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으로 끝나는 단어 : 17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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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명사]영화에서, 카메라의 회전 속도를 표준 속도보다 몇 배에서 몇천 배 정도 빨리 회전시켜서 찍는 일.

수상 경기의 한 가지. 50∼200m 거리의 경영.

엑스선을 물체에 비추어 그 물체의 투과상(透過像)을 촬영하는 일.

단층촬

마촬

영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 개

량경

신척

몸 부칠 곳 없이 떠도는 외로운 홑몸.

존공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함. 함께 잘 살아감.

중촬

항공기를 타고 지상의 시설이나 지형 따위를 촬영하는 일.

각경

층촬

화패

밀화 구슬을 꿰어 단 갓끈.

대추

☞삼대 추증.

거공

요음

[하다형 자동사]천천히 거닐며 시가를 읊조림.

티촬

부일

외촬

영부

주유

동촬

류공

[명사]온 인류가 다 함께 번영함.

미석

사투

평면에 대하여 수직인 무한대의 거리로부터의 투영법.

약경

풍착

영허

영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 개

조선 말기에, 삼군문(三軍門)의 하나. 서울을 지키던 군영.

조선 시대에, 함경도 북청(北靑)에 있던 군영(軍營).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가 머물고 있었음.]

조선 시대에, 평안도의 창성(昌盛)·강계(江界)·선천(宣川)·삼화(三和)의 네 곳에 두었던 군영(軍營).

수학에서, 입체에 평행 광선을 비추어, 광선과 수직이 아닌 평면 위에 그림자를 투사하는 일, 또는 그 그림자의 그림. 빗투영.

임진왜란 이후에, 오위(五衛)를 고쳐 두었던 다섯 군영. 훈련도감·총융청(摠戎廳)·수어청(守禦廳)·어영청(御營廳)·금위영(禁衛營)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오군문(五軍門). 오영문(五營門).

조선 시대에, 전라도와 경상도의 각 우도(右道)에 두었던 수군절도사의 군영. 해남에 전라 우수영, 통영에 경상 우수영을 두었음. (참고)좌수영.

조선 고종 때, 금위영(禁衛營)·어영청(御營廳)·총융청(摠戎廳)을 합쳐서 만든 군영(軍營).

여러 기관을 거느려 사무를 총람하는 곳.

☞진영(鎭營).

삼도 수군통제사의 군영(軍營). (준말)통영(統營).

조선 말기 고종 때, 경기·충청·황해 3도의 수군(水軍)을 통할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군영(軍營).

[명사]검은 빛깔의 석영.
영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7 개

[하다형 타동사]본업(本業) 이외에 다른 사업을 겸하여 경영함.

방침 따위를 정하고 연구하여 일을 해 나감.

[명사][하다형 자동사]이어달리기식 수영 경기.

비단의 한 가지. 지난날, 중국에서 나던 영초(英□)의 상등품으로 품질이 썩 좋았음.

[하다형 타동사]공동으로 경영함.

사업 따위를 정부에서 경영하는 일, 또는 그 경영. 국영.

[하다형 타동사]성문 밖에서 마중함.

많은 꽃. 여러 가지 꽃. 군방(群芳).

[하다형 자동사]군인이 병영으로 돌아가거나 돌아옴.

균류 따위의 기생으로, 식물체의 일부가 혹 같은 모양을 이룬 부분.

조선 시대에, ‘충청 감사가 직무를 보던 관아’를 달리 이르던 말.

날고 있는 비행기의 모습, 또는 그 그림자.

☞낙화(落花).

조선 시대에, 대궐 안에 있던 병영.

☞단주(丹柱).

[하다형 타동사]잘 인도하여 맞이함.

등불이나 전등 따위의 빛, 또는 등불에 비쳐 생긴 그림자.

그림자가 없음. 빛이 없음.

[하다형 자동사]빛 따위가 반사하여 비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텔레비전으로 방송함.

수영법의 한 가지. 위를 향해 반듯이 누워서 치는 헤엄. 등헤엄. 송장헤엄.

[하다형 자동사]일이 성하게 잘됨.

본그림자. ↔반영(半影).

[하다형 타동사]귀인(貴人)이나 웃어른을 받들어 맞음. ↔봉송(奉送).

조선 고종 때, 함경도 경성(鏡城)에 두었던 친군영(親軍營)의 하나.

빛이 비스듬히 비침, 또는 그 빛.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극장 같은 데서) 영화를 영사(映寫)하여 관객에게 보임.

창덕궁 서쪽에 있던 금위영(禁衛營)의 분영(分營).

아주 단단한 혹. 석류(石瘤).

[하다형 자동사]야영장(野營場)·진영(陣營), 기타 시설을 미리 설비하여 준비함.

번득이는 그림자.

[하다형 타동사]시가를 외워 읊조림.

수영(秀英) ‘수영하다’의 어근.

어두운 그림자.

(군대가) 야외에 진영을 마련하여 밤을 지냄, 또는 그 진영. 노영(露營).

영영(營營) ‘영영(營營)하다’의 어근.

구름의 그림자.

먼 거리를 헤엄치는 일.

죽은 사람의 사진이나 초상화.

[하다형 자동사]어린아이를 기르고 가르침.

임금의 은혜를 입은 영광.

[하다형 타동사]시가(詩歌)를 읊조림.

☞인발.

햇빛.

갓끈.

[하다형 자동사]몸을 물 위로 드러내지 않고 물속에서만 헤엄치는 일. 잠수 영법.

적군의 진영. 적의 병영.

시를 지어 읊음.

빛이 비치는 그림자.

남을 높이어 그의 ‘시가(詩歌)’를 이르는 말.

구슬을 꿰어 만든 갓끈.

대갓끈.

[하다형 타동사] (특정한 기관 따위에서) 직접 경영함.

얼굴을 주로 나타낸 그림, 또는 사진.

[맑은 그림자라는 뜻으로] ‘소나무·대 따위의 그림자’를 운치 있게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마중 나감. 또는, 나가서 맞음.

[하다형 타동사]친히 나아가 맞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군인이 병영을 빠져나와 달아남.

탑의 그림자.

뒤로 물러가 틀어박힘.

(지면이나 수면 따위에) 어떤 물체의 그림자를 비춤, 또는 그 비친 그림자.

[물거품과 그림자란 뜻으로] ‘사물의 무상함’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무자맥질.

[하다형 자동사]☞현형(現形).

☞혈혹.

[형체와 그림자라는 뜻으로] ‘항상 서로 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경영(競泳)의 한 가지. 200m 개인 혼영과 400m 개인 혼영이 있는데, 접영·배영·평영·자유형의 차례로 각각 50m 및 100m씩 헤엄침.

꽃의 그림자. 꽃의 그늘.

☞환상(幻像).

이지러짐과 꽉참. 모자람과 가득함.

검은 그림자.
영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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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이상하고 믿기 어려운 것은 이미 철학자가 이야기한 적이 있는 것들이다.

르네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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