에 꽃이 핌. 뿌리로 솔을 만듦. (참고)솔2.

☞세사(細沙).

새의 암컷. ↔수새.

[명사]견고한 요새(要塞). 지세가 험하여 적을 막기 좋은 땅.

임금의 도장. 국새(國璽). 보새(寶璽). 어인(御印). 옥새(玉璽).

[명사]볏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높이는 1∼2m. 잎은 가늘고 길며 딱딱한 잔 톱니가 있음. 9월경에 자줏빛을 띤 황갈색의 이삭으로 된 꽃이 핌. 줄기와 잎은 지붕을 이는 데 쓰임. 참억새.

(도자기를 만들 때에) 도자기의 몸을 다듬는 데 쓰는 나무칼.

[명사]잘못 구워서 안으로 오그라든 기와.

국방상 중요한 지점에 마련해 놓은 군사적 방어 시설.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전제가 됨을 나타냄.

임금의 도장. 옥새(玉璽).

[명사]이와 이의 사이.

실·새끼·바 따위를 감거나 꼬는 데 쓰는 작은 얼레.

굴조개를 따는 데 쓰는 쇠로 된 기구.

중국 남방에서 산다는 독조(毒鳥). 뱀을 잡아먹기 때문에 온몸에 강한 독기가 있어, 사람이 이 새의 깃이 잠긴 술을 마시면 즉사한다고 함.

[명사]되샛과의 새. 몸길이 14cm가량. 등은 갈색을 띤 녹색, 배는 황색, 부리는 길고 누런색임. 야산의 숲에서 곤충과 잡초의 씨를 먹고 삶.

칼샛과의 새. 제비와 비슷한 새로, 날개 길이 18cm가량. 네 발가락이 모두 앞쪽을 향한 것이 특징이며, 날개가 길고 뾰족하며 칼 모양임. 해안이나 높은 산에 삶. 명매기.

산과 들에 저절로 나서 자라는 풀을 통틀어 이르는 말.

☞품3.
새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사이가 좀 떨어져 있다.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사이가 좀 떨어져 있다.
새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621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당신의 머릿속에 초소를 가지고 있는 적과 싸우기란 어려운 일이다.

샐리 캠튼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