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로 끝나는 단어 : 42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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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0 개

젠체하면서 경망스레 행동하다. (큰말)거들먹이다.

가로질리다.

【‘가로놓다’의 피동】 가로의 방향으로 놓이다.

【‘가로채다’의 피동】 가로챔을 당하다.

【‘갈아들다’의 사동】 갈아들게 하다.

들이

의 준말.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함부로 거만하게 행동하다. (작은말)가들막이다.

힘차게 휘몰아 들이다.

걸터듬어 휘몰아들이다.

장가들이다.

【‘곤두박다’의 피동】 곤두박음을 당하다.

그러당기어 들이다.

들이

(남을) 어떤 일이나 조직 따위에 관계하게 하다.

밖에 있는 것이 안에서 보이다.

[타동사]숯불 따위를 불을 피웠던 자리에서 다리미 따위로 옮겨 담다.

[타동사]가축을 우리에 가두지 않고 내놓아서 기르다. 놓아기르다.

늘이어 놓은 듯이 여러 곳에 박이어 있다.

《옛말》[‘니다’의 활용형] 가고 싶습니다.

붙이

【‘둘러싸다’의 피동】 빙 둘러 쌈을 당하다.

[자동사]썩 많이 쌓이다. 한군데에 많이 모이다. (준말)드러쌔다.

《옛말》들어 어우르게 하다. 들어 가지런히 놓다. [‘얼이다’는 ‘娶·嫁·交合’의 뜻을 가진 말.]

‘드러장이다’의 잘못.

보이

【‘들여다보다’의 피동】 속의 것이 눈에 뜨이다.

틈이나 사이에 들어가 끼이다.

주먹이나 몽둥이 따위로 쳐서 쓰러지게 하다.

《옛말》-ㄹ 것이올시다.

찾아온 사람을 맞이하여 집 안으로 들게 하다.

[타동사]둘러메어 바닥으로 세차게 내던지다. (준말)메붙이다.

있는 대로 휩쓸어 한꺼번에 들어오게 하다.

동물이 먹이를 주둥이로 물어서 둥지 따위로 가져오다.

【‘바라보다’의 피동】 멀리서 눈에 띄다.

다른 사람이 주는 것을 받아서 자기의 것으로 하다.

들이

【‘번갈아들다’의 사동】 서로 번을 갈아들게 하다.

[타동사]【‘부레끓다’의 사동】 부레끓게 하다.

불러서 들어오게 하다.

딱이

[타동사]몹시 숨이 차서 새근거리며 할딱이다.

《옛말》-으신 것입니다.

[타동사] (손바닥으로 뺨을) 세게 때리다.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에 붙어, ‘그리하겠습니다’의 뜻으로, 자기 의사를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전에 경험한 사실을 윗사람에게 알려 주는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이더니이다’의 예스러운 말.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올시다’의 뜻을 더 높여 이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잡아당기어 길게 하다.

함부로 자꾸 쑤시거나 훑다. (큰말)훌라들이다.

이다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3 개

리이

【‘가리다’의 피동】 가림을 당하다.

댕이

종이

간종그리다. (큰말)건중이다.

질이

붙이

쌍이

[타동사]눈에 눈물이 가득하게 고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큰말)글썽이다.

울이

중이

건중그리다. (작은말)간종이다.

절이

들이

만이

마지막이다. 그것뿐이다.

꺾이

뼈마디가 오그라졌다 펴지다.

들이

무엇을 이루는 데 정성과 노력을 많이 들이다.

죄이

만이

마지막이다. 그것뿐이다.

덕이

[타동사]전체가 조금씩 가볍게 움직이다, 또는 전체를 조금씩 가볍게 움직이다.

뎅이

썽이

눈에 눈물이 자꾸 그득하게 고이다. (작은말)갈쌍이다.

적이

잇달아 자꾸 긁다.

죽이

[타동사]무디게 자꾸 긁다.

울이

죽이

【‘기죽다’의 사동】 기세를 꺾어 기를 펴지 못하게 하다.

들이

들이

닥이

고개를 앞뒤로 가볍게 움직이다. (큰말)끄덕이다. (센말)까딱이다.

딱이

의 센말. (큰말)끄떡이다.

붙이

완전히 벗겨 드러내다.

작이

족이

쓸데없는 말을 수다스럽게 지껄이며 얄밉게 이기죽거리다.

박이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잠깐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다.

빡이

작이

짝이

울이

박이

빡이

작이

[타동사]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다.

짝이

[타동사]의 센말.

벅이

졸거나 절을 할 때, 머리와 몸을 앞으로 숙였다가 들다.

뻑이

의 센말. (작은말)꼬빡이다.

적이

쩍이

덕이

떡이

적이

벅이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순간적으로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다.

뻑이

[타동사]의 센말.

적이

쩍이

울이

의 센말. (작은말)꺄울이다.

누이

니이

《옛말》-나이다.

보이

【‘내보다’의 사동】 속에 들어 있는 것을 꺼내어 보이다.

붙이

느이

닥이

잔재미 있고 좀 수다스럽게 말을 늘어놓다.

박이

‘노박히다’의 잘못.

기이

남의 눈을 속이다.

붙이

[타동사]【‘다붙다’의 사동】 다붙게 하다.

사이

《옛말》-더이다. -시더이다.

랑이

경박하게 까불다. (큰말)덜렁이다.

막이

남의 일을 들추어 말하다.

싹이

가벼운 물건이 살짝 들렸다 가라앉았다 하다.

쌓이

[자동사]한군데로 들이 덮쳐 쌓이다.

작이

경망스럽게 냅뜨다.

니이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전에 경험한 사실을 윗사람에게 알려 주는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러이

렁이

(행동이) 좀 경망하다. (작은말)달랑이다.

적이

들이

[타동사]【‘덧들다’의 사동】 (잠을) 덧들게 하다.

붙이

【‘덧붙다’의 사동】 덧붙게 하다.

소이

《옛말》-더이다. -옵디다.

보이

[자동사]의 준말.

작이

[타동사]작은 물건이나 종이·서류 따위를 이리저리 뒤집어 가며 뒤지다. (큰말)뒤적이다. (거센말)되착이다.

착이

[타동사]작은 물건이나 책갈피·서류 따위를 이리저리 자꾸 거칠게 뒤지다. (큰말)뒤척이다1. (여린말)되작이다.

치이

덮이

【‘뒤덮다’의 피동】 뒤덮음을 당하다.

방이

섞이

【‘뒤섞다’의 피동】 뒤섞음을 당하다.

엎이

적이

물건이나 책·문서 따위를 이리저리 들추며 찾다. (작은말)되작이다. (거센말)뒤척이다1.

척이

누운 몸을 이리저리 굴리다.

높이

【‘드높다’의 사동】 드높게 하다.

뜨이

【‘들뜨다’의 피동】 (어떤 충동이나 자극을 입어) 마음이 들썽거려지다.

먹이

남의 일을 들추어 말하다.

썩이

막이

의 센말. (큰말)뜰먹이다.

싹이

벌이

일을 크게 벌이거나 차리다.

먹이

썩이

니이

‘아니다’의 어간에 붙어 쓰이는, 극존칭 과거 평서형 종결 어미. ‘-더니이다’의 예스러운 말씨.

소이

《옛말》-올시다.

설이

머뭇거리고 뜻을 정하지 못하다. 주저하다.

붙이

【‘맞붙다’의 사동】 마주 붙이다.

조이

매통이나 맷돌의 닳은 이를 쪼아서 날카롭게 하다. (준말)매죄다.

붙이

거이

못하였나이다.

게이

못하겠나이다.

들이

보이

[자동사]【‘밉보다’의 피동】 밉게 보이다.

꾸이

【‘바꾸다’의 피동】 서로 바꾸어지다. (준말)바뀌다.

장이

득이

뜩이

작이

짝이

름이

보이

재주를 자랑하느라고 일부러 드러내 보이다.

붙이

정이

아무 생각 없이 짧은 거리를 오락가락하다.

득이

뜩이

적이

[타동사]빛이 잠깐 나타났다 없어지다, 또는 그리되게 하다. (작은말)반작이다. (센말)번쩍이다·뻔적이다·뻔쩍이다.

쩍이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반짝이다. (센말)뻔쩍이다.

름이

[타동사]탄력 있는 물체가 부드럽고 넓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석이

[자동사]여러 사람이 시끄럽게 떠들다.

쟁이

리이

【‘부리다’의 피동】 남으로부터 부림을 받다.

치이

【‘부치다2’의 피동】 (부채 따위로) 부침을 당하다.

동이

[타동사] 붙들어서 동이어 매다.

매이

[자동사] (다른 일을 할 겨를이 없게) 몸이 어떤 일에 붙어 매이다.

박이

리이

부림을 받다.

들이

꼬이

【‘비꼬다’의 피동】 비틀려 꼬여지다.

추이

득이

[타동사]의 센말. (큰말)뻔득이다. (센말)빤뜩이다.

뜩이

[타동사]··의 센말. (큰말)뻔뜩이다.

작이

[타동사]의 센말. (큰말)뻔적이다. (센말)빤짝이다.

짝이

득이

뜩이

적이

쩍이

들이

오이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으오이다’의 뜻을 정중하게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들이

【‘선들다’의 사동】 참선하러 법당(法堂)이나 선당에 들어가게 하다. ↔선내다.

보이

닥이

삭이

덕이

[자동사][타동사]남이 알아듣지 못하게 수군거리며 말하다. (작은말)속닥이다. (센말)쑥덕이다.

렁이

죽이

벅이

닥이

붙이

[자동사][타동사]의 준말.

덕이

[자동사][타동사]의 센말. (작은말)쏙닥이다.

니이

먹이

【‘애먹다’의 사동】 애먹게 하다.

보이

[타동사]【‘얕보다’의 피동】 남에게 낮추어져서 하찮게 보이다.

녹이

의 준말.

녹이

보이

【‘얼보다’의 피동】 바로 보이지 않다. 분명하게 보이지 않다.

동이

[타동사] 얽어서 동여매다.

매이

[자동사]【‘얽매다’의 피동】 얽매임을 당하다.

붙이

[타동사]【‘엇붙다’의 사동】 엇붙게 하다.

리이

죄이

매이

보이

남을 괴롭히거나 수고롭게 하다.

줅이

말려도 듣지 않고 억지로 하다.

죄이

렁이

가슴이 설레며 뛰놀다.

먹이

울상이 되어 금방이라도 울 듯 울 듯 하다.

직이

사이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청유의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오이

더이

러이

의 준말.

오이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입니다’의 뜻을 보다 정중하게 이르는 합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렁이

물에 뜬 물건이 물결에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다.

깔이

붙이

치이

붙이

랑이

가벼운 몸놀림으로 따라오다. (센말)쫄랑이다.

책이

‘주책없다’의 잘못.

껄이

좀 큰 소리로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다.

딱이

마구 들부수어 못 쓰게 만들다.

겅이

척이

진흙이나 반죽 따위가 물기가 많아 차지고 진 느낌이 들다.

랑이

의 센말.

락이

작은 그릇에 담긴 물이나 넓은 곳에 갇힌 물에 물결이 일어 가장자리로 가볍게 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먹이

쟁이

럭이

싹이

무엇을 가볍게 추스르거나 추켜올리다.

랑이

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며 자꾸 흔들리다. (큰말)출렁이다.

썩이

렁이

동이

충동질하다. 그렇게 하도록 자극을 주다.

먹이

렁이

박이

[타동사]납작한 물건으로 얕은 물을 가볍게 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큰말)털벅이다.

방이

삭이

벅이

벙이

석이

[타동사]갑자기 왈칵 덮쳐 쥐거나 잡다. (작은말)탑삭이다.

닥이

잘 울리지 않는 톡톡한 물건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내다.

탁이

[타동사]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큰말)툭탁이다.

탁이

[타동사]탄탄한 물건이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작은말)톡탁이다.

닥이

작은 날짐승이 날개를 가볍고 빠르게 치다.

딱이

딱이

락이

덕이

큰 새가 잇따라 날개를 쳐서 소리를 내다.

떡이

떡이

[타동사] 크고 탄력 있게 자꾸 뛰다. (작은말)팔딱이다.

럭이

[타동사]바람에 날리어 세차고 빠르게 나부끼다. (작은말)팔락이다.

덕이

떡이

의 센말. (작은말)파딱이다. (참고)퍼떡이다.

놀이

《옛말》희롱하다. 괴롭히다.

작이

닥이

[타동사]박혀 있거나 끼인 물건이 이리저리 가볍게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큰말)흔덕이다.

댕이

딱이

(신 따위가) 할가워서 벗겨지다. (큰말)헐떡이다.

작이

깨지락거리며 자꾸 들추거나 헤치다. (큰말)헤적이다.

덕이

적이

떡이

(신 따위가) 헐거워서 벗겨지다. (작은말)할딱이다.

보이

[자동사]【‘헛보다’의 피동】 (시각에 이상이 생겨) 실제와 다르게 보이다.

적이

께지락거리며 자꾸 들추거나 헤치다. (작은말)해작이다.

짝이

콧물을 조금씩 들이마시며 흐느껴 울다. (큰말)훌쩍이다.

닦이

【‘훌닦다’의 피동】 훌닦음을 당하다. (준말)닦이다.

쩍이

싸이

덕이

뎅이

들이

[자동사] (땅을 걸게 하기 위하여) 딴 곳의 좋은 흙을 섞어 넣다. (참고)객토(客土).

똥이

흥청거리다.

들이

【‘힘들다’의 사동】 힘이나 마음을 기울여 쓰다.
이다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8 개

‘개다1’의 잘못.

《옛말》걸리다.

☞괴다1.

《옛말》굄을 받다. 사랑을 받다.

(무슨 일을) 바른대로 말하지 않고 숨기다. (준말)기다2.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아니하고 뒤틀리다.

‘꾀다4’의 잘못.

【‘꾸다1’의 피동】 잠을 자면서 꿈을 꾸게 되다.

【‘꿰다’의 피동】 뀀을 당하다.

《옛말》꾸이다.

[타동사]【‘끓다’의 사동】 끓게 하다.

사람을 싫어하다.

《주로 문어체에서》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높임의 ‘-시-’, 공손의 ‘-삽-’·‘-옵-’,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현재의 동작·상태를 나타내는, 합쇼체의 평서형 종결 어미.

《옛말》-나이다. -옵니다.

얹히어 있다.

【‘누다’의 사동】 오줌·똥 따위를 누게 하다.

(열이나 기름·물 따위를 가하여) 누긋누긋하게 하다.

《옛말》-었습니다.

《옛말》달리다1.

의 준말.

【‘덮다’의 피동】 덮음을 당하다.

땀을 식히거나 멎게 하다.

【‘떼다2’의 피동】 빌려 준 것을 못 받게 되다.

의 준말.

《옛말》-리다. -ㄹ 것입니다.

《옛말》말리다3.

‘맴’을 당하다.

【‘먹다’의 사동】

작고도 여무지다.

‘미다1’의 잘못.

【‘미다2’의 피동】 미어뜨림을 당하다.

【‘박다’의 사동】 사진이나 인쇄물을 박게 하다.

윷놀이에서, 말을 방에 놓다.

[타동사]【‘베다2’의 피동】 벰을 당하다.

【‘볶다’의 피동】 볶음을 당하다.

《옛말》불리다1.

《옛말》빼다. 빼어 내다.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청유의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섞다’의 피동】 섞음을 당하다.

【‘싸다1’의 피동】 둘러쌈을 당하다.

[자동사]【‘쌓다’의 피동】 쌓음을 당하다. 겹쳐지다.

【‘쏘다’의 피동】 쏨을 당하다.

【‘쓰다4’의 피동】 글씨가 써지다.

빼앗기다.

《옛말》피하다. 에돌다.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입니다’의 뜻을 보다 정중하게 이르는 합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올리다.

웃기다.

【‘욱다’의 사동】 안쪽으로 욱게 하다. (작은말)옥이다.

【‘절다’의 사동】 소금이나 식초 따위를 써서 절게 하다.

☞죄다1.

【‘졸다1’의 사동】 졸아들게 하다.

소리를 낮추거나 멈추다.

【‘쥐다’의 사동】 쥐게 하다.

《옛말》기대다. 의지하다.

규모가 어울리거나 규격에 맞다.

☞쬐다.

(물을 뿌리거나 먹여서) 축축하게 하다.

(섬이나 자루 따위에 무엇을 담을 때 보다 많이 담기게 하기 위하여) 좌우로 흔들거나 아래위로 들었다 놓았다 하다.

【‘치다4’의 사동】 쇠붙이 연장을 만들게 하다.

【‘파다’의 피동】 팜을 당하다.

【‘펴다’의 피동】 구김살이나 주름살이 펴지게 되다.

시키다.

좀 부풋하고 많던 것이 다 빠져서 적어지다.

부픗하고 많던 것이 다 빠져서 적어지다.

이다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물건을) 머리 위에 얹다.
이다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다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430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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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이 세상에 위대한 사람은 없다. 단지 평범한 사람들이 일어나 맞서는 위대한 도전이 있을 뿐이다.

윌리엄 프레데릭 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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