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 끝나는 단어 : 54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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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78 개

해효

[명사]경찰서의 관할 지역 안에 있는 동(洞)마다 경찰관을 파견하여 경찰 업무를 일차적으로 처리하도록 만든 곳. (준말)파출소.

수소의 과산화물. 무색의 액체로 산화 작용(酸化作用)이 강하여 표백제나 소독제 또는 로켓의 연료 따위로 쓰임. 이산화수소.

‘이산화질소’의 잘못.

[명사]광무 11(1907)년 7월에 학부 안에 설치하였던 국문 연구 기관. [주시경·지석영·어윤적 등이 위원이었음.]

법재판

재재판

[명사]국제간의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설치된 국제 재판소.

악보의 나타냄말. ‘우아하게’의 뜻.

해효

[명사]☞단백 소화 효소.

화효

악보의 나타냄말. ‘장엄하게’의 뜻.

결정(結晶)을 이루고 있지 않은 꼴의 탄소. 비결정성의 탄소. [석탄이나 목탄·유연(油煙) 따위.]

식물이 자라는 데 매우 적은 양이기는 하지만 꼭 필요한 원소. [철·아연·망간·구리·염소 따위.]

☞방사성 원소.

동위원

[명사]방사성을 지니고 있는 동위 원소.

무하늘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온몸에 황토색의 짧은 털이 났음. 암컷에는 원통 모양의 산란관이 있음. 유천우(柳天牛).

[명사]변호사가 법률상의 여러 가지 사무를 보는 사무소.

금속 원소가 아닌 원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산소·수소·질소·탄소 따위.] ↔금속 원소.

하늘

이황화탄소에 염소를 작용시켜서 만드는 무색의 액체. 유지류의 용제 및 살충제 따위에 쓰임. [CCl4]

흰색 또는 무색투명한 비결정성 덩어리나 분말로 된, 독성이 강한 약품. 비상(砒霜)·백비(白砒) 따위로 불리어 왔으며, 쥐약·살충제·매염제(媒染劑)·수피 보존제(獸皮保存劑)로 쓰임. 무수 아비산.

20세 미만의 미성년 수형자나 형사 피고인을 수용하는 교도소.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몸은 까맣고 목이 붉음. 살구나무에 많이 삶.

악곡의 나타냄말. ‘활기 있게’의 뜻.

[명사]구체적인 대상이나 동작 또는 상태를 나타내는 가장 작은 단위의 말. [‘철수가 이야기 책을 읽었다.’에서 ‘철수·이야기·책·읽’ 따위로, 체언·수식언·독립언 등이 이에 딸림.] 관념사. 생각씨. 의미소. 의의소(意義素). 실사(實辭). (참고)형식 형태소.

[명사]질산암모늄을 열분해하여 얻는, 단맛과 향기가 있는 무색 투명한 기체. [마취제·방부제 등으로 쓰임.]

위원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몸길이 3cm가량. 몸빛은 광택 있는 검은 바탕에 흰 점이 많이 흩어져 있음. 유충은 버드나무·뽕나무 따위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살며, 겨울에는 땅속으로 들어감. 성충은 6∼8월에 나타나는데, 활엽수의 가지에서 많이 볼 수 있음. 과일나무의 해충이며,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섬유

☞할로겐족 원소.

화수

발전

[명사]원자력으로 발전하는 시설.

규소의 산화물. 경유리(硬琉璃)의 원료로 쓰이는데, 천연으로는 석영·수정·규사·규조토 등에서 산출됨. (참고)규산.

☞과산화수소.

탄소와 산소의 화합물. 탄소가 완전 연소할 때 생기는, 빛깔과 냄새가 없는 기체로, 공기보다 1.5배 무거움. 대기 중에 0.03%가 들어 있으며, 식물의 동화 작용에 가장 중요한 물질임. 석회석에 묽은 염산을 섞어 만들며, 청량음료나 탄산소다의 제조에 쓰임. 탄산 무수물. 탄산가스.

사성원

중성자(中性子)·양자(陽子)·알파 입자(□粒子) 등으로 핵반응을 일으켜서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방사성 원소.

[명사]☞산화탄소(酸化炭素).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수컷의 몸길이는 11∼66mm, 암컷은 60∼90mm 정도로 보통 하늘소보다 배 이상 큼. 산림을 해치지만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음.

☞전분 효소.

[명사]증권의 매매를 위하여 열리는 상설 시장.

[명사]경찰서를 관할 구역에 두고 있는 경찰관 파출소.

늄원

☞초우라늄 원소.

치오

악보의 나타냄말. ‘기분이 들뜨게·환상적으로’의 뜻.

속원

르화수

플루오르의 수소 화합물. 발연성(發煙性)의 무색 액체로 독이 있음. 수용액은 유리를 부식하므로 무늬나 눈금 따위를 넣는 데 이용됨. 불화수소.

족원

률사무

[명사] (대개 3∼5인, 또는 그 이상의 변호사가) 합동하여 설립한 법률 사무소.

소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0 개

가대

영업

[명사]임시로 차린 영업소.

간대

자일

조채

날것 그대로 살균하여 말린 채소.

사항

양이

‘욕심꾸러기가 청백한 체하거나, 나쁜 사람이 착한 체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동변

☞공중변소.

중변

비축

속원

철˙은˙나트륨처럼 단체(單體)로서 금속을 이루는 원소. ↔비금속 원소.

상요

[명사]기상 상태를 나타내는 여러 요소. [기온·기압·바람·습도·구름·강수량·증발량·일사량·일조 시간 따위.] 기후 요소.

후요

☞기상 요소.

녀노

남자와 여자, 늙은이와 젊은이. 곧, 모든 사람.

재봉

원묘

능이나 원·묘 등이 있는 자리.

대심

(문장을 지을 때의 마음가짐을 말한 것으로) 담력은 크게 가지되 주의는 세심하여야 한다는 말. [‘당서(唐書)’의 ‘은일전(隱逸傳)’에 나오는 손사막(孫思邈)의 말에서 유래함.]

중처

중이 많이 사는 절.

로로

악보의 나타냄말. ‘슬픈 기분으로’의 뜻.

사무

행정 구역의 하나인 동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곳. (준말)동.

위원

원자 번호는 같으나 질량수가 다른 원소. [질량수가 1인 수소와 2인 중수소 따위.] 동위체(同位體).

중원

질량수는 같으나 원자 번호가 다른 원자. 동중체.

고로

악보의 나타냄말. ‘박자를 정확하게’의 뜻.

스티

중남미의 스페인계 백인과 인디오의 혼혈아를 이르는 말.

사무

량요

량원

☞미량 영양소.

장대

대불

대상

대항

민사 소송법에서, 피항소인이 항소에 부대하여 원재판에 대한 불복의 주장을 하고, 항소 절차에서의 원심의 범위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확장하는 신청.

득기

정수

로불

[명사] 늙지도 아니하고 젊지도 아니함.

언불

[명사][하다형 자동사]말도 하지 아니하고 웃지도 아니함.

화수

화수

리채

☞근채(根菜).

화수

‘물’의 화학적인 이름.

화질

화탄

탄소의 산화물. [일산화탄소·이산화탄소·이산화삼탄소 따위.]

중수

하늘

하노

산요

체색

[명사]생물의 체내에 존재하는 유색 물질.

회질

[명사]고온의 카바이드에 질소를 작용시켜 얻는 거무스름한 가루. 질소 비료로 쓰임.

리오

화효

용색

[명사]음식물에 빛깔을 들이는 데 쓰이는 무해(無害)의 색소.

리오

오페라나 오라토리오 등의 짧은 영창(詠唱).

모로

☞아모레.

축산

[명사]상온(常溫)에서 액화하지 않을 정도로 압축하여 봄베에 넣어 둔 산소. 용접이나 인공호흡 등에 이용됨.

천대

[하다형 자동사] [하늘을 쳐다보고 크게 웃는다는뜻으로] 어이가 없어서 큰소리로 껄껄 웃는다는 말.

체산

산소를 압축·냉각하여 액화한 것. 산소 용접이나 산소 흡입용으로 쓰임.

체염

체탄

읍여

[명사][하다형 자동사]우는 것 같기도 하고 웃는 것 같기도 함.

화미

‘말로 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일’을 뜻하는 말. [석가가 영취산에서 설법할 때, 말없이 연꽃을 들어 대중에게 보였더니 가섭(迦葉)만이 그 뜻을 알아차리고 미소지었다는 데서 유래함.] 염화시중(□華示衆).

화수

업장

[명사]영업 활동을 하는 장소. (준말)영업장.

화수

[명사]☞요오드화수소.

전연

첨내

친내

산무

[하다형 자동사] [구름이 흩어지고 안개가 사라진다는 뜻으로] ‘근심 걱정이 말끔히 없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흥업

[명사]유흥업을 경영하는 곳.

다골

중수

가원

빈일

[명사][하다형 자동사] [얼굴을 찡그리기도 하고 웃기도 한다는 뜻으로] ‘사람의 감정이나 표정이 때때로 변하는 것’을 이르는 말.

연연

[명사]☞자연 발화.

복초

재소

여기저기. 이곳저곳.

재적

분효

화미

‘염화미소(□華微笑)’의 잘못.

침야

[명사][하다형 자동사]낮에 자는 일과 밤에 머리를 빗는 일. [건강에 해롭다고 함.]

기채

☞경채(莖菜).

오코

정채

자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 잘 웃는다는 뜻으로] ‘실없이 잘 웃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화규

화수

안대

[하다형 자동사]즐거운 표정으로 한바탕 크게 웃음.

수탄

☞탄수화물.

견첨

[명사][하다형 자동사]어깨를 옹송그리고 아첨하며 웃음.

연대

화수

황과 수소와의 화합물. 악취가 나는 무색의 유독성 기체로 정성(定性) 분석 따위에 쓰임.

유원

소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9 개

임시 주소.

[명사][하다형 자동사]교도소에서 가석방되어 나옴.

각피(角皮)의 주성분.

개표(開票)를 하는 장소.

상품·유가 증권 따위를 대량으로 거래하는 상설 기관.

☞거주지(居住地). (준말)주소.

[명사]동물의 젖의 주성분인 단백질. 카세인(casein). (준말)낙소(酪素).

군경(軍警) 등이 통행인을 검문하도록 마련한 곳.

검사를 주관하는 곳.

릿

조선 시대에, 지방 각 고을이 서울에 두었던 출장소. (참고)경저리.

(주로) 고기를 이용하려고 기르는 소. 육우(肉牛). (참고)비육우(肥肉牛).

☞림보.

조선 말기에, ‘관상감(觀象監)’을 고치어 부르던 이름. [1907년에 다시 측후소로 바뀌었음.]

천문·기상 따위의 자연현상을 관찰하여 이들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곳.

[명사]광물의 채굴권자가 그 사업에 관한 사무를 보는 곳.

징역형이나 금고형 또는 노역 유치나 구류 처분을 받은 수형자(受刑者)를 수용하는 행형(行刑) 기관. 감옥.

[명사]☞근단백질(筋蛋白質).

자동차 등에 가솔린 따위의 연료를 넣어 주는 곳. 주유소.

투표장에서, 기표하도록 특별히 마련한 곳.

[명사]흰자 가루. 난백분.

대기할 수 있게 마련한 곳. 기다리는 곳.

대서를 영업으로 하는 곳. 대서방(代書房).

비상시에 대피하도록 설치하여 놓은 곳.

[명사]도조를 내기로 하고 빌려서 부리는 소.

새끼를 낳지 못하는 암소. 둘소.

만두 속에 넣는 음식. 고기·두부·배추·김치·숙주나물 따위를 잘게 다진 뒤 갖은 양념을 치고 버무려서 만듦.

표를 파는 곳.

[하다형 형용사]한없이 작음.

☞발매처.

유기 화합물을 분해하여 발효 작용을 일으키는 화합물.

[명사]배급품을 내어 주는 곳.

발전소에서 보내오는 높은 교류의 전압을 낮추거나 정류(整流)하여 보내는 시설을 해 놓은 곳.

유죄(有罪)가 될 가망이 없거나 정상(情狀)에 의하여 기소가 적당하지 않다고 인정될 때, 검사가 공소(公訴)를 제기하지 않는 일.

(식용으로 쓰기 위하여) 거세(去勢)한 소[牛].

비로소.

솟과의 짐승. 북아메리카 의 북쪽 끝, 툰드라에 떼를 지어 삶. 어깨 높이 1.5m가량. 좌우의 뿔이 서로 붙어 있음. 몸에서 특이한 향기가 나며 그 냄새가 멀리까지 풍김. 사우(麝牛).

산소와 수소의 화합물.

어떤 일에 관해 묻고 의논할 수 있도록 설치한 사회 시설.

[명사]☞생식샘.

식물성 섬유의 주된 성분을 이루는 흰 탄수화물. 셀룰로오스.

식물의 성장을 촉진하는 식물 호르몬. 생장소.

전파의 송신을 맡아보는 곳. ↔수신소(受信所).

[명사]지난날, 송아지를 주어 기르게 한 다음, 소 값을 빼고 도조를 내는 소.

‘숫염소’의 잘못.

많은 사람을 한곳에 모아 맡거나 가두어 두거나 하는 곳.

☞시험장(試驗場).

씨받이할 황소. 종모우(種牡牛).

특별한 불사(佛事)를 관리하기 위한 임시 사무소.

영업 활동을 하는 곳.

요양에 필요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곳. 요양원(療養院).

본디 살고 있던 곳. (준말)원주(原住). (참고)현주소.

빗살이 한쪽은 성기고 한쪽은 촘촘한 빗.

[명사]이발을 영업으로 하는 집. 이발관.

인쇄의 일을 맡아 하는 곳.

[명사]☞엽채(葉菜).

자신의 결백을 스스로 밝히는 상소(上疏).

왕조 때, 자신의 허물을 곧은불림하던 상소. 자핵소(自劾疏).

[하다형 타동사]형사 소송법상, 공소(公訴)를 취소한 후, 그 범죄 사실에 대한 다른 중요한 증거를 발견하였을 경우에 다시 공소를 제기하는 일. (준말)재소.

분쟁에 대한 재판권을 가진 기관.

[명사]☞제련소(製鍊所).

광석 등에서 함유 금속을 뽑아내어 정제하는 곳. 정련소.

배의 건조나 개조·수선 등을 하는 곳. 선창(船廠).

[명사]신문·잡지 또는 명부(名簿)나 물품 목록을 비치해 놓고 누구든지 마음대로 열람하게 하는 곳.

시가(市街)나 도로의 요소요소에 특별한 장치를 설비하여 자동차에 기름을 넣어 주는 곳. 급유소(給油所).

파견되어 머물러 있는 곳.

[명사]중계하는 곳.

수소의 동위 원소로서 질량수가 2 및 3인 수소. [일반적으로 질량수가 2인 동위체 2H를 이름.]

[명사]진료 시설을 갖춘 곳. 일반적으로 보건소를 이름.

[명사]달구지를 끄는 큰 소.

쇠로 갖가지 제품을 만드는 소규모의 공장.

영화를 촬영하고 제작하는 곳.

[명사]공공 기관이나 회사 등에서 일정 지역의 업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따로 차린 작은 규모의 사무소.

[명사] ‘기상대’의 이전 일컬음.

한 산에 여러 무덤이 있는 경우, 그중에서 가장 어른 되는 이의 무덤을 이르는 말.

부모가 일하러 나간 사이에, 그 어린아이들을 맡아 돌보는 사회적 시설.

통신기 등 시설을 갖추고 통신을 하는 곳.

파견된 사람이 나가서 사무를 보는 곳.

[명사] (몸에 들어온) 독소를 중화하여 독을 없애는 작용을 하는 항체.

효소 작용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물질.

현재 살고 있는 곳의 주소. (준말)현주.

[명사]☞헤모글로빈.

일정한 음성과 뜻이나 기능을 지닌 가장 작은 말의 단위. [‘철수가 이야기책을 읽었다.’에서의 ‘철수·이야기·책·읽·가·을·었·다’ 따위.] (참고)의존 형태소·자립 형태소·실질 형태소·형식 형태소.

초상 치르는 데 관한 모든 일을 맡아보는 곳.

[명사]살아 움직이는 힘의 원천. 활력의 본바탕.

[명사]훈련을 하기 위하여 마련한 처소, 또는 그 기관.

인사(人事)나 상사(商事)의 재산 및 신용 따위를 비밀히 조사하여 회원이나 의뢰한 이에게 알려 주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설 기관.

[명사]산출량이 적은 원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희가스나 희토류 원소 따위.] 희유원소.
소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2 개

가소(苛小) ‘가소하다’의 어근.

[명사]☞케라틴(keratin).

간소(簡素) ‘간소하다’의 어근.

줄어서 적어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연구소·사무소·연락소·출장소 등) 이름에 ‘소(所)’ 자가 붙는 업소나 기관을 새로 설치하여 처음으로 업무를 시작함.

[하다형 자동사]☞갱생(更生).

경소(輕少) ‘경소하다’의 어근.

높은 곳. 고처(高處).

[하다형 타동사]검사가 형사 사건에 관하여 법원에 재판을 청구하는 일. (참고)사소(私訴).

[하다형 형용사]지나치게 성김.

(뉴턴의 가설에 의한) 빛의 최소 단위로서의 빛의 입자(粒子). 광입자(光粒子).

귀염성 있는 웃음.

새들의 옛 둥우리.

☞국부(局部).

많은 자잘한 것.

비금속 원소의 한 가지. 천연적으로는 단체(單體)로 존재하지 않고 산화물·규산염으로서 지각(地殼)에 많은 양이 존재함. [Si

[하다형 형용사]아주 작음.

☞명자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형사 사건에서 검사가 법원에 공소를 제기함. 기송(起訟).

(험한 산길이나 거친 바다 등) 통행이 어려운 곳.

[하다형 타동사]쌀쌀한 태도로 비웃음.

늙은이와 젊은이. 소장(少長).

능(陵)이 있는 곳.

☞카페인.

제단이 있는 곳.

담소(膽小) ‘담소(膽小)하다’의 어근.

연구소·사무소·출장소 따위 ‘소(所)’ 자가 붙는 기관에 딸린 사람이 그 기관을 가리켜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소리 내어 크게 웃음.

한방에서, 산초·방풍·백출·육계피를 한데 섞어 만든 약을 이르는 말. [도소주를 만드는 재료임.]

해독이 되는 성분이나 물질.

같은 소질.

두소(斗□) ‘두소하다’의 어근.

[명사]북미·아프리카·유럽 등지에 있는, ‘야생의 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야우(野牛).

[하다형 타동사]☞등장(等狀).

[명사]송편 따위의 떡 속에 넣는 소. [팥·콩·대추·밤 따위.]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적혀 있는 사실을) 지워서 없앰. 말거(抹去).

[하다형 타동사]직접 만나서 하소연함.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임금이 신하를 은밀히 불러들이던 일.

[하다형 타동사]남을 업신여기어 비웃음.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모두 다 타 버리거나 태워 버림.

자기 스스로. 직접.

(山所)>의 높임말.

[하다형 타동사] 없는 일을 거짓으로 꾸며 소송을 제기함.

[하다형 자동사]소리를 내지 않고 빙긋이 웃음, 또는 그런 웃음.

억울하고 원통한 사정에 대한 백성들의 호소.

박소(朴素) ‘박소(朴素)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민사 소송의 계속(繫屬) 중에 피고가 원고에 대하여 제기하는 소송.

[명사]조선 시대에, 서울과 평안도 의주(義州) 사이에 군데군데 두었던 역참(驛站). (비슷한말)참3.

[하다형 자동사] 큰 소리로 웃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광석을 융해점 이하에서 가열하여 그 화학적 조성(組成)을 변화시키는 야금상(冶金上)의 준비 조작.

[명사]☞들깨.

번(番)을 드는 곳.

범소(凡小) ‘범소하다’의 어근.

대소변을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곳. 뒷간. 측간(□間).

몸 가운데 병이 있는 부분. 병처(病處). 환부(患部).

족보를 만들기 위해 임시로 설치한 사무소. 보청(譜廳).

민사 소송에서, 피고로부터 반소(反訴)의 제기 등이 있을 경우, 그 계기가 된 계속(繫屬) 중인 소송.

☞봉홧둑.

[하다형 자동사]임금의 부름을 받고 그 앞에 나아가거나 나옴.

[명사]☞플루오르.

비소(卑小) ‘비소하다’의 어근.

발인(發靷) 때까지 관(棺)을 놓아두는 방.

[하다형 타동사]공공의 금품을 사사로운 일에 씀.

맛·냄새·빛깔이 없는 기체 원소. 대기 부피의 5분의 1, 물의 질량의 9분의 8, 지각(地殼)의 질량의 2분의 1을 차지하며, 대부분의 원소와 잘 화합함. [O

고려 시대에, 임금이 때때로 머물던 우소(右蘇, 개풍군 백마산), 좌소(左蘇, 장단군 백악산), 북소(北蘇, 신계의 기달산)를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하급 법원의 판결·명령·결정 등에 불복하여 상급 법원의 심리를 청구하는 일. [항소·상고·항고가 있음.]

생소(生疎) ‘생소하다’의 어근.

섬소(纖疎) ‘섬소하다’의 어근.

☞생식샘.

소소(騷騷) ‘소소(騷騷)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물 뿌리고, 비로 쓰는 일.

[하다형 자동사]고통이나 슬픔 따위를 한탄하며 호소함.

[명사][하다형 자동사] (주로 객지에서) 머물러 묵는 곳.

‘수소’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임금의 부름을 받음.

긴 널판의 한가운데를 괴어 그 양쪽 끝에 사람이 타고 번갈아 오르락내리락하는 놀이, 또는 그 놀이 기구.

[명사]농사짓는 데 부릴 만한 튼튼한 소.

점유(占有)나 주소(住所) 따위에 관한 법률 사실을 구성하는 의사적(意思的) 요소, 곧 일정한 주소에 거주할 의사를 이름. ↔체소(體素).

품종 개량이나 번식을 위해 기르는 좋은 품종의 수소. 종우(種牛).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을 헐뜯기 위하여 없는 일을 꾸며서 윗사람에게 일러바침.

소의 암컷. 빈우(牝牛). ↔수소.

[명사][하다형 형용사]약하고 작음. (참고)강대(强大).

임금이 계시는 곳.

[명사]사업을 벌이는 장소.

[명사]역사(役事)하는 곳.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불이 붙어서) 탐. 물질이 공기 속의 산소와 화합하여 빛과 열을 내는 현상.

솟과의 동물. 양 비슷한데 뒤로 굽은 뿔이 있고 네 다리와 목·꼬리가 짧으며 수컷에는 턱 밑에 긴 수염이 있음. 몸빛은 갈색·회갈색·흑색·백색 등 여러 가지임. 성질이 활발하고 조급함. 고기와 젖은 식용, 털은 직물로 이용됨. 산양(山羊).

절의 사무소.

[감탄사] ‘여기 있소’가 줄어서 된 말. 하오할 사람에게 무엇을 주려고 할 때 부르는 말.

[명사]의 준말.

어떤 사물의 성립이나 효력 따위에 없어서는 안 될 근본적인 조건.

구름이 낀 하늘.

수학에서, 집합을 이루는 낱낱의 대상이나 요소.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하급 관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상급 관아에 소청(訴請)하던 일.

끈목으로 매듭을 맺어 그 끝에 색실로 술을 드리운 것. 기(旗)나 승교(乘轎) 따위에 달았음.

(그 이상 작은 단위로 나눌 수 없는) 음운의 최소 단위. 하나 이상의 음소가 모여 음절을 이룬다. 단음(單音). 음운(音韻).

[하다형 자동사]소집에 응함.

국제 표준화 기구.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rganization]

[하다형 자동사]한 번 웃는 일.

지난날, 지방 관원이 머물며 근무하던 곳.

[명사][하다형 자동사] (훈련소˙연구소 등에) 들어감.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자기 자신의 죄를 고소함. 자수(自首).

[명사][하다형 타동사] (한 말이나 한 일의) 흔적을 없애 버림.

☞장처(長處).

(한 번 취하했거나 각하당한 소송을) 다시 제기함.

[하다형 자동사]☞쟁송(爭訟).

알맞은 자리. 적당한 곳.

수컷의 생식소. 여기서 정자가 만들어짐. 사람이나 포유동물에서는 고환(睾丸)이라고도 함. 정집. ↔난소.

[명사] 젖을 짜려고 기르는 소. 유우(乳牛).

조각과 소상(塑像).

밤낮.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규모나 수준 따위가 중치 또는 그 아래의 것.

지소(至少) ‘지소하다’의 어근.

[명사]직무를 맡아보는 곳.

[하다형 타동사]☞상소(上疏).

질소(質素) ‘질소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남을 헐뜯어서 없는 죄를 있는 듯이 꾸며 고해 바치는 일.

밭에 가꾸어 먹는 온갖 푸성귀. 남새. 소채.

☞시안(cyaan).

체소(體小) ‘체소하다’의 어근.

보초가 서 있는 곳이나 경계하는 이가 근무하는 시설.

[명사][하다형 형용사]가장 작음.

[하다형 타동사]본소송에 추가하여 소를 제기함, 또는 그 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줄여서 작게 함.

봄 채소.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소송을 제기함.

[하다형 자동사]새의 암컷이 알을 까기 위해 보금자리에 들어 알을 품는 일.

[하다형 타동사]빈정거리며 웃음.

친함과 버성김.

[명사]온몸에 칡덩굴 같은 무늬가 있는 황소.

[하다형 타동사]한탄하며 호소함.

[하다형 자동사]밤을 새움. 철야(徹夜).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소송(訴訟)에 짐. 낙과(落科). ↔승소(勝訴).

편소(□小) ‘편소하다’의 어근.

☞평상시.

[명사][하다형 자동사]갑자기 터져 나오는 웃음.

[명사]여름에 생풀만 먹고 사는 소. 힘도 잘 쓰지 못하고 고기도 맛이 없음.

[하다형 타동사]어떤 물질을 고온으로 가열하여 그 물질 속에 들어 있는 수분이나 황·비소 따위의 휘발 성분을 없앰.

한소(寒素) ‘한소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상소의 한 가지. 하급 법원에서 받은 제일심의 판결에 불복할 때, 그 파기 또는 변경을 직접 상급 법원인 고등 법원·지방 법원 합의부에 신청하는 일. (참고)상고·항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원고가) 소송을 취소함. 해송(解訟).

☞참취.

의 준말.

호수와 늪. 소호.

[하다형 자동사]입을 크게 벌리고 떠들썩하게 웃음.

(소설이나 설화에서) 사건의 가장 작은 단위.

큰 수소. 황우(黃牛).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살아남. 소생(蘇生).

생체 안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고분자 화합물. 생체의 거의 모든 화학 반응에 관여하므로 생명 활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 술이나 된장 따위의 양조에 쓰이고, 소화제 따위 의약품에도 쓰임. 뜸씨. 뜸팡이.

[하다형 형용사] 왁자하게 떠들어 소란스러움.

[명사][하다형 형용사]《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드물고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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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과학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사실을 얻는 것보다 새로운 사실을 생각해내는 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윌리엄 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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