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으로 끝나는 단어 : 98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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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1 개

고부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고부장한 모양. (큰말)구부정구부정. (센말)꼬부장꼬부장.

국가 또는 공공 단체에서 설립한 운동장.

육헌

융시

[명사]국제적인 단기 자금(短期資金)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경합(競合)되는 시장. [뉴욕과 런던이 대표적임.]

동헌

[명사]국제 노동 기구의 구성과 지도 원칙을 명시한 헌장. 1948년 발효됨.

합헌

[명사]돈이 들어오고 나간 것을 적는 장부. 금전 출납부.

[명사]대한 제국 때의 최고 훈장.

꼬부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큰말)꾸부정꾸부정.

농업 발전에 필요한 여러 가지 일을 시험적으로 연구하는 공설 기관. 농업 시험장.

스성

고추

메줏가루의 무거리로 담근 고추장.

대훈

(박람회·전시회 등의 운영을 위하여) 외국 물품을 보세 상태로 놓아 두거나 전시하는 곳.

배우지 아니하고도 문장이 뛰어난 사람, 곧 타고난 문장가.

[명사]국제간이나, 한 나라 안의 집단·당파·계급간의 상호 교섭에서 오는 불화·반목·대립 등의 긴장된 관계나 상태를 이르는 말.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자칫하면 터질 것 같은 잠재적인 투쟁 상태를 이름.]

[명사]신용장의 한 가지. 수입업자의 의뢰에 따라 거래 은행이 어음의 신용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적은 보증서(保證書).

새마을 운동을 통하여 국가나 사회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는 훈장. 자립장·자조장·협동장·근면장·노력장의 5등급이 있음.

[명사]어떤 상품을 수입할 때, 외화 지급에 대한 수입업자의 금융상의 신용을 보증하기 위하여 은행이 발행하는 증서를 수입업자 쪽에서 이르는 말. ↔수출 신용장.

[명사]국제간의 수출입 결제를 위해 은행이 개설하는 상업 신용장을 수출지의 처지에서 이르는 말. ↔수입 신용장.

얼음을 지칠 수 있도록 시설을 한 곳. 활빙장.

산간

콩깻묵 등 단백질이 많은 원료를 염산 따위로 화학적으로 분해하여 산을 만든 다음, 여러 가지 처리를 거쳐서 만든 간장.

트포

아치

머문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그들의 권리와 행복의 보장을 어른들이 다짐한 헌장. 1957년 5월 5일에 선포되었음.

[명사]☞연구개(軟口蓋).

[명사]외국환이 거래되며 환시세(換時勢)가 이루어지는 시장. (준말)외환 시장.

[명사]임시 외교 사절이, 국가를 대표하여 외교 교섭을 벌이고, 조약을 체결할 수 있는 권한을 국가 원수(元首)로부터 위임받은 공문서.

도시에서, 하수(下水)를 최종적으로 모아 정화(淨化) 처리 하는 하수 처리 시설.

전보

트포

외무 공무원의 한 가지. 외교 수행상 필요한 경우에 외교관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서 특별히 임명되는 재외 공관장.

모회의의

장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2 개

설극

옥대

[명사]가옥의 소재·번호·종류·면적·소유주 등을 적은 장부.

궁반

기소

유소

사람마다 장점이나 장기(長技)를 지니고 있음.

이공

갈이틀이나 갈이 기계로 나무 그릇을 깎아 만드는 공장.

돈탈

오경

‘갑오개혁’의 구용어.

장강

[하다형 자동사] 짧은 다리로 몸을 자꾸 우줄거리면서 걷는 모양. (큰말)겅정겅정.

릿송

위영

적송

국포

국훈

[명사]대한민국의 건국에 공적이 뚜렷하거나, 국기(國基)를 튼튼히 하는 데 이바지한 공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훈장. [대한민국장·대통령장·국민장의 세 등급이 있음.]

조혈

[명사]여러 사람의 혈액을 섞어 가라앉혀서 위에 뜬 혈장을 냉동 건조시킨 뒤 가루로 만든 것. [증류수에 녹여 주사하는데, 혈액형에 관계없이 수혈할 수 있음.]

축의

찰총

대검찰청의 사무를 총괄하고 하급 검찰청을 감독하는 대검찰청의 으뜸 직위.

본시

선전이나 소개를 위하여, 각종 상품의 견본을 전시하여 거래를 하는 임시 시장. (준말)견본시.

구고

제성

도성

리백

무도

고무로 만든 도장.

목대

개시

설시

대황

육헌

곡간

들직

속영

[명사]피의자나 피고인을 일정한 장소에 구인할 수 있는 영장. [검사나 사법 경찰관의 신청에 따라 판사가 발부함.]

절양

절죽

[명사]중이 짚는, 마디가 아홉인 대지팡이.

내시

[명사] (상품의 판로로서의) 자기 나라 안의 시장. ↔국제 시장.

민포

민훈

제시

[명사]상품의 수요와 공급이 국제적인 규모로 행하여지는 시장. 세계 시장. ↔국내 시장.

조악

[명사]조선 영조(英祖)의 명을 받아, 홍계희(洪啓禧)·서명응(徐明膺) 등이 종묘악장(宗廟樂章)·문소전악장(文昭殿樂章)·열조악장(列朝樂章) 및 그 밖의 서적을 한 권으로 편찬·간행한 책.

회의

[명사]국회의 의장. 국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사무를 감독하며, 국회를 대표함. [국회에서 선출함.]

수공

정포

정훈

맡은 직무에 대해 공적이 두드러진 공무원에게 주는 훈장. [청조·황조·홍조·녹조·옥조 따위.]

군별

부나

위대

융시

고만

[하다형 형용사]일이 뜻대로 잘 되어 기세가 대단함.

념인

어떤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새긴 도장.

염만

채시

공사채(公社債)의 발행으로 자금의 수요자가 자금을 조달하는 추상적인 자본 시장.

초화

장꼬

무주

당익

천극

시방

사호

자시

단기 자금이 거래되는 시장. [할인 시장과 콜 시장이 있음.]

머릿

[명사]썩 크게 만든 머릿장.

법원

대법원의 장(長)이며, 사법부의 수장(首長). 대통령이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하며, 법관의 임용·보직·퇴직 등을 대통령에게 제청함.

제사

구약 시대에,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는 일을 맡아보던 제사장들 중의 으뜸 성직자. 대사제(大司祭).

매시

록의

고추

삼가

마음껏.

가육

리치

래사

☞모래톱.

석간

[명사] ‘나무나 돌과 같이 아무런 감정도 없는 마음씨’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학훈

[명사]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훈장, 또는 겨우 어린아이들이나 가르칠 정도의 훈장. (참고)훈장(訓長).

공포

공훈

화포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하여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장.

화훈

삐세

행시

유가 증권의 발행으로 장기 자금의 수급(需給)이 이루어지는 증권의 일차적 시장.

약지

전노

룩시

개천

(궁전이나 불전 등에서) 한가운데를 높게 하여 보개처럼 만든 천장.

국포

국가 안보에 공이 큰 사람, 또는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과 재산을 구조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국훈

세공

보세 구역의 한 가지. 수입한 물품을 보세 상태에서 제조·가공·개장(改裝)할 수 있도록 허가된 공장.

조원

집존

하일

[명사][하다형 타동사]죄인이 채 매 한 대도 맞기 전에 미리 자백하는 일. 《주로, ‘불하일장에’의 꼴로 쓰임.》

박이

둘기

설시

승습

채시

회보

후명

고수

[산은 언제까지나 높고, 물은 영원히 흐른다는 뜻으로] ‘인자(仁者)나 군자(君子)의 덕이 오래도록 전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업포

산업의 개발이나 발전에 공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장.

업훈

[명사]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 금탑·은탑·동탑·철탑·석탑의 다섯 등급이 있음.

색휘

[명사]상여(喪輿)에 치는 휘장의 한 가지. 빨강·파랑·노랑의 세 가지 빛깔로 되어 있음.

이기

봉대

상대

탄공

간치

[하다형 자동사]세간을 매만지고 꾸미고 하는 일.

계시

세계 무역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추상적인 시장.

입천

매시

소매상들이 모여서 이룬 시장. 산매 시장. ↔도매 시장.

복단

복담

[명사][하다형 자동사]흰옷을 입고 엷게 화장을 함, 또는 그렇게 한 차림.

집영

[명사]병역법(兵役法)에 따라, 국가가 현역 복무자 이외의 병역 의무자를 소집하는 통지서를 흔히 이르는 말.

혼단

교포

교훈

국권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에 공헌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 광화장(光化章)·흥인장(興仁章)·숭례장(崇禮章)·창의장(彰義章)·숙정장(肅靖章)의 5등급이 있음.

궁대

조선 시대에, 임금이 밖으로 거둥할 때 대궐을 지키던 임시직 무관.

색영

입면

[명사]세관에서 발급하는, 수입을 허가하는 증명서.

출면

출송

야월

[명사][하다형 자동사]밤을 타서 남의 집 담을 넘어 들어감.

장시

시장질할 때 부르는 소리.

험극

맹일

이신

☞열두 신장.

이지

소장(小腸)의 일부로서, 위(胃)의 유문(幽門)에서 공장(空腸)에 이르는 말굽 모양의 부위. 소화액을 쓸개와 이자로부터 받아 음식물에 섞어 내려보냄. 샘창자.

르티

기술자적인 예술가. 기술은 뛰어나지만, 작품의 예술성이 낮아서 본격적인 예술가로서의 대접을 받지 못하는 사람을 이름.

수라

장바

장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작은 몸집으로) 찬찬히 걷는 모양. (큰말)어정어정. (거센말)아창아창.

긴문

은문

일호

고려 시대에, ‘나이 일흔이 되어 퇴직한 호장’을 일컫던 말.

전보

외국으로부터의 침략에 대하여 국가의 안전을 지키는 일. (준말)안보.

정성

한 나라의 경제가 대내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고, 대외적으로는 국제 수지의 적자를 발생시키지 않고 경제 전반의 여러 부분의 균형이 잡혀, 일정한 속도로 국민 소득이 증가해 가는 상태.

친경

외극

[명사]광장이나 빈 터 따위에다 특별한 시설을 베풀지 아니하고 마련한 극장. 노천극장(露天劇場).

고추

찹쌀을 원료로 하여 보통의 것보다 고춧가루를 많이 넣고 담근 고추장.

수겸

장기에서, 한 수로써 두 말이 한꺼번에 장을 부르게 되는 일.

영대

조선 시대, 어영청(御營廳)의 으뜸 벼슬. 품계는 종이품. (준말)어장(御將).

권신

사대

조선 시대에, 여사청(輿士廳)의 대장. 포도대장이 겸임하였음.

두신

[명사]판수나 무당이 경(經)을 욀 때 부르는 신장. 십이신(十二神). 십이 신장(十二神將).

명정

지난날, 여러 사람의 이름을 죽 적어서 관가(官家)에 내던 진정서.

사송

[명사]수출국에 주재하는 수입국의 영사가 기재 사항에 틀림이 없음을 증명한 송장.

금통

은행 등 금융 기관이 예금자에게 예입과 지급의 내용을 적어 주는 통장. 저금 통장(貯金通帳).

기방

동상

방신

인관

☞왜자간희.

무주

[명사][하다형 형용사]집안에 살림을 주장할 만한 장성한 남자가 없음. (참고)내무주장.

환시

등상

[명사]우등생에게 주는 상장.

형극

연노

씨행

조선 숙종 때 김만중(金萬重)이 지은 수필. [어머니의 생전의 행적을 적어 여러 조카에게 나누어 준 글.]

걸이

위는 윗옷을 걸고, 아래는 반닫이 모양으로 되어 옷을 개어 넣게 된 장. (준말)의걸이.

미심

의미심장(意味深長) ‘의미심장하다’의 어근.

소능

[하다형 자동사] 젊은 사람이 어른을 업신여김.

감도

[명사]인감 등록이 되어 있는 도장. 실인(實印).

육시

[명사] [사람의 몸뚱이를 거래하는 곳이라는 뜻으로] ‘매음굴’을 빗대어 이르는 말.

고삼

‘아침 해가 높이 떴음’을 뜻하는 말. 삼간(三竿).

일지

촌간

취월

[명사][하다형 자동사]날로 달로 자라거나 나아감. 일장월취.

진역

[명사][하다형 자동사] [싸움터에서 장수를 바꾼다는 뜻으로] ‘실제로 일할 때가 되어 익숙한 사람을 버리고 서투른 사람으로 바꿔 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본시

금융 시장 중, 장기 자금의 수요와 공급이 이루어지는 시장.

양관

장자

아기를 재우며 조용히 노래처럼 부르는 소리.

외시

금통

반하

[명사] [도둑이 되레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한 사람을 나무라는 경우’를 이르는 말.

용어

수면(水面) 전용의 허가를 받은 어장.

자기

☞전자기 마당.

체송

(고을에서 고을로 차례차례 넘기어) 제 고향으로 보내 주는 객사(客死)한 송장.

두시

점두 거래가 이루어지는 비공식적인 시장.

맥노

미시

쌀을 실제로 거래하는 시장.

부의

일시

날짜를 정하여 놓고 정기적으로 서는 장.

군기

로결

[명사]지난날, 종로와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탐관오리의 볼기를 치던 일.

축목

단야

[명사]동지(冬至) 무렵에, ‘낮은 짧고 밤은 긺’을 이르는 말. ↔주장야단(晝長夜短).

물공

주물을 만드는 공장. 무쇠 공장.

식시

권시

적대

단농

[명사]여러 사람이 농지의 소유권을 공유하여 함께 경영하는 농장.

집영

모총

권시

[명사]채권을 발행하고 유통하는 시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보통, 채권의 유통 시장을 이름.]

석간

심석

화공

광산에서, ‘복대깃간’을 달리 이르는 말.

육훈

고추

초를 쳐서 갠 고추장.

목지

[명사] [눈을 찌르는 막대기란 뜻으로] ‘남을 해치려 하는 악한 마음’을 이르는 말.

발부

보단

지단

니스

지대

토지의 상황을 명확하게 하기 위한 지적 공부(地籍公簿)의 한 가지. 토지의 소재지·지번(地番)·지목(地目)·지적(地積) 및 소유자의 주소·성명 따위를 적어 시·군 등에 비치해 두는 장부. 지적 대장(地籍臺帳).

기시

자시

(투자자 쪽에서) 자본 시장을 이르는 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범위.

란만

[하다형 형용사] [물결이 만 길 높이로 인다는 뜻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기복과 변화가 심함’을 이르는 말.

군지

싸움에 진 장수. (준말)패장.

도대

도부

장파

인시

어음의 할인으로 단기 융자가 실시되는 금융 시장.

참의

군기

해군 함정의 돛대 끝이나 깃대에 다는 표장(表章)의 기.

수욕

운시

저목

[명사]성게나 전복 따위의 해저 생물을 양식하는 곳.

리세

지게의 밑 세장 위에 가로 댄 나무.

물시

[명사]거래가 성립되는 시점과 대금 결제 시점이 동일한 시장.

기방

[하다형 형용사]혈기가 한창 성함.

진만

먼지가 하늘 높이 솟아오름.

엄신

폐시

피단

활의 몸을 벚나무 껍질로 꾸민 것.

진만

누른빛의 흙먼지가 하늘 높이 치솟는 모양.

목분

[명사] [조각할 수 없는 썩은 나무와 고쳐 칠할 수 없는 썩은 담이란 뜻으로] ‘정신이 썩어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련대

[명사]조선 시대, 훈련도감의 종이품의 주장(主將).
장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02 개

[명사]고싸움에서, 고를 어깨에 메고 두 손으로 받칠 때 쓰는 나무.

(시체를) 임시로 묻음.

(고대 로마에서) 가장권(家長權)의 주체가 되어, 가족에 대하여 절대권을 가지던 사람. [반드시 아버지가 가부장이 되는 것은 아니었음.]

[명사]☞각수장이.

[명사]각축을 벌이는 곳. 승부를 겨루는 곳.

‘수간호사(首看護師)’의 이전 일컬음.

[명사]감사의 뜻을 적어 인사로 주는 글장.

갑판원을 지휘·감독하여 갑판 작업을 책임지고 하는 선원(船員).

(여간 일에는 겁을 먹거나 부끄러워하는 일이 없는) 배짱 좋고 유들유들한 성격, 또는 그런 사람.

개암을 넣어서 오래 묵혔다가 먹는 진간장.

☞기와장이. (준말)와장(瓦匠).

개화기에 ‘단장(短杖)’을 이르던 말.

나무 그릇 따위의, 사개를 맞추어 짠 모퉁이에 걸쳐 대는 쇳조각.

물건을 말리기 위하여 일정한 시설을 갖춘 곳.

[명사]홑문장이 한 성분으로 안기어 들어가 있거나 서로 이어지거나 하여 여러 겹으로 된 문장. [안은문장과 이어진문장으로 나뉨.] 복문(複文). ↔홑문장.

조선 시대에, 서울 안의 여러 궁(宮)이나 각사(各司)에 딸리어 병기나 귀족들의 장식품을 만들던 장인(匠人).

일정한 시설을 갖추고 경마를 하는 경기장. 마장(馬場).

[명사]행정상의 의무 이행을 촉구하는 문서.

[명사]계급을 나타내는 표.

[명사]달걀이나 오리알을 넣어 삭힌 간장.

[명사]선박 따위를 대고 매어 놓는 곳.

[명사]불교의 삼장(三藏)의 하나인 율장(律藏).

[명사]은행·회사의 대차 대조표·손익 계산서·재산 목록 등을 포함한 영업 보고서.

시험을 보는 곳.

[명사]고소인이 고소의 내용을 적어서 수사 기관에 제출하는 서류.

메줏가루에 질게 지은 밥이나 떡가루를 익혀 버무리고, 고춧가루와 소금을 넣어서 담근 매운 장.

공사를 하고 있는 곳. 공사가 벌어진 곳. 현장(現場).

공장의 책임자.

어떤 학과의 연구나 학습 등에 관한 문제를 실은 책.

구류에 처한 범인을 수용하는 시설.

[명사] 넓게 퍼진 두꺼운 구름 덩이.

[명사]법원이 피고인이나 증인 등을 구인하기 위하여 발부하는 영장.

죽은 지 9일 만에 지내는 장사.

조합 같은 데서, 생활용품 등을 공동으로 구입하여 싸게 파는 곳.

군단을 지휘·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중장(中將)으로 임명함.]

[명사]그릇을 넣어 두는 장.

근육이 수축 상태를 오래 끄는 일.

[명사]☞자릿장.

선박의 기관부를 맡고 있는 부원들의 장.

어떤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그 일에 관계한 사람에게 주는 휘장. (준말)기장.

국가 기술 자격법에 따른 검정 시험을 통하여 공인되는 기능계 기술 자격 등급의 맨 위의 등급.

[명사]☞공소장(公訴狀).

지난날, 땔나무를 사고파는 시장을 이르던 말. 시장(柴場).

죽은 지 얼마 안 되는 송장.

도자기 가마에 때는 불의 정도를 보살피는 사람.

[평안북도 정주군 납청장에서 만드는 국수는 잘 쳐서 질기다는 데서] ‘몹시 매를 맞거나 눌리거나 하여 납작해진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널빤지로 둘러친 울타리. 목판장(木板墻). (준말)판장.

[명사]안구(眼球) 내부의 압력이 높아짐으로써 일어나는 눈병의 한 가지. 눈이 아프고 시력이 떨어지며, 심하면 실명(失明)하는 경우도 있음.

[명사]상자를 넣으려고 삼노를 결어 만든 망태. (준말)삼장.

[명사]눈의 가장자리.

[명사] [눈으로 찍는 도장이라는 뜻으로] 상대편의 눈에 띄는 일을 이르는 말.

[명사]다짐을 적은 글이나 서류. 다짐기.

한 번 장사 지내고 그치는 장법(葬法). ↔복장(複葬).

단옷날 나쁜 귀신을 없앤다는 뜻에서 하던 여자들의 치장.

단파의 파장. (참고)장파장.

닭을 가두어 두는 장.

당구를 칠 수 있도록 시설해 놓은 곳.

대대를 지휘 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중령(中領)으로서 임명함.]

[명사]보리와 검은콩으로 메주를 쑤어 담근 간장.

[명사] 큰 명절을 앞두고 서는 장.

[명사]☞도축장.

나루터.

[명사] (행정 당국의 허가 아래, 일정한 시설을 갖추어) 소나 돼지 따위 가축을 잡는 곳. 도살장.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장소.

[명사]채무나 약속의 이행을 독촉하는 문서.

[명사] ‘난데없이 달려드는 사람’을 이르는 말.

[명사]약속 어음의 뒷보증을 설 때 찍는 도장.

릿

차지지 않고 메진 기장. ↔찰기장.

모기를 막기 위해 치는 장막. 문장(蚊帳).

[명사]의 준말.

[명사]나무로 만든 도장. 목인(木印).

[명사] (씨름˙싸움을 할 때) 상투와 턱을 잡아서 빙 돌리어 넘기는 기술. (준말)무장1.

☞널판장.

[하다형 자동사]☞몸치장.

[하다형 자동사]몸의 차림새를 잘 매만져서 맵시 있게 꾸밈. 몸단장. 분식(扮飾).

여러 사람이 모여 춤을 출 수 있게 설비해 놓은 곳.

무주장(無主掌) ‘무주장하다’의 어근.

[명사]문을 잠글 적에 가로지르는 나무때기나 쇠장대. 관건(關鍵).

[명사]지난날, 죄인을 죽인 것을 보고하던 글.

[명사] 넓적한 바위.

‘아주 늙거나 병이 들어 거의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게 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여자 저고리의 끝동·깃·고름만을 자줏빛이나 남빛 천으로 꾸민 회장.

[명사]밀가루로 메주를 만들어 담근 간장.

[명사] (고대 로마 군대의 단위인) 백 명의 군사를 거느리는 부장(部將).

[명사]강가나 바닷가의 흰 모래가 깔려 있는 곳.

조선 시대에, 유생의 학업을 권장하기 위하여 각 지방에서 베풀던, 시문(詩文) 짓기의 시험.

흰 종이의 낱장.

흰 베로 만든 휘장.

[명사] ‘급하게 담그는 고추장’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메주 무거리와 굵은 고춧가루를 버무려 물을 붓고, 2∼3일 띄웠다가 소금을 쳐서 먹음.]

별다른 지장.

[명사]☞보조 장부.

☞본바닥. 본처(本處).

[명사]부기에 쓰는 장부.

대학교 등에서, 총장을 도우며, 총장의 유고(有故) 때에 그 직무를 대행하는 직위, 또는 그 사람.

[명사]회장을 도우며, 회장의 유고(有故) 때에 그 직무를 대행하는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명사]회계 장부의 한 가지. 일기장(日記帳)에 적어 놓은 거래 내용을 원장(元帳)에 적기 위하여 대변과 차변으로 나누고 그 발생 순서에 따라 자세히 적는 장부.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굴대 머리 구멍에 지르는 큰 못.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데 필요한 설비를 갖춘 넓은 장소.

[명사]사격 연습을 할 수 있게 표적 따위의 시설을 해 놓은 곳. (비슷한말)사적장.

사단을 지휘·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소장(少將)으로써 보함.]

[명사]관직이나 공직의 임면에 대한 내용을 적어 당사자에게 주는 문서. 사령서. (준말)사령.

[명사]죄를 사면한다는 뜻을 적은 서장(書狀). (준말)면장.

고려·조선 시대에, ‘대사성(大司成)’을 달리 이르던 말.

[명사]활이나 총을 쏘는 연습장. (비슷한말)사격장.

사형을 집행하는 장소. 형장.

[명사][하다형 타동사]민속에서, 병을 낫게 하기 위하여 제웅을 병자의 송장처럼 꾸며 거짓 장사를 지내는 일, 또는 그 제웅.

[명사]지난날, 죄인을 때리는 데 쓰던 세모 방망이.

죽은 지 사흘 만에 지내는 장사.

[명사]상고의 의사를 표시한 서류.

부부의 묘를 위아래로 잇대어 자리 잡게 하는 장사.

(사람을) 산 채로 묻음.

☞어시장(魚市場).

[하다형 타동사]☞생소산(生燒散).

☞선봉대장.

남의 죽은 삼촌을 높이어 일컫는 말.

선인장과의 다년초. 중남미의 열대·아열대에 퍼져 있는 다육경 식물(多肉莖植物)인데 관상용으로도 많이 재배함. 잎이 가시 모양으로 변하여 수분의 증발을 막음. 줄기는 육질이고 즙이 많으며, 여러 가지 빛깔의 꽃이 핌. 전 세계에 약 1700종이 알려져 있음. 백년초(百年草). 패왕수(□王樹). 사보텐.

선탄 작업을 하는 곳.

[명사]물 위에 떠서 흘러가는 얼음덩이. 유빙(流氷).

[명사]세목을 기록하는 장부.

[명사]규모가 작은 극장. 대극장이 상업주의로 흐르는 데에 반하여, 연극 본디의 예술성을 찾고 실험극을 상연하며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려는 목적으로 만듦.

소대를 지휘 통솔하는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장교. [보통, 소위나 중위로써 임명함.]

[명사]법원 등이 특정한 개인에 대해 어디로 오라고 명령하는 문서.

수연장무와 밑도드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겉으로 보이지 않게 속 구멍을 파고 쐐기를 지른 못.

정거장·정류소에서 차를 타고 내리는 곳.

시험을 치르는 장소. 시장(試場).

[명사]식기를 넣어 두는 장.

[명사]교도소에서, 교도관이나 재소자 등의 호적·이력·성적 등을 적는 장부.

[명사] (어떤 나라에) 파견되는 외교 사절이 정당한 자격을 가졌음을 적은 문서. 파견하는 나라의 원수가 받아들이는 나라의 원수 앞으로 씀.

어떤 일을 알리는 서신. 안내서.

[명사][하다형 타동사](內主張)>의 속된 말.

근심스럽거나 안타까워서 몹시 애태우다.

야구 경기에 따르는 시설이 되어 있는 운동장.

서양식 안장. (준말)양안(洋鞍).

조선 시대에, 상의원(尙衣院)에 딸리어 갓양태를 만들던 공장(工匠).

[명사]짐짓 어기대는 행동.

[명사]살짝 데친 생선과 고기를 넣어 담근 장.

[명사]얼음의 넓은 조각.

여단을 지휘 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준장(准將)으로 임명함.

[손바닥을 뒤집는 것 같다는 뜻으로] ‘아주 쉬운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연습할 때 쓰는 공책.

[명사]연판한 문서. [동지끼리의 서약서나 진정서 따위.]

염라대왕이 죽은 이의 생전의 행적을 적어 둔다는 장부.

오동나무로 만든 장.

[명사]닷새마다 서는 시골의 장.

[명사]의 본딧 말. (준말)쇄장.

[명사]옷의 길이.

[명사]기장의 한 가지. 껍질은 잿빛이고 열매는 검은데, 음력 3월에 파종함.

남을 높이어 그의 ‘죽은 할아버지’를 일컫는 말.

편지 글에서, 남을 높이어 그의 할아버지를 일컫는 말. 왕장(王丈).

주로, 체육이나 운동 경기를 하기 위해 마련한 큰 마당.

어떤 사람에게 일정한 사항을 위임한다는 뜻을 적은 서장(書狀).

[명사]위장이 병적으로 확장된 상태, 또는 그 증세.

[명사]유언을 적은 문서.

[명사]소의 살코기를 푹 고아 찢어 고춧가루·파·마늘·간장·기름·후춧가루로 양념하여 국물에 넣고 끓인 국.

[명사]말과 행동으로 남을 위협하는 일.

보통 은행의 직무상의 최고 책임자. (준말)행장.

[명사]이불을 넣어 두는 장롱.

[명사]두 층으로 된 장.

일기를 적는 책.

의 준말.

자기력이 작용하고 있는 공간. 자석끼리, 전류끼리, 또는 자석과 전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의 공간. 자계(磁界).

릿

[명사]이부자리를 넣어 두는 장롱. 금침장(衾枕欌).

재강으로 담근 간장.

☞내림장.

[명사] (선박이나 화차 따위에) 짐을 싣거나 부리거나 하는 곳.

☞전자기 마당.

본고장. (준말)제곶.

붙박이로 설비되어 있어 옮길 수 없는 장.

활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옹기나 사기그릇 따위의 형태만을 만드는 사람.

[명사]존문(存問)하는 뜻을 알리는 편지.

[명사]졸업을 증명하는 뜻으로 졸업생에게 주는 증서.

[명사]종이의 낱장.

[명사]☞종축 목장(種畜牧場).

[명사]봇목에 들어가는 도리 끝이 물러나지 않게, 도리 대강이를 안쪽은 좁고 끝은 좀 넓게 에어 깎은 부분.

☞술도가.

자동차를 세워 두도록 마련한 곳.

군대에서, 중대를 지휘 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대위(大尉)로써 임명함.]

[하다형 자동사]중무기로 무장함, 또는 그런 무장.

오래 묵어서 진하게 된 간장. 농장(濃醬). (준말)진장.

쓰레기를 버리는 곳.

조선 시대에, 각 진영의 으뜸 장수. (준말)영장(營將).

찰기가 있는 기장. 나서(□黍). ↔메기장.

[명사]석재를 떠내는 곳.

[명사]남을 청하는 글발. 청간(請簡). 청찰(請札). (준말)청장·청첩.

청대콩으로 쑨 메주로 담근 간장.

[명사]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종목별 기초 체력을 향상하고자 종합적인 체력 검사를 하는 일.

[명사]초대하고자 한다는 뜻을 적어 보내는 편지.

[명사]지난날, 시장 안에 ‘푸성귀 장수들이 벌여 있는 곳’을 이르던 말.

전군을 지휘하는 우두머리 장수. 총수(總帥).

[명사]재촉하는 서장(書狀).

‘남의 아버지’를 높이어 일컫는 말. 춘당(椿堂). 춘부대인. 춘정(椿庭). (준말)춘부·춘장.

조선 시대에, 저울을 만들던 공장(工匠).

많은 사람이 야영(野營)할 수 있도록 설비해 놓은 곳.

단자 시장(短資市場).

[명사]콩잎으로 장아찌를 박아 담근 장.

[명사]위아래 층은 터지고, 가운데 층만 사면을 막아 문짝을 단 찬장.

☞토기장이.

토끼를 가두어 기르는 우리. 토사(□舍). 토끼집.

[명사]책 따위의 출판물에서, 그 출판물의 인쇄 및 발행 일자, 저자나 발행자의 주소 및 성명 같은 것이 박혀 있는 책장.

책의 장정(裝幀)의 한 가지. 판면이 겉으로 되게 절반으로 접은 책장을 겹겹이 포개어 등 쪽을 꿰맨 다음, 한 장의 표지로 책의 앞면, 등, 뒷면을 싸는 방법.

[명사]남녀가 모여 풍류를 즐기는 판(곳).

[명사]짐승의 가죽을 다루어 물건을 만드는 사람. 피공(皮工). (준말)피장(皮匠).

짐을 부리는 곳. 짐을 보관하여 두는 곳.

[명사]학교의 교육 및 사무에 대하여 관리 감독하고, 대외적으로는 학교를 대표하는 사람. (준말)교장(校長).

[명사] [한묵으로 노는 자리라는 뜻으로] 지난날, ‘문단(文壇)’을 이르던 말.

[명사]핵무기를 장비하거나 배치하는 일.

[명사] ‘소환장’의 구용어.

[명사]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하나씩으로 이루어진 문장. 단문. ↔겹문장.

(문짝 따위를) 화초로 장식한 옷장.

외국환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

[명사]망막이나 시신경 따위의 장애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눈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장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3 개

(여럿 중에서) 으뜸으로. 첫째로. 제일로.

[명사]보통 것보다 두꺼운 장판지.

음식의 간을 맞추는 데 쓰는, 짠맛이 있는 흑갈색의 액체. 소금물에 메주를 담가 30∼40일 우려서 만듦. (준말)장(醬).

[하다형 타동사] (어떤 일을 하는 데) 남의 도움 없이 혼자 힘으로 꾸리어 나감.

[명사]☞병갑(兵甲).

강한 장수. (비슷한말)맹장(猛將).

[이름에 ‘장(場)’ 자가 붙는 사업체나 시설물·처소 등의]

[명사]은행이나 증권사 따위의 점포에서 고객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

마른장.

☞게젓.

[명사][하다형 타동사] 크게 장려함.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운동 선수 등이) 으레 출장해야 할 자리에 나오지 않음.

의 준말.

삼장(三藏)의 하나. 석가의 설법을 기록한 경전.

[명사][하다형 타동사]조상의 묘지 아래에 잇대어 자손의 묘를 씀.

어떤 용액의 삼투압이 딴 용액의 삼투압에 비하여 높은 것. ↔저장(低張).

똑바로 곧게. 바로.

아무것도 먹지 않은 빈 창자. (비슷한말)공복(空腹).

탈놀음에서, 판소리의 ‘마당’의 뜻으로 쓰는 말. (참고)마당.

[하다형 타동사]일을 맡아서 다룸. 맡아봄. 장관(掌管).

넓은 곳. 특히 도시 안의, 건물이 없이 넓게 비어 있는 곳.

처음에는 그럴듯이 하다가 갑자기 딴전을 부리는 일.

굉장(宏壯) ‘굉장하다’의 어근.

(學校長)>의 준말.

구기(球技)를 하는 경기장.

[명사] (관공서나 회사 등 조직체의) 국(局)의 최고 책임자.

군인의 복장.

[명사]시체의 팔다리를 굽힌 자세로 매장하는 일.

☞궁성(宮城).

안석(案席)과 지팡이.

임금이 쓴 글이나 글씨.

동물의 근육 속에 들어 있는 끈끈한 액체. 대개, 황색이나 갈색임.

[하다형 타동사]금으로 장식함, 또는 그렇게 장식한 것.

[명사] ‘반장’의 구용어.

옷 따위의 길이.

[명사]조선 시대에, 가례(嘉禮)와 의식(儀式)에 쓰던 모든 의장(儀仗).

[하다형 자동사]입동(立冬) 전후에 겨울 동안 먹을 배추김치˙깍두기˙동치미 따위를 한목 담가 두는 일, 또는 담근 그 음식. 침장(沈藏). 진장(陳藏).

의 센말. (큰말)껌정.

[하다형 타동사]시체를 관에 넣지 않고 그대로 땅에 묻어 장사 지내는 일.

굴이나 구덩이 속에 들어가서 하는 허드렛일.

고려 시대에, 무관의 정육품 벼슬. 중랑장(中郞將)의 아래, 별장(別將)의 위.

[명사]한 장 한 장.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내부를 꾸미거나 설비를 갖춤, 또는 그 공사.

[감탄사]·의 준말.

기상학(氣象學)에서, 기상 관측 계기를 설치하는 곳을 이르는 말.

[명사]☞장롱.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땅에 억지로 매장함.

(출입을 막기 위하여) 대궐 문에 가로질러 세우던 둥글고 긴 나무 막대.

[명사]일부러 좀 늦게 보는 장.

화장을 하고 머리나 옷차림 따위를 매만져서 맵시 있게 꾸밈.

☞담1.

(무슨 일이 일어난) 바로 그곳(자리).

한 부대를 지휘하는 사람, 곧 그 대(隊)의 우두머리.

[하다형 타동사]☞암장(暗葬).

동의 사무를 통할하는 사람.

[명사]어떤 일의 뒤끝에 따라하는 일.

무대나 연단(演壇) 위에 나타남.

[명사]흙을 붙여 떠낸 떼의 낱장.

일이 되어 가던 중에 나타난 뜻하지 않은 탈. 마희(魔戱).

갱도의 막다른 곳.

온갖 장애(障□).

[명사]☞말목.

(광물 따위가) 묻혀 있음.

소장(小腸)과 대장(大腸)의 경계 부분에 달려 있는, 길이 6cm가량의 끝이 막힌 장관(腸管). 막창자.

면의 행정을 주관하는 책임자.

학문·기술에 뛰어난 사람.

[명사]조선 시대에, 교서관(校書館)이나 내수사(內需司) 등 중앙의 관아나 각 도(道)에서 나무를 다루던 공장(工匠).

갈수록 더.

[명사]장기에서, 양편이 다 ‘장군’인 줄 모르고 지나쳐 버린 장군. 묵은장군.

[명사]문이나 창문에 치는 휘장.

[하다형 타동사]건축 공사에서, 벽이나 천장에 회반죽 등을 바름, 또는 그런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땅이나 묏자리에 몰래 지내는 장사.

[명사][하다형 자동사]손바닥을 침.

[하다형 타동사]객사한 사람을 그가 살던 곳이나 고향으로 옮겨다 장사 지내는 일.

밤에 서는 장. 야시장.

중국의 삼신산(三神山)의 하나.

소나 돼지 따위를 잡는 일을 업으로 하던 사람. 도한(屠漢). 백정(白丁). 포정(□丁). 포한(□漢).

장물죄를 저지름.

[명사]벽을 뚫어 문을 내고, 그 안을 장처럼 꾸며 물건을 넣게 만든 곳.

[하다형 자동사] (본디 모습을 감추려고) 얼굴·옷차림·머리 모양 등을 고쳐서 다르게 꾸밈, 또는 그 다르게 꾸민 모습.

이별의 아쉬움을 주제로 한 시문(詩文).

국군의 사병 계급의 하나. 상등병의 위, 하사의 아래.

아주 소중하게 보관함.

[명사]장사를 지내고 일정 기간 뒤에 다시 뼈를 처리하는 장례 방식. [미개 민족에 많음.] ↔단순장.

[명사]☞봉서(封書).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종육품 벼슬.

[명사]함경도에서 만드는 된장.

[하다형 자동사]장물(贓物)을 나눔.

[명사]불상을 모신 곳.

조선 시대에, 감사(監司)·유수(留守)·병사(兵使)·수사(水使) 등을 수행하던 무관. 막료(幕僚). 막비(幕裨).

[명사]장기에서, 대궁이 된 때, 또는 비김수로 장군을 불러서 비기게 된 장군.

[명사] 《문빗장》의 준말.

(丈人)>의 높임말.

시가(詩歌)와 문장.

초야에 묻혀 사는 학덕이 높은 선비. 산림(山林).

의 준말.

장사(葬事)를 비롯하여 상중(喪中)에 치르는 모든 예식.

새를 가두어 기르는 장. 조롱(鳥籠).

[하다형 자동사]나서 자라거나 큼.

‘티베트’의 한자음 표기.

[명사]☞철석간장(鐵石肝腸).

(사람이나 동물 등) 생물이 자라남.

세장(細長) ‘세장하다’의 어근.

상소(上疏)하는 글.

[명사][하다형 자동사]행장을 갖추어서 차림.

죽은 사람의 몸뚱이. 시구(屍軀). 시신(屍身). 시체(屍體). 유해(遺骸). 주검.

[명사]소를 거래하는 시장. 쇠전.

우두머리.

죽은 지 열흘 만에 지내는 장사.

[명사]시체를 습하게 처리하는 장법(葬法). [매장(埋葬)이나 수장(水葬) 따위.]

시의 장구(章句).

[명사]식을 거행하는 곳.

(華嚴神將)>의 준말.

심장(深長) ‘심장하다’의 어근.

(공사장 같은 데서) 인부를 직접 감독하고 지시하는 사람.

[명사]악대나 악단의 지휘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편안히 장사 지냄. 영장(永葬).

[명사]머릿장 중에서 옷을 넣어 두는 제일 작은 장.

☞마그마(magma).

치받이 흙으로 바른 천장.

[하다형 타동사]밤에 장사(葬事)를 지냄, 또는 그 장사.

[명사]약식의 훈장(勳章)이나 휘장(徽章)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정장(正章).

☞양공(良工).

생선을 넣어 담근 장.

풍채 좋은 큰 덩치.

☞성가퀴.

(連將軍)>의 준말.

더운 지방의 개펄에서 나는 독기(毒氣).

☞영지(靈地).

[하다형 자동사]예복을 입음, 또는 그 복장. 예복 차림.

실망의 뜻을 나타낼 때 하는 소리.

장례의 다섯 가지 방식. 곧, 토장(土葬)·화장(火葬)·수장(水葬)·야장(野葬)·임장(林葬).

[명사]옥으로 장식한 장막(帳幕).

종이 따위의 자르지 않은 온통의 것. 전장(全張).

[하다형 타동사]☞완폄(完□).

임금의 장례.

[명사]지난날, ‘먼 곳에 있는 자기의 땅’을 이르던 말.

용 모양의 무늬를 새긴 옷장.

천연두를 앓는 소의 두창(痘瘡)에서 뽑아낸 물. [면역성이 있어 천연두의 예방에 씀.]

웅장(雄壯) ‘웅장하다’의 어근.

[명사] (소장을 여러 차례 내었을 경우의) 처음에 내었던 소장(訴狀).

[명사][하다형 자동사]담을 넘음.

☞위(胃).

유장(悠長) ‘유장하다’의 어근.

[명사]불교에서 이르는 삼장(三藏)의 하나, 곧 석가의 계율에 관한 전적(典籍)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은장이.

[명사]읍의 행정 사무를 통할하는 책임자.

회의에서 의사(議事)를 주재하는 사람.

[하다형 타동사]무덤을 옮김. 개장(改葬).

도장. 인(印).

[명사]한바탕. 《주로, ‘일장’·‘일장의’의 꼴로 쓰임.》

시체를 숲 속에 버려 금수(禽獸)의 먹이가 되게 하는 장사법. (참고)오장(五葬).

[명사][하다형 자동사]회장이나 식장˙경기장 따위의 장내에 들어감. ↔퇴장.

장조림.

[명사]벽을 만들 때 외로 쓰는 잡살뱅이의 나뭇가지.

장례를 치르는 장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물건을 모아서 간수함. 갈무리.

[명사]도둑의 우두머리.

(소유하고 있는) 논과 밭. 장토(莊土).

조선 시대에, 접(接)의 우두머리를 일컫던 말.

[하다형 자동사]정식 복장을 함, 또는 그 복장.

제사를 지내는 곳.

시체를 들에 내다 놓고, 새들이 파먹게 하는 장사(葬事). [티베트 인이나 배화 교도(拜火敎徒)에게 이 풍습이 있음.]

[명사]일족의 우두머리. 족부(族父).

풍류나 노래 따위의 마지막 장.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으뜸이 되는 어른. 석장(席長).

붉은 칠을 한 몽둥이. 주릿대 따위, 신장(訊杖)이나 무기로 썼음. 주장대.

[명사]대지팡이.

군대 계급의 하나. 소장의 아래, 대령의 위.

무척추동물의 가운데 창자. 주로, 식물(食物)을 빨아들임.

(主人丈)>의 준말.

늘고 더함.

종이로 만든 방장(房帳).

[명사]작업 현장에서 노동자를 직접 지휘 감독하는 직위, 또는 그 사람.

[하다형 자동사]김장.

[명사]메주를 띄워 말린 뒤 곱게 빻아서 고춧가루와 함께 찰밥에 버무린 다음, 가지·무·풋고추 따위를 소금에 절여 넣고 띄운, 고추장 비슷한 음식. 즙장.

(일부 관공서에서) 장(長)의 버금가는 직위, 또는 그 사람.

[명사]식기나 음식물을 넣어 두는 가구.

[명사]책의 낱장.

☞보꾹.

[명사]☞철심(鐵心).

진하지 않은 간장.

동물의 몸길이.

초를 타고 양념을 한 간장.

시골에 있는 별장.

[하다형 타동사] (어떤 사람이나 물건 따위의) 뛰어난 점을 말하고 추천함.

[명사][하다형 자동사]담을 쌓음.

의 준말.

어떤 곳에 나감.

충장(充壯) ‘충장하다’의 어근.

위(胃) 뒤쪽에 있는 가늘고 긴 삼각주 모양의 장기.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따위를 소화시키는 효소를 냄. 이자1.

[하다형 자동사]행장을 차림. 치행(治行).

볶은 콩을 장에 넣고 참기름·깨소금·고춧가루·파 다진 것을 넣어서 버무린 반찬. (참고)콩자반.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복벽(腹壁)의 찢어진 틈을 통하여, 소장이나 대장 또는 다른 내장이 복막(腹膜)에 싸인 채 복강(腹腔) 밖으로 나옴, 또는 그러한 병증. 헤르니아(hernia).

내탕고(內帑庫)에 보관되어 있던 재물.

태형(笞刑)과 장형(杖刑).

[하다형 타동사]송장을 땅속에 파묻는 일, 또는 그런 장사 방법. (참고)수장(水葬)·풍장(風葬)·화장(火葬).

통(統)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책임자.

장내(場內)·무대 따위에서 물러남.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결세액(結稅額)과 납세자를 양안(量案)에서 뽑아 부책(簿□)에 초록(抄錄)하던 일.

[명사]화투패나 투전패 따위의 낱장.

[하다형 타동사](平土葬)>의 준말.

집회나 행사 따위의 회장(會場)을 닫음.

국가·사회에 공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휘장(徽章). 상훈법상 훈장의 다음가는 훈위로, 법적 효력 면에서는 훈장과 차이가 없음.

어떤 표지(標識)로 나타내 보이는 부호나 그림. [휘장(徽章)이나 문장(紋章) 따위.]

수영장.

시체를 한데 내버려 두어 비바람에 자연히 소멸되게 하는 원시적인 장사법(葬事法). (참고)토장(土葬).

경사를 축하하는 시문(詩文).

군함 및 승무원을 지휘·통솔하는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두 손바닥을 마주 합침.

항복한 장수(將帥).

바다의 열기와 습기 때문에 생기는 독기. (참고)장기(□氣).

☞품행(品行).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장형(杖刑)에서 때리는 시늉만 하던 매질.

[명사]풍을 치며 떠벌리는 소리. 실상이 없는 큰소리.

파도가 덮쳐 오는 것을 막기 위해 뱃전에 설치한 장벽.

협장(狹長) ‘협장하다’의 어근.

☞곤장(棍杖).

호장(豪壯) ‘호장하다’의 어근.

[명사]혹독한 장형(杖刑).

연지 따위로 붉게 하는 화장.

(한복 저고리의) 등솔에서 소매 끝까지의 길이.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범위나 세력 따위를) 늘려서 넓힘.

황폐한 농가.

[명사]공장(空腸)에 이어지는 소장(小腸)의 마지막 부분. 맹장과 연결됨.

다음 번에 서는 장.

훈공이 있는 사람에게 국가에서 표창하기 위하여 내리는 휘장(徽章). 훈패(勳牌).

여러 폭의 피륙을 이어서 만든, 둘러치는 막. (준말)장(帳)1.

성곽이나 포대 따위에 사람의 가슴 높이만 하게 쌓은 담. 흉벽(胸壁).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기체 또는 액체가 고체에 흡수되어 고체의 내부에 스며드는 현상.
장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게의 딱지 속에 들어 있는, 누르스름한 된장 같은 생식소(生殖巢). 가을이 되면 분량이 많아지고, 맛도 좋음.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게의 딱지 속에 들어 있는, 누르스름한 된장 같은 생식소(生殖巢). 가을이 되면 분량이 많아지고, 맛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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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열망은 모든 것을 꽃 피게 하지만 소유는 모든 것을 시들고 스러지게 한다.

마르셀 프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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