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끝나는 단어 : 57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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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2 개

☞가변 축전기(可變蓄電器).

가이

이렇게 할 만도 하고 저렇게 할 만도 함. (준말)가동가서.

교과

(교육 인적 자원부에서 실시하는 교과서 사열 과정에서) 검정이나 인정을 받은 교과서.

신약 성서(新約聖書) 가운데서 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의 세 복음서를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교육 인적 자원부에서 편찬한 교과서. (참고)검인정 교과서.

니가

1919년 삼일 운동 때에 우리나라의 독립을 선포한 문서.

콘덴

금속판 사이에 운모를 끼워 만든 축전기. 마이카돈.

로프로세

생물의 효소나 항체 따위가 특정한 물질과만 반응하는 것을 이용하여 물질의 성질을 조사하는 계측기. 식품 제조 과정에서의 알코올이나 유기산, 어육의 신선도 따위를 측정하는 데 이용함.

[명사]무한 화서(無限花序)의 한 가지. 산형 화서의 꽃대 끝에 다시 부챗살 모양으로 갈라져 피는 화서. 복산형 꽃차례.

사람이 죽은 사실을 진단하여 적은 의사의 증명서.

조선 시대, 승정원(承政院)의 정칠품(正七品) 벼슬. 정원 외의 주서(注書)로서, 비변사(備邊司)와 국청(鞠廳)의 일을 맡아보았음. 가관(假官).

프레

공기 압축기.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가나안 정복과 지도자 여호수아의 설교 및 죽음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짐.

로세

마이크로 컴퓨터를 이용하여 문장의 기억과 편집, 인자(印字) 등의 기능을 갖춘 문서 작성 기계.

증명을 신청해 온 인발이 관공서에 이미 등록된 인발과 같음을 증명하는 서류. (준말)인감 증명.

딴 곳으로 이주하였음을 증명하는 문서.

트믹

시멘트·모래·자갈 따위에 물을 부어 충분히 섞는 기계. (참고)트럭믹서.

해난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

[명사]하주(荷主)가 공동 해손이 생겼을 때, 분담액을 지급하기로 승낙한 계약서.
서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9 개

다면

들은 사실에 대하여 되묻거나 빈정거리는 뜻을 나타냄.

동가

자병

[명사] 같은 자음을 가로로 나란히 쓰는 법. [‘ㄲ·ㄸ·ㅃ·ㅆ·ㅉ’ 따위.] ↔합용 병서(合用竝書).

유분

절증

시조

증조

제백

[명사]정부가 경제의 실태와 앞으로의 동향, 경제 정책의 방향 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하여 내놓는 연차(年次) 경제 보고서.

찰관

궁독

금동

[예와 이제, 동양과 서양의 뜻으로] 이제까지의 모든 시대와 모든 지역.

린도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사도 바울이 고린도 지방의 신자들에게 보낸 목회 서간. [전서와 후서로 되어 있음.]

로새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사도 바울이 로마의 옥중(獄中)에서 골로새 지방의 초대 교회에 보낸 목회 서간(牧會書簡). 이단(異端) 사상을 논박한 내용임.

정증

공무원이 그 권한 내에서 작성하는 모든 문서.

조판

고려·조선 시대의 공조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정이품.

증문

채증

판조

제엽

[명사]정부에서 만들어 파는 우편 엽서. ↔사제엽서.

통질

약성

약전

적증

[명사]선박의 국적·선적항(船籍港)·적선량(積船量) 등에 관한 증서.

러면

‘그러하게 하면서’의 뜻을 나타내는 접속 부사

림엽

[명사]뒷면에 명승고적이나 그 밖의 사진 또는 그림을 인쇄한 우편 엽서.

문벽

[명사]기이한 내용의 글과 흔하지 않은 기이한 책.

밀문

산화

유한 화서의 한 가지. 꽃대의 꼭대기에 한 개의 꽃이 피고, 그 아래에 두 개의 꽃자루가 생겨 그 끝에 또 한 개씩의 꽃이 달리는 모양이 여러 층으로 된 화서. [별꽃·수국·패랭이꽃 따위가 이에 딸림.] 기산 꽃차례.

아가

다면

니엘

산화

취산 화서의 한 변태로, 꽃자루가 없는 작은 꽃이 많이 모여 피는 화서. [수국 따위.] 단산 꽃차례.

정화

유한 화서(有限花序)의 한 가지. 꽃대 끝에 꽃 하나가 피는 화서. [튤립 따위.] 단정 꽃차례.

상화

무한 꽃차례의 한 가지. 여러 꽃이 꽃대 끝에 머리 모양으로 엉겨 붙어 피어서 한 송이처럼 보이는 꽃. [국화·민들레 따위.] 두상 꽃차례.

모데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 있는 그의 제자 디모데에게 보낸 목회 서간. [전서와 후서로 되어 있음.]

리장

지장

라기

무두

[하다형 형용사]정신이 아득하여 일의 순서를 찾지 못하고 있음.

도증

매도한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

의개

[명사]권리자가 변경되었을 때, 증권상 또는 장부상의 명의를 바꾸는 일. 명의 변경.

민심

를문

한화

꽃차례의 한 가지. 가장자리나 아래에 있는 꽃부터 피기 시작하는 꽃차례. 무한 꽃차례. ↔유한 화서.

과전

드로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베드로가 소(小)아시아의 각 지방의 신도들에게 보낸 목회 서간(牧會書簡). 신앙생활의 태도 및 예수의 재림을 주장하여 말세의 올바른 신앙을 가르친 내용임. [전서와 후서로 되어 있음.]

조판

조선 시대에 둔, 병조의 정이품 으뜸 벼슬. 대사마(大司馬). (준말)병판.

풍상

험증

함엽

간지

분동

[하다형 자동사]동서를 가리지 못할 만큼 어리석음.

밀문

남에게 알려서는 아니 될 문서.

레몬

립보

가독

[명사]조선 시대에, 유능한 젊은 문신들을 뽑아 휴가를 주어 독서당에서 공부하게 하던 일.

고전

대기

변주

지난날, 사관(史官)이 기록한 사변에 관한 공식 기록.

서증

사인(私人)으로 작성, 서명한 증서. ↔공정 증서(公正證書).

제엽

[명사]개인이 사사로이 만들어 쓰는 우편엽서. ↔관제엽서.

회질

방화

형화

종동

상화

유한 화서의 한 가지. 꽃줄기의 좌우로 꽃대가 부채꼴로 갈라지는 화서. [프리지어 따위.] 선상 꽃차례.

자문

고려 고종 때 귀순한, 여진(女眞) 사람 주한(周漢)이 전한 여진의 글자.

상화

무한 화서의 한 가지. 한 개의 긴 꽃대에 꽃자루가 없는 꽃이 이삭처럼 촘촘히 붙어서 피는 화서. 벼 따위. 수상 꽃차례.

업증

가랴

바냐

문조

약성

[명사]기독교 성서의 한 가지. 예수의 생애와 그 제자들의 전도 기록 및 사도들의 편지 등을 모은 경전. 모두 27권임. (준말)신약. (참고)구약 성서.

나운

모스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이스라엘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노여움과 종말에 대한 경고 등을 기록함.

녕질

고보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야고보가 각지의 일반 신도에게 보낸 목회 서간(牧會書簡).

도증

동육

[명사]제사상을 차릴 때, 어찬(魚饌)은 동쪽에 놓고 육찬(肉饌)은 서쪽에 놓는 일.

서어

‘어서’의 힘줌말.

음배

베소

스겔

스더

스라

두교

차교

미국에서, 대통령이 해마다 정기적으로 의회에 보내는 교서. [일반 교서, 예산 교서 등.] (참고)특별 교서.

금증

조판

조선 시대, 예조의 으뜸 벼슬. 정이품. (준말)예판(禮判).

거지

바댜

자낙

[명사][하다형 자동사]글자를 잘못 쓰는 일과 빠뜨리고 쓰는 일, 또는 그런 글자. 오서낙자(誤書落字).

교문

편엽

[명사]정보 통신부가 일정한 규격의 용지에다 우편 요금의 증표를 인쇄하여 발행하는 편지 용지. (준말)엽서.

추화

조문

한화

법전

[명사]육법과 그것에 딸린 법규 등을 모아 엮은 책. (준말)육법.

수화

조판

라면

두화

유한 꽃차례의 한 가지. 꽃대와 꽃턱이 살지고 꽃턱이 항아리처럼 깊이 들어가, 그 안에서 꽃이 피므로 겉에서는 꽃이 보이지 않는 꽃차례. 무화과가 대표적임. 은두 꽃차례.

기로

‘이기로서니’의 준말.

라면

사야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예언자 이사야가, 메시아가 동정녀(童貞女)에게서 탄생하게 되리라는 것과 여호와의 궁극적인 승리 등에 관하여 예언(預言)한 내용임.

자병

[명사]☞합용 병서(合用竝書).

조판

반교

학원

은동

유유

오륜(五倫)의 하나.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에는 지켜야 할 차례가 있음을 이르는 말.

종동

남편의 재종형제의 아내.

종손

재종손녀의 남편.

동모

동율

[명사]제물을 차릴 때, 대추는 동쪽에 밤은 서쪽에 놓는다는 말.

동지

[하다형 자동사] [동쪽으로도 가고 서쪽으로도 간다는 뜻으로] ‘줏대 없이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천위

용증

금전이나 물건을 빌려 쓰는 증거로 작성하는 문서. (준말)차용증.

상화

산화

프레

압축기(壓縮機).

상엽

럭믹

별교

[명사]미국에서, 대통령이 필요에 따라 수시로 의회에 보내는 교서. (참고)연차(年次) 교서·일반 교서.

필대

[하다형 타동사]☞대서특필.

로듀

로세

시스템 안에서 데이터를 산술적·논리적으로 연산하는 중추적 처리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리랜

전속이 아닌 자유 계약 근로자.

지어

박국

용병

서로 다른 자음을 둘이나 셋씩 나란히 쓰는 병서의 한 가지. [‘ㅺ·ㅄ·ㄺ’이나 ‘ㅴ·ㅵ’ 따위.] 이자 병서(異字竝書). ↔각자 병서(各自竝書).

해증

조판

산화

유한(有限) 화서의 한 가지. 꽃줄기의 좌우로 꽃대가 직각으로 갈라지는 꽃차례. [물망초 따위.] 호산 꽃차례.

세아

조판

동백

[명사]제사 지낼 때 제물(祭物)을 차리는 격식. ‘붉은 과실은 동쪽, 흰 과실은 서쪽에 차림’을 이르는 말.

평양

브리

서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6 개

‘-ㄴ다고 하여서’가 줄어든 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앞의 내용이 뒤의 내용의 이유나 전제가 됨을 나타냄.

가짜 문서.

[명사]조선 말에, 개항장(開港場)이나 개시장(開市場)의 통상(通商) 사무를 관리하던 관청.

[명사]조선 말에 형벌의 집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건백의 사유를 적은 문서.

의사의 치료를 받지 않고 죽은 사람의 사망을 확인하는 의사의 증명서.

[명사]기업체 등에서, 일정한 영업 기간의 영업 개황이나 재정 상태 등을 기록한 문서.

[명사](經外聖經)>의 준말.

☞전말서(顚末書).

[명사]일정한 구역 안의 경찰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준말)서(署).

[명사]계약의 조항들을 적은 서면(書面).

‘고리하여서’ 또는 ‘고러하여서’가 줄어든 말.

옛날의 문서.

관공서에서 일정한 일을 민간에게 알리는 서장(書狀).

공무원이 직무상 작성한 문서. 공무에 관한 모든 서류. 공문(公文). 공첩(公貼). (준말)공서(公書). ↔사문서(私文書).

[명사]공탁물에 첨부하여 공탁소에 내는 서류.

[명사]조선 말기에, 사찰·산림·성보(城堡)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학교의 각 교육 과정에 맞도록 편찬된 도서. 교본(敎本).

조선 시대에, 나라의 관곽(棺槨)을 만들고 장례(葬禮)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官衙).

[명사]물푸레나뭇과의 상록 소교목. 중국 원산으로, 가지는 연한 회갈색이고 잎은 길둥글며 마주남. 10월경에 등황색 꽃이 피는데 은목서보다 향기가 짙음.

의 준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黎’˙‘□’ 등에서의 ‘黍’의 이름.

‘께옵서’의 잘못.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아시리아의 수도 니네베의 멸망을 예측한 나훔의 예언이 기록되어 있음.

남쪽과 남서쪽과의 사이인 방향.

논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문서. 답권(畓券). (참고)땅문서.

‘-는다고 하여서’가 줄어든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이유나 전제가 됨을 나타냄.

[명사] (관청 같은 데서 묻는 어떤 질문이나 자문에 대하여) 답신하는 글.

조선 시대에, 그림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사도 바울이 크레타 섬에 있는 그의 제자 디도에게 보낸 목회 서간.

[앞의 말을 받아서] ‘그러므로’, ‘그렇기 때문에’의 뜻을 나타내는 접속 부사.

땅의 소유권(所有權)을 등기 증명한 문서.

들은 사실을 다짐하거나 빈정거려 묻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감자.

[명사]명령의 내용을 적은 문서.

하나하나의 내용을 자세히 적은 문서.

[명사][하다형 형용사]질서가 없음.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예언자 미가가 신의 계시를 적은 것으로, 대지주의 횡포와 이기적인 제사장 등을 책망하며 기도와 구원에 대한 말세론적인 내용을 기록함.

[명사]밭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문서.

☞흰담비.

[명사]국가 사회의 모든 작용이 법에 따라 정연히 운영되는 상태.

[명사]☞벽경(壁經).

조선 시대에, 서울의 각 방(坊)에서 호적 따위 공공 사무를 맡아보던 사역(使役)의 한 가지.

보고하는 내용을 적은 문서.

[명사]벽에 붙이는 글씨.

[명사]북쪽과 북서쪽과의 사이.

불교에 관한 서적. 불교의 경전. (준말)불서.

[명사]한자(漢字) 서체의 한 가지. 글자의 획에 희끗희끗한 흰 자국이 나도록 쓰는 것으로, 글씨 형태는 팔분(八分)과 비슷함.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쓸 술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조선 시대에, 사직단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명사]조선 시대에, 마소 이외의 가축을 기르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상신할 내용을 기록해 놓은 문서. (비슷한말)품의서.

임금께 아뢰는 글.

[명사]서쪽과 서북쪽의 중간이 되는 방위.

선언하는 내용을 적은 글. 선언문.

국세청(國稅廳)에 딸린 일선 기관으로서 내국세의 부과·징수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관서.

(행사나 자선 사업따위의) 보증인. 후원자.

승인하는 뜻을 적은 문서.

[명사]☞전말서(顚末書).

설계·시공·주문품 등에 관하여 도면으로 나타낼 수 없는 사항을 적은 문서.

‘정삼품 이하의 벼슬아치의 첩’을 하인들이 이르던 말.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아악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안내장.

‘어찌하여서’가 줄어든 말.

여자로서 비서의 직무를 맡아보는 사람.

예언자가 미래의 일을 헤아려 적은 글.

요구하는 내용을 쓴 문서.

‘요러하여서’가 줄어든 말.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예언자 요엘의 구술에 따라 기록한 것으로, 메뚜기 떼로 말미암은 재해가 하나님의 심판임을 밝히고 회개를 권장하는 내용임.

의 준말.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유다가 썼다는 편지로, 교회 내의 이단자(異端者)와 악덕자(惡德者)를 경계하고 바른길을 권하는 내용임.

‘-으라고 하여서’가 줄어든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명령(지시) 내용을 전하되, 그것이 뒷말의 이유(근거·전제)가 됨을 나타냄.

국가 간에 의정한 사항을 기록한 문서, 또는 관계국의 대표가 의정한 외교 교섭이나 국제회의의 의사(議事)를 기록하여 서명한 문서.

‘이러하여서’가 줄어든 말.

[명사]이력을 적은 문서.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둘 이상의 사실을 아울러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보다. 이것에 비하여.

☞입춘방(立春榜).

[명사]어떤 사건의 형사 피의자가 혐의 사실에 대하여 스스로 진술하여 적은 서면(書面).

조선 시대에, 궁중의 원유(苑□)·과채(果菜)·화초(花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官廳).

대한 제국 때에, 세무와 지방 재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명사]전 학과의 참고 사항을 모아 한데 엮은 참고서. 전과.

조선 시대에, 종이 뜨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종질녀의 남편. (참고)당질서.

문서처럼 사상을 나타낸 것은 아니나, 안표(眼標)나 식별(識別)을 위하여 문자나 기호 등으로 나타낸 것. [경계표(境界標)·도면 따위.]

어떤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文書).

증손녀의 남편.

지술(地術)에 관한 책.

손가락 끝으로 쓴 글씨.

[명사]진술을 적은 서류.

관청이나 윗사람에게 내려고 사정을 밝혀 적은 서면.

[명사]집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문서. 가권(家券). (참고)가계(家契).

(무엇을 공식적으로) 청구하는 내용이 적힌 문서나 쪽지.

‘조서(調書)’의 구용어.

쇠붙이나 돌 따위에 새기는 글자의 초본(初本).

추산한 것을 적은 서류.

《‘치고’의 힘줌말로》 예외 없이 모두.

축전기.

탄원하는 글이나 문서.

어떤 일을 알리는 문서.

중국 진(秦)나라 때 쓰인 대전(大篆)·소전(小篆)·각부(刻符)·충서(蟲書)·모인(摹印)·서서(署書)·수서(□書)·예서(隸書)의 여덟 서체. (준말)팔서·팔체.

[명사]품의 사항을 적은 문서. (비슷한말)상신서(上申書).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예언자 학개의 신전(神殿) 건축을 통해 이스라엘의 승리를 예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음.

[명사]학습 활동에 참고(參考)가 되도록 만든 책.

[명사]한방(韓方)의 의서.

해명하는 글.

행서와 초서. 행초(行草)2.

서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0 개

의 준말.

상대편에게 전할 의견·희망 따위를 적은 간단한 문서.

[하다형 자동사]소리 내지 않고 책을 읽음. 책을 봄.

[하다형 타동사] 쓴 글이나 글씨를 다시 고쳐서 씀.

사서오경 따위 유교의 가르침을 적은 서적. 경적(經籍). 전경(典經). (준말)경(經)1.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편지나 저서(著書)를 이르는 말.

(公文書)>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너그럽게 용서함. 관대(寬貸). 관면(寬免). 관유(寬宥).

[하다형 자동사]익명(匿名)으로 게시함, 또는 그런 글.

[하다형 타동사]도서를 검열함.

[하다형 자동사] (한자를 쓸 때) 글자의 획을 빼지 않고 갖추어 씀.

한 나라의 원수가 다른 나라에 보내는 문서.

군사학에 관계되는 책.

(붓으로 쓰지 않고) 먹물을 주먹에 묻히어 글씨를 쓰는 일, 또는 그렇게 쓴 글씨.

☞귀함(貴□).

[명사]서쪽의 맨 끝. ↔극동(極東).

[명사]급한 일을 알리는 편지.

편지를 부침, 또는 그 편지.

주격 ‘가’·‘이’의 높임말. 《‘는·도·야’ 등의 보조사를 덧붙이면, 주격을 더 강조하는 뜻이 됨.》

☞찰기장.

(글을 베낄 때) 글자를 빠뜨리고 씀.

[하다형 자동사]더위를 견디어 냄. 더위를 이김.

농사에 관한 책.

[하다형 자동사]글씨를 잘 씀, 또는 잘 쓴 글씨. (비슷한말)능필(能筆).

많은 책.

임금이 붉은 글씨로 공신(功臣)에게 써 주던 증서.

☞당책(唐□).

[하다형 타동사]글씨를 크게 씀, 또는 크게 쓴 글씨.

무용가.

불교 초학자를 위한 사집(四集)의 하나로, 중국의 규봉 대사(圭峰大師)가 불교의 교리를 개론한 책.

[명사][하다형 자동사]책을 읽음.

동쪽과 서쪽.

머리말.

‘아니다’의 어간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때문에’의 뜻으로,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근거가 됨을 나타냄.

‘-라고 해서’가 줄어든 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명령(지시) 내용을 전하되, 그것이 뒷말의 이유(근거·전제)가 됨을 나타냄.

모음이나 ‘ㄹ’로 끝난 체언에 붙어,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가지고’의 뜻을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

여러 가지로 얼크러진 일의 실마리.

모음이나 ‘ㄹ’로 끝난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둘 이상의 동작이나 상태를 아울러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거짓으로 꾸민 문서.

[하다형 자동사](신문이나 잡지에) 기고한 글이 실리지 못하고 마는 일, 또는 그 글.

실무상 필요한 사항을 문장으로 적어서 나타낸 글.

방술(方術)을 적은 글.

[명사]정부가 정치·경제·외교 등에 관한 실정이나 시책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하여 발표하는 보고서. [영국 정부에서, 공식 보고서에 흰 표지를 씌운 데서 유래된 말.]

평범한 책.

[명사]부처가 중생을 제도(濟度)하려고 하는 서원(誓願).

[명사][하다형 자동사] (널리 알릴 일을) 벽에 쓰거나 써 붙임, 또는 그 글.

[명사] (자기네) 농장 가까이에 별장처럼 따로 지은 집.

병법(兵法)에 관한 책.

[명사][하다형 자동사]☞괘서(卦筮).

(지서·분서 등에 대하여) 본부가 되는 관서.

봉투에 넣어서 봉한 편지. 봉장(封狀).

훈민정음에서, 자음과 모음을 아래위(‘도’ 따위), 또는 좌우(‘가’ 따위)로 붙여서 글자를 만드는 방식을 이르는 말. (참고)병서(竝書)·연서(連書).

[명사]북쪽과 서쪽의 중간에 해당하는 방위. 서북.

(경찰서·세무서·소방서 등) 본서(本署)의 관할 아래 따로 세운 관서(官署). (비슷한말)지서.

[명사](佛家書)>의 준말.

☞박쥐.

☞사전(辭典). 어전(語典).

수판 놓는 법을 적은 책.

복스럽고 길한 징조. 경서(慶瑞).

서서(徐徐) ‘서서하다’의 어근.

[명사]다람쥣과의 포유동물. 중국 동북 지방 특산의 다람쥐. 몸빛은 황록색에 흑색을 띠며, 곡물을 해침. 털로는 붓을 맴.

좋은 책. 양서.

도성(都城)의 서쪽, 또는 그 지역.

한 해의 계절·세시(歲時)·절기 따위가 바뀌는 순서.

[하다형 자동사]더위를 가시게 함.

종교인들이 일반 서적을 종교의 경전과 구별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책을 볕에 쬠. 폭서(曝書).

[하다형 자동사]물속에서 삶.

[하다형 타동사]제왕이나 선대(先代)의 업을 이어받음.

돌아가는 계절의 순서.

[명사]올이 풀리지 않도록 짠, 피륙의 가장자리. 변폭(邊幅). (참고)푸서.

☞신민(臣民).

☞심회(心懷).

어미 ‘-아’와 보조사 ‘서’가 합쳐서 된 말. 끝 음절이 양성 모음(ㅏ·ㅗ)으로 된 용언의 어간에 붙어서, 까닭이나 시간의 선후 관계를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명사]음악에 관한 책.

바위로 된 섬.

아끼는 사위.

들쥐.

서양 책, 곧 서양에서 출판한 서양 말로 된 책.

어미 ‘-어’와 보조사 ‘서’가 어우러진 말. 끝 음절이 ‘ㅏ·ㅗ’가 아닌 음성 모음으로 된 용언의 어간에 붙어, 그 말이 다음 말의 조건·수단·이유 등이 됨을 뜻하는 종속적 연결 어미.

《동사 ‘하다’ 또는 접미사 ‘-하다’가 붙는 용언 어간에 붙어》 ‘-아서’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명사]번역한 책. 역본(譯本). ↔원서(原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같은 문서에 두 사람 이상이 나란히 서명함, 또는 그 서명.

[명사][하다형 타동사]☞열록(列錄).

이성(異性)에게 연모의 정을 적어 보내는 편지. 염문(艶文).

[명사]☞잎차례.

영묘하고 상서로운 조짐.

한자의 팔체서의 한 가지. 중국 진(秦)나라 때 정막(程邈)이 전서(篆書)의 번잡한 점을 생략하여 만든 글씨체임. 좌서(左書).

[하다형 타동사]글자를 잘못 씀, 또는 잘못 쓴 글자.

‘장인’과 ‘사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조선 시대에, 관에서 쓰는 기와와 벽돌을 만들어 바치던 관아.

[명사]음탕하고 난잡한 내용의 책.

(민심을 현혹시키는) 요사스러운 내용의 책.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못이나 죄를 꾸짖거나 벌하지 않고 끝냄.

우편으로 보내는 편지.

지난날, 죄인의 공초(供招)를 적던 서류.

가짜 편지.

유언을 적어 남긴 글.

한자의 구성상의 여섯 가지 유형. [상형·지사(指事)·회의(會意)·형성(形聲)·전주(轉注)·가차(假借).]

차례. 순서.

[하다형 자동사]세상을 피해 숨어 삶.

음탕한 내용의 책.

☞아전(衙前).

[명사]세상에 드러나지 아니한 글, 또는 없어져 전하지 아니하는 글.

[하다형 자동사] (글씨를 배우는 과정에서) 글씨본을 보고 씀.

[하다형 자동사] (문서 따위에) 자기 이름을 적음, 또는 그 서명(署名). 수서(手署).

늦여름의 마지막 더위. 여열(餘熱). 잔염(殘炎).

대수롭지 않은 책.

[하다형 자동사] [영원히 가 버린다는 뜻으로] ‘죽음’을 달리 이르는 말. 사거(死去). 영면(永眠).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글을 따다 씀. 요점만을 뽑아 씀.

☞두더지.

☞괘서(卦筮).

[하다형 타동사] (초 잡았던 글 따위를) 읽기 쉽도록 깨끗이 옮겨 씀. 정사(淨寫). 청서(淸書).

☞제자(題字).

☞만민(萬民).

[명사][하다형 자동사]죽음. 세상을 떠남.

☞예서(隸書).

강 어귀에 흙과 모래가 쌓여 삼각주처럼 된 섬. 주도(洲島).

한방에서, 더위를 먹어서 생기는 병을 이르는 말. 머리가 아프고, 열이 오르고, 맥박이 약해지며 까무라치기도 함.

어떤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 증거가 되는 서류. 명문(明文). 증문(證文).

본서의 관리 아래에 있으면서, 본서에서 갈라져 나가 그 지역의 업무를 맡아보는 곳. (비슷한말)분서(分署).

[명사][하다형 타동사]말을 꾸미거나 감상(感想) 따위를 섞지 않고, 있는 그대로 서술함.

지난날, 언문에 대하여 ‘한자 또는 한문’을 이르던 말.

[명사]☞조카사위.

상서로운 징조.

차례.

참언(讖言)을 모아 놓은 책.

이십사절기의 하나. 입추(立秋)와 백로(白露) 사이로, 8월 23일경. 이 무렵부터 여름 더위가 가시기 시작한다고 함.

하늘이 내리는 상서로운 징조.

[명사][하다형 타동사]글을 쓸 때, 잘못하여 같은 글자나 글귀를 거듭 쓰는 일.

영국 의회의 보고서. 블루 북.

[하다형 자동사]사위를 얻음.

[명사]☞수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죽은 뒤에 관작을 내리거나 품계를 높여 줌.

스스로 정성을 다하며 남의 사정을 헤아릴 줄 앎. [‘논어(論語)’의 ‘이인편(里仁篇)’에 나오는 말임.]

[명사] [뒷간의 쥐라는 뜻으로] ‘지위를 얻지 못한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 (왕이나 귀인이) 몸소 서명함, 또는 그 서명.

[명사] (종이가 없던 옛날에) 대쪽에 글자를 새기고 그 위에 옻칠을 한 글자.

[명사][하다형 자동사]사윗감을 고름.

한 갈래로 이어 온 계통.

[명사]점점 물러가는 더위.

[하다형 타동사]어떤 사실의 내막이나 남의 비행 따위를 적어서 몰래 관계자나 관계 기관 같은 데에 보냄, 또는 그 글.

[하다형 타동사] (학습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칠판에 분필로 글 내용의 요점을 씀.

[명사](八體書)>의 준말.

인편에 부치는 편지.

☞평신(平信).

[명사][하다형 자동사] (좀먹는 것을 막기 위해) 책을 햇볕에 쬐고 바람을 쐼, 또는 그 일. 쇄서(□書).

[하다형 자동사]겉면에 글씨를 씀, 또는 그 글씨.

피륙의 벤 자리에서 풀어지는 올.

한문으로 씌어진 책. 한적(漢籍).

항복의 뜻을 적은 글.

‘황해도’의 딴 이름.

고향에서 온 편지.

책을 몰래 간수함.

[명사]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편지’를 이르는 말. 혜음. 혜찰. 혜한. 혜함.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두루 이르는 말. 호중(湖中).

[명사]몹시 심한 더위. 혹열. 혹염. (비슷한말)폭서(暴暑). ↔혹한(酷寒).

중생을 제도하여 불과(佛果)를 얻게 하려는 부처나 보살의 서원(誓願).

벼와 기장.

의 본딧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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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ㅁ·ㅂ·ㅍ·ㅎ 등을 첫소리로 하는 의존 명사 앞에 쓰이는, 수관형사 ‘세’의 변이 형태. [서 돈·서 말·서 발·서 푼·서 홉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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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ㅁ·ㅂ·ㅍ·ㅎ 등을 첫소리로 하는 의존 명사 앞에 쓰이는, 수관형사 ‘세’의 변이 형태. [서 돈·서 말·서 발·서 푼·서 홉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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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한 권의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삶에서 새 시대를 본 사람이 너무나 많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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