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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챙

가르마를 탈 때에 쓰는 가느다란 꼬챙이.

[명사]가짓말을 잘하는 사람. (큰말)거짓말쟁이.

[명사]의 속된 말. (준말)가짓부렁. (큰말)거짓부렁이.

지난날, 강대에서 뗏목을 젓거나 장작을 패어 주는 일을 업으로 삼던 사람.

개으른 사람. 개으름뱅이. (준말)개름쟁이. (큰말)게으름쟁이.

(전체의 조화를 생각지 아니하고) 각 개인이 저마다 제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거드름 부리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명사]의 속된 말. (준말)거짓부렁. (작은말)가짓부렁이.

게으른 사람. 게으름뱅이. (준말)게름쟁이. (작은말)개으름쟁이.

[부사]한 군데도 빼놓지 않고 갈 수 있는 곳은 어디든지.

밥숭

군불을 때는 아궁이.

부쟁

[명사]국화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1m가량. 땅속줄기가 벋으면서 번식함. 8∼10월에 자줏빛이나 누런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각지에 분포함.

저마다의 깜냥대로.

하늘솟과의 유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굼벵이와 비슷하나 좀 가늘고 주둥이가 단단하며, 나무속을 파 먹고 삶.

[명사]나무를 쪼개었을 때, 나무줄기의 한가운데에 있는 연한 부분. 목심(木心). 심(心).

주책없이 여기저기 싸다니는 사람을 이르는 말.

딸깍발

[명사] [지난날, 남산골에 사는 선비들이 가난하여 갠 날이나 겨울에도 딸깍딸깍 소리가 나는 나막신을 신고 다녔다는 데서] ‘가난한 선비’를 농조로, 또는 얕잡아 이르던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에 살면서 그 집 일을 해 주는 생활, 또는 그 사람. [머슴살이·식모살이 따위.] 고용살이.

[명사]자낭균류에 딸린 곰팡이. 포자는 황록색 또는 갈색임. 이 곰팡이가 만드는 효소는 전분을 당분으로 바꾸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양조(釀造)에 이용됨. 곡균. 국균.

누에가 늙은 것처럼 ‘말라 휘늘어진 사람’을 비유하여 일컫는 말.

리동

연의 한 가지. 먹머리동이의 양쪽에 동그란 흰 점이 하나씩 있는 연.

리동

방망

[명사]다듬이질할 때 쓰는 두 개의 나무 방망이. 침저(砧杵).

글의 대문마다.

비에

세계 권투 협회. [본부는 하와이의 호놀룰루에 있음.] [World Boxing Association]

방망

깍정

[명사]도토리의 밑을 싸 받치는 깍정이.

자그마한 도끼로 돌을 쪼개고 다루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부기나 계산서에 쓰이는) 단가를 나타내는 기호 ‘@’의 이름. (참고)단가표.

광고나 선전을 목적으로 옥내나 진열창에, 상품의 소개와 함께 상품을 장식으로 진열하는 일.

루받

[명사]☞타가 수분(他家受粉). ↔제꽃가루받이.

[하다형 자동사]여기저기 자주 옮겨 다니며 사는 일.

배나 항공기가 해상에서 조난했을 때 수면에 띄워서 전파로 그 위치를 알리는 해난 구조 부표(浮標).

눈종

그레

필요한 만큼 마름질하여 둥글게 말아 놓은 것.

말똥구리의 유충.

김을 맬 때 호미로 떠서 덮은 흙덩이.

머리털을 한데 뭉친 끝.

[명사]머리에 검은 종이를 붙인 연.

[명사]바깥부모. 밭어버이. ↔안어버이.

‘말이나 하는 짓이 마치 정신이 나간 것같이 실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인데

‘밸런타인데이’의 잘못.

부렁

배추의 뿌리.

인데

‘입이 썩 작은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리동

머리에 보랏빛의 종이를 붙여서 만든 연.

리동

분홍빛으로 된 머리동이의 연.

비타민의 한 가지. 모자라면 발육 불량, 세균에 대한 저항력 감퇴, 야맹증 등이 일어남. 간유(肝油)·버터·야채 따위에 들어 있음.

비타민의 한 가지. 모자라면 혈액의 응고 시간이 길어짐. 양배추·시금치·간유 따위에 들어 있음.

겨우살

사람마다.

가랑이가 짧은 쇠코잠방이.

부랑

‘상투쟁이’의 잘못.

[명사]시골 사람이 까다롭고 인색한 서울 사람을 밉게 여기어 이르는 말.

근풀

[명사]세제곱근을 푸는 계산. 개입방.

야구에서, 중견수 쪽으로 높이 쳐 올린 공.

겨우살

올빼밋과의 새. 날개 길이 41∼ 45cm, 꽁지 길이 22∼28cm. 몸빛은 적갈색 또는 어두운 갈색에 검은 반점(半點)이 있고, 머리 양쪽에 7∼8cm의 털이 귀 모양으로 나 있음. 깊은 산의 암벽(岩壁)에 살며 밤에 나와 들쥐나 토끼 등을 잡아먹음. 유럽·아프리카·아시아에 분포하고 우리나라에는 비교적 드문 텃새임. 수알치새.

[명사]논의 김을 맬 때, 모 포기 사이를 호미로 길게 파서 당겨 수수의 잎과 같은 덩어리로 넘기는 흙.

강강술래의 춤과 노래를 하는 놀이. (준말)수월놀이.

플레

야구에서, 3루의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일 목적으로 타자가 하는 번트.

플레

티브

[명사]신을 새로 만들어 신골을 칠 때 쓰는 방망이. (참고)짚신골.

[명사]굴뚝이 두 개 달린 기선(汽船).

써레의 몸이 되는 나무. [여기에 써렛발·손잡이 및 나루채가 달림.]

[명사]물건의 아래의 양쪽 머리를 막은 부분.

케이에

대한민국 육군. [Republic of Korea Army]

국제 개발 협회. 개발도상국을 위한 국제 금융 기관. [International Development Association]

국제 지구 물리 관측년(觀測年). [International Geophysical Year]

[명사]집 안의 살림살이. 안식구가 맡아서 하는 살림살이. (준말)안살림.

사등

[명사] 꼽등잇과의 곤충. 몸길이 2.5cm가량. 몸빛은 황갈색 바탕에 검은 얼룩무늬가 있음. 날개는 없고 등은 곱사등이 모양으로 솟아 있음. 습기가 많은 마루 밑 같은 곳에 사는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각지에 분포함. 알락왕뚱이.

산대놀

[명사]경기도 양주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가면극. [서울의 사직골·아현동 등지에 있던 탈춤을 본산대라 이른 데 대한 이름.]

떠중

여러 방면에서 모인, 변변찮은 잡다한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모처럼 얻은 것이 그리 신통하지 못한 것’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얼간이.

[하다형 타동사] ‘을러방망이’의 잘못.

미국의 대외 원조 계획을 관할하던 행정 기관. 1953년에 엠에스에이의 후신으로 발족하였으나, 1955년에 폐지됨. [Foreign Operation Administration]

미국의 상호 안전 보장 본부. 대외 원조를 통할하는 본부로 1953년에 에프오에이(FOA)로 대치되었음. [Mutual Security Agency]

☞다년생(多年生). (참고)한해살이·두해살이.

뽐내어 자랑하듯이. 보아란듯이.

돌연변

조롱

‘오롱조롱하게 생긴 여럿’을 이르는 말.

의 준말.

졸망

블유시에

기독교 여자 청년회. [Young Women□s Christian Association]

시에

[명사]한쪽 눈이 고리눈으로 된 말.

[명사] 꼬부라진 모양의 오이.

[명사]의 속된 말.

화칼륨녹말종

아메리카 합중국.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돌연변

생물의 돌연변이 중에서, 유전자를 이루는 디엔에이(DNA)에 구조상의 변화가 일어나서 유전자의 형질이 바뀌는 현상.

지붕을 일 때 이엉 마름을 꿰어 올리는 기구.

루받

연변

플라

야구에서, 노 아웃 또는 원 아웃에 주자가 일루˙이루에 있거나 또는 만루일 때에, 타자가 친 공이 내야수가 쉽게 받을 수 있게 뜬 것. 심판이 이를 선언하면 타자는 자동적으로 아웃이 됨. (참고)내야 플라이.

[명사]잎이 줄기나 가지에 붙어 있는 부분의 위쪽. 엽액(葉腋).

김맬 때, 흙덩이를 떠서 그 자리에 도로 덮는 일.

루받

[명사][하다형 자동사]☞자가 수분(自家受粉). ↔딴꽃 가루받이.

‘겉으로 보기에는 힘이 대단할 것 같으나 실속은 아주 약한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릿

[명사] 갯지렁잇과의 한 가지. 몸길이 40cm가량이며 몸빛은 갈색임. 바닷가 모래땅에서 해조·모래알·조가비·나뭇잎 따위로 집을 짓고 삶. 낚시 미끼로 쓰임.

밤송

거숭

타령의 한 가지. 천자문에 있는 각 글자의 뜻을 풀어 노래 조로 운율에 맞추어 꾸민 타령.

티브

공동 수상 안테나를 설치하고 동축(同軸) 케이블로 각 가정에 연결하는 유선 텔레비전. 시에이티브이(CATV).

☞장수풍뎅이.

플레

야구에서, 한꺼번에 세 명의 타자·주자를 아웃시키는 일. 삼중살.

‘빛이 푸른 강충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경기를 정정당당하게 하는 일. 정정당당한 승부.

자낭균류 진정자낭균목 페니실륨속 곰팡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녹색·청록색·황록색을 띠며 빵이나 떡 같은 유기물에 잘 생김. 부패 작용이나 독을 가진 유해균이 많으나, 페니실린 같은 항생 물질을 생성해 유익한 것도 있음.

놀기 좋아하고 바람기가 있는 남자.

신굿탈놀

다듬

홍두깨에 감아서 하는 다듬이. (참고)넓다듬이.

생갈

머리에 붉은 종이를 오려 붙인 지연(紙鳶).

[명사]화주역으로 길흉을 점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이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24 개

구장

가구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난뱅

난살

[하다형 자동사]가난한 살림살이.

락잡

로길

불교에서, 자기 힘과 남의 힘. 횡수(橫竪).

로닫

루받

루붙

살쟁

가살스러운 사람. (준말)가살이.

슴걸

슴앓

시랭

을갈

을걷

[명사][하다형 타동사]가을에 곡식을 거두는 일. 추수(秋收). (준말)갈걷이.

을맞

을살

가을에 입는 옷.

수장

살쟁

삼조

[한방에서, 약첩이나 약방문에 쓰는 말로] ‘생강 세 쪽과 대추 두 개’를 이르는 말.

고랑

끝이 뾰족하며 꼬부라진 물건.

고쟁

비구

소나 돼지의 갈비를 도막을 쳐서 양념하여 구운 음식.

신쟁

이장

갈이틀로 나무 그릇을 만들어 파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전갱

전갱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 몸은 길둥글고 옆으로 납작함. 몸빛은 등이 푸르고 배는 은백색임. 요릿감으로 많이 쓰임.

옥살

정아

몸엣것 없이 밴 아이. 첫번 배란 때에 수정(受精)이 되어 밴 아이. (준말)감정애.

투쟁

‘감투를 쓴 사람’을 얕잡아 일컫는 말.

난아

[명사]낳은 지 얼마 되지 아니한 아이. (준말)갓난애.

구쟁

똥갈

개똥 거름을 주어 밭을 가는 일.

름뱅

의 준말. (큰말)게름뱅이.

름쟁

미붙

[명사]개미붙잇과의 곤충. 몸빛은 검고 배는 적갈색이며 겉날개에 흰 털이 나 있음. 나무굼벵이 따위의 해충을 잡아먹으므로 임업에 도움을 줌. 곽공충.

체변

같은 종류의 생물의 각 개체 사이에 일어나는, 유전하지 않는 변이. 방황 변이(彷徨變異).

초장

개초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공잡

[명사]시간에 따라, 또는 능률에 따라 얼마씩 정한 임금을 받으며 일하는 직공. (준말)객공.

지렁

질경

[명사]질경잇과의 이년초. 높이 30∼60cm. 길둥근 잎이 뿌리에서 무더기로 남. 9∼10월에 위는 노랗고 아래는 흰 원뿔 모양의 꽃이 핌. 바닷가 모래땅에 남.

드렁

름종

멀접

찰수수 가루를 물에 반죽하여, 반대기를 지어 끓는 물에 익혀 낸 것에 팥고물을 묻힌 떡.

북놀

치렁

깡깡

일을 하는 데 아무 기술이나 기구도 없이 매나니로 함, 또는 그런 사람.

레받

[명사]걸레질을 할 때 굽도리가 더러워지지 않도록, 장판방 벽의 굽도리 밑으로 돌려 가며 좁게 오려 바른 장판지.

신쟁

음걸

걸음을 걷는 모양새. 걸음발. 걸음새. 보법(步法).

걸쟁

‘몹시 게걸거리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름뱅

의 준말. (작은말)개름뱅이.

름쟁

드랑

레붙

르로

우살

겨우살잇과의 상록 기생 관목. 참나무·팽나무·밤나무·자작나무 등에 기생하여 새의 둥지 모양으로 둥글게 자람. 3월경에 가지 끝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경에 노랗게 익음. 한방에서 잎과 줄기를 요통·동맥 경화·동상 등에 약재로 씀.

울맞

다가올 겨울철을 맞는 일.

백동

[명사]중국 전국 시대 공손룡(公孫龍)의 궤변.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희다는 것은 알 수 있으나 단단함은 알 수 없으며,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하다는 것은 알 수 있으나 빛깔은 알 수 없으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동일물이 아니라는 것.]

방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곁방을 빌려 사는 살림.

단갈

[명사]☞계단 경작.

면놀

[명사]무당이 단골집이나 일반 가정을 상대로 계면돌며 하는 굿.

속변

[명사]일시 변이가 마치 유전처럼 여러 세대에 걸쳐 나타나는 현상. 영속 변이(永續變異).

집붙

[명사] ‘모든 계층의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집아

갯놀

[명사]농악(農樂)에서, 벙거지에 달린 상모를 돌리는 연기를 이르는 말.

공살

기구

기받

기붙

기잡

깃덩

래잡

리눈

리받

[명사]기둥과 문설주 사이에 가로지른 나무. [문을 열어 젖힐 때 겉 문고리가 닿는 벽의 중턱.]

리장

미받

부랑

부탕

생살

용살

남에게 고용되어 지내는 생활.

을살

[하다형 자동사]고을의 원으로 지내는 생활. (준말)골살이.

이고

자쟁

집쟁

[명사]고집이 지나치게 센 사람. 고집통이.

집통

고집만 내세우고 융통성이 없는 성질.

추냉

십자화과의 다년초. 울릉도에 자라며, 잎자루는 밑 쪽이 넓고 줄기잎은 달걀 모양 또는 염통 모양임. 매운맛이 있어 향신료로 쓰임. 산규(山葵).

추박

‘미천한 여자의 남편’을 얕잡아 이르는 말.

줄박

땅땅

골패 노름의 한 가지.

목쟁

배팔

사등

이곱

수받

똑똑

곽장

등놀

상쟁

‘관상가’를 홀하게 이르는 말. 상자(相者). (준말)상쟁이.

자놀

귀와 눈 사이의 태양혈(太陽穴)이 있는 곳. 섭유(□□).

어눈

☞넙치눈이.

년묵

여러 해 동안 묵은 물건. 오래된 물건.

렁텅

명부

부렁

식쟁

젓눈

[명사]한쪽 눈에 백태가 끼어서 눈이 먼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이굽

여러 굽이로 굽이진 모양.

굿중놀

얄잡

양살

염둥

아주 귀여운 아이, 또는 귀염을 받는 아이.

렇듯

[준말] ‘그러하듯이’가 줄어든 말.

루갈

림쟁

원둥

니박

자둥

‘어린아이’를 금같이 귀한 아이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름종

기름을 먹인 종이. 유지(油紙).

와장

나장

라잡

모퉁

길이 구부러지거나 꺾이어 돈 곳.

앞잡

‘길잡이’의 잘못.

이길

치말

이깊

매우 깊이.

마종

가짓과의 일년초. 줄기 높이 90cm가량. 잎은 길둥글고, 여름에 흰 꽃이 피며 구형의 장과(漿果)를 맺음. 용규(龍葵).

막눈

보숭

마둥

몸집이나 키가 작은 사람. 꼬맹이. (준말)꼬마.

부랑

뒤잡

뒤통수의 머리나 깃고대를 잡아채는 일.

꼼쟁

꼼꼼한 사람.

꼽쟁

부렁

의 센말. (작은말)꼬부랑이.

방망

릇걸

무깽

부랭

부죽

수받

낙숫물이 한곳으로 모여 흐르도록 추녀 밑에 댄 홈통.

시걸

[명사]보통 쓰는 ‘낚시 모양의 호미’를 등자걸이에 대하여 이르는 말.

봉쟁

품팔

김없

[부사]모조리. 죄다.

의나

남없

리닫

[명사]바지와 저고리를 한데 붙이고 뒤를 터놓은, 어린아이의 옷.

리받

[명사]☞내리막. ↔치받이.

나들

[하다형 자동사]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서로 무간하게 지냄, 또는 그러한 사이.

나없

부렁

종이나 헝겊 따위의 오라기.

부죽

천천히 배를 아래로 하여 엎드리는 모양. (작은말)나부죽이.

다듬

[명사] (홍두깨에 올리지 않고) 다듬잇돌 위에 넓적하게 개켜 놓고 하는 다듬이.

치눈

두 눈동자를 넙치의 눈과 같이 한군데로 모으기를 잘하는 사람.

마주

넝마나 헌 종이 따위를 주워 모으는 일, 또는 그 일을 하는 사람.

눈박

두 눈의 위에 흰 점이 있어 언뜻 보기에 눈이 넷으로 보이는 개. (준말)네눈이.

다바

방망

람지

구쟁

뚜쟁이 노릇을 하는 할미.

랑퉁

래자

신라 때, 노래 부르던 구실아치. 가척(歌尺).

래쟁

‘가수(歌手)’를 얕잡아 이르는 말.

루막

산의 막다른 꼭대기.

플레

다랑

음놀

[하다형 자동사]모여서 즐겁게 노는 일.

낫가

높낮이.

갓장

[명사]놋그릇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주장(鑄匠).

기맞

투성

깜작

눈을 자주 깜작거리는 사람. (준말)깜작이. (큰말)눈끔적이. (센말)눈깜짝이.

깜짝

끔적

눈을 자꾸 끔적거리는 사람. (준말)끔적이. (작은말)눈깜작이. (센말)눈끔쩍이.

끔쩍

물받

짓물

[명사] ‘눈시울이 짓무른 사람’을 별명으로 이르는 말.

리광

‘동작이 느린 사람’을 별명으로 이르는 말. 느림보. 늘보.

지렁

구렁

뱀과의 동물. 몸길이 80cm가량. 몸빛은 등이 적갈색, 배는 황갈색이며 온몸에 굵고 검은 가로띠가 있음. 주로 논이나 연못 근처에서 살며, 개구리·쥐·작은 새 따위를 잡아먹는데 독은 없음.

닥냉

리밟

이장

닦이질을 업으로 하는 사람.

가살

간살

[하다형 자동사] ‘단칸살이’의 잘못.

총박

짚신의 한 가지. 짚의 속대로 꼰 총을 박아 감아서 만듦.

칸살

[하다형 자동사]☞단칸살림.

판걸

풍놀

동벌

감놀

[하다형 자동사]무당이 터주 앞에서 하는 굿. 풍악과 춤으로 재앙을 물리고 복을 빎. 대감굿.

꼬챙

동소

못박

장장

지팡

대로 만든 지팡이. 죽장(竹杖).

포쟁

기풀

덕구

[명사]더덕을 찬물에 담그거나 데쳐 쓴맛을 우려내고, 두들겨 부드럽게 만들어서 갖은 양념에 쟁이어 구운 음식.

부살

남의 집에서 지내면서 시중을 들어 주고 삯을 받는 일, 또는 그 사람.

운갈

치페

[하다형 타동사]비용을 각자 부담하는 일. 각추렴.

미잡

[하다형 타동사]사람의 뒷덜미를 움켜잡고 몰아가는 짓.

날막

니박

[명사]덧니가 난 사람.

굴걷

이덩

둑괭

‘도둑고양이’의 잘못.

래걷

림장

도림질을 업(業)으로 삼는 사람.

배장

도배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채장

채색을 올리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살풀

[명사][하다형 자동사] (귀신의 힘을 빌려) 악독한 살기를 풀어 버림. (준말)독풀이.

점박

돈짝만 한 점이 몸에 박힌 말이나 표범.

음갱

당감잇줄에 총을 꿴 위에, 모양을 내기 위해 딴 줄을 덧대고 총갱기를 친 미투리.

림쟁

함께 동아리에 끼이지 못하고 따돌림을 받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연변

어버이의 계통에 없었던 새로운 형질(形質)이 갑자기 생물체에 나타나는 일. 우연 변이.

복누

[명사]한 어머니에게서 난 누이. 동모매(同母妹).

골밀

껍닫

[명사]미닫이를 열었을 때, 그 문짝이 들어가 가리어지게 된 곳. 두껍집.

눈박

눈이 둘 달린 것.

대박

돛대 둘을 세운 배.

돌잡

벌갈

톨박

해살

☞이년생(二年生).

뚱발

전풀

[명사][하다형 자동사]무당굿에서, 마지막 거리를 노는 일.

난살

창눈

서로 마주 볼 때에도 위를 쳐다보는 것처럼, ‘눈 위 꺼풀이 쳐들린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경걸

자걸

호미의 한 가지. 성에가 볼에서 곧게 나가다가 높게 휘고, 슴베가 뒤로 젖혀졌음.

잔걸

등잔을 얹어 거는 기구. [나무나 놋쇠 따위로 촛대 모양으로 만든 것.] 등가(燈架). 등경(燈□).

엔에

☞디옥시리보 핵산.

지놀

각발

‘딸깍발이’의 잘못.

깍발

돌뱅

돌멩

부엉

꺼둥

프웨

입체 교차하는 두 개의 도로를 연결하는, 도로의 경사진 부분. (준말)램프.

렐라

스구

프웨

구잡

앞뒤를 헤아림이 없이 닥치는 대로 함부로 하는 짓. 《주로, ‘마구잡이로’의 꼴로 쓰임.》

당놀

세시별(歲時別)로 마당에서 벌이는 민속놀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당밟

른갈

[하다형 타동사]논에 물을 대지 않고 가는 일. ↔물갈이1·진갈이.

마보

수걸

첫 번째로 물건을 파는 일. 개시(開市).

술쟁

☞마술사.

전장

마전을 업으로 하는 사람.

조장

주잡

침구

내동

내둥

[명사] ‘막내’를 귀엽게 이르는 말.

냇누

대잡

(소경은 지팡이를 오른손에 잡으므로) 소경을 상대로 하여 말할 때 ‘오른쪽’을 이르는 말. (참고)부채잡이.

부득

[부사][하다형 형용사] ‘부득이’의 힘줌말.

불겅

만쟁

부득

[하다형 형용사] ‘부득이’의 힘줌말.

석들

수받

남이 귀찮게 굴어도 좋게 받아 주는 일.

신창

온몸이 성한 데가 없이 상처투성이임.

괄량

더듬

라깽

‘몸이 몹시 여윈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명놀

[하다형 자동사]무당굿의 열두 거리 중 열한째 거리를 놂, 또는 그 놀이.

승냥

‘이리’를 승냥이와 비교하여 더 큰 종류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이을

건장

망건을 뜨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발풀

[하다형 자동사]망발한 것을 씻기 위하여 그 말을 듣거나 그 짓을 당한 사람에게 음식을 대접하면서 사과하는 일.

석중

나무로 만든 꼭두각시의 한 가지. 팔다리에 줄을 매어 잡아당겨서 춤을 추게 함.

미닫

련쟁

‘매련한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큰말)미련쟁이.

련퉁

자십

매실나무는 심은 지 12년 만에 열매를 맺는다는 말.

직아

라디오 등의 다이얼을 맞출 때, 원하는 주파수에 잘 맞았는지 어떤지를 나타내는 형광 발생 장치를 곁들인 진공관.

치광

매친 사람.

몸뚱

의 속된 말. 알몸뚱이.

리동

머리를 색종이로 바른 종이 연.

슴살

[하다형 자동사]머슴 노릇을 하는 생활.

슴아

구렁

음먹

지떨

석말

밀응

이데

해마다 5월 1일에 행하여지는 국제적 노동제(勞動祭).

부엉

살잡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멱살을 움켜잡는 일.

주붙

[명사]명주실로 짠 여러 가지 피륙.

눈종

두걸

의장

자걸

(객실이나 현관 등에 마련해 놓은) 모자 따위를 거는 세간.

지랑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모지라진 물건.

골통

[명사]나무로 파서 만든 골통대.

대잡

[명사]목대를 잡아 일을 시키는 사람.

정강

[명사]목덜미를 이루고 있는 뼈.

화송

정떨

니쟁

몽니를 함부로 부리는 사람.

동발

수풀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생각해 내기 힘든 수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일.

골충

(기둥이나 문얼굴 따위의) 모서리에 줄을 두드러지게 쇠시리를 한 것.

두장

무두질을 업으로 하는 사람.

말랭

식쟁

[명사] ‘무식한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무식꾼.

지렁

편달

장삼

구덩

[명사]물이 괸 진창.

몽둥

(대장장이나 석수가 쓰는) 자루가 길고 둥근 큰 쇠메.

련쟁

‘미련한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작은말)매련쟁이.

련퉁

치광

달팽

속놀

[명사]각 지방의 풍속과 생활의 모습이 반영된, 민간에 전하여 오는 놀이.

방망

끄러

람둥

람막

바람이 들이치는 데를 막는 물건.

람받

[명사]바람을 맞받는 곳.

람잡

야바위꾼이나 소매치기 따위의 한통속으로서, 일을 꾸미려고 미리 남의 얼을 빼는 구실을 하는 사람.

지랑

지로

부득

거충

의 준말.

딧불

불겅

빛깔과 맛이 제법 좋은 중길의 살담배.

수둑

가숭

김쟁

등걸

목쟁

[명사]발모가지.

버둥

《주로 ‘치다’와 함께 쓰이어》 마음에 언짢거나 하여 앉거나 누워서 다리를 번갈아 버둥거리며 몸부림하는 짓.

가숭

다듬

낮없

[부사]늘. 언제나. 항상.

느정

풀눈

갓쟁

[명사] ‘방갓을 쓴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앗공

[명사]방아확에 든 곡식 따위를 내리찧는 공이.

초박

패막

[하다형 타동사]어떤 것을 내세워 자기에게 닥쳐오는 공격이나 영향 따위를 막아 내는 일, 또는 그런 수단이나 방법.

황변

날갈

어버

[명사]☞바깥어버이.

꼽쟁

[명사] ‘배꼽이 유난히 큰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두렁

랑뱅

불뚝

설총

[명사]온몸의 털빛이 희고 주둥이만 검은 말.

중맞

덕쟁

새눈

덕쟁

르장

버르장머리.

거숭

옷을 입지 않은 알몸.

락닫

락덩

슬살

[하다형 자동사]벼슬아치 노릇을 하는 일.

쭉정

덕쟁

[명사] ‘변덕스러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작은말)밴덕쟁이·뱐덕쟁이.

정놀

[하다형 자동사]아이들 놀이의 한 가지. 군사 훈련이나 전투 같은 것을 본떠서 노는 놀이. 전쟁놀이.

토박

슬레

스위스의 알프스 지방에서 발달한 겨울 운동의 한 가지. 썰매로 급커브를 빠르게 미끄러지는 활강(滑降) 경기. [4인승과 2인승이 있음.]

급쟁

끄러

루퉁

불룩하게 불거져 나온 물건.

정풀

지깽

아궁이에 불을 땔 때 쓰는 나무 막대기. 화곤(火棍). 화장(火杖).

채잡

[소경이 지팡이는 오른손에, 부채는 왼손에 쥐므로] 소경을 상대로 말할 때 ‘왼쪽’을 이르는 말. (참고)막대잡이.

어구

북어를 토막 쳐서 물에 불린 다음 양념하여 구운 음식.

풍받

꽃놀

[명사] (경축이나 기념 행사 등에서) 화약을 쏘아 올려 공중에서 여러 가지 빛깔이나 무늬의 불꽃이 퍼지게 하는 놀이.

밤송

현듯

갑자기 생각이 치밀어 걷잡을 수 없게.

렁뱅

부쟁

(婢夫)>의 속된 말.

웃구

켜덩

타민

비타민의 한 가지. 모자라면 불임·유산 등이 일어남. 식물성 기름·야채 따위에 들어 있음. 토코페롤.

대붙

장걸

충맞

‘빙충이’의 잘못.

이빠

(어린이나 무간한 사이끼리) ‘잘 가’, ‘안녕’ 등의 뜻으로, 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

가숭

의 센말. (큰말)뻘거숭이.

드렁

뻐드렁니가 난 사람.

거숭

의 센말. (작은말)빨가숭이.

그랑

내아

랑놀

물놀

시랑

이갈

이사

이후

[하다형 타동사] [죽은 뒤에야 일을 그만둔다는 뜻으로] 죽을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여 그치지 아니함.

자놀

족발

족백

[명사]☞사족발이.

주쟁

탕절

토장

구덩이를 파고 무덤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흘돌

사흘에 한 번씩. 《주로, ‘사흘돌이로’의 꼴로 쓰임.》

대놀

등성

모롱

산모퉁이의 휘어져 돌아간 곳.

모퉁

산기슭의 내민 귀퉁이.

적꽂

다듬

[하다형 타동사]다듬잇살이 오르도록 짓두드리는 다듬질.

림살

쩍밀

신풀

지놓

[명사]손가락 셋을 합한 폭(幅)만 한 넓이.

천발

삼천발잇과의 극피동물. 몸길이 12cm가량. 불가사리와 비슷한데 몸빛은 흑갈색이고, 팔 모양으로 생긴 다섯 개의 복(輻)이 있음. 대한 해협 일대에 분포.

갓들

갓장

갓쟁

[명사]삿갓을 쓰고 다니는 사람.

늙은

늙은이들 중에 가장 나이가 많은 늙은이. 상노인(上老人).

모막

나무 그릇의 윗마구리에 막아 댄 조각.

문풀

[하다형 자동사]초상집에서 그 집에 드나드는 사람들이 부정(不淨)을 타지 않도록 판수 집에 가서 경을 읽는 일.

사밀

투장

투쟁

‘상투 튼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벽같

[부사]아침에 아주 일찍이.

앙손

줄랑

방정맞고 경솔한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비슷한말)촐랑이.

쇠애

[명사][하다형 자동사] 젊어서 사랑받던 미인도 늙어지면 사랑을 잃는다는 말.

물받

강손

‘새앙손이’의 잘못.

불불

수받

일맞

[하다형 자동사]생일날 신명(神明) 앞에 음식을 차려 놓고, 무당이나 판수로 하여금 복을 빌게 하던 일.

방맞

캐훑

각장

수장

전놀

[명사][하다형 자동사]☞석전(石戰).

악불

후걸

달받

[명사]음력 섣달 초순께에 함경도 앞바다로 몰려드는 명태의 떼, 또는 그때에 잡힌 명태.

늙은

[명사]나이는 그리 많지 않으나 기질이 몹시 노쇠한 사람.

다듬

피창

주받

[명사][하다형 자동사]민간에서, 집을 새로 짓거나 이사를 한 뒤에, 다시 성주를 받아들인다고 하는 굿. 성줏굿.

주풀

간살

‘세간’의 잘못.

대박

☞삼대선.

부득

상살

세상을 살아가는 일. 삶을 이어 가는 일.

상없

섯덩

쌍둥

한 태(胎)에서 난 세 아이. 삼생아(三生兒). 삼태생(三胎生).

톨박

밤알이 세 톨 들어 있는 밤송이.

방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 방을 빌려서 사는 살림살이.

금구

[하다형 자동사]바닷물을 달여서 소금을 만드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금쟁

소금쟁잇과의 곤충. 몸길이 15mm가량. 등이 검고 배는 은백색이며 다리가 길어 물 위를 저어 가거나 뛰어다님. 연못이나 염분이 있는 물에 모여 삶.

금절

꿉놀

루쟁

리쟁

노래 부르는 일을 업으로 하거나 노래를 썩 잘 부르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매걷

[명사]건축에서, 큰 보의 나비가 기둥보다 클 때, 그 양옆을 둥글게 굴려 깎아 기둥이 잘 나타나도록 하는 일.

목장

[명사]나무를 다루어 가구를 만드는 목수. 소목장. (준말)소목.

용돌

물이 나선형으로 빙빙 돌며 세차게 흐르는 현상, 또는 그러한 곳.

고갱

[명사]한가운데 있는 고갱이.

달뱅

[명사]아주 작은 규모.

속들

잠방

금쟁

[명사]손금을 보아 주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더듬

톱깎

부엉

수펑

솔숲이 있는 곳.

몽둥

헝겊 조각 따위에 솜을 싸서 몽둥이처럼 만든 물건. 물건에 윤을 낼 때 칠을 묻혀서 문지름.

방망

국화과의 다년초. 따뜻한 곳에서 자라는데, 줄기는 흰 털로 덮여 있음. 잎은 뿌리와 줄기에서 나며, 5∼6월에 노란 꽃이 핌. 어린잎은 나물로 먹고, 꽃은 한방에서 거담제 따위의 약재로 쓰임.

대쟁

[명사]지난날, 탈을 쓰고 솟대 꼭대기에 올라가 재주를 부리던 사람.

이송

송이마다.

꼬챙

몽둥

[명사]쇠로 된 몽둥이. 철봉(鐵棒).

고양

구렁

구막

다쟁

‘몹시 수다스러운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선쟁

몹시 수선을 떠는 사람.

시렁

수시렁잇과의 곤충. 딱정벌레로 몸길이 7mm가량. 몸빛은 흑색인데 짧은 금빛 털이 많음. 오목한 앞가슴에 촉각이 있고 머리는 신축성이 있음. 유충은 ‘수시렁좀’이라 함.

월놀

코양

‘수고양이’의 잘못.

쿠렁

‘수구렁이’의 잘못.

통박

길거리에 상수도의 수통이 박혀 있는 곳.

탠바

프레

‘분무’·‘분무기’로 순화.

시덕

시시덕거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별명으로 이르는 말.

집살

피아

소비자 물가 지수. [con- sumer price index]

문팔

[하다형 자동사]거리나 열차 등에서 신문을 파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접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처음으로 차린 살림살이. 신접살림.

토불

[몸과 땅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뜻으로] 자기가 사는 땅에서 산출된 농산물이 체질에 잘 맞는다는 말.

굽달

[명사]실굽이 달려 있는 그릇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몽당

실을 꾸려 감은 뭉치.

없쟁

[명사] ‘실없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술쟁

심술꾸러기.

술퉁

질투하여 심술을 잘 부리는 사람.

심풀

개쟁

싸개질을 업으로 하는 사람.

다듬

[하다형 타동사]매나 몽둥이 따위로 함부로 때리는 짓.

사밀

기둥의 모서리나 문살 따위의 골을 치는 데 쓰이는 대패.

여닫

[명사]두 짝의 문짝을 달아 좌·우 양쪽으로 여닫을 수 있게 된 문이나 창을 두루 이르는 말.

열박

지팡

대강

부쟁

갈잡

[하다형 타동사]소리를 지르지 못하도록 입을 헝겊이나 솜 따위로 틀어막는 짓.

들아

람도

사사로이.

랫막

[명사]물건의 아래쪽 머리를 막은 부분. ↔윗막이.

르롱

이아

주먹

다시 손댈 나위 없이 정하게 쓿은 쌀. 입정미(入鼎米). 정백미(精白米).

지랑

지랭

‘아지랑이’의 잘못.

퀴쟁

가장귀가 진 나뭇가지.

편쟁

달뱅

어버

어머니. 안부모. ↔바깥어버이.

타깝

은뱅

궁둥

금뱅

‘얼굴이 알금알금 얽은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큰말)얼금뱅이.

깍쟁

리바

몸뚱

의 속된 말. 맨몸뚱이.

음알

서로 잘 아는 사람.

고양

구렁

구렁이의 암컷. ↔수구렁이.

상떨

코양

‘암고양이’의 잘못.

쿠렁

‘암구렁이’의 잘못.

가발

다리가 짧고 굽은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분풀

[하다형 자동사]앙심을 품고 앙갚음하는 짓.

토장

앙토를 바르는 미장이.

뒤갈

앞갈이와 뒷갈이.

정강

[명사] ‘정강이’의 힘줌말.

꾸눈

늙은

벌갈

[하다형 타동사]논이나 밭을 첫 번째 가는 일. 애갈이. 초경(初耕).

벌구

옥살

[명사][하다형 자동사]가난에 쪼들리는 고생스러운 살림살이. 애옥살림.

젊은

플파

단받

[명사]남의 꾸지람을 듣는 일, 또는 꾸지람을 듣는 사람.

발쟁

야발스러운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야발단지.

살쟁

꼬챙

‘약막대기’의 잘못.

복장

[명사] ‘양복을 만드는 사람’을 흔히 이르는 말.

복쟁

손잡

오른손과 왼손을, 힘이나 기능에서 별 차이가 없어, 함께 쓰는 사람. 양수잡이.

수걸

수잡

[하다형 타동사]장기나 바둑 따위에서, 양수걸이를 둠.

어버

☞양부모(養父母).

콩잡

깨걸

르룽

린아

림쟁

부한

이어

자러

《옛말》어지러이. 어지럽게.

정뱅

(무슨 일로 하여) 갑자기 잘된 사람.

정잡

간구

금뱅

미닫

[명사]두 짝이 엇물리게 닫히는 미닫이.

구렁

[명사]민속에서, 한 집안의 업의 구실을 한다는 구렁이. 긴업.

이아

이치

인간 공학(人間工學). [human engineering]

프아

스레

름낳

름살

세추

정풀

기받

담뱃대 물부리의 가는 구멍.

장걸

씨름에서, 오른다리로 상대편의 오른다리를 밖으로 걸어 넘기는 재주.

필깎

없쟁

전풀

[명사]다른 돈을 엽전으로 환산하는 일. 엽전평(葉錢坪). 엽평(葉坪).

방망

투전이나 골패 노름의 한 가지. 세 짝 이내를 뽑아 끗수 많은 사람이 이김. (준말)여시.

계구

[명사]영계의 고기를 저며서 양념하여 구운 음식.

산놀

농악의 한 부분. 연주 종목 가운데서 절정을 이루는 부분임.

속변

[명사]☞계속 변이.

수쟁

‘예수교인’의 속된 말.

승즉

그랑

오그랑하게 생긴 물건. (큰말)우그렁이.

금탱

금팽

‘오금’을 홀하게 이르는 말.

림장

막살

사람이 겨우 들어 살 만큼 작고 허술한 집. 오막살이집. (비슷한말)오두막집.

목눈

[명사]오목눈잇과의 새. 몸길이 14cm(꽁지 길이 8cm)가량으로 박새와 비슷함. 등은 분홍색, 깃털은 흑색과 백색이며 특히 긴 꽁지는 흑색임. 나무 사이를 재빨리 날면서 거미 따위를 잡아먹는 익조(益鳥)임. 우리나라의 모든 삼림에서 볼 수 있는 텃새.

입쟁

[명사]오입을 잘하는 사내.

지동

오지로 만든 동이.

토바

발동기를 장치하여 그 힘으로 달리게 된 자전거. 자동 자전거. 모터바이시클.

니박

[명사]옥니가 난 사람.

사쟁

[명사]지난날, 감옥에서 죄수를 감시하는 일을 맡아보는 사람을 이르던 말. 옥정(獄丁). 옥졸(獄卒). (준말)사쟁이.

자강

[명사]올벼의 한 품종.

자둥

[명사] [옥같이 귀하고 보배롭다는 뜻으로] ‘어린아이’를 이르는 말.

팡눈

기장

강충

☞멸구.

눈박

[명사]애꾸눈이.

눈퉁

‘애꾸눈이’의 잘못.

대박

돛대가 하나뿐인 배.

방살

손잡

손으로 하는 일에 한쪽 손이 더 능한 사람.

알박

쪽박

[명사]뒷발의 왼쪽이 흰 짐승.

톨박

[명사] ‘알이 하나만 든 밤송이나 마늘통’ 따위를 이르는 말.

패잡

[명사]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도 갈마들지 않고 메고 가는 가마, 또는 그런 가마를 메는 교군꾼을 이르던 말.

손잡

[명사]왼손을 오른손보다 더 잘 쓰는 사람. 한손잡이.

안걸

[명사]씨름 기술의 한 가지. 왼배지기를 할 듯 하다가 왼 다리로 상대편의 오른 다리를 걸어서 왼쪽으로 젖히는 기술.

렇듯

변쟁

몹시 요변스러운 사람.

술쟁

요술하는 재주를 가진 사람. 요술객.

심쟁

[명사]욕심꾸러기.

방망

지난날, 지방의 사령들이 쓰던 형구(刑具). 한끝에 용을 새겼음.

심쟁

걱뿔

우걱뿔이 난 소.

그렁

우그렁우그렁하게 생긴 물건. (작은말)오그랑이.

렁쉥

연변

☞돌연변이.

막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움막에서 지내는 생활.

집살

펑눈

더껑

[명사]물건 위에 덮어 놓는 물건을 이르는 말.

두한

원두를 부치거나 놓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준말)원두한.

급쟁

기장

일무

형살

[하다형 자동사]유형당하여 살아가는 삶.

미붙

[명사]육미 종류들. 육류(肉類). 육속(肉屬). (준말)육붙이.

방망

[명사]방망이 여섯 개로 열두 사람이 메는 상여(喪輿).

똑똑

목감

[명사] (담배물부리 따위의) 목을 은으로 감은 것.

어받

[명사]음력 시월 보름께, 함경도 앞바다로 도루묵 떼를 쫓아 몰려드는 몸집이 큰 명태의 떼. 함경도 방언으로 ‘도루묵’을 ‘은어’라고 함.

석둥

석받

응석을 받아 주는 일.

렇듯

[준말] ‘이러하듯이’가 줄어든 말.

리박

마받

[하다형 자동사]이마로 부딪는 짓.

쁘둥

귀엽게 생긴 어린아이.

슬떨

슬받

이슬이 내리는 무렵.

어갈

[하다형 타동사]한 땅에 같은 농작물을 해마다 이어서 심는 일.

이제

[하다형 자동사] [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어한다는 뜻으로] 이 나라의 힘을 빌리어 저 나라를 침.

살쟁

뒤웅

지난날, 관아에서 쓰는 도장을 넣어 두던 궤. 인궤(印櫃). 인합(印盒). (준말)인뚱이.

가붙

공쟁

날삯을 받고 일하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날품팔이꾼.

급쟁

[명사]일급을 받고 일하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날품팔이꾼.

수놀

시변

[명사] (환경이 바뀜에 따라 생기는) 생물체의 일시적인 변이.

장일

비뚤

[명사] ‘입이 비뚤어진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노랑

[명사]☞엽황소(葉黃素).

파랑

[명사]☞엽록소(葉綠素).

라구

리갈

[하다형 자동사]누에의 똥을 치고 새 자리로 바꾸어 주는 일.

리걷

[명사][하다형 자동사]관(棺)이 나간 뒤에 집가시는 일의 한 가지. 관이 놓였던 자리에 음식을 차려 놓고 굿을 하며 죽은 이의 명복을 빎.

올아

웅눈

자웅눈을 가진 사람. 자웅목.

춤발

은누

맏누이가 아닌 누이.

지불

말쟁

(수다스럽게) 잔말을 잘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

불놓

름발

살뱅

건건

장을 재료로 한 반찬을 통틀어 이르는 말.

돌뱅

은몰

‘자진모리’의 잘못.

롱둥

‘재롱을 잘 부리는 어린아이’를 사랑스럽게 이르는 말.

롱받

[명사]재롱을 부리는 것을 받아 주는 일.

녁먹

[명사]저녁으로 먹을 음식.

쟁놀

[하다형 자동사]☞병정놀이.

춘놀

굿공

뚝발

[명사]절뚝거리며 걷는 사람. 건각(蹇脚). (준말)뚝발이. (참고)절름발이.

름발

갈붙

[명사]젓갈 종류에 딸린 음식.

살붙

[명사]자기와 같은 혈통을 받은 가까운 겨레붙이. (준말)제붙이.

석풀

육구

각장

[명사] ‘조각사(彫刻師)’를 낮추어 이르는 말.

궁장

막손

[명사]조막손을 가진 사람.

사로

종요롭게.

선종

☞한지(韓紙).

자걸

쌀뱅

막쟁

[명사] ‘주막을 차려 벌이하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정뱅

정쟁

젓광

[명사] (죽을 쑬 때) 죽이 고르게 끓도록 휘젓는 나무 방망이. 죽젓개.

남생

팽팽

(늘거나 줄지 않고) 늘 켕겨 있는 상태(狀態).

대잡

[명사]중심(中心)이 되는 사람.

늙은

초로(初老)는 지났으나 아주 늙지는 않은 사람. 중노인. 중로.

동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하던 일이나 말을) 끝마치지 못하고 중간에서 흐지부지 그만둠.

매쟁

‘중매인(仲媒人)’을 낮잡아 이르는 말.

속환

쇠받

불놀

불놓

[명사][하다형 자동사]쥐불을 놓는 일. 쥐불놀이.

엄발

랄쟁

‘지랄병에 걸린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질컹

기둥

역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징역의 형을 받고 감옥살이를 하는 일.

신장

발량

짜그라져서 못 쓰게 된 물건.

짜꿍

깍눈

라뱅

짧게 된 물건.

름발

의 센말. (큰말)쩔름발이.

름발

의 센말. (작은말)짤름발이.

그렁

쭈그러진 물건.

그렁

남에게 무리하게 떼를 쓰는 짓.

꺽눈

꼬막

기와집 용마루의 양쪽으로 끼우는 수키왓장.

돌박

쇠고기에서, 양지머리뼈의 복판에 붙은 희고 단단한 기름진 고기.

전놀

깍쟁

[명사] ‘몹시 약고 인색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새구

참새의 털을 뽑고 내장 따위를 버리고 난 고기를 간을 해서 구운 음식.

가살

[하다형 자동사]처가를 거처로 하여 생활하는 일. 처갓집살이. 췌거(贅居).

변지

하늘과 땅, 곧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큰 변고.

어렁

철사를 엮어 만든 삼태기. 광석이나 버력 따위를 담아 붓는 데 쓰임.

청총

나들

립둥

벌구

불놀

알받

총들

언역

정살

[하다형 자동사]친정에 몸을 부치고 삶, 또는 그러한 생활.

삭둥

우보

[주로, 미국 서부의 평원이나 목장에서] 말을 타고 가축의 사육·수송에 종사하는 남자.

코등

납작

‘코가 납작한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듀로

무명실로 골이 지게 첨모직(添毛織)으로 짠 직물. 코르덴.

맹녕

‘코맹맹이’의 잘못.

맹맹

찡찡

코가 막히어 버릇처럼 ‘찡찡’ 하는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준말)찡찡이.

푸렁

록쟁

벽쟁

잔등

몽둥

볶은

톱장

향살

프가

억세고 지칠 줄 모르는 사나이.

곰팡

북숭

질경

질경잇과의 다년초. 개질경이와 비슷하나 약간 가늘고 길며 거센 털이 나 있고 꽃 부분이 작음. 들이나 길가에 나며 어린잎은 먹음.

구렁

‘업구렁이’의 잘못.

기장

담장

토담을 쌓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준말)담장이.

목공

산불

‘토산불알을 가진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역장

닭구

[명사]통닭을 굽는 일, 또는 구운 통닭.

메장

통(桶)을 메우거나 고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방울

집쟁

[명사]트집 잡기를 좋아하는 사람.

자쟁

☞해자쟁이.

방망

앞뒤로 방망이 여덟을 대고 열여섯 사람이 메도록 된 상여(喪輿).

삭둥

풍받

[명사]팔방의 바람을 다 받는 곳.

멀로

각쟁

계묻

[명사][하다형 자동사]무슨 물건을 감추어 두고 서로 찾아내는 내기를 하는 아이들의 놀이.

물장

풍물을 만드는 공인(工人).

수쟁

난살

[하다형 자동사]피난하여 사는 살림살이. (참고)피란살이.

디에

휴대 정보 단말기(携帶情報端末機). [personal digital assistant]

란살

루갈

루살

리쟁

(윗사람에게) 남을 헐뜯어 일러바치기를 일삼는 사람.

이웨

이파

손잡

외손잡이.

창나

팔접

해살

박송

재떨

방둥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1945년에 태어난 사람’을 흔히 이르는 말.

자쟁

랑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행랑을 빌려 들고 그 대가(代價)로 그 집 일을 도와주며 사는 생활.

릅숭

[명사]실답지 못한 사람.

리동

허리의 좌우쪽에 너비 한 치 서 푼 정도의 검은 띠를 띤 연(鳶).

리앓

[명사]허리가 아픈 병증. 요통.

튼뱅

풍선

털뱅

의 속된 말.

미씻

[하다형 자동사]농가에서, 김매기를 끝낸 음력 칠월경에 날을 받아 하루를 쉬며 즐겁게 노는 일.

어버

아버지나 어머니 중 어느 한쪽이 없는 어버이.

수막

전놀

경변

구렁

조롱

불잡

횃불을 잡는 사람.

수막

[명사][하다형 자동사]민속에서, 그해의 액운을 막으려고 정월에 하는 무당굿.

배앓

[명사]해산한 뒤에 생기는 배앓이.

내쟁

구덩

투성

[명사]진흙이 잔뜩 묻은 모양.
이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75 개

한 지점에서 거리가 조금 떨어져 있는 상태로.

의 준말. (준말)가뜩.

(시간적으로) 드문드문. 때때로. 이따금.

[명사](肝)>의 속된 말.

‘칸막이’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명사][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논밭을 갈아엎어 묵은 그루터기 따위가 묻히게 하는 일.

‘사소한 이끗을 탐내어 덤벼드는 사람’을 얕잡아 일컫는 말.

기둥과 들보를 검쳐 대고 못을 박는 쇳조각.

가만 물건. (큰말)검정이. (센말)깜장이.

[명사]갓을 만들어 파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지나가기만 하면 초목이 다 말라 죽는다는 상상(想像)의 용.

줄강충잇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길이 6∼7mm. 몸빛은 대체로 담황색임. 매미와 비슷하며 볏과 곡식의 진을 빨아 먹는 해충임.

[하다형 타동사] ‘마른갈이’의 잘못.

간단한 반찬.

‘흑인’을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겁(怯)이 많은 사람. 무서움을 잘 타는 사람. 겁꾸러기. 겁보.

[명사][하다형 타동사]추수 뒤에 잡초 등을 없애기 위하여 논밭을 갈아엎는 일.

[명사]배추나 열무 따위를 절여 무쳐서 바로 먹을 수 있게 만든 반찬.

게딱지 속에서 긁어 낸 게장에 짓이긴 게의 살을 버무린 뒤에 갖은 양념을 하여 중탕한 음식.

그때그때마다.

화방(火防) 밑에 놓는 돌.

여자 속옷의 한 가지. 가랑이와 통이 넓으며, 속곳 위 단속곳 밑에 입음.

새우의 한 가지. 보리새우와 비슷하나 더 작고 몸이 부드러움. 자하(紫蝦).

물질 속에 있는 단단한 부분.

[하다형 자동사]화를 참지 못하고 아무에게나 풀어 버리는 짓.

여러모로 깊이 생각하는 모양. 곰곰.

두 번 삶아 짓는 밥.

[명사]곱절이 되는 수량.

귀신의 소리라 하여, 이상한 휘파람 소리를 내며 점을 치는 여자 점쟁이.

《옛말》갑자기. 급히.

[명사]굽이 달린 접시.

산형과의 다년초. 산골짜기의 냇가에 나는데 줄기 높이는 80∼150cm. 가을에 흰꽃이 피며, 열매는 납작하고 길둥근 모양. 어린잎은 먹을 수 있고, 뿌리는 한방에서 약재로 씀.

특별히 귀염을 받는 사내아이. 귀동(貴童). 귀동자.

면류관(冕旒冠)의 양쪽 잠(簪) 끝에 구슬을 꿰어서 귀까지 내려오게 한 물건.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바둑을 둘 때, 바둑판의 귀에서 사는 일.

[하다형 타동사]물건의 귀를 깎아 버리거나 접어서 붙이는 일.

마소의 털을 빗기는 빗 모양의 기구.

글을 쓴 사람.

글 짓는 사람.

옷감 따위에 금빛 가루로 무늬를 놓은 것.

[명사]금으로 만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금박을 하거나 이금(泥金)을 바른 종이. 금지(金紙).

반드시. 꼭.

(여러 길이나 되게) 아주 높이.

[명사]탈춤놀이에 들어가기 전에, 탈꾼들이 탈춤을 놀 자리까지 삼현 육각(三絃六角)을 잡히면서 가는 행렬.

[하다형 자동사]패거나 허물어진 길을 고쳐 닦는 일.

앞에 나서서 길을 인도하는 사람. 지로꾼.

김에 참기름을 바르고 고운 소금을 뿌려 구운 것.

옷깃을 다는 일.

‘채신없이 까부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명사] (참나무˙떡갈나무 따위의) 열매의 밑을 싸고 있는 조그만 종지 모양의 받침. 각두(殼斗).

성질이 깐작깐작한 사람.

‘살빛이 까만 사람’을 이르는 말.

☞깜박등.

의 준말.

의 준말.

덧씌워 덮거나 가린 물건.

[명사][하다형 타동사]식물의 줄기나 가지·뿌리·잎 따위를 자르거나 꺾어서 땅에 꽂아, 뿌리가 내려 새 그루를 이루게 하는 일. 삽목(揷木). 삽식(揷植). 삽지(揷枝).

☞꼬마둥이.

고대로 끝끝내 기다리거나, 밤을 새우는 모양.

나무·대·쇠붙이 따위의 가늘고 긴 막대기. (준말)꼬치.

[명사][하다형 자동사]화초나 나무의 가지를 꽃병이나 수반(水盤)에 꽂아 자연미를 나타내는 일, 또는 그 기법. 삽화(揷花).

[명사][하다형 자동사]꽃 피는 봄철에 여럿이 산이나 들에 나가서 즐기는 일. 화유(花遊).

[명사][하다형 자동사]꽃 필 무렵에 하는 굿.

[명사]꽃자루 위에 붙은 꽃 전부를 이르는 말.

[돼지라는 뜻으로] ‘욕심이 많은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꿩을 잡는 일.

머리털이나 실 따위의 한데 뭉친 끝.

벌레나 쥐 등을 잡는 데 쓰는 끈끈한 물질.

의 준말.

의 준말.

날마다.

☞나방.

[명사] (칼·낫·도끼 따위와 같은) ‘날이 서 있는 연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늙은이’를 얕잡아 이르는 말.

남생잇과의, 민물에 사는 거북. 등딱지는 암갈색. 길이 18cm가량. 강이나 늪에서 물고기·조개·물벌레 따위를 잡아먹고 삶. 석귀(石龜).

[명사] ‘얼굴이나 머리가 납작하게 생긴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큰말)넓적이.

[부사]하나하나마다.

[명사]따로 된 낱낱의 덩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의 어린이 말.

[명사]흙을 파 덮는 데 쓰는 괭이. [밑날 부분이 넓음.]

[명사] (얼굴이나 머리가) ‘넓적하게 생긴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작은말)납작이. (참고)넓죽이.

노란빛의 물건.

[하다형 자동사]논을 가는 일.

‘놈팡이’의 잘못.

[명사][하다형 자동사]놉에게 음식을 먹여 일을 치러 내는 일.

관측할 때, 수평으로부터 관측하는 사람의 눈까지의 높이.

[명사]내리는 눈의 송이.

늙은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 노인(老人). (높임말)늙으신네·노인장. ↔젊은이.

능청맞은 사람.

‘늦둥이’의 잘못.

늘그막에 낳은 자식.

(비탈진 산골짜기 같은 곳에 층층으로 된) 좁고 작은 논배미.

[하다형 자동사]농가에서, 정월 보름날 땅거미 때 횃불을 켜 들고 산이나 들에 나가 달이 뜨기를 기다려 맞는 일. [달빛을 보고 그해의 길흉을 점치는데, 달빛이 붉으면 가물고, 희면 장마가 진다고 함.] 달마중. 영월(迎月).

농가에서, 정월 열나흗날 저녁에 콩 열두 알로 열두 달을 표시하여 수수깡 속에 넣고 지푸라기에 매달아 우물에 넣었다가, 이튿날 새벽에 꺼내어 그 콩이 물에 많이 불었느냐 적게 불었느냐에 따라 그해의 가뭄과 장마 여부를 점치는 일. 월자(月滋). 윤월(潤月).

달팽잇과의 연체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나선형의 껍데기를 지고 다니며, 암수한몸으로 난생임. 머리에 두 쌍의 더듬이가 있는데, 한 쌍의 끝에는 명암만을 알아내는 눈이 있음. 밤이나 여름철의 습기가 많은 때에, 이끼를 갉아 먹거나 나무나 풀 위에 기어올라가 어린잎 따위를 먹음. 산와(山蝸). 와우(蝸牛).

‘담병(痰病)을 앓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의 준말.

[명사]댓진이 끼어 구멍이 막힌 담뱃대를 뚫는 외벌노 따위의 물건.

걸쭉한 액체의 거죽에 엉겨 붙어 굳은 꺼풀.

더함과 덜함.

의 준말.

그 위에 더욱. 게다가.

‘성미가 덥적덥적하고 활발한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불에 덴 사람.

짚신이나 미투리의 뒤축에서 돌기총까지 건너간 줄.

옴과 비슷한, 개의 피부병.

시골의 지주나 늙은이.

[명사][하다형 자동사]돈을 버는 일.

[명사]돌멩이보다 크고 바위보다 작은 돌. 돌덩어리. 석괴(石塊).

[하다형 자동사]돌을 맞아 기념함.

난 지 첫돌이 되거나 그만한 시기의 아이.

동강 난 물건.

[명사]지난날, 여자가 남자에게 은근한 정을 글로 적어 보내던 일.

지난날의 군복(軍服)의 한 가지. 붉은빛의 안을 받치고 붉은 소매를 단 검은 두루마기. 뒷솔기가 길게 터졌음. 협수(夾袖).

도롱이.

곡식을 말이나 섬으로 팔지 않고 되로 파는 일.

[명사] (사람이나 물건의) 생긴 품.

두견과의 새. 뻐꾸기와 비슷하나 좀 작음. 몸빛은 등이 어두운 청갈색 또는 회색이고, 배는 흰 바탕에 검은 가로무늬가 있음. 딴 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생육을 떠맡김. 우리나라와 동북아시아에서 번식하고 타이완이나 인도 등지에서 겨울을 남. 귀촉도. 두견새. 불여귀(不如歸). 자규(子規). (참고)망제(望帝).

《옛말》두렷이. 온전히.

말 또는 글 아래에, 그 뜻을 잇대어 풀이 비슷하게 노래체로 지어 붙인 말.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들에 나가서 노는 놀이. 야유(野遊). 야유회.

함지박 따위의 구붓한 등을 밀어 깎는 연장.

의자에서, 사람이 앉을 때 등을 받쳐 주는 부분.

필름의 현상과 인화·확대. (준말)디피. [developing, printing, enlarging]

남 앞에서 자기의 ‘딸’을 이르는 말.

[명사] [땅의 큰 덩이라는 뜻으로] 국토·대륙·지구 등을 이르는 말. 땅덩어리.

[하다형 자동사]목욕탕에서 목욕하는 사람의 때를 밀어 주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땜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감독자의 눈을 피해 게으름을 피우는 일’을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흰떡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 쇠고기와 여러 가지 채소를 섞고 갖은 양념을 하여 볶은 음식.

똑똑하고 영리한 아이.

[명사]의 준말.

☞뚱뚱보.

‘막낳이’의 잘못

[명사][하다형 자동사]막일을 하여 돈을 버는 일.

아무렇게나 마구 쓰는 물건. 조용품(粗用品).

[명사]맏이가 되는 누이. 큰누이.

[명사] ‘맏아들이나 맏며느리’를 낮추어 이르는 말.

말에게 먹이는 꼴이나 곡식. 마량(馬糧).

지난날, 품삯을 받고 마되질을 해 주던 사람. 말감고. 말잡이.

[명사]노로 그물처럼 얽어 뜬 물건.

[명사][하다형 자동사]씨름 기술의 한 가지. 안걸이에 걸린 쪽이 다시 상대편을 안걸이로 걸어 공격하는 일.

매듭이 지어진 품.

[명사]진동수가 조금 다른 두 소리가 겹쳐졌을 때, 두 소리가 서로 간섭하여 주기적으로 강약을 되풀이하는 현상.

[부사]오래도록 끊임없이. 줄기차게.

‘멋쟁이’의 잘못.

‘멍청한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멍텅구리.

메처럼 만든 절굿공이.

산모퉁이의 휘어 둘린 곳.

직육면체로 된 기구의 머리와 끝을 막는 널조각.

이모저모 다. 여러모로 모두.

모낼 때, 모만 심는 일꾼.

숭어의 새끼. 모롱이2.

[명사] ‘억지가 세어 좀처럼 굽히지 않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강항령.

[명사][하다형 자동사]목이 접질리어 부러짐.

(사람이나 짐승의) 몸의 덩치. 체구.

[명사]옷이나 모자 따위를 거는 데 쓰는 물건. [흔히, 조붓한 나무오리에 못을 띄엄띄엄 박아서 벽 같은 데 붙임.]

[명사] ‘못생기거나 어리석은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명사]못 뽑는 데 쓰는 연장. [노루발장도리·방울집게 따위.]

끝이 닳아서 거의 못 쓰게 된 물건.

‘무넘기’의 잘못.

거친 땅에 논밭을 일구어 곡식(穀食)을 심는 일.

지난날, 대궐이나 관아에 물품을 바칠 때나 죄수가 옥에 들어갈 때, 문지기에게 주던 뇌물.

문둥병에 걸린 사람. 나병 환자. 풍인(風人).

수영장이나 수족관 따위 시설에 든 물을 가는 일.

[명사] (공기의 움직임으로) 잔잔한 수면(水面)에서 잔물결이 일어나는 현상.

물에 만 밥. 물만밥.

[하다형 자동사]약수터나 폭포에 가서, 약수를 마시거나 떨어지는 물을 맞는 일.

물에 젖어서 탱탱하게 불은 물건.

[명사]옆으로 밀어 여닫는 문. (참고)여닫이.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隷’ 등에서의 ‘□’의 이름.

[명사]입체 도형에서 밑면의 넓이. 밑면적.

[부사]틀림없이.

지능이 보통 사람보다 매우 낮은 사람. 반병신. (준말)반편.

받을 돈이나 물건을 여기저기서 거두어들이는 일.

발간 빛깔의 물건. (큰말)벌겅이. (센말)빨강이.

책상의 다리 사이에 발을 걸쳐 놓을 수 있게 가로지른 나무.

짐을 동일 때에 곱걸어 매는 매듭.

[명사][하다형 타동사]도둑에게 밥을 내는 일. 죄인의 자백을 받는 일.

겨우 밥이나 먹고 살아갈 정도의 벌이.

길짐승의 엉덩이.

어떠한 일에 참고될 만한 사항을 간단하게 추려 적은 책.

방마다.

[명사][하다형 자동사]밭을 가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씨름에서, 다리를 밖으로 대어 상대편의 오금을 걸거나 당기거나 밀거나 하는 기술. ↔안걸이.

[명사]채소 농사를 전업으로 하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문살을 맞춘 뒤, 종이 바를 쪽을 대패질하여 고르게 하는 일.

[명사]베를 짤 때, 날이 서로 붙지 않도록 사이사이에 지르는 가는 막대. 뱁대.

[명사][하다형 자동사]배를 타고 즐기는 놀이. 선유(船遊). 주유(舟遊).

뱅충맞은 사람. (큰말)빙충이.

[부사]틀림없이. (작은말)박박이. (센말)뻑뻑이.

벌건 빛깔의 물건. (작은말)발강이. (센말)뻘겅이.

[명사]모시실·베실 따위로 짠 피륙. 포속(布屬).

[하다형 자동사] (장사를 목적으로) 돈을 주고 벼를 사들이는 일.

[명사]벼를 훑어 내는 데 쓰이던 재래식 농구(農具)의 한 가지. [두 개의 나뭇가지나 수숫대 등의 한 끝을 동여매서 집게처럼 만듦.] 도급기(稻扱機).

살치 끝에 붙은 쇠고기. [쇠고기 중에서 가장 질김.]

나비 모양으로 가로로 짧게 매는 넥타이. 나비넥타이.

[명사][하다형 자동사]복날에 복달임하며 모여서 노는 놀이.

☞볼때기. 볼따구니.

[하다형 타동사]봄철에 논밭을 가는 일. 춘경(春耕). ↔가을갈이.

올빼밋과의 새. 날개 길이 32cm가량. 몸빛은 회색 바탕에 갈색 또는 담황색의 가는 가로무늬가 있음. 올빼미와 비슷한데, 눈은 크고 머리 꼭대기에 귀 모양의 깃털이 있음. 낮에는 숲에서 살고, 밤이면 마을로 내려와 닭·토끼·쥐 따위를 잡아먹음. 세계 각지에 분포함. 부엉새.

[하다형 자동사] (앙갚음을 하거나 다른 대상에게 분을 터뜨리거나 하여) 분한 마음을 풀어 버리는 일. 해원(解寃). 설분(雪憤).

붉은빛의 살담배. 홍초(紅草).

걸핏하면 불뚝성을 잘 내는 성질, 또는 그런 사람.

한곳에 꽉 들어박혀 움직이지 아니하거나 움직일 수 없는 것.

베틀의 잉아와 사침대 사이에 있어 날실을 걸치게 되어 있는 기구. 세 개의 가는 나무오리로 얼레 비슷하게 벌려서 만들었음. 삼각(三脚).

‘돈놀이’의 잘못.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에게 빚으로 준 돈을 받아들임.

[명사]빚을 준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의 센말. (큰말)뻑뻑이.

의 센말. (큰말)뻘겅이.

‘공산주의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숫자가 적힌 원판이 회전할 때 화살로 쏘아 맞혀 그 등급을 정하는 기구, 또는 그것으로 하는 노름.

선천적으로나 병으로 말미암아 꾸부러지지 않는 팔, 또는 그런 팔을 가진 사람.

의 센말. (작은말)빨강이.

‘거짓말쟁이’를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소의 뼈에서 뜯어낸 매우 질긴 고기.

[명사]여러 가지 뼈.

저마다 따로따로 흩어지는 모양.

‘걸핏하면 토라지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명사]발이 곱고 성긴 깁 종류. 사속(紗屬).

[명사] (살아 있는 나무에 붙은 채) 말라 죽은 작은 가지.

[명사]산의 굽이진 곳.

다른 산에서 온 호랑이.

산수에 일어나는 이상한 일. [산붕(山崩)·산명(山鳴)·해일(海溢), 또는 강물이 변하거나 하는 따위.]

산속에서 사냥이나 약초 캐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산척(山尺).

[명사] (과녁의 앞뒤와 양쪽에) 화살이 날아와 떨어지는 자리.

가까운 혈족. [주로, 부모와 자식 관계에서 씀.]

‘간사하게 알랑거리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기울어져 가는 집 따위를 살대 등으로 버티어 바로 일으켜 세우는 일.

고양잇과의 산짐승. 고양이와 비슷한데 몸집이 좀 크며, 몸빛은 갈색이고, 등에 흑갈색 줄무늬와 얼룩무늬가 있음. 성질이 매우 사나우며, 밤에 꿩이나 다람쥐 따위를 잡아먹음. 삵. 야묘.

‘살쾡이’의 잘못.

지난날 하인(下人)이 쓰던, 대[竹]로 결어 만든 모자.

감돌이·베돌이·악돌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민간에서, 삼눈을 앓을 때 미신적인 방법으로 예방하는 일.

[명사]볼이 좁고 자루가 긴 괭이.

물돼짓과의 포유동물(哺乳動物). 돌고래 무리 가운데 가장 작은 종류로, 등지느러미가 없고 머리가 둥글며, 주둥이가 튀어나오지 않은 것이 특징임. 우리나라 연해와 인도양 및 서태평양 해안의 얕은 바다에 서식함.

물질이 조건에 따라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이행하는 현상. [융해·고화·기화·응결 따위.]

야살스럽고 경망한 짓, 또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

[명사][하다형 타동사]봄에 묵은 곡식을 꾸어 주었다가 가을에 새 곡식으로 길미를 붙여 받는 일.

샘물을 끌어대는 논. 샘물받이.

‘설거지’의 잘못.

유약을 바르지 않고 낮은 열로 굽는 일, 또는 그렇게 구운 질그릇.

성성잇과의 짐승. 키 1.4m가량. 원숭이와 비슷한데, 팔이 길어 서 있어도 손끝이 땅에 닿음. 얼굴 이외의 온몸에 황갈색의 긴 털이 나 있음. 영리하나 성미는 매우 느리고 힘이 셈. 보르네오·수마트라 등지의 삼림에 살며, 대개 나무 위에서 생활함. 오랑우탄.

[하다형 자동사]성난 마음을 푸는 일. 분풀이.

[하다형 타동사]소로 논밭을 가는 일.

(우승에 대한 상으로) 소를 걸고 하는 씨름. 상씨름.

의 준말.

‘분풀이’의 잘못.

[명사]의 준말.

어떤 물건에 달려 있는, 손으로 쥐게 된 부분.

나이가 어리고 촌티가 나는 사람.

솔기마다.

[명사]겹옷 입을 철에 입는 ‘솜옷’을 이르는 말. ↔맞붙이.

송충나방의 유충. 누에 비슷하나 몸빛이 흑갈색임. 온몸에 긴 털이 나 있어 쏘이면 아픔. 소나무의 해충임. 송충.

[명사]한배에서 난 세 마리의 강아지.

☞금속(金屬).

의 준말. ↔암괭이.

석유의 관(罐)을 광산에서 이르는 말.

여러 부위의 쇠고기를 조금씩 떼어 섞어서 양념하여 볶은 음식. 수초(數炒).

[명사] ‘숯을 굽는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명사]마을 부근의 수풀이 있는 곳.

나이가 쉰 줄에 들어선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

갯과의 짐승. 이리와 비슷하나 더 작고 꼬리는 긺. 온몸에 황갈색의 긴 털이 나 있으며, 무리를 지어 삶. 우리나라·중국·시베리아·중앙아시아에 분포함.

[하다형 자동사]귀신들린 사람을 위하여 하는 푸닥거리.

[하다형 타동사] [싹 쓸어 버린다는 뜻으로] 차지해야 할 것이나 없애야 할 것을 남김없이 몽땅 차지하거나 없애 버리는 일.

한 태(胎)에서 태어난 두 아이. 쌍생아.

광산에서 돌에 구멍을 뚫을 때, 정을 때리는 쇠망치.

썩은 물건.

돈이나 물건 따위를 쓰는 일이나 그 비용.

씨를 받는 일.

방고래·가마·솥 등에 불을 때는 구멍. (준말)아궁.

아롱아롱한 점, 또는 그런 점이 있는 짐승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악보에서, 다른 나타냄말에 덧붙여 쓰이는 말. ‘매우’의 뜻. [알레그로 아사이(allegro assai;매우 빠르게) 따위.]

[명사]악을 쓰며 모질게 덤비기를 잘하는 사람.

씨름에서, 상대편의 오금을 안으로 걸어 넘어뜨리는 기술. ↔밭걸이.

장롱의 쇠목과 동자목(童子木) 사이에 낀 널빤지.

[명사]늦가을에 알을 꺼낸 게.

알롱알롱한 점, 또는 그런 점이 있는 짐승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큰말)얼룽이. (참고)아롱이.

물건의 껍질 속에 있는 것, 또는 씨.

[명사][하다형 자동사] (기르기 위하여) 새·물고기·벌레 따위의 알을 받는 일.

민간에서, 섣달 그믐날 밤에 내려와, 잠자는 아이의 벗어 놓은 신이 제 발에 맞으면 신고 간다는 귀신. [이날 밤에 신을 잃어버리면 불길하다고 하여 신을 숨기는 습속(習俗)이 있음.] 약왕귀(藥王鬼).

논을 애벌 가는 일.

[명사]구두의 앞부분.

앞에 서서 이끄는 사람.

조각칼의 한 가지. 속을 우묵하게 파내는 데 쓰이는 칼.

[명사][하다형 자동사]앞으로 닥칠 액운을 미리 막는 일.

‘몸이 약한 사람, 또는 보잘것없는 물건’을 얕잡아 이르는 말.

불량배의 부림을 받는 어린이가 구걸이나 도둑질 따위로 돈을 버는 짓, 또는 그 어린이.

의 준말.

‘냠냠이’의 잘못.

‘얌전한 아이’를 귀엽게 이르는 말.

의 속된 말.

동이처럼 쓰도록 함석 따위로 만든 그릇.

‘어린아이’를 대접하여 이르는 말.

논에 물을 대기 위하여 막은 둑.

윗입술이 날 때부터 갈라져 있는 사람. 결순(缺脣). (참고)토순(□脣).

됨됨이가 좀 모자라는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준말)얼간.

[명사]하는 짓이 변변찮은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볼기의 윗부분. 둔부(臀部).

자기의 느낌이나 의견 따위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적은 산문. 수필.

여닫는 일.

해마다. 연년(年年).

연어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65cm가량. 몸빛은 은빛인데 옆구리·등지느러미·가슴지느러미에 크고 작은 자홍색의 점들이 흩어져 있음. 항상 찬물만 좋아하여 일생을 하천의 상류에서만 삶. 열목어.

시체를 염습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염장(殮匠).

☞박하(薄荷).

[명사]의 속된 말.

[명사]옆쪽을 막기 위하여 대는 물건.

[명사]홈 따위의 옆을 훑어 내는 데 쓰는 연장.

‘오뚝이’의 잘못.

아무렇게나 굴려도 오뚝오뚝 일어나게 만든 장난감. 부도옹(不倒翁).

《옛말》오로지. 온전히.

흰 털이 섞인 검은 말.

승인. 허가.

[명사]옥돌을 다루어 장식품 따위를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옥공(玉工). 옥인(玉人). 옥장(玉匠).

‘옴이 오른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오지그릇으로 된 작은 동이.

‘눈이 큰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굵은 새끼로 친 얽이.

[명사][하다형 자동사] (흙벽을 바르기 위하여) 외를 얽는 일, 또는 그 물건.

[명사]외돌토리.

[명사] ‘한쪽 팔만 있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요사이.

[명사] ‘욕을 잘하는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시집간 누이가 죽고, 그 매부가 다시 장가를 든 후실(後室)을 이르는 말.

[명사]초목의 베어 낸 자리에서 다시 돋아 나온 움.

늪보다는 작게 움푹 패어 물이 괸 곳. (작은말)옹당이.

건축에서, 문살의 등을 둥글게 밀어 파는 살밀이의 한 가지.

[하다형 자동사] 소원을 푸는 일.

[명사]손윗누이.

[명사]물건의 위쪽 머리를 막은 부분. ↔아랫막이.

[명사]의 준말.

[명사]손가락이 여섯인 사람.

[명사][하다형 자동사]편을 갈라 윷을 던져 승부를 겨루는 민속놀이. 척사(擲柶).

금은 세공이나 놋그릇 따위를 만드는 기술자. 은장. 은장색.

불알이 흰 말.

☞음역(音域).

음의 높낮이.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일.

좀 가까운 이전부터 이제까지의 동안.

[명사][하다형 자동사]이를 앓는 일.

의 준말.

[부사]일마다 모두. 사사(事事)이.

이르게. 늦지 않게.

[명사]꺾꽂이의 한 방법. 잎을 흙에 꽂아 뿌리를 내리게 하는 방법.

[하다형 자동사]한시를 지을 때, 압운(押韻)이나 평측(平仄) 따위의 형식에 맞추어 글자를 배치하는 일.

한 글자 한 글자마다. 글자마다.

‘잔망스러운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가랑이가 무릎까지 내려오게 지은, 짧은 남자 홑바지.

[명사]잣이 박혀 있는 잣나무의 열매.

장갱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0cm가량으로 뱀장어를 닮았음. 전체 몸빛은 회갈색이고, 등에 흑갈색 반점이 빽빽함. 눈이 몹시 작고, 입은 매우 큼. 우리나라 동해 북부에서 많이 잡힘.

장롱 따위를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담뱃재를 떨어 놓는 그릇.

(가난에 쪼들리거나 하여) 마음이 옹졸하고 비꼬인 사람을 별명으로 이르는 말.

올벼의 한 가지. 까끄라기가 짧고 빛이 검누르며, 이른 봄에 심음.

낱낱이 모두.

전갱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 가량. 몸은 방추형이며, 등은 암청색이고 배는 흼. 온대성 물고기로 근해의 깊은 곳에 살다가 4∼7월의 산란기가 되면 얕은 곳으로 나옴. 우리나라 연해에 널리 분포함. 매가리.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수정(受精).

[명사]젖을 먹는 어린아이. 영아(□兒). 유아(乳兒).

[명사]젖꽃판 언저리로 넓게 살이 붙어 불룩하게 도드라진 부분. 젖통. 유방(乳房).

《옛말》감히. 함부로.

국화과의 이년초. 줄기 높이 30∼ 50cm. 여름에 홍자색 꽃이 가지 끝에 하나씩 핌. 들에 절로 나기도 하고 정원에 심기도 함. 줄기와 뿌리는 약재로 쓰고, 잎은 먹을 수 있음.

조목조목이.

‘묘성(昴星)’의 딴 이름.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남의 집에서 종노릇을 하던 일.

[명사]죽음과 삶. 죽고 사는 일을 다투는 고생(苦生).

☞줄꾼.

줄마다 모두.

[하다형 타동사]철을 가리지 않고 그때그때 씨를 뿌려 가꾸어 먹는 푸성귀.

민속에서, 음력 정월의 첫 쥐날에 쥐를 볶아 죽인다는 뜻으로 콩을 볶는 일.

《옛말》징경이.

험한 산길에서, 바위 따위에 등을 대고 가까스로 돌아가게 된 곳. ↔안돌이.

☞저작자(著作者).

질경잇과의 다년초. 들이나 길가에 흔히 나는데, 잎은 달걀 모양으로 뿌리에서 무더기로 남. 여름에 흰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잎은 나물로 먹고, 씨는 한방에서 ‘차전자(車前子)’라 하여 약재로 쓰임.

[부사]집집마다.

신창에 징이나 못 따위를 박을 때, 신을 엎어 씌워 받쳐 놓고 두드리는 쇠로 만든 받침대.

☞물수리.

두레패 같은 데서 징을 치는 사람.

‘이리저리 채신없이 바삐 쏘다니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여러 쪽으로.

입으면 늘어나서 몸에 꼭 맞고 벗으면 쪼글쪼글하게 오그라드는 속옷.

[하다형 타동사]신창을 새것으로 갈아 대는 일.

(거룻배나 돛배 따위의 나무배에) 칸막이로 가로막은 나무.

창을 받은 미투리.

☞채끝.

(한 해의) 철마다.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첩이 되어 사는 생활.

[명사]초산으로 낳은 아이.

구멍에 꽂게 된 뾰족한 장부.

[명사]살촉을 뽑았다 박았다 하는 데 쓰는 기구.

☞촌맹(村氓).

마디마디. 갈기갈기.

얼굴이 빼빼 말라서 여우나 이리처럼 ‘눈이 툭 불거지고 입이 뾰족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짚신이나 미투리의, 총을 박은 데까지의 앞바닥.

서부 활극 따위에서, ‘권총을 잘 쏘는 사람’을 이르는 말.

비탈진 언덕의, 오르게 된 방향. ↔내리받이.

한 부모에게서 난 누이.

칠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칠공.

‘침의(鍼醫)’를 홀하게 이르는 말.

(극약이나 염산 따위의) 부식성(腐蝕性) 액체를 운반하는 데 쓰이는 상자나 채롱에 든 큰 유리병.

[하다형 타동사] (방 따위의 공간을) 가로질러 사이를 막음, 또는 그 막은 물건.

각각의 칸살마다.

지난날, 소나 돼지 따위를 잡는 일을 업으로 하던 사람을 얕잡아 이르던 말.

여러 켜마다.

의 준말.

산줄기의 끝.

‘킁킁하는 소리를 섞어서 말을 하는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몹시 낡아서 구르는 대로 탈탈거리는 자동차나 수레’ 따위를 이르는 말. (큰말)털털이.

[명사] ‘아주 못생긴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씨름에서, 배지기로 들리었을 때나 안걸이가 걸렸을 때에 이를 막아 내기 위해 상대편의 턱을 손으로 밂, 또는 그 기술.

푸르고 검은 무늬가 장기판처럼 줄지어 있는 말.

‘몹시 낡아서 구르는 대로 털털거리는 자동차나 수레’ 따위를 이르는 말. (작은말)탈탈이.

[하다형 타동사]문살의 등을 둥글게 하거나 모서리에 조금 테가 있게 만드는 일, 또는 그런 문살.

의 준말.

쥐덫의 한 가지.

[하다형 타동사] (창살의 등을) 둥글게 만드는 일.

틈이 난 구멍마다.

겉창이나 분합의 창살을 겉쪽이 반원형으로 되도록 밀어 만든 것.

파란 빛깔의 물건. (큰말)퍼렁이.

판으로 박아 낸 책.

판마다.

재래식 혼례에서, 혼인날 신랑이 신부 집에 이르렀을 때, 신부 집 사람이 읍(揖)하며 맞아 행례청(行禮廳)까지 팔을 밀어 인도하는 예(禮).

‘좀 모자라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댓개비로 엮어 만든 갓의 한 가지. 조선 시대에는 역졸(驛卒)이나 천인(賤人)·상제(喪制) 등이 썼음. 평량립(平凉笠). 평량자.

열목이의 어린 새끼.

퍼런 빛깔의 물건. (작은말)파랑이.

푸른 빛깔의 물건.

푸석푸석하고 부스러지기 쉬운 물건.

한 푼씩 한 푼씩.

[하다형 자동사] (모낼 논에 거름할) 갈풀을 꺾는 일.

[하다형 자동사]힘드는 일을 서로 거들어 주면서 품을 지고 갚고 하는 일.

머리에 쓰는 방한구의 한 가지. [모양이 남바위와 같으나 가에 모피를 좁게 댐.]

[하다형 타동사]고기·생선·야채 따위에 밀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기거나 지지는 일, 또는 그러한 음식.

☞플라이 볼.

필마다.

[명사]핏덩어리.

일생.

[하다형 자동사] (산꼭대기나 바닷가에서) 돋아 오르는 해의 아름다움을 관상(觀賞)하는 일.

광산의 구덩이 속 물 밑에 가라앉은 철분과 흙·모래 따위의 앙금.

‘실답지 않게 행동하는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나이에 비하여 유치하다.

[명사][하다형 타동사]당장 모내기를 할 목적이 아니고 그저 논을 갈아 써레질하여 두는 일.

‘범’을 무섭고 사나운 뜻으로 이르는 말.

(거들어 줄 사람이 없어) 살림살이를 혼자 꾸리는 처지.

조선 시대에, 옷을 잘 차려 입고 가무(歌舞)를 전문으로 하던 놀이꾼을 이르던 말.

[하다형 자동사]심화(心火)를 푸는 일. [특히, 엉뚱한 사람이나 딴 일에 화를 냄.]

막치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쌍둥이 중에서 나중에 태어난 아이. ↔선둥이.

《옛말》한가히. 심심히.
이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7 개

각이(各異) ‘각이하다’의 어근.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간단하고 쉬움. 간편함.

갈이틀이나 갈이 기계 따위로, 나무 그릇을 깎아 만드는 일.

체언에 붙어, ‘그 정도로’의 뜻을 나타냄.

[하다형 자동사]놀라 이상스럽게 여김, 또는 놀라움.

물고기의 배 속에 있는 알.

의 준말.

괴이(怪異) ‘괴이하다’의 어근.

고기나 생선에 양념을 하여 구운 음식.

[하다형 자동사]무덤을 파서 옮김.

휘어서 굽은 곳.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耿’·‘聖’·‘聞’ 등에서의 ‘耳’의 이름.

보리를 베기 전에 보리밭 고랑 사이에 목화˙콩˙조 따위를 심는 일.

이미.

긴 세월이 지나도록. 오래도록.

겉에서 속까지의 길이.

냉이.

[하다형 형용사]마음이 즐겁고 편안함.

어려움과 쉬움.

[하다형 자동사]피륙을 낳는(짜는) 일.

귀의 가장 안 부분. 중이(中耳)의 안쪽에 위치하며, 소리를 감지하는 기관이 있음. 미로(迷路). 속귀. 안귀.

십자화과의 이년초. 들이나 밭에 흔히 나는데, 잎은 뿌리에서 무더기로 나며 깃 모양으로 갈라져 있음. 초봄에 하얀 꽃이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삼각형임. 어린잎과 뿌리는 국거리로 쓰임. 제채(薺菜).

일정하게 차지하는 평면이나 구면(球面)의 크기. 면적(面積).

[주(周)나라 목왕(穆王)이 타던 팔준마(八駿馬)의 하나로] ‘좋은 말’을 이르는 말.

《옛말》[‘노□’의 주격형] ☞노□.

높은 정도.

먹을 수 있는 버섯의 한 가지. 박달나무 따위에 나는데 갓이 큼. 거죽은 검고, 안은 잘게 갈라져 있으며 분홍빛이 남. 능이버섯.

《옛말》-답게. -되게.

작은 덩어리.

혼자서. 단독으로.

질그릇의 한 가지. 양옆에 손잡이가 있으며 모양이 둥글고 아가리가 넓음. 흔히, 물긷는 데에 쓰임.

그 명사가 뜻하는 특징을 지닌 어린이임을 나타냄.

의 준말.

그와 같이. 듯하게.

한글 자모 ‘ㅣ’가 다른 모음에 붙을 때의 일컬음.

매우.

(晩移秧)>의 준말.

형제자매 가운데서 맨 먼저 태어난 사람. ↔막내.

‘오는 일이나 때나 사람을 맞는 일’의 뜻을 나타내는 말.

닭이나 날짐승의 먹이.

(짐승이나 물고기를 잡을 때) 한곳으로 몰아넣는 일.

《옛말》몹시. 매우.

무이(無二) ‘무이하다’의 어근.

세사(世事)나 만물의 괴이함. [정상이 아닌 기상(氣象) 현상 따위.]

우박이 내려서 농작물 등에 해를 끼치는 일.

[하다형 타동사]짐을 운반하여 옮김. 세간을 싣고 이사함.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러한 습관·성질·모양의 것임을 얕잡아 이르는 뜻을 나타냄.

[하다형 자동사]일을 하여 돈을 버는 일.

[하다형 자동사]☞변천(變遷).

☞웨이터(waiter).

☞계선 부표(繫船浮標).

한 곳에서 다른 한 곳까지의 떨어진 공간.

논을 삶는 일. 건삶이와 무삶이가 있음.

(한문의) 문장을 쉽게 쓰는 세 가지 조건. 곧, 보기 쉽게 쓰고, 쉬운 글자를 쓰고, 읽기 쉽게 써야 한다는 것.

상이(相異) ‘상이하다’의 어근.

쓸데없는 잔소리를 즐겨 하는 것을 핀잔하는 말.

☞서융(西戎).

석이과에 딸린 버섯. 흔히 깊은 산의 바위 위에 남. 몸은 편평한 엽상체(葉狀體)로서, 가운데는 검은빛이고 거칠며 가장자리는 회색으로 번들거림. 향기와 풍미가 있음. 석이버섯.

때 아닌 눈. 전에 없이 많이 오는 눈.

[하다형 타동사]태워 버림.

솔이(率爾) ‘솔이(率爾)하다’의 어근.

꽃이나 눈·열매 따위가 따로 된 한 덩이.

쉽게.

쉽게.

먹이.

신이(神異) ‘신이하다’의 어근.

(어른이 되기 전의) 나이가 어린 사람. (준말)애2.

안이(安易) ‘안이하다’의 어근.

《옛말》[‘아□’의 주격형] 아우가.

약이 되는 음식.

[하다형 타동사] 먼 곳에서 귀양살이하는 사람의 죄를 감하여 가까운 곳으로 옮기던 일.

‘어찌’의 예스러운 말.

(부서지거나 깨지거나 흩어지거나 하지 않도록) 물건의 거죽을 새끼나 노끈 따위로 이리저리 싸서 얽는 일.

속이 상하거나 무슨 일을 단념하거나 할 때에 내는 소리.

[하다형 자동사] (남의 말이) 귀에 거슬림.

지난날, 병졸이나 하례(下隷)들이 위의(威儀)를 갖추어 일제히 내던 대답의 소리.

구슬로 된 귀고리.

전체의 것. 《주로, ‘온이로’의 꼴로 쓰임.》

[명사]청각 기관의 한 가지. 귓바퀴와 외이도(外耳道)로 이루어져 있으며, 음파를 중이(中耳)로 보내는 구실을 함. 겉귀.

[하다형 형용사]☞우연(偶然).

《단위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하나나 둘임을 나타내는 말.

(그것을) 다루는 사람.

사람의 성질, 독특한 습관·행동·모양 등을 나타내는 말에 붙어, 그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뜻을 나타냄.

저 사람.

자리를 옮김.

낚싯밥.

종묘의 제향에 쓰는 술 그릇.

좋게.

물고기를 잡는 그물의 한 가지. 원뿔 모양으로 생겼는데, 위쪽에 긴 벼리가 있고 아래쪽에 납 또는 쇠로 된 추가 달렸음. 타망(打網). 투망.

귀의 한 부분. 외이(外耳)와 내이(內耳)의 중간쯤으로 고막이 있는 부분임. 가운데귀.

땅 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이변. [지진·홍수·해일 따위.] 지변(地變).

[하다형 형용사]유별나게 이상함.

무기에 다친 상처.

[하다형 타동사]천하게 보고 업신여김.

[주로 편지 글에서] 사연을 다 쓰고 덧붙이는 말을 쓸 때, ‘더 보태어 말하건대’의 뜻으로 그 글머리에 쓰는 말.

의 준말.

탁이(卓異) ‘탁이하다’의 어근.

서양 과자의 한 가지. 밀가루와 버터를 섞은 반죽을 밀어 그 속에 과일·고기 따위를 넣고 구워서 만듦.

민꽃식물의 한 가지. 엽록소가 없고 기생함. [버섯이나 곰팡이 따위.]

둥근 나무토막의 한쪽 끝을 뾰족하게 깎아, 채로 치거나 끈을 몸체에 감았다가 풀면서 돌리는 어린아이들의 장난감.

평이(平易) ‘평이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 (마음이나 규율이) 풀리어 느즈러짐.

험난함과 평탄함.

현이(賢異) ‘현이하다’의 어근.

좋은 먹이.

[하다형 자동사]딴마음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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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내 삶에 중요한 것에 집중하겠어. 친절하고 배려를 잘 하고 따스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거야. 죽음은 여기에 두고 누군가에게 화가 나기라도 할 때면 그때마다 돌아보고 기억하려고 해.

다이앤 프롤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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