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으로 끝나는 단어 : 695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전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8 개

[명사] [강물은 흘러도 돌은 구르지 않는다는 뜻으로] ‘환경의 변화에 함부로 휩쓸리지 아니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조선 태조가 44명의 개국 공신에게 준 논밭.

텔레비

지은이와 지은 때를 알 수 없는 국문 고대 소설.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군담(軍談) 소설. 박씨전.

적발

1954년에 미국에서 개발한, 표준보다 큰 화면으로 된 영화의 한 방식. 보통 필름의 갑절쯤 되는 크기의 필름을 사용한 것으로 화면의 선명도(鮮明度)가 뛰어남.

[명사]하천이나 호수의 물을 발전소 위로 끌어 들여 자연 낙차(落差) 따위를 이용하여 발전하는 수력 발전의 한 가지.

레비

작자 미상의 고대 소설. 못다 이루고 죽은 사랑을, 다시 살아나서 이루게 되었다는 내용. [‘숙향전(淑香傳)’이나 ‘춘향전’과 비슷한 체재로 된 한글 소설로, 일명 ‘재생연(再生緣)’.]

[명사]조선 영조·정조 때의 학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소설. [무위도식(無爲徒食)하는 양반들의 위선적인 생활을 풍자·비판한 내용임.]

텔레비

화면의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4대 3을 넘어 5대 3이나 6대 3 정도 되는 대형 텔레비전.

축국

레비

텔레비전 카메라와 수상기를 전선으로 연결하여 방영하는 텔레비전을 통틀어 일컫는 말. (참고)시에이티브이·공청용 안테나.

[명사]작자·연대 미상의 조선 시대의 고대 소설. 많은 계모형(繼母型) 가정 비극 소설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짐. 계모 허씨에 의하여 고통스러운 삶을 살다가 원통한 죽음을 당한 장화·홍련 자매가 원혼이 되어 복수한다는 내용.

세계대

세계대

[명사] 1914년 7월 28일부터 1918년 11월 11일까지 영국·프랑스·러시아 등의 연합국과 독일·오스트리아 등의 동맹국 사이에 벌어진 세계 대전. 연합국의 승리로 베르사유 조약에 의하여 강화함.

자현부

레비

화면의 영상이 천연색으로 나타나는 텔레비전.

텔레비

고려 고종 때 각훈(覺訓)이 왕명으로 지은, 고승의 전기를 모아 엮은 책. 2권 1책.
전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6 개

가문

두선

(확성기 등을 이용하여) 거리에 나서서 하는 선전.

행탄

현재 채광 작업을 하고 있는 탄전. ↔봉쇄 탄전(封鎖炭田).

헐유

☞격세 유전.

응유

유겸

굳셈과 부드러움을 아울러 지니고 있음.

희자

릴라

유격전(遊擊戰).

세유

노상

림잡

[명사]신라 성덕왕 때 김대문(金大問)이, 삼국 시대의 설화를 모아 엮은 책. [지금은 전하지 않음.]

로상

[하다형 자동사]늙은이들의 말에 의해 전함.

동작

둘 이상의 부대나 육해공군이 합동으로 벌이는 작전.

수작

중방

구름과 대지 사이의 심한 전위차(電位差)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방전 현상. [번개와 천둥은 이 현상으로 일어남.]

문자

음여

[명사] ‘세월이 쏜 화살과 같아 한번 지나면 되돌아오지 않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외별

선생

[명사]고려 시대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가전체 작품. 술을 의인화하여, 술과 인간과의 관계와 인간의 성쇠를 그린 내용.

어사

국어의 단어들을 일정한 차례로 배열하여, 각 단어의 표기·어원·발음·문법 범주·뜻 등을 국어로 풀이한 책.

석지

[명사]쇠나 돌처럼 굳고 변함없는 가치를 지닌 법전(法典).

동작

[명사]군대의 기동력을 이용하여 하는 작전.

신선

조선 영˙정조 때의 학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소설. 신선의 허무함을 그린 내용으로, ‘연암외집(燕巖外集)’에 전함.

두식

어물

조선 시대에, 서울의 종로에 몰려 있던 어물전. (참고)외어물전.

력이

린동

토비

어둠이나 안개 따위로, 눈에 보이지 않는 목표물을 적외선 등을 이용하여 잘 볼 수 있게 한 장치. 암시 장치.

지보

홍수·사태·토양 침식 등의 위험에서 농지를 보호하는 일.

병접

류방

서로 반대되는 전기를 띤 두 금속판을 마주 세울 경우, 그 사이에 먼지 따위의 미세한 물체가 양쪽을 오가며 전기가 중화되는 현상.

한문

강작

양작

[명사]바다를 건너가서 전투를 벌이는 작전 계획.

하작

[명사]강이나 큰 내를 건너기 위하여 벌이는 작전. 도강 작전.

견화

진달래꽃에 찹쌀가루를 묻혀서 기름에 지진 전.

누법

[명사] B.C. 2세기∼ A.D. 2세기에 걸쳐 만들어졌다고 하는 인도 고대의 법전. 힌두교의 성전(聖典)으로서 종교적 색채가 강하며, 오랫동안 인도인의 권리와 의무 및 생활을 규정했음.

대유

[하다형 자동사]길이 전하여 내려옴, 또는 전하여 감.

문상

조선 시대에, 서울 종로 네거리의 서북 편에서 잡화를 팔던 가게.

티비

여러 개의 화면에 하나의 영상이나 각기 다른 영상을 만들어 내는 것.

불허

무겸

무쌍

성유

[명사]성염색체(性染色體) 속에 있는 유전자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유전 현상.

기부

과로나 내분비 장애, 뇌척수 질환 등의 원인으로 음경(陰莖)의 발기가 불충분한 병적인 상태.

육부

사능

과사

[명사]학문·예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 걸친 사항을 사전 형식으로 분류·배열하여 해설해 놓은 책. 백과전서. (준말)백과.

해상

주부

[명사]☞토끼전.

쇄탄

법률로써 채광 작업을 금지하고 있는 탄전. ↔가행 탄전(稼行炭田).

월당

자상

전부

[하다형 형용사]남의 바쁜 사정은 생각지 않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만 하려고 자꾸 서두르는 모양.

전자

조지

꽃방

[명사] 높은 전압을 가한 두 전극 사이의 기체가 절연성(絶緣性)을 잃고, 불꽃을 내면서 순간적으로 큰 전류가 흐르는 방전 현상. 섬화 방전(閃火放電).

역지

도행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누가의 저작으로, 베드로와 바울의 복음 행적과 초대 교회의 건설 및 발달 과정이 기록되어 있음.

전수

[‘산에서의 싸움, 물에서의 싸움’이란 뜻으로] ‘세상일의 온갖 고난을 겪은 경험’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아생

륙작

[명사]해상으로부터 적지에 상륙하는 공격 작전.

치세

물발

물학

[명사]사람과 동식물에게 질병을 일으키게 하거나 물질을 썩게 하는 미생물을 무기로 사용하는 전쟁. 세균전(細菌戰). (참고)화생방전(化生放戰).

생발

[명사][하다형 자동사] 끊임없이 활동하면서 힘차게 발전함.

화방

☞불꽃 방전.

경현

성현이 지은 글이나 책. [성인의 글을 경(經), 현인의 글을 전(傳)이라 함.] (준말)경전(經傳).

신쌍

계대

[명사]세계적인 규모로 벌어지는 큰 전쟁. 흔히, 20세기 전반기에 있었던 제1차 세계 대전(1914∼1918)과 제2차 세계 대전(1939∼1945)을 이름.

세상

[하다형 타동사]대를 이어 전함.

력발

[명사]수력으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일으키는 일, 또는 그러한 발전 방식. ↔화력 발전.

무푼

기일

크방

전류가 양극 사이의 기체 속을 큰 밀도로 흐를 때, 강한 열과 밝은 빛을 내는 일. 전호(電弧).

동작

명지

[명사]임금으로부터 시호(諡號)를 받는 은전(恩典).

단춘

[명사]조선 말기의 국문 소설의 하나. 작자·연대 미상으로 기생 옥단춘을 주인공으로 한 애정 소설임.

어물

도작

[명사]적군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아군의 계책에 빠지도록 하는 작전.

주비

졸지

경업

가발

가선

☞자가광고.

가운

리보

[하다형 자동사]병이 들어 자리를 깔고 누워서 지냄.

체방

축전지의 외부 회로를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저절로 일어나는 방전.

설지

복유

재유

우치

지은이와 지은 때를 알 수 없는 조선 시대의 고대 소설. [홍길동전을 본뜬 내용임.]

시자

력발

선문

전주

부인

결승

[명사]운동 경기 등에서, 결승전 바로 전에 치러 결승에 나아갈 자격을 결정하는 경기. 준결승.

거보

연작

[명사]일을 지연시켜 자기편에 이롭게 하려는 작전.

열발

촉대

공방

해상

선지

단방

토작

[명사]☞초토 전술.

추삼

레비

전송 사진의 방법을 방송 전파에 응용하여 실경(實景)을 전파로 보내어 수신 장치에 재현시키는 장치. (준말)티브이.

생원

☞토끼전.

수유

력발

주비

[명사]조선 말기에, 백각전(百各廛) 중 선전(□廛)·면포전(綿布廛)·면주전(綿紬廛)·지전(紙廛)·저포전(苧布廛)·포전(布廛)·내어물전(內魚物廛)·외어물전(外魚物廛)의 여덟 시전(市廛)을 이르던 말.

늘궁

성유

어떤 형질이 암수의 어느 한쪽 성에 한하여 나타내는 유전.

동작

저유

대륙붕에 개발된 유전.

동작

길동

력발

생방

화학전·생물학전·방사능전을 아울러 이르는 말.

촉지

색선

전만

[하다형 형용사]아주 흔하고 넉넉한 모양.

전흔

[하다형 자동사]모자람이 없이 매우 넉넉하게 쓰며 지내는 모양.

휼지

[명사]죄수를 신중히 심의하라는 은전(恩典).
전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72 개

한 개인의 작품만을 모아서 전시하는 전람회.

[명사]조선 말기에, 경복궁을 다시 고치는 데 드는 비용을 채우기 위하여 논밭의 조세에 덧붙여 받던 돈.

[명사]운동 경기 등에서, 이기고 짐을 판가름하기 위하여 마지막으로 겨루는 경기.

조선 시대에, 중앙 관아에 소속되었던 이속(吏屬).

국제간에 경제적인 문제로 벌이는 다툼.

공동으로 쓰는 수도전.

공개 모집한 작품의 전시회.

고려 중기에 임춘(林椿)이 지은 가전체(假傳體) 작품. 돈을 의인화하여 인간 생활에서의 돈의 존재를 다룬 내용. [‘동문선(東文選)’에 실려 전함.]

지난날, 지방 관아의 여러 가지 경비에 충당할 수 있도록 나누어 주었던 토지.

공중에서 항공기끼리 벌이는 전투. 항공전(航空戰). (준말)공전(空戰). (참고)지상전(地上戰)·해전(海戰).

여러 가지 과일을 파는 가게. 모전(毛廛).

[명사]새로운 과학 병기를 가지고 싸우는 전쟁.

고려·조선 시대에, 각 지방 관아에 딸렸던 논밭.

[명사]한 나라에서 장기나 바둑의 기량이 으뜸가는 사람을 뽑는 대국.

[명사]의 준말.

[명사]여러 가지 품종의 국화를 보이는 전시회.

[명사]군량을 마련하기 위한 특정한 논과 밭.

경복궁 안에 있는 정전(正殿). 조선 시대에, 임금이 조회를 행하던 곳임.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국면이 빠르게 진전함.

기동력과 화력(火力) 및 지형의 이점(利點) 등을 이용하여,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하여 신속히 이동하며 전개하는 전투 형태.

기원의 이전(以前). [주로, 서력 기원의 이전을 이름.]

절에서, 십육 나한(十六羅漢)이나 오백 나한을 모신 건물.

날마다 계산해 주는 공전. (비슷한말)날삯·일급(日給).

[명사]뇌의 동맥 속에 혈액이 엉긴 덩어리가 생겨 혈관이 막히는 증상. [동맥 경화에 의한 것이 많고, 뇌졸중의 원인이 됨.]

능에 딸린 논밭.

단체 간에 펼치는 경기.

조선 고종 20(1883)년에 발행된, 닷 푼이 엽전 백 푼과 맞먹던 돈.

지난날, 당오평(當五坪)으로 환산한 돈.

[명사]대불을 모신 법당.

조선 말기까지, 서울 종로의 종각(鐘閣) 뒤에서 재래식 잡화를 팔던 가게.

경기에 참가한 개인이나 팀이 적어도 한 번은 다른 모든 선수나 팀과 대전(對戰)하게 되어 있는 경기 방식. 연맹전. (참고)토너먼트.

지난날, 육주비전(六注比廛)의 하나. 명주를 팔던 가게.

절에서, 지장보살(地藏菩薩)을 주로 하여 염라대왕 등 시왕(十王)을 안치한 전각. 시왕전(十王殿).

[명사]☞목기전.

[명사]활의 양냥고자 밑에 붙인 작은 전 조각.

변리가 없는 빚돈.

온 품삯의 절반 되는 품삯.

직사각형으로 된 벽돌.

[명사]발전과 송전.

☞소화전.

[명사]조선 시대에, 평시서(平市署)에서 관할하던 서울의 여러 전(廛).

[명사]의 본딧말.

[명사]☞면포전(綿布廛).

오배자와 찻잎·누룩을 섞어 버무려서 발효시킨 약. 기침·담증·하혈·치질 등에 씀.

[명사] 있는 힘을 다하여 맹렬히 싸우는 싸움이나 경기.

동전의 한 가지. 백통으로 만든 은빛의 주화. 백전. 백통돈. 백통화. (본딧말)백동전.

[명사] [마귀가 숨어 있는 전당(殿堂)이라는 뜻에서] 번지르르한 명목 아래 끊임없이 음모가 꾸며지고 있는 ‘악(惡)의 근거지’를 뜻하는 말.

복수하는 싸움.

불건전(不健全) ‘불건전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안전하지 못함.

[하다형 형용사]《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필요한 조건이 빠지거나 틀리거나 하여) 완전하지 못함. ↔완전.

비로자나불을 모신 법당.

☞사래밭.

사기그릇을 파는 가게. 사기점.

‘사래밭’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돈을 사주함, 또는 사주한 그 돈.

[명사]상중(喪中)에 있는 집에서,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 (준말)삭망(朔望). (참고)삭전(朔奠).

[명사]살육이 벌어진 싸움.

토질이 썩 좋은 논밭.

조선 시대에, 서울 종로에 있던 과실 가게.

조선 시대에, 서울 종로 서쪽에 있던 싸전.

[명사]상법에 관한 일반 기본 법규를 통일적·체계적으로 편찬한 성문법(成文法). 상법.

절에서, 대웅전과 법당을 맡아보는 임원의 숙소.

엉뚱한 딴 짓.

생선 살을 넓적하게 저며 소금을 뿌리고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음식. 어전(魚煎).

글씨·그림 등의 전람회.

선전에 의한 경쟁.

[명사]설욕하기 위한 싸움. 분풀이를 위한 싸움. 복수전.

지난날, 혼례나 장사(葬事)에 쓰일 물건 따위를 세놓던 가게. 도가(都家).

송전과 배전.

상수도의 물을 따라 쓰게 만든 장치. 수통(水□).

고려 시대에, 학자가 왕에게 학문을 강의하던 곳.

조선 시대에, 조졸(漕卒)에게 급료로 주던 논밭.

[하다형 자동사]죽기를 각오한 싸움.

고려 문종 때, 박인량(朴寅亮)이 지었다는 우리나라 최초의 설화집. 책은 전하지 않고, 내용의 일부만 ‘삼국유사·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 등에 실려 전함.

[하다형 자동사]시가지(市街地)에서 벌어지는 전투.

시왕을 모신 법당, 곧 명부전(冥府殿)을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기차나 선박 또는 기계 등을 새로 만들거나 수리하였을 때, 실제 사용에 앞서 시험적으로 해 보는 운전.

조선 세종 때 만든 무기의 한 가지. 화약을 장치하여 불을 달아 쏘던 화살 모양의 로켓.

신장의 기능 장애로 혈액의 화학적 조성에 이상이 생기는 병.

[명사]상대편에 대하여 명백한 적대 행위를 취하지 않고, 오로지 상대편의 심리에 작용하여 제압하려고 하는 전쟁이나 경쟁. 심리 전쟁.

심장의 기능이 쇠약해져서 혈액의 공급이 불안정한 병.

작자·연대 미상의 조선 시대의 고대 소설. 효(孝)의 유교 사상과 인과응보의 불교 사상이 어울려 된 작품. [효녀 심청이 눈먼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뱃사람에게 자기 몸을 팔아 인당수에 몸을 던졌으나, 감동한 용왕의 구함을 받아 황후로 환생하게 됨으로써, 부녀가 다시 만나고 아버지의 눈도 뜨게 된다는 내용.]

조선 정조 때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소설. 양반의 무능과 허식, 특권 의식을 풍자한 내용. ‘연암집(燕巖集)’에 실려 전함.

[명사]해산물을 파는 가게.

어리에 꿩·닭·오리 따위를 가두어 놓고 파는 가게.

[명사]고려 태조 때의 토지 제도. 공신에게 공에 따라 토지를 나누어 주었음.

역효과를 가져오는 선전.

☞리그전.

운동 경기에서, 규정된 횟수나 시간 안에 승부가 나지 않을 때, 횟수나 시간을 연장해서 계속하는 경기.

[명사]담뱃대를 파는 가게.

[명사]열녀의 행실을 적은 전기.

조선 시대에, 각 영문에 급전(給田)으로 나라에서 내려 준 둔전.

상당한 시간이 지나간 과거.

전액을 한목에 주는 공전.

옹기를 파는 가게.

[명사]고려 시대에, 나라에서 지방 아전에게 주던 토지.

위토로서의 밭. (준말)위전.

구멍 뚫린 엽전. ↔맹전(盲錢)·무공전.

[명사]살촉이 버들잎처럼 생긴 화살.

☞음전하.

[명사]뜻을 세워, 고난을 잘 참고 정진하여 그 뜻을 이룬 사람의 전기.

자기가 쓴 자기의 전기. (준말)자전.

[명사]여러 가지 씨앗, 특히 채종(菜種)을 파는 가게.

순쇠붙이로 만든 화살. 쇠뇌로 쏘게 되어 있음.

오랜 기간에 걸친 전쟁. 지구전(持久戰).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 소설. 꿩을 의인화한 동물 우화 소설.

여행할 때 술값으로 지니고 다니는 약간의 돈.

[명사]가지가지 목재를 파는 가게.

[하다형 자동사]서로 다투어 빼앗는 싸움.

고려 말기의 문인 이첨(李詹)이 지은 가전체 작품. 종이를 의인화하여, 당시 부패한 속유(俗儒)들의 해이한 사도(士道)를 풍자한 내용. [‘동문선(東文選)’에 실려 전함.]

조선 시대에, 육주비전의 하나. 모시를 팔던 시전(市廛).

사람을 시켜서 편지를 전할 때 주던 삯.

[명사]번개처럼 들이치는 싸움. 순식간에 들이쳐서 결판을 내는 싸움.

의 준말.

전초에서 하는 전투.

거둔 곡식을 제사 비용으로 쓰는 밭.

적대 관계에 있는 양편 부대가 서로 우연히 만나서 벌이는 전투.

지은이와 지은 때를 알 수 없고 국문으로 된, 조선 시대의 대표적 군담(軍談) 소설.

왕비가 거처하던 궁전.

도가(道家)에서, 삼단전(三丹田)의 하나인 심장을 이르는 말.

군에서, 적을 지치게 하거나 아군의 구원병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기 위하여 빨리 결판을 내지 않고 오래 끌고 가는 싸움.

육지에서 하는 전투. 육전(陸戰). (참고)공중전·해전.

튼튼한 진지를 구축해 놓고 하는 전투.

의사가 환자에게 줄 약의 이름과 분량, 조제 방법 등을 적은 문서. 약전(藥箋). (준말)처방.

두 편의 척후병끼리 맞싸우는 전투.

대종교에서, 단군의 영정(影幀)을 모신 사당의 이름.

철물로 된 상품을 전문으로 다루는 가게. 철물점.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무렵의 싸움. (참고)중반전·종반전.

한국 고대 소설의 대표적 작품. 작자와 연대는 미상. 이몽룡(李夢龍)과 춘향의 연애 사건을 중심으로 하여 춘향의 정절을 기리고 계급 타파의 서민 의식을 고양한 내용. 열녀춘향수절가(烈女春香守節歌).

공경·공양하거나 자비를 베풀어 복을 심는 여덟 가지 밭. 곧, 부처·성인(聖人)·스님·화상(和尙)·아사리(阿□梨)·아버지·어머니·병든 사람.

(운동 경기나 바둑 따위에서) 패자끼리 겨루는 시합.

양쪽 잠수함끼리 벌이는 바다 속의 전투.

조선 정조 때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소설. [허생이라는 선비가 가난에 못 이겨 하던 공부를 그만두고 장사를 하여 거금을 벌었다는 이야기로, 박지원의 실학 사상이 드러난 내용. ‘열하일기’의 ‘옥갑야화(玉匣夜話)’에 실려 전함.]

[명사]애호박을 얇게 썰어서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부친 전.

[명사]살상·연막·자극 등의 효과를 내는 화학 물질을 무기로 사용하는 전쟁.

지난날, 온갖 잡화를 차려 놓고 팔던 가게.

전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68 개

임금의 수레 앞에 서던 시위병. ↔가후(駕後).

[명사]지난날, 큰돈이 아닌 일 전짜리나 십 전짜리 따위의 잔돈을 이르던 말.

[하다형 자동사]개간(開墾)하여 밭을 만듦, 또는 그 밭.

[하다형 자동사]한창 치열하게 벌어진 싸움.

[명사]갓을 파는 가게.

[하다형 자동사]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 개오(改悟). 전개(悛改).

(몸이나 정신이) 튼튼하고 온전함.

[명사][하다형 자동사]격렬하게 싸움, 또는 그런 전투.

(遣奠祭)>의 준말.

[명사]지난날, 전결(田結)의 부가세로 받던 돈. (준말)결(結)1.

[하다형 자동사]논밭을 갊.

[명사]층계의 앞. 뜰 앞.

[하다형 자동사]몹시 고생스럽고 힘들게 싸움, 또는 그 싸움. 고투(苦鬪).

‘왕후(王后)’를 높이어 일컫던 말. 중궁전(中宮殿).

대기 속의 방전 현상으로 생기는 잡음(雜音) 전파. [무선을 수신할 때 들리는 소음 따위.] (참고)공중 전기.

지난날, 과전법(科田法)에 따라 관원에게 나누어 주던 토지.

[명사]바닷가의 미역을 따는 곳.

나라에서 만든 돈.

[하다형 자동사]서로 싸움. 서로 병력을 동원하여 전투를 함. 교극(交戟). 교병(交兵). 교봉(交鋒). 교화(交火).

옛날 돈.

[명사] [정부가 주최하는 전람회라는 뜻으로] 이전에 ‘대한민국 미술 전람회’를 약칭으로 이르던 말.

☞궁시(弓矢).

[명사]귓바퀴의 가. 귀 가까이.

이등변 삼각형처럼 생긴 논밭.

금으로 만든 돈.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수요자에게 전력을 공급함.

말을 타고 하는 싸움. 기마전.

[명사]☞끝돈.

‘라틴(Latin)’의 한자음 표기.

[명사] (전쟁이나 운동 경기 따위에서) 수월한 싸움.

☞노점(露店).

[하다형 자동사]전보가 옴, 또는 그 전보.

갈대밭.

[하다형 자동사]☞논쟁(論爭).

[명사]천둥과 번개.

물시계에서 시간을 가리키는 화살.

☞삼단전(三丹田).

[명사][하다형 자동사]회답하는 전보. 회전(回電).

대청의 앞.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떤 물체가 전기를 띰, 또는 그렇게 함. 하전(荷電).

조선 시대에, 국가가 지정한 나루에 딸렸던 논밭. [그 소출을 나루의 비용으로 썼음.]

[명사][하다형 자동사]전투를 독려함.

구리나 구리의 합금으로 만든 주화(鑄貨)를 두루 이르는 말. [백통전·적동전 따위.] 동화(銅貨).

주둔병의 군량을 자급하기 위하여 마련되어 있던 밭.

한동아리가 되어 떼를 이룬 사람들.

[하다형 타동사] (피륙을 삶거나 빨아서) 바래는 일. 포백(曝白). 표백(漂白).

[명사]멀리서 일어난 번갯불의 불빛을 받아 구름 전체가 훤하게 보이는 현상.

[하다형 형용사]조금도 허술한 데가 없음. 아주 완전함.

상가에서, 매달 음력 보름날 아침에 죽은 이에게 지내는 제사. (참고)삭망전(朔望奠)·삭전(朔奠).

☞탄전(炭田).

구멍이 뚫리지 않은 쇠돈. 무공전(無孔錢). ↔유공전(有孔錢).

‘미얀마’의 한자음 표기.

짐승 털의 섬유를 가열·압축하여 넓은 직물처럼 만든 것. 양탄자처럼 베실을 넣어 짠 것도 있음. 깔개 등으로 쓰임.

눈앞.

자전거의 한 가지. 앞바퀴에는 손으로 누르는 브레이크가 있고 뒷바퀴에는 페달을 반대 방향으로 밟아 정거하게 하는 장치가 있음.

문 앞.

☞싸전.

[명사][하다형 자동사]맞붙어 때리며 싸움.

왕조 때, 나라에서 백성에게 나누어 주던 밭.

[명사][하다형 자동사]전기(電氣)를 일으킴.

네모반듯한 벽돌.

[하다형 자동사]전력이나 전류를 필요한 수요자에게 공급함.

[명사]☞별박이2.

어떤 소프트웨어가 몇 번 개정되었는지를 나타내는 번호. 기능이 보완되거나 추가될 때 버전을 올려 나감.

[명사][하다형 타동사]약재(藥材)를 방문(方文)대로 달이거나 고는 일.

☞포전(布廛).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사물이) 어떤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바뀌어 달라짐.

[명사]조선 말기에, 화폐를 주조할 때 만든 기념 화폐. [글씨나 그림 등을 새긴 것으로 장식품으로 이용되었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부족을 보충하여 채움. 결손을 메움. 보충. 전보(塡補).

(어떤 사람의 전기 중에서) 주가 되는 전기(傳記).

전쟁이나 경기를 하지 않음.

[하다형 자동사]힘을 다하여 싸움. 힘껏 싸움.

[명사]☞불당(佛堂).

번쩍하는 번개.

죽은 왕이나 왕비의 관(棺)을 발인(發靷) 때까지 두던 곳.

사사로운 전보. ↔공전(公電).

[명사]오래 경작하여 땅이 메마른 밭.

☞산정(山頂).

‘살돈’의 잘못.

상세한 전기(傳記).

[명사]혈관 속에 정체하여 혈액의 정상적 순환을 막는 불용성(不溶性) 물질, 또는 그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순환 장애.

송(宋)나라 주희(朱熹)의 제자 채침(蔡沈)이 ‘서경(書經)’에 주해를 단 책.

[명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빙빙 돌아서 굴러 감, 또는 굴러 가게 함.

[명사]눈밭.

순간적으로 번쩍하는 번갯불, 또는 전기의 섬광.

신성한 전당.

말이나 글 따위로 전하여 내려오는 바. 전해 내려오는 것.

[명사]죄를 면하기 위하여 바치는 돈. 속금.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전력을 보냄.

의 준말.

[명사]해마다 농사짓는 밭.

음력 초열흘 전.

[하다형 자동사]앞의 것을 이음.

☞시전지(詩箋紙).

밥을 먹기 전. ↔식후(食後).

신령의 앞.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묘지나 고적 등이] 대대로 전해 온 사실을 알 수 없게 됨.

쌀가게. 미전(米廛).

조선 시대에, 지방 관아에 딸렸던 하급 관원. 서리(胥吏). 소리(小吏). 이서(吏胥). 하리(下吏). 하전(下典).

[명사] (서양 음악의) 악보를 적는 데 관한 원리나 규칙 또는 그것을 해설한 책.

위험하지 않음. 위험이 없음, 또는 그러한 상태.

연극에서, 막을 내리지 않고, 무대의 조명을 끄고서 장면을 바꾸는 일. 다크 체인지. ↔명전(明轉).

밤에 하는 전투.

[명사]간략하게 적은 전기(傳記).

기름진 밭.

☞생선전.

여전(如前) ‘여전하다’의 어근.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역에 딸렸던 논밭. 마전(馬田). 역토(驛土).

[하다형 자동사]두 번 이상 계속해서 전쟁이나 경기를 함.

[명사]여러 사람의 개별적인 전기(傳記)를 차례로 벌여 적은 것.

소금 가게.

[명사]놋쇠로 만든 옛날 돈. 둥글고 납작하며 가운데에 네모진 구멍이 있음.

지난날, 군대의 이동 등 군령을 전할 때 증거로 가지고 간, ‘令’ 자가 새겨진 화살. [영기(令旗)와 같은 구실을 하였음.]

사례(謝禮)의 전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실과 다르게 전함, 또는 그런 전갈이나 문헌.

[명사]기름진 밭.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아무 보람도 없이 헛된 삶을 이어 감. ↔옥쇄(玉碎).

완전(宛轉) ‘완전(宛轉)하다’의 어근.

[명사]외국으로부터 온 전신.

[하다형 자동사]용감하게 싸움, 또는 그 전투.

[하다형 타동사]우편으로 전함.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편지를 이르는 말. 귀함(貴□). 운한(雲翰).

둥글게 빙빙 돎, 또는 구름.

[명사]달포 전.

지난날, 관아·학교·절 등의 유지 경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따로 마련한 토지. [신라 때의 승위전(僧位田), 고려 시대의 학전(學田), 조선 시대의 공수전(公須田)·원위전(院位田) 따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

[명사]☞지상전(地上戰).

[하다형 자동사] (바퀴 모양으로) 둥글게 돎.

은돈.

오르간 등의 음색(音色)이나 음역(音域)을 바꾸는 장치.

[하다형 자동사]적의 공격에 맞서서 싸움.

‘의학 전문학교’가 줄어서 된 말.

육전(六典)의 하나. 군무(軍務) 이외의 일반 관제와 관규(官規) 및 이조(吏曹)의 여러 가지 사무를 규정한 법전.

도장에 새긴 전자(篆字).

[하다형 타동사]한 번 돎.

[하다형 자동사]전쟁에 나아감.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전신˙전화˙전보 등이 들어옴, 또는 그 전신˙전화˙전보. ↔타전.

저절로 돎.

물건을 팔아서 돈을 마련함.

‘잔돈’의 잘못.

여러 가지 자질구레한 물건을 파는 가게.

(싸움에 쓰는) 긴 화살.

☞잿돈.

닥나무 밭.

[명사]지난날, 임금이 몸소 농사를 짓던 제전(祭田)의 한 가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여기저기로 떠돌아다님.

[명사][하다형 자동사]전기를 아껴 씀.

[거적자리 앞이란 뜻으로] 초상(初喪)을 치르기 전의 상제에게 편지를 낼 때, 상제의 이름 뒤에 쓰는 말.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앞장서서 싸움.

(비탈에 층층으로 일구어 놓은) 사다리꼴로 된 논밭.

[하다형 타동사]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을 전송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전쟁이 끝남. 전쟁을 끝냄. ↔개전(開戰). (참고)휴전(休戰).

야구에서, 좌익수의 앞.

전쟁하기를 주장함. ↔주화(主和).

[명사]대밭.

(中宮殿)>의 준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곧 전하여 보냄.

☞조전(造錢).

[명사]맞돈.

묵은 밭.

[명사][하다형 타동사] (의식이나 전례 따위를) 맡아서 집행함.

빚진 돈. 채금(債金).

[명사][하다형 자동사]동전을 던져서 드러나는 앞뒤쪽을 보고 길흉을 점치는 일.

[명사] ‘쇠로 만든 화살’을 통틀어 이르는 말. [육량전˙아량전˙장전 따위.]

벼가 푸릇푸릇한 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소식이나 편지 따위를) 차례로 여러 곳을 거쳐서 전해 보냄. 체송(遞送).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전기를 모아 둠.

[명사] (고사·성어나 인용문 따위의) 출처가 되는 책.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빈 곳이나 공간 따위를 채움, 또는 채워서 메움.

[하다형 타동사](편지 따위를) 손수 펴 봄.

☞정자각(丁字閣).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무전이나 전보를 침. 타보(打報).

[명사]임금의 자리 앞.

[하다형 자동사]전류(電流)를 통함.

불교에서, 수행하고 있는 도중에 좌절하여 마음을 딴 데로 옮기는 일.

[하다형 자동사]☞돈치기.

특별한 은전(恩典).

[하다형 자동사]싸움을 그침.

[명사]임자(壬子)에서 계해(癸亥)까지의 열이틀 가운데서 축(丑)·진(辰)·오(午)·술(戌)의 나흘을 뺀 나머지 여드레 동안을 이르는 말. [한 해에 여섯 차례가 있는데 이 동안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함.]

평평하고 넓은 밭.

의식(儀式)을 없앰, 또는 그 의식.

갯가에 있는 밭.

표문(表文)과 전문(箋文).

‘푼돈’의 잘못.

한방에서, 후천적 병증으로 미친 사람을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돈이 모자라고 달림.

☞대전(帶電).

[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오한이 심하여 몸이 떨림, 또는 그런 증상.

[하다형 자동사]해상에서 하는 전투. (비슷한말)수전(水戰). (참고)공중전·육전(陸戰).

[하다형 자동사] (노름판에서) 진 사람이 돈을 냄. 돈질을 함.

☞부의(賻儀).

[명사]혈관 안에서 피가 엉기어 굳은 덩어리.

왕조 때, 육전(六典)의 하나. 형조(刑曹)의 소관 사항을 규정한 법전.

[명사] (주로 편지 겉봉 따위에 써서) ‘삼가 펴 보십시오.’의 뜻으로 쓰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온전하게 보호함.

결혼하기 전.

투호(投壺)에 쓰던 붉은 화살.

☞꽃전.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빙빙 돎.

[하다형 자동사]전류를 한때 보내지 않음.

[명사]정부에서 이재민을 구제하는 은전(恩典).
전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독이나 화로 따위) 물건의 위쪽 가장자리의 약간 넓게 된 부분.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독이나 화로 따위) 물건의 위쪽 가장자리의 약간 넓게 된 부분.
전으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2323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네가 눈이 멀어 나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다고 해서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마가릿 조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