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으로 끝나는 단어 : 48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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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5 개

사법

군사 법원의 한 가지. 국방부 및 각군(各軍) 본부에 설치하며, 보통 군사 법원의 판결에 대한 항소·항고 사항 등을 심판함.

공무

[명사]특수 경력직 공무원의 한 갈래. 단순한 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 고원(雇員).

노름판에서, 승부를 내지 못하고 서로 비긴 노름.

[명사]국립이나 공립의 교육 기관 또는 교육 행정 기관에 근무하는 교원 및 사무직원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국가에 고용되어 공무에 종사하는 사람.

도기

서력 기원(西曆紀元).

임사

[명사]민의원을 구성하던 국회의원. (준말)민의원(民議員).

비타민 비 복합체의 한 가지. 모자라면 식욕 감퇴·각기·신경증 등이 생김. 쌀겨·효모 따위에 들어 있음. (참고)티아민.

행위

[명사]일정한 임무를 늘 맡아 집행하는 위원.

조선 시대에, 왕세손을 시강(侍講)하던 관아. (준말)강서원.

조선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관아.

임사

전화 교환을 업으로 하는 사람. (준말)교환원.

력직공무

공무

[명사]경력직 공무원의 한 갈래. 법관·검사·군인·경찰·교육 공무원 등이 이에 딸림.

[명사]합의제의 재판을 하는 법원. ↔단독 법원.

(건물이나 도로 등을) 청소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
원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2 개

정법

심소

[명사]사람마다 원하는 바가 다름.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소망.

리병

등법

지방 법원의 위이고 대법원의 아래인 중급 법원. 지방 법원의 판결에 대한 항소·항고 사건을 다룸. [서울·대구·광주에 있음.] (준말)고법(高法).

등선

립무

층습

광자

할법

립공

무위

방의

[명사]지난날, 나라에서 제정한 의학을 배운 의원(醫員).

회의

사법

군인과 군무원의 범죄 및 비상 계엄 때의 군사 재판을 다루는 특별 법원. [최종심은 대법원임.]

락발

간요

설위

산자

농업 생산을 위한 자원. 농업 생산의 바탕이 되는 자원.

군기

독법

소인

높고 낮은 모든 벼슬아치.

표사

학병

력자

[명사] (수력·석탄·석유 등) 동력을 일으키는 자원.

릉도

구불

[하다형 형용사]그동안이 오래지 않음.

선의

본색

[하다형 타동사]폐단의 근본 원인을 아주 없앰. [‘춘추좌씨전’에 나오는 말임.]

음심

결의

속병

존자

경제적 목적에 이용될 수 있는 모든 천연자원.

심상

전투

직접 전투에 참가하지 않는 군인이나 민간인.

근취

무직

십팔

아미타불이 보살이었을 때, 일체 중생을 구하기 위하여 세운 마흔여덟 가지 서원(誓願).

액서

림공

고법

상고심을 하는 법원. 곧, 대법원.

급법

[명사]상하 관계에 있는 법원 사이에서, 등급이 위인 법원. 상급심을 하는 법원. ↔하급 법원.

단축

불상을 봉안한 상단을 향하여 축원하는 일.

무위

설위

☞상임 위원.

소법

상소 사건을 심리하는 상급 법원.

임위

력기

분신

[하다형 자동사]☞신원설치.

방대

☞소방원.

산자

‘수산물’을 자원의 관점에서 이르는 말.

소법

습사

탁법

원시

성장

자지

[한번 슬쩍 흘겨보는 정도의 원망이란 뜻으로] 아주 작은 원망.

전병

업자

근지

[문어 투의 말] 쉬운 말로 나타냈지만 뜻은 아주 깊음.

너지

이전

열전자관 회로(熱電子管回路)에서, 그 히터나 필라멘트를 가열하기 위한 전원. ↔비 전원(B電源).

수병

위수지에 설치한, 육군 소속의 병원.

감불

마심

[뜻은 날뛰는 말과 같고, 마음은 떠드는 원숭이와 같다는 뜻으로] 불교에서, ‘세속의 번뇌와 정욕 때문에 흐트러진 마음을 억누를 수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동병

적자

[명사] (생산 조건에서 물적 자원에 대하여) ‘사람의 노동력’을 이르는 말.

턴사

산자

산림에서 생산되는 자원. [목재˙연료˙수액 따위.]

중도

[하다형 형용사]맡은 책임은 무겁고 가야 할 길은 멂.

선병

석인

수발

권위

도요

형위

전형하는 일을 맡은 위원.

경대

옳고 바른 길과 큰 원칙.

부위

국회 본회의나 위원회에서 장관의 답변 설명을 보좌하는 정부 기관의 직원.

신병

토발

신회

[명사]스스로 물러나지 않는 한 평생토록 회원 자격을 갖는 회원.

합병

방법

상낙

☞지상 천국.

하자

행법

떡근

연자

천연으로 존재하는, 인간 생활에 쓸모 있는 자원. [토지, 물, 광물, 숲, 수산물 및 관광 자원으로서의 경치 따위.] (비슷한말)천산물(天産物).

천지

하늘에 사무치는 원한. 철천지한(徹天之恨).

마공

동화 나라·야생 동물·해양 생물 등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에 걸맞는 여러 시설을 설치해 놓은 위락(慰樂) 단지. [디즈니랜드 따위.]

별법

[명사]일반 법원의 계통에 속하지 않고 특수한 신분, 또는 특수한 사건에 관해서만 다루는 법원.

별위

[명사]국회 등에서, 상임 위원회의 소관에 딸리지 않거나 또는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선임된 위원. (준말)특위(特委).

산법

파산 사건을 관할하여 여러 파산 절차의 정당한 진행에 책임을 지는 법원.

상평

생소

급법

습단

분축

소법

항소 사건을 심리하는 상급 법원.

산구

의 본딧말.

중대

선축

나라와 백성을 위하여 아침저녁으로 부처님에게 비는 일.

법소

[명사]법을 어긴 공권력의 발동으로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침해당한 국민이 그 권리를 구제받기 위하여 헌법 재판소에 내는 소원(訴願).
원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0 개

감사(鑑査)를 하는 사람.

감시하는 사람.

보호 처분을 받은 소년·소녀를 수용하여 감화·선도하는 시설.

의 준말.

(검역관을 도와서) 검역에 종사하는 사람.

대한 제국 때, 경적(經籍)과 문한(文翰)을 보관하고, 시강(侍講)과 제찬(制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대한 제국 때, 대궐 안팎의 경비를 맡아보던 관아.

다른 사람의 신변의 안전을 돌보는 일을 임무로 하는 사람.

본디 바라는 바.

☞보육원(保育院).

정신적 또는 내용적으로 정도가 높은 것. 높은 차원.

[명사]평면 곡선에 접하는 접선을 공통 접선으로 하며, 이 접선에 대하여 곡선과 같은 쪽에 있고 곡률 반지름을 반지름으로 하는 원.

공급하는 원천이 되는 곳.

(주로 정당이나 단체의 지령을 받아)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자기 쪽에 유리하도록 일을 미리 꾸미어 활동하는 사람.

교육에 필요한 동식물을 기르거나 가꾸거나 하여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게 하는 곳.

인쇄소나 출판사에서 교정을 전문으로 보는 사람.

의 준말.

어떤 조직을 이루고 있는 사람. 성원(成員).

[명사]삼각형의 각 변의 중점과, 정점에서 대변(對邊)에 그은 수선의 밑점과, 각 접점과 수심(垂心)을 잇는 중점을 합한 아홉 개의 점을 통하는 원.

[명사] [구헌법(舊憲法)에서] 국무총리와 국무 위원으로 조직되는 합의체로서 국가의 행정권을 담당하던 최고 기관. (참고)내각(內閣).

곤궁한 서생. 궁유(窮儒).

[명사]극락왕생하고 싶은 소원.

[명사]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쓰이는 의약을 맡아보던 관아. 내국(內局). 약방(藥房).

어떤 도형에 내접하는 원. [보통, 다각형에 내접하는 원을 가리킴.]

[명사]☞정신 병원.

(일의) 맨 끝. 대미(大尾).

조선 시대에, 이른 아침에 입궐하는 사람이 대궐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던 곳. 대루청.

(혼잡을 이룰 만큼) 사람이 꽉 참.

불타(佛陀)가 중생을 제도하려는 큰 염원.

매우 너른 초원. 대평원.

[명사]도의회의 의원.

온갖 동물을 먹여 기르면서 동물을 연구하는 한편, 일반에게 구경시키는 곳.

중심을 같이하나 반지름이 다른 두 개 이상의 원.

조선 시대에, 각 고을에 딸리어 각 면(面)의 조세를 거두어들이는 일을 맡아보던 아전.

☞항원(抗原).

☞미장원(美粧院).

머리나 얼굴 모습을 아름답게 매만져 주는 일을 영업으로 하는 집. 미용실. 미용원.

[명사]의 준말.

수학에서, 삼각형의 한 변과 다른 두 변의 연장선에 접하는 원.

바람을 막기 위하여 만든 울타리.

배달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명사]큰물이 질 때에 물에 잠기는, 하천의 양쪽 곁에 있는 낮은 땅. 홍함지.

조선 시대에, 노예에 관한 문서를 보관하고 송사(訟事)를 처리하던 관아.

보석을 허가해 줄 것을 바라는 내용의 신청, 또는 그 서류.

돕는 구실을 하는 사람. 보조인.

조선 시대에, 번역과 통역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조선 시대에, 대궐 안의 음식 장만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사직할 뜻을 밝히고 허락을 구하는 일, 또는 그 문서. 사직서(辭職書).

차원이 넷 있는 것. 보통, 공간의 3차원에 시간의 1차원을 포함시킨 개념을 뜻함.

세로·가로·높이의 세 차원을 지닌 입체적 공간.

‘쥐’를 의인화하여 이르는 말.

선학(禪學)을 연구하기 위하여 세운 학원.

법원의 보호 처분에 의하여 송치된 소년을 수용하여 교정 교육을 실시하는, 법무부 장관 소속 하의 기관.

소방대의 구성원으로서 소방 활동에 종사하는 사람. 소방대원. 소방수.

(물건 값, 사용 요금, 회비 따위를) 거두어들이는 사람. 집금원(集金員).

가톨릭에서, 수녀들이 일정한 규율 아래 공동생활을 하며 수행을 하는 곳.

가톨릭에서, 수사나 수녀가 일정한 규율 아래 공동생활을 하며 수행을 하는 곳. 승원(僧院). (준말)수원.

잃어버린 물건이나 사람을 찾아 달라고 관계 기관에 내는 청원(請願).

(기차·선박·비행기 등에서) 승객 관리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사람.

조선 시대에, 외교에 관한 문서를 맡아보던 관청.

조선 시대에, 왕명의 출납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시의회 의원.

대한 제국 때, 궁내부에 딸렸던 관청. 임금의 비서(□書)·어복(御服)·어물(御物)·위생(衛生)·진후(診候)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명사]식물의 연구나 일반의 관람 등을 위하여 많은 종류의 식물을 한데 모아서 가꾸는 곳.

☞뉴런(neuron).

새로운 기원.

☞약원(藥園).

[명사]의지할 데 없는 노인들을 수용하여 돌보아 주는 시설.

의지할 데 없는 어린아이·과부·노인 등을 수용하여 돌보아 주는 사회 사업 기관.

[명사]역에 근무하는 사람.

여객 열차에서, 여객 전무나 차장의 감독 아래, 열차 안의 여러 가지 일을 보살피는 승무원.

환경을 오염시키는 근원지나 근본 원인.

[명사]한 다각형의 각 꼭짓점을 모두 지나는 원. ↔내접원(內接圓).

[명사]외판 일을 하는 사원. 세일즈맨.

어떤 목적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활동하는 행동원.

고대 로마의 입법·자문 기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삼는 교육 기관.

고아나 기아(棄兒)를 거두어 기르는 곳. (참고)고아원.

은행의 업무를 맡아보는 직원. (준말)행원(行員).

[명사]조선 시대에, 노비에 관한 부적(簿籍)과 소송 관계 일을 맡아보던 관아.

무기를 가지고 직접 전투에 참가하는 병사. 교전 법규에 따라 적의 공격 대상이 됨.

일정한 자격을 갖춘 정식 사원.

특정 제품을 만들어 내는 본고장, 또는 공장이나 회사.

어떤 사실을 자세히 살펴 그 내용을 연구하기 위하여 두는 사람, 또는 그 직(職).

조합에 가입한 사람.

어떤 일에 종사하는 사람.

오랫동안 계속된 침식으로 산이 깎이어 지역 전체가 낮고 평평하게 된 평지. 침식 윤회(侵蝕輪廻)의 노년기 지형임. 파상 평원(波狀平原).

고려·조선 시대에, 왕명의 출납(出納)·궁중의 숙위(宿衛)·군기(軍機) 등을 맡아보던 관청.

[명사] (돌아다니며) 집금하는 일을 업무로 삼는 사람. 수금원.

(참심제에 있어서) 법관과 함께 재판의 합의를 하는 사람. (비슷한말)배심원(陪審員).

정원(定員)을 훨씬 초과한 인원이나 상태.

☞촌샌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목적을 위하여) 전원을 동원함, 또는 전원을 동원하여 일을 맡게 함.

고려 시대에, 왕명의 출납과 군기(軍機) 등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취재한 기사의 출처.

[명사]탑승하여 일정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 (참고)승무원.

[명사]조선 시대, 조하(朝賀)·제사 등에 관한 의식을 맡아보던 관아.

특별히 파견된 사람.

상품의 판매를 맡은 직원.

[명사]그 판에서 재주가 가장 뛰어난 사람. ↔판조사.

특별한 직책을 맡지 않은 보통의 사원.

[명사]어떤 일을 평의하는 데 참여하는 사람.

법정 전염병(法定傳染病) 환자를 격리하여 수용하는 병원.

[명사]학교 안에 만들어 놓은 정원이나 논밭. 환경 미화나 정서 교육·근로 체험 따위를 목적으로 만듦.

학문의 연구와 발전을 촉진하고, 과학자를 우대하기 위하여 권위 있는 학자로 구성된 우리나라 최고의 학술 기관. (참고)예술원.

갖가지 혈액형의 혈액을 모아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에 따라 혈액을 공급하는 기관. 혈액은행.

[명사]조선 말기에, 가난한 백성을 구호하고 의술을 베풀어 주던 관아.

호송의 임무를 맡은 사람.

골프에서, 파가 3인 홀에서 티 샷한 공이 그대로 홀에 들어간 경우.

화구구와 외륜산(外輪山) 사이의 평원.

원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8 개

내각(內閣)을 구성하는 각 장관. 각료(閣僚).

[하다형 타동사]간절히 원함.

불교에서, 암자나 교당을 감찰하는 중을 일컫는 말.

(동물원·식물원·유치원 등) 그 이름에 ‘원(園)’ 자가 붙는 시설이나 기관을 새로 설립하여 처음으로 업무를 시작함.

직접적인 관계없이 참석한 사람.

[하다형 자동사]나라의 연호를 정함.

☞활꼴.

의 준말.

[명사]계에 든 사람.

높은 산지에 펼쳐진 넓은 벌판. 대지(臺地).

공중(公衆)의 휴식과 유락(遊樂)·보건 등을 위한 시설이 되어 있는 큰 정원이나 지역.

과(課)의 직원.

광원(廣遠) ‘광원하다’의 어근.

예부터 쌓인 오래된 원한.

한 국(局)에 소속된 직원.

의 준말.

권리의 원인. 어떤 행위를 정당화하는 법률상의 원인. [지상권(地上權)·임차권(賃借權) 등이 남의 땅에 물건을 부속시키는 원인이 되는 일 따위.]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결원(缺員).

물줄기가 흘러나오기 시작하는 곳.

☞비원(□苑). 어원(御苑).

사물의 생긴 근원. 남상(濫觴). 원류(源流).

아무 근심 걱정 없이, 즐거움이 넘쳐흐르는 곳. 안락하게 살 수 있는 곳. 이상향(理想鄕).

[하다형 자동사]와서 도와줌.

채소·화초·과수(果樹) 따위를 심어 가꾸는 농장.

요소나 근원이 여러 갈래임, 또는 많은 근원.

(연극이나 소설 따위의) 결말. 끝. 마무리.

대를 이루고 있는 구성원.

의 준말.

전쟁과 같은 비상사태 때, 국력을 효과적으로 발휘하기 위하여 국가가 나라 안의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통제˙운용하는 일.

지름이 같은 원.

정원이 다 차는 일.

[하다형 자동사]남의 원한을 삼.

면원(綿遠) ‘면원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아무런 원조가 없음.

☞문단(文壇).

국민(주민)의 원망.

꿀벌이 꿀을 빨아 오는 근원, 곧 단물을 내는 꽃.

원을 이등분한 한 부분.

[하다형 타동사]신불에게 소원을 빎.

모진 것과 둥근 것.

법의 존립 원인으로서의 현실적 사실. 무엇이 법이냐를 정할 때에 그 근거로서 드는 것을 말함. 보통, 제정법과 관습법을 주요시함.

벽원(僻遠) ‘벽원하다’의 어근.

절의 칠당(七堂) 이외에 중이 거처하기 위하여 지은 건물.

병자나 부상자를 진찰하고 치료하는 곳. [법적으로는, 환자 30명 이상의 수용 시설을 갖춘 곳이 병원, 그렇지 못한 곳은 의원 또는 진료소임.]

[하다형 자동사]☞보기(補氣).

군대를 전시 편제로부터 평시 편제로 되돌림.

본래의 소원. 본망(本望).

재물이 생기는 근원.

[하다형 타동사]몹시 분하게 여기며 원망함, 또는 그 원망.

[하다형 타동사]《주로 동작성 명사 앞에 쓰이어》 바라지 아니함.

‘자기의 소원’을 겸손히 이르는 말.

지표(地表)가 얼음으로 뒤덮인 넓은 벌판. 빙야(氷野).

사사로운 원한.

산부(産婦)나 초생아(初生兒)를 돌보아 주는 시설을 한 곳.

[고대 중국의 천문학에서] 별자리의 세 구획. 곧, 북극 부근의 자미원(紫微垣), 사자궁 부근의 태미원(太微垣), 사견궁(蛇遣宮) 부근의 천시원(天市垣).

양원제의 의회에서 하원(下院)과 함께 의회를 구성하는 의원. 우리나라 제2공화국 때의 참의원에 해당함. (참고)하원.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신불에게 맹세하고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함, 또는 그 기원.

좌선을 주로 하는 도량.

[하다형 타동사]원통함을 풂.

[하다형 타동사] (응원이나 원조 따위로) 사기나 기운을 복돋아 줌.

조세(租稅)의 근원, 곧 징세 대상이 될 온갖 소득이나 재산.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백성이 원통한 일을 관아에 하소연하던 일.

지위가 높은 사람을 따라다니며 그의 시중을 드는 사람. 수행원.

오래 전부터 바라던 소원.

중이 사는 건물. 절.

고려 시대에, 감시(監試)의 감독이나 시문(試問)을 하던 관원.

그 사람의 출생이나 출신·경력·성행 따위에 관한 일.

심원(深遠) ‘심원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애절히 원망함. 애원-히[부사].

이원제(二院制)의 국회를 구성하는 두 의원(議院). [참의원과 민의원 또는, 상원과 하원 따위로 일컬음.]

☞비원(□苑).

불교에서, 전생에 지은 죄로 말미암아 이승에서 받는 괴로움을 이르는 말.

역에 근무하는 직원.

[하다형 타동사]☞절원(切願).

공원식으로 꾸며진 공동묘지, 곧 ‘공원묘지’를 달리 이르는 말.

‘예술계’를 아름답게 이르는 말. 예림(藝林).

외국의 원조.

불타고 있는 벌판.

원원(源源) ‘원원하다’의 어근.

깊고 아늑한 동산.

편들어 격려하거나 돕는 일.

병자나 부상자의 치료를 위해 특별한 시설을 갖추어 놓은 곳. 병원보다 규모가 작으며, 법적으로는 환자 20명 이하의 수용 시설을 갖춘 곳을 말함.

배나무 동산.

사람의 수.

☞일대(一帶).

어떤 단체의 일을 맡아 처리하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을 자기 스스로 하고자 바라거나 나섬.

잔원(潺湲) ‘잔원하다’의 어근.

장원(長遠) ‘장원하다’의 어근.

재화(財貨)나 재정의 원천.

[하다형 자동사]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원한.

한 원(院)의 전체.

절원(絶遠) ‘절원하다’의 어근.

상점에 고용되어 물건을 팔거나 그 밖의 일을 맡아서 하는 사람.

뜰, 특히 잘 가꾸어 놓은 넓은 뜰.

여러 가지의 인자(因子).

[명사]죄의 근원.

둘레에 대를 많이 심은 집.

넓은 들의 가운데.

[하다형 타동사]미워하고 원망함.

[하다형 타동사]지극히 바람, 또는 그러한 소원(所願).

직장에서 일정한 직무를 맡아보는 사람.

땅속에서 지진이 처음 일어난 곳. 지진의 기점. 진원지(震源地).

[하다형 타동사]미워하고 원망함.

창원(蒼遠) ‘창원하다’의 어근.

☞배꼽점.

바라는 바를 말하고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청함.

풀이 난 들판. 풀벌.

불교에서, 모든 불보살에 공통으로 있는 네 가지 서원. [중생을 제도함, 번뇌를 끊음, 가르침을 배움, 불도를 깨달음 등.] ↔별원(別願).

[하다형 타동사]신이나 부처에게 자기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해 주기를 빎.

[하다형 타동사]원서나 신청서를 제출함.

[하다형 타동사]모자란 인원을 채움.

길쭉하게 둥근 원.

탁원(□遠) ‘탁원하다’의 어근.

☞토담.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입원했던 환자가) 병원에서 나옴.

평평한 넓은 들판.

병원·학원 따위의 문을 닫음.

하천의 수원(水源). ↔하구.

학교와 기타의 교육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배움터.

생체의 조직 속에 들어가면 그 혈청(血淸) 안에 항체를 형성하게 하는 단백성(蛋白性) 물질. 많은 세균과 독소가 이에 해당됨. 면역원(免疫原).

(선장 이외의) 배에서 일하는 사람. (참고)선원·수부(水夫).

의 준말.

고향의 전원(田園).

험원(險遠) ‘험원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싫어하고 원망함.

[하다형 타동사]일이 잘 이루어지도록 보호하고 도움을 줌.

불교에서, 아미타의 본원(本願) 가운데 근본이 되는 서원(誓願).

꽃을 심은 동산. 꽃밭.

☞황야(荒野).

[하다형 타동사]뒤에서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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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본디’·‘시초’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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