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로 끝나는 단어 : 29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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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 개

체요

[명사]고려 우왕 3(1377)년에 간행된 불경.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 인쇄본임. 직지심경.

기독교에서, 신자들이 1년에 한 번씩 추수한 뒤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는 날. 우리나라는 교파에 따라 11월의 둘째 또는 셋째 주일(主日)에 지냄. (준말)감사절.
절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5 개

동관

갑관

[명사]☞견관절(肩關節).

제사

국가가 국제적으로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보내는 사절.

두시

[개구리가 올챙이었던 시절이라는 뜻으로] 많이 발전되어 있는 현재로 보아, ‘아직 발전의 초기 단계였던 때’를 이르는 말.

구절

모든 구절.

상관

교단

[명사]나라와 나라 사이의 외교 관계를 끊는 일.

왕지

융계

산지

색혼

[명사][하다형 자동사]숨이 막히고 정신이 아찔하여 까무러침.

역부

[명사][하다형 자동사]☞연락부절.

절너

은삼

의충

요시

왕지

[오행(五行)의 목기(木氣)가 성한 때라는 뜻으로] ‘봄철’을 달리 이르는 말.

근착

[명사] [서린 뿌리와 엉클어진 마디란 뜻으로] ‘뒤얽혀서 처리하기 어려운 일’을 이르는 말. ‘후한서(後漢書)’ ‘우후전(虞□傳)’에 나오는 말임.

장부

[하다형 자동사] [한창 자라는 초목을 꺾지 않는다는 뜻으로] ‘장래성이 있는 사람에게 헤살을 놓지 않음’을 이르는 말.

동관

구소

문곡

구관

절참

륙반

시가

네 철의 명절.

아조

풍고

채조

물계

보상

소곡

도삼

죽지

[명사]소나무와 대나무같이 굳고 곧은 절개.

왕지

[수기(水氣)가 왕성한 절기란 뜻으로] 오행(五行)에서, ‘겨울’을 이르는 말.

태조

피임법을 써서 일시적으로 수태를 조절하는 일.

침나

아침밥을 먹은 뒤로 한나절.

춘가

절엉

합부

[명사][하다형 형용사]부절이 서로 꼭 맞듯이 사물이 꼭 들어맞음.

락부

[명사][하다형 자동사]왕래가 끊이지 않음. 낙역부절.

속부

[명사][하다형 자동사] (무슨 일이) 죽 계속되어 끊이지 않음.

의범

상고

[서릿발 속에서도 굽히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라는 뜻으로] ‘국화(菊花)’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래부

교사

국사

순시

여곡

[명사]여러 가지로 뒤얽힌 복잡한 사정이나 변화.

절웅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불만이나 탄식 또는 원망하는 말 따위를) 입속말로 혼자 웅얼거리는 모양. (작은말)옹잘옹잘.

국충

편삼

‘독서에 힘씀’을 이르는 말. [‘사기(史記)’의 ‘공자세가(孔子世家)’에 나오는 말로, 공자가 주역(周易)을 즐겨 읽어서 책을 묶은 가죽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삼절.

십사

은악

[명사]음악에서, 두 개의 동기(動機), 곧 네 마디 또는 여섯 마디로 이루어진 악절을 이르는 말. 소악절. (참고)큰악절.

녁나

후곡

[명사] (어떤 일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자세한 사연. 전후사연.

심나

대등

[명사]손님을 접대하는 여러 가지 예절.

절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모양. (작은말)조잘조잘1.

절중

[하다형 자동사]수다스럽게 중얼거리는 모양. (작은말)종잘종잘. (센말)쭝절쭝절.

급거

절지

절쭝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쫑잘쫑잘.

절비

중가

‘천중절’을 좋은 명절이란 뜻으로 이르는 말.

종범

초상(初喪)에 관한 모든 의식 절차.

강즉

[명사][하다형 형용사]너무 세거나 빳빳하면 꺾어지기 쉽다는 말.

왕지

화조

파사

란곡

유곡

[명사]반드시 무슨 곡절이 있음.

왕지

두결

[명사]☞갑상 연골.

쇄관

절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9 개

대종교(大倧敎)에서, ‘한가위’를 달리 이르는 말.

‘납일(臘日)’을 명절로 이르는 말.

단군의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는 국경일. [10월 3일.]

[명사]지난날, 서울 근처의 산에 있는 절을 이르던 말.

문장에서, 체언을 꾸미어 관형어 구실을 하는 절. 종결 어미로 끝난 문장에 관형사형 어미 ‘-는’이 붙어 긴 관형절이 되기도 하고, 종결 어미가 나타날 자리에 관형사형 어미 ‘-ㄹ’·‘-ㄴ’이 붙어 짧은 관형절이 되기도 함. [‘네가 깜짝 놀랄 일이 생겼다.’에서의 ‘네가 깜짝 놀랄’ 따위.] 매김마디.

[명사]우리나라가 일본의 압정에서 벗어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경축하는 날, 곧 8월 15일.

[명사]☞국반판.

두 개의 뼈로 이루어진 관절. [어깨 관절이나 다리 관절 따위.] ↔복관절.

[명사]입사광에 대하여 굴절광이 하나뿐인 굴절 현상. ↔복굴절.

‘삼짇날’을 달리 이르는 말.

한 문장 안에서 대등적 연결 어미로 이어져, 대등한 자격을 가지고 있는 절.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곱다.’와 같은 것.] 대립절.

‘땡추중들만 있는 절’을 낮잡아 이르는 말.

서양 풍습에서, 악의 없는 거짓말을 하여 남을 속이며 즐기는 날. 곧, 4월 1일.

문장에서 명사와 같은 구실을 하는 절. 절의 어미가 명사형 어미 ‘-(으)ㅁ’· ‘-기’로 되거나, 관형사형 어미 ‘-는’ 뒤에 의존 명사 ‘것’이 더하여 이루어짐. [‘올해도 농사가 잘되기를 바랐다.’, ‘내가 바라는 것은 네 건강뿐이다.’에서 ‘농사가 잘되기’, ‘내가 바라는 것’ 따위.]

[명사]아무 장식이 없는 죽절 비녀.

한나절의 반쯤 되는 동안.

[명사]계절(階節)보다 한 층을 낮추어, 절하기 위해서 만든 무덤 앞의 평평한 자리. 배제절(拜除切).

[명사]빛이, 광학적(光學的)으로 이방적(異方的)인 결정체로 들어갈 때 둘로 나뉘어 이중으로 굴절하는 현상. ↔단굴절.

문장에서 용언을 한정하여 부사어 구실을 하는 절. [‘세월이 물이 흐르듯 흐른다.’, ‘꽃잎이 소리도 없이 떨어진다.’, ‘나는 혀가 닳도록 타일렀다.’에서 ‘물이 흐르듯’·‘소리도 없이’·‘혀가 닳도록’ 따위.]

부적절(不適切) ‘부적절하다’의 어근.

☞사명일(四名日).

기독교에서, 예수가 40일 동안 광야에서 금식하고 시험받던 수난을 기억하기 위하여 단식·속죄를 하도록 규정한 기간. 부활 주일 전 40일 동안.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문장에서, 주어의 상태·동작·성질 등을 서술하는 절(節). [‘오늘 밤은 달이 밝다.’, ‘토끼는 앞발이 짧다.’에서 ‘달이 밝다’, ‘앞발이 짧다’ 따위.] 술어절(述語節). 풀이마디.

기독교에서, 예수가 태어난 날을 명절로 이르는 말. 크리스마스. (준말)성탄.

신경 세포나 신경 섬유가 모여서 혹처럼 된 것.

☞파일. (준말)연등.

[명사] (어떤 한도 안에서의) 매우 오랫동안.

성령이 세상에 임한 날을 기념하는 축일. 그리스도의 부활에서 50일째에 해당하는 날. 성신 강림절(聖神降臨節).

골절(骨折)의 치유 장애의 한 가지. 골절부에 가동성(可動性)을 남기는 상태. 가관절(假關節).

[명사]유대교의 3대 축일의 하나. 고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집트에서 탈출한 것을 기념하는 봄의 축제.

화살대 다섯 마디 가운데 상사에 가려진 끝 마디.

문장에서 남의 말을 직접 또는 간접으로 인용한 절. 직접 인용에는 인용된 말 앞뒤에 따옴표가 들어가고, ‘라고’ 또는 ‘하고’ 따위가 붙으며, 간접 인용에는 ‘고’가 붙어서 이루어짐. [‘어떤 청년이 “이 근처에 혹시 절이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순이가 자기 집 바둑이가 새끼를 낳았다고 나에게 말했다.’ 따위.]

[명사]유대 인의 추수 감사절. 유대 인의 삼대 명절의 하나임.

헌법이 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 [매년 7월 17일.]

[명사]발에 있는 모든 관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두 절이 한 문장을 이룰 때, 뒤 절인 주절(主節)에 대하여 조건이나 원인·전제를 나타내거나 하여 그것을 꾸며 주는 앞 절을 이르는 말. [‘서리가 내리면 단풍이 든다.’에서 ‘서리가 내리면’ 따위.] 딸림마디. ↔주절(主節).

옛 명절(名節)의 한 가지. 음력 구월 구일.

한가위.

☞단오(端午).

(이십사절기의 하나인) ‘청명’을 달리 이르는 말.

[그네 뛰는 명절이란 뜻으로] ‘단오절(端午節)’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음악에서, 두 개의 작은악절이 합쳐진 악절. 보통 여덟 마디나 열두 마디로 이루어짐. 대악절(大樂節). (참고)작은악절.

팔괘 중, 태괘(兌卦)는 위의 막대가 끊어졌다는 뜻으로, ‘□’의 모양을 이르는 말. ↔간상련(艮上連).

하루 낮의 반(半). 반날. 반일(半日).

목장에서, 마른풀로 마소를 먹이는 시기. 음력 시월에서 이듬해 사월까지의 일곱 달 동안. ↔청초절(靑草節).
절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2 개

가절(佳絶) ‘가절하다’의 어근.

[명사]어떤 수나 양을 두 번 합친 것. 배(倍).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남의 제의나 요구 따위를)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물리침. (비슷한말)거부.

[명사][하다형 자동사]두드려 박자를 맞춤.

한 나라의 온 국민이 경축하는 날. (참고)국경일.

[명사]무덤 앞의 평평하게 닦은 땅. (변한말)제절(除節).

고절(高絶) ‘고절하다’의 어근.

[명사]곡조의 마디.

[명사][하다형 자동사]뼈가 부러짐. 절골.

관절(冠絶) ‘관절하다’의 어근.

두 개의 도형 또는 물체가 서로 겹쳐서 공통의 부분을 가지는 일.

(긴 글의 한 부분인) 토막 글(말).

휘어서 꺾임.

‘구절(句節)’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다시 살아날 수 없게) 뿌리째 없애 버림.

한때 정신을 잃고 숨이 막힘.

하루 낮의 절반쯤 되는 동안.

‘내접(內接)’의 잘못.

‘한식(寒食)’의 딴 이름.

[하다형 자동사] 젊은 나이에 죽음. 요절(夭折).

대의를 위하여 죽음으로써 지키는 절개.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교통이나 통신이) 막히거나 끊어짐.

늦은 절기.

본질적이 아닌 부분. 사소한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서로 마주 하는 절.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멸망하여 끊어짐, 또는 멸망시켜 없앰. 멸진(滅盡).

☞명일(名日).

묘절(妙絶) ‘묘절하다’의 어근.

한자의 독음(讀音)을 다른 두 한자로 나타내는 방법. 첫 글자의 초성과 둘째 글자의 중성·종성을 따는 것으로, 가령 ‘東’ 자의 독음을 ‘德紅切’이라 하는 따위.

법도에 맞는 모든 절차나 질서.

[명사]곤충의 배 부분을 이루는 고리 모양의 마디.

돌이나 대나무쪽으로 만든 부신(符信). [지난날, 주로 사신(使臣)의 신표(信標)로 이용되었음.]

[하다형 타동사]사양하여 받아들이지 않음.

더운 철. 삼복(三伏)의 때.

사소한 절조나 의리.

수절(殊絶) ‘수절(殊絶)하다’의 어근.

남을 높이어 그의 ‘병(病)’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아주 절교(絶交)함.

[명사]악곡에서, 하나의 갖추어진 악상(樂想)을 나타내는 단위. 보통, 네 개의 마디로 된 작은악절과 두 개의 작은악절로 된 큰악절로 나뉨.

애절(哀切) ‘애절하다’의 어근.

엄절(嚴切) ‘엄절하다’의 어근.

피부에 생기는 화농성 염증의 한 가지. 작은 멍울이 자꾸 생기어 좀처럼 낫지 않음.

[명사] 꿋꿋한 절의.

좋은 시기. 좋은 시절.

[명사]옥으로 만든 부절(符節).

문장에서, 중요한 대목.

음소(音素)가 모여서 이루어진 소리의 한 덩어리. 모음만으로 이루어지거나 모음과 자음, 자음과 모음, 또는 자음과 모음과 자음이 어울려서 이루어짐. [‘아·악·가·갈’ 따위.] 소리마디.

[하다형 자동사]맺었던 의를 끊음.

[부사]《사물을 부인하거나 금하는 말과 어울려서》 아주. 도무지. 결코. 전혀.

(문장의) 장(章)과 절(節).

물 따위가 끓는 모양.

여자의 곧은 절개.

(階節)>의 변한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의 상태를 알맞게 조정하거나 균형이 잘 잡혀 어울리도록 함.

[하다형 타동사]씀씀이를 아낌. (본딧말)준절(□節). 존절―히[부사].

(뜻이나 기운 따위가) 꺾임.

(□節)>의 본딧말.

지절(至切) ‘지절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직각적으로 분별하여 앎.

얼크러진 나무의 마디.

참절(慘絶) ‘참절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몹시 처량함. 처절―히[부사].

청절(淸絶) ‘청절하다’의 어근.

☞체후(體候).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초월(超越).

봄철. 춘계. 춘기.

일의 여러 가지 곡절.

[명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 (초례 때나 시부모를 대할 때 등) 여자가 가장 존경하는 예를 갖출 때 하는 절. 두 손을 이마에 겹쳐 대고 앉아서 허리를 굽혀 함.

탁절(卓絶) ‘탁절하다’의 어근.

정상파(定常波)에서 진동하지 아니하는 부분. ↔파복(波腹).

[하다형 타동사] (남의 작품이나 학설 따위의 일부를) 허락 없이 몰래 따다 씀. 초습(剿襲).

해절(該切) ‘해절하다’의 어근.

현절(懸絶) ‘현절하다’의 어근.

환형동물이나 절지동물 따위의, 많은 고리 모양으로 된 몸의 마디. 고리마디.

[하다형 자동사]부딪쳐서 꺾임.

잘못된 점. 모자라는 점. 흠점(欠點). 흠처(欠處).
절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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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수 없는 데 가서 당치 않게 찾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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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수 없는 데 가서 당치 않게 찾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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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이 인생에서는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오래 웃는 자다.

존 메이스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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