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로 끝나는 단어 : 41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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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0 개

가전체로 쓴 소설. [‘죽부인전(竹夫人傳)’·‘국순전(麴醇傳)’·‘정시자전(丁侍者傳)’ 따위.]

언어의 기원이 감탄사에 있다고 하는 학설.

개념은 환경에의 적응 수단으로서 도구와 같은 구실을 하며, 불변적·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생활 경험에 따라 변화한다는 인식 이론. 기구주의(器具主義).

개인이 사회의 구성단위임을 주장하는 학설.

쾌락

[명사]상품의 가치는 그 상품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노동량 또는 노동 시간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가치 학설(價値學說). ↔주관 가치설.

중국 전국 시대의 사상가인 묵자(墨子)가 주장한 윤리설(倫理說). 만인을 차별 없이 사랑하고 이롭게 하자는 학설. 겸애설.

학소

[명사]국토와 영해(領海)의 상공(上空)도 영토의 주권이 미친다고 주장하는 학설.

[명사]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고 하는 주장.

주권의 본체는 국가이고, 군주는 그 최고 기관이라는 학설.

경제학에서, 상품의 가치는 그 생산을 위하여 소비된 노동량, 곧 노동 시간에 따라 결정된다는 학설.

☞임금 기금설.

본디 한 덩어리였던 대륙이 분열과 이동을 거듭하여 현재의 대륙 분포를 이루었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하여 지각(地殼)의 성립을 설명하려는 학설.

[명사]사회나 국가는 평등한 개인 간의 계약에 따라 성립한다는 설. 민약설(民約說). (준말)계약설.

기체

[명사]사회 체제를 생물의 체제와 비교하여, 사회를 자연 유기체와 비슷한 존재로 보는 학설. 콩트·스펜서 등이 주장함.

교육의 목적은 장래의 사회생활에 대한 준비를 하는 데 있다는 학설. 루소·듀이 등의 아동 중심주의의 교육관에 대한 전통적 교육관을 가리킴.

주자학(朱子學)에서, 먼저 사리를 알고 난 뒤에 그 아는 바를 그대로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설. ↔지행합일설.

철학에서, 죽은 후에도 인간의 영혼은 지성과 의지를 발휘하며 영원히 존재한다는 학설.

일정한 사회의 임금으로서 근로자에게 주는 기금은 일정하며, 노동자 개인은 이 기금 총액을 노동자 총수로 나눈 임금을 받는 것이라는 학설. 노임 기금설(勞賃基金說).

편소

[명사] (여러 차례 나누어 발표하지 않고) 전편을 한꺼번에 써낸 장편 소설.

[명사]제왕은 단순한 기관이 아니고 주권을 가지는 국가라는 설.

재화의 가치를 재화의 효용이나 욕망 충족의 정도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에 두는 가치 학설. ↔객관 가치설.

중국 명나라 때의 왕양명(王陽明)의 학설. 주자(朱子)의 선지후행설(先知後行說)에 대하여 참지식은 반드시 실행이 따라야 한다는 설. ↔선지후행설. (참고)양명학.

[명사]인간은 나면서부터 자유와 평등을 누릴 천부의 권리가 있다는 학설. [18세기의 계몽 사상가들에 의해 제창되었음.]

스크소

설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1 개

담항

☞가담(街談).

두연

(어떤 선전이나 선동을 위하여) 거리에서 하는 연설.

정소

가정생활을 소재(素材)로 한 소설.

치학

인각

언이

[명사]남의 비위를 맞추는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만 들어 그럴듯하게 꾸미는 말.

구물

[명사][하다형 타동사]입을 다물고 말하지 말라는 뜻. 함구물설(緘口勿說).

향소

도소

[명사]한 가문(家門)이나 사회를 역사적·전기적(傳記的)으로 다룬 장편 소설.

대소

계소

공시

공공의 편의나 복지 따위를 위하여 베풀어 놓은 시설.

안소

학소

광시

관광에 필요한 교통이나 숙박·오락 따위의 모든 시설.

념소

담패

이치에 맞지 않고 도의에 어그러진 말. 광언망설(狂言妄說).

언망

☞광담패설(狂談悖說).

기소

담이

[명사]괴상한 말과 이상야릇한 이야기.

양소

보다 높은 정신적 경지로의 자기 형성 과정을, 주인공의 유년 시절부터 성년기까지의 역사를 통하여 펼쳐 보임으로써 독자의 인간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소설.

담소

토지

고대 설화의 한 가지. 우직한 거북과 간교한 토끼와의 지혜 겨룸을 내용으로 한 우화(寓話)로서, ‘별주부전’의 근원 설화임. [‘삼국사기’에 실려 전함.]

봉소

[고대 소설이나 신소설 등에서] 우연과 요행을 주된 수법으로 삼은 소설.

조연

정당의 대표가 국회에서 자당(自黨)의 기본 정책을 설명하는 연설.

방시

☞난방 장치.

편소

중소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흥미 위주의 소설. 통속 소설.

폭발

[명사]우주의 생성과 진화에 관한 이론. 약 150억 년 전 초기 우주가 매우 높은 온도와 밀도에서 대폭발을 일으켜 현재의 팽창하는 우주가 탄생하였다고 함. 빅뱅설.

하소

여러 대에 걸친 시대 배경과 많은 인물이 등장하는 방대한 내용을 담은 소설.

설데

[하다형 형용사]성질이 털털하여 꼼꼼하지 못한 모양.

청도

빙한

[얼음이 얼고 찬 눈이 내린다는 뜻으로] ‘매서운 추위’를 이르는 말.

리장

[명사]아주 장황하게 늘어놓는 말.

불성

(사리에 맞지 않아) 말 같지 않은 이야기.

설망

론탁

험소

적소

근지

근거 없는 뜬소문.

제소

(정치나 사회·종교·도덕 따위) 특수한 문제를 주제로 하여 쓴 소설.

속소

위너

바위가 삐죽삐죽 내민 험한 곳.

운소

고려 고종 때,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시화(詩話) 및 잡기(雜記). 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의 여러 시 작품을 해설한 내용임.

화소

안소

원작의 줄거리는 그대로 두고, 인정·풍속·지명·인명 같은 것을 자기 나라의 것으로 바꾸어 번역한 소설.

죄소

[명사]범죄 사건을 제재로 하여 쓴 통속 소설. (참고)추리 소설.

리시

지시

[명사]사회의 모든 구성원의 생활의 향상과 행복을 목표로 하는 온갖 시설. [보육원·양로원 등.] 복리 시설.

격소

당지

대시

기본이 되는 건축물 따위에 덧붙어 있는 시설.

속시

[명사]어떤 기관이나 건물 등에 딸리어 있는 시설.

언낭

☞유언비어.

언유

허지

떠돌아다니는 허황한 말.

경지

불발

실소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낸 소설. 사실주의에 입각하여 쓴 소설.

회소

해리

영해(領海)의 범위를 썰물 때의 해안선에서 3해리까지로 하는 국제법상의 한 학설.

하순

산비

화소

설화를 소재로 한 소설.

운가

호사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성호(星湖) 이익(李瀷)이 지은 책. 천지·만물·인사(人事)·경사(經史)·시문(詩文) 등으로 나누어, 그의 해박한 실학적 논술을 모은 내용. 30권 30책.

태소

그 사회의 인정·유행·풍속·제도 따위 세태를 묘사한 소설.

설숙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좀 수다스럽게 숙덕거리는 모양. (작은말)속살속살. (센말)쑥설쑥설.

대소

지나간 어떤 시대의 인물이나 사건·사회상 등을 소재로 쓴 소설.

사해

설시

정소

기누

[하다형 자동사]비밀에 속하는 일을 새어 나가게 함.

문소

신문에 연재(連載)하는 소설.

험소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것과 같은 관찰 태도로 작중 인물을 그려, 과학적으로 그 결과를 보고해야 한다고 주장한, 졸라의 소설론에 근거한 소설.

경소

리소

설쑥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자소

불성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않음. 말이 되지 않음.

사소

옹패

고려 공민왕 때의 학자 이제현(李齊賢)이 엮은 설화집. 역사상 알려지지 않은 이문(異聞)·기사(奇事)·시문(詩文)·인물평 등을 수록. [‘익재난고(益齋亂□)’의 권말(卷末)에 실려 전함.]

애소

남녀 간의 애정 문제를 주제로 한 소설. 염정 소설(艶情小說).

의소

[명사]중국에서 역사상의 사실을 재미있게 재구성하여 쓴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따위.]

작소

[명사]몇 사람의 작가가 하나의 주제 아래 한 부분씩을 맡아 지어, 전체로써 한 편의 작품을 이룬 소설.

재소

정소

기소

불용

생물에는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관은 발달하고 사용하지 않는 기관은 퇴화하여 없어지게 된다는 학설. [라마르크가 제창한 진화설임.]

의소

화소

기체

머소

담패

구난

한 마디 말로는 다 설명하기 어려움.

금학

전소

업가

[명사]충분히 실증된 것은 아니나, 연구나 실험을 위하여 잠정적으로 유효한 것으로 간주되는 가설. 작용가설(作用假說).

용가

☞작업가설.

미소

이탈리아의 시인이며 작가인 단눈치오(D’Annunzio)의 소설 ‘죽음의 승리’를 이르는 말.

편소

구상이 크고 줄거리가 복잡하며 양적으로 긴 소설. (준말)장편(長篇). (참고)단편 소설·중편 소설.

회소

구독

[명사]남을 몹시 비난하고 저주하는 말.

기소

어떤 특정 인물의 전기를 소설 형식으로 쓴 작품.

치소

제소

기분이나 정조(情調)보다 어떤 일관된 사상이나 주의를 주된 내용으로 하여 씌어진 소설. 테마 소설.

두목

간소

순문학의 예술성을 유지하면서 대중 문학의 오락성을 곁들인 중간 형태의 소설.

편소

단편 소설보다 길며, 장편 소설보다 짧은, 소설의 한 형태. 중요 등장인물의 생활의 한 시기를 완전히 해명하여 주는 일련의 사건을 통하여 표현함. (준말)중편. (참고)단편 소설·장편 소설.

괴소

담누

조연

(남이 하는 일 등에 찬동하여) 도움의 말 삼아 하는 연설.

기누

[하다형 자동사]중대한 기밀이 새어 나가게 함.

리소

상하

상연

[명사]연회석상 따위에서, 식사하는 도중에 각자의 자리에서 자유롭게 하는 간단한 연설.

정소

험소

마소

☞주제 소설.

속소

관소

민간의 가설항담을 내용으로 하는 소설. [고려 중·후기(中後期)에 성행하였음.] (준말)패설(稗說).

로소

[명사]사회 현실의 어두운 면을 폭로한 내용의 사회 소설.

속소

[명사]세태·풍속·인정의 묘사를 주로 하는 소설.

자소

시대·사회·인물의 결함이나 과오 등을 은근히 빗대어 꼬집은 소설.

구물

[명사][하다형 타동사]☞겸구물설.

학소

[명사]해학적인 제재로 쓴 소설. 유머 소설.

위배

로점

당지

설수

[명사][하다형 자동사]조리가 없는 말을 함부로 지껄임, 또는 그 말. (비슷한말)선소리2.

생시

설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9 개

[명사]강자가 약자를 억눌러 강제로 따르게 하는 것이 사회의 한 법칙이라는 설(說).

행위의 결과나 그 행위가 다른 것에 미치는 영향을 도덕적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도덕설. ↔동기설.

갑오개혁(甲午改革) 이전에 나온 소설을 흔히 이르는 말. [대부분이 비현실적인 공상의 세계를 다루었음.] ↔신소설.

[하다형 자동사] 쓸데없이 길게 늘어놓는 말.

행위를 도덕적으로 평가할 때에, 행위의 결과를 문제 삼지 않고, 오직 동기만을 그 유일한 대상으로 삼는 이론. ↔결과설.

☞동일 철학.

성모 마리아가 동정녀의 몸으로 성령(聖靈)의 감응을 받아 잉태하여 예수를 낳았다는 설.

[명사] (고대에 부권의 존재에 앞서) 여자가 가정 및 사회의 지배권을 가졌던 시대가 있었다고 하는 설.

모든 사회 현상의 근원이 모방에 있다고 하는 사회학설.

전통적인 소설의 개념을 부정하고 새로운 수법에 의한 소설의 가능성을 추구하려는 소설. 1950년대 이후 프랑스의 작가들에 의하여 시도되었음. 앙티로망.

[명사]공법(公法)은 공익(公益)을, 사법(私法)은 사익(私益)을 목적으로 한 법이라는 법률상의 학설.

재화의 가치는 그것을 생산하는 데에 쓰인 노동이나 비용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학설. (참고)노동 가치설.

1908년에 나온 이해조(李海朝)의 신소설.

작가 자신의 생활 체험이나 심경·감회 따위를 소재로 하여 쓴, 사회성이 적은 소설.

인식론(認識論)에서, 주관과 객관은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존재라는 이론.

☞상대주의.

몸과 정신 사이에 서로 제약하는 인과 관계를 인정하는 학설.

색채 감각의 현상을 설명하는 심리학적 학설.

☞생기론.

인간의 본성은 선천적으로 선하며, 나쁜 행위는 물욕에서 생겨난 후천적인 것이라고 주장한 맹자(孟子)의 설. ↔성악설(性惡說).

[명사]인간의 본성은 악하며, 좋은 행위는 교육이나 학문·수양 등 후천적인 작위(作爲)에 의해서 하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순자(荀子)의 설. ↔성선설.

갑오개혁 이후의 개화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여 이루어진 소설. 고대 소설과 현대 소설의 과도기적 교량 역할을 하였으며, 개화 계몽·자주독립·계급 타파·자유연애 등이 그 주된 주제를 이루었음. [이인직(李人稙)의 ‘혈(血)의 누(淚)’, 이해조(李海朝)의 ‘빈상설(□上雪)’ 등이 그 대표작임.] ↔구소설.

(왕권 또는 주권, 인간성 따위에 대하여) 신(神)이 내려 준 것으로 보고, 신성하여 침범할 수 없다고 하는 주장.

동양 철학에서, 천지간에 끊임없이 순환하는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다섯 가지 원소가 온갖 사물을 이루고 또 변화시킨다고 보는 이론.

철학에서, 모든 물질은 원자와 그 운동으로 성립되었다는 고대 그리스의 자연관.

☞전리설(電離說).

(‘설’에 대하여) ‘섣달 그믐’을 이르는 말. 까치설날.

길고 줄기차게 잘하는 말솜씨.

[명사]전류는 이온을 운반하는 역할만을 하며, 전류와는 관계없이 전해질 용액은 항상 일정한 전리도(電離度)로 전리하여 있다는 설. 이온설.

전자기에 관한 이론.

☞주지주의. ↔주정설.

태양은 우주의 중심에 정지해 있고, 지구는 그 둘레를 자전하면서 공전하고 있다는 학설. (참고)천동설(天動說).

[명사]☞직관주의(直觀主義).

☞진화주의.

중국 진(秦)나라 때에 비롯되어 후한(後漢) 때에 성행하였던 예언설. 천변지이(天變地異)를 중요한 조짐으로 삼고, 음양오행설로 해석하여 불안한 사회 현상에 대하여 길흉화복을 예언하였음. 참위학.

폭풍과 폭설. 사나운 눈보라.

풍수에 관한 학설.

[명사]중국 전국 시대에 소진(蘇秦)이 주장한, 여섯 나라가 동맹하여 서쪽의 진(秦)나라에 대항해야 한다는 일종의 공수 동맹. 합종.

[명사]행복의 획득과 증진을 인생의 궁극 목적으로 하는 도덕설.
설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4 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전선·다리·선로 따위를) 건너질러 시설함.

따로따로 베풂.

[하다형 자동사]눈이 내림, 또는 내린 눈.

[하다형 타동사]내용을 개략적으로 설명함, 또는 그런 내용의 글이나 책. 범설. (비슷한말)개론.

[명사][하다형 자동사]☞객담(客談).

톱밥.

건물이나 그 밖의 시설물을 만들어 세움.

[명사] [때까치의 혀놀림이라는 뜻으로] ‘외국인이나 야만인이, 알아들을 수 없이 지껄이는 말’을 얕잡아 이르는 말.

‘옛이야기’로 순화.

[하다형 타동사]국가나 공공 단체에서 공중을 위하여 시설함. ↔사설(私設).

시비하거나 헐뜯는 말.

[하다형 자동사]궁한 형편을 말함, 또는 그렇게 하는 말.

[하다형 타동사]타이르며 권함, 또는 그 말.

[하다형 타동사]이미 차려 놓았거나 베풀어 놓음, 또는 그렇게 한 것. ↔미설(未設).

터무니없는 헛소문. 뜬소문.

바위나 돌 따위가 삐죽삐죽 내민 험한 곳.

사슴의 혀.

시사적인 문제 등을 설명하고, 그 시비에 대하여 자기의 의견을 말함, 또는 그 글. 신문의 사설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음.

액체가 샘, 또는 새게 함.

[하다형 타동사]제례에서, 신주(神主) 한 위(位)만을 모셔 제사 지냄. (참고)합설(合設).

뜬소문.

[하다형 자동사]☞망언(妄言).

성홍열(猩紅熱)의 한 증상. 고열 때문에 혀가 딸기처럼 빨갛고 껄쭉껄쭉하게 되는 증상. 딸기혀.

[하다형 자동사]눈 오는 것을 무릅씀.

[명사]다른 사람의 학설이나 견해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일, 또는 그 설(說).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말을 입 밖에 냄.

[하다형 자동사]눈에 의한 피해를 막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식이나 연회 등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제구를 차려 놓음. 진설.

[명사] 흰 눈.

너저분한 잔말.

[명사]한쪽으로 치우친 견해. 도리에 맞지 않는 설.

[하다형 타동사]일의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가려 설명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없어졌던 것을 다시 베풂.

근본이 되는 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딸리어 설치함.

☞가랑눈. 세설(細雪).

[명사]부처의 가르침. 불교의 가르침.

바람에 흩날리며 내리는 눈, 또는 바람에 흩날리어 쌓인 눈.

[하다형 자동사]잔소리로 늘어놓는 말.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게 속속들이 풀이함, 또는 그 풀이.

상서로운 눈.

설레설레 흔드는 모양.

[하다형 타동사]잔치를 크게 베풂.

가랑눈. 분설(粉雪).

[하다형 타동사]억울한 일이나 원통한 사정 따위를 밝혀 누명이나 죄명을 씻음.

[하다형 자동사]자질구레하게 부스러짐, 또는 그 부스러기.

물찌똥.

[명사]장마 때 습기로 말미암아 생기는 설사병.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도구나 장치 등을) 베풀어서 차림, 또는 그 차린 설비.

새로운 학설이나 견해.

남을 비방하는 말. 악언(惡言).

압설(狎褻) ‘압설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타동사]간략하게 마련함.

불교에서 이르는 십악(十惡)의 하나. 두 사람 사이에서 이간질을 하여 싸움을 붙이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근거 없이 제멋대로 추측하거나 억지를 부려 하는 말.

[명사]표현 구조상으로나 상식적으로는 모순되는 말이지만, 실질적 내용은 진리를 나타내고 있는 표현. [‘지는 것이 이기는 것.’, ‘바쁘거든 돌아서 가라.’ 따위.]

[하다형 타동사]연중(筵中)에서 임금의 물음에 응답하는 일, 또는 그 말.

[명사] [백옥같이 흰 눈이라는 뜻으로] ‘깨끗하고 흰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와언(訛言).

남을 저주하는 말.

소의 혀.

‘유세(遊說)’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른 곳으로 옮겨 설치함.

하나의 설. 하나의 학설.

자기의 의견이나 학설.

[명사]☞정문(旌門).

녹다가 남은 눈, 또는 이른 봄까지 녹지 아니한 눈.

[명사]잡된 이야기나 여론.

[긴 혀라는 뜻으로] 수다스러움. 말이 많음. 다변(多辯).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이미 한 이야기를) 다시 말함. 되풀이하여 설명함.

[명사]한대(寒帶) 및 고산의 항설대(恒雪帶)에서, 눈 위에 붉은빛의 조류(藻類)가 번식하기 때문에 붉게 보이는 것.

설화의 한 가지. 구체적인 배경과 특정의 증거물이 제시되는 영웅적 인물의 기행담(奇行談)이나 자연물의 유래 따위가 주된 내용임.

여러 사람이 주장하는 말이나 학설.

제철보다 이르게 내리는 눈.

많은 사람의 의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시설이나 설비 등을) 늘려 설치함.

☞배설(排設).

[명사][하다형 자동사] (전선 따위에) 눈이 붙음.

참소하는 말. (비슷한말)참구(讒口).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처음으로 설치하거나 설립함. (비슷한말)창립(創立).

[명사]☞잣눈2.

쇠의 부스러기나 가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더하여 베풂.

[하다형 타동사]깨끗이 분풀이하거나 치욕을 씻음.

(그해 겨울에) 처음으로 내리는 눈. 첫눈2.

전체의 요지를 요약하여 논술하는 일, 또는 그 글.

[하다형 타동사]경사가 지나간 다음에 그 잔치를 베풂.

봄에 내리는 눈. 봄눈.

[하다형 타동사] (욕되고 부끄러운 일을) 시원스럽게 씻어 버림. (비슷한말)설욕(雪辱).

[하다형 타동사] (숨겼던 사실을) 처음으로 밝히어 말함. 설토(說吐).

(어떤 사물이나 도리에) 능통한 논설.

[명사][하다형 타동사]특별히 설비하거나 설치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말을 퍼뜨림.

[하다형 자동사]☞패담(悖談).

[하다형 타동사]비평을 하면서 설명함. 평론함.

대팻밥.

[명사]난폭한 언설(言說).

바람과 눈.

[명사] [붓과 혀라는 뜻으로] 글과 말을 이르는 말.

차가운 눈.

한곳에 합치어 설치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함, 또는 그 설명.

[하다형 자동사]잔치를 베풂.

거짓말. 헛된 소리.

‘고생하면서도 꾸준히 학문을 닦음’을 이르는 말. [반딧불과 눈빛으로 공부했다는 차윤(車胤)과 손강(孫康)의 고사에서 유래.]

[명사]어떤 사람의 주장이나 학설. 《주로, ‘혹설에·혹설에는’의 꼴로 쓰임.》

(옛 소설에서) 이야기의 첫머리, 또는 말머리를 돌릴 때 쓰던 말. 각설(却說).

[명사]확실한 근거가 있는 설.

허황한 말. 황당지설.

목구멍과 혀.

음흉하고 괴악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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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날, 또는 그날을 명절로 이르는 말. 원단(元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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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흰 머리가 지혜를 낳는 건 아니다.

메난드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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