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으로 끝나는 단어 : 47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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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2 개

어음이 제시된 때로부터 지급해야 할 때까지의 기간이 명시된 어음. 유전스. ↔일람불 어음.

시놀

장이

불교에서, 육관음·팔대 명왕의 하나. 불법을 듣고도 수행하지 않는 중생을 교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머리에 말 머리를 이고 성난 모습을 하였으며, 온갖 번뇌를 물리침을 나타냄.

자놀

필요한 기재 사항을 적지 아니하였거나 기재 사항을 말소한 어음.

한글의 옛 자모 ‘ㅱ’의 이름.

업어

기업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자금의 수급 사정에 따라, 금리를 자율적으로 결정함. 시피(CP)2.

[명사]아기작아기작 가만히 걷는 걸음걸이.

이걸

앉은뱅이처럼 앉아서 걷는 걸음걸이.

자걸

[명사]발끝을 바깥쪽으로 벌려 걷는 걸음. 팔자걸음.

폐어

으뜸음과 딸림음·버금딸림음을 밑음으로 하는 삼화음. 화음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함. 주요 삼화음.

급어

급어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제자리에서 걷는 일, 또는 그 걸음.

표준말모

1936년에 조선어 학회에서 각계의 전문가 및 대표들이 사정(査定)한 표준말 9000여 개를 모아 엮은 책.

복자음(複子音)의 한 갈래. 서로 다른 두 단자음(單子音)이 섞이어 겹쳐 소리 나지 아니하고, 덧하여 겹치는 소리. 곧, 먼저 소리는 먼저 나고, 나중 소리는 나중에 소리 나는 자음. ㄳ·ㄵ·ㄺ·ㄻ·ㄼ·ㄽ·ㄾ·ㄿ·ㅄ 따위. 덧겹닿소리. (참고)혼성복자음.

음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6 개

재걸

뒤로 걷는 걸음. (참고)게걸음.

탈걸

가탈을 부리며 걷는 말의 걸음걸이.

시놀

[명사][하다형 자동사] (주로 여자 아이들이) 각시 인형을 가지고 노는 놀음.

인어

개인이 은행 또는 다른 개인 앞으로 발행하는 어음. 상업 어음. ↔은행 어음.

위걸

거위가 걷는 것처럼 어기적어기적 걷는 걸음걸이.

성울

음걸

한 걸음 한 걸음, 또는 모든 걸음.

구개

곡공

곡족

[명사]☞공곡공음.

대놀

정월 대보름날 호남 지방에서 하는 놀이. 농악대들이 호랑이·토끼 등 동물의 가면을 쓰고 악기를 치면서 마을을 돌아다님.

제어

국제간에 유통되는 어음.

전어

치걸

[하다형 자동사] (흔히 아이들이 기뻐할 때) 두 발을 모두어 뛰어 조촘거리는 종종걸음.

쇠묶

음꾀

[부사][하다형 타동사]남을 꾀어 호리는 모양.

생처

세상에 태어난 후 처음.

친걸

이왕 시작한 김.

털웃

발걸

가복

치놀

[하다형 자동사]눈치를 보아 가면서 그에 맞추어 행동하는 일.

음다

기어

일정한 시일에 지급되는 정기 출급 어음. [그 기한이 30일·60일·90일인 어음.] ↔장기 어음.

명어

어음상의 채무자가 단 한 사람인 어음. [배서(背書)가 없는 약속 어음이나 자기를 인수인으로 하여 발행한 환어음 따위.] ↔복명 어음·자기앞 어음.

사표

‘변변찮은 음식’을 이르는 말.

비관

‘관세음보살’을 달리 이르는 말. 대비보살.

추미

대추와 찹쌀을 푹 삶아 체에 밭쳐서 쑨 미음.

이마

동걸

시녹

발성 영화 촬영에서, 촬영과 동시에 녹음하는 일.

벌솎

음들

돈이나 물자가 조금씩 잇달아 드는 모양.

가복

태복

기어

개모

개자

낱말에서, 모음의 충돌을 회피하기 위하여 모음과 모음 사이에 덧들어가는 자음. [‘소+아지→소+ㅇ+아지→송아지’에서의 ‘ㅇ’, ‘□리+j+어→□리여’에서의 ‘j’ 따위.]

지떨

[겨우 옷의 먼지만 떤다는 뜻으로] (어린아이를) 아프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때리는 일.

릎걸

른걸

군대에서 의식이나 행군 때, 77cm의 보폭(步幅)으로 1분간에 120보를 걷는 걸음.

을어

틀걸

의관

[명사] 33관음의 하나. 흰옷을 입고 흰 연꽃 가운데에 앉은 관음.

지어

[명사]어음 발행자가 어음 소지인에게, 어음 금액·지불지·만기 등 어음 요건의 전부 또는 일부의 보충권(補充權)을 부여한 어음.

꾸놀

[하다형 자동사]농부들이 버꾸를 치면서 노는 놀음.

조어

명어

선화

도어

협화

척걸

틀걸

비틀거리는 걸음. (작은말)배틀걸음.

자놀

음력 정월 대보름날, 사자탈을 쓰고 집집을 돌면서 하는 민속놀이의 한 가지. 사자놀이. 사자기(獅子伎).

대놀

[하다형 자동사]고려 시대에 비롯되어 조선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전해 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가면극. 민속적인 놀이의 성격을 띤 것으로 양반이나 파계승에 대한 조롱, 서민 생활, 처첩 관계 등을 풍자적으로 나타냄. 양주 별산대·봉산탈춤·오광대·송파 산대 따위가 전함. 산대. 산대극. 산대놀이. 산대도감극. 산대잡극. 나의(儺儀). 산붕희(山棚戱). 오산(鼇山).

합미

업어

품어

시걸

[명사]새색시처럼 조심스럽고 얌전하게 걷는 걸음.

화광

[명사] ‘몹시 빠른 세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관세

모든 관음의 근본이 되는 관음. (준말)성관음.

톱묶

[명사]☞소괄호(小括弧).

금어

취어

선놀

[하다형 자동사] [신선처럼 아무 근심이나 걱정 없이 지낸다는 뜻으로] 해야 할 일을 잊고 어떤 놀이에 열중함을 이르는 말.

용어

담보 없이 신용에 기초를 두는 어음. [은행 어음 따위.]

장걸

은걸

앉은 채로 걷는 걸음걸이.

음앉

자리에 앉을 때의 몸가짐, 또는 앉아 있는 태도. 앉음새.

음알

꾸밈

속어

[명사]채무자가 채권자에 대하여, 일정한 금액을 일정한 기일에 지급하기로 약속하여 발행하는 어음.

성모

금깔

울림

잘 조화된 화음. 보통, 잘 조화되어 듣기에 좋은 음을 이름. 협화음(協和音). ↔안어울림음.

지웃

[명사] (웃기 싫지만) 억지로 웃는 웃음.

구개

자음의 한 갈래. 혀의 뒷부분과 연구개에서 나는 소리. [‘ㄱ·ㅋ·ㄲ·ㅇ’이 이에 딸림.] 여린입천장소리. (참고)경구개음.

장이

른걸

리걸

화어

[명사]외국환 어음 중, 어음 금액이 외국 통화로 표시된 어음.

한복

산걸

순모

통어

사죽

[하다형 자동사]마땅히 보람이 나타나야 할 일이 나타나지 않고 마는 일.

행어

성모

한글 모음의 한 갈래. 음(音)의 느낌이 어둡거나, 둔하거나, 크거나, 웅숭깊은 ‘ㅓ·ㅔ·ㅕ·ㅜ·ㅝ·ㅟ·ㅠ·ㅡ’ 등을 이름. 약모음(弱母音). ↔양성 모음(陽性母音).

구동

중모

국어에서, 소리를 내는 동안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처음과 나중이 달라지는 모음. ‘ㅑ·ㅕ·ㅛ·ㅠ·ㅒ·ㅖ·ㅘ·ㅙ·ㅝ·ㅞ·ㅢ’의 소리. 거듭홀소리. 겹홀소리. 복모음(複母音). 중모음(重母音).

촌광

매우 짧은 시간. 촌각(寸刻).

국걸

[명사]조심스럽게 한 발씩 옮겨 디디는 걸음.

기녹

작자

기어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상에 걸쳐 지불되는 어음. ↔단기 어음.

은걸

두 발을 자주 놀려 걷는 걸음.

심쌓

[명사]옹벽의 안쪽을 돌로 튼튼히 쌓는 일.

설모

단모음의 한 갈래. 혀의 앞쪽에서 발음되는 모음. [ㅣ·ㅔ·ㅐ·ㅚ 따위.]

육볶

성모

율미

대추·밤·찹쌀 따위를 함께 푹 고아서 만든 미음.

쌀미

좁쌀로 쑨 미음. 속미음.

종걸

설모

단모음의 한 갈래. 혀의 중간과 입천장의 중간 부분에서 조음되는 모음. [‘ㅡ·ㅓ·ㅏ’가 이에 딸림.]

성모

진걸

급어

롓걸

수관

관음보살이 과거세(過去世)에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천 개의 눈과 손을 얻으려고 빌어서 이룬 몸. (준말)천수.

총걸

총총거리며 걷는 걸음. (여린말)종종걸음.

심어

채권을 추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곧 은행이 다른 은행이나 거래자로부터 추심의 의뢰를 받은 어음.

통걸

발을 통통 구르며 빨리 걷는 걸음. (큰말)퉁퉁걸음.

퉁걸

자걸

[명사]발끝을 바깥쪽으로 벌려 걷는 걸음. 여덟팔자걸음.

순모

국어의 단모음 중 원순 모음(ㅗ·ㅜ·ㅚ)이 아닌 모든 단모음을 이름. [ㅡ·ㅣ·ㅏ·ㅓ·ㅐ·ㅔ 따위.]

늘마

불교에서, ‘하늘처럼 맑고 밝고 넓고 고요한 마음’을 이르는 말.

인어

박웃

환하게 크게 웃는 웃음.

장걸

팔을 벌리고 뚜벅뚜벅 걷는 걸음.

환어

먼 곳에 있는 사람과 매매 거래를 하였을 때, 판 사람이 운송 증권 따위를 첨부하여 발행하는 환어음.

짱묶

☞중괄호.

새걸

긴 다리로 성큼성큼 걷는 걸음.

소걸

황소처럼 느린 걸음.

설모

민정

장걸

음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5 개

‘가뭄’의 잘못.

사람의 귀로 들을 수 있는 범위의 음.

억지로 우는 울음.

단모음의 한 갈래. 입을 조금 벌려 혀의 위치가 입천장에 가장 가까운 상태에서 발음되는 모음. [‘ㅣ·ㅡ·ㅜ’가 이에 딸림.] 폐모음(閉母音).

☞이명(耳鳴).

[하다형 자동사]남의 눈에 좋게 보이기 위하여 겉으로만 꾸밈.

상음(上音)이 섞이지 않은 단일 진동수의 음. [소리굽쇠를 가볍게 두드렸을 때에 나는 소리와 같은 것.] 단음. 순음.

같은 음높이의 센박과 여린박이 연결되어 셈여림의 위치가 바뀌는 일. 싱커페이션.

우리말에서, 안울림소리를 받침으로 가진 말이 음절 끝에서나 모음으로 시작되는 체언과 이어질 때, 또는 자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와 이어질 때 제 음가대로 소리 나지 않고 그와 비슷한 소리로 나는데, 그 비슷한 소리를 이름. [닦다→닥다, 키읔→키윽(ㄲ·ㅋ→ㄱ)

뒤로 걷는 걸음.

으뜸음의 5도 위에 있는 음. [으뜸음 다음으로 중요함.] 속음(屬音). 도미넌트. (참고)으뜸음·버금딸림음.

[하다형 자동사] (앞이나 뒤로 걷지 아니하고) 모로 걷는 걸음.

어떤 고통을 견디거나 이겨 내려고 모질게 쓰는 힘.

[하다형 타동사] (광택이 나도록) 석재(石材)의 표면을 물을 쳐 가며 가는 일.

[하다형 타동사]기름기가 반쯤 묻어 배게 함.

국어에서, 이중 모음을 이루는 온전하지 못한 모음. ‘ㅑ·ㅕ·ㅛ·ㅠ

훈민정음에서의 ‘ㄹ’ 소리. 반혓소리.

[게르만 어, 특히 독일어에서] 모음 ‘a·o·u’가 뒤따르는 ‘i’나 ‘e’의 영향으로 음질을 바꾸는 현상, 또는 그 바뀐 음. [‘□·□·□’로 표시함.]

화음의 진행에 있어서, 길게 지속하는 음.

[명사]진동수가 다른 둘 이상의 순음의 결합으로 된 음.

온음정의 1

어느 음 위에 3도 음정의 음과 5도 음정의 음을 겹친 화음.

[하다형 자동사]제명대로 살지 못하고 죽음.

물 위에 떠 있는 얼음.

[명사]☞혀끝소리.

성문이 진동하여 나는 소리. [‘ㅇ·ㅎ’이 이에 딸림.] 목청소리.

[명사]☞좁쌀미음.

고려 시대에, 나라에서 잔치를 베풀 때 쓰이던 반주 음악. 농(弄)·낙(樂)·편(編)의 3악장으로 되어 있음.

수줍어하는 성질이나 태도.

신이 나는 대로 실컷 해 버림.

속으로는 시쁘면서도 마지못해 웃는 웃음.

까마귀 새끼가 자라서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줌으로써 길러 준 은혜를 갚는 일.

[하다형 자동사]안갚음을 받는 일.

[하다형 타동사]어떤 해를 입은 한을 풀기 위하여 상대편에게 그만한 해를 입힘, 또는 그런 행동. 보복(報復). 보수(報□). 보원(報怨). 복보수. 복수(復□).

[명사]☞음성 모음(陰性母音). ↔강모음(强母音).

단어의 첫머리에 오는 음. [‘단어’의 ‘ㄷ’, ‘사전’의 ‘ㅅ’ 따위.]

[명사]건축에서, 쪼구미의 밑동 가랑이를 왼편으로 대각(對角)이 되게 ‘□’ 모양으로 따 내는 방식. ↔오른걸음.

뒤미처 오는 때나 자리. 요번의 다음. (준말)요담. (큰말)이다음.

[하다형 자동사]물 따위가 세차게 솟아오르거나 끓어오름, 또는 그 기세.

☞울림소리.

가까운 곳을 자주 왔다 갔다 하는 걸음.

걸음의 폭을 좁게 잇달아 떼어 놓으면서 바삐 뛰는 걸음.

☞꾸밈음.

단모음의 한 갈래. 입을 크게 벌려 혀의 위치가 가장 낮은 상태에서 발음되는 모음. [‘ㅐ·ㅏ’가 이에 딸림.] 개모음.

탄성 있는 발음 기관인 혀·목젖·입술 따위의 진동에 의하여 나는 자음(子音).

☞설전음(舌顫音).

받침이 되는 자음. 종성(終聲).

☞이중 모음(二重母音).

☞복자음(複子音).

화음에 딸린 화성음에서 다음의 화성음을 향해 온음계적 혹은 반음계적으로 순차 진행을 할 때의 화음 밖의 음. 주로, 여린박에 나타남. 경과음(經過音).

같은 상태를 오래 낼 수 있는 비음(鼻音)이나 마찰음 따위의 소리. (준말)속음(續音).

‘메조소프라노’의 한자어.

‘바리톤’의 한자어.

‘테너’의 한자어.

맨 처음 내딛는 발걸음. 제일보.

☞혀끝소리.

크게 마음먹거나 또는 크게 쓰는 마음씨. (준말)큰맘.

[명사][하다형 자동사]꼭두각시놀음이나 산대놀음 따위와 같이, 탈을 쓰고 하는 연극. 가면극.

자음의 한 갈래. 허파에서 나오는 날숨을 일단 막았다가 그 막았던 자리를 터뜨리면서 내는 소리. [‘ㅂ·ㅃ·ㅍ·ㄷ·ㄸ·ㅌ·ㄱ·ㄲ·ㅋ’이 이에 딸림.] 터짐소리. (참고)파찰음.

자음의 한 갈래. 입 안의 날숨을 완전히 막았다가 터뜨릴 때 마찰하는 소리가 뒤따르게 되는 소리. [‘ㅈ·ㅉ·ㅊ’이 이에 딸림.]

[명사]☞고모음.

하나로 합친 마음. (준말)한맘.

두 낱자가 어울려 된 소리.

조수가 흐르는 소리. 파도 소리. 조음(潮音).

[명사]마음에 없는 거짓 웃음.

[명사]☞어울림음. ↔불협화음.

☞후음(喉音).
음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0 개

(피아노·오르간의 흰 건반에 해당하는) ‘다·라·마·바·사·가·나’로 된 음. 원음(原音).

[하다형 타동사]본디 것 대신에 다른 것으로 가는 일. 대체(代替).

[하다형 자동사]한창 흥겹게 술을 마심.

세게 내는 음.

[하다형 자동사] (고래가 물을 들이마시듯) 술을 많이 마심.

[명사][하다형 자동사]술 마시기를 삼감. 계주(戒酒).

[하다형 타동사] 높은 소리로 읊음. ↔저음(低吟).

[하다형 타동사]술을 지나치게 마심. (비슷한말)다음(多飮).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술 따위를 정신없이 마구 마심.

그 나라 고유의 말소리.

☞궁동(窮冬).

《옛말》한정(限定).

심줄이 오그라들 때 나는 소리.

의 준말.

평음(平音)에 ‘ㅎ’ 음을 더 보태어 거세게 나는 소리. [‘ㅋ˙ㅌ˙ㅍ˙ㅊ’ 따위.] 거센소리.

십이율(十二律)에 각각 있는 ‘궁·상·각·치·우’의 오음을, 육십갑자에 배당하여 오행으로 나타낸 말. [갑자 을축 해중금(甲子乙丑海中金) 따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소리를 재생할 수 있도록 기계로 기록하는 일. 원판을 쓰는 기계적 녹음, 필름을 쓰는 광학적 녹음, 테이프를 쓰는 자기적 녹음 등이 있음.

짙은 그늘.

어떤 차례의 바로 뒤.

짧게 나는 소리. 짧은소리. ↔장음.

중국 원나라의 양사굉(楊士宏)이 당나라 때의 시를 엄선하여 엮은 책. 14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대작(對酌).

같은 성음(聲音). 같은 소리. 한 소리.

음절의 첫소리. [‘먹’에서의 ‘ㅁ’, ‘솔’에서의 ‘ㅅ’ 따위.]

[하다형 자동사]풍악·노래 등의 곡조나 음색(音色)·창법 같은 것이 썩 아름다운 지경에 이르러 있음.

☞끝소리. ↔두음(頭音).

무음(誣淫) ‘무음하다’의 어근.

단어 가운데 글자로는 있으나, 발음되지 않는 소리. [‘밟다’·‘삶다’·‘젊다’에서의 ‘ㄹ’ 따위.]

한글 자모의 자음. ‘ㅁ’의 이름.

믿

믿는 마음.

[하다형 자동사]선음(先蔭)이 내려 운수가 터짐. 조상의 덕으로 후손의 운수가 열림.

[하다형 자동사]시끄러운 소리를 막음. 특히, 소리가 실내로 들어오거나 실내에서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음. 차음(遮音).

어떤 진동체가 내는 여러 가지 음 가운데, 원음(原音)보다 많은 진동수를 가진 음.

범왕(梵王)의 음성.

한방에서, 양쪽 가슴 아래에 모인 물기가 흔들리어 나는 병을 이르는 말. [위에 탈이 생겨서 일어남.]

[하다형 자동사] (보약 등을 먹어서) 몸의 음기(陰氣)를 도움. ↔보양(補陽).

반가운 소식.

어떤 재료에 양념을 하여 기름이나 간장에 볶는 일, 또는 그 음식.

[하다형 타동사]마시지 아니함.

비신(碑身)의 뒷면. ↔비표(碑表).

불교에서, 남녀 간의 음란한 짓을 이르는 말. 욕사행(欲邪行).

볕이 잘 안 드는, 산의 북쪽 편. ↔산양(山陽).

[하다형 자동사]자기보다 지위가 높은 여자와 사통(私通)함.

글 읽기를 지나치게 즐기는 일, 또는 그런 사람.

[하다형 자동사]시간을 아낌.

[하다형 타동사]술을 좋아하거나 잘 마심.

혀끝이 윗잇몸에 닿아 소리 나는 자음. [‘ㄴ·ㄷ·ㄸ·ㅌ’ 따위.] 혓소리. 설성(舌聲).

음성. 목소리.

시끄러운 소리. 조음(□音).

의 준말. ↔단음(斷音).

나무의 그늘.

☞단순음(單純音).

시 짓기에만 지나치게 골몰하여 생활을 돌보지 않는 일.

[하다형 타동사]먹고 마심, 또는 그 일.

[하다형 자동사]목소리가 쉼.

훈민정음의 ㄱ·ㅋ·ㄲ·ㆁ을 이르는 말. 어금닛소리.

진동이 규칙적이어서 귀에 좋은 느낌을 주는 소리, 곧 악기 따위의 소리. ↔소음(騷音)·조음(□音).

서로 아는 안면(顔面).

슬픈 소리.

[하다형 자동사]밤에 술을 마심.

양과 음. 음양.

말의 소리.

물이 얼어서 굳어진 것.

소리가 그친 다음에도 귀에 남아 있는 어렴풋한 울림. 여운(餘韻). 여향(餘響).

엮은 것. 엮는 일.

앞 음절의 끝소리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뒤 음절의 첫소리로 이어져 나는 소리. [옷이→오시, 꽃을→꼬츨 따위.] (참고)연음 법칙(連音法則).

열매.

다섯 가지의 마실 것. 곧, 물·미음·약주·단술·청주.

반음 두 개에 해당하는 음정(音程). [장2도의 음정.] 전음(全音).

잘못 전하여진 글자의 음(音).

[하다형 타동사]소처럼 많이 마심.

우는 소리나 동작.

웃는 일.

발음체가 낼 수 있는 소리 가운데 진동수가 가장 적은 소리. 기본음. 기음(基音).

한방에서, 먹은 음식물이 소화가 되지 않고 위 속에 머물러 신물이 나오는 증상을 이르는 말.

임금의 말씀. 윤지(綸旨).

어떤 소리를 흉내 내어 인공적으로 만드는 소리. 흔히, 연극·영화·방송극 등에 쓰임. 효과음(效果音).

사람이 날숨으로 소리를 낼 때, 목 안 또는 입 안에서 장애를 받고 나는 소리. 소리를 내는 자리에 따라 입술소리·혀끝소리·구개음·연구개음·목청소리로, 소리를 내는 방법에 따라 파열음·마찰음·비음·유음·파찰음으로 나뉨. 닿소리. (참고)모음(母音).

시끄러운 소리.

[하다형 타동사] (시가 따위를) 길게 읊음.

낮은음. 약한 음. ↔고음(高音).

☞온음.

[하다형 자동사]술을 끊음.

글자의 바른 음. 제소리1.

바다 물결이 밀려오는 소리. 파도치는 소리. 해조음(海潮音).

(자려고 하지 않는데) 잠이 오거나 자고 싶은 느낌.

☞으뜸음.

죽는 일. 절명(絶命). 명목(瞑目).

높지도 낮지도 않은 목소리.

사이.

(특히, 중국을 비롯한 한자 문화권에서) 다른 나라 말의 음을 적을 때, 의미에 개의하지 않고 한자의 음을 따서 적는 방법. [‘워싱턴’을 ‘華盛頓’으로 적는 따위.] (참고)취음(取音)·차자(借字).

맨 첫 번. 맨 앞.

자음과 모음이 어울려서 이루어진 음절의 음.

[시원한 그늘이라는 뜻으로] ‘소나무나 대나무 따위의 그늘’을 운치 있게 이르는 말.

매우 짧은 시간. 촌각(寸刻).

(안개나 이내 따위로) 흐린 봄 날씨. ↔춘청(春晴).

☞녹음(綠陰).

혀끝과 이 사이에서 조절되어 나오는 소리인 자음(子音). [훈민정음에서 ‘ㅅ·ㅆ·ㅈ·ㅊ’을 가리킴.] 잇소리.

동양의 악률(樂律) 체계에서, 기본을 이루는 일곱 음. 곧, 궁(宮)·상(商)·각(角)·치(徵)·우(羽)·변궁(變宮)·변치(變徵).

근심에 잠겨 신음함, 또는 그런 소리.

[하다형 자동사]지나치게 여색을 탐함. 호색.

(태양에 대하여) ‘달’을 이르는 말.

그 지방의 발음, 또는 그 지방 사람의 음색(音色).

아악(雅樂)에 쓰이는 금(金)·석(石)·사(絲)·죽(竹)·포(匏)·토(土)·혁(革)·목(木)의 여덟 악기, 또는 그 소리.

☞예사소리.

폭발물이 터지는 소리.

한자의 중국 음. 화음(華音).

[하다형 자동사]☞행간(行姦).

[명사]☞혜서(惠書).

[하다형 자동사]술을 많이 마심.

[하다형 자동사] (몇 쌍의 남녀가) 뒤섞여서 간음(姦淫)함.

한자의 중국음. 한음(漢音).

[명사][하다형 자동사] (여럿이) 모여서 술을 마심.

왕비의 아름다운 언어와 덕행.
음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긍정하는 뜻으로 입을 다물고 내는 소리.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긍정하는 뜻으로 입을 다물고 내는 소리.
음으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082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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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창의성의 비밀은 그 원천을 숨길 줄 아는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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