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로 끝나는 단어 : 38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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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명사]불교에서, 삼계는 오직 마음에서 이룩된 것이며 마음만이 유일한 실재(實在)라는 뜻으로 하는 말. 삼계일심(三界一心).

후하

무관

정치에 대하여 알려고 하지도 않고 참여하지도 않는 태도나 경향.

[명사]불교에서, 자신이 닦은 선근(善根)과 공덕을 돌려 정토(淨土)에 왕생하고자 하는 발원.
심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6 개

골명

[명사][하다형 타동사] (뼈에 새기고 마음에 새겨)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음.

기충

자위

불생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감불생의(敢不生意).

거익

마지

[개나 말이 주인을 위하는 마음이란 뜻으로] ‘임금(나라)에 대한 충성심’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물생

물건을 보면 그것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김.

자야

[이리와 같은 야심이란 뜻으로] ‘엉큼한 심보’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정불

금추

덕바

[명사][하다형 자동사]더덕을 잘게 바숨.

운점

루적

[명사]용마루의 뒷목을 눌러 박은 적심.

단수

[하다형 자동사]여러 가지 근심 걱정. 갖은 시름.

사무

게중

물체의 각 부분에 작용하는 중력의 합력(合力)의 작용점. 점대칭 도형인 원과 평행 사변형 등의 무게 중심은 각각 그 대칭의 중심이 되고, 삼각형의 무게 중심은 세 중선(中線)이 만나는 점임. 중심(重心).

괴어

도막

감생

[하다형 타동사] (힘에 부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불감생의.

궤지

신지

[명사]믿지 않는 마음.

인지

효막

불효막심(不孝莫甚) ‘불효막심하다’의 어근.

양지

계일

안유

[명사] [석가의 눈과 공자의 마음이란 뜻으로] ‘매우 자비스럽고 인자함’을 이르는 말.

도인

세상의 도의와 사람의 마음.

상인

구초

오지

비지

오지

감생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일. 언감생심(焉敢生心).

앙지

만족하지 않게 여기는 마음. 시쁘게 여기는 마음.

감생

측이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나올 적 마음 다르다’는 뜻의 말.

구세

세월이 아주 오램. 연심세구(年深歲久).

척직

국지

향측

심전

체동

면수

[사람의 얼굴을 하였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뜻으로] ‘사람의 도리를 지키지 못하고 배은망덕하거나 행동이 흉악하고 음탕한 사람’을 이르는 말.

물추

구월

[명사][하다형 형용사]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 간다는 뜻으로] 세월이 흐를수록 바라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짐을 이르는 말.

편단

[한 조각의 붉은 마음이라는 뜻으로] ‘변치 않는 참된 마음’을 이르는 말.

격지

곡지

[명사]자곡하는 마음. 스스로 고깝게 여기는 마음.

괴지

굴지

기중

실인

자지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는 백성의 마음.

치부

심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썩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모양.

지인

도무

[하다형 형용사]하늘이 무심함.

첩수

목상

[명사][하다형 자동사]눈에 띄는 것마다 마음을 아프게 함.

은지

사단(四端)의 하나. 불쌍히 여기는 마음.

장화

벼바

욕감

[명사][하다형 자동사]품은 원한(怨恨)을 반드시 풀고자 함.

기평

위단

랑지

심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7 개

[하다형 자동사]장마로 큰물이 난 뒤, 한동안 멎었다가 다시 비가 내려 명개를 부시어 냄, 또는 그 비.

은혜를 잊지 않고 갚는 마음. (참고)결초보은.

[명사]공경하면서 두려워하는 마음.

경쟁에서 이기려는 마음.

[명사]고개의 힘.

[명사] [오랜 부처의 마음이라는 뜻으로] 어린아이와 같이 아주 순진하고 참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도심(道心)을 이르는 말.

[명사]불교에서, 남을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 하려는 마음을 이르는 말.

무서워하는 마음.

[명사]불교에서, 불도로 돌아가 의지하는 마음을 이름.

남의 일에 대하여 지나치게 염려하는 마음.

릿

[명사]도덕성이 있는 마음.

[명사]뒷일에 대한 근심.

[하다형 자동사]인심을 얻음.

모험을 즐기는 마음. 모험에 도전하기를 좋아하는 마음.

(건강을 위하여) 몸을 함부로 쓰지 아니함.

[명사]활의 양냥고자에 감은 물건.

[명사]반발하는 마음.

[하다형 타동사]곡식의 이삭을 발로 짓밟아서 낟알을 떨어내는 일.

[명사]소송 사건에 관한 사실심(事實審)을 거친 재판에 대하여, 그 법령 위반의 유무만을 심사하여 재판하는 상소 심급(上訴審級). ↔사실심.

불도(佛道)에 들어가 참다운 도를 구하는 마음.

[명사]앙갚음하려는 마음.

[하다형 자동사]아주 적은 음식으로 시장기를 면함, 또는 그렇게 하는 일.

대도시에서, 도심과는 따로 형성되어 도심의 기능을 분담하고 있는 업무·상업상의 번화가.

[하다형 자동사]어떤 외계의 충동을 받아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음, 또는 그러한 마음.

[하다형 자동사]불이 나지 아니하도록 마음을 씀.

요행을 노리는 마음.

[명사]상급 법원에서 하는 소송의 심리(審理). ↔하급심.

팥죽 속에, 찹쌀가루나 수수 가루 등을 반죽하여 새알만 한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빚어 넣은 덩이. (준말)샐심.

부끄러움을 느끼는 마음.

[하다형 자동사]민심에 순응함.

[명사] [숟가락을 적신다는 뜻에서] ‘국이나 찌개 따위 국물 있는 음식’을 이르는 말.

남을 샘하는 마음.

종교를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마음. 신심.

[명사]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명사]무엇에 애착하여 떨어질 수 없는 마음.

남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고향을 위해 이바지하려는 마음.

연필 속에 들어 있는 가늘고 긴 심. 흑연 가루와 점토를 섞어 만듦.

[명사]남에게 의지하는 마음.

[명사]자기를 희생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불의의 강자를 누르고 정의의 약자를 도우려 하는 의로운 마음.

불교에서, 조사(祖師)로부터 이어지는 정통적인 교리에 어긋나는 사설(私說)을 주장하는 안심(安心)을 이르는 말. 이단.

[하다형 자동사] [아이 낳은 집에서, 인부정을 막는다는 뜻으로] 이레마다 수수떡을 쪄서 문 앞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먹이던 일.

[명사]자각하는 마음.

스스로 자랑하는 마음.

스스로 자랑하는 마음. 스스로 가지는 긍지.

자만하는 마음.

자부하는 마음.

스스로 자신을 남보다 못하다고 여기는 마음.

자기의 욕망·감정 따위를 억누르는 마음.

저항하는 마음.

[명사]적에 대하여 분개하는 마음.

소송에서, 제일심의 재판에 불복 신청이 있을 때 하는 제이차 심리. 재심(再審). (준말)이심(二審).

조의 이삭을 떨어서 좁쌀을 만드는 일.

종교를 믿는 마음. 신불이나 초월자에게 순종하고 신앙함으로써 생기는 경건한 마음.

[명사][하다형 자동사]집가시는 일.

망념을 버린 깨끗한 마음.

처음으로 불도를 깨닫고자 발원하는 마음, 또는 그 사람.

강샘하는 마음.

끼니때가 지난 뒤의 점심.

[명사]불교에서, ‘공경하는 마음이나 자비로운 마음’을 이르는 말.

릿

허리의 힘.

허영에 들뜬 마음.

심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7 개

[하다형 타동사] (깨끗하지 않은 것을) 가시는 일.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살펴봄.

[하다형 타동사] (괴로움·책망·모욕 따위를) 달게 여김, 또는 그런 마음.

강의 한가운데. 하심(河心).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바르게 고침.

나그네의 마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약초의 줄기나 뿌리의 심을 발라 버리는 일을 이르는 말.

격심(激甚) ‘격심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어떻게 하기로) 마음을 굳게 작정함, 또는 그 작정한 마음. 결의(決意).

(배 따위의) 기울기의 중심(中心). 메타센터.

[명사]한방에서, ‘계피의 겉껍질을 벗기고 남은 속의 얇은 부분’을 약재로 이르는 말. 허한증·종기·풍병 따위에 쓰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몹시 애씀. 몹시 마음을 태움. 고려(苦慮).

[명사][하다형 자동사]마음이 곱지 아니하고 비□.

공평한 마음. 공지(公志).

과실 속에 씨를 싸고 있는 딱딱한 부분. 열매 속.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자기 마음의 본성을 밝히어 살피는 일을 이름.

렌즈로 들어가는 광선과 렌즈를 지나서 나가는 광선이 평행이 될 때, 그 광선이 광축(光軸)과 서로 만나는 점.

교만한 마음.

야구 경기의 주심(主審). 포수 뒤에서 스트라이크·볼 등의 판정 및 경기 진행을 주관함.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에게 겸손하게 함.

☞버섯.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마음이 놓이지 않아 속을 태우는 일. 걱정.

[하다형 자동사]자기의 양심을 속임.

속마음.

[하다형 자동사]애를 씀.

농부의 마음.

야구에서, 일루·이루·삼루의 베이스 가까이에서, 각각 그 베이스에 관한 판정을 맡아보는 심판.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자질구레한 일에까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이나 마음 쓰는 일이 많음. 다심스레[부사].

정성스러운 마음. 적심(赤心). 충심(衷心).

[하다형 타동사]원고와 피고를 법정에 나오게 하여 변론을 시켜서 하는 심리(審理). [민사 소송에서는 구술 변론, 형사 소송에서는 공판 기일의 절차를 뜻함.]

도시의 중심.

[명사]독실한 마음.

어린이의 마음, 또는 어린이의 마음처럼 순진한 마음.

[명사]득의의 마음.

한방에서, ‘골풀의 속’을 약재로 이르는 말. [해열·이뇨 등에 쓰임.]

젠체하면서 남을 업신여기는 마음.

[하다형 타동사]마음에 새기어 둠. 명간(銘肝). 명기(銘記). 명념(銘念). 명패(銘佩).

☞모념(慕念).

(無心筆)>의 준말.

[명사]물질과 정신.

[하다형 타동사]집을 지을 재목을 연장으로 깎거나 다듬는 일.

배반하려는 마음. 반의(叛意). 배심(背心).

삼각형의, 하나의 내각의 이등분선과 다른 두 개의 외각의 이등분선이 교차되는 점. 방접원의 중심.

재판의 심리에 배석함.

[명사]☞심살1.

병을 앓는 처지의 마음.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속마음.

본마음. 본의. 본정(本情).

[하다형 타동사]임금의 명을 받들어 능(陵)이나 종묘(宗廟)를 살피던 일.

[하다형 자동사] [마음을 썩인다는 뜻으로] 근심·걱정이 있거나 무엇을 생각해 내기 위해 몹시 애씀.

자세히 알지 못함. 미심(未審).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씀. 애를 씀.

도리에 어긋난 못된 마음.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게 살핌.

색정(色情)이 깃든 마음.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려는 마음을 냄, 또는 그 마음. 생의(生意).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정신을 집중시켜 산란하지 않게 하는 일.

예수의 거룩한 마음, 곧 인간을 향한 예수의 사랑을 이르는 말.

세심(細心) ‘세심하다’의 어근.

소심(小心) ‘소심하다’의 어근.

[명사]세속의 욕망에 끌리는 마음.

☞송이(松□).

물의 깊이.

[하다형 자동사]마음속으로 맹세함.

[명사]참된 마음.

심심(甚深) ‘심심(甚深)하다’의 어근.

쇠갈비의 안쪽 채끝에 붙은 고기. [전골감으로 좋음.] 안심살.

사람이나 사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야망을 이루려는 마음.

두 마음. 겉 다르고 속 다른 마음.

여자의 특유한 마음.

반역을 꾀하는 마음.

사랑하여 그리는 마음.

불꽃의 중심부인 어두운 부분. 불꽃심.

불교에서 이르는, 더러운 마음. 부정(不淨)한 마음. 범부(凡夫)의 마음.

한방에서, 속이 불쾌해지면서 토할 듯한 기분이 생기는 증상을 이르는 말.

[명사]수학에서, 삼각형에 외접(外接)하는 원의 중심을 이름. ↔내심(內心)2.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는 심술.

소의 염통.

웅심(雄深) ‘웅심하다’의 어근.

원의 중심.

유심(有心) ‘유심(有心)하다’의 어근.

음탕한 마음.

의로운 마음.

[하다형 타동사]소송 사건을 다른 법원으로 이송하여 심리하는 일, 또는 그 심리.

익심(益甚) ‘익심하다’의 어근.

일심(日甚) ‘일심하다’의 어근.

[명사]거침없이 쉴 사이 없이 말하는 힘.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음을 단단히 먹음, 또는 그 마음.

[하다형 자동사]어떤 일에 마음을 두고 깊이 생각함.

[명사]잡된 마음.

장렬한 마음. 장지(壯志).

의 준말.

[명사]재목을 물에 띄워 내리는 일.

이전에 있었던 심리(審理).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폭약에 연결된) 도화선이 타 들어가다가 끊어짐, 또는 도화선을 끊음.

낮에 먹는 끼니. 중반(中飯). 중식(中食).

[하다형 자동사]바른 마음, 또는 마음을 바르게 가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잘못이나 실수 따위가 없도록) 마음을 씀.

‘일흔 살’을 달리 이르는 말. [‘논어’의 ‘위정편(爲政篇)’에 나오는 말로, 공자가 70세가 되어 종심소욕(從心所欲)이나 불유구(不踰矩)하였다고 한 데서 유래함.]

[명사] ‘남자의 음경의 발기력’을 상스럽게 이르는 말.

기둥의 중심.

한가운데. 한복판.

[하다형 자동사]마음이 서로 통하여 잘 앎.

참된 마음. 참마음.

매우 깊거나 높음을 이르는 말. [‘尋’은 길이의 단위로 8척(尺).]

쇠처럼 단단한 마음. 철장(鐵腸).

처음에 먹은 마음.

[명사][하다형 형용사]《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가장 깊음.

속에서 우러나온 참된 마음. 《주로, ‘충심으로’의 꼴로 쓰임.》

사치를 좋아하는 성미.

[하다형 타동사]몸소 심사함.

침심(沈深) ‘침심하다’의 어근.

탐내는 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마음에 새겨 두고 잊지 않음. 존심(存心).

흙의 깊이.

도둑질하려는 마음.

구식 제본(製本)에서, 책장이 한가운데에서 접힌 곳.

[명사]팔뚝의 힘.

한쪽으로 치우친 마음. 편벽된 마음. 편의(偏意).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강심(江心).

한심(寒心) ‘한심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 (두 사람 이상이) 마음을 한데 합함.

늘 지니고 있어 변함이 없는 올바른 마음. 흔들리지 아니하는 마음.

경계(境界)의 한가운데.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허락함.

[명사]☞혈성(血誠).

혹심(酷甚) ‘혹심하다’의 어근.

꽃의 중심. 꽃술이 있는 부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 환정.

마음을 돌려먹음.

[명사]음흉하고 부정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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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실제의 세상은 상상의 세상보다 훨씬 작다.

프레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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